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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last modified: 2015-03-13 21:13: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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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world
쵸재깅
흥신월드
PSYworld

Contents

1. 개요
2. 서비스
2.1. 싸이월드 미니홈피
2.2. 싸이월드 블로그
2.3. 네이트온 메신저
2.4. 뉴스
3. 액티브X를 통한 그리드 컴퓨팅
4. 기타
5. 용도가 비슷한 사이트
6. 관련 항목


1. 개요

미국페이스북이지만 한국싸이월드처럼 활용된 SNS 서비스
흑역사 집합소

1999년에 벤처 창업의 형태로 몇몇 개인이 뭉쳐서 개발 및 운영을 하기 시작하였다. 초창기에는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는 듣보잡 커뮤니티 사이트였으나, 2002년 하반기 프리챌의 유료화 사태로 클럽 등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들이 대거 싸이월드로 자리를 옮기면서[1] 커뮤니티 포털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였다.

이후 함께 제공되던 미니홈피 서비스가 각광을 받기 시작하며 인기를 끌기 시작했으나, 영세한 벤처기업에서 운영하다 보니 폭발적인 트래픽 증가를 감당하지 못해 서버기 다운되거나 점검하는 경우가 일쑤여서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했고 결국 2003년 8월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인수하면서 접속 사정이 많이 나아졌다. 현재까지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트와 융합(…)되었으나 2013년 11월 싸이월드의 분사가 결정되었다.. 주소는 http://www.cyworld.com.

포털 사이트적인 기능을 갖고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포털 사이트에 비해 인맥 구축 기능에 특화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싸이월드는 포털 사이트로 분류되지 않는다.

싸이월드의 서비스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싸이월드 미니홈피다. 보통 미니홈피하면 싸이월드 미니홈피고, 싸이월드하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서비스를 떠올릴 정도. 그래서 일반적으로 '싸이한다'고 말하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이용한다'는 의미로 통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인수를 하고 나서부터는 별도의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가 있지 않은 사람들이 싸이월드에 자신의 미니홈피를 만들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래도 웹환경이 지금처럼 다양하게 발달되지 않았던지라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맛으로 잘 먹혔지만, 근본적으로 틀에 박힌 모양으로밖에 만들 수 없었고 사용자 규모에 비해 개선 의지가 적었기 때문에 2000년대 중후반부터 이런저런 불만에 시달리다가 '홈2'라는 자유도를 꽤 높인 블로그 비슷한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 싸이월드에서 만드는 미니홈피에서 닉네임을 사용할 수 있었다 - 대차게 말아먹었다. 이하의 설명은 아래의 '싸이월드 블로그' 문단 참조.

싸이월드 미니홈피랑 개인 블로그를 둘 다 관리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양쪽의 지인이 완전히 생판 다른 경우가 수두룩하다. 하지만 기능상 둘 다 관리하기는 귀찮아서 둘 중 하나는 보통 포기하게 된다.

2010년부터는 트위터에게 심각하게 자리를 위협받고 있어 그와 유사한 C로그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그리고 결국 C로그도 망했는지 서비스 중단(…)

2010년 7월 21일에 일주일 후인 28일부터 불량 이용자 제재라는 목적으로 컴퓨터의 MAC주소와 컴퓨터의 이름을 추가로 수집하며 이에 불응하면 탈퇴를 요청한다는 공지를 내었으나 이에 반발하는 사용자들이 집단탈퇴할 움직임까지 보이자 방침을 철회하였다.#

한 때 일본 등 해외로 진출하려고도 했지만 완전히 실패했다. 8개국으로 진출했지만 국내와 베트남정도만 살아남고 전부 접었다.[2] 그리고 2011년 현재는 페이스북 트위터등 세계로 무대를 확장하고 있는 마당에 둘다 한국으로 진출하는 바람에, 해외시장 개척은커녕 당장 내수시장부터 신경을 곤두서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이미 20대 이상 나이대는 상당수가 싸이월드를 접고 페이스북으로 전향한 듯 하다 진출하려면 우선 실명제부터 폐지해야

여담이지만 일반적인 포털 사이트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달리 싸이월드의 서비스는 실명제를 고집스럽게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신규유입자가 줄고 있다는 카더라도 있다. 게다가 가입한 이들의 개인정보를 왕창 긁어모으기 때문에 실명과 생일, 출신 학교만 알면 미니홈피 주인이 검색을 불허하지 않은 한 무조건 그 사람의 미니홈피를 찾을 수 있다. 이건 그만큼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높다는 거라, 싸이월드만 고집스럽게 유지하는 실명제를 없앴으면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사실 멀리 보지 않아도, 연예인들의 미니홈피가 털리는 것이나 신상털기가 일어나는 건 대부분 싸이월드에서다.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잘 모르는 이용자들(주로 10대들)은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그냥 미니홈피 주소로 이용하는 경우도 많이 위험하다. 결국...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분사 결정되었다


2014년 현재 페이스북에 밀려 실 이용자가 거의 없다. 한때 싸이월드의 개성이었던 폐쇄적인 시스템과 조밀한 UI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2. 서비스

2.1.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싸이월드를 이용했던 주된 목적.

용도는 간단하게 꾸밀 수 있는 다이어리를 제공받아 꾸미면서 다른 사람과 친분 쌓기. 처음엔 큰 인기를 끌어 인터넷을 이용하는 젊은이들이라면 대부분 미니홈피를 가지고 있었지만 몇년 뒤에 서비스형 블로그가 나오자 예전보다 인기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2010년 현재는 주로 10대와 20대 초반, 그리고 대중들의 인기를 신경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3]이 이용한다.

'일촌'이라는 개념으로 지인들을 묶는 기능이 있다. 일촌의 일촌은 2촌, 다시 그의 일촌은 3촌(...) 등의 촌수 세기가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초창기의 이야기이고...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이 기능이 없어져 있었지만 2010년 후반기부터 촌수 세기 기능이 다시 돌아와 있다. 하지만 인구수가 워낙 많은 싸이월드 특성상 전혀 모르는 사람끼리 2촌, 3촌 관계로 맺어져 있는 경우도 부지기수.

사실 싸이월드에서 일촌관계로 묶이는 것은 서로 모르던 사람이 싸이월드에서 처음 만나 새로 지인을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고[4] 오프라인에서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이 서로의 싸이월드 주소를 교환해 서로를 자신의 일촌으로 추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이미 알고 지내는 사람들끼리만 더 친해지고 나머지는 그냥 아웃 오브 안중이다.[5] 자신이 왕따이거나 친구가 없다면 하지말자.

싸이 미니홈피에는 각각의 ID가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가입하는 웹 사이트의 ID는 동일한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고정닉 참조), 싸이 미니홈피의 주소와 블로그 ID(특히 네이버), 이메일 주소, Dcinside 갤로그 주소 등은 개인정보 추적의 미싱링크로 활용되기도 한다.[6]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전세계적으로 떠 SNS라는 말이 한국에서도 유명해지자 싸이월드도 어느 정도는 조명을 받았는데, 세계 최초의 SNS가 싸이월드란 말이 나왔기 때문이다. 자신의 간단한 신상정보로 친구찾기를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는 맞지만, 이러한 사이트들이 마이스페이스 이전에 외국에서 아주 없었던 건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옳은 말은 아니다.

페이스북이 우리나라에서 급성장을 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고있다. 대신 페이스북에 연령제한[7]이 걸려있어서 그런지 초딩, 중딩들이 더 많이 보이는 듯.

그리고 그 초딩, 중딩 마저도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카오 스토리로 몰리고 페이스북도 나이 제한을 만 14세 이상으로 낮추면서 사실상 마지막 남은 보루마저 흔들리는 상황.

2013년 3월 대개편으로 '투데이 히스토리'라는 기능을 야심차게 홍보하고 있다. 해당 날짜에 미니홈피에 기록한 사진이나 게시물 등을 메인에다가 띄우는 것으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며 좋아하는 이용자도 있지만 흑역사를 남들한테까지 다 공개하는 기분이라 부담스럽고 기분 나쁘다는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지친 이용자들은 선택에 따라 이 '투데이 히스토리'라는 기능을 메인에서 삭제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SK커뮤니케이션즈 측은 말로만 고친다고 하더니 꿋꿋하게 이 기능을 밀고 나가고 있다. 포기하면 편해

2.2. 싸이월드 블로그

위에서 언급한 그 홈2라는 서비스가 홍보 부족과 관심 부족으로 대차게 말아먹은 뒤 요즘은 '싸이월드 블로그'란 이름으로 서비스중.[8] 단, 트랙백이나 RSS 등의 블로그 기능은 처음부터 있었다. 그런데 의외로 홈2와 블로그가 같은 서비스인줄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은 모양. 기존에 서비스했던 일종의 웹진 개념인 '페이퍼'는 블로그 시스템이 등장한 지 2-3년쯤 뒤 전부 블로그로 옮겼다.

사실 이월드 블로그 자체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아는 사람도 발급만 받아 놓고 전혀 꾸미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사실 요즘은 싸이월드를 만들면 홈1과 홈2가 자동으로 하나씩 생성되게 바뀐 바람에...)

하지만 대분류 안에 소분류를 만들 수 있어 수십개의 게시판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고#, 싸이월드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라 블로그 주제에 싸이월드의 1촌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9](그리고 밑에서 서술하듯 블로그 인맥을 네이트온 인맥으로 그대로 들고 올 수 있다는) 묘한 장점이 있어 파워 블로거들 중에서는 싸이월드 블로그를 본진으로 삼는 사람들도 많다. 싸이 블로그에는 다른 블로그에서 유사한 단어를 포함한 게시물을 자동으로 긁어와 추천 게시물이라고 링크를 뿌려 주는 경우도 있어서, 싸이월드 블로그를 본진으로 삼는 사람들은 운이 좋으면 싸이월드 안에 있는 알찬 게시물들을 한 자리에서 읽어볼 수 있는 경우도 있다.(그러다가 1촌을 맺게 되는 경우도 가뭄에 콩 나듯 발생한다.)
또 하나의 장점을 굳이 언급하자면, 인구수 자체가 얼마 없기 때문에 싸이월드허세 같은 지뢰를 밟을 일이 거의 없다는 것 정도(...)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직접 스크랩할 수도 있지만 HTML 코드 입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꽤 크게 작용한다. 애초에 HTML 코드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면 굳이 번거롭게 스크랩이란 기능을 뚫을 필요가 없으니까.

2.3. 네이트온 메신저

한국에서 한동안 MSN메신저가 메이저였다가 MSN 유저가 줄어들고 다들 네이트온으로 전환을 한 이유 중 하나가 네이트온은 싸이월드와 연동되어 싸이월드에 일촌등록돼있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친구목록에 추가가 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글루스 또한 네이트온과 연동이 된다. 네이트온은 사실상 이 서비스 하나로 우위를 점하게 된 셈.

또한, 네이트온 전환의 더 근본적인 이유는 SK측에서 네이트닷컴 웹사이트에서 무료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네이트온의 사용자를 늘릴 목적으로 무료 문자 서비스를 네이트온 메신저에서만 한정하여 제공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변동 자체는 회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문자의 제공방식을 조금 바꾸었을 뿐이므로 이걸 가지고 불평하는 것은 좀 무리일듯. 봉이 김선달이 아닌 이상에야...

2.4. 뉴스

다른 서비스에 비해 유명하지 않은 편. 싸이월드와 네이트의 메인과 일부 서비스가 통폐합된 후 네이트 뉴스로 합쳐져 운영되고 있다.

주 이용자들의 나이대가 10~20대여서인지 기사 내용은 그렇다 치고 이상한(웃긴) 베플이 달려서 유머감이 되기 마련이고, 상당수는 즐기는 것 같다(...). 대부분 나라 돌아가는 것과 전혀 상관없는 기사에서 저런 베플이 올라가는 게 대부분이다.(연예, 스포츠나 사회면에 올라오는 전혀 쓸데없는 생활정보들) 오히려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터지면 개념찬 베플이나 풍자적으로 꼬집는 센스있는 베플이 달리기 마련이다.


3. 액티브X를 통한 그리드 컴퓨팅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배경음악 서비스는 액티브X를 통한 그리드 컴퓨팅을 사용한다. 즉 윈도우즈 +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외의 환경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는 뜻...이었지만, 언제부터인지 파이어폭스구글 크롬에서도 특정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음악이 나온다. 웹표준에 대비한 것일지도.

4. 기타

'쵸재깅'이라고도 불린다. 이것은 한영전환을 하지 않고 cyworld를 쳤을 때 나오는 것. 만우절때 이것으로 로고를 바꾸기도 했다.

유명인(연예인등)이나 학생쪽에서 뭔 일 생기면 제일 먼저 박살나는 곳이기도 했다.

2008년 상반기에는 웃웃우마우마빠삐놈을 미니미로 만드는 용자행위를 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 웃웃우마우마 →
o_o_oa_oa___.gif
[GIF image (8.41 KB)]

애교댄스

  • 빠삐놈 →

쭈쭈바댄스


히라사와 유이의 응땅 댄스도 만들었다. 이건 해도 너무했다. 고소가 들어오면 얄짤없을 판.
그 외에도 특정 애니 캐릭터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많다. 마이너한 것들도 있다.그래야 모르니까

5. 용도가 비슷한 사이트

이 중 미국에 기반을 둔 서비스는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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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프리챌 커뮤니티의 게시물들을 싸이월드 클럽으로 자동으로 옮겨주는 비공식 클럽 이사 서비스가 큰 역할을 했다.
  • [2] 중국가입인구가 300만명 채 안된다. 대단할거 없다. 인터넷인구가 수억명의 중국에서 한자리수 퍼센트 채 안되는 점유율이니까...
  • [3] 연예인이나 정치인 등. 이런 사람들은 싸이월드만이 아니라 다른 SNS도 갖고 있는 게 대부분이다.
  • [4] 이상하게 인터넷 초창기엔 인터넷을 통해서 모르는 사람과 친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새 시대의 로망인 양 말하고 다녔다. 근데 12년이 지난 지금은 현시창...
  • [5] 사실 이건 싸이월드만의 특징은 아니다. 페이스북의 경우엔 아예 대놓고 모르는 사람을 추가했다가 신고 걸리면 계정 정지 먹을 수 있다고 경고문까지 붙어 있다. (그런데 페이스북의 경우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나 별로 맘에 안 드는 사람, 아예 모르는 사람이 친구 걸어 오는 일이 많다. 싸이월드의 일촌 신청은 확실한 지인이 하는 반면에.)
  • [6] 실례로, 천안함 사건으로 인해 전사한 장철희 일병의 경우 디씨인사이드의 철도갤러리에서 언급한 네이버 아이디와 후에 철도갤러들이 추적한 싸이월드 아이디가 동일함이 확인되어 철도갤러였음이 공식적으로 밝혀지기도 하였다.
  • [7] 만 16세 이상만 가입이 가능했었다.
  • [8] 홈2 당시에는 1명당 2개의 홈2를 배급받을 수 있었다. 이것이 싸이월드 블로그로 개편되면서 1명당 블로그 1개로 줄어들고 닉네임 기능을 삭제하는 만행을 부렸다가, 개편 후 1년쯤 지나서 소리소문없이 돌아와 있다.
  • [9] 싸이 블로그 유저와 싸이 미니홈피 유저 간에도 1촌을 맺을 수 있다. 아니, 애초에 미니홈피의 1촌 목록과 블로그의 1촌 목록이 따로 관리되지 않는다.(홈2 시절 초반에는 따로 관리됐었다.) 그리고 이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도 성립하는 사실이지만, 싸이월드에서 1촌을 4가지 그룹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을 이용하면 등급제 관리까지 가능하다. 다만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설계상의 특징으로 게시판을 그렇게 많이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란 것을 감안할 때, 싸이월드 블로그처럼 수십개의 게시판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블로그가 1촌을 등급을 지정해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장점임에 틀림없다.
  • [10] 정확히는 2004년부터 ID마다 미니홈피를 분양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2004년 당시의 싸이월드와 꽤 비슷한 구조라서, 이것을 통해 미니홈피에 입문하고 싸이월드로 진출한 중딩들이 많았다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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