E D R , A S I H C RSS

시즈

Contents

1. 동명이인
2. 동음이의어·다의어
2.1. 노바 1492 AR의 무기
3. 마블 코믹스의 대형 이벤트

2.1. 노바 1492 AR의 무기

탑형 무기로 스플래시와 긴 사정거리, 그리고 느린 연사속도와 높은 무게를 가진 전형적인 대포다. 스펙만 보면 상위호환이지만 정작 뜯어보면 하위호환인 헤비시즈, 네메시즈 등이 존재.

공격력이나 사정거리 등의 스펙은 헤비시즈, 네메시즈보다 떨어지지만, 데미지가 즉발로 들어간다는 특징이 있다. 즉 탄이 공중에 머무르지 않고 발사하자마자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적이 피하는 것이 아예 불가능하다. 따라서 컨트롤이 좋으면 치고 빠지기로 쓰면서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고정포격도 가능하고, 사거리도 길고, 스플래시 범위도 대포 특성상 넓고 해서 이래저래 좋다.

탑형이라 체력을 30% 올려주는 쿼터덱과 궁합이 좋은 편이다. 자주 쓰이는 조합은 '워커+쿼터덱+시즈'. 여기서 무슨 N템을 쓰느냐, 액세서리를 뭘 끼우느냐, 서브코어를 뭘 장착하느냐에 따라 몇가지 나뉘는데,

첫번째는 '강화부품 대여' 를 이용한 초보 전용 조합이다. 조합법은 '워커(Ta)+쿼터덱((Ta)+시즈(Ta)+와트120'. 쿼터덱을 사용하기 때문에 최대한 효율을 뽑기 위해 서브코어는 타우리움을 장착하는 것이 좋다. 세 부품 모두 옵션이 60/60/60정도로 균형잡히게 걸렸다면 와트는 230정도, 체력은 750정도, 공격력은 85정도를 맞출 수 있다.

두번째는 '쿼터덱' 과 'H-올인원' 을 이용한 체력 몰빵 조합이다. 조합법은 '워커N(Ar)+쿼터덱(Ar)+시즈(Aq)+H-올인원'. 체력 옵션이 100%에 가까울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 부품 모두 체력이 95% 이상이라면 체력 1300정도의 괴물이 탄생한다.

세번째는 '쿼터덱N' 과 'P-올인원' 을 이용한 공격력 몰빵 조합이다. 조합법은 '워커+쿼터덱N+시즈+P-올인원'. 공격력 옵션이 100%에 가까울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 부품 모두 공격력이 95% 이상이라면 공격력 135정도의 괴물이 탄생한다. 서브코어는 굳이 타우리움을 장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스콜피움이나 아쿠아리움을 적절히 섞어서 장착하는 것이 좋다. 하나에 몰빵해도 좋고.

참고할 점은 두번째와 세번째 조합에서 와트 역시 확실하게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올인원류를 쓰기 때문에 와트 -20은 보장되며, 강화로 줄일 경우 와트 300대 초반도 가능하고 세 부품 모두 와트가 95% 이상이라면 290대(!)까지 가능하다. 뭐 와트 1~2 차이라 큰 상관은 없지만.

저레벨 부품을 고레벨까지 들고 가는 흔치 않은 경우 중 하나다. 레벨 제한이 낮아서 초보들도 쓰기 좋다.

이걸 게릴라용으로 제대로 운용할 컨트롤이 받쳐주기 시작하면 바주카는 타워링 또는 몸빵의 용도로 전락한다.

3. 마블 코믹스의 대형 이벤트

마블 코믹스 이벤트
네크로샤 폴 오브 더 헐크스 시즈 렐름 오브 킹즈 세컨드 커밍

2009년부터 2010년 까지 마블코믹스에서 진행했던 대형 이벤트. 라그나로크를 막기위해 로키가 노먼 오스본을 이용해 아스가르드vs미드가르드 전쟁을 일으킨 스토리라고 보면 된다. 참고로 이 이슈에서 아레스, 센트리로키가 사망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14 16:57:28
Processing time 0.069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