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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사이저

이 항목은 신시사이저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yamaha-dx7.jpg
[JPG image (96.35 KB)]

사진속의 모델은 야마하의 DX7. 하츠네 미쿠의 원형이다.

Synthesizer (AmE)
Synthesiser (BrE)

국립국어원 표준 외래어표기에 따르면 신시사이저[1]이지만 관용적으로 "신디사이저"라는 표기가 더 많이 통용된다. 축약형으로 신스, 신디 등으로도 표기된다. 신디사이저라고 불리는 기기는 공학 분야에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여기에서는 음악을 하는 악기의 기능을 하며, 새로운 소리를 합성하여 만들 수 있는 전자악기인 신디사이저에 대해서 설명한다.

Contents

1. 개요
2. 매우 간략한 역사
3. 신디사이저의 활용
3.1. 일렉트로니카
3.2. 피아노 연주 방법과 신디사이저 연주 방법의 비교
4. 연주 방식에 따른 분류
4.1. 건반
4.2. 기타
4.3. 관악기
4.4. 드럼/타악기
4.5. 사운드 모듈
4.6. 아코디언
4.7. 그 밖에
5. 구현 방식에 따른 분류
5.1. Tonewheel
5.2. Analog
5.3. Digital
5.3.1. Analog Modeling Synthesizer
5.4. Hybrid
5.5. Chip / 원칩
5.6. Software
6. 합성 방식에 따른 분류
7. 주요 제조사
8. 관련 유명회사
9. 관련항목
10. 서브컬쳐에서 신디사이저와 관련된 항목

1. 개요

보통 말하면, 여러 주파수나 파형의 소리를 합성하여 새로운 소리를 만들거나 저장된 음색을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전자적인 변조를 가할 수 있는 기계적 장치를 말한다.

모든 전자악기의 원류. 전자적으로 소리를 만드는 장치에 건반을 달아놓은 모습을 한 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피아노와는 다르다 피아노와는!! 한 마디로 진정한 전자 악기계의 먼치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완벽한 만능은 물론 아니고, 2% 정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음악을 취미로 하든, 업으로 삼든 이것을 쓸 줄 알면 나머지 98%를 활용하여 음악활동의 범위와 양과 질을 폭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는 확실한 먼치킨 맞다. 이 효과는 MIDI, 컴퓨터와 결합이 될 때 극대화된다.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인류가 낳은 최고의 장난감 두 개. 컴퓨터, 신디사이저" 실제로 신디사이저로 연주를 하면서 이것 저것 건드려보면 음이 변하는 것이 꽤 재미있다. 고가의 워크스테이션형 신디사이저의 경우, 기계 한 대로 리드, 베이스, 드럼 비트 등을 만들고 합치거나 편집할 수 있어서, 이것 한 대만 있으면 컴퓨터가 필요 없을 정도이다. 물론 전문가의 경우 더 다양한 음을 위해 여러가지 이펙터와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순히 1+1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설정을 건드리면 두 악기가 따로 있을 때 만들지 못하던 제3의 음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 무궁무진한 물건이다. 음덕후들에게는 최고의 장난감 중 하나인 셈이다.[2]

2. 매우 간략한 역사

신디사이저의 역사가 정확히 어디부터라고 이야기 하기가 참 어려운 것이, 신디사이저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일단 180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다는 점은 확실하다.

소리를 합성한다는 개념을 이용한 최초의 전자악기는 1897년 Telharmonium이다. 이 악기는 소리를 더해서 새로운 소리를 합성하는 방식인 Additive(가산합성) 방식의 신디사이저였다. 아직도 블루스 밴드에서 사랑받는 하몬드 오르간이 바로 가산합성 방식의 신디사이저이다. 하몬드 오르간은 1934년에 개발되었다.

20세기 초 진공관이 발명되면서 음향기기에 혁명이 일어나는데 진공관을 이용한 신디사이저도 20세기 초에 등장하기 시작한다.
Theremin (1920), Ondes Martenot (1928)

단순히 전자적인 방식으로 소리를 내는 신디사이저는 원래 에니악같은 초창기 컴퓨터처럼 무식하게 덩치가 커서 방 하나를 가득 채울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도 건반을 눌러 실시간으로 소리가 나기까지는 무슨 파이프오르간도 아니고 시간이 좀 걸렸다. 즉 미리 음을 프로그램 해 놓아야 정해진 회로대로 소리를 내는 방식. 그마저도 심심하면 고장이 나고 전력부족으로 정전크리를 맞을 정도로 안습했다고 전해진다.

우리가 흔히 아는 신디사이저의 모습, 즉 오늘날 신디사이저라고 불리는 물건은 로버트 모그 박사에 의해 1963년에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하여 일반에 판매되었다.[3] 달리 이 분이 신디사이저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다. 물론 이 시절에는 지금과 다르게 100% 전자 합성음, 소위 말하는 기계음 냄새가 물씬 풍기는 기본 파형[4] 정도만이 제공되었고, 이것으로 이전까지 존재했던 공기를 진동시켜서 소리를 내는 피아노바이올린의 소리를 만들기에는 완벽한 무리였다. 즉, 초창기의 신디사이저는 실력 없는 사람은 기껏해야 기계음인 뿅뿅 소리밖에 못만드는 이상한 기계였던 셈이다.

반면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오늘날의 신디사이저는 문자 그대로 별의 별 소리가 다 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미리 기계 내부에 미리 PCM 방식으로 녹음된 소리와, 이를 기반으로 합성한 음색[5]을 메모리에 저장해놓고 불러서 쓰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컴퓨터 하드웨어의 발달로 이 신디사이저가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 형태로도 구현되고 있으며, 이러한 것을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라고 한다.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의 규격으론 VST, AU, RTAS, DXi 등이 있다.

요즘은 신디사이저에 내장되는 임베디드 CPU의 성능이 컴퓨터 뺨치게 좋아져서, 신디사이저 기계 자체에 기본 하드웨어 신디사이저 회로와 함께 보조용으로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와 소프트웨어 이펙터, 즉 가상악기와 가상이펙터를 내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주로 프로용 하이엔드 모델에서 볼 수 있다.

3. 신디사이저의 활용

현재 구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는 99% MIDI를 지원하며, 기본적으로 연주시 메인 컨트롤러(건반)이 할 수 없는 여러 제어를 페이더, 휠, 조이스틱, 노브, 페달, 스위치 등을 사용하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보조 컨트롤러에 의해 생성되는 신호는 주로 MIDI의 Control Change(CC)신호로 변환되어 음색 변경과 함께 자체적인 여러 특수 효과를 제어하는데 사용된다. 신디사이저마다 공통으로 쓰이는 것을 제외하면, 당연히 합성 방식과 특수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CC가 조금씩 다르다. 자세한 것은 MIDI 항목을 참조하라.

신디사이저를 사용하면 건반이 아니면 연주가 힘든 악보를, 다른 악기의 음을 흉내내서 신디사이저로 연주하는(…) 것으로 어려운 곡을 녹음하는 편법도 가능하다. 그 뿐만이 아니라 신디사이저는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MIDI 시퀀서 / MIDI 편집기능이 있는 DAW 프로그램의 입력 장치 역할을 하기도 한다.[6] 능력자들은 이 전자 악기오케스트라조차도 구성하기도 한다. 단순히 악기 소리를 내는 것 외에 여러가지 효과 (보이스, 보코딩이나 신디사이저의 각 내장 이펙터를 활용한 효과 등)까지 지니고 있어 밴드에서도 크게 사랑받고 있다.

3.1. 일렉트로니카

주로 1960~1980년대에 제작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는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는 한 평생 들을 일이 없는 전자음을 내도록 되어있다. 대놓고 기계음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이 뿅뿅거리는 소리를 역발상으로 이용했던 음악가들 덕분에 오늘날의 일렉트로니카 장르가 생겨날 수 있었다. 꼭 실제 존재하는 악기 음색을 흉내낼 필요가 없다는데서 시작한 발상의 전환인 것이다.

일렉트로니카쪽의 뮤지션들에게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는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다.

3.2. 피아노 연주 방법과 신디사이저 연주 방법의 비교

생김새가 얼핏 보면 피아노와 닮아서 피아노와 연관지어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사실 거의 상관이 없는 독립된 악기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애초에 건반은 피아노가 아닌 오르간에 달려있었다. 물론 신디사이저는 특성상 어쿠스틱 피아노 소리도 잘 내지만, 애초에 피아노 소리만 잘 내자고 만들어진 물건이 아닌, 전자악기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물건이다.

따라서 피아노만 배운 사람이 밴드에 들어가서 신디사이저를 연주하게 되면 많은 혼란을 겪게 되는데, 밴드 스코어는 피아노 독주 악보와 달라서 대부분 음역이 정해져 있고, 정해진 음역 내에서 피아노 독주와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제한적인 연주를 하게 된다. 만약 이 정해진 영역을 벗어나게 된다면, 다른 악기의 음역을 침범하여 소리가 엉키면서 대 혼란이 일어나며 민폐를 끼치게 된다. 혹시 피아노만 배우고 밴드에서 키보드나 신디사이저를 연주하려는 위키러는 이 점을 명심하여 곡의 악보를 잘 분석하여 연주를 해야 사랑받는 키보디스트가 될 것이다.

가령, 아마추어 밴드에 키보디스트가 1명 있다고 가정하자. 연주하려는 곡이 원래 키보드 파트가 없다고 가정하면, 여기서 실력 판가름이 난다고 할 수 있다. 실력 좋은 키보디스트들은 키보드가 없는 곡에도 본인이 좋은 음원을 선택 및 편곡을 통해서 키보드가 없어서 밋밋할(?) 수 있는 소리에 살을 붙이는 신기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위에서 서술했듯이, 키보드 파트가 없어서 무작정 코드만 따라가거나, 잘못된 음원 선택으로 멀쩡했던 곡이 잡음이 되어버리는 마술 아닌 마술(?)을 부리게 되어 위에서 말했듯이 민폐가 될 수 있다.



4. 연주 방식에 따른 분류

4.1. 건반

피아노, 오르간에서 사용하는 건반을 사용하는 방식. 전자악기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그리고 가장 많이 채용되고 있으며,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다.

4.3. 관악기

말 그대로 관악기를 연주하는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7].


4.4. 드럼/타악기

타악기를 연주하는 방식으로 연주를 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

4.5. 사운드 모듈

오로지 MIDI신호를 수신하여 소리를 만들기 위해 태어난 물건이다. 즉, MIDI가 없었다면 나오지 않았을 물건이다. MIDI 입출력 포트와 신디사이저에서 음을 만드는 부분만 있는 형태.

4.6. 아코디언

아코디언의 벨로우즈와 키보드를 가지고 있어서,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것과 동일하게 연주 가능한 방식.

4.7. 그 밖에

드물지만 하모니카 형태의 것과, 스틸 팬 드럼 형태로 된 것도 존재하며, 실험적인 것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연주할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

5. 구현 방식에 따른 분류

5.1. Tonewheel

회전하는 금속 원반, 광학 디스크 등을 사용하여 소리 파형을 생성하는 방식. 전통적으로 배음(Harmonic Series) 가산합성(Additive Synthesis) 방식을 사용한다. 전자악기 초기에 등장한 방식으로, Hammond Organ이 이 방식을 사용한다.

5.2. Analog

아날로그 신호처리 기술로 구현된 음원. 감산합정(Subtractive Synthesis) 또는 가산합성(Additive Synthesis)로 대표되지만, 실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는 FM, PWM, RM 등의 각종 아날로그 변조 방식이 같이 사용된다.

대표적인 모델로 MiniMoog, Roland Juno시리즈[8], YAMAHA CS 시리즈, KORG의 Poly시리즈[9]

5.3. Digital

DSP로 구현된 방식. 논리회로, 커스텀 집적회로, DSP칩, CPU등이 사용되며, 보통 이 모든 것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명확한 구분이 어렵다. 이러한 회로의 구성은 결국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된 합성 프로그램을 하드웨어화 한 것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방식으로도 분류할 수 있다.

대표적인 모델은 YAMAHA의 EOS,DX,SY,MOTIF시리즈,ROLAND의 FANTOM시리즈,KORG의 M, Tirinity, Triton, Kromos 시리즈 등.

5.3.1. Analog Modeling Synthesizer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분석 후 특징을 모델링하고, DSP 또는 CPU 파워에 힘입어 시뮬레이션하는 방식.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디지털 기술로 재현하는 것으로 완전히 다르다. Virtual Analog Synthesizer, Analog Simulation Synthesizer 라고도 불린다.

대표적인 모델은 Access Virus 시리즈, Waldorf Wave, 최근에 다시 생산되는 Roland JD 시리즈 등.

5.4. Hybrid

합성 방식이나 구현 방식에서 여러 방식을 같이 운용하는 방식. 디지털 방식으로 생성한 파형을 아날로그 신호를 처리하는 타입의 필터나 모듈레이터가 디지털 변조와 함께 사용되는 방식의 하이브리드 방식이 가장 널리 쓰인다. 이 방식은 주로 메이커의 독자적인 방식으로서 독자적인 호칭으로 불리는 것이 많다.

대표적인 모델은 YAMAHA의 SY, EX 시리즈

5.5. Chip / 원칩

후져보여도 이것도 신디사이저 맞다. 초기의 게임기, 컴퓨터, 휴대 전자기기에 탑재된 1개의 칩으로 동작하는 간이음원. PSG 등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아예 이러한 음원을 사용하는 칩튠 이라는 음악 스타일도 있다.

5.6. Software

보통 위와는 달리 100% 소프트웨어로 구현된 것을 말한다. 보통 가상악기라고 불린다. 대부분 컴퓨터의 CPU를 사용하나, 일부 전용 DSP 가속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6. 합성 방식에 따른 분류

7. 주요 제조사

8. 관련 유명회사

  • Ultimate - 스탠드를 제조하는 회사지만 상당한 영향을 준 회사다. 이 회사가 없었다면 키보디스트들은 연주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영향이 큰 회사지만 한국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아 듣보잡이며 지사도 없다.


9. 관련항목

10. 서브컬쳐에서 신디사이저와 관련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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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ynthesizer의 발음은 [|sɪnθɪsaɪzə(r)]이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치음 /θ/ 발음은 ㄷ이 아닌 ㅅ으로 표기토록 되어 있다(예: Smith [smíθ]스미스). 그러나 현실은 40년 이상 "신디사이저"라는 표기가 관용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당연히 "신디사이저"로 표기된 자료와 문건이 압도적으로 많다. 즉 언중과 학술전문가, 전문 음악인들 사이에는 "신디사이저"라는 표기가 통용되어 온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아직은 외래어 표기법의 원칙에 의한 "신시사이저"만이 맞는 표기라고 할 수 없다. 앞으로 언중이 어떠한 단어를 선택하여 사용하는지를 계속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 같은 발음이 사용되는 "Thank you"를 보통 땡큐라고 하지 생큐라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 [2] 하지만 이런 장난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라이브로 연주할 수 없는 음악은 음악이 아니라는, 혹은 음악이긴 하지만 정파는 아니라는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락그룹 보스턴은 그들의 모든 앨범 표지에 '컴퓨터와 신디사이저 사용하지 않음'이라는 문구를 집어넣는다.
  • [3] 모그 박사가 만든 모그(Moog) 사는 아직도 VCO와 아날로그 전자회로를 지닌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를 만들어내고 있다. 정작 모그 박사 본인은 2005년부로 고인이 되셨다.
  • [4] 우리가 귀로 듣는 소리는 공기중에 진동하는 파동이 고막을 울려서 뇌로 전달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 파형은 음을 합성하는데 기초가 되는 파형을 말한다.
  • [5] 정확히는 합성에 사용되는 파라미터를 음색 단위로 저장한 것. 이것을 프리셋(Preset)이라고 부른다.
  • [6] 이러한 MIDI 신호만을 입력하는 키보드는 마스터 키보드 라고 부른다. 이는 소리가 나지 않아 사운드 모듈이나, 해당 역할을 맡는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 플러그인을 따로 구비해야 한다. 마우스로 노트를 하나하나 찍어주는 것은 매우 귀찮고 효율이 떨어지는 관계로 흔히 이 마스터 키보드가 많이 사용된다.
  • [7] EWI(이위) 역시 이쪽 계열의 악기이다. 티스퀘어의 관악파트를 맡는 이토 다케시, 혼다 마사토나 동방프로젝트 쪽에는 winn이 쓰는 것으로도 알려진 바로 그것.
  • [8] 요즘에는 디지털 신디사이저로 생산한다
  • [9] 최초의 Poiy시스템을 탑재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 [10] 외형과 소리는 완전한 오르간이지만 신디사이저라 말해놓는 이유가 midi를 제작/설정하는것처럼 이것도 유전자를 제작/설정하는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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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3: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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