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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포켓몬스터)

last modified: 2015-02-22 23:38:20 by Contributors


145Zapdo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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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게임
2.1. 본가 시리즈
2.1.1. 성능
2.2.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
3. 애니메이션
4. 기타

145.gif
[GIF image (339 Bytes)]
145 썬더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145
성도 : 241
Co칼로스 : 152
전설의 포켓몬전기
비행
썬더サンダーZapdos

특성(PDW 특성은 *)
프레셔자신에게 기술을 쓴 상대방의 포켓몬의 기술 PP가 1씩 더 감소한다.
*정전기접촉한 대상을 일정 확률로 마비시킨다.[1]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전격 포켓몬1.6m52.6kg미발견 3

진화
145 썬더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배
바위 얼음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불꽃 악 에스퍼 전기 페어리강철 격투 벌레 비행 풀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90908512590100580

도감설명
적/녹
파이어레드
전설의 새 포켓몬 중의 하나. 날 때에는 뭔가 빠지직 스파크가 튀는 듯한 소리가 난다.
청, Red/Blue
리프그린
X
구름 위에서 거대한 벼락을 떨어뜨리며 나타난다. 전설의 새 포켓몬이다.
피카츄하늘이 어두워지고 벼락이 연속으로 떨어진 뒤에야 전설의 포켓몬은 나타난다.
금/하트골드반짝이는 날개로 날갯짓을 하면 극심한 번개가 발생하는 전설의 포켓몬중 한 마리.
은/소울실버번개구름이 둘로 갈가졌을 때 모습을 나타낸다고 전해진다. 전설의 새 포켓몬.
크리스탈날갯짓하며 번개를 떨궈 여름 태풍을 일으키는 전설의 새 포켓몬.
3세대전기의 힘을 다루는 전설의 새 포켓몬. 평소에는 벼락 구름의 안 쪽에서 살고있다.
벼락을 맞으면 힘이 샘솟는다.[2]
4~5세대
Y
번개 구름 안에 있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포켓몬. 번개를 자유로이 조종한다.

1. 개요

전설의 포켓몬. 최초로 등장한 전설의 포켓몬들 중 하나로 전설의 새들 중 한마리. 모티브는 아메리카 원주민 설화의 신조 천둥새다.

최초 적/록/ 버전에서는 이상하게 무인발전소에서 입수 가능하고 리메이크 버전에서도 그렇게 입수가능하다.

그런데 금/은/크리스탈 버전에서는 그 무인발전소는 수리되어 평범한 발전소가 되어있다. 그나마 금/은/크리스탈은 시기상으로 적/록/청의 3년후의 내용임으로 전작의 주인공에게 잡혔거나 당했다고 생각할수 있겠는데 리메이크인 HS/SS에서는 마치 발전소를 수리할때 쫓겨났다는 듯이 그 발전소 앞에서 노숙중이다. 어떤 의미에서 파이어보다 더 안습하다

6세대에선 전당등록 후 자신의 스타팅이 마폭시였을 경우에만 칼로스 각지에서 10번 정도 조우 후 "해신의 굴"로 몰아넣어 70짜리를 포획할 수 있다. 6세대부터 아기 포켓몬, 전설의 포켓몬 등 교배 불가 포켓몬은 포획 시 최소 개체값 3V를 보장하니 좋은 개체로 잘 뽑아보자.

참고로 전설의 새 포켓몬들의 영어 이름은 Articuno, Zapdos, Moltres, 스페인어로 1, 2, 3이다. 그럼 썬더는 콩라인? 게다가 노랗다

여담이지만 썬더는 앞에 보이는 노란색 날개 한쌍과 뒤쪽 검은색 날개 한쌍, 총 4장의 날개가 있다.

2. 게임

2.1. 본가 시리즈

동 타입조합의 볼트로스(화신 폼)와 함께 전기타입 특공 공동 3위[3]로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실전에선 주로 10만볼트/번개/방전, 잠재파워-얼음과 날개쉬기를 기배에 넣는다. 4번째 기술론 Pt버전에서 조각기술로 익힐 수 있게 된 열풍이나 맹독, 전기자석파 등을 운용하며 다른 전설의 새그리고 전기타입 동족들에 비하면 서브웨폰이 충분한 편. 단, BW2에서 동료 둘이 폭풍을 얻은 대신 이녀석은 전자포를 얻은 건 좀 눈물난다.[4]

이 덕분에 배틀타워 정석의 4번째 포켓몬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린 바 있다. 5세대에서도 4세대만큼 절대적이진 않지만 여전히 강캐다.

5세대에선 숨겨진 특성으로 강화된 피뢰침을 얻은데다, BW2에서 다시 열풍을 배울 수 있게 되어 확실한 화력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지만, 특성 자체가 풀리지 않았으며 결국 6세대에서 숨겨진 특성이 정전기로 교체되었다고 한다. 샹델라에 이어 또..

2.1.1. 성능

발군의 안정성을 자랑한다.

공격 종족값은 90으로 노력치를 투자하면 중상급의 공격력이 나오고, 특공은 125이므로 노력치를 주지않아도 자력 10만볼트로 약점인 물타입, 비행타입을 웬만하면 2턴에 보낼수 있다. 자속 번개는 루기아, 가이오가 정도의 체력+특방이 아니면 2배 상성은 버틸수가 없다. 공격쪽에 노력치를 주면 자력 회전부리의 화력도 절대 무시못할정도로 강력하다. 스피드도 100으로 빠른편이다.

썬더의 안정성은 방어에서 나온다. 체력도 90으로 결코 낮지 않고, 체+방 175와 체+특방 180으로 중상급 이상이 된다. 그말은, 웬만한것에 한방에 나가떨어지지 않는다.

방어상성은 2배가 얼음, 바위 뿐이다. 전기포켓몬이지만 비행타입이므로 땅 0배[5], 격투, 풀, 비행, 벌레, 강철은 0.5배로 받아낸다. 바위에 녹아나는 전설새 들보다는 훨씬 낫다. 심지어 4세대에서는 회복기인 날개쉬기까지 배울수있다.

기술의 사용폭도 넓다. 물리/특수가 딱나뉘어져있는 3세대에서도 가장 균형있고 강한 기술배치를 할수있다. 3세대 물리 기술로는 회전부리, 강철날개, 은혜갚기정도를 쓸수있고, 특수 기술로는 10만볼트, 신통력, 잠재파워-얼음, 잠재파워-불 정도를 쓸수 있다.
다만 노력값에 510제한이 되어 물리공격의 효율은 별로 좋지 않앗다. 특히 은혜갚기는 자속도 못받고 강철날개로 바위를 견제하기엔 바위타입의 방어력이 너무 높다.

비바라기팟을 구성할수도 있다. 나름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비를 깔아놓고 한번 버틴후에 퍼붓는 번개는 2배 상성중에 버틸수 있는 포켓몬도 적으며, 1배들도 반피 이상이 까일 정도다.

2세대에서는 최강의 전기 포켓몬으로서 활약했다. 실화력은 번개구슬 피카츄가 더 강했지만 범용성에서 상대가 안됐다. 남는 약점이 바위와 얼음인데, 바위 포켓몬들은 특방이 약하고 속도가 느려서 썬더를 잡기 어려웠고, 얼음 포켓몬은 물과의 복합속성이 많아 역으로 약점을 찔리는 형편이었다. 그걸 극복할 정도로 강하게 약점을 찌르는 포켓몬은 마기라스, 메꾸리, 루주라 정도. 약점이라면 비행과의 복합속성이기 때문에 막상 같은 전기 포켓몬끼리의 전면전에서 약한 편이었고, 잠만보해피너스같은 혐짤들을 돌파하기 어려웠다.
다만 자석을 장착하고 1.1배 증가한 번개를 쓰는 55레벨 썬더라면 잠만보를 어떻게든 꺾을수 있었다(번개의 명중률의 압박이 심하지만...)

4세대부터는 불타입 위력 100 명중 90 특수기 열풍과 벌레타입 위력 75 명중 100 특수기 시그널빔까지 배우면서 기술폭이 더더욱 넓어졌다!

여기까지 보면, 잘 알겠지만 바로 사기 포켓몬의 필수요건에 정확히 일치한다. 4배 없고 2배도 별로 없는데다, 겉모습은 봉지내구 같지만 체+방, 체+특방 수치도 높다. 특공 종족치도 125로 높은 편이며, 자속 번개의 화력은 특방이 낮으면 1배도 한방이다. 열풍, 시그널빔 까지 배울수 있으므로 기술폭도 넓다. 무엇보다 스피드가 100이라 선공 제압력도 우수한 편이다.

6세대에서 숨겨진 특성이 피뢰침에서 정전기로 바뀌었다. 샹델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밸런스 붕괴가 우려되어 이러한 조치가 취해진듯. 피뢰침의 유용성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아쉬운 일이다. 물론 준 내구형으로도 쓸 수 있는 썬더인만큼 정전기 특성도 크게 나쁘지는 않아보이지만... 4세대 시절부터 유명하던 상성과 내구 덕분에 6세대에서도 레이팅에서도 충분히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싱글배틀에서 파이어로의 카운터로써의 성능, 메가번치코+썬더+너트령 조합의 강함이 알려지면서 크게 늘었다.

2014년 WCS 일본예선 결승에서 칼로스산 잠빙+고속이동 썬더가 메가스톤 들고 있던 입치트를 10만볼트 크리티컬로 잡고 잠빙으로 한카리아스를 잡으면서 게임을 그야말로 폭파시켜버렸다. 하지만 다람쥐 한마리에게 완봉당했다

6세대 현재 가장 보편적이면서 강력한 형태는 울퉁불퉁멧을 주고 체력과 방어력을 풀보정해서 물리막이로 활용하는 형태. 10만볼트,볼트체인지 / 잠재파워-얼음, 열풍 2공격기와 맹독, 전기자석파 / 날개쉬기 2변화기를 주로 활용하며 파티 조합에 따라 유동적으로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 파이어로, 마릴리, 갸라도스와 같은 메이저 포켓몬에 대해 확실한 카운터가 되며, 빠른 스핏에서 오는 막이 상대와의 선공 및 볼체로 유연한 기점 마련, 메이저 용족 등 어지간한 물리 포켓몬에게 두루 강한 점이 장점으로 뽑힌다. 막이급 종족값은 아니지만, 타입 상성과 기배로 인해 막이로서의 운용이 수월한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사실 순수하게 특공 스핏 몰빵형으로 가면 같은 타입의 준전설인 볼트로스와의 비교가 불가피 해진다. 볼트로스와 비교하자면 스핏은 볼트로스쪽이 더 빠르고 특공도 영물폼 한정으로 볼트로스가 더 강하게 때린다(화신폼의 경우 동일). 기술폭도 서로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열풍 정도를 빼면 볼트로스쪽이 약간 더 넓은편. 다만 볼트로스는 짖궂은 마음을 이용한 보조 + 공격의 복합적으로 사용되는 편이다.

초전설 더블배틀에서는 호연지방 초전설들과 연계성이 좋다. 그란돈과 파트너일시, 파트너 걱정없이 안심하고 방전을 날리면서 날씨 보정을 받은 열풍을 날릴수 있고, 가이오가와 파트너면 명중률 100퍼의 번개가 가능하다. 레쿠쟈의 경우, 메가레쿠쟈의 델타스트림이 깔리면 약점이 완전히 사라진다. 이는 볼트로스도 비슷한 편이지만 볼트로스는 열풍을 못배운다[6].

2.2.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

파랑/빨강 구조대에서는 천둥산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2회차에서 친구리본을 얻은 뒤에 동료로 만들 수 있다.

시간/어둠/하늘의 탐험대에서는 2회차에서 수수께끼파츠나 비밀석판을 들고 일렉트릭 평원 7층에 가면 만날 수 있다.

3. 애니메이션

설정상 동급격이지만 갈수록 추락하고 있는 프리져, 불, 비행타입이라 상성상 한계를 보여주는 파이어에 비해 1세대부터 세대가 이어져 내려오는동안 입지가 한번도 흔들린적 없는 강력한 포켓몬이지만 어째 애니메이션에서는 다른 전설의 포켓몬들과는 다르게 여러모로 이상하게 등장하고 있다.

가장 먼저 영상화된 극장판 2기 같은 경우는 다른 전설의 새 포켓몬들인 파이어, 프리져와 죽어라 싸운다. 그런데 여기서는 번개의 신이라고 불리는 주제에 전기감옥으로 보이는 감옥에 포획된다.

본편에서 처음 등장한 무인판(금은)에서는 전기 포켓몬들 전용의 온천 에피소드에서 등장한다. 여기선 일단 그래도 전설의 포켓몬의 위엄으로 다른 전기 포켓몬들이 떼로 해도 안 되던 충전을 단번에 해냈다. 문제는 그 전에 많이 다쳐서 골골대는 영 위엄이 안 서는 모습을 보였다는 거였지만.

한참 후 DP에서는 로켓단 3인방에게 발견되는데 (분명 전설의 포켓몬임에도 매우 담담하게) "저건 뭐지?" "저건 썬더다옹" "그렇다면 잡아야지" 하더니 그물을 던진다. 로켓단의 우월한 전기대책 물 같은 걸 끼얹나? 아니 그 이전에 전설이 길가다가 나올 정도로 흔했던가[7] 물론 크리세리아마냥 쉽게 잡히진 않고 애꿎은 지우의 찌르버드가 웅이를 찾다가 맞는다.

4. 기타

Twitch Plays Pokémon 시즌1에서는 최고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또한 트켓몬 엔트리에서는 시즌 1 한정으로 레벨 1위에 올랐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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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래 피뢰침이었으나 6세대에서 정전기로 변경되었다.
  • [2] 5세대에 와서야 간신히 시스템적으로 구현되었..다가 6세대에서 밸런스 문제로 너프먹었다.
  • [3] 2위는 자포코일, 1위는 영물 폼 볼트로스다.
  • [4] 다만 이 녀석이 전자포 대신 폭풍을 얻었으면 비팟에서 자속 보정 받는 120+명중 100짜리 기술을 2개씩이나 난사하게 됐을 것이다. 흠좀무
  • [5] 전기포켓몬의 가장 큰 약점인 지진에서 자유로울수 있다는것! 다만, 날개쉬기 다음턴은 조심하자
  • [6] 토네로스도 비슷한데, 토네로스는 번개대신 폭풍이 가능하고 열풍도 가능하지만 방전을 못배운다.
  • [7] PT버전에는 전당등록 이후 특정 이벤트 이후 썬더, 파이어, 프리저를 잡을 수 있기는 하다.
  • [8] 2위는 피죤투(레벨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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