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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59세)

last modified: 2014-03-11 08:03:31 by Contributors


원소재는 2008년 1월쯤에 「Portable Film Festival」이라는 온라인 영화제 사이트에 투고되었던 「1세부터 100세까지의 100명의 사람이 차례대로 드럼 치는 무비」(영제 People in order)라는 작품이다. 이 영상은 제목대로 1세부터 100세까지의 사람들이 북을 치는 장면을 나이 순서대로 모아놓은 것인데, 그 중에 59세인 사람이 워낙 독특한 용모로 화제가 된 것.


실제 이 사람이 나온 건 그야말로 한순간으로, 잘쳐줘야 2~3초 가량으로 매우 짧으나 긴 백발과 중세스런 복장으로 인해 어딘가의 신 같은 포스를 보여주어 이후 신(59세)라 불리며 컬트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원본 영상에서 나올 때는 당연히 神神神神... 하는 탄막이 깔린다.

2009년 9월 11일(해머의 날)에 '신(59세)로 나이트 오브 나이츠'라는 동영상이 투고되었는데, 드럼 스틱 하나로 쳐나가는 짧은 컷의 영상이였지만 묘한 포스가 있다보니 MAD영상이 급속도로 퍼졌다.


신(59세) 말고도 망토를 두르며 반지의 제왕의 누구의 용자적 포스로 등장한 15세, 용자삐쁘띤 or 날뛰는 남(15세)와 해많은 웃음으로 드럼을 치는 40세, (^皿^)(40세), 북의 친구, 태고의 달인(44세), 마리오 (53세)등 5~6명 정도 이름이 붙은 사람이 있다.

동방프로젝트와 합쳐지면 동방영태고(東方齢太鼓)가 된다.

참고로 신(59세)가 치시는 드럼은 TAMA의 LU1465이라고 한다.



동방성련선의 6면 보스인 히지리 뱌쿠렌의 테마곡 '감정의 마천루'를 기묘하게 어레인지한 영상으로, 양손(...)으로 북을 치는 신(59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매드에서 날뛰는 남(15세)와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신(59세)가 메인 드럼을 맡고 날뛰는 남(15세)가 추임새를 넣는 방식이다.
날뛰는 남(15세)와 비슷한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가끔씩 니코니코동화에서는 날뛰는 남(15세)가 솔로 파트를 끝낸 후 신(59세)가 등장할 때 ~44년 후~ 라는 코멘트를 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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