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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last modified: 2015-02-16 09:08:4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세포 조직
2. 어떤 일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
3. 그리스도교의 신앙고백문


1. 세포 조직


신경계를 이루는 세포 조직의 명칭을 말한다. 신경계 항목 참조.

사실 신경계와 별 다른 차이가 없는 단어이다. 의미를 두자면 신경이란 말은 국소적인 시점에서 바라보고 신경계는 전체적인 시점에서 바라본다는 소리. 또 신경계의 부품을 말하는 데도 신경이 쓰이는데, 이 경우는 신경 세포의 일종으로서 쓰이는 것.

가장 큰 기능을 본다면 자극을 감지해 다른 신경 세포에게 자극을 전달하는 기능.

신경세포(를 비롯한 대부분의 세포)는 음전하를 띄고 있는데[1], 대충 평상시에 -70mV 정도의 전하를 띄고 있다. 하지만 만일 신경이 자극되면 ion channel이 열려서 세포 외부에 산재하는 Na나 Ca가 신경 내로 유입되며 이 금속 이온들은 양극성을 띄기 때문에 신경세포들은 양극성에 가깝게 된다.(한 -50mV정도) 이 전하 변화가 신경 내의 국지적인 부분에서 차츰 양 끝으로 전달되어, 긍국적으로는 다른 신경[2]에 신호를 전달하게 된다.이걸 오덕적인 용어로는 '신경이 달린다.' 이런 신경의 양극성으로의 변화 과정을 depolarization이라고 하는데, K channel이나 Cl channel은 이런 depolarization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은 dendrite가 받은 신경물질을 soma가 받아 그 안에서 굉장히 복잡한(지면이 부족할 정도로) 과정을 거친 끝에 유도하는 것이지만, 기계적인 방법으로 굉장히 간단하게 유도할 수 있다. 그냥 원하는 전류를 흘려주면 신경이 거기 맞게 전하가 맞춰진다. 물론 살아있는 생물에게 이딴 짓을 하면 죽고(...), 실험에서 생물에게서 분리해낸 ion channel을 연구하고자 할 때 쓰는 방법.

여담이지만 T-type Ca channel을 연구할 때, -120mV의 전류를 흘려주는게 실험 데이터를 모으기에 가장 좋다고 한다. 하지만 세포에 -120mV를 계속 흘려주면 얘가 죽는게 당연하잖아(...) 그래서 -80mV 정도로 타협하는 경우가 많다고.

2. 어떤 일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

3. 그리스도교의 신앙고백문[3]

라틴어: Symbola Fidei
한자: 信經

  •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
  • 사도신경
  • 아타나시오 신경 - 삼위일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로마교회에서는 전통적으로 알렉산드리아의 교부 성 아타나시오[4]의 저작으로 간주해왔으나, 실제로는 후대의 라틴 문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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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DNA를 비롯해 대부분의 신체 구성물질들이 음극성이기 때문이다.
  • [2] 단, 신경은 방향성이 있어서, 세포핵(소마)에서 Axon terminal 부분과 맞닿은 신경만이 신호를 전달받는다.
  • [3] 엄밀한 의미에서 기도문이 아니다.
  • [4] 신약 정경을 확정하고 삼위일체교리를 확립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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