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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last modified: 2015-03-05 11:10: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한국의 가수 신지
2. 거침없이 하이킥의 등장인물
3. 일본의 남자 이름
3.1. 실존 인물
3.2. 가공 인물
4. 열혈강호에 등장하는 지역


1. 한국의 가수 신지

본명 이지선
출생 1981년 11월 18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신체 165cm, 46kg, AB형
그룹 코요태 데뷔부터 현재까지 쭈욱
데뷔 1998년 코요태 1집
소속 KYT 엔터테인먼트
학력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중퇴)
경기대학교 전자디지털음악학과 (2002년 입학)

가족 1남 2녀 중 둘째(차녀)[1]
별명 이지댕
취미 헬스, 드라이브, 컴퓨터 게임, 포켓볼, 볼링
특기 피아노 연주, 모창
트위터 싸이월드 인스타그램 팬카페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로 코요태의 결성 때부터 현재까지 남자 멤버들이 숱하게 바뀌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활동을 계속해나간 코요태의 진정한 어머니. 아버지는 어디 갔어?[2] 다른 남자 멤버들이 군복무나 암투병 등으로 그룹 활동이 불가능했던 시기에는 솔로 활동도 했고 2012년 1월에는 다시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코요태 결성 전에는 훗날 파파야의 멤버로 활동한 조혜경과 듀엣으로 데뷔를 준비했었다고.

본래 예명을 지을 당시 본명을 미국식으로 살짝 비틀어 '이지'로 하려 했으나, 베이비복스김이지가 있기도 하거니와 'easy'에서 헤픈 여자라는 어감이 느껴져, 본인이 마음에 들어한 신씨 성을 갖다붙여 '신지'로 정했다고 한다.

데뷔 당시 어쩌다보니 팀의 홍일점이 되었고[3] 데뷔 초기에는 소속사에서도 남성 보컬인 차승민을 밀어주려고 했으나[4] 실제로 대중들의 반응은 신지에 집중되면서 코요태의 메인으로 엄청난 활약을 한다. 1, 2집에서는 비정상적인 고음역대를 가성과 진성을 억지로 쥐어짜는 방식으로 보컬을 소화하다보니 목이 자주 쉬어서 남성 보컬인 차승민이 도와줘야 하는 경우가 생길 정도였다. 3집 때부터 차승민이 빠지면서 본격적인 메인 보컬로써 활약하며 비정상적 고음역대가 과감히 배제되어 보컬이 안정화되었으나 1, 2집 때 과도한 목 사용과 지나치게 행사를 많이 돌며 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4집 때인 22살에 벌써 성대결절이 찾아오는 불운을 겪었고 이로 인해 예전처럼 카랑카랑하고 시원한 스타일로 고음을 소화하지 못하고 음역대도 줄어들어 허스키하게 가성을 쓰는 방식으로 바뀌는 등의 아쉬움을 가져왔다. 사실 데뷔한 지도 한참이 지난 지금도 발성 자체는 목을 안정적으로 쓰는 방법을 배운 발성이 아니다. 쉽게 말해서 원래 신지는 클래식으로 말하면 소프라노의 음역대로 고음이 엄청나게 올라갔었다. 문제는 앞서 서술한 대로 원래의 목소리에 가성을 섞어서 고음을 내다보니 성대가 엄청 상한 것이다. 하지만 4집에서부터 성대결절로 음역대를 억지로 낯추어야 했고 5집에서는 성대문제로 녹음에도 큰 차질을 빚었다. 결국 2009년 일요일 아침 도전 1000곡에서 신지 본인 스스로 나이가 들어 곡 소화가 힘들다고 인정한 바 있고 2011년에 새 앨범이 나왔을 때에도 인터뷰에서 '거의 한 키 가까이 음역이 내려앉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었다. [5]

게다가 김종민이 복귀하니 빽가가 군대를 가고 또 빽가가 뇌종양라고 하니 그야말로 불운의 여주인공일지도. 하지만 신지 본인은 코요태가 아니었으면 연예계에서 홀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며 코요태 대한 애착이 상당한 듯하다. 신지 본인조차도 강력하게 인정할 정도로 사실 코요태는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홍일점 신지를 중심으로 남성 멤버들이 서포트해주는 구도였기에 신지 입장에선 그 효과로 덕을 본 것도 많기 때문이다.[6]

1년 내내 행사를 뛰고 음반 활동을 안 할 때는 예능까지 섭렵. 이경규에게 잘 보였는지 보조 MC로 자주 불려다녔다. 4집 때 신장염과 급성 신우신염등으로 고생하며 얼굴이 강호동 급으로 붓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여성 네티즌을 중심으로 한 안티가 급속도로 양산되어 몇 년간 지속되는 바람에 마음고생도 엄청났다. 지금도 관리를 해야한다.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두번다시 못돌아온다. NRG 출신의 이성진과 고기집을 운영했으며 스캔들이 난 적도 있다. 활동 초반기부터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에 약간 드센 이미지로 밀어붙이다 보니[7] 대중들에게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지만 연예계에서 예의 바르기로 소문날 정도로 어른들이나 선배들에겐 상당히 깍듯한 편이다. 실제로 송대관, 태진아 등의 가요계 대선배들이 아끼는 대표적인 후배 가수로 신지가 수없이 거론될 정도며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경우도 꽤 많다.[8]

가수로서 기본적인 발성 자체가 제대로 잡혀있지는 않지만 데뷔 당시부터 음악에 대한 타고난 감각도 가지고 있었던 데다 프로 경험도 길어지면서 노래 자체를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는 잘 알고 있다. 목소리가 이상하게 갈라지면서도 노래가 들을 만한 게 바로 그때문.하지만 성대는 늘 고장중이란 헛점이 ㅠㅠ [9]

2012년 1월 컴백해서 아이돌 스타들이 대세인 가요계의 풍토에서도 몇 년만에 1위 후보도 해보는 등 예상보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실 신지도 아이돌 출신이니까[10]

여담으로 2014년 1월 비타민에서는 김종민이 꽃노인 판정에 이어 황금대칭으로 판정받았다. 그래서 17년 만에 비주얼 그룹 드립이 나왔다. 그런데 빽가가 없는 것이 함정

2015년 3월 4일 기사를 통해 농구선수 출신 남자친구와 결별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2. 거침없이 하이킥의 등장인물

신지(거침없이 하이킥) 참조. 위 문단의 가수 신지가 연기했다.

3. 일본의 남자 이름

아래는 이 이름을 가진 인물들.

3.1. 실존 인물

4. 열혈강호에 등장하는 지역

신지(열혈강호)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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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언니와 한 살, 남동생과 열네 살 터울이다.
  • [2] 현역 여자 아이돌 멤버들 중 핑클(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다음으로 서열이 높다. 코요태도 혼성이지만 아이돌에 속하니까.
  • [3] 예능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같이 연습한 여자 멤버가 있었고, 회사에서는 이쪽을 더 메인으로 밀어줬었지만 데뷔 전에 탈퇴했다고 한다.
  • [4] 자세한 이유는 코요태 항목의 3집 소개 단락에서 확인 바람.
  • [5] 즉 신지는 소프라노의 음역대에서 메조 소프라노와 알토의 음역대로 내려간 것이다.
  • [6] 김종민1박 2일에서 '자기 음악은 신지다, 신지가 다 하니까!'라는 개그 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 [7] 실제로는 감수성이 풍부해서 눈물이 많고 털털한것과는 달리 상처도 잘 받는다고 한다.
  • [8] 2008년 신지가 솔로 싱글 활동한 '해뜰날' 도 송대관이 부른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며 실제 송대관이 앨범 작업 때 많이 도와줬다고 한다.
  • [9] 지금이라면, 성대에 무리가게 해서 노래를 부르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실제로 보컬트레이닝은 바로 무리하게 고음을 내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 훈련을 거치는 것이다. 똑같이 목소리가 허스키한 효린과 신지의 보컬스타일을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듯이 보컬트레이닝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10] 18살이던 1998년에 데뷔한 거니 아이돌 스타가 맞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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