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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분지

last modified: 2015-04-03 20:59:36 by Contributors


아라시 분지
게임플레이 방식 자원 경쟁
위치/지역 아라시 고원, 동부 왕국
요구 레벨 10
팀 규모 15 VS 15
승리 조건 먼저 자원 1,600을 모으는 팀이 승리합니다!

Contents

1. 개요
2. 왜 얼라이언스에게 암라시인가? (부제 : 피눈물의 농제대)
3. 업적


1. 개요


얼라에겐 암라시분지. 모 가수와는 관련 없다.

아라시 분지는 아제로스에서 벌어지는 인간포세이큰의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거점 중 하나이다.
정예대원으로 구성된 파멸단은 인간과 드워프 동맹을 연결해주는 남부 보급로를 차단하려 한다.
반면, 아라소르 연맹은 스톰윈드의 후원자들을 위해 잃어버린 자신들의 땅을 되찾으려 하는 중이다.

Arathi Basin.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7.0패치에 나온 15 vs 15 전장. '아라시' 혹은 '분지' 등으로 불린다.

5개의 거점이 있으며, 거점에 있는 깃발을 클릭하면 점령이 가능하다. 깃발을 먹는데 8초가 걸리며, 깃발을 먹고 1분이 지나면 거점은 아군의 거점이 되어 부활장소로 활용 가능하다. 거점을 점령하고 있으면 자원점수가 오르며 1600점의 자원점수를 먼저 획득한 쪽이 승리한다.

깃발의 상태는 중립상태, 공격한(적의 입장에선 공격받은) 상태, 점령한 상태 5개로 나뉘며 기본적으로 게임 시작시에는 모두 중립상태이다. 아군이 점령한 상태에서 적에게 공격을 받을 시 공격받은 상태가 되며 1분 안에 다시 깃발을 복구하면 아군이 점령한 상태가 되고 수비 횟수가 오른다. 반대로 적군이 점령한 상태에서 아군이 깃발을 돌리게 되면 공격한 상태가 되고 공격 횟수가 오른다.

3.2.0 전장 라이트화 패치로 필요 자원점수가 2000점에서 1600점으로 줄어들었으며, 깃발 점령 시간도 10초에서 8초로 줄어들었다. 이로써 각종 메즈클래스(특히 도적)의 깃발 테러가 굉장히 우월해졌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5개의 거점 중 3개 이상을 점령하고 있어야만 승리할 수 있으며 물론 점수가 크게 앞선 상태라면 거점 1개만 있어도 이긴다. 기본적으로 각 거점별로 2~3명의 수비인원만 거점에 남고 나머지 인원은 적군의 이동에 따라 지원을 가는 형식을 취한다(1명만 남을 경우 도적 등의 메즈에 취약해 눈뜨고 깃을 따일 수가 있다). 이 때문에 다른 4거점으로 이동이 유리한 맵 가운데 거점인 대장간이 전략상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고 대장간을 빼았겼다고 지는 것은 아니다. 상대보다 많은 거점을 유지하는 방법은 '빠른 보고'다. 그저 써는 데만 집중했다간 거점을 뺏기기 딱 좋다. 다만 지휘가 좋고 그것을 잘 따라준다면 적이 점수를 얻기전에 거점을 다 털고 상대팀를 시작지점 무덤에 가둬버릴 수도 있다.

그 다음으로는 높은 곳에서 바라봐서 유리하다. 또한 정술이나 조드를 비롯해 흑마법사서큐버스, 야냥의 코뿔소, 비법의 보호막 넉백 등의 밀치기로 수비가 용이하며, 금광을 제외한 다른 거점으로 지원이 쉬운 제재소가 중요한 거점이다.

공격쪽에서는 우선적으로 적의 부활하는 거점을 파악하고 그 곳에서 먼 거점을 공격해야 하며, 타 거점에서 오는 지원병력을 차단하는 길컷과 무덤에서 부활하는 인원을 차단하는 무덤컷이 필수적이다. 길컷에는 돌아가며 기절시키기를 거는 도적과 얼음 회오리로 단체로 발을 묶고 양변으로 낙마시키는 법사가 유용하며 무덤컷은 마찬가지로 얼회를 쓰는 법사와 냉덫을 까는 냥꾼, 어둠의 격노와 공포의 울부짖음의 파흑과 영혼의 절규의 사제 등이 있다.

사족으로 대장간에 있는 모루는 실제로 사용할 수 있고 근처 물가에서 낚시도 가능하다. 오리지날 시절엔 숙련도도 올랐지만 불타는 성전 이후로 막혔다.

단순한 명점 파밍을 목적으로 가기에는 최악의 효율을 보여주는 전장이다. 여느 전장이 다 그렇듯 아예 4:1이나 5:0으로 안드로 관광을 태우는게 가능하면 빠르게 승리를 취하는게 가능하지만, 비슷한 전력으로 각자가 2개의 거점을 먹고 3번째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엎치락 뒤치락 하며 양쪽의 거점이 왔다갔다 하기 시작하면 미칠듯이 오래걸리는 전장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쟁노래 협곡보다 아라시 분지가 평판 올리기 더 힘들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평판은 얼라이언스 측 세력은 아라소르 연맹, 호드 측 세력은 포세이큰 파멸단이다. 평판 휘장은 확고한 동맹을 찍은 후 얼라이언스는 아라시 고원의 임시 주둔지, 호드는 아라시 고원의 망치 주둔지에서 받는 퀘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는데 퀘스트 달성 조건이 5개 거점을 모두 점령한 채로 승리이다.

2. 왜 얼라이언스에게 암라시인가? (부제 : 피눈물의 농제대)

아라시 분지는 호드가 유리하다는 의견이 상당히 지배적이다. 그 이유는 지형의 문제인데, 얼라와 호드의 동선이 심각하게 차이가 난다. 전당에서 대장간까지 달릴 때 물을 피해 빙 돌아가야 해서 주술사의 수면보행 또는 죽음의 기사의 얼음길이 있어야만 호드와 비슷한 타이밍에 깃 앞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달릴 때야 풀버프일 수도 있지만 전투가 진행될수록 호드보다 많이 움직여야 한다. 쌍봉이고 아라시고 간에 물이 문제다.

정복의 섬과 마찬가지로 얼라나 호드나 극한의 로켓장화를 이용하여 시작하자 마자 선깃이 가능한 전장. 하지만, 전선을 닥치고 조금만 버티면 공성무기가 나오는 정섬과 버텨봤자 화력에서 밀려버리면 패망인 아라시는 넘사벽. 정복의 섬 선깃따면 웬만하면 이기는 얼라이언스지만 아라시는 선깃따도 파티원이 삽뜨기 시작하면 역전은 금방이다.

3. 업적

  • 아라시 분지 승리: 아라시 분지 승리

  • 아라시 분지 역전용사: 아라시 분지 100승

  • 끝장내기: 6분 안에 아라시 분지 승리

  • 아라시 분지 완승: 아라시 분지 1,600대 0 승리

  • 구원의 손길: 아라시 분지에서 적의 손에 들어가는 깃발을 탈환하여 거점 방어 50회

  •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뺏으랴!: 아라시 분지 깃발 쟁취 50회

  • 과도한 방어 태세: 아라시 분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 3개 방어

  • 아라시 분지 농락: 아라시 분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 3개 공격

  • 아라시 분지 최정예팀: 아라시 분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 2개 공격 및 방어

  • 끈질긴 승리: 자원 500점 차이 극복 후 아라시 분지 승리

  • 영토 점령: 5개 거점 모두 점령한 상태로 아라시 분지 10승

  • 승리가 제일 쉬웠어요. *풉*: 아라시 분지 50점 차 이하로 승리
    패치 전에는 10점 차 승리라는 극악의 업적이었으나, 조건이 완화되었다. 그래도 힘들어

  • 아라시 분지 암살자: 아라시 분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별로 명예 승수 5점 획득

  • 아라소르의 기사(얼라이언스) / 파멸자(호드): 아라소르 연맹 확고한 동맹 / 포세이큰 파멸단 확고한 동맹
    심판관 / 정복자 업적의 하위 업적이다. 하지만 아라시 분지의 지배자 및 지휘관 업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아라시 분지의 지배자: 아래 나열된 아라시 분지 업적 완료
    평판 확고 업적은 이 업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휘관 업적의 하위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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