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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유적

last modified: 2015-01-15 17:48:17 by Contributors

シントいせき Sinjoh Ruins


Contents

1. 게임에서의 줄거리
2. 신도유적에 대한 설명
3. 아르세우스와 석밀무대


1. 게임에서의 줄거리

포켓몬스터 극장판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를 보면 줬던 아르세우스[1][2]알프의유적 연구실에 데리고 가면 이벤트가 발생한다.

알프의 유적 연구소장은 아르세우스를 보고 놀라게 된다. 그 이유는 신오에서온 아르세우스가 알프의 유적에 어떠한 수수께끼를 푸는 단서라고 설명하면서 연구소장은 주인공을 무작정 알프의 유적에 데리고 가는데...

주인공과 아르세우스는 안농의 강한 힘에 이끌려 어딘가 먼-곳으로 날아가버린다.

날아가게 된 곳은 처음보는 장소로 여기서 아르세우스한테 말을 걸면 '아르세우스는 하늘을 향해 부르짖듯이 소리를 질렀다!'라고 한다. 여기서 나오는 BGM은 눈내리는 천관산의 bgm을 어레인지한 것.

포켓기어의 마킹맵을 열어보면 주인공이 없고 오른쪽 상단에 얼굴이 나와있다. 설명은 고대의 전설이 혼재된 눈의 장벽이 다가오는 폭설지대 라고 되어있다.

2. 신도유적에 대한 설명

신도유적 밖으로 나와보면 입구는 알프의유적이지만 기둥디자인은 창기둥의 기둥과 똑같다. 그리고 난천이 등장한다. 난천은 신오지방의 유명인이자 고대의 유적이나 신화를 조사하는 사람이다.

신도유적이 생긴 이유는 이와 같다.
옛날에 신도유적 부근에 성도지방의 사람들이 살았다. 그런데 어느날 신오지방이라는 곳에서 사람들이 이주해왔다. 그들은 서로 고향을 생각해서 유적을 만들었다.
그런 이유로 신도유적에는 신오지방과 성도지방의 문화가 융합 되어 있으며 이름도 오 + 성.

난천과 그 산장의 주인은 알프의유적에서 주인공이 날아왔으며, 알프의유적에는 아르세우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과거의 신오지방에서는 창조신으로 불리우며 세상을 만들었다는 전설은 아르세우스와 관련된 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도 있다.

3. 아르세우스와 석밀무대

난천의 말로는, 석밀무대란 세상을 창조한 신이자 신오지방과 성도지방의 연결고리인 아르세우스를 기리기 위해 만든 신성한 스테이지라고한다. 아르세우스의 위대한 힘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했다고 전해진다. 성도지방에는 그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오래된 문헌에는 아르세우스가 석밀무대에 서면 시간공간반물질 세계가 태어난다고 한다.

그리고 석밀무대의 주역이 나타났다면서 자신이 오랜시간동안 신오의 유적과 신화를 조사한건 주인공을 석밀무대에 이끌기 위해서였을지도 모른다며 주인공을 이끌고 설명한다. 중앙의 원은 모든 것의 근원인 아르세우스,분홍색 원은 공간을 다스리는 펄기아의 문양,파란색 원은 시간을 다스리는 디아루가의 문양, 빨간색 원은 반물질 세계를 다스리는 기라티나의 문양이 새겨져 있다. 설명을 다하고 주인공을 아르세우스가 인정한 트레이너라 칭송하며 우주를 만든 아르세우스의 힘의 일부를 보여준다고 전해진다고 한다. 그 힘은 아무것도 없는 제로상태에서 새로운 생명을 낳는 것 이라고 한다.

난천은 석밀무대의 세 원중에 서면 이 세상에서 보지못했던 일이 일어날거라고 한다. 아르세우스를 중심으로 빨간 원.파란 원.분홍 원중 하나에 서면 그동안 보지 못햇던 거대한 스케일의 이벤트를 볼수있다. 진짜 후회하지 않을 만한 이벤트이다.

그리고 서서히 화면이 또렷해지면서 아르세우스가 서있는 중심원에서 알이 (파란색 디아루가를 골랐다면 파란색알이 분홍색 펄기아를 골랐다면 분홍색알이 빨간색 기라티나를 골랐다면 노란색알) 허공으로 떠오르면서 빙글빙글 돌다 주인공의 가방에 들어가면서 포켓몬이 되었다고 된다. 그리고 자기가 고른 포켓몬을 얻었다고 한다. 난천은 빛나는 구슬이 알 이냐고 묻고 그 알이 탄생한 순간을 목격했다고 하면서 알은 모든 생명을 그 안에 품은 요람..우리가 사는 이 별도 알과 같은것..알에서 태어난 생명은 드디어 완전연소해 그리고 새로운 생명이 재생한다.. 아르세우스가 우리에게 보여주려고 한 것은 이것이라며 말을 줄인다. 난천의 해석이 끝나고 주인공과 아르세우스는 강한 힘이 소용돌이치면서 다시 알프의 유적으로 돌아간다.

여기서 받은 포켓몬은 각각에 맞는 전용 아이템을 들고 있다.[3] 이런 어드밴티지 덕분에 웬만해선 기라티나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하면 기라티나의 전용템인 백금옥은 다른 소프트에서 가지고 올수가 없기 때문.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백금옥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오직 이 이벤트에서 기라티나를 고르는 방법 뿐이다. 이 이유는 D/P와 연동이되면 이 백금옥이 인식을 할 수 없다는것이다. 물론 비슷한 경우의 빛나는 나뭇잎은 헥스값만 어떻게 없애지지만 아이템은 그게 불가능하다. 그때문에 D/P가 나올때는 GBA 에서 NDS로 탈바꿈 하였다. 그것이 그이유다. 다른 전설의 전용템은 옮기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기라티나의 백금옥은 더욱더 그 가치를 인정받고있다.

이 이벤트를 마치고 난 후, 이 아르세우스가 아닌 천관산에서 잡은 아르세우스를 데려오면 다시 여기로 올 수 있는데, 이 때 난천은 없는 상태. 이 때도 3마리 용 중 하나를 또 얻을 수 있다.

여담이지만, 이 신도유적에서도 이론 상 노가다를 뛰면 색이 다른(이로치가이) 3마리의 용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다. 그거 얻겠다고 장장 1분이 넘게 걸리는 이벤트 영상을 수 십번, 수 백번이나 볼 사람은 없겠지만(...)

그리고 이 이벤트는 최초로 실제 사진이 사용된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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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에서는 시사회 아르세우스였고, 한국은 롯데시네마 전역에 전파가 잡혔다. 그래서 한국의 아르세우스는 누구나 데리고 다니는 포켓몬이 되었다.
  • [2] 액플 같은 비공식 수단을 이용한 아르세우스, DP, Pt에서 잡은 아르세우스로도 가능하다.
  • [3] 디아루가는 금강옥, 펄기아는 백옥, 기라티나는 백금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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