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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루비오 암니칼스

last modified: 2014-11-26 00:17:06 by Contributors

강식장갑 가이버의 등장인물.
크로노스조아로드로 십이신장 중 한 명.

거의 나타나지 않는 알칸펠을 제외하면 하밀카르 바르카스에 이은 조직의 이인자 정도의 취급을 받고 있다.

작중에서의 대사를 보면 370년전 아르메니아에서 선택을 받아 조아로드가 된 모양.[1] 성격상 비슷해서 인지 푸르크슈탈과 친한 듯 하며 셋트로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바르카스가 알칸펠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회유를 할 때도 두 명을 같이 했다.

변신형태는 아직까지 완전하게 등장하지 않은 조아로드 들 중 한 명이었지만 워싱턴 DC의 팔라스 오브 헤븐에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변신형태의 전신이 공개되었다.

변신 후의 능력은 반경 3Km를 커버할수 있는 전방위 광선계 공격이 현재 확인되었다. 단 너무 많은 대상을 공격한 탓인지는 몰라도 금방 수신화가 풀리고 다음번은 무리라고 하는걸 보면 에너지 소모가 극심한듯.[2] 바리어의 경우는 범위 및 강도가 다른 수신장과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단독 사용시 반경 5km를 커버 가능. 전방위 빔도 광역 바리어도 그 자체로는 강력하지만 위력에 비례해서 에너지 소모가 극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푸르크슈탈이 벼락으로 에너지를 보충했던 것처럼 외부 에너지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거대한 방주나 함대, 나아가서 행성 전체를 감싸는 바리어도 전개 가능하다고 하니 충분한 백업이 있다면[3] 상당히 유용하고 강력한 능력.

기간틱 VS 기간틱 다크의 전투에서는 기간틱 다크의 기가 스매셔로부터 클라우드 게이트를 지키기 위해 건물 전체를 감싼 거대 에너지 보호막을 만드는 능력을 발휘했다. 보호막을 오래 유지하진 못했으나 기간틱 XD가 그래비티 인플로젼으로 기가 스매셔를 지워버릴 시간을 벌어주었다.

푸르크슈탈의 죽음 이후 크라우드 게이트의 지휘를 맡고 있으며 그의 죽음과 관련된 3명의 수신장의 암약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눈치를 채고 감시 중.

드래그로드 형태 카브라일 칸을 일격에 날려버린 가이버 기간틱의 그래비티 익스플로젼의 목격자이기도 하며 그 위력에 감명을 받아 가이버 기간틱 XD(익시드)모드라는 작명을 하기도 했다.

입장상 적이긴 하지만 가이버 1에 대해 약간의 호의를 품고 있고, 현재 가이버 1과 앱톰이 클라우드 게이트로 침투해서 친목질 후[4]아폴리온 대책으로 "일시 휴전"을 제의, 그걸 받아들이고 발키리아의 정체에 대해 얘기할려는데...?

대망의 218화에서 드디어 조제통에 들어가 점검중인 그의 전신 전투형태가 공개됐는데.... 역시 각부의 그래비티 포인트 몇군데 빼곤 일반 하이퍼 조아노이드와 다를 게 없는, 리 엔츠이와 비슷한 수준의 대충 만든 듯한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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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바르카스가 알칸펠을 만나 조아로드가 된 시점이 400년 전인 것을 감안할 때 발카스 이후 가장 먼저 조아로드가 된 것으로 추정. 단 와펠다노스가 더 먼저일 가능성도 있긴 하다. 그러고보니 그도 조아로드로서의 능력사용에 제한시간이 있었...
  • [2] 이전의 전방위 광선이나 밑의 거대 에너지 보호막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오래 유지할 수 없었던 걸로 미뤄볼 때 다른 조아로드들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좋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초창기에 조아로드로 조제된 때문인지도...어떤 의미론 현실적인 프로토타입 보정
  • [3] 예를 들면 푸르크슈탈의 번개를 에너지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 [4] 쇼우와 신이 서로서로 예전에 도움이 됐다고 공치사, 아프톰은 그걸 보고 이 둘이 꽤나 닮은꼴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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