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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키 아야세

last modified: 2015-03-12 21:24:0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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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출생년도 1997년
연령 14세
신장 166cm
체중 44kg
스리사이즈 80/56/83

Contents

1. 개요
2. 성격
3. 코우사카 쿄우스케와의 관계
4. 게임
5. 기타


1. 개요


코우사카 키리노의 반 친구이자 동료 모델. 아버지는 의원이고 어머니는 PTA회장이며,[2] 외모 또한 모델 일을 할 만큼 예쁜 엄친딸.

2.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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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놀랬잖아

착하고 순수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 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게 아닌 '다른 사람도 순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까운 인물들에게 투영하고 그 인물들이 그러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희망에 대해 집착을 가지다 보니 얀데레에까지 이르렀다.

올곧은 성격이다 보니 친구인 키리노가 잘못을 저지르는 데 대해 심각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아야세는 눈에서 광채가 사라지고 키리노를 압박하는데, 그 모습은 키리노와 코우사카 쿄우스케가 공포에 떨 정도였다. 애니판의 연출은 성우, BGM, 작화의 삼위일체가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더 후덜덜하게 나온다. 정상적으로 작품을 따라가던 시청자들도 친한 건 알겠는데 저렇게까지 집착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했을 정도.
키리노와 절교할 위기까지 오나, 옆에 있던 오빠의 자폭으로 관계는 회복됐다.


이후 아야세의 얀데레는 확실한 캐릭터성으로 자리잡았는데, 그렇다고 얀데레로 인해 심각한 사건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게임의 아야세 루트 배드엔딩을 제외하면 주로 개그를 위해 쓰이고 있다. 예를 들어 드라마 CD에서는 게임의 히로인에 정신이 팔린 키리노의 관심을 아야세에게 돌리기 위해 그 게임의 히로인을 따라했는데[3], 문제는 하필 얀데레 루트를 따라했던지라 아야세의 행동에 대해 영문을 모르고 당황하는 키리노 때문에 울면서 뛰쳐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는 애니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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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의 단편을 보면 위의 얀데레 표정은 아야세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나오는 모양이다. 브리짓 에반스에게 이 표정을 지었다가 쿠루스 카나코가 '괴롭히지 마!'하고 성내는데, 정작 아야세는 왜 그런 과민반응이 나오는지 모르고 있다. 덧붙여서, 그런 이유로 어린애들에게도 보통 꺼려지는 모양이다.

3. 코우사카 쿄우스케와의 관계

성희롱 피해자와 가해자
샌드백과 선수
쿄우스케를 향해 중소기업 과장에 딱 어울릴 얼굴이라는 희대의 개드립을 날린 쿠루스 카나코와는 달리 아야세는 처음 봤을 때부터 쿄우스케가 상냥해 보인다고 호감을 표시했고, 나중에는 전화번호와 메일 어드레스를 교환하자고 할 정도로 붙임성 있게 대했다. 하지만 쿄우스케가 키리노의 오타쿠 취미를 변호하기 위해 근친선언자폭한 이후 그 말이 진심에서 나온 게 아니라 키리노를 위해서 거짓말을 한 것임을 알면서도 결국 쿄우스케를 변태 취급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이후로 아야세의 쿄우스케에 대한 태도를 설명하자면, 카나코가 쿄우스케를 매니저로 불러달라고 하자 '카나코에게 성희롱한게 들켜서 잘렸어'라고 둘러대거나, 쿠로네코가 키리노를 사이에 둔 관계 말고는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묻자 성희롱범과 피해자의 관계라고 답하는 등등 10권 중반까지 초지일관 성희롱범 취급이다. 다만, 이런 행동들은 각 행동마다 아야세에겐 쿄우스케에게 다른 여성이 접근하는 걸 막으려는 의도나 쿄우스케에게 가진 호감을 숨기려는 의도가 숨어 있긴 했다.

어쨌거나, 그런 악감정이 남아 있긴 해도 아예 쿄우스케를 멀리 하지는 않고 키리노카나코 관련 일로 따로 그를 불러 상담을 청하기도 하며, 타무라 마나미와는 '언니'라고 부르며 '목표로 삼고 있는 여성'이라고 할 정도로 상당히 친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쿄우스케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었다.

또한 쿄우스케 쪽은 검은 생머리에 청초한 외모가 취향이라 아야세에게 상당한 호감을 느끼고 있으며[4], 오덕으로 타락한 뒤로는 '러블리 마이 엔젤 아야세땅'이라고 하면서 에로게를 할 때 언제나 '검은 생머리인 캐릭터'를 1순위로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아야세와의 관계에서 성희롱을 저지른 쿄우스케의 자업자득이긴 해도 돌려차기를 맞거나[5] 매번 수갑이 채워지고 라이터로 지져지는 등 하도 많이 험한 꼴을 당하다 보니, 쿄우스케는 아야세를 지칭할 때 '미친 여자' 내지 '악마'라고도 할 정도로 아야세를 상당히 무서워한다. 사실 그 이전에 미성년자가 소지해선 안 되는 저 두가지를 갖고 있는 시점에서 확실히 정상적인 여중생은 아니다

둘의 관계가 그 모양이다 보니 아야세가 쿄우스케를 좋아하는지 여부에 대해서 누가 둘이 절친아니랄까봐키리노만큼이나 논란이 있었으나, 게임의 아야세 루트나 애니의 특전영상에서 밝혀지는 바에 따르면 첫 대면부터 쿄우스케에 대해 강한 호감과 이성으로서 의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호감이 있다는 묘사가 늘고, 8권에서는 쿠로네코와 커플이 된 쿄우스케를 자기방으로 불러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에 대해 추궁하다가, '변태 오빠를 키리노에게서 떼놓으려는 네 목적은 달성되었으니 오히려 잘 된 거 아냐?'고 반문하는 쿄우스케에게 거짓말쟁이! 나한테 겨, 결혼해달라고 했으면서!라고 자폭하면서 히로인으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해갔다.

더군다나 9권에서는 서술자가 아야세인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쿄우스케가 쿠로네코랑 헤어진 이유도 자신 때문이라고 착각하는 데다 심지어는 성희롱을 안 해준다고 삐칠 정도였다. 이건 쿄우스케가 아야세를 특별하게 생각한다는 의미랍시고 착각하지 말아줘. 성희롱을 하는 건, 너뿐이라고?라는 드립을 쳤었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아야세의 반응은 '(저에게만 성희롱을 하는 게) 더 실례에요! 사상 최악의 고백이네요.'였지만, 성희롱을 안 한다고 삐친 걸 보면 본심은 그런 식의 엇나간 호감이라도 맘에 들긴 했던 쪽이다.

게다가 쿄우스케가 결혼드립이 농담이라고 하자 화를 내기까지하니, 이미 쿄우스케에게 확실히 반해 있다. 쿄우스케가 쿠로네코와 사귀었다는걸 알고 '도둑고양이'라고 부르는 시점에서 이미 호감도는 분명하다. 다만 9권 시점에선 아야세 본인은 자신이 쿄우스케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 자각하지 못한 상태.

아울러 팬덤에선 본편에서 나올 쿠로네코와의 만남도 상당한 관심사였는데, PSP의 아야세 루트에서 둘이 만났을 때 보여준 모습이나 본편이나 캐릭터 코멘터리 등에서 에로고양이, 도둑고양이 등이라 부르며 아야세가 쿠로네코에 대한 적의를 보여줬기 때문에 수라장 전개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드디어 10권에서는 쿠로네코와 아야세가 쿄우스케의 자취방에서 만났다. 팬들의 기대대로 수라장이었는데, 쿄우스케가 아야세에게 쿠로네코를 소개하려고 하자 '오빠의 "전" 여자친구 시죠.' 라면서 선제공격아는 척을 하고, 이에 맞서 쿠로네코 또한 아야세를 '쿄우스케와 "무관계"인 당신은 돌아가라'라는 식으로 반격하는 등 대화만 보면 전 여친과 현 여친 후보의 말싸움. 다만 서로 서먹하진 않은 관계라, 축하 파티 이후 쿄우스케가 없는 사이에 다시 만나 대화한 둘은 이야기를 한 이후 화해를 한다는 명목 아래 아야세가 쿠로네코를 자근자근 밟는다. 그렇다고 폭력을 행사한 게 아니라 발로 누르는 정도였지만, 문제는 돌아온 쿄우스케가 그 광경을 보고 SM플레이라 오해해버렸다. 왠지 둘다 하악하악거리고 있긴 했지만 무시하자…..

어쨌거나, 이후 이사 축하 파티에선 마나미, 키리노, 아야세, 카나코, 사오리, 쿠로네코가 모여서 '시험 때까지 누가 쿄우스케를 돌봐줄 것인가'를 놓고 아수라장이 되는데, 아야세는 아직 쿄우스케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나타낼 수 없었기에 내심 초조해하면서도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키리노가 그 모두를 제지한 다음 '쿄우스케를 싫어하는 아야세는 연애 관련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아야세에게 부탁하고, 8권에서 쿠로네코 사건을 겪고도 쿄우스케의 인기에 둔감한 키리노 덕분에 어부지리로 쿄우스케를 돌봐주게 된 아야세는 애써 기쁜 심정을 숨기면서 그 부탁을 받아들인다.

이후 내용에선, 키리노의 부탁을 받은 아야세가 쿄우스케를 돌봐준다. 아야세의 얀데레 속성 때문에 요리하러 식칼을 잡은 그녀를 보고 쿄우스케가 겁에 질리거나, 비를 맞고 샤워하러 온 그녀를 마침 찾아온 쿠로네코의 동생 히나타가 보는 등 사소한 사건이 일어나다 10권의 중요 사건이 일어나는데, 아야세를 동경하던 초등학생 스토커 팬이 키리노를 위한 오타쿠 선물을 사는 아야세를 보고 아야세가 오타쿠가 된다고 오해해버린다.

그로 인해 일어난 2권에서의 아야세VS키리노사건과 비슷한 문제를 쿄우스케가 해결해주는 도중에 아야세는 쿄우스케가 이미 2권 시점부터 아야세의 거짓말을 눈치채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더 이상 자신의 마음을 숨길 필요가 없다 생각한 아야세는 결국 쿄우스케가 시험을 마치고 나온 후 "그런 당신이 좋아요."라면서 쿄우스케에게 고백한다. 이것을 끝으로 쿄우스케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는 나오지 않은 채 10권은 일단락된다. 그러나 11권에선 분량폭파 11권 말미에 이 고백의 전후사정이 밝혀지는데 이미 키리노, 쿠로네코와 대화를 하면서 "너희 오빠에게 고백하겠다."고 말을 해 놓은 상태였다. 노골적으로 차갑게 대응하는 키리노에게 전에 키리노가 자신에게 했던 말을 역이용하여[6] 두 사람에게 선전포고를 한다.[7] 그러나 정작 그 고백의 결과는 11권에서 나오지 않았고 바로 타무라 가로 넘어간다. 심지어 쿄우스케의 독백에서도 아야세의 고백에 관한 얘기는 코빼기도 안비친다.뭐야 이거? 다만 쿄우스케가 8권에서 키리노와 한 약속도 있는 관계로 거절했을 가능성이 크다. 너무 늦게 플래그가 섰다 12권에서 뭔가 있을줄 기대했던 독자도 있었지만 결과는 그런거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거절당하자, 눈물과 함께 쿄우스케의 뺨에 키스를 하고는 미소지으면서 정말 밉다고 말하며 "안녕, 오빠."로 작별.
해당 장면을 바탕으로 만든 매드

그래도 쿠로네코에 비하면 상당히 달달하고 원만하게 차여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평도 보인다. 희망이고 인연이고 다 날아간 마나미나 앞으로 연인이 될 가능성을 부정하며 물러난 쿠로네코에 비하면, 이쪽은 그래도 일말의 미련이 남을 여지가 있을지도 모르는(...) 결말이었기 때문.

여담이지만 아야세는 구도만 볼 경우 키리노를 제외한 히로인 중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고 볼 수도 있다. 위치도 쿠로네코와 비슷한 '여동생의 절친'이었고, 쿄스케는 시스콘이고 아야세 역시 키리노를 보통의 의미 이상으로 좋아하므로 둘이 맺어질 경우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결국 키리노를 포함한 연애관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가능성[8]이 있는데 반해, 다른 히로인들의 루트는 필연적으로 쿄스케와 키리노의 관계를 제한시킬 수밖에 없기 때문. 그래서 원작에서도 마나미는 쿄우스케에게 아야세라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을 강제로라도(...) 만들수 있을거라고 언급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쿄우스케는 키리노를 선택하게 되어 이 발언은 그냥 떡밥으로 남게 되었다.

그런데 모 진해항 폭격 라노베 애니에서 친남매로 재회하였다!!!

4. 게임

작가가 직접 쓴 루트라 본편의 전개와 상당 부분 동일하고, 작중 분위기나 개그도 원작과 일치한다. 노멀 엔딩의 경우 아예 원작의 쿠로네코와 사귀었을때와 비슷한 전개로 끝맺는다. 위에서 써 있듯이 아야세가 원래부터 쿄우스케에게 가지고 있었던 호감을 확인 가능하며, 원작에선 잘 드러나지 않았던 아야세의 키리노에 대한 정도 이상의 애정도 확인가능하다(...) 그 외에도 게임 제작 시점 당시까지는 원작에선 만난 일이 없던 사오리 바지나쿠로네코와 만나 원작 10권 시점과는 좀 다른 방향의 전개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에 관해선 내여귀 포터블 문서를 참조.

5. 기타

1. 드라마CD 3번 트랙에서는 러브 터치라는 게임에 빠져 버린 키리노와의 트러블로 쿄우스케에게 상담을 하게 되는데, 히로인인 '후지사키 아야카'의 목소리가 아야세랑 똑같다고 한다. 이건 러브 플러스에서 타카네 마나카의 성우를 아야세의 성우인 하야미 사오리가 맡은 걸 고려한 성우장난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2기 2화에 다시 사용되었다.확실히 아까운 이야깃거리긴 하지그리고 이 소재는 그 후 두번째 드라마 CD 1번 트랙에서 다시 쓰여지게 된다.우려먹기

2. 코믹스판 3권의 표지를 장식했다. 일반판은 교복이지만 특장판은 노출도 높은 코스프레 버젼. 특장판 표지 그리고 특장판 부록으로 니이텐고에서 SD 피규어로 나오기도 했다.

3. 팬들을 대상으로 공모해서 제작된 애니판 4화 ED곡 '白いココロ(하얀 마음)'는 아야세의 얀데레에 대한 이미지로 제작된 가사를 사용한다.

4. 2권 등장 이후 짤막하게나마 매권 나올 뿐더러, 오레이모 포터블에서 아야세 루트를 작가가 직접 썼기 때문에 작가가 꽤나 밀어주는 캐릭터라는 의심을 사고도 있다. 포터블에서 하얗게 불태우고 끝났지만

5. 아야세의, 아야세의 의한, 아야세를 위한10권에서는 작가가 밀어주는 게 거의 보일 정도로 비중이 상승하여 4번의 의심은 확신이 됐다. 그러나...

6. 2기에서 목소리가 갑자기 굵어진 느낌이 있다는 반응들이 있다. 연기톤을 의도적으로 바꾸게 한 건지, 성우인 하야미 사오리의 목 건강에 이상이 있어 그런 건지 몰라도 성우가 바뀐 줄로 알았던 사람도 있을 정도…

7. 아야세와 쿄우스케가 엮이는 2차 창작등지에서는 아야세 킥이 주요한 네타거리로 사용된다…그러다가 수갑이 등장한 이후로는 그 쪽이 주류가 되었다.어떻게 이런걸 여중생이 가지고 있을 수 있었는지는 무시하자

8. 매도해라! 아야세씨W이 올라왔다. 스기타 토모카즈는 이전부터 '하야미의 매도하는 목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등의 마조 발언을 했다. '스기타는 이미 봤음'이라는 태그가 붙은 상태.스기타가 이 영상을 좋아합니다 스기타만 그런게 아니라 시마자키 노부나가에구치 타쿠야도 '나는 M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하야미의 매도하는 목소리를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는 등의 하야미 신자가 증가하고 있다.


10. '아라가키'(新垣)라는 성을 봐선 오키나와현 출신인 가능성이 높은 듯. 정확한 설정은 나오지 않았다.

11. 가끔 여기저기서 아라라기 아야세로 잘못 쓰이기도 한다(...). 덕분에 아라라기 하렘과 엮이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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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이 성우 이름은 동일작품에서 나오는 인물 중 하나인 사오리 바지나의 사오리(沙織)와 같다. 우연의 일치...?
  • [2] 그 때문에 키리노랑 한동안 절교한적이 있다. 본격 오타쿠 VS PTA 축소판
  • [3] 참고로 그 히로인의 목소리는 아야세와 완벽하게 동일하며, 해당 게임은 러브 플러스와 거의 노골적으로 비슷하다. 이쯤되면 눈치챘겠지만 사실 하야미 사오리가 러브 플러스에서 타카네 마나카 역을 맡은 것에 대한 일종의 성우개그.
  • [4] 참고로, 애니판에선 이런 점이 심화되는데, 집에 놀러온 아야세를 우연히 보고 자기 방에 올라가서 얼굴을 떠올리는 것으로 쿄우스케가 강한 인상을 받았다는 점을 나타냈다.
  • [5] 애니판에선 쿄스케가 공중회전을 하면서 날아간다(...). 아야세에게 야한 코스프레를 추천했으니 맞을만했다만.
  • [6] "키리노와 너희 오빠 모두 똑같이 소중해! 둘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 [7] 이때까지 키리노는 아야세가 쿄우스케를 좋아한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었다.코우사카가는 둔감이 집안내력인가 그래서 처음 아야세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했을 때는 진심으로 축하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 상대를 알고 바로 자신도 선전포고.
  • [8] 내여귀 포터블의 진엔딩이 이런 점을 약간이나마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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