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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의 일기

last modified: 2015-01-13 21:26:2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1
1.2. 2
1.3. 3
1.4. 4
1.5. 5
1.6. 6
1.7. 7
1.8. 8
1.9. 9
1.10. 10
1.11. 11
1.12. 12
1.13. 13
1.14. 14

1. 개요

아리아가 남긴 개인적인 일기의 일부이다.
개인적인 기록이 담긴 것 같지만 훼손되어 읽을 수 있는 부분은 적다.
아이템을 더블 클릭하면 책을 펼칠 수 있다.

1.1. 1

X월 X일

루디브리엄의 왕과 회담을 가졌다... 정말 대화하기 피곤한 상대인 것 같다.
나이가 꽤나 많다고 들었는데 왜 이리 어린애 같은 거야?[1]

1.2. 2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3. 3

X월 X일

엘레나에게 혼났다. 너무 말을 험하게 했다는 것이다.
그 정도로 말해주지 않으면 못 알아듣게 생겼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
우아한 분위기 잡는 것도 꽤나 피곤한 일이다.[2]

1.4. 4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5. 5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6. 6

X월 X일

얄밉기 짝이 없던 아리안트의 왕이 도둑을 맞은 모양이다.
꽤나 털린 모양인데... 겉으로는 정말 안타깝다고 말해줬지만 완전 속이 시원하다.
괴도 팬텀이라고? 마음에 드는 걸?

1.7. 7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8. 8

X월 X일

척박한 자연환경은 내 힘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엘나스 지역을 더 부유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왕과 좀 더 이야기해 보아야 할 것 같다.

1.9. 9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10. 10

X월 X일

괴도 팬텀의 이야기로 가는 곳마다 떠들썩하다.
부유한 자들만 노리는 정의로운 도둑인가... 역시 멋진 것 같단 말이야. 나도 한번 만나 보고 싶은데.
에레브에 넘치는 거라곤 나무와 풀 뿐이라 노리지도 않겠지.
하아~

(썼다가 지운 것으로 추정되는 희미한 글씨가 보인다.)

황제로서의 의무가 싫은 건 아니지만. 역시 가끔은 평범한 소녀가 되어 보고 싶기도 하다.
이런 생각 하면 안 되겠지...?

1.11. 11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12. 12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1.13. 13

X월 X일

오지 않으면 부르면 되지 않을까? 괴도 팬텀 이야기다. 엄청나게 비싼 것만 노린다고 소문이 자자하니...
엄청나게 비싼 보물이 에레브에 있다고 소문을 내 보는건 어떨까?
밑져야 본전인데. 한 번 저질러봐?
너무 신출귀몰해서 얼굴을 못 보면 어떻게 하지?

1.14. 14

X월 X일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들이 이어졌다.)

보관 좀 제대로 할 것이지 엄청 읽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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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거 루디브리엄의 왕은 루디브리엄 마을 사람들의 순수한 동심을 지키기 위해 시간의 여신 륀느에게 부탁하여 루더스 호수 지역의 시간을 멈춰버렸기에, 그 왕 역시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나이의 동심이 남아있어 어린애 같은 것이라 볼 수 있다.
  • [2] 아리아의 본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 보다시피 한 성깔 하는 여자다(...).팬텀 앞에서 츤츤대고 존댓말 쓰던 모습과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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