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신정

last modified: 2015-02-02 10:01:4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양력 1월 1일
2. 대한민국의 지명
2.1.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소재한 행정동 이름
2.2. 울산광역시 남구에 소재한 행정동 이름

1. 양력 1월 1일


대한민국법정 공휴일
신정 설날연휴 삼일절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현충일
광복절 추석연휴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 일요일
공직선거법 제34조에 따른 임기만료에 의한 선거의 선거일
기타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

新正 / New Year's Day

한국의 법정 공휴일 중 하나이다. 양력 달력 상으로 첫째 날.

'신정'이란 말은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가 조선의 달력을 양력으로 바꾸면서 음력 설날을 '구정', 양력 설을 '신정'이라고 부르게 한 데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각에서는 '새해 첫 날'로 순화하자는 말이 있으나 그냥 '양력 설' 정도로 대체되고 있는 듯 하다.

이것도 정초로 치며, 이를 주 명절로 쇠는 집안도 있다 한다. 이 날과 음력 설날(구정)을 같이 쇠는 것을 '이중 과세'(二重過歲)라 한다. 세뱃돈도 두 배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로 지금까지 명절을 양력으로만 쇠고 있다. 그래서 신정을 "(倭) 설"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일본은 조니(雑煮)라는 떡국도 이 때 먹는다. 연휴는 1월 3일까지로 길다.[1]

12지는 24절기(입춘 기준)로 넘어가니 착오가 없기를 바란다. 예를 들어, 2009년 1월 1일에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고 하면 대략 안습.[2]

한국에서도 한때는 신정을 권장하여 1월 3일까지 3일 동안 연휴였던 적도 있었다. 1988년까지는 주로 이 때에 귀성 및 귀경을 하였으나 1989년 설날추석이 3일 연휴로 부활하면서 신정 연휴는 1990년부터 이틀로 줄고 음력 명절에 귀성행렬이 이동하게 되었다. 그리고 1999년부터는 아예 단 하루만 놀게 되면서 신정 때의 귀성 및 귀경행렬도 완전히 사라졌다. 지금은 가족이 모이는 대신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의 의미만 가지고 있다. 보신각 종 치기, 떡국먹기, 새해덕담, 해돋이 보기 등이 있다.하지만 2016년 신정이 출동하면 어떨까?[3]

중국은 양력 설을 원단(元旦), 음력 설을 (春節)이라 부르며, 매년마다 다르지만 양력 설을 3일, 춘절을 1주일 쉰다. 하지만 그런다고 노는 게 아닌 게 그 다음 주말에 출근해야 한다. 으아니! # 2013년의 경우 대만 역시 양력 설에는 하루만 쉬고, 춘절에만 4일(음력 12월 31일 ~ 1월 3일) 쉰다. 베트남도 양력 설날을 'Tet duong lich(우리의 '양력 설'이란 의미와 같다.)'이라고 하루 쉬지만 명절은 역시 음력 설(뗏, Tet[4])이다.

천주교에서는 양력 1월 1일은 새해 첫날이기도 하지만, 부활절, 성탄절, 성모승천대축일(8월 15일)과 더불어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 축일이다. 이날 미사도 꼭 나가야 하는 미사.

2.1. 서울특별시 양천구에 소재한 행정동 이름

新亭

신정동(서울) 항목으로.

2.2. 울산광역시 남구에 소재한 행정동 이름

新亭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02 10:01:43
Processing time 0.067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