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아드리아누


저 우람한 똥배가 보이는가?
이름 아드리아누 (Adriano)
본명 아드리아누 레이치 히베이루(Adriano Leite Ribeiro)
국적 브라질
출신지 리우데자네이루
생년월일 1982년 2월 17일
키, 몸무게 190cm,87kg
소속팀 CR 플라멩구(2000~2001)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2001~2002)
ACF 피오렌티나(2002)[1]
파르마 FC(2002~2004)[2]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2004~2008)
CR 플라멩구(2009~2010)[3]
AS 로마(2010~2011)
SC 코린치안스(2011~2012)
CR 플라멩구(2012)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2014)
아브르 (2014~)
국가대표 48경기 29골

Contents

1. 소개
2. 개요
3. 그리고…

1. 소개

브라질축구선수. 닝 일레븐의 황태자[4]

2. 개요

호나우두의 뒤를 이을 브라질스트라이커 본좌였던 선수. 게임에서 최고인 선수

국내팬들은 힘드리아누, 인테르의 황제라고도 불렀었다. 지금 저렇게 불렀다가는 인테르 팬들에게 현피당할 것이다. 물론 해외에서의 닉네임 역시 황제지만, 이는 아드리아누의 이름이 옛 로마의 황제 하드리아누스와 비슷하기 때문.

브라질 선수답지 않은 막강한 피지컬을 타고났다. 헤딩은 물론 특유의 강슛과 몸싸움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은 킹왕짱 스트라이커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왼발 프리킥도 일품이며, 누가 브라질리언 아니랄까봐 개인기도 탁월다. 타겟맨 답지않게 굉장히 빠르므로 특유의 묵직한 개인기로 돌파가 가능다.
이 정도면 호마리우호나우두 같은 신급까진 아니더라도 최소 시대를 풍미할 굇수임에 틀림없다고 평가받았다.

커리어도 나름대로 굉장했다.
고향팀인 플라멩구에 입단해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고, 이를 눈여겨본 세리에 A의 명문 인테르가 적극 오퍼를 넣어 인테르에 입단한다. 하비에르 사네티처럼 인테르의 구단주인 마시모 모라티의 의견이 강하게 반영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첫 시즌엔 기대와 달리 꽤나 부진해서(...) 피오렌티나로 임대되었고, 거기서도 부진하여 다음해에는 르마로 반값에 이적해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끝은 미약한 유망주 테크를 타나 싶었다. 그런데 거기서 포텐이 터졌다.
파르마에서 폭풍같은 활약을 보여주어 결국 인테르에서는 다시 약 10배 가격에 되사간다.(...)[5]

호나우두도 떠나버렸고, 크리스티안 비에리도 징징거리기 시작하면서 세가 기울 것으로 예상되던 인테르를 아드리아누가 다시 강팀의 반열에 올려놓는다. 그리고 인테르의 황제로 인정받으면서 비록 세리에의 3인자(...)지만[6] 인테르에서 간지폭풍의 활약으로 04/05시즌에는 이탈리아컵을 우승시키면서 인테르의 간판스타로 떠오르게 된다. 유명한 더비 매치인 밀라노 더비만 보아도 AC 밀란의 간판인 카카안드리 셰브첸코와 아드리아누의 대결이라고 할 정도였으니...[7]

이때의 활약으로 게임상 능력치가 지존급으로 설정된다. 특히 위닝일레븐 시리즈에서 아드리아누는 보디 밸런스(몸싸움) 능력치가 90대 후반으로 최상급인 장신 공격수인데도 불구하고 스피드까지 빨라서 공을 잡고 그냥 달리기만 해도 쉽게 막을 수가 없었다.
골대 근처까지 가서 99의 킥파워로 슛을 하면 그대로 골이 되거나, 키퍼가 막는다해도 잡지 못하고 놓쳐서 옆에 있던 다른 선수가 주워먹는 알고도 막기 힘든 패턴으로 개사기 소리를 들었다.[8]

그런 화려한 전성기와 찾아온 2006 월드컵, 카카,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그리고 아드리아누 이른바 판타스틱4를 앞세운 브라질이 우승은 당연해 보였다. 그러나 지네딘 지단, 티에리 앙리를 앞세운 대머리수탉프랑스에게 조련당하면서 8강에서 떨어지게 된다.
말이 좋아 판타스틱4지, 카카는 부상으로 일치감치 밀려났고, 호나우지뉴, 호나우두, 그리고 아드리아누 모두 하나같이 트릭 비에이라클로드 마케렐레의 벽에 형편없이 막혔던 것이 패인이었다.

여담으로 월드컵 도중 아이를 낳아 아이를 위한 세레머니를 하는데 이 아이의 엄마가 같은 대표팀에 있던 호나우두의 전 애인이라고 한다.

3. 그리고…

호마리우의 뒤를 이을 브라질의 민폐본좌(...)
밤의 황제(...)
술드리아누(...)
전무후무할 비도네 도로 3회 수상자

등의 별명을 획득하며 부처 메이커로 자리잡는다.(...) 걸핏하면 나오는 돌출행동 및 팀 이탈 등으로 구단주를 부처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피해자로는 인테르의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

아드리아누의 멘탈 전설은 일단 월드컵 떨어진 후인 06/07시즌부터 시작하게 된다. 월드컵칼치오폴리 이후 상당히 게을러지기 시작했고, 그 공백도 더 잘하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오면서 존재감이 엷어졌다. 호나우지뉴가 월드컵 이후로 나이트클럽 죽돌이에 과음 등을 일삼은 것은 유명하지만 사실 아드리아누도 만만찮았다. 아니, 오히려 더 심했다.

과음, 폭식, 나이트클럽, 파티로 몸은 망가져가고, 주전경쟁에서도 밀려 결국 참다 못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브라질의 상파울루로 임대를 보낸다. 고향에 갔다오면 아무래도 나아지겠지 싶어 취한 조치였으나, 이미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상파울루로 복귀한 뒤, 만치니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고[9] 주제 무리뉴 감독이 들어온다. 그리고 08/09 시즌 이때부터 정말 본격적인 민폐깽판 전설이 시작된다.

여전히 놀고 먹는 버릇은 못고쳤고, 이 무렵 아버지를 여의고 여친한테도 채여 우울증에 빠질만도 했지만, 그렇다고 동정표를 주기엔 도가 지나쳤다. 주구장창 와인을 퍼마시고, 지각은 밥먹듯이 하고, 게다가 훈련마저 빠지기 일수였다. 초딩도 아니고 독감이라는 핑계를 대고 빼먹은 적도 있으니 말 다했다.
이 와중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 싸움을 걸었다가 도리어 태권도 유단자인 즐라탄에게 뭇매를 맞는(...) 일까지 생겼다. 물론 맞아서 정신 차릴 나이는 아니었다.

놀랍게도 말 안 듣고 불성실한 선수를 엄청 싫어하기로 소문난 주제 무리뉴 감독이 어떻게든 아드리아누를 갱생시키려고 노력했다. 심지어 아드리아누 본인도 무리뉴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이때 아드리아누만 이런 게 아니라 리오 크루스도 갖은 민폐를 끼쳤지만, 크루스는 그래도 무리뉴에게 사과하고 나름대로 갱생에 성공했다.

사실 속사정을 알고보면 아드리아누를 쉽게 내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인테르의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가 강력하게 실드를 쳐주고 있었다. 과거 호나우두의 장기 부상 때에도 무던히 인내를 발휘했지만 이번엔 여러모로 스케일이 달랐다.
호나우두는 열심히 했지만 유리몸이었던 것이고, 반면 아드리아누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모라티 구단주는 "아드리아누에게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지금은 굉장히 힘든 때이다", "처음 올 때도 부진했지만 파르마에서 그랬듯이 부활할 것이다" 등 계속 두둔했으며[10] 주제 무리뉴 감독도 이런 모라티의 설득에 아드리아누에게 기회를 끝까지 주려고 했다.

물론 인테르의 동료들도 아드리아누가 재기할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었다. 특히 막스웰, 하비에르 사네티 등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 아드리아누가 남아주길 원한다고 했을 정도였다.

어쨌건 잉여인간으로 한해를 보내고, 대망의 2009년 4월 브라질 대표팀의 월드컵 예선에 나갔다. 그리고...인테르의 연고지인 밀라노로 만시니, 막스웰, 세자르 등은 돌아왔는데 아드리아누가 없다!
어찌된 일인가 싶어 알아봤더니,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고 있다고.(...) 에이전트는 주중 아드리아누가 돌아온다 했지만, 차일피일 시간을 끌다가 돌연 '축구에 대한 열정을 잃었습니다'고 선언하며 은퇴하기로 했다.

사태가 이쯤 되자 모라티 구단주도 더 이상 붙잡지 않기로 결심하고, 상호해지에 합의해서 아드리아누를 방출한다.
그렇게 아드리아누는 세바스티안 다이슬러처럼 조기 은퇴한 비운의 천재가 되었...훼이크다 병신들아!

결국 아드리아누는 브라질의 포항 스틸러스플라멩구에 입단한다. 그럼 상호해지할 때 받은 돈은? 당연히 먹튀했다.(...)
결국 인테르의 간판 스타였던 아드리아누는 인테르를 포함하여 세리에 A 팬들에게 한낱 혐짤로 전락했다.

압박이 약하고 반칙 잘 불어주는 브라질 리그에서 꽤 많은 골을 넣으며 잘 지내나 싶었으나, 대표팀 감독 둥가는 남아공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아드리아누를 탈락시킨다. 브라질 축구가 아니라는 비난조차 들을 정도로 브라질 팀에 조직력을 강조한 감독인만큼 썩어빠진 근성으로 팀 분위기나 깨는 선수는 질색이었으니 당연했다.[11] 그리고 빈자리는 아드리아누에 비하자면 한낱 듣보잡에 불과했던 루이스 파비아누가 메꾼다.[12]

이후 틈틈히 유럽으로 복귀한다는 떡밥을 던졌고, 유럽으로 복귀하면서 그 많은 팀 중에 하필이면 AC 밀란으로 복귀하겠다고 했으니 당연히 포풍처럼 까였다.(...)

그러더니 AS 로마로 진짜 돌아왔다.(...) 인테르팬은 꼴도 보기 싫겠지만 모라티 구단주는 "아드리아누가 로마에서도 잘 하기를 바란다."고 말해 대인배를 인증했다.

아드리아누의 전성기 기량을 생각해보면 탁월한 영입일지도 모르지만, 여태까지 저지른 짓들을 보면 아무리 자금이 딸려도 그렇지 저런 걸(...) 들이냐 싶다. 라니에리 감독도 굉장히 위험한 도박이라고 인정했다. 다만 아드리아누가 또 사고를 치면 남은 주급없이 방출한다는 조건을 걸고 있기에 딱히 밑지는 장사는 아닌 듯.

과연 재기하여 토티의 뒤를 이어 로마의 황제 자리에 오를지, 아니면 변함없는 밤의 황제로 끝날지는 모두 아드리아누 자신에게 달렸다. 일단 본인은 갱생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호나우지뉴가 밀란에서 열심히 살뺄 때 꼴랑 1킬로그램 뺐다고 한다.(...) 게다가 시즌이 시작하기 전, 부상으로 한달간 못나온다고 한다. 로마는 급한 김에 비슷한 스타일의 얼굴만 잘생긴마르코 보리엘로를 밀란에서 임대영입했다.

하지만 2010년이 다가도록 체중 감량 실패, 부상으로 벤치 신세에 오히려 보리엘로가 주전으로 떠올랐고 아드리아누는 벤치에 앉아있기도 힘겨운 시즌을 보내면서 22%의 득표율을 기록, 12%로 2위에 오른 아마우리를 제치고[13] 최초로 비도네 도로[14] 3회 수상자가 되었다.

그래도 변함없이 징징거리는중.(...) 보다보다 못한 호나우두가 그냥 브라질로 돌아오라고 언플도 해보고 본인도 이런 식이면 나가겠다고 찌질찌질호소를 해보았지만 라니에리 감독은 뭐 병시나 못하면 주전에서 밀리는거지 꼬우면 브라질로 돌아가던가라고 못박아서 지금은 얌전히 있는중. 하지만 AS 로마 팬들은 아드리아누 따윈 깨끗히 포기하고 마침 줄리우 밥티스타가 나간 경사도 있겠다.보리엘로의 잘생긴 활약상이나 기대하는 중이다. 안될거야 아마.

여담이지만 콰밥만훈과 함께 엮여서 오호대괄호라고 불리기도 했지만 저들을 아드리아누에 견주는 게 굴욕일 정도이다[15]. 적어도 이들은 먹튀라고 욕은 먹었어도 다른 팀으로 이적하여 그 오명을 씻으며 맹활약하고 있으니.만시니는 빼고

최근엔 한 것도 없는 주제에 또 부상으로 한달 끊었다.(...) 게다가 몸무게가 105kg[16]으로 세리에 A에서 가장 무거운 선수로 기록되었다(...).

결국 로마에 가서도 성격을 못고치고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코리치안스로 이적하면서 브라질 무대로 돌아왔다. 하지만 여기서도 부상으로 6달이나 쉬다가 복귀해선 4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2011년 12월 23일에는 장난으로 총을 쏴 여자를 부상시켰다는 총기사고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기사

그리고 혹시나가 역시나, 코리치안스로 이적해서도 여전히 성격을 못 고치고 또 쫓겨났다.

2013년 12월 현재 소속팀 없이 개인 훈련을 하는 중이다. 아직 현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 하고 있다.은퇴 해.

하지만 축구팬이라면 그 시절의 짧은 임팩트보다는 그 이후 길게 늘어진 온갖 개막장 행보는 잊지 못할것이다.

2014년 1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와 다시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훈련 불참으로 또 쫓겨났다. 아드리아누의 현역생활은 사실상 끝난것으로 보인다.

갱단과 마약거래에 연루되어있다는 소문도 돌았으나 방출 뒤 자택에서 근신중이라고 한다...

이후 프랑스 리그 2 소속 르아브르 AC와 계약 협상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다시 축구 생활을 이어 갈 것이라고 보았으나...

2014년 11월 4일 마약 조직과 거래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브라질의 주요 언론들은 현지 검찰의 말을 인용해 “아드리아누가 리우데자네이루 검찰에 기소됐다”고 크게 보도했다.# 최대 징역 10년이 내려질 수도 있다고 한다.

돌아보면 이제는 브라질 대표팀의 고질병이 된 스트라이커 기근의 시발점이 된 선수이기도 하다. 14년 기준 30대 초반으로 성실하게 선수생활을 했다면 아직 창창할 나이인데 쓰레기 멘탈로 2006년 이후 완전히 져버렸다. 이 바람에 브라질은 호마리우호나우두의 후계를 잇지 못한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루이스 파비아누를 최전방에 세워야 했다. 여기에 한때 호나우두의 후계자로 불리던 파투가 08/09시즌의 혹사로 유리몸으로 전락한후 쇠퇴하고 새로 급부상한 디에구 코스타마저 스콜라리의 무관심속에 스페인으로 귀화하면서 14년 브라질 대회에선 프레드 같은 함량 미달 공격수들을 전방에 세워야 했고 그 대가는 처참했다.

프랑스 2부리그 르 아브르로 복귀를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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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임대
  • [2] 공동소유
  • [3] 은퇴번복
  • [4] 아드리아누가 전성기이던 시절이 세리에 A의 마지막 전성기이자 동시에 위닝의 황금기가 겹쳐 막대한 시너지를 뿜었다. 피파 온라인 1의 포스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아드리아누는 위닝에서 사기성의 정점을 찍었다. 몸싸움 99 슈팅99의 전설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어느정도냐면 컨디션 빨딱이면 중거리슛만 차도 무조건 골이라 생각하면 된다(...). 만약 막았어도 기본능력치인 슈팅파워 99의 위력으로 튕겨져 나와 클럽팀이나 국대 투톱이던 크리스티안 비에리, 에르난 크레스포, 바페미 마르틴스, 호나우두, 호비뉴가 골(...). 게다가 신체 능력치나 드리블등의 능력치도 뛰어나 피파 온라인 3에서 호즐메라 불리며 찬양하는 즐라탄이나 호날두는 이 시절의 아드리아누에 비하면 하위호환에 불과하다. 물론 게임내에서의 이야기이다. 현실에서의 아드리아누가 아무리 전성기라해도 현재 호날두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 [5] 한화로 약 495억원이었다고 한다. 그 전에 파르마에 팔때는 50억 정도(...).
  • [6] 이게 다 칼치오폴리 때문이다!는 우스갯소리고 당시 유벤투스나 밀란의 스쿼드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올 수가 없다. 일단 두 구단에 비해 미드필더 진이나 수비진이 상대적으로 가벼웠고, 벤치또한 라이벌들에 비해 너무 가벼웠다. 밀란의 공격수 후보엔 필리포 인자기, 욘 달 토마손, 아모로소등이 버티고 있었고 유벤투스 또한 델 피에로와 아드리안 무투 등 세리에 정상급 선수들이 후보에 득실거렸는데 인테르는 기껏해야 당시 유망주 수준이였던 오바페미 마르틴스나 재능이나 클래스는 확실하지만 유리몸이였던 알바로 레코바나 먹튀 반 더 메이데가 대기하고 있었다(...).
  • [7] 혹은 레전드급은 말디니와 사네티의 대결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 [8] 이 당시 브라질은 아드리아누를 비롯해 호나우두와 카카, 호나우지뉴 등 세계 올스타급 선수진을 보유해서 거의 치트 팀으로 여겨질 정도였다.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과방에서 처음으로 패드 잡아보는 여후배한테 아드리아누의 통렬한뽀록 중거리슛 얻어맞고 1:0으로 진 유저도 있다고 카더라.
  • [9] 여담이지만 만치니 감독은 이후 호비뉴라는 놈에게 비슷하게 데인다.(...) 그 이후에도 테베즈라던가...발로텔리라던가...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 [10] 모라티 구단주가 원래 선수들에게 너그러운 편이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아드리아누를 데려온 당사자라서 그렇다는 말도 있다.
  • [11] 호나우지뉴 탈락 같은 경우는 둥가 감독이 꽤나 욕먹었지만, 아드리아누 만큼은 누구나 수긍했다(...).
  • [12] 물론 파비아누가 전성기 아드리아누의 명성에 미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소속팀이나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 덕분에 인지도는 꽤 높은 편이다.
  • [13] 이게 참 굉장한게...아마우리는 2010년 1년동안 리그에서 한골밖에 못넣었다! 이런 아마우리만도 못하다니 참...
  • [14] 황금쓰레기통 상. 그해 세리에 A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수상되는 상이다. 아드리아누는 2006, 2007년 2년 연속 수상했고, 2008년은 3위. 2009년은 이탈리아에 없어서 못 받았고, 2010년에 복귀하면서 탈환했다. 이뭐병.
  • [15] 비도네 도로 기준이면 콰레스마가 1위 한번 2위 한번 차지한 것이 끝이다.
  • [16] 타겟맨답게 189cm로 키는 큰 편이지만 축구선수란 걸 감안하면 정말 심각하다. 드록신이 189cm에 91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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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9 1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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