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실프주식회사

last modified: 2014-07-09 01:02:12 by Contributors

シルフカンパニー Silph Co.


데비앙아트 drew108 작. 크고 아름다운 규모를 볼 수 있다.

노랑시티에 위치한 회사 건물……아니 던전(...). 포켓몬타워의 유령들을 볼 수 있게 하는 실프 스코프 등의 아이템을 개발한 회사의 건물이다.

이곳의 규모는 상당히 큰데 얼마나 크고 아름다우면 무려 11층까지 있다. 이렇게 층수가 많은 던전은 다른 지방에선 보기 힘들다.[1] 게다가 각 층의 규모도 작은 편이 아니다. 사실 관동지방의 던전은 하나하나의 규모가 다른 지방에 비해 큰편이다. 당장 초반 던전인 달맞이산의 규모만 봐도 답이 나온다.

1세대 적/녹에서는 이 회사 건물이 로켓단에게 점령당하는 이벤트가 생기며,[2]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층을 이동할 수 있지만, 곳곳이 벽으로 막혀 있어 각 층에 있는 워프 타일을 이용해서 길을 찾은 후 카드키를 입수하여 문을 뚫고, 최상층에서 비주기와 포켓몬 배틀을 벌인 이후 사장을 구해내야 한다. 이 때 주는 보상이 다름아닌 마스터볼.

회사에는 각 층마다 로켓단원들이 널려있고 경험치 번답시고 모든 로켓단원들을 다 쓰러뜨리려면 정말 멘붕할정도로 로켓단원들이 많다.

회사에는 회사를 점령한 로켓단원들 외에도 회사원 NPC들도 존재하고 아이템을 주기도 하지만 회사원으로 위장/배신했거나 또는 이미 로켓단으로서 입사한 녀석도 섞여 있으므로 주의. 회장실로 가는 경로 도중에 침대가 있는 곳에 회복을 할 수 있는 NPC가 있다. 한편, 회장실 직통의 워프 타일이 있는 방엔 라프라스(레벨 15)를 주는 NPC도 있는데, 이 NPC와 말할 수 있기 직전에 라이벌 그린이 타이밍 나쁘게 난입해서 승부해야한다.

2세대 금/은에서는 1층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2층으로 가는 계단은 직원이 막고 있다. 이 직원에게 말을 걸면 폴리곤을 진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인 업그레이드를 준다.

4세대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로토무를 파티에 넣었다면 고장난 엘리베이터를 고쳐 로토무의 폼 체인지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서 로토무에 대한 연구 메모를 적은 인물이 다름아닌 갤럭시단플루토. 즉 사실 플루토는 관동지방의 실프주식회사 연구원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흠많무.

관동지방 체육관을 다깨면 성호가 주인공에게 어느 색의 돌이 제일 예쁘냐고 물어보고 그 색에 따라 호연지방의 스타팅을 한마리 준다. 본편의 라티오스라티아스에 대한 것도 이 사람과 관련되어 있다. 또한 이 사람에게 쏘콘을 주면 메탕을 한마리 준다.

어째서 평범한 회사 건물에 워프 타일로 이루어진 미로가 설치되어 있는지 신경쓰는 사람은 없다.(…) 체육관장이 에스퍼 타입이고 사이코키네시스를 주는 아저씨가 있는 걸로 보아 어쩌면 도시 자체가 초능력자의 도시고, 건물 지을 때 초능력자들이 워프 타일을 깔아줬을지도 모른다.(…)

----
  • [1] 하나지방엔 이 곳을 능가하는 고층 건물이 많지만 갈 수 있는 층이 제한되어 있으니 비교를 불허한다. 그나마 성도지방의 방울탑이 높은편이다.
  • [2] 정황상 마스터볼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 확보해서 무슨 짓을 하려는지는 불명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07-09 01:02:12
Processing time 0.077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