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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주식회사

last modified: 2015-01-05 17:39:1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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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신분당선주식회사
영문명칭 Shinbundang Railroad Co., Ltd.
설립일 2005년 5월 30일
업종명 전철건설및운영관리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홈페이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번길 33(舊 삼평동 648)에 위치한 신분당선주식회사 본사.[1]

신분당선 1차 구간(강남역~정자역)을 건설한 업체. 경영권을 가진 최대주주는 산건설. 신분당선 1차구간은 광역철도 사업으로 지정되어 개업과 동시에 국가[2]에 소유권이 이전되었다.

서울 지하철 9호선서울시메트로9호선처럼 신분당선의 시설에 대한 건설, 관리, 운영을 맡고있다. 이는 신분당선이 국가에 완전히 귀속되는 30년 후까지 계속된다. 열차운행은 이쪽에서 하며, 운임수취도 이 기업이 한다.

신분당선은 광역철도 사업이기 때문에 손실보장을 국토교통부가 한다. 다만 의정부 경전철 수요가 예측수요 대비 50 ~ 80%인 구간에서 손실보장을 집행한다. 신분당선은 예측 수요 대비 40%대를 보이고 있지만, 강남역 ~ 용산역, 정자역 ~ 호매실 구간이 개통되면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어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 그냥 손실보장 상한선 80%를 넘어버릴수도

병크

2014년 하반기 현재 티머니한페이의 상호 호환을 방해하고 있는 기업이다. 센스패스를 제외한 지역 기반 교통카드 업체들이 전국 호환형 카드를 내놓을 때에 맞춰 이미 원카드 올패스 인증을 2011년 4월에 출시할 때부터 받았던 한페이도 전국 호환이 개시될 예정이었으나, 이미 합의를 다 해 놓은 서울메트로코레일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인천교통공사와 달리 신분당선주식회사가 전산망 업그레이드 명목으로 한페이시스에 수 억 원을 요구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는 신분당선뿐만 아니라 서울시메트로9호선같은 다른 민자 도시철도 사업자들도 마찬가지로 시스템 업그레이드 비용을 수 억원씩 요구하고 있다는 것. 역시 두산계열사 답군 그런데 웃기는 것은 한페이랑 같은 사양의 전국호환형 티머니와 전국호환형 캐시비는 신분당선에서 멀쩡하게 찍힌다는 것이다. 즉, 한페이 호환을 위해 들어가는 하드웨어 교체 비용(SAM같은 칩)은 사실상 없으며, 호환을 위한 프로그래밍 작업에 억대의 돈이 들어간다는 말인데... 이탈리아 명품 프라다코딩이라도 되는건가? 철저한 보안을 위해 세계 정상급 해커들을 섭외하는 데 드는 비용이라 카더라 물론 한페이시스는 이러한 신분당선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고, 보복 조치로 티머니광주광역시 호환을 막고 있다. 똑같은 일이 탑패스를 발행하는 유페이먼트에도 일어나고 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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