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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게임/목록

last modified: 2015-06-22 05:03:0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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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게임의 목록을 정리하는 항목. 개인차, 지역차가 있지만 현재 대부분의 사람에게 인정받는 쓰레기 게임은 다음과 같다.
  • 쓰레기 게임 항목의 기준에는 안 맞으나, 넷에서 일반적으로 쓰레기 게임으로 알려진 항목은 ★로 표기한다.
  • 원래는 평작이나 타 플랫폼으로의 이식과정에서 B급 이상의 게임인데 발이식으로 쓰레기가 된 경우는 ●로 표기한다. 부틀렉 게임중 단순 이식인 부틀렉 게임은 ◆, 순수 이미테이션 게임의 경우 ▼로 표기. 양쪽 요소를 겸비하는 경우 △로 표기.
  • 항목의 폭주 및 리그베다 위키신문고화 방지 목적으로, 패치를 거쳐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게임은 추가하지 아니함을 원칙으로 한다.
  • 논란의 여지가 없어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으니 섣부른 편집과 도가 지나친 드립은 자제하도록 한다.


1. 아케이드

  • 결전천황
  • 기동전사 건담(대전액션게임)
  • 네오드럼X 시리즈
  • 더블 드래곤 3 아케이드 버전 - 해외판 한정. 일본 원판은 아주아주 정상적이다. 패미컴용 3를 AVGN에서 깐 적이 있지만 그건 AVGN이 잘 몰라서고, 이쪽은 나쁘게 봐줘도 범작 수준이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3
  • SNK VS CAPCOM Chaos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네오웨이브(일본 한정) - 기판을 바꿨다는 놈이 그래픽도 열화, 오프닝, 배경 최악, 라운드가 끝날때마다 바뀌며 KOF 분위기와 따로 노는 BGM, (일본 한정)카드시스템을 도입했다가 미친듯이 발생하는 기판 정지 오류, 카드 포인트를 모으기 위한 양민학살 창궐, 그렇다고 카드를 안 쓰면 강캐릭터인 김갑환, 기스, 각야, 각클이 사용 불가능해서 이기려면 어쩔 수 없이 써야되는 딜레마, 보고도 제대로 반응 할 수 없는 입력 렉, 데이터의 Crtl CV로 인해 엄청난 양의 버그가 발생한 사이슈 등등, 그래도 국내에서는 카드 시스템이 들어오지 않아 카드 관련 쓰레기 게임 요소는 없으며 2003의 악명이 너무 컸기 때문에 게임 분위기라도 다시 02로 돌아온 NW에 대해 평가가 나쁘지는 않은 편이며 정식 후속작이었으면 더 까여야 됬겠지만 이건 기판을 갈아탄 기념작이라 이 정도...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
  • 디제이 보이 - 체력 분배 대실패. 플레이어가 적의 최하위 자코보다도 체력이 넘사벽으로 약하다. MD 이식판도 마찬가지이다.
  • 미션 크래프트
  • 메탈 세이버 - 퍼스트 어뮤즈먼트에서 만든 면클리어형 액션게임. 여캐인 나래가 하단공격을 지뢰로밖에 할수없으며.. 만들다만 맵과 보스전이 한몫더해서 병맛을 가져다준다 거기다가 BGM이 전부 거기서 거기인게 특징이라고 하면 특징. 그나마도 PC판은 아케이드보다 더 열화 이식이라 카더라.
  • 비트플레이어 2000
  •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
  • 서유석액전
  • 스태거 I
  • 스트리트 파이터 2 해적판 해킹롬들. ★ - 대표적으로 강룡(구룡)이 있다. 그래도 레인보우 에디션 같은 스파2 해적판의 의의는 격투게임 제작자들에게 어느 정도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게 해 줬다고 볼 수 있다. 정황상 레인보우 에디션의 '공중에서도 쓸 수 있는 필살기' 아이디어를 가장 먼저 받아들인 곳은 다름아닌 피해자였던 캡콤이었다.
  • 스트리트 파이터 더 무비 - 아케이드판 한정. 이식판은 실사 그래픽에 대해 익숙해진다면 해볼만한 게임이다, 항목참조.
  • 쌈바 페스티벌
  • 용호의 권 외전
  • 울트라벌룬
  • 제니 톰슨의 마라톤 ★ - 실제로는 플래시 게임. 이벤트의 일환으로 아케이드에 역이식한 적은 있다.
  • 케이온! 방과후 리듬타임 -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아케이드용 TCG+리듬게임. 하지만 리듬게임으로서도, TCG로서도, 캐릭터 게임으로서도 모두 수준 이하. 참고로 PSP/PS3로 발매한 '케이온! 방과후 라이브!'와는 다른 게임이니 혼동하지 말 것. 그쪽은 캐릭터 게임으로서도, 리듬게임으로서도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트리오 더 펀치 - 밸런스가 맞지 않은 면도 있지만 이를 떠나 게임 디자인 자체가 매우 괴이해서 쓰레기 게임으로 취급되는 특이 케이스.
  • 파이널 파이트 리벤지
  • 파이어 호크
  • 타임 킬러스
  • 블러드 스톰

2. 닌텐도 계열

2.1. 패미컴

2.2. 슈퍼패미컴

2.5. Wii

  • 메이저 Wii 퍼펙트 클로저
  • 악마성 드라큘라 저지먼트
  • 인생게임 시리즈
  • 팝픈뮤직 Wii - 이질적인 조작을 문제시했지만 그것만으로는 그냥 실험작 정도로 평가할 수 있다. 이 게임의 만듦새가 수준 이하라 문제였다. 같은 플랫폼의 태고의 달인이나 댄스 댄스 레볼루션에 비해 터무니없는 볼륨과 성의를 보여준다.
  • 프로골퍼 사루 - 패미통 크로스 리뷰에서 리뷰어 전원에게 3점씩 총 12점을 받았다. 해당 리뷰에서 이 게임과 같은 점수로 역대 최저점을 찍고 있는 목수 겐씨(GB)와 수라의 문(PS1)조차도 각각 5점과 4점을 준 리뷰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 SPRay

2.6. 게임보이 컬러

  • 레밍즈
  • 우주인 타로와 rpg maker gb2
  • 크로스 헌터 - 아동만화잡지 코믹 봉봉에서 기획한 '사상 최강의 RPG 계획'으로 탄생한 게임인데... 모든 면에서 함량 미달이고 포켓몬스터나 이나즈마 일레븐처럼 같은 게임을 요소를 조금씩 바꿔 여러 버전으로 나눠 발매하는 분할 상법을 썼지만 상기했듯이 게임의 질도 형편없었던 데다 주인공 그래픽 빼면 차이는 전혀 없을 뿐더러 통신 대전같은 것도 없다. 아무래도 미친 것 같아요 만화판도 존재하는데 게임과는 내용부터가 완전히 다른 물건이 되었으며 작품의 완성도도 문제였지만 드래곤볼이나 베르세르크 같은 유명 만화를 엄청나게 트레이싱해 버려서[1] 안 그래도 처참하던 게임판 이미지도 더불어 한없이 바닥으로 떨구고 만들고 말았다.

2.7. 게임보이 어드밴스

2.8. 닌텐도 DS

2.9. 닌텐도 3DS

3.1. XBOX

작성자가 추가바람을 시전하였다

3.2. XBOX360

  • 더블 드래곤 2 ; 원더 오브 드래곤즈 - XBOX LIVE Arcade로 출시된 유료 다운로더블 게임. 이름만 더블 드래곤 2를 빌린 수준의 졸작으로, 이것에 비하면 더블 드래곤 3는 명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게임 모델링만 봐도 이게 프리웨어 게임인지 돈내고 하는 게임인지 모를 수준. 어지간한 잘만든 프리웨어 3D 게임보다도 못한 저질 모델링은 기본이고, 해외 사이트에서 악평이 끊이지 않는 탓에 더블 드래곤 시리즈의 흑역사를 넘어선 해당 플랫폼의 빅릭스 쓰레기 게임 예약.][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xbox/139/read?bbsId=G003&itemId=3&articleId=1060781 상세는 이쪽에 링크된 트레일러 영상과 외국 웹진 리뷰를.
  • 듀크 뉴켐 포에버 일본판 ● - 해외판은 욕을 많이 쳐먹긴 했어도, 지속적인 패치로 많은 점이 개선되었고 1990년대 FPS 스타일에 취향이 있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게 만든 B급 게임으로 재밌게 플레이가 가능하나, 일본판은 말 그대로 답이 없다. 패치와 DLC 따윈 일절 없으며 멀티조차 일본판 유저들끼리만 가능하다. 이쯤 되면 무슨 생각으로 게임을 싸질렀는지 궁금해진다. 이런 점들로 인해 KOTY 2012년 후보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 라이드 투 헬: 레트리뷰션(Ride to Hell: Retribution)
  • 락레볼루션
  • 람보: 더 비디오 게임 - 빡죠가 트위치TV에다 라이브로 플레이하는 영상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요즘 FPS에는 어울리지 않는 레일 슈터 형식에다 일관성이 없는 체크 포인트 재시도 시스템, 플레이 시간이 전체 4시간 중 한시간 반을 마지막 스테이지에 잡아먹는 악랄한 막판 난이도로 인해 쓰레기 게임에 등극. 빡죠가 선정한 2014년 최악의 게임 3위에 노미네이트.
  • 마인드 잭
  •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
  • 센고쿠히메 2
  • 소닉 더 헤지혹(2006)
  •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2
  • 어둠 속에 나 홀로 Wii판 ● - PS3판은 개선점이 많으므로 양작 이상은 되나, 다른 이식판본은 대게 평타 치는 평작 내지 Wii판처럼 별 거 없는 범작 미만이 되버린 경우도 있다.
  • 에일리언: 콜로니얼 마린즈
  • 오메르타: 시티 오브 갱스터
  • 워킹 데드: 서바이벌 인스팅트
  • 중철기
  • 피아캐롯에 어서오세요! 4
  • Beat'n'Groovy ● - 팝픈뮤직을 기반으로 해서 만든 북미판 게임이지만 캐릭터를 양키센스로 떡칠해 놓은데다가 게임성이 최악을 달려 팝픈뮤직의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 code_18
  • Happy Tree Friends: False Alarm - 처음에는 나름 인기를 끌었으나, 나중에 버그가 잦아지면서 인기가 시들해지며 결국 묻히고 말았다.

3.3. XBOX ONE

  • 파이터 위딘(Fighter Within) - 유비소프트가 유통하는 키넥트 전용 격투게임.키넥트 인식률과 캐릭터의 움직임이 심하게 뻑뻑한데다가 메타크리틱 26점이라는(...) 게임도 아닌 수준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추가바람.

4. 세가 계열

4.1. 메가드라이브

  • 디제이 보이 - 아케이드판과 마찬가지이다.
  • 소드 오브 소단 ● - 원작인 아미가 버전은 멀쩡한 게임이다. MD판 이식이 폭망해서 전설이 된 것.
  • 오소마츠 군
  • 크레이지 버스
  • psy O blade ● - PC8801, MSX로 나왔던 원작은 그럭저럭 양작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작품이었다. MD판의 이식이 폭망. 위의 소드 오브 소단과 비슷한 사례.
  • KOF 98 부틀렉 시리즈 ▼ - 대만에서 제작한 KOF 시리즈를 베이스로 한 이미테이션 게임
  • XDR

5. 소니 계열

5.1. 플레이스테이션

5.2. 플레이스테이션 2

5.3. 플레이스테이션 3

  • 기동전사 건담 타겟 인 사이트
  • 듀크 뉴켐 포에버 일본판 ●[6]
  • 라스트 리벨리온
  • 뱀파이어 레인 - 그래픽이 플레이스테이션2 게임 수준인 점과 초반부 진행이 지나치게 어려운 점을 제외하면 게임성은 괜찮다는 평도 제법 많다.
  • 마인드 잭
  • 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 Hyper Intimate Power
  • 소닉 더 헤지혹(2006)
  • 시간과 영원 ~토키토와~ - 세계 최초의 HD 애니메이션 RPG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애니메이션과 3D를 조합시킨 화면과 이야기 시리즈의 일러스트로 유명한 VOFAN이 원안을 맡은 캐릭터, 그리고 화려한 성우진 덕분에 발매 전부터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정작 발매되고보니 게임성이 영 좋지 않고 애니메이션도 화면과 따로 노는 것처럼 심각하게 어색해서 스크린샷만 볼만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아 지금은 덤핑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자국 게임 실드 잘 쳐주는 패미통조차 7점이상을 안 줄 정도이니 말 다했다. 일본현지 발매 3일 만에 반값 덤핑이 되었다. 우리나라 정발 이후에는 2일 만에 정가에서 5000원으로 초고속 덤핑. 덤핑 최단 기록을 기록했다.
  • 쓰레기통 - 정말로 쓰레기게임을 만들어버렸다
  • 에일리언: 콜로니얼 마린즈
  • 워킹 데드: 서바이벌 인스팅트
  •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 20년동안 유지되오던 시리즈를 한 순간에 말아먹을지 모르는 희대의 망겜. 한 때 테일즈 최고의 문제작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를 명작으로 만들어 준 게임.
  • G.I. Joe -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게임) - PC를 제외한 전기종으로 발매된 멀티 플랫폼 게임이고 NES판은 범작 수준은 되나, 한국에서는 PS3판만 정발되었기 때문에 PS3 쪽에서 유명하다.
  • 솔저 오브 포츈 PAYBACK - 전통적으로 개발하던 레이븐 소프트웨어가 개발한게 아니라 콜드론이라는 듣보잡에게 외주를 준 작품인데. 전 FPS 사상 가장 멍청한 AI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AI가 멍청하며 밸런스 똥망에 스토리도 이뭐병급이라 이 항목에 자리하게 되었다.

5.4. 플레이스테이션 4

5.5.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

5.6.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 신차원아이돌 넵튠 PP
  •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디클래시파이드 -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에 똥칠을 한 시리즈 최악의 흑역사. 게임사서 집 가는길에 엔딩보고 모든요소 언락해서 다시 팔러간다는 전설의 게임.
  • RIDGE RACER 비타판 - 런칭에 맞추기 위해 게임을 발로 만든 사례. 레이싱 게임임에도 고정30 프레임에 프레임 드랍까지. 트랙도 총 6개뿐이지만 그나마 3개도 리버스 트랙이다. 그나마 추가트랙 DLC도 유료. PSP판 릿지 레이서(참고로 이쪽도 똑같이 런칭 타이틀이었다)가 기존 시리즈의 집대성 컨셉으로 개념찬 완성도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
  • 러브라이브! School idol paradise
  • 테일즈 오브 하츠 R - VITA TV 한정, 그냥 크로스 체이스 전용 키를 배당하면 되는 것을 일일히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해서 캐릭터 얼굴을 선택해야만 크로스 체이스가 발동하게 하는 병크를 저질러서 VITA TV로 하는 하츠 R은 쓰레기 취급을 당한다.

6. 아타리 계열

6.1. 아타리 2600

7. 기타 게임기

7.2. CD-i

  • CD-i판 젤다의 전성 전 시리즈
  • 어둠의 성
  • 호텔 마리오 - 위 두 개보다는 할만하고 AVGN도 나쁘지 않다곤 했으나, CD-i의 병맛 조작감 등이 어우러저 할만한 게임이 되지는 못한다.

7.3. 애플 피핀

8.1. IBM PC

  • 갓즈 앤 제네럴즈
  • 건드레스
  • 고스트 리콘 : 퓨처 솔저● - 분명히 콘솔판에서는 평작은 하는 게임이었으나 PC판 이식이 최악이었다. 유비소프트 키예프의 악명을 전세계에 알린 게임이자, 유비소프트 자신들도 개선을 포기해버린 게임
  • 글로벌 옵스 : 코만도 리비아 - 스펙트럴 게임즈라는 듣보잡 제작사에서 만든 TPS 게임. 거지같은 그래픽과 안드로메다로 날려먹은 황당한 연출, 무의미한 욕설이 넘쳐나는 싸구려 대사 등 엄청난 쿠소성을 자랑한다. 오히려 이런 요소 때문에 게임하면서 내내 배꼽을 잡고 웃을 만하다.(...)
  • 다이카타나
  • 라그나로크 온라인 2
  • 라이드 투 헬: 레트리뷰션(Ride to Hell: Retribution)[8]
  • 라임오딧세이
  • 람보: 더 비디오 게임
  • 러키☆배트 LuckyBattleChronicle
  • 로그 워리어 -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흑역사 쓰레기 게임. IGN 리뷰 1.5점등의 저평가가 속출했다. 에이도스에서 유통한 동명의 게임과는 다른 물건이다.
  • 마그나카르타 눈사태의 망령 - 일명 만들다 말았다. 한국 패키지 게임 시장 몰락에 쐐기를 박아 넣은 작품. 해당 항목 참조.
  • 마리오 이즈 미싱 ★ - 원래 게임 자체가 엄연히 교육용 게임 타이틀[9]을 붙이고 나와서 지루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쓰레기 게임으로 알려져있는 모양이다.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 - 매우 호화스러운 광고로 유저들을 현혹했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지뢰가 튀어나왔다.' 수준으로 형편없는 싱글플레이와 개성없는 멀티플레이, 결정적으로 각종 치명적인 버그와 오류가 난무했다. 덕분에 유저들과 리뷰 사이트들에게 혹평세례를 맞고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는 이 駄作으로 공중분해 되어버렸다. 듀크뉴켐 포에버의 메타크리틱 점수가 54점인데 워파이터는 55점
  • 문명: 비욘드 어스 - 문명 5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했으나, 문명 시리즈의 맥을 제대로 잊지 못했고, 결국에는 시드 마이어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문명 시리즈의 이러한 병크는 문명: 비욘드 어스의 후속적 외전인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으로 이어져, 비욘드 어스보다도 좋지 않은 평을 받고 있다.
  • 보아인더월드
  • 브로큰 선더
  • 사우스파크(진리의 막대가 아닌 동명의 다른 게임을 뜻함.)
  •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출시 전 많은 주목을 받았던 저격 FPS 게임이었으나, 뚜껑을 열고 보니 내용은 대전차 지뢰급. 그런데도 무려 200만 장이나 팔린 것을 보면 마케팅 하나는 엄청나게 잘한 듯하다.
  • 스타스톤 ★ - 그나마 돈 받고 판 상용 게임이 아니라 교육용(같진 않지만 아무튼 그렇다는) 목적으로 만든 무료 배포 게임이라 일반적인 쓰레기 게임의 정의와는 조금 다르다.
  • 스타트랙
  • 스타크래프트 확장팩 인저렉션
  • 일부 매니저형 야구게임
  • 스트롱홀드3
  • 슬러터링 그라운드 - 앵그리 죠 선정 2014 최악의 게임 2위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10] 게임성은 쓰레기에 아트웍은 이리저리 도용했는데 공식 아트웍이라는건 누군가 제작한 월페이퍼의 무단도용이며 피 효과는 구글 이미지 검색에 나온걸로 때웠으며 그나마도 이미지 처리를 어설프게 해서 하얀 윤곽이 남아있다거나 하는 코미디를 보여준다. 더 가관인것은 '짐 스털링'이라는 리뷰어가 본작에 대한 리뷰를 했는데 졸렬한 개발사는 저작권을 명분('저작권'운운부터가 자신들이 저지른 짓에 적반하장이다)으로 짐 스털링의 영상들을 삭제한 건으로 게이머들에게 비난을 받는가 하면 나중에 개발사는 자신들의 게임을 까면 공짜 시디키를 준다면서 장삼이사들을 유혹했지만 리뷰에 참여한 장삼이사들은 낚여서 시디키도 못받고 밴당했다고 한다. 근데 사실 시디키는 받든말든 상관없으니 개이득
  • 심시티(2013) - 심시티 시리즈의 종말을 고했다.
  • 아마게돈(게임) - 한국 게임사 최고의 충격을 던진 문제작. 스타크래프트 카피 레이스(1999~2002년)의 시작 때 기획해서, 일확천금을 노리고 게임시장에 돈벼락을 뿌리던 투자자들에게 찬물을 끼얹으며, 한국 패키지 게임시장을 향해서 마무리 일격을 날린 희대의 문제작이다.(이 게임 하나만의 문제는 아니나 그 시대의 부조리를 한꺼번에 폭발시켜버리는 바람에, 당시를 회상하는 일종의 키워드 수준의 게임이다.) 이렇게 써놓으면 우습게 보이겠지만, 그냥 망한 게임 수준이 아니라 아예 투자금 회수가 불가능할 지경으로 완벽하게 망한 게임이다.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지는 해당 항목 참조.
  • 아카니아 왕국 운명의 검
  • 아크로드
  • 언어스드 : 트레일 오브 이븐 바투타 - 무려 PS3 메타스코어 11점 (...) 레이싱에 빅릭스가 있다면 TPS에는 언어스드가 있다.
  • 에어 컨트롤
  • 에일리언: 콜로니얼 마린즈
  • 워킹 데드: 서바이벌 인스팅트
  • 이니셜D Mountain Vengeance
  • 저주의 관
  • 제로 흐름의 원
  •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 개발 초기엔 창세기전과 다른 게임이었지만 IMF 사태로 창세기전 시리즈로 바뀌었고, 끝내 만들다 만 채 출시했다.
  • 천랑열전
  • 커맨드 앤 컨커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 제 2의 빅릭스로 취급받는 작품.
  • 크레이지 아케이드 테트리스[11]
  • 테이크다운: 레드 세이버 - 항목에 있는것 가운데 킥스타터 자본으로 제작한 게임으로, 킥스타터로 제작한 게임 초유의 쓰레기 게임이라는 멍자국을 남겼다.
  • 렐름 리본전의 파이널 판타지 14. 제작사에서 쓰레기임을 인정하고 리뉴얼에 들어갔다.
  • 평양 레이서 - 북한(!) 노소텍에서 제작한 대외선전용 플래시게임.
  • 펭귄 브라더스2, 펭귄 브라더스3 - 펭귄 브라더스1과 제작사가 다르다. 후속작은 끔찍한 퀄러티에다가 수많은 버그로 이루어져 원작을 재대로 망친 재앙덩어리다.
  • 포스탈2
  • 포스탈3 - 쓰레기 평가를 들었지만, 그래도 살인 시뮬레이터로써의 재미와 블랙 코미디도 많이 있었던 전작에서 오히려 퇴보하였다. 이 이유는 바로 포스탈2의 제작자가 아닌 다른 듣보잡 개발자가 개발하다가 베타 버젼으로 게임을 바로 출시해서(!) 이런거다.
  • 포트리스2 레드 ★ - 이쪽은 운영 때문에 쓰레기 게임으로 바뀐 대표적인 사례. 포트리스2 레드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관심을 많이 받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리뉴얼을 빙자한 마이너 패치수준에 색상이 빨강으로 변하면서 눈이 아프다는 의견이 대다수이다. 게다가 모바일 연동으로 렉이 더 심해지는 사태가 일어났지만 개선은 커녕 더 악화되다 못해 그냥 쓰레기 게임으로 계속 방치 할 모양...
  • 핸리포트마법사를 비롯해 주얼CD로 발매한 각종 짝퉁 게임 전부
  • 헬포스
  • Arthurs Quest Battle for the Kingdom
  • Big Rigs : Over the Road Racing - 쓰레기 게임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게임
  • BN1944 - 2013년에 나온 FPS인데도 물리엔진이 없는 데다가 발적화다. 게임성이라도 좋으면 그나마 낫겠지만, 게임성조차 시원찮고 컨텐츠도 모자라서 OBT를 개시한 지 한 달도 안 지나서 유저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제작팀의 전작 를 가지고 하는 시체팔이 게임으로 국산FPS게임의 흑역사이자 갈라파고스화 확정.
  • Country Justice
  • City Interactive社의 게임들 대다수 - 그래픽과 소재는 좋았으나 나머지가 영...
  • Gettysburg: Armored Warfare
  • DMZ North Korea
  • Earth 2160
  • Navy SEALs Weapons of Mass Destruction
  • WarZ - 인페스티게이션으로 이름을 바꾸고 패치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정상적인 게임이 되었다.
  • Woodle Tree Adventures - 다른건 괜찮다고 쳐도 그놈의 시점변환.

8.3. PC-8801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스페셜 ● - 원작이 아무리 게임계 역사에 전설로 남은 명작이라도, 이식에 부적합한 하드웨어와 발이식이 합쳐지면 쓰레기 게임이 될 수 있다는 대표적 사례.

9. 모바일 게임

11. 에로게

1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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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트레이싱 및 표절 모음 영상 을 참고해 보자.
  • [2] 주인공인 미스트 렉스 항목 참조.
  • [3] 애초에 이건 게임이 아니다!
  • [4] 동명의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게임화했다.
  • [5] 통칭 욘파치. KOTY의 컨셉을 진지하게 바꿔버린 원흉(...)
  • [6] 엑박판과 같다.
  • [7] 도키메키 메모리얼을 양키센스로 떡칠하여 로컬라이징한 그것.
  • [8] 빅릭스 뒤 10년만에 평점 1.0을 받은 언어스드 : ? 게임. XBOX, PS3과 같다.
  • [9] 마리오를 내세운 교육용 게임은 사실 이 말고도 많이 만들어진 편이다.
  • [10] 3위가 그 유명한 람보 게임(2014)이다.
  • [11] 다만 이것은 서비스 오픈한지 초창기 한정.
  • [12] 구성이 가히 고양이 마리오를 떠올리게 한다. 히틀러가 실제로 나오지는 않는다고. 애초에 게임이 아니라 팬 무비다.
  • [13] 이 회사가 낸 게임은 대부분 그래픽, BGM, 게임 시스템, 조작성 등 모든 점이 문제투성이이다. 아시아에는 이 회사 제품을 안 판매했으니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북미/유럽에서는 쓰레기 게임 제작 회사로 유명하다. 2012년 현재는 망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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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22 0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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