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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last modified: 2015-03-29 17:55:12 by Contributors

본명 김진아(金真雅)
출생 1980년 1월 31일
가족 배우자 최원영, 슬하 1녀
학력 금란여자고등학교
데뷔 2000년 영화 <실제상황>
소속사 크다 컴퍼니

대한민국여자 배우. 심이영(沈宜英)은 예명으로 본명김진아이다. 심영과는 다르다! 심영과는!!

1998년 금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주변의 권유로 연기학원에 등록해 연기연습 중 김기덕 감독의 영화 <실제상황>의 오디션에 합격하여 데뷔하였다. 이후 영화 쪽으로 주조연급으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봉자>, <두 여자> 등에서는 강도높은 노출 연기 등을 선보이기도 했으나, 출연작들 대부분이 흥행에 실패해 오랜 무명 시절을 겪게 된다. 2006년 본명이 너무 특색이 없다고 판단했던 것인지, 심은하이영애의 이름을 합쳐 심이영이란 예명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본인이 특색없다고 생각하는 본명도 전 배우였던 김진아와 똑같다.[1]

교양/예능 쪽에서도 일부 활약한 바 있는데, MBC의 일요일 정오 프로그램인 발 비디오 여행의 코너 MC를 맡은 적이 있었으며, 케이블 예술영화 TV 시네마 투데이의 진행을 맡은 바 있었다. 또한 2008년에 SK텔레콤의 광고에 출연했으며, 11번가의 광고에도 출연했다. 11번가에서는 대박녀, SK텔레콤에서는 꽈당녀로 주목을 받았다.

10년이 넘어가는 무명시절동안 꾸준히 영화, 드라마, 연극, CF 활동을 병행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한 상황이 반복되는 가운데 집안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게 되자 잠시 연기자의 길을 포기하고 우체국 아르바이트 등을 하게 될 것을 고민하기도 하였다. 이후 독립영화 등 비록 넉넉한 출연료는 아니지만 소소한 커리어를 유지하면서 배우로서의 길을 조금씩 이어 가다가 배우로서의 길을 거의 포기하다시피하던 순간,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장군이 엄마 배역을 맡게 됨으로써 뒤늦게 유명세를 타게 된다. 비록 뽀글머리 파마를 한 촌스런 아줌마 조연에 불과했지만, 워낙 드라마가 히트를 했었기에 생애 처음으로 큰 주목을 받게 되어 이를 기반으로 개그콘서트 및 각종 토크쇼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이후 전현무와 함께 출연한 예능 <늘부터 엄마 아빠>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마홍주 역으로 출연하였다.

2013년에는 영화 거운 안녕에서 아들 힘찬이를 위하여,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집필하는 말기 암 환자 힘찬 엄마 역으로 출연하였다. 이 영화에서 심이영은 영화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나, 영화는 1주일 만에 종영된다. 그 이유는 대기업의 횡포였다고 한다.

2013년 9월에 첫 방영한,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하는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은상철(이성재)의 처제이자, 죽은 언니를 대신하여 4남매를 엄마처럼 돌보는 천사표 이모 우나영 역을 열연하였다.

10년이 넘어가는 무명 시절을 겪으며, 차근차근 조연부터 다져가며 올라선 대기만성형 배우라고 할 만하다.

백년의 유산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최원영과 2014년 2월에 결혼하는데, 이미 임신 중이라고 한다! 관련 기사

2014년 6월 20일, 결혼 4개월 만에 장녀를 낳았다.

뱀발로 당나귀 귀이다(...). 라디오 스타에서 직접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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