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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SX2/호환성리스트
          * [[신세기 에반게리온 2]]
  • 리볼텍
         028 에반게리온 초호기 F형 장비 ([[신세기 에반게리온 2]])[* PS2용 게임이 원작.]
  • 마트리엘
         공격방식이 이 따위라서 재현하기가 좀 그랬던지 [[슈퍼로봇대전]]이나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 나왔을 때는 '''뱉는''' 식으로 바뀌었다. 슈로대에서는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 유일하게 나왔는데 눈물나게 약한 것은 변함이 없다.
  • 사해문서
         [[제레]]가 실행하는 시나리오의 기반이며 [[이카리 겐도]]나 [[후유츠키 코조]]는 이 문서에 사도의 출현과 [[서드 임팩트]]에 대한 예언이 적혀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사해문서에 언급되지 않은 일도 간혹 벌어진다고 한다.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는 제1시조 민족이 작성한 생명의 씨앗과 롱기누스의 창의 사용법에 대해 적혀있다고 언급된다.
  •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아울러 히카리도 은근히 아스카를 부러워했던 것 같다. 히카리 집에서 머물 때에 아스카가 스스로의 처지를 비관하자 위로해주면서 은근히 그녀를 추켜세우기도 했으며,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는 "아스카는 예뻐서 나중에 [[모델]]이라도 해도 좋겠다."라는 부러움섞인 말을 하기도 했다. 다만, [[아이다 켄스케]]처럼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지닌 타인에 대한 [[열등감]]이라기 보다는, 다른 장점이 많은데도 유독 위험한 에바 파일럿으로서의 성취에만 골몰하는 아스카에 대한 친구로서의 안타까움 섞인 부러움에 가까운 듯하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우선 [[신세기 에반게리온2 기밀문서]] 문서를 볼 것을 추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이후 수 년이 흐른 뒤 발매된 PS2 게임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 포함된 설정에 관한 부록이다. 구판 공식 설정집 '에반게리온 크로니클'과 내용이 대부분 겹쳐서 사실상 공식 설정이다. 다만 이것도 에반게리온 크로니클도 에반게리온 TV판이나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이 상영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당시 시청자들은 이러한 확실한 설정을 전혀 몰랐고 알 방법도 없었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2nd Impression]]
          * [[신세기 에반게리온 2]]
          * [신세기 에반게리온 2nd Impression|Get it on! 도플갱어에게 입맞춤을]
  • 신세기 에반게리온2 기밀문서
         [[PS2]]로 발매된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 플레이 도중 열람할 수 있는 기밀문서.
  • 에반게리온 0호기
         그러나 신지가 0호기에 탑승했다가 정신 침식을 당했을 당시 인식한 것이 괴기한 꼬마같은 레이의 모습을 한 존재였고[* [[신세기 에반게리온 2]]의 이벤트에서도 이러한 모습이다. 대신 텍스트 대본에서는 이 존재에 대해 ???로 처리하고 있다.] [[아르미사엘]]전 당시에도 레이가 '에바 안의 나'라는 언급을 한 것을 보아, 레이 혹은 릴리스에 가까운 어떤 존재일 가능성이 크다. 즉, 첫번째 레이의 혼이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릴리스의 혼이 이분화되어 하나는 영호기에, 하나는 두번째 레이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다. 두 레이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것은 이러한 것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2호기의 코어가 된 아스카의 어머니 쿄코가 혼이 양분되어 버린 결과를 낳은 것과 코믹스판에서 레이와 초호기를 서로를 너는 나였다고 표현한 것을 보면 이런 혼의 이분화가 불가능한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리츠코는 신지와의 싱크로 테스트에서 폭주한 0호기를 두고 자신을 때리고 싶었던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첫번째 레이는 자신을 목졸라죽인 나오코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리츠코를 혼동해 죽일려고 한거다.
  • 에반게리온 3호기
         코어의 혼이 누구인가는 불명이다. 단지 토우지가 파일럿으로 선발된 이유로 신속하게 코어의 준비가 가능하다는 언급이 나온 정도. 그러나 [[신세기 에반게리온 2]] 게임의 토우지와 3호기 이벤트를 보면 토우지의 모친으로 나온다.[* 신지와 토우지의 반 학생들이 전원 파일럿 후보라는 것과 모친이 없다는 공통점을 봐도 정해진 답.] 다만 팬덤 사이에서는 3호기 사건과 토우지의 비극성을 더 강하게 하는 측면에서 여동생 [[스즈하라 사쿠라]]의 혼이 동원되었다는 주장도 거론되곤 했다. 실제 키타무라 마사히로가 저술한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에서도 이 주장이 실려있다.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에반게리온의 방영 이후 계속된 일종의 신드롬(?)을 끝낸다는 의미에서 제작을 계획했다고 하며, 서, 파 편에선 예전에 썼던 작화를 가져다 쓴 면도 있지만, 시대에 맞게 CG 그래픽과 새로운 작화, 새로운 전개 등을 통해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이 '에바를 끝낸다'라고 하는 발언은, PS2용으로 발매된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 2]]의 개발 인터뷰 당시에도 이미 했었다. 실제로 [[안노 히데아키]]는 이 게임을 통해 에바 세계관에 관한 뒷설정들을 전부 공개했다. 그러나 이번 신극장판은 이전 전작의 설정을 일신하고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제작되는 에반게리온으로 보아야 한다.]
  •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신세기 에반게리온2 기밀문서]] 문서 참고.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이후 수 년이 흐른 뒤 발매된 PS2 게임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 포함된 설정에 관한 부록이다. 사실상 공식 설정집이다. 다만 에반게리온의 애니메이션이 나오던 당시에는 이러한 확실한 설정집이 없었다. 애니메이션 감상 후에 보는 것을 권한다.
  • 이카리 신지
         보너스로 넣어보는 PSP용 [[신세기 에반게리온 2]] ~ 만들어지는 세계 ~ - another cases - 에 등장한 이벤트. ~~이로서 LOS파는 10년을 더 싸울 수 있다~~ 덤으로, 본편에서 신지의 ts가 나온다. 신지에게 가슴만 달아놓은 수준이긴 하지만.
         [[성적]] 때문에 미사토에게 꾸중받는 장면이 나오지만 전학 오기 전 성적은 우수했던 모양이다. 단지 상황과, 에바에 타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에 공부 쪽에 힘을 쏟을 수 없었던 것. 공식 파생작품 등을 통해 묘사되는 바로는 수학이나 과학같은 [[이과]] 계통에 강한 아스카와 달리 [[문과]] 타입으로 묘사된다. 본편에서 열팽창에 관한 문제를 가지고 끙끙대는 신지를 아스카가 놀리듯이 가르쳐주는 모습 때문인 듯.[* 반대로 아스카는 인문사회계열에 약해서인지 세턴판 [[신세기 에반게리온 2nd impression]]에서 선생에게 질문이 들어오자 신지에게 답을 물어보는 장면이 나온다.]
  • 인류보완계획
         더 깊숙히 파고들어가보면, 바로 인류를 [[카발라]]에서 말하는 [[아담 카드몬]]의 상태로 복귀시킨다는 것이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2 기밀문서에서 제레의 목적에 관한 항목에 아담 카드몬 얘기가 직접적으로 언급된다.] 아담 카드몬이란, 간단히 설명하자면, '창조의 목적'과 '전능한 의지'가 의인화된 것으로, 그 자체가 태초의 영적인 세계이며, '하나의 영혼'이자 육체(그릇)이 없는 '전능한 빛'을 의미한다. 즉, 에반게리온에서 보완된 상태의 인류는 육체가 사라진 '하나의 영혼'이자 창조의 힘을 가진 액체인 LCL의 바다, 즉 창조의 힘을 가진 태초의 세계 상태이므로, 아담 카드몬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또 카발라에서는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이 아담 카드몬을 구분하는데, 그 아담은 하나의 영혼이 아닌 후에 태어날 모든 영혼들을 가진 존재로써, 에반게리온에서 등장하는 사도 [wiki:"아담(에반게리온)" 아담]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이것까지 알 필요는 없고, 본편을 이해하는 데도 딱히 도움은 되지 않는다. 그냥 인류보완계획 자체가 일종의 종교 의식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만 이해하면 되며, 이걸로 밑에서 설명한 제레의 의도가 설명이 된다.
         제레의 계획이 이런 요상한 계획이 되어버린 이유는, 아마 제레의 근본이 중세시데에 처음 창설된 종교 단체라는 데에 있을 것이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2 기밀문서에 나와있는 내용.] 어쩌면 제레의 의장 [[킬 로렌츠]]의 개인적인 욕망이 반영되어 있는 것일 수도 있는데,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킬의 육체의 상당 부분이 기계화되어 있었던 것이 나타난다. 아마 킬은 나이 때문인지 몸의 대부분을 기계로 대체해야 할 정도로 건강 상태가 안좋았었던 것 같고,[* 킬이 몸을 기계화한 이유에 대해 사실 그가 엄청나게 오래 전부터 이 모습으로 살아있었고, 몸을 사이보그화에서 계속 같은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추측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사실 아니다. 2000년 세컨드 임팩트 당시 찍힌 사진을 보면 킬은 현재 모습에 비해 상당히 정정해 보이는 모습이며(그때도 할아버지였긴 하지만), 게다가 외부에서 멀쩡히 돌아다니면서 활동하고 있었다. 아마 15년 사이에 킬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었던 것 같고,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기계로 대체하기 시작했던 것 같다. 즉, 생각만큼 그렇게 나이가 엄청나게 많은 사람은 아니다.] 이것이 그가 이런 정신나간 계획을 세운 이유로 볼 수도 있다. 말하자면 죽을 때가 다 된 늙은이가 천국 타령하면서 혼자는 죽을 수 없으니 인류를 다 데리고 죽어버리겠다는 소리.
         위에서 설명한 제레의 계획은, 사실 한 번도 정확하게 명시된 적은 없었으나, TVA와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제레가 하는 중2병틱한 대사들에서 유추해 것이다. 그런데 게임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는 제레 버전의 보완 계획이 아예 다르게 설명되어 있는데, 사실 제레가 원하는 보완은 '''제레 멤버들만을 위한''' 보완이었고, 그 내용은 생명의 열매와 지혜의 열매를 모두 가진 신과 같은 존재가 된 에반게리온의 육체에 제레 멤버들의 영혼이 들어가서, 제레의 멤버들은 완전한 육체와 영생을 얻은 '''신'''이 되고, 유일하게 위협이 될 수 있는 롱기누스의 창을 파괴해서 새로운 신으로서 우주에 군림하는 것이었다. 그 와중에 인류가 멸망하건 말건 제레가 알 바는 아니고. 자신들만 신이 되기를 원했던 제레에게 모든 인류가 초호기 안으로 들어가 함께 신이 되는 유이의 계획은 발칙한 것이었고, 그래서 마찰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게임판에서 밝혀진 이 내용은 위에서 설명한 '속죄 의식'과 정면으로 상반되는 부분이 있고, 본편에서 제레가 본인들의 입으로 "우리는 에바에는 들어가지 않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그냥 본편과는 무관한, 게임판만의 설정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 제레
         참고로 구판에서는 성우비가 모자란 나머지 킬 로렌츠 이외의 멤버들의 목소리는 [[키요카와 모토무]], [[유우키 히로]], [[코야스 타케히토]] 등 다른 역할을 맡은 성우들이 겸임했으나 게임판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부터 별개의 성우가 배정되게 되었다. 그러나 후유츠키 역의 키요카와 선생이 담당했던 [[프랑스]] 대표인 '간사한 멤버'의 대사였던 "그래"(左様)가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데 그의 목소리가 다른 성우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다소 허전해졌다는 의견도 있다.
  • 제트 얼론
         참고로 코믹스판에도, 신극장판에서도 존재 자체가 짤려버렸다. [[안습]]. 사실 안 나와도 별로 상관 없는 물건이기는 하다. 인기도 없고... 그나마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는 분기에 따라 이 녀석의 후속기가 [[묠니르]] 비슷한 걸 들고 등장해 활약하기도 한다. 의외로 만화 <이카리 신지 육성계획>에서도 한 컷 등장하는데 여기선 리츠코가 해킹을 안 해서 그런지 기동시험이 무사기 끝났다는 신문기사와 해맑게 웃는(...) 토카타 개발주임의 사진으로 등장하고 조바심을 느낀 인공진화연구소가 계획을 서두르게 하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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