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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last modified: 2015-03-26 21:42: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외모
2.2. 유의점
2.3. 울음
3. 기타
4. 창작물에서 아기의 특징
5. 아기 캐릭터
6. 인간은 아니지만 일단 아기 기믹을 취하는 캐릭터들
7.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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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뜻이 컸었던 아기

1. 개요

인간의, 월령(xx개월)으로 나이를 계산하는 아이를 이 단어로 지칭한다. 인간외 다른 짐승의 경우에는 새끼. 세부적으로 신생아(갓난아기)/영아(12개월까지)/유아(36개월까지의 유아만) 등으로 나뉘어진다.

영어로는 baby(베이비) 또는 infant(인펀트)[1]라고 한다. 전자는 그냥 '아기'를 뜻하고 후자는 유아까지 포괄한 의미. 그리고 이 레벨에서 중반쯤으로 넘어가면 걸음마를 배울 시기인데 이 때부터 toddler(토들러)라고 부른다. 그냥 어린 아이들까지 뭉뚱그려서 포괄한 의미로는 rugrat(러그랫).

구어에서는 '애기'라고 더 많이 쓴다.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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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크리스마스 경에 찍힌 미국 배우 케리 러셀과 아들 리버의 모습. 카와이[2]

2.1. 외모

사람 취향따라 다르지만, 보통 '정말 귀엽다'고 평가받는다. 사랑과 책임감이 갖춰진 상태에서 무사히 태어난 자신의 아이라면 그 사랑스러움은 말로 설명이 어려울 정도. 외모가 귀여운 것 뿐만이 아니라 촉감도 매우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따스하다. 특히, 그 방긋 거리는 아기 특유의 웃음과 미소는 가히 마성에 가깝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귀여운 만큼, 모습을 기괴하게 비틀어서 '아기의 형상을 한 괴물'이 등장하면 매우 끔찍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일반적인 귀여운 아기 모습과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더 혐오스럽다는 것이 아이러니. 미추(美醜)가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다.크롤러 막 출산된 아기는 자글자글한 피부에 완전 핏덩이인 마치 외계인 같은 생김새로 갓 애기아빠된 남자들에겐 본인의 기대와 달라 은근히 충격을 받기도 한다.

사실 인간이 느끼는 '귀엽다, 보호해 주고 싶다'라는 감정의 기준은 애초에 아기에 맞춰져 있다고 한다. 유아기 시절이 동물계 전체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긴 (임신 항목의 각주 참조. 사실 인간은 성장기를 다 마쳤을 때의 기대수명[3] 역시 비슷한 체급과 비슷한 신진대사량의 동물 중 유례없이 긴데, 그렇게 수명이 길어진 게 성장기와 특히 영유아기를 이렇게 무작정 늘린 댓가로 얻어낸 거라는 게 통설이다.) 인간의 특성상 아이에게 좀 더 애정을 느끼고 필사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는 유전자가 더 많이 살아남아 이렇게 되었다는 이야기. 사실 고지능의 영장류 중에서도 거의 대부분 "우리 무리의 아기"란 개념으로 공동육아를 하는 게 보통이지, 인간처럼 내 아기란 개념이 확고한 종은 잘 없다.

잘 생각해 보면 수긍이 가는 이야기다. 캐릭터 상품이나 애완동물 등 인간이 귀엽다고 느끼는 것들의 특징은 대체적으로 '작고 둥근 얼굴' '커다랗고 동그란 눈' '작은 코, 입'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는 아기의 얼굴이 가진 특징이다. 덕분에 아이는 시각적 주목성이 높아 광고를 책임지는 3B중 하나로 꼽힌다.

2.2. 유의점

0세 가량의 어리디 어린 아기를 만지거나 안아보게 되면, 무척 무겁기도 하면서[4] 말랑말랑 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특히 아기의 볼살과 배. 발바닥이랑 손이 특히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우며 따뜻하다. 그리고 아기들마다 다르지만, 어떤 아기의 경우 손가락을 아기의 손바닥 위에 놓으면 꼭 쥐기도 하고 반대로 손을 펼치기도 한다. 이런 본능적인 행동들이 무척이나 귀여움을 느끼게 만들지만, 그렇다고 아기 아빠나 아기 엄마 혹은 아기를 지속적으로 돌볼 입장에 놓인 경우가 아닌 바에야 아기를 너무 만져대지는 말도록.

늘 접하게 되는 가족을 제외한 대상에겐 대체로 낯가림이 있기에, 어느 정도 접촉을 하고 있으면 열에 여덟 아홉은 불안감에 휩싸여서 무서움을 느끼게 되어 바로 울음을 터뜨려 버릴 수도 있다. 이 때 아이를 달랠 수 없을 경우 아기의 울음소리는 감당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커지기 쉽다. 사실 신생아 즈음에서 시간이 좀 지나서 낯가림이 어느정도 해결되는 시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아기를 지속적으로 돌봐줄 가족이 아닌 바에야 너무 만지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므로 적절하게 자제할 것.

또 신생아 시절엔 당연하겠지만 성인에 비해 면역력도 약하고 주변 환경에 굉장히 민감하다. 불필요하게 과다한 접촉은 아기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기가 귀여워도 너무 만져대지는 말자. 그리고 위에 아기 배의 감촉이 좋다고 서술되어 있지만, 신생아는 물론이고 적어도 생후 4개월 이후가 지나기 전까지는 하지 말도록. 일단 탯줄을 자른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배꼽 부근을 잘못 건드리면 아기의 고통도 심한데다 세균 감염의 위험성이 있다. 그러므로 착한 위키니트라면 이 점을 기억하고 주의하고, 감염의 위험성에 노출 되지 않도록 손을 제대로 씻은 다음, 아기 부모의 허락을 받고 잠깐만 머리를 살짝 쓰다듬거나 볼살을 잠깐만 만지는 것 이상은 하지 말자. 되도록이면 생후 1년은 지나야 접촉이 슬슬 괜찮아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마구 만져대는 것은 절대 삼가 하도록.

앞에서도 언급이 되어 있지만 아기는 매우 따뜻하다. 이것은 아기의 평균 체온이 성인의 평균 체온보다 1도 높은 37.5도이기 때문.[5] 이 때문에 아기의 옷은 어른이 입는 옷을 기준으로 한 꺼풀 정도 벗긴다는 느낌으로 입히는 것이 좋은 편이다. 다만 아기의 지속적인 체온 유지 능력 같은 것은 어른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매우 떨어지는 편이며, 아기의 체구를 생각해봐도 주변 온도의 영향을 쉽게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기도 하다. 작은 몸의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체온 유지 능력이 그만큼 떨어지는 것이다. 특히 차가운 겨울 바람과 겨울철 추운 날씨에 오래 노출 된다거나 하는 것도 대단히 위험해지게 되고(어릴수록 더 위험해진다.) 차가운 물체에 계속해서 닿지 않도록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가끔 나이 드신 분들은 아기가 무조건 따뜻해야만 한다고 여겨서 옷을 무조건 두껍게 입히고 끝없이 난방을 높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반드시 말리자. 과거를 기준으로, 특히 전쟁 전후로 가옥 사정이 별 신통치 않았던 시절을 보낸 어르신들은 무조건 을 최대한 하는 것 말곤 딱히 아기의 목숨을 지킬 방책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리고 그런 방식이 흔했던 시절에는 당연히 아기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였으나, 요즘의 약 1970년대 이후 정도면… 대부분의 현대식으로 지어진 혹은 전통 가옥이라도 보수가 잘 된 어지간한 집은 난방이 대체로 잘 되는 편에 속하기에, 그냥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물론, 전혀 적정 온도가 제대로 유지되지 못하는 등, 아기를 키우는 데 그다지 적합하지 못한 환경의 집이라면 정말 아이를 키우는 것은 옛 지침대로 아기의 몸을 최대한 온도를 유지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잘 감싸주고 아기를 더욱 세심하게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그나마 옛날이 나았던 점이라고 하면, 대가족을 이루는 게 당연했던 시절에는 아이 엄마가 잠시 쉬면서 아기를 잠깐동안 돌봐줄 사람이 넉넉했겠지만, 요즘은… 이런 육아의 어려움이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사실 아기를 키우는 것은 과거에 비하면 전반적으로는 더욱 좋아진 편이지만, 그렇다고 여전히 살림이 좋지 못한 가정환경에 속하는 경우 어른이라면 몰라도 어린 아기를 다른 여유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처럼 허술하게 아기를 키웠다간 큰일이 터질 수밖에 없고 여유가 없으면 없을 수록 아기를 키우는 것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셈이다.

2.3. 울음

아이의 우는 소리는 사람의 신경을 아주 강하게 자극한다. 사람의 청력은 나이가 들수록 감퇴하지만, 어린 아기 울음 소리와 여성의 비명 소리는 어지간히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편. 이는 아마도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없는 아기와 상대적으로 보호능력이 부족한 여성의 위험 상황을 최대한 빨리 개선시키는 쪽이 후손을 남기는 것에 유리했기 때문에 생겨난 진화적 특징일 것이다. 여담이지만 자기 보호 능력이 없는 매우 약한 아기의 특성에 빗대어 아무 것도 안 하고 징징거리기만 하는 사람을 보고 '지가 무슨 애기인 줄 안다.'라고도 한다.

쉘든 쿠퍼가 말하기를, '같은 성량이라도 고음의 목소리일수록 남자보다 여자를 더 잠에서 잘 깨우는데, 이는 육아를 맡아온 여자들이 아기를 지키기 위해 아기 울음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했기 때문이다.'라나.

참고로 가끔 초보 부모들이 아기 울음에 버티질 못하고 그치라고 아기를 마구 흔들기도 하는데, 그건 매우 위험한 정도가 아니라 아기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이다. 참고 이걸 못 견뎌서 영아 살해까지 가는 극단적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시골에 살면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힘들다. 경상북도 의 경우 3, 40년째 아기 울음소리를 못 듣는 동네도 있다. 읍내라면 그나마 나을지도? 현재는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등지의 면 지역을 중심으로 이런 동네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6] 아기 울음소리가 듣기 싫은 사람은 시골로 이사를 가야 한다

3. 기타

본인의 아기가 태어날 경우 순식간에 아기 덕후(…)가 된다. 컴퓨터 바탕 화면은 물론이고 핸드폰등 기타 전자 기기의 바탕 화면, 핸드폰 스트랩, 지갑속, 집안에 있는 액자 등등 자신의 주위의 모든 것을 굿즈로 채우게 된다고. 신기한 건 이 굿즈들이 버프 능력이 있는지 일하다가 힘들 때 한 번씩 봐주면 피로도가 다운된다고 한다. 아울러 결혼 전 아기를 보는 것과 결혼 후 본인의 아기가 생기면 이전까지 아기를 바라봤던 시선이 180도 달라진다. 우는 소리를 들어도 짜증나긴커녕 귀엽고 예쁘다고. 새삼스럽지만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은 위대한 것 같다. 그리고 아기에게 미혼의 삼촌이나 이모가 있을 경우 경우 높은 확률로 조카 덕후가 된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형제나 자매, 남매의 경우에도 동생 덕후가 될 수 있는 모양이다.(…)#[7]

옛날에는 의학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여 출산 시 아기가 너무 춥거나 더워서 혹은 잘못 받아서 사망하거나, 반대로 산모가 사망하거나, 혹은 둘 다 사망하거나 하는 일이 흔했다. 그렇지 않더라도 큰 후유증을 앓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기에 한마디로 출산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다. 물론 지금도 좋은 환경이 아닌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출산을 할 경우 여전히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과거에는 산욕열이라는 세균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을 많이 앓았는데, 멜바이스[8]출산 전에 의사의 손을 소독하고[9] 출산을 도우면 산욕열을 낮출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래서 그걸 분석한 책을 발간했으나 당시 통념으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라 오히려 무시당했다고. 1865년 그는 봉와직염이 폐혈증으로 발전해서 사망하지만 훗날 이 이론이 인정되고 의학계에 끼친 영향을 고려하여 부다페스트의과대학은 개교 200주년이 되는 1969년에 제멜바이스 의과대학으로 이름을 바꾼다.

참고로 글래스고 대학의 리스터는 무균법을 연구해 수술 뒤 환자가 사망하는 걸 줄였다. (놀랍게도 페놀[10]을 썼다고.) 당시에는 역시 무시당했지만 이후 소독의 범위와 연구가 이뤄지면서 서서히 인정받는다. 리스터는 이를 제멜바이스의 업적이라 평했지만 학계에서는 리스터의 업적으로 더 인정한다고. 결론은 적절한 소독을 통해 위생적인 출산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아기와 산모가 목숨을 잃는 일이 줄어들었다는 것.

디시인사이드아기 갤러리가 있다. 식물 갤러리 정도로 추앙받을 정도까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훈훈한 아기들의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으니 관심있는 위키니트는 방문해보기 바람. 이글루스육아 밸리도 매우 훈훈.

유아 이상의 연령대에게 쓰일 때는 상대방의 생각이 유아적이라고 비하하는 멸칭으로 쓰이거나, 연인 관계에서 연상인 사람(주로 남자)이 연하의 연인을 오글거리게 귀엽게 부르는 애칭으로 쓰인다. 간혹 집안의 막내에게 아기 때부터 아기 혹은 애기라고 쭉 부르다가 그 '애기'가 군대를 다녀오고 결혼하고 가장이 되어서 불혹의 나이가 가까워지는데도 집안에서는 꾸준히 아기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갓난아기의 경우 기압 적응력이 약해서 비행기 (국내선은 7일, 국제선은 14일까지) 탑승을 거부하고 있다 [11]. 또한 임산부의 경우 기압 변동으로 인해 양수가 터져 나올 수 있어 임신 약 30주 이후부터는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으니 참고하자. [12]

대부분의 아기는 귀여움과 더불어 연약함으로 보통 사람들에게 지켜줘야 한다는 보호본능을 샘솟게 만든다. 위험에 처할 경우 가장 먼저 보호의 대상. 사회적으로 아기를 지키는 행동은 많은 동정심을, 아기 혹은 아이와 관련된 범죄는 극심한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요즘엔 어째서인지 표준어인 '아기'보다 비표준어인 '애기'가 더 많이 쓰인다.

조선 시대에는 아기도 유배를 간 기록이 있었다. 추자도 유배 명령을 받은 황경한이 그 주인공이었다.[13] 아기도 피할 수 없는 벌이 유배인 셈이다. 다만, 현대의 경우 아기가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는 없다. [14]

이나 시골에서는 보기 힘들다. 경상북도 영양군 기면의 경우 단 1명의 아기도 출생하지 않은 적이 있는 면이 되어 버렸다. [15] 현재는 강원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등을 중심으로 그런 동네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대부분은 아기를 보며 보호 본능을 느끼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은 사람도 꽤 많다. 아기의 울음 소리에 히스테릭하게 반응하며, 자기는 결혼해서도 아기를 낳지 않을 거라고 말하거나 이미 독신, 딩크족인 경우가 대부분. 최근 한국에서 육아 예능이 유행하면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매정하고 성격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하지 말자. 죄없는 아기를 괴롭히거나 욕하면 분명 잘못이다.그러나 단순히 아기 울음 소리는 듣기 싫다, 돌보는 건 피곤하다, 짜증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 정도는 본인의 자유이다. 어차피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유치원 교사나 보모처럼 아기를 좋아해야하는 직업을 가졌을 확률이 낮기도 하고. 아기를 좋아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육아 예능에 나온 아기를 왜 좋아하지 않느냐며 따지는 것은 과격하게 말해서 폭도나 다름 없다. 이런 이유로 아 예능도 빠가 까를 만들어내는 좋은 예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아기를 싫어한다고 이야기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경우가 남성보다 훨씬 많다.
영아 살해나 영아 학대의 경우 용서의 여지가 없는 중범죄가 맞지만 단순히 아기에 대한 호불호는 취향이다. --

4. 창작물에서 아기의 특징

  • 기본적으로 1~2살 정도.
    • 당연히 말을 못한다.
      • 이러한 이유로 애니메이션에서는 아기의 대사를 모두 옹알이로 대체한다. 우는 거 아니면 옹알이가 대부분.
    • 하지만 드물게 말하는 것처럼 들릴 때도 있다.
    • 엄마가 통역 가능. 간혹 아빠가 통역 가능할 때도 있다.
      • 자막으로 통역하는 일도 있다.
  • 걷기는 아직 이르고, 걸음마가 가능한 정도.
    • 그런데 왠지 계단은 잘 오르내린다.
  • 주변 사람들은 아무리 심한 일을 당해도 화낼래야 화낼수도 없다.
    • 그래서 터무니없는 일을 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의 죄(?)를 다른 사람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일상다반사.
  • 가끔씩 천재나 초능력자가 있다.
    • 이 경우 자신의 아기로써의 지위를 이용해 흑막이 되기도 한다.
  • 불편한 일이 생기면 울곤 한다.
    • 진지한 장면에서 우유나 기저귀를 갈아 달라고 운다.
  • 주로 연기하는 성우
  • 속편에서 성장해서 등장.
  • 작중에서 탄생한 경우 이름은 (독자or시청자 대상으로)공모를 통해 결정된다.
  • (장편의 경우)매너리즘 대책으로 후반부부터 등장시키기도 한다.
  • 여자아이의 경우는 머리털이 자라 있다.[16] 남자아이의 경우는 가끔 스포츠 머리일 경우도 있다.


6. 인간은 아니지만 일단 아기 기믹을 취하는 캐릭터들

7.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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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프랑스어로 아기를 뜻하는 'enfant(앙팡)'에서 유래한 단어이다.
  • [2] 옆에 팔만 보이는 사람은 제니퍼 가너로 그녀 역시 딸 바이올렛을 유모차에 태운 상태.
  • [3] 옛날엔 인간들 평균수명이 짧았다고 하는데 그게 아사망으로 어릴 때 엄청 죽어가서다. 성장기만 잘 넘기면 그 뒤의 평균수명은, 현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걸 제외하면 인류 문명 초창기나 근대 시절이나 별 다르지 않다.
  • [4] 신생아 중 95%는 2.5~4.3kg 사이이다. 잉태 43주 이후 탄생한 아이들 중 4.5kg를 넘는 우량아가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7kg이 넘는 초우량아가 태어나기도 하였다!
  • [5] 임산부들이 더워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또한 여름에 아기를 업거나 안고 다니면 참 힘들 수밖에 없다.
  • [6] 예로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연평면•영흥면, 경상남도 의령군 가례면•칠곡면•정곡면•궁류면•유곡면•지정면•낙서면•대의면•화정면•용덕면•봉수면•부림면,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경상남도 창녕군 길곡면••유어면•성산면,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강원도 양구군 동면•해안면,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용평면•진부면,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면,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전라북도 익산시 여산면•왕궁면,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중면,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백암면, 경상북도 청송군, 경상북도 영양군, 경상북도 울릉군. 아기 울음소리가 듣기 싫은 사람들은 이사 갈 때 이런 시골 동네를 알아본다
  • [7] 해당 영상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는 5살 소녀 세이디 밀러가 3개월 된 남동생 카슨이 귀여우니까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는 언론을 통해 "세이디는 전에도 자라고 싶지 않다며 운 적이 있다. 그러나 동생이 안 자랐으면 하고 운 적은 처음"이라며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 [8]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의학 파트에 질리게 나오는 그 제멜바이스다.
  • [9] 당시 의사들은 시체를 만지던 피묻은 손으로 바로 출산을 도왔다. 당시에는 세균 감염이란 개념이 매우 희박했고, 피란 마치 식물의 흙과 같은 생명의 본질적인 신성한 것으로 닦을 필요 같은 건 없다는 생각이 있었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다.
  • [10] 지금 기준으로는 충분히 수상한 발암물질로 취급되지만 페놀과 물을 혼합한 석탄산수는 충분한 살균효과를 볼수 있다! 비슷한 예로는 DDT참고
  • [11] 이 규정은 항공사마다 다르다. 가루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생후 14일 미만의 모든 아기는 비행기에 타지 못하게 하고 있으며 물론 37주 이상의 임산부도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유수의 항공사들은 국내선 7일, 국제선 14일로 규정해 두고 그 미만의 아기에 대해서는 소견서가 있어야 탑승을 허가해 준다.
  • [12] 이 규정 역시 항공사마다 다르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이나 부퍼시픽 항공 소속 항공기는 임신 약 30~35주가 지나면 비행기 탑승을 거부하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유수의 항공사들은 의사의 소견서가 있는 경우 37주 이상의 임산부도 탑승을 허가해 준다.
  • [13] 황사영 알렉시오의 아들. 당시 황경한은 2살이었다. 최연소 유배자. 그의 어머니였던 정난주 마리아(정명련이라고도 하며, 정약용의 맏형인 정약현의 딸)도 이때 제주도로 유배를 갔다. 황경한은 추자도에서 성장하여 자손을 남겼고, 지금도 추자도에는 그의 자손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 [14] 형사미성년자는 만 14세 미만으로 한다. 그러므로 모든 아기는 형사미성년자이다.
  • [15] 여기에 더해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도계2리에는 아기가 단 1명도 없다고 한다. 심지어는 어린이마저 1명도 없다!
  • [16] 현실에서는 태어날 때 부터 머리 많은 아이도 있고, 대머리인 아이도 있는 등 성별 관계 없이 개인차가 있다. 다만 여아가 좀 더 숱이 많을 확률이 높다.
  • [17] 진짜로 아기같은 아사히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냥 어린애 같지만 현실이라면 앞의 2명도 아기다. 특히 아사히는 현실이라면 말 그대로 핏덩이 수준(돌도 안 지났다!).
  • [18] 심즈 게임의 특성상 캐릭터가 특별히 정해지지 않는다. 유아는 심즈 2에서 추가.
  • [스포일러] 사실 모종의 이유로 아기로 변해버린 것 때문이지만.
  • [20] 작중 언급에 의하면 3살 내외
  • [21] 3세라는 것은 넘어가자.
  • [22] 완벽초인의 일원으로 입고 있는 옷이 영락없는 아기 옷이다!! 거기에 소지품도 아기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인 딸랑이(…)
  • [23] 전혀 안 그래 보이지만 판다리아의 안개 기준 2살짜리 새끼 용이다. 래시온이 안두인 린에게 너무 성격이 무르다며 아버지의 드센 면을 배우라고 충고하자 안두인이 욱해서 "지금 설교하시는 겁니까? 2살 주제에?"라고 맞받아친다.
  • [24] 아기 기믹이긴 하지만 이쪽은 한때 인간이였다, 자세한건 항목참고
  • [25] 항목 참조. 특히 정발판에서는 대놓고 아기라 밀고 있다
  • [26] 피츄, 마그비, 엘레키드, 뽀뽀라, 마자 등
  • [27] 제작된지 3년 된 안드로이드인데, 문제는 공식 이벤트 등에서 다른 어린 캐릭터과 동일하게 어린이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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