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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last modified: 2015-04-01 19:44:3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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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질병분류기호(ICD-10) I.47~I.49[1]
진료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관련증상
관련질병 실신, 호흡장애, 저혈압, 중추성 현훈, 가슴통증
Heart attack/cardiac arrest


심전도로 나타내면 이렇게 된다.

데스노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사망 방식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심장의 기능이 정지되어 버린 증상을 통칭하는 단어. 피를 온몸으로 보내는 펌프인 심장이 펌프질을 멈춰버렸기 때문에 가만히 냅두면 뇌에 피가 안 가서 뇌사상태에 이르러 진짜로 죽어버린다.

심장마비라고 하면 흔히 심장이 완전히 멈춰버리는 것을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심장의 수축력이 임계점 이하로 떨어져 심장기능이 멈추게되는 부정맥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한다. 심장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하고 경련하듯 가늘게 떨리기만 하는 심실세동[2]이나 심장이 분당 200회로[3] 말 그대로 미친듯이 크게 발발 떠는 심실빈맥[4]도 포함되며, 그 상태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면 경련이 점점 약해지다 정말로 완전히 멈춰버리는 무수축 상태가 된다.

심실세동 상태에서는 제세동기를 사용하여 심장박동을 되살릴 수가 있으나, 무수축 상태에서는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심장박동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고,[5] 무수축 상태가 15분 이상 계속되면 사실상 사망했다고 봐야 한다[6], 원인이나 치료법등의 자세한건 부정맥 참조.

심장마비 몇시간 전에는 가슴이나 명치,배가 아픈 징조 등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전문 심장 처치가 가능한 대학병원에 가야한다.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질환 중 심근경색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생존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심근경색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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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상 똑같은 항목이니깐.
  • [2] 심실세동시 심장의 모습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 [3] 여담으로 정상 1분당 심박수는 70~80이다
  • [4] 의학 드라마에서 밥먹듯이 나오는 그 브이텍이다.
  • [5] 심전도 그래프가 일직선을 가리키는 경우가 바로 무수축 상태를 나타낸다. 이 상태에서는 제세동기를 사용해도 의미가 없다. 심장이 다시 뛸때까지 흉부압박만 반복해야 한다.
  • [6] 이후에 심박이 회복된다 해도, 뇌에 혈류공급이 6분 이상 정지되면 뇌사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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