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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블랙호크스

last modified: 2014-10-15 19:24:40 by Contributors

NHL 서부 컨퍼런스
센트럴 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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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 프레더터스
(Nashville Pred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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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블루스
(St. Louis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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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애벌랜치
(Colorado Avalan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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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블랙호크스
(Chicago Blackha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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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스타스
(Dallas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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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펙 제츠
(Winnipeg J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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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와일드
(Minnesota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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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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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블랙호크스
Chicago Blackha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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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926년
연고지 일리노이시카고
홈구장 유나이티드 센터
스탠리 컵
(통합우승)
5회
1933–34, 1937–38, 1960–61, 2009–10, 2012-13
컨퍼런스 우승 3회
1991–92, 2009–10, 2012-13
프레지던트 컵 2회
1990–91, 2012-13
디비전 우승 15회
1969–70, 1970–71, 1971–72, 1972–73, 1975–76, 1977–78,
1978–79, 1979–80, 1982–83, 1985–86, 1989–90, 1990–91,
1992–93, 2009–10, 2012–13

Contents

1. 소개
2. 역사

1. 소개

NHL 서부 컨퍼런스 센트럴 디비전의 팀. 오리지널 식스중 제일 말석이지만 현재는 제일 잘나가는 팀.

2. 역사

디트로이트와 함께 오대호연안이며 캐나다에 인접한 시카고 지역은 겨울 스포츠의 인기가 있는 지역이었다. 이를 노리고 캐나다의 NHL이 시장확대를 위해 시카고에 팀을 만들면서 일리노이 지역 원주민이었던 소크족의 족장 블랙호크의 이름을 따 블랙호크스라는 이름의 팀을 만들었다.

1930시즌 처음으로 스탠리컵 파이널에 진출한 블랙호크스는 1933시즌 폴 톰슨, 조니 고트셀릭, 골텐더 찰리 가디너의 활약으로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를 꺾고 첫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하며, 1937시즌에는 토론토 메이플리프스를 꺾고 두번째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한다. 이후 톰슨과 고트셀릭, 가디너가 모두 은퇴하고 톰슨과 고트셀릭이 팀의 헤드코치를 맡아서 블랙호크스를 이끌지만, 40년대부터는 오리지널 식스의 다른 팀에 밀려 줄곧 하위권을 전전했다. 1943년 스탠리컵 파이널에 오르지만 몬트리올 커네이디언스에 패한 것이 전부. 40년대 중반부터 60년까지는 꼴찌만 9번한 그야말로 꼴찌팀. 그런 오랜 슬럼프를 깬 것은 루디 필루스 헤드코치가 부임하고, 1957년 19세의 나이에 입단한



시카고 블랙호크스의 최초이자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 'Golden Jet' 바비 헐(Bobby Hull)이 등장하면서부터이다. 바비 헐은 이름 그대로 제트기같이 빠른 스케이팅과 공격력으로 시카고를 이끌었고, 1957시즌을 마치고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에서 이적한 버터플라이의 원조인 전설적 골텐더 글렌 홀이 골문을 지키며 1960시즌 디트로이트 레드윙스를 꺾고 팀 통산 세번째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한다.

이렇게 바비 헐과 글렌 홀이 공수를 책임지며 강팀이 되긴 했지만, 블랙호크스의 앞에는 맆스,햅스라는 두 캐나다의 강호가 버티고 있었다. 1961시즌 2년연속 스탠리컵 우승에 도전했다가 맆스에 패한 블랙호크스는 1962,1965,1971년 3번 스탠리컵 파이널에서 맆스와 햅스에게 무릎을 꿇으며 스탠리컵 우승 도전에 실패한다. 1970년부터는 NHL의 확장시대가 열리면서 오리지널 식스끼리 뭉쳤던 동부를 떠나 서부지역에 들어오면서 지구 1위로 플레이오프에 나가기도 하지만 스탠리컵을 들어올리기엔 부족한 팀이었다.

블랙호크스는 1992년 센터 제레미 로닉, 수비수 크리스 첼리오스, 골텐더 에드 벨포어등을 앞세워 1992년 오랫만에 스탠리컵 파이널에 오르지만, 마리오 르뮤,야로미르 야거등이 버틴 피츠버그 펭귄스에 패해 또다시 준우승에 머물렀고 90년대 후반부터는 팀에서 키운 로닉,첼리오스등을 잃으며 또다시 깊은 슬럼프에 빠진다. 이런 긴 슬럼프로 인해 ESPN에서 한때 미국 최악의 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을 정도.

하지만 2000년대 이후의 깊은 슬럼프와 파업으로 인한 휴식이후 블랙호크스는 점차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1998년 프런트의 일원으로 들어왔던 데이브 탤런이 2005년 팀의 GM으로 부임하면서부터. 데이브 탤런은 드래프트를 통해 두명의 신인을 상위픽으로 뽑는데.


그 선수가 2006년 드래프트 전체 3번으로 뽑은 센터 조나단 테이브스(Jonathan Toews, 사진 왼쪽)과 2007년 전체 1번으로 뽑은 미국인 공격수 패트릭 케인(사진 오른쪽) 두 선수였다. 한해 먼저 결성된 피츠버그 펭귄스의 시드니 크로스비,예브게니 말킨 듀오처럼 시카고의 테이브스,케인 동갑내기 듀오는 최상위픽 유망주다운 모습으로 블랙호크스의 중심에서 팀을 강하게 이끌었고, 탤런이 영입한 베테랑 골텐더 니콜라이 하비뷸린, 수비수 아드리안 오코앵등의 경험많은 선수들, 그리고 이를 받치는 패트릭 샤프,브라이언 캠벨등의 중견급 선수들, 그리고 탤런이 하위픽으로 검증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을 보고 영입한 크리스 버스티그,트로이 브라우어,앤드류 라드등의 중고유망주들의 포텐이 폭발하면서 블랙호크스는 빠르게 초강팀으로 성장했고, 노장 하비뷸린의 뒤를 이어 영입한 크리스토발 우에의 맹활약으로 블랙호크스는 2009시즌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를 파이널에서 꺾고 팀 역사상 4번째 스탠리컵 우승을 차지했다.


제2의 스티브 아이저맨으로 불리는 테이브스와 미국 아이스하키의 슈퍼에이스인 패트릭 케인이 버티는 블랙호크스는 위에 언급한 크로스비,말킨 듀오와 함께 서부지구를 대표하는 스타 듀오로 2013시즌에도 테이브스와 케인이 이끄는 블랙호크스는 서부지구 전체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미네소타 와일드,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로스앤젤레스 킹스를 꺾었다. 스탠리컵 파이널에서는 보스턴 브루인스를 4대2로 꺾고 3년만에 스탠리컵을 다시 들어올리는데 성공했다. 현시점에서 가장 잘나가는 시카고 팀 인증 버락 오바마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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