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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희

last modified: 2014-07-08 12:47: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악플게임 등장인물
1.1. 개요
1.2. 작중 행적
1.2.1. 최종예선~본선 32강
1.2.2. 본선 16강
1.2.3. 본선 8강 겸 준결승전
1.2.4. 결승전
2. 성악가 겸 교수
2.1. Whispering of the Moon
2.2. the Passion
2.3. Moony
2.4. Classy


1. 악플게임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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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악플게임의 등장 인물. 모티브는 악플게임 25화에서 안경을 썼던 대학생 시절의 모습으로 봐선 전작 고삼이 집나갔다에서 최인서를 왕따시킨 여학생 민혜로 추정된다. 이름의 유래는 신문. 이름답게 직업은 기자다. 한방만의 대학 후배로 졸업 후 한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 중이다. 인터넷 지역 예선 58위. 자극적인 특종에 눈이 멀어 사실확인도 없이 경기 중에도 기사를 써대기에 바쁘다. 최종 예선 제 2경기에서 27위를 딴거 보면 꽤나 실력자인 듯. 악플게임 닉네임은 News****.
27화에서 그녀가 속한 언론사의 이름이 밝혀졌다. 뉴스뉴스라고.

1.2. 작중 행적

1.2.1. 최종예선~본선 32강

최종 예선 제 3경기에서 나름 고전했으나 어쨌든 본선에 진출했다. 당시의 상대는 "제 2의 원빈"으로 사칭한 안상규.[스포일러]
본선 32강전에서는 나익명의 팀에 배정되었다. 제1경기에서는 나익명의 작전에 충실히 임했으나 경기 종료 후, 나익명이 남아연 X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그에게 '주최측의 스파이라서 게임의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게 아니냐'고 물었다. 하지만 곧 X파일 자체가 페이크로 밝혀졌다. 나익명 왈, '명탐정 코난이세요?'
제4경기에서는 경기를 하다가 나익명이 불리해지자 배신을 하고 한방만의 팀으로 간다.[2] 당연히 팀원들에게서는 야유를 받지만 곧 설득해서 나머지 팀원들도 배신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이후 나익명의 작전으로 위기에 빠지고 패배한다. 그래도 어떻게 16강 진출은 성공했다.
이후 한방만과 함께 수늘품을 조사하고, 구낙준의 남동생과 인터뷰를 했다.

1.2.2. 본선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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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에서 나익명에 의해 '한방만 폭행사건'을 만들어낸 범인으로 밝혀졌다.

24화에서는 자신을 찾아온 한방만에게 왜 그랬냐고 질문을 받는다.

25화에서 왜 그랬냐는 질문에 참가자들끼리 공격하는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 대답하며 그럼 그 외에 뭐가 있냐고 의외로 순순히 인정하며 답한다. 그러자 한방만은 "자신이 뭔가 잘못한게 있지 않았나 싶었는게 그것뿐이라니 오히려 다행"이라며 돌아가려고 한다. 그러자 신문희는 오히려 눈물을 흘리며 정의로운 척 하지 말라는 말을 하며 화를 낸다. 한방만은 그 얘기를 듣고 학교 다닐 때도 좋았는데 왜 이러냐고 묻자 상처는 받은 사람만 오래 기억하는 법이라고 답한다. 그리고는 다시 한번 더 묻는 한방만에게서 꼬맹이이라고 불리는 굴욕(?)을 당한다. 이후 과거 일이 나왔는데 이때도 한방만에게 꼬맹이라고 불리며 서로 사이가 좋았다. 그런데 그당시 때 문희는 어떤 유부남 교수와 관계를 맺었는데 그 사실을 몰랐다가 나중에 알고 헤어지자고 하자 앙심을 품은 교수가 낸 소문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래도 본인은 방만이 있어서 참을수 있었으며 방만을 믿고 이 사실까지 말해준다. 그런데 이후 방만이 학교 애들한테 이 사실을 폭로해 버린다. 물론 방만 본인은 문희를 위해서 그런 거지만 그것 때문에 소문은 더욱 커졌고 게다가 방만은 군대를 가서 본인 혼자 남게 되었다. 이것 때문에 방만에게 원한을 품고 군대 때 온 전화도 무시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한방만은 군대 때 전화도 무시했냐고 묻고 그것은 자신을 위한 거였다고 하지만 "왕따 당하는게 무서워서 그런 거 아니었냐"고 답한다. 또 정말 아니라는 말에 자신도 방만 본인이 잘못없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은 알지만 정의로운 척 하는 건 그만두라고 답한다. 그리고는 방만에게서 사과를 듣고 그 일 때문에 이랬냐고 묻자 "다 지난 일 때문에 복수할 만큼 속이 좁진 않아. 문제는 지금도 한방만이 날 속이고 있다는 거지."라고 답한다. 이후 누군가에게서 문자가 와서 한방만과 나익명의 동맹에 대한 정보를 알아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자신에겐 전혀 알려주지 않은 것 때문에 이 짓을 한 것이었다. 그리고는 오해라는 말에 그럼 나익명은 누구냐고 묻는다. 그러자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라는 거냐"는 말을 듣지만 비아냥거리며 한방만이 돈을 주고 사주했다는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하며 자신의 꿈을 방해하는 자는 없애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그렇지만 오히려 전송하라며 다른 사람의 비밀을 지켜주자는 설득을 듣는다. 당연히 본인은 어서 말하라고 하지만 갑자기 나익명이 합격이라며 갑툭튀한다. 그리고는 자신이 문희에게 이 동맹 사실을 알려준 것과 공격할 방법, 그리고 자신이 구낙준이라는 사실을 듣고 경악한다. 이후 더욱 많은 비밀을 알고 싶다면 자신을 도우라는 말에 무턱대고 도우라는 게 어딨냐고 따지지만 곧 민유린이 수늘품의 복수를 하려고 황회장의 힘을 빌려 악플게임을 열었다는 추측과 황회장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알아내야 한다는 것과 더 이상 조만휘같은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수락한다. 이후 인터넷을 봤다가 모범진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기사를 보고 빨리 서두르는게 좋겠다고 경악한다.

그 후 26화에서는 이미지 게임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고 이젠 다 끝났다고 술 먹고 신세한탄을 하는 안상규를 찾아가 "아직 안 끝났어요. 적어도 우리한테는... 상규씨의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동맹제의를 한다.[3]

27화에서는 나익명의 계획에 따라 행동을 개시한다. 우선 나익명의 "마녀사냥" 작전에 의해 궁지에 몰려 별장으로 피신하는 민유린을 쫓아 취재를 요청하고, 이를 수습하기 위해 나선 매니저와 대화함으로써 한방만이 민유린을 납치어디론가 데리고 가도록 시간을 번다.

31화에서는 한방만, 나익명, 민유린이 모인 수늘품의 별장에 뛰어들어가 자신들의 위치가 회장 측에게 들켰다고 말하고 그들과 함께 몸을 숨긴다. 상황 종료 후, 특종을 주겠다는 나익명의 약속을 받고 헤어진다.

1.2.3. 본선 8강 겸 준결승전

무사히 8강에 진출. 경기장에 들어서자 나익명에게 전화 왜 안 받았냐고 물으나 '이제부터 누구도 믿지 마라'는 말을 듣는다. 강마초에게서는 한방만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마지막으로 나타난 참가자 모범진에게는 위험하니 돌아가라고 하지만 거절당한다. 이후 악플게임의 진짜 목적을 알게 된다.

34화에서는 휘말리기 싫다며 혼자 나가려는 강마초와 말싸움을 했으나 한방만에게 생각이 다른 걸 인정하지 않으니까 싸우는 거라고 만류당한다. 결국 강마초가 떠나고 한방만에게 우리 둘만 남았다고 씁쓸해한다.

36화에서 한방만의 지시로 2차전에 나가게 되고 천사랑과 대결하게 된다. 대결 전에 천사랑을 설득하려 들지만 씹히고 누가 기업 훼방꾼의 신상을 더 많이 터는지로 대결한다. 멘토 팁을 씹고 대충 해서 멘토의 어그로를 끌라는 한방만의 지시를 받아둔 상태에서 멘토 팁을 보고 '딱히 다른 방법도 없잖아... 해보자...'라고 속말을 하고 그대로 진행. 이후 작전대로 움직이는 한방만에게 멘토가 강경한이라는 신호를 받았으며 강경한의 어그로를 끄는 데 성공한다.

37화에서 작전대로 패배하여 나익명에게 승리를 가져다주었다.

1.2.4. 결승전

40화에서는 감정무, 천사랑과는 달리 경기장 밖에서 모습을 보인다. 정황상 8강 겸 준결승전 종료 직후 일단 대왕그룹에 협력하기로 한 듯하다.[4]

43화에서는 결승전 경기가 시작되어 황대준이 마녀로 지목되고 한방만이 게임의 모든 진실을 밝히자,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틈타 신문사에 전화한다. 현재 인터넷에 올라오는 것보다 자기가 더 많이 알고 있다면서, 대박 특종을 가지고 있으니 다음날 아침 1면 기사를 바꿔달라고 한다.

44화를 보면, 결승전이 끝난 뒤에는 한방만과 연인 사이로 발전하였다. 한방만을 '선배'가 아닌 '오빠'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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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 직접적으로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그때의 외모와 16강 진출 후에 찍은 광고에 나타난 '변신 전 모습'을 비교해 보면 영락없이 안상규이다.
  • [2] 실은 사전에 한방만과 모의하여 나익명의 작전 계획을 미리 한방만에게 전달한 후 적절한 타이밍에 빠져 나온 것이었다.
  • [3] 물론 이 역시 나익명의 계획 중 하나일 듯하다.
  • [4] 강경한이 협력하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식으로 협박했으니 협력하지 않았다면 무사히 살아있을 리 없기 때문. 한방만이 강경한에게 일단 굴복한 것도 한몫한 듯.

2. 성악가 겸 교수

크로스오버 뮤지션이며 성악가 겸 교수이기도 하다. Moony라는 애칭도 있다. 그녀는, 4개의 앨범을 냈는데, 다음과 같다.
  • 1집 : Whispering Of The Moon
  • 2집 : The Passion
  • 2.5집 : Moony
  • 3집 : Classy
각 앨범별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2.1. Whispering of the Moon

  • Habanera[5]
  • La vie en rose
  • Love is blue
  • Om bra mai fu
  • Windmills of your mind
  • Sous le ciel de Paris
  • Mary's boy child
  • Brahms lullaby
  • When October goes
  • 그대를 보내며
  • The winner takes it all

2.2. the Passion

  • 아름다운 나라[6]
  • 500 miles
  • Polonaise
  • Quizaas quizas quizas
  • Voi che sapete (Nozze di Figaro acte 2)
  • 날 꼭 안아줘 (Tokyo hold me tight)
  • 독백 (판도마임) Mozart clarinet Concerto KV 622 No.2 Adagio
  • 이런게 사랑이니
  • 영원까지 Duet with 김상진
  • 간다고 하지 마오

2.3. Moony

  • 행진[7]
  • Can't help falling in love
  • Hymmne a L'amour
  • 아름다운 나라

2.4. Classy

  • 길 없는 길[8]
  • 비처럼 음악처럼
  • Can't help falling in love
  • 가슴속의 멍
  • 행진
  •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 The winner takes it all
  • Himno amor
  • Padam padam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the Way [9]
  • 아름다운 나라 [10]
  • 소랑아 올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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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비제의 카르멘에 나오는 그 음악 맞다.
  • [6] 퓨전국악단 놀이터의 연주곡 Fly to the sky에 가사를 붙인 것이다. 조수미가 부른 것으로 잘못 아는 경우도 있다.
  • [7] 들국화의 노래를 오페라 형식으로 변화시킨 곡
  • [8] the Way의 한국어 가사
  • [9] 길 없는 길의 영어 가사
  • [10] 1집을 제외한 모든 앨범에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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