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쏘우

last modified: 2015-04-10 00:44: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을 뜻하는 영단어 또는 see의 과거형
2. 영화
2.1. 개요
2.2. 시리즈
2.3. 그 외 컨텐츠
2.4. 기타
2.5. 스포일러
2.6. 주요 인물 간 관계 및 역할
2.7. 시리즈별 트랩
2.8. 시리즈별 해외 등급
3. The Thaw


1. 을 뜻하는 영단어 또는 see의 과거형

saw
실제 발음은 /sɔ:/, 즉 '쏘오' 에 가깝다. 아무래도 마지막 글자가 w이다 보니 철자와 발음을 연관지으려는 경향이 적용된 것 같다. 영어에서 -aw-, -au- 등은 모두 ɔ: 발음이다. '쏘우' 라고 발음하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so, 또는 sow로 받아들일 것이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면 '' 가 맞는데 seesaw를 '시소' 라고 하고 '시쏘우' 라고 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 하지만 '소' 라고 하면 한국어 화자들은 당연히 음메~ 하고 우는 소를 떠올릴 테니 저것을 그대로 영화 제목으로 쓸 수는 없었을 것이다.

2. 영화

주의 : 폭력적이고 잔인한 내용이 포함된 문서입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는 폭력적이거나 잔인한 요소에 대한 직접적, 간접적인 언급 혹은 설명을 포함합니다.
열람시 주의를 요하며,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Saw1.jpg
[JPG image (113.48 KB)]


Saw.

I Want to Play a Game.
Game Over.

영화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대사.
붙여놓아서 그렇지 절대 시작하자마자 끝나는 게 아닙니다

2.1. 개요

쏘우 공식 뉴스 사이트. http://www.officialsawnews.com/

오스트레일리아 감독 제임스 완, 작가 겸 배우 리 워넬의 단편 영화 "SAW"(2003)을 토대로 만들어진 호러영화 시리즈. 1편인 2004년 "쏘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10년 "쏘우3D"까지 제작되었다. [1]

정체 불명의 살인마 "직쏘" 가 희생자들을 감금하고 강제로 생존을 건 게임을 시킨다는 내용의 이 시리즈는 스크림 3부작 이후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호러영화 로 2000년대 중후반의 메인스트림 호러영화의 트렌드를 바꾼 작품이기도 하다. 전체 시리즈의 수익은 전 세계적으로 8억 7300만 달러에 달하며 역사상 제작비 대비 흥행수익이 가장 높은 호러영화다. 엄청난 상업적 성공과는 달리 대중과 평론가의 평은 매우 엇갈리며[2] 호스텔과 함께 고문 포르노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다.

2.2. 시리즈

시리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2003년에 만들어진 단편 영화 '쏘우'다. [3] http://www.youtube.com/watch?v=56Go4OVPFIo 현재 이 2003년 작품은 '쏘우 0.5' 라고도 불린다.


1편의 대박[4]으로 만들어진 2편부터 고어도가 증가하기 시작했다.[5] 제작비도 엄청 올랐으나 여전히 저예산인 4백만 달러로 만들어져 미국 8700만 달러, 해외 5900만 달러를 벌었는데 그래도 2편까지는 꽤 반전요소가 있고 평은 좋았던 편이었다. 그러나 3편부터는 단순한 스플래터 영화라는 혹평이 줄줄이 이어졌다. 실제로 반전묘미가 3편부턴 꽤 줄어버렸다. 분명 제작사에서 1편의 인기를 믿고서 2편을 제작한 뒤에도 성공하다보니 계속 속편을 만들어 돈을 벌려고 하는 모양. 이런 악평에도 3편은 제작비 1천만 달러로 만들어 미국 8030만 달러, 해외 수익 7840만 달러로 여전히 대박을 거둬들였기에 시리즈가 계속 만들어진다.

하지만 1년 안에 속편 제작을 끝내야 하는 시간적 촉박함과 좀 더 과격함을 찾는 트렌드를 맞추려고 하다보니 점점 B급 겸 사골 영화가 되어가는데 당연히 시리즈가 길어질수록 흥행 성적이 점점 내려가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역시 제작비 몇 배가 넘는 대박은 계속 이어지면서 또 사골 우려먹듯이 후다다닥(?) 만들어지게 된다. 악평을 받던 5편조차 제작비 5배가 넘는 수익을 북미에서 벌어들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쏘나름대로 의미있어보이는 생명철학(또는 개똥철학), 그 특유의 독창적인 살인 기구, 그리고 역시나 특유의 고어도 때문에 매니아는 꽤 있는 영화. 2편부터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속편 숫자를 로마자로 표기한다.

점점 반전도가 떨어져가는 영화 시리즈이긴 하지만 1편의 경우 충실한 시나리오를 가지는데 영화의 제목인 쏘우(Saw)는 작중 중요 도구인 '톱', 작중 중요한 행위인 '톱질하다', 그리고 중요한 키워드인 '보았다' 를 의미한다.

대체적으로 작품성은 1편을 최고로 치며 2편, 6편이 그 다음을 잇는다. 최악의 시리즈로 여겨지는 작품은 단연 5편.[6]

하지만 평이 좋다던 6편은 흥행이란 면에선 시리즈 최악이었다(...) 물론 이것도 흥행이야 성공은 했지만 1편의 반토막 흥행인 미국 2770만 달러 흥행(제작비 1100만 달러), 해외 수익 다 합쳐야 6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으로 제작자들에게 엄청난 실망을 안겨주면서 결국 여지껏 나온 호러 시리즈들과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7]는 소리를 들었다.

절치부심하며 시리즈 최대 제작비[8]를 들인 7편인 쏘우 3D(2010)는 해외수익 합쳐서 겨우 1억 달러 고지를 회복했으나 북미 수익은 전편인 6편 다음인 최저 수익인 4500만 달러에 불과해[9] 제작자들을 고민하게 만든다. 더 고어적으로 나가려면 제작비를 늘려야 할 텐데 수익성이 갈수록 줄어드니...

결국 2011~2014년 할로윈에 8편은 안 나왔다. 거기에 이것도 리부트된다는 소리가 나옴으로서 다른 호러영화 시리즈들과 똑같은 길을 가고 만다[10].

정작 제임스 완 감독은 1편 찍은 후 기획과 제작에 참여한거 제외하면 이 시리즈에서 완전히 손을 뗐고 리 워넬도 3편에 딱 한번 출연하고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다. 이후 제임스 완은 몇 편의 영화를 만든 후 쏘우 시리즈랑 대척점에 있는 스타일의 컨저링인시디어스로 대박을 치면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중. 2014년에는 저스틴 린 감독의 뒤를 이어 분노의 질주 7의 감독을 맡았는데 전작들의 거듭되는 성공에 뒤지지 않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2013년 말에 라이온즈 케이트 영화사가 쏘우 신작을 준비중이라고 하는데 리부트나 리메이크가 아닌 쏘우 8 제작을 원하다고 하였다.## 이 말대로라면 호프만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여전히 감감 무소식...

2.3. 그 외 컨텐츠


쏘우를 주제로 게임과 롤러코스터 하나가 만들어졌다.

롤러코스터는 영국 서리주 소프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무려 100도의 각도로 30미터 상공에서 낙하하는 괴물같은 낙하각도를 가지고 있어 매니아들의 인기를 끌었다. 그 외 실내 분위기등을 쏘우 특유의 분위기를 살려서 평가가 좋다.

게임의 경우 해외에선 선방하였고, 그 기세로 2까지 나왔지만 국내에선 영 반응이 시원찮은지 몇년이 지나도 비공식적인 번역조차 전혀 나오고 있지 않다. 쏘우 특유의 퍼즐과 분위기는 나름 잘 살렸으나...

사실 쏘우급의 잔인도를 구현하지 못한 것이 이 게임 시리즈의 최대 단점이다. 사실 구현은 했었는데 발매 금지를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하향되었을지도.총체적 난국이란 말이 더 어울리겠다. 스토리나 분위기 조성등은 잘 구현되어 있으나 폴리곤 구현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난투에서 도끼등으로 상대방 머리를 찍을때 피한방울 안튀고 도끼자루채로 머리 안쪽으로 아예 관통해서 푹 들어가 버린다던가(...)[11] 죽은 시체를 보면 그저 폴리곤 스킨이 피떡으로 되있을 뿐이라던가(...) 가장 압권은 무표정(...)으로 죽는 주인공 이라던가...이미 죽어서 배경과 동화된 시체등의 구현은 별 문제 없지만 죽는 순간은 게임 폴리곤 구현이 전혀 리얼하지 못하다. 제작진도 이걸 문제삼았는지 쏘우답지 못하게 수많은 죽는 장면을 텔레비전에 피가 튀긴다는 식의 암시적인 표현으로 보여주는 병크를 저질렀다.트랩도 재탕에서 조금 더 응용한 듯한 트랩이 너무 많고, 영화의 평과는 달리 잔인도조차 훨씬 더 예전에 나온 게임들의 잔인도도 전혀 못따라가는 수준인지라[12] 영화에서 느낄 수 있던 특유의 잔악성을 느끼고자 한다면 그다지...독립적인 게임이나 이런 잔인성에 별 신경 안쓴다면 스토리 흐름이나 연출은 괜찮기 때문에 나름 즐겁게 할 수는 있다.

2.4. 기타

이 영화의 압권은 영화 마지막 부분에 쏘우 BGM이라 불리는 Hello Zepp이 흘러나오며 사건의 개요를 보여주고 직쏘가 최후에 게임의 희생자에게 게임의 마지막을 알리는 한마디, Game Over을 말하며 영화가 끝나는 장면. 이 곡은 나인 인치 네일스의 전 키보드리스트 찰리 클루저가 작곡했다. 이 곡 뿐만 아니라 전 시리즈의 모든 ost를 찰리 클루저가 담당하기도.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점은 도대체 직쏘는 저 많은 트랩을 만들 돈이 어디서(...) 나왔는 것이다.[13]

이 영화 이름이 그대로 인터넷 용어로 쓰이기도 하는데 이 영화처럼 뭔가를 갈아버린다든가 파괴하는 행위를 쏘우라고 부른다. 보통 -쏘우 처럼 접미사로 쓰이고 대표적인 용례로 캣쏘우 사건는 개별항목으로 작성되었기도 했고 룬쏘우[14]등이 있다.

아래는 스포일러.



2.5. 스포일러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 시리즈 목록 및 핵심 내용
1. 쏘우 (2004) - 의지. 오리지널 직쏘 '존 크레이머' 등장.
게임 클리어 조건: '아담'이 욕조에서 일어나기 전에 열쇠 획득.
결과: 무턱대고 일어나서 욕조에 있던 열쇠가 배수구로 흘려나가 실패. 고든이 직쏘의 제자가 되고 아담 사망.
2. 쏘우 II (2005) - 믿음. 오리지널 직쏘의 제자 '아만다' 등장
게임 클리어 조건: '에릭'이 2시간 동안 직쏘와 대화 나누기.
결과: 룰을 깨고 게임 진행 위치로 감. 게임은 녹화였기 때문에 에릭이 화장실 트랩에 갇힘.
3. 쏘우 III (2006) - 용서. 오리지널 직쏘 '존 크레이머', '아만다' 사망
게임 클리어 조건: '제프'가 직쏘를 죽이지 않고 아내의 산탄총 칼라를 해제.
결과: 제프가 뇌 수술용 전기톱으로 직쏘 살해해서 실패. 자신 뿐만 아니라 아내도 죽게 됨. 또한 딸의 행방까지 모름.
4. 쏘우 IV (2007) - 침착함. 넥스트 직쏘 '호프만' 등장.
게임 클리어 조건: '릭'이 90분동안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다. 이 경우 '렉스'만 사망한다
결과: 89분 59초에 최종장소에 도착해서 실패. 브렌다, 아이반, 에릭 매튜스, 아트 블랭크, 그리고 자신까지 모두 희생됨.
5. 쏘우 V (2008) - 협동. 호프만, 요원 '스트라움'에게 직쏘 누명을 씌우고 살해
게임 클리어 조건: 5명이 모든 게임을 협동해서 칼날 탁자에서 5명이 피를 나누어 담는다.
결과: 서로 살겠다고 발버둥쳐서 3명 이상이 희생됨. 마지막 게임은 성공하나 마지막 게임 참여자 프릿이 과다출혈로 사망.
6. 쏘우 VI (2009) - 선택. '호프만', 존의 전 부인 질 터크에게 살해당하기 직전 탈출[15]
게임 클리어 조건: '윌리엄 이스턴'이 호흡방 트랩에서 사망.
결과: '윌리엄 이스턴'은 게임을 끝까지 진행시켜서 실패. 이 과정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이 무려 6명이나 희생.
7. 쏘우 3D (2010) - 진실. '호프만', 질 터크에게 복수 성공.[16] 그러나 오리지널 직쏘의 파트너(이자 게임을 했던) '닥터 고든' 등장. 호프만 다시 감금[17]. 호프만이 영원히 살아있으면 그게 오오츠즈키 카구야지 직쏘냐. 통수는 나루토급
게임 클리어 조건: '바비 데이건'이 제한시간 안에 전선을 연결.
결과: 전선 연결 직전에 가슴 근육이 뜯어져 실패. 결국 아내가 화형당함.

  • 그 외
1. 쏘우 리버스(rebirth) 외전
존이 어떻게 살인마가 되었는가 혹은 질에게 쏘우1 이전시점의 스토리가 적힌 외전 코믹이다. 존이 엔지니어라는 설정도 나온다.

2.6. 주요 인물 간 관계 및 역할

2.7. 시리즈별 트랩

내용이 길어져서 따로 항목을 분리하게 되었다. 자세한 건 쏘우/트랩 항목을 참조

2.8. 시리즈별 해외 등급


1편: R
2편: R
3편: R
4편: R
5편: NC17왜?[18]
6편: R
7편: R5편은 왜 NC17인데 얘는 왜 R일까?

3. The Thaw

2009년에 제작된 기생충 영화. 남극에 빙하가 녹고 그 빙하에 묻혀있던 맘모스가 발견되었는데 그 맘모스 시체를 북극곰과 까마귀가 뜯어먹었다가 북극곰은 죽고 그 시체를 가져간 인간들이 벌레 때문에 고생한다는 뻔한 스토리.

원래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은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영화과 교수이고 실은 교재용으로 만든 시나리오를 영화화하게 된 것이라는 뒷얘기가 있다.

한때는 블럭버스터에 나오던 발 킬머가 이런 저예산 영화에 나왔다는 게...
----
  • [1] 현재 시리즈를 이어갈지, 리부트 시킬 지에 관해서 논란이 끊이지 않아 확정되지 않았다.
  • [2] 아무리 장르 영화라도 유명한 시리즈는 적어도 1편 또는 1, 2편까지는 호의적인 평론을 받는 게 보통인데 쏘우 시리즈는 1편부터 부정적인 반응이 우세한 특이한 영화다.
  • [3] 감독은 2004년에 개봉한 쏘우의 감독 제임스 완으로 동일하며 작가 역시 리 워넬이다. 2004년의 쏘우에서 리 워넬은 '아담' 역이었으나 단편에서는 David으로 전혀 다른 인물로 등장한다. 트랩은 2004년 쏘우의 아만다가 착용한 'Jaw Trap'이다.
  • [4] 1편은 불과 120만 달러만 써서 만들었다. 헐리우드가 저예산이라는게 1000만달러 대라는걸 생각해 본다면 거의 초저예산… 그리고 수익은 미국, 해외 총합 1억 3백만 달러. 괜히 역사상 제작비 대비 흥행수익이 가장 높은 영화 중 하나가 아닌 셈이다. 이 정도로 흥행했다면 후속작 안 만드는게 이상하긴 하다
  • [5] 예외적으로 4편은 3편보다 고어도가 낮았다.
  • [6] 시리즈 중 가장 연관성이 없고 배우들의 병맛 넘치는 대사와 연기력, 그리고 어쩡쩡한 연출, 그리고 5편에서 가장 심했던 고어 장면을 회상으로 또 보여주는 비매너의 종합선물세트가 펼쳐진다. 결국 5편을 맡았던 데이빗 해클 감독은 다음 편에서 케빈 그루터트에게 메가폰을 넘겨야 했다.
  • [7] 13일의 금요일, 사스 살인마, 할로윈, 나이트메어, 헬레이저 같은 영화들이 처음에 호평을 받으며 흥행도 대박이던 것을 계속 시리즈로 우려먹기를 하면서 악평과 같이 흥행도 반토막나던 길을 걸었는데 쏘우도 어김없이 같은 길을 간 셈이다.
  • [8] 그래도 2천만 달러로 헐리우드에서 저예산이다. 그러나 1편 제작비에 비하면 20배나 된다.
  • [9] 물론 흥행이야 성공했지만 갈수록 제작비 투자 비율을 따지면 수익이 줄어들고 있다.
  • [10] 텍사스 살인마, 13일의 금요일, 할로윈이 알다시피 리부트해버렸고 헬레이저 시리즈도 리부트 예정.
  • [11] 게임에서 가끔 오류가 날 때 폴리곤이 곂치는 경우와 거의 유사하게 표현되어있다. 상처가 나거나 피가 튀는건 기대도 못한다.
  • [12] 쏘우 더 비디오게임은 2009년 게임이고, 2인 Flesh & Blood는 2010년 10월 출시된 게임이다. 척 봐도 엄청난 제작속도(...)로 만들어진 게임...즉, 팔아먹으려고 빨리 만들었단 소리. Flesh & Blood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 2005년 빵봉지와 가나도, 여러종의 플라가들이 레온을 척살하는 게임오버 장면에서 최고의 잔인도를 보여주었던 바이오하자드4, Flesh & Blood 보다도 몇달 전에 나왔지만 신의 육신이 얼마나 분쇄가 잘 되는지, 뼈는 몇조각이나 들어있는지 잘 보여주었던 갓오브워 3, 몇달 후에 나온 전설급의 페이탈리티를 선 보여준 모탈컴뱃9 등...거의 전설급으로 잔인함이 잘 구현된 게임이 넘치다 보니 이에 익숙해진 게이머들에게 있어선 그냥 폴리곤 스킨만 핏덩이로 변하는 연출이 전부인 쏘우 게임 시리즈는 매우 실망스러울 정도. 원작의 잔악함은 모탈컴뱃급인 작품임에도 게임은 그저 폴리곤 인형가지고 장난치고 있다.
  • [13] 특히 게임 2편 플래시 앤 블러드에서 나온 트랩은 상당히 많은 돈이 필요해보인다(...). 덤으로 돼지 분쇄기는 그 많은 돼지 시체의 값이 상당할것 같은데...(...)
  • [14] 룬을 갈아버리는 행위. 하도 많이 일어나서 이제는 다른 대체용어들이 많이 생겨났다.
  • [15] 입에 데드마스크가 씌여졌으나 창문 틀을 이용해 옆쪽 입술만 부상을 당하고 살아남는다. 머리 참 좋네 창문 틀이 웬수처럼 느껴진다
  • [16] 아만다가 썼던 데드 마스크와 같은 것을 씌워서 살해.
  • [17] 1편의 화장실에 갇힌다. 톱도 아무 것도 없이. 사실 처음에는 톱이 있어서 호프만이 그것으로 발목을 자르고 나갈려고 했지만 닥터 고든이 그 화장실 트랩에 직접와서 그 톱을 가지고 갔다. 탈출할수 있는 도구가 톱밖에 없어서(사실 주변의 돌로 발뼈를 부수고 나가는 방법도 있다. 에릭은 이 방법으로 탈출했다) 고든이 화장실 트랩에서 살아 남았던 방법대로 나가야 했지만 그 톱을 고든이 들고 갔으니 호프만이 다른 방법을 찾아내기 전에는 영원히 그 화장실에 감금되는 셈. 그리고 문이 닫히고 방안이 완전히 어두워지면서 영화는 종료되지만 이것이 호프만의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호프만의 생존 또는 사망이 언급되진 않았고, 호프만이 고든이 생각 못한 다른 방법으로 탈출할수도 있으니까. 다만, 8(a.k.a Final)으로 끝나고 리부트 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거의 확정적인 듯.
  • [18] 초반에 이렇게 받았다가 진자 트랩의 폭력성을 낮춘 것으로 R로 하향되었다. 근데 웃긴건 NC17판 5편이 7편보다 훨씬 더 잔혹하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0 00:44:49
Processing time 0.118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