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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게임/제작자

last modified: 2015-04-05 12:47:20 by Contributors

쓰레기 게임의 제작을 주도한 개인이나 집단을 뜻한다.

Contents

1. 회사
2. 개인

1. 회사

  • 닛폰이치 소프트웨어
    야리코미 게임으로 유명한 게임 제작사이나 3년 연속으로 쓰레기 게임을 발매하고 말았다. 정확히는 닛폰이치가 퍼블리싱하던 히트메이커[1] 주식회사의 게임들이 전부 쓰레기 게임이었다는 것으로 닛폰이치에게 품질 관리 책임이 있는만큼 닛폰이치의 책임이기도 하다. 결국 2010년에 라스트 리벨리온이라는 큼지막한 쓰레기 게임을 낸 것을 계기로 히트메이커와 연을 끊었다. 그러나 히트메이커가 개발하지 않은 게임이라도 닛폰이치가 직접 개발하지 않은 게임들은 간혹 쓰레기 게임이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드림 팩토리
    별명 나이트메어 팩토리. 이 회사의 스탭이 버추어 파이터철권의 제작진중 일부였다. 원래는 세가 내부의 개발팀(세가 AM2 연구소)이었으나 버추어 파이터 제작의 공로를 스즈키 유가 홀로 독차지하면서 거기에 반발한 다른 스탭들이 독립하여 남코에 투신한 다음 철권을 제작했으나 남코에서도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서 결국에는 자기들끼리만 독립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 스탭은 세가와 남코에서 독립하지 않고 남았으며 따라서 분리독립한 시점에서 개발력은 반토막 난거나 다름없었다.
    그 후로는 스퀘어산하로 들어갔으며 토리야마 아키라가 캐릭터 디자인을 한 토발 시리즈를 내었는데, 1의 경우 파이널 판타지 7체험판을 동봉한터라 체험판을 샀더니 격투게임이 딸려왔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2편인 토발 no.2는 1편의 이런저런 자잘한 문제점들을 뜯어고친터라 플레이 해 본 사람들 사이에선 드림팩토리제 게임 치고는 꽤 상당한 양작으로 손꼽힌다. 다만 문제는 격투게임인데 격투자체보다는 부록으로 수록된 퀘스트모드[2]가 훨씬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게 아이러니...이후 파이널 판타지 7의 캐릭터가 찬조출연하는 에어가이츠라는 3D 격투게임을 내기도 하였다. 에어가이츠는 수작은 못되어도 나름 할만한 게임이긴 했지만 토발시리즈부터 이어져 온 답답한 격투감각은 거의 변하지 않아서(거의 토발시리즈의 파이널 판타지 7 + 철권 스킨버전에 가깝다.) 이 역시도 격투보다는 부록으로 수록된 퀘스트모드가 더 호평을 받았다. 이후 스퀘어가 약을 잘못 먹고 퍼블리싱에 손 댄 시절의 대표적인 쓰레기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대표적인 것이 바운서. 나오기 전만 해도 그럭저럭 언플이 있던 게임이었으나 정작 나오고 나서는... 그러나 그 후로는 스퀘어가 파이널 판타지: 더 스피릿 위드인으로 인해 영화산업에서 쓴맛을 본 여파로 인해 떨어져 나갔고 돈줄이 사라지자 캐릭터 게임을 제작하며 본격적인 쓰레기 게임 메이커로 등극. 메이저 Wii 퍼펙트 클로저의 제작사라는 시점에서 할 말 다 했다.(...) 파이팅 뷰티 우론과 일기당천의 게임을 만들 때 예전의 데이터를 껍데기만 바꿔서 게임 두 개를 낸 것으로도 유명. 현재는 'Live Animation' 이라는 3D캐릭터 모션 작성 툴을 만들어 베타버전을 배포하고 있다. 더 이상 게임 소프트는 만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에콜 소프트
    데스크림존의 개발사.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그나마 멜티 블러드의 아케이드판 이식을 담당하며 어느정도 예전의 명성오명은 씻었다. 현재는 동인게임서클 출신 개발팀인 프랑스빵이 개발한 격투게임의 이식하청 의뢰 및 협업을 통해 꽤 괜찮은 평을 얻는 중.

  • 반다이
    TOM크리에이트[3]등을 비롯하여 우수한 회사를 손에 넣은 2000년대 이후로는 쓰레기 게임을 발매하는 일이 줄었으나 1990년대까지 반다이는 쓰레기 게임하면 바로 이름이 떠오를 정도로 쓰레기 게임의 대가였다. MSX로 낸 건담게임인 '건담 라스트 슈팅'을 필두로 대표적으로 자본력과 상품전개력을 바탕으로 많은 작품의 판권을 입수하여 캐릭터 게임을 남발[4]하였고, 거기에 걸려드는 것이 주로 청소년이나 유아였다는 점에서 특히 악명이 높았다. 이러한 점은 반프레스토, 타카라도 동일하지만 반다이는 우량메이커이기도 했던 남코와 합병한 후로도 간혹 쓰레기 게임을 낸다는 점에서 정말 밑바닥을 알 수 없는 쓰레기 게임 제작사이다.
    사실 반다이는 하청전문이니 제작자는 아닌 셈이지만 퍼블리셔로서 품질관리의 책임이 있고 또 하청작품이 쓰레기 게임이 되는 것은 전적으로 하청을 준 회사의 책임이다. 쓰레기 게임/제작원인 항목도 참조.

  • 반프레스토
    반다이의 자회사였으나 그 후 별도로 동명의 독립부분을 내서 남코의 자회사화하는 등 매우 복잡오묘한 경력을 지닌 회사. 조직으로서는 죽은 거나 마찬가지지만 현재도 브랜드로서 가치는 있다고 판단한 것인지 종종 반프레스토의 이름을 단 게임이 나온다. 사실 원래 반프레스토는 게임 회사가 아니라 인형[5]파는 것이 본업이며 게임은 덤이다.
    대표작은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로 원래는 자사의 일부분이었던 게임개발부분을 독립시켜 반프레소프트를 만들었다.
    자사가 개발한 소프트의 평가나 유통시킨 소프트의 평가나 시원치 않기는 마찬가지지만 서몬나이트 시리즈,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등 꽤 괜찮은 게임을 유통시키기도 했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포터블 게임판도 호평.
    초대 사장인 스기우라 유키마사는 뛰어난 경영인으로 유명하다. 반다이가 경영확장을 위해서 자회사로 삼은 코어랜드 테크놀러지가 15억엔의 빚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명을 반프레스토로 바꾸고 그 사장에 취임하여 2년만에 흑자화시키거나 가면라이더, 울트라맨 등의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살려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도 유명.

  • 타카라
    반다이-반프레스토 라인에 이은 제2의 자객으로 유명하다. 1990년대하면 반씨일가라고 불리우기도 했던 반다이 그룹과 함께 쓰레기 게임의 양대산맥으로 활동했으며 2000년대 이후로는 닌텐도 DS로 무대를 옮겨서 대활약 중.
    2006년에 토미와 합병하여 조이드의 판권을 손에 넣었으나 이미 그 시점에서 조이드 시장은 저물어가는 해나 마찬가지였다. 항상 반다이의 마케팅을 따라가면서도 그만큼의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진정한 콩라인.
    그러나 생각외로 게임부분 이외에는 건전해서 완구부분은 상당한 호평을 얻고 있다. 그래서 게임의 손실을 완구가 메꾸는 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
    사실 자체적인 게임개발부서는 없기 때문에 타카라는 퍼블리싱을 하는 것 뿐이다. 단지 끌어안고 있는 개발사라는 것이 드림 팩토리같은 쓰레기 게임 전문이라서 양질의 쓰레기 게임을 양산하게 된 것. 한 때 투신전 시리즈(이조차도 TAMSOFT에 하청을 준거지만)로 각광을 받기도 했지만 그 이후에는 정말이지 별 거 없다.
    별명은 타카라토미에서 온 타카라고미, 고미는 일본어로 쓰레기라는 뜻이다. 보물 쓰레기

  •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그 유명한 희대의 괴작 액션 52를 만든 회사이자 바하마나라망신. 52개의 주옥같은 쿠소게 중 마지막을 장식하는 물건이 바로 전설의 치타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SNK 플레이모어
    이경우 2D는 뛰어나게 잘 만드는 편[6]이나 주로 3D게임에서 가장 극명하게 나타나며 특히 3D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급급히 제작한 하이퍼 네오지오 64 기판은 기판과 발매된 게임 전부가 흑역사네오지오 포켓과 같이 SNK의 부도를 이끈 양대 주범이다. 3D로 발매한 검객이문록 소생하는 창홍의 칼날사무라이 스피리츠 섬OME수준의 쿠소게.(…) 또한 SNK 3편 징크스도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용호의 권 외전은 제대로 꼽히는 쓰레기 게임. 징크스 피해보려고 3 대신 외전을 붙였다가 시리즈가 엎어졌다. 가장 최신작으로는 2D여도 빈약한 볼륨과 미완성작 분위기를 풍기는 KOF XII가 쿠소게의 반열에 올라 있다. 다만 이후 후속작인 KOF XIII을 출시하여 전작의 오명을 씻었다.그러나 XIII역시 처음에는 엉망의 밸런스와 과도한 콤보 강요 시스템,버그로 인해 초반엔 이마저도 망가질뻔하였다. 이 경우는 쓰레기 게임 제작자로 분류하기가 뭣하지만, 출시한 3D 게임들이 죄다 시궁창이라서 분류했다. 현재 거의 단종되다시피 한 2D 격투 게임의 맥을 이어간다는 점은 충분히 값지기에, 사실 이런 오명은 잘 들리지 않는 편. 돈이 없어서 그렇지 그리고 KOF는 그 특유의 1년 안에 게임 만들기라는 특성 때문에 너무 짧은 시간 안에 게임을 만드는 버릇이 들다 보니 나중에는 점점 기술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후기에 나온 KOF 시리즈는 점점 쿠소게화되어 갔다. 특히 매 시리즈마다 터져나오는 엄청난 양의 버그로 인해 심지어는 버그를 이용한 콤보로만 이루어진 CMV가 나올 정도다.

  • LJN
    THQ의 전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Wisdom Tree
    성경을 베이스로 만든 게임을 제작하는 개신교 계열(?) 회사. 유명한 쿠소게는 'Bible Adventure', 'King of the Kings', 'Sunday Funday(주일학교)', 'Super 3D Noah's Ark' 'Bible Buffet', 'Spiritual warfare', 'Joshua', 'Exodus' 등. 물론 모두 다른 게임들을 카피한 이미테이션 게임들이 대다수인데다 자체 제작을 한 게임이라고 해도 괴악한 난이도와 엉성한 조작성, 알 수 없는 게임성 등등 악평이 매우 많다. 문제는 이 회사 아직 살아있다! 홈페이지 다른 브랜드로 Color dreams가 있는데 상술한 성경게임들중 일부는 컬러드림즈 명의로 나온 게임을 우려먹은것도 몇몇 있다. 또한 컬러 드림즈는 몇몇 한국산 콘솔게임을 발매한 전력이 있기도 하다. [7]

  • ValuSoft
    LJN에서 갈려나온 회사인 THQ의 하위 브랜드. 10달러 이하의 저가 게임을 발매하는 곳인데 쓰레기 게임 제작소로 악명이 높다. 게임스팟에 최악의 평점대를 기록한 게임들이 줄줄이 이 회사 물건일 수준. 회사 이름부터 흑역사급.[8]
    이니셜 D도 PC게임으로 개발한적이 있지만 역시 쿠소급 퀄리티로 이니셜 D 게임 시리즈의 흑역사로 남아버리고만다. 항목 참조.

  • 성겸 엔터프라이즈
    보통은 Sachen이나 Joy Van으로 잘 알려져 있는 그 회사. 패미컴게임보이짝퉁 및 쓰레기 게임들로 유명하며, 특히 서양에서는 외성전뇌유한공사(外星/와이싱)및 남경전뇌(선쩐난징)과 함께 중국 해적판 게임의 3대 탑으로 통한다. 다만 일부 게임들은 게임성이나 조작감 등지만 보면 그나마 할 만한 편(접변이라든가). 외성전뇌와 남경전뇌는 여전히 살아 있지만, 이 회사는 망했어요.

  • 소프트맥스
    마그나카르타 눈사태의 망령. 더 설명이 必要韓紙? 이거 외에도 소프트맥스가 만든 게임은 어딘가 나사가 많이 빠져서 플레이하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 시티 인터렉티브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저질 게임들을 마구 찍어낸다. 이 회사의 특징은 게임의 겉포장은 그럴듯하게 만들면서, 정작 내적인 면은 엉망이라는 것이다.[9] 어째서 이런 좋은 것들을 가지고 찍어내는 게 쓰레기 게임인가 의문이 들 정도.

  • 바른손게임즈
    과거 MMORPG게임 라그하임을 개발한 회사. 문구회사 바른손 게임사업부[10] 근년에 그라비티에 매각되어서 사실상 그라비티 산하 디벨로퍼가 된듯 하다.[11] 라그하임은 그런대로 멀쩡한 MMO게임이었으나, 아이언 마스터는 B급 미만의 평을 받더니, 급기야 2013년 엑스박스360으로 더블 드래곤 2의 리메이크(라고 주장하는 게임)로 사고를 쳤다.[12]

  • 재미나
    자세한 내용 참조

  • 이미지 에폭
    B급 RPG를 양산해내는 회사 대표작이라면 페이트 시리즈의 페이트 엑스트라와 후속작인 CCC가 있다 턴제 알피지를 주력상품을 삼는데 세븐스 드래곤 시리즈나 크리미널 걸즈같은 나름 알려진 작품의 실 개발사다 리액트라는 턴을 한턴 늘릴수 있는 기술을 가진 알피지들은 실상 이 회사에서 개발했다.

    실제 만들어 내는게임들은 할만한 수준이고 스토리의 신경을 많이 쓰기때문에 나름 팬층도 보유하고 있지만 시간과 영원의 정원이라는 정말 쿠소게의 획을 그을만한 작품을 출시해 당당히 이자리를 차지하게되었다.

    그외 나름 턴제의 관해서 이것저것 실험을 하는지 블랙 락슈터 게임판과 페이트 엑스트라 시리즈는 타게임에서 보기 힘든 전투시스템을 도입. 다만 두 작품다 전투의 대한 평은 호불호가 갈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블랙 락 슈터 프로젝트중에서는 그나마 할만한게 이 게임판뿐이라는 평가고[13] 엑스트라 시리즈는 자유로운 육성의 더붙어서 나름 긴박감 있는 전투를 벌일수 있었지만 후속작인 CCC에서는 전작에서 가능했던 육성은 삭제 전투시스템은 그대로라는 악수를 둬 악평을 받았다.

  • 니힐리스틱
    레지스탕스 : 버닝스카이즈와 콜 오브 듀티 : 블랙옵스 디클리시파이드의 제작사로 유명하다. 그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14] 그나마 콘솔유저들에게 희소식은 니힐리스틱은 콜 오브 듀티 BODC를 마지막으로 모바일게임 개발만 한다고 선언했다.

  • 게임빌
    한때만 해도 2010년까지 좋은 의미로 잘 알려졌으나 그 이후 이런 것들 때문에 회사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추락했다.

2. 개인

  • 스 페리
    치타맨의 개발자이자 바하마나라망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시바무라 유리
    GPM으로 한 때 추앙받는 게임 제작자였으나 후에 현란무답제나 GPO(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를 말아먹고 업무태만에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유저들하고 싸우다가 추방당했다. 그 뒤로도 연줄로 몇 편인가의 게임을 만들기도 했으나 그 결과물이 엠블렘 오브 건담같은 게임이었기 때문에 결국 쓰레기 게임 마이스터의 반열에 오르고 말았다. 사실 대박이 터진 GPM을 제외하고는 변변한 게임을 만들지 못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예전의 팬들조차 아쉬워하지 않는다.

  • 마나베 요시유키
    에콜의 사장. 즉 데스크림존 개발의 진두지휘를 맡은 인물로 사실 데스크림존을 제외하고는 쓰레기 게임을 내지 않은 점 때문에 여기에 이름이 올라오기에는 좀 미묘하지만 데스크림존이 공전절후의 쓰레기 게임이었기 때문에 쓰레기 게임 제작자의 이름이 언급되면 에콜과 함께 반드시 언급된다. 아르카나 하트2의 PS2판 이식이 좀 미묘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욕을 먹는 일도 많으나 반면에 본인이 직접 칼에 찔릴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데스크림존을 나누어주거나 데스크림존의 영상에 사용된 지역을 순회하는 여행을 기획하는 등 팬을 소중히 하는 경영자로도 일부에서는 유명.

  • 이시이 코우이치
    스퀘어의 사원이었던 남자. 대표작은 성검전설 시리즈이며 파이널 판타지의 1편부터 3편의 개발에도 참가했으며 파이날 판타지의 인기캐릭터인 초코보모그리를 만들어낸 인물. 여기까지만 말하면 왜 이런 곳에 이름이 있나 싶겠지만 초대 성검전설의 리메이크인 신약 성검전설로 전설급인 성검전설을 시궁창에 내던졌으며 그 이후로도 성검전설 시리즈에서 계속 쓰레기 게임을 내는 바람에 시리즈의 생명을 끊어버린 인물이기 때문에 당연스럽게 등재되었다.

  • 이이지마 타키야
    전문장르가 RPG사운드 노벨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의 지명도는 낮은 편으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라는 명작을 만들기도 했지만 그 후로는 쿠소게를 발매하다가 2ch에서 충격과 공포를 불러일으킨 四八(仮)라는 대박 쓰레기 게임을 발매하여 명실공히 쓰레기 게임 제작자 인정을 당했다. 인격적으로도 문제가 많아서 인터넷상에서도 자신에게 비평적인 의견이 있는 곳이면 나타나 반달을 저지르거나 깽판을 친다. 2010년에는 골프치는 막내딸의 뒷바라지를 위해 게임제작을 중단했다. 막내딸 골프실력은 비교적 준수하다는듯.

  • 우노자와 신
    반다이 남코 게임스에서 2006년부터 요직을 차지했으며 2010년에는 대표취재역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인물. 물론 이 항목에서 이름이 올라온 이상 좋은 의미로 쓰여진 것은 아니다. 반다이 남코의 이름을 달고 개발된 쓰레기 게임 중에서 2006년부터 2010년사이에서 발매된 쓰레기 게임에 상당한 영향을 준 인물로 특히 업계에서는 개발부에 자신의 취향을 떠미는 인물로도 악명이 높다. 세카이계를 몹시 좋아하여 제가페인의 기획이나 일부 테일즈 시리즈에 연관되기도 했다.
    그러나 2010년 반다이의 부진을 책임지고 부사장으로 강등당했다. 그리고 이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오카노 테츠
    필명 졸게 이치조. 세가의 기획제작부소속이었으나 세가가 회사를 정리하면서 떨어져나간 히트메이커[15]로 좌천되었다. 히트메이커 시절에는 세가의 모든것을 집대성한 SRPG 세가가가[16]를 만들어 뭇 세가팬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 적도 있었으나 후에 히트메이커를 세가가 재합병하면서 세가로 복귀. 다시 기획제작부로 돌아가게 되었으나 이 인사에 대해서는 사내에서도 말이 많았다. 결국 그 우려가 사실이 되어 유서깊은 슈팅 게임인 선더포스Ⅵ를 말아먹었다.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시리즈물임에도 불구하고 전설을 부활시킨다는 호언장담은 잊었는지 이전까지의 설정을 몽땅 갈아엎거나 자기 동인지 및 만화에 썼던 그림을 게임내에 삽입하거나 제작비를 아낀다는 이유로 인터넷의 프리다운로드 악곡을 사용하거나 개인적 취미로 세계 공용어로 서하 문자를 쓰는 우리편 은하연방, 몽골어를 하는 외계인을 내보낸다던가 하는 식으로 미쳐 날뛰었다. 또한 해당작은 메모리 카드의 데이터를 지우는 버그가 있는 채로 출시하는 등 세가와 선더포스 시리즈의 명성을 깎아먹은 해충으로 제2의 데스크림존이라는 말을 들었다.그리고 온 황제를 모 게임 제작자웃음거리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참고로 본인의 위키피디아 항목반달을 한 혐의도 있다. 최근엔 세가에서 짤렸다는 소문이...(세가에서 짤린 후에 여러 게임사를 찾아갔으나 모두 퇴짜맞았다는 루머도 있다.)
    여담이지만 세가빠 영국 게임잡지인 EDGE에서 과거 그를 인터뷰한 적이 있다. 웹판에서 아직도 그 인터뷰를 찾아볼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참조.

  • 카토우 마사토
    대표작은 크로노 트리거크로노 크로스. 그 밖에도 제노기어스, 바텐 카이토스등의 원안이나 시나리오에 참여. 여기까지만 보면 우량 라이터인 듯 보이겠지만 풍래의 시렌3성검전설4등 가끔씩 저품질의 시나리오로 게임을 쓰레기 게임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그 밖에도 인격적으로 심각한 장애가 있는 인격파탄자로 크로노 트리거에서는 지시에 따라서 시나리오를 썼을 뿐인데 마치 자기 혼자만의 공인 것처럼 과장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댁 혼자서 플롯부터 시나리오까지 담당한 크로스가 트리거에 비해서 수익성이 낮은 건 왜요? 중도의 애플빠인듯. 아이패드가 나왔으니 닌텐도는 끝장이라고 개드립을 친적도 있다.

  • 코우모토 노부아키
    파이널 판타지 11파이널 판타지 14의 개발책임자.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11의 막장운영을 저지른 인물이며 그 밖에도 14를 망친 인물로 악명높다. 그 때문에 인터넷에서 몰매를 맞고 한 때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었다는데 사실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니는 등 미움 받을 짓을 했기 때문에 자업자득. 패치를 통하여 게임을 다운 그레이드시키는 기적적인 능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며 11과 14를 대차게 말아먹은 탓에 현재는 보직해임좌천당했다고 한다.

  • 다나카 츠요시
    몬스터 헌터 G몬스터 헌터 도스의 프로듀서. TNKSN 항목 참조.

  • 토리야마 모토무
    파이널 판타지 X-2와 파이널 판타지 라이트닝 사가(XIII 시리즈)의 개발책임자. 그의 업적에 대해서는 각각 항목을 참고하기 바람.[17] 그리고 자기가 라이트닝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이트닝의 커플링을 죄다 분쇄했다. 그동안 유저들은 왜 라이트닝은 커플링이 없는가 하며 의아했었으나 해당 기사가 나온 이유로 토리야마를 만나면 명존쎄가 아닌 아예 프락치를 할 기세다.

  • 오렌 피에르 알폰조
    소방차 게임을 만든 주범. 소방차는 빨간불에 멈추지 않아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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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명의 세가 AM3연구소와는 다른 개발사
  • [2] 플레이 감각은 거의 이상한 던전의 3D 격투게임판.
  • [3] 기렌의 야망, SD건담시리즈 등을 개발
  • [4] 건담 관련 게임 중에서 반다이와 캡콤이 만든 게임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 [5] 주로 인형뽑기전용으로 납품하는 인형.
  • [6] 사실 냉정하게 평가하면 2D 격투게임을 괜찮게 만든다는 것이 사실에 가깝다. SNK가 제작한 2D 격투가 아닌 게임들의 상당수는 헬 아니면 B급게임이다. 더 정확하게는 2D 격투의 경우도 초기작들은 절망적인 수준이다.(ex. 아랑전설 1) 1990년 초중반 정도가 되어서야 제대로 된 게임을 내놓기 시작했으니 이 회사가 제대로 된 게임을 제작한 것은 10년이 될까말까이고, SNK 제작으로 알고 있는 게임의 상당수는 단순 유통이다. 단적으로 SNK는 1991년에 버닝 파이트라는 쓰레기 게임을 내놓은 뒤로 자체제작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을 제작한 적이 없다. '메탈슬러그 시리즈가 있잖아' 할 지 모르지만 메탈슬러그는 본래 아이렘에서 나온 '나스카'에서 제작했으며[18] 자금부족으로 SNK에서 인수했고 3까지는 나스카 스텝이 제작했다. 그들이 나가고 제작된 4, 5가 무슨 취급인 지는...
  • [7] 대표적인 작품이 다우에서 나온 아기공룡 둘리 액션슈팅 게임. 다만 여기서 언급하는 한국산 콘솔게임들도 패미컴의 경우 엄밀히는 닌텐도의 판매 라이센스를 통과한 작품이 아니었다.
  • [8] 이해가 잘 안되시면 하프라이프를 만든 그 게임회사의 이름을 기억해 보아라.
  • [9] 실제로 상당수의 게임들이 꽤 그럴듯한 컨셉, 디자인, 그래픽을 소유하고 있다.
  • [10] 그런데 이 회사 문구류도 쓰레기로 악명높다. 안될놈은 안된다(...)
  • [11] 그라비티에 인수된 회사는 같은 계열이었던 바른손인터렉티브
  • [12] 정식 패키지 게임은 아니고 주로 가볍게 즐길수 있는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로 올라온건데, 이쪽에 올라온 게임들을 죄다 먹칠하는 수준이다. 애초에 이런 쓰레기 게임이 어지간한 타 XBLA게임처럼 800 MSP씩이나 쳐받는다. 얼마나 끔찍하냐면 리뷰어 중 한 명이 이 게임의 유일한 장점은 다른 모든 게임들이 재밌어 보이게 만든다는 것이라고 할 정도이다...
  • [13] 게임은 좋게 봐줘도 그냥 할만한 수준에 턴제RPG지만 다른 프로젝트들이 말그대로 다 시망.
  • [14] 써봐야 온갖 욕으로 점철되어서 작성금지행 확정이기 때문. 이 양반들 북미 게임업계에선 아주 유명하다. 물론 안 좋은 쪽으로.
  • [15] 니폰이치 항목의 히트메이커와는 별도
  • [16] 업계 내부 사정을 소재로 했기 때문에 게임의 테이스트가 정신나가보였지만 그래도 제법 게임성은 있었다.
  • [17] 파이널 판타지 13, 파이널 판타지 13-2, 라이트닝 리턴즈 파이널 판타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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