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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쿠사 보물 전설 살인사건

last modified: 2015-03-26 23:14:27 by Contributors

소년탐정 김전일에피소드
시즌 1 - Case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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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막의 살인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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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쿠사 보물 전설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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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카게촌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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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天草財宝伝説殺人事件
아마쿠사 재보 전설 살인사건
현지화 제목 공포의 보물찾기
보물탐사대 살인사건
연재기간 1998년 10월 14일 ~ 1999년 1월 29일
No. File 22
Case 3
화수 13화
중심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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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귀/카쿠레키리시탄
아마기 세이마루

Contents

1. 작품개요
2. 등장인물
2.1. 보물탐색 참가자
2.2. 기타
3. 스포일러
3.1. 희생자 목록
3.1.1. 범인에게 죽은 인물
3.2. 범인의 정체와 살인 동기
3.3. 비고
3.4. 살해 트릭
3.5. 아마쿠사의 보물 암호
3.6. 애니메이션


1. 작품개요

프리라이터 이츠키 요스케의 부름을 받고 시가 수억에 달하는 아마쿠사 보물 탐색에 뛰어든 김전일. 아마쿠사 땅에 도착한 전일 일행은 그곳에서 불길한 소문을 듣게 된다. 보물을 노리는 자에겐 '백발귀'의 죽음의 심판에 떨어진다는 것! 보물을 찾아 탐색을 계속하는 참가자들에게 마침내 떨어진 철퇴. 그 희생자들의 가슴에는 하나같이 붉은 피로 된 '십자가'가 새겨져 있었다... 보물을 지키는 '백발귀'의 정체는?! 로자리오 비문이 가리키는 보물의 행방은?! 이 두 가지 수수께끼에 김전일이 도전한다!

2. 등장인물

김전일을 제외한 괄호 안의 이름명은 투니버스판 로컬명, 성우진은 일본판 / 투니버스판 / 대원 재더빙판 순.

2.1. 보물탐색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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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기사와 료(최원수) (40)
    성우 : 소노베 케이이치 / 시영준 / 유호한
    - 고미술상. 값비싼 명품 시계를 손목에 차고 다니는데 본인에 말에 따르면 몸을 치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직업의 이미지를 위한 것이라고. 그와 이츠키, 나카타를 비롯한 보물 탐사 참가자 다수는 과거에 보물 탐사 관련으로 함께 일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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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카타 키누요(주현선) (36)
    성우 : 라 에리코 / 한채언 / 윤아영
    - 보물 탐사 전문가. 해외의 보물 수집가와도 거래를 하는지 만약 아마쿠사 보물이 발견된다면 보물의 일부를 넘겨주겠다고 이태리의 수집가와 약속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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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미네 후지코(송정인) (25)
    성우 : 와가와 에미 / 이동은 / 김도영
    - 모험 카메라맨. 흥미있는 것이라면 모두 직업상의 일이라고 여기는 마이페이스의 소유자인 듯. 외모도 그렇고 이름을 미루어 봤을 때 아무래도 이 캐릭터가 모티브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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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몬 히데아키(경기도 안양의이준영) (22)
    성우 : 후타마타 잇세이 / 김민석 / 신경선
    - 보물 탐사 전문가. 이츠키 왈 유별난 인물. 특이점으로는 최종학력이 도쿄대 중퇴[3]다. 허나 김전일에게 발리면서 이츠키에게 아니, 고졸인가?라고 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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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가미 하즈키(윤지원) (30)
    성우 : 오카무라 아케미[4] / 한신정 / 박고운
    - 이츠키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연인이며 대학에서 고고학 조교수 일을 하고 있다. 이츠키를 본명으로 부르는 얼마 안되는 사람 중 하나. 남들의 시선 탓인지 겉으로는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둘만 있으면 마음 속의 얘기를 주고 받는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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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라 에미리(마애리) (16)
    성우 : 킨게츠 마미 / 김선혜 / 문유정
    - 후도 고교의 학생이자 김전일의 후배. 후도 고교 미스터리 연구회의 부원이기도 하다. 다우징의 명수로 유명하다고. 김전일을 은근히 노리고 있어 나올 때마다 미유키의 분노를 산다. 아마 7대 불가사의 사건의 사쿠라기 루이코처럼 김전일이 뛰어난 추리력을 가진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2.2.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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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도 시로(진시우) (17)
    성우 : 카츠키 마사코 / 여민정 / 이경태
    - 고교생 가이드. 여자라고 착각할 정도의 얼굴을 지닌 미소년이다.

  • 이시이 마사유키(한석정)
    성우 : 히로세 마사시/ 故 최병상 / 이현
    - 아마쿠사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외형적인 상황만으로 모가미 하즈키를 범인으로 몰고, 의표를 찌르는 김전일의 발언을 열심히 부정한다. 막판에 김전일을 공무집행 방해죄로 체포하기 직전, 전화로 아케치의 무시무시한(!) 인신공격을 받아 백발 미이라가 된다. 결국 아케치의 명령으로 김전일의 추리를 듣고 범인을 잡는다.

3.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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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희생자 목록

3.1.1. 범인에게 죽은 인물

1//나카타 키누요
살해에 쓰인 흉기//곡괭이
마지막 말//내 어릴 적부터의 꿈... 이 아마쿠사 보물 만큼은, 그 누구한테도...
사인//두개골 골절 및 뇌 타박상
즉사여부//[6]
시체 발견 장소//온천탕 내부
비고//사후 가슴에 십자가 모양의 흉터가 그어짐.

2//아카미네 후지코
살해에 쓰인 흉기//곡괭이
마지막 말//이런 데 진짜 크리스천의 무덤이...
사인//이전 피해자와 동일.
즉사여부//[7]
시체 발견 장소//묘지
비고//사후 가슴에 십자가 모양의 흉터가 그어짐.

3//아카몬 히데아키
살해에 쓰인 흉기//곡괭이
마지막 말//왜... 왜 이래요...? 다... 당신이... 왜...?!
사인//이전 피해자와 동일.
즉사여부//X
시체 발견 장소//돌무덤 근처.

4//모가미 하즈키
살해에 쓰인 흉기//독(니코틴)
마지막 말//???
사인//독살
즉사여부//[8]
시체 발견 장소//산카쿠 연못 근처
비고//범인에 의해 조작된 유서를 남기고 사망.

3.2. 범인의 정체와 살인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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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요, 이츠키 씨!! 아니... 누구든 상관 없어! 날 죽여요!!"
이름//와다 모리오(전수남)
나이//35세
신분//잡지 편집 기자
가족관계//와다 아키에(부인, 사망), 와다 토모미(딸)
살해 인원수//4명
심볼//백발귀
공범//없음


그가 범인임이 밝혀진 후에 연인이 살해당하고 그 연인을 살해한 사람이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라는 사실에 빡돌아버린 이츠키 요스케가 그를 죽이려고 달려들었는데, 그가 울고불고 자신을 죽여달라고 이츠키에게 매달려서 해를 당하지는 않았다. 자신이 살해당하면 보험금이라도 탈 수 있을까봐. 실제로도 그는 과거에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자살'을 제외한 사망[9]을 시도한 적도 있다.

살인동기는 돈. 죽은 부인인 와다 아키에(조명희)가 사실 쿠라모토 그룹의 상속자격자 중 한 명이었으며 아내가 쿠라모토 다이고보다 먼저 죽어 상속권이 박탈되었고, 그의 유언장에 의해 자식들 당사자 이외에는 그들의 자식들에게조차 핏줄과 상관없이 상속권이 없음을 알게 된 후, 막대한 수술비가 필요한 병에 걸린 딸인 와다 토모미(전유진)의 치료비 마련을 위하여 유언장에 의한 상속권을 가지고 있는 다른 경쟁자를 제거할 계획을 꾸미게 된 것. 이전에 벌였던 위장자살로 인한 보험금 문제도 딸의 치료비를 벌 목적으로 벌인 것이었다.

범인과 희생자 사이에는 상속 경쟁자라는 것 외에는 아무런 원한 관계도 없다. 몇몇 희생자들의 성격이 좀 더럽기는 했지만, 김전일 시리즈에서는 보기 드물게 범인이나 다른 사람에게 살인동기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원한을 살 만한 악행은 하지 않은 모양. 범행의 동기가 희생자가 과거에 저지른 악행이나 원한관계가 아닌 순수하게 재산이 목적인 몇 안되는 에피소드이다.

결국 범인의 의도대로 상속경쟁자는 다 제거되었지만 진상이 밝혀진 것과 거의 동시에, 쿠라모토 그룹이 땡전 한푼 안 남기고 파산했다는 뉴스가 TV를 통해 흘러나오며[10]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애꿎은 사람들만 희생된 셈이 되었다.

사건 후, 추리 끝에 아마쿠사 보물의 위치를 알아낸 김전일이 산타로 분장하고 병원에 입원 중이던 그의 딸에게 찾아가 자신이 찾아낸 보물[11]을 하나 건네주고 사라진다.[12] 그리고 그 보물이 경매에서 1억 엔에 팔리게 되며 이로 인해 그의 딸은 치료비를 벌고 목숨을 건질 수 있게 되었다. 사형 집행을 기다리며 절망하고 있던 그는 이 소식을 듣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감사의 눈물을 흘린다.[13] 다만 와다의 딸도 장래가 걱정되는 것이 나중에 아버지가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사형수라는 사실을 알게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되기도 하다.[14]더욱이 토모미는 스스로 아버지의 식사도 챙겨주려고 할정도로 마음씨 고운 효녀이기도 해서 충격과 함께 자신의 수술비 때문에 자상한 아버지가 그런짓을 했다는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죄책감을 가지게될 가능성도 있다.

원한 관계와는 전혀 관련없이 벌어진 사건 중 하나로, 딸을 살리기 위한 선택이라는 점에서 지 신변 지키자고 죄없는 학생들을 죽여대고 범행 들통나서도 니들이 자꾸 진실을 찾아내려 하니까 죽인 거라고 찌질대던 어떤 할아범 선생보단 좀 낫긴 하지만 아무 죄도 없는 사람들을 단지 돈을 위해 죽였다는 점에서는 비난받을 만 하다. 마찬가지로 딸을 위해서이긴 했으나 그 때문에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김전일 소년의 살인의 범인과 매우 유사한 케이스. 김전일도 그의 살인 동기를 듣고 나서는 "당신이 딸을 살리고 싶은 절박한 마음은 알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절대로 해선 안될 짓을 하고 만 거예요!"라고 일침했다.

원래는 돈을 위해 살인까지 저지를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었다. 이즈키가 돈이 없어 간장에 밥이나 비벼먹고 있을때 영수증 끊는 척 하면서 장어구이를 사주기도 했다고 하며[15] 기타 언행을 미루어볼때 좀 어수룩하지만 착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런 선량한 사람도 딸의 목숨이 걸린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만 것이다.

3.3. 비고

대대로 보물을 찾아오던 쿠라모토 그룹(더빙판은 재호그룹)재벌 가문의 사람들은 전부 이름에 '달 월(月)'자가 포함되어 있는데, 살해당한 4인도 마찬가지로 전부 이름에 '月'자가 들어가는 공통점이 있었다.[16] 즉 범인에게 살해당한 4인은 전부 쿠라모토 다이고의 핏줄을 타고난 친형제들이었지만 당사자인 본인들이 그 사실을 몰랐던 것은 그들이 전부 어릴 적부터 양부모에게서 자랐기 때문이었다. 다만 (추정컨대) 쿠라모토 가문에서 양자녀로 보낼 때, 가문의 후손인 이상 가문의 보물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보물찾기 등에 관심을 가지도록 양부모들한테 당부했다.

범인은 딸의 수술 비용 때문에 온갖 고난을 겪다가 죽은 아내가 쿠라모토 가문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미 작성된 쿠라모토 다이고의 유언장에 의해 그의 친자식 이외에는 아무도 상속자격이 없으며, 당사자인 아내는 이미 그녀의 친부인 쿠라모토 다이고보다 먼저 죽었기에 유산 상속을 받을 방법이 없어졌는데, 그의 유언장이 실행될 수 없다면 -즉 유언장에 언급된 상속인이 모두 죽는다면- 유언장과는 상관없이 다이고의 유일한 손녀가 되는 자신의 딸에게 법적 상속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범인은 유산을 딸에게 몰아주기 위해 쿠라모토 다이고(한국명 유재호)의 자식들을 전부 죽이게 된다. 물론 범인도 계획을 실행하기전에 윤리적인면에서 많은고뇌를 했지만 날이갈수록 몸이 허약해져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않고 아버지를 반겨주는 토모미의 모습을보면서 결국 그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게 된 것이다.

3.4. 살해 트릭

후지코 살해 트릭
이 트릭은 공백 보완 효과라는 것을 이용한 트릭이다. 진범 와다는 후지코가 살해되기 전날 가방을 불에 태웠는데 이것은 지도가 탄 걸 의심받지 않기 위함이었고, 후지코는 불에 그을린 자국이 있는 지도를 받게 된다. 원래의 지도에는 이웃한 길이 늪지대로 인해 끊긴 구역이 있었는데, 그 늪지대가 있는 곳이 그을린 자국 때문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를 보고 후지코는 그을음으로 가려진 곳에 길이 이어졌겠거니 생각했을 것이고, 길을 잘못 찾아갔기 때문에 막다른 곳에서부터 다시 되돌아 와서 제일 늦게 나온 와다와 합류하게 된다. 이후 와다는 후지코를 크리스쳔 무덤 부근으로 유인하였고, 그곳에서 후지코를 살해했다.

3.5. 아마쿠사의 보물 암호

산샤루二, 콘타로스五, 종종 데우스의 보물 조용히 잠재우다

산샤루는 아마쿠사 섬에 있는 산샤루 연못을 뜻하고, 콘타로스는 십자가를 뜻한다. 그리고 二와 五는 십자가 세로 길이의 비율. 산샤루 연못을 십자가 머릿부분에 대입해 계산하면 보물은 십자가 맨 끝부분에 해당하는 위치에 묻혀 있다.

100년 넘게 머리를 싸맨 암호치고는 꽤 허무하게 풀린 수수께끼. 그러나 이 암호를 평범한 농민들한테 남겼다는 사실에 미루어 보면 당연한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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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김전일이 찾아낸 보물이라는 것은 텐쇼히시 오반. 실제로 1억엔 정도 한다고 한다.

아직 실사판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만약에 나온다면 모조품일 가능성이 높다.

3.6. 애니메이션

소년탐정 김전일 에니메이션판 무인편 95~99화에 해당하는 에피소드.

  • 투니버스 판에서는 이 에피소드가 조선 말 병인박해 당시 섬으로 도피했던 천주교 신자들이 숨긴 보물을 찾는 것으로 로컬라이징되었다. 하지만 막상 나오는 영상은 어쩔 수 없이 일본식 복장을 입은 캐릭터들.(...)


  • 미유키와 에밀리의 온천싸움은 미등장.[17]


  • 애니판에서 이츠키가 1년전에 일어났던 타테야마의 삿사나리마사에서의 사건을 설명했을때 모가미 하즈키와의 관계가 아주 자세하게 나온다.[18]


  • 모순이 있는데, 아카몬 히데아키의 시체를 발견하기 전, 이츠키 요스케가 모가미 하즈키를 안고 썰물로 얕아진 바닷길을 걷고 있는 장면이 그것.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에서 이츠키가 물 공포증을 갖고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단한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상식적으로 어떻게 물 공포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바닷물을 적시며 걸을 수 있을까? 공포증 항목에도 나오지만, 그걸 극복하는 건 참으로 어렵다. 특히 이츠키는 히렌호가 침몰하면서 생사의 갈림길에서 말그대로 죽다살아났기 때문에 더더욱. 히렌호 사건 뒤 지속적인 약물 치료와 카운셀링을 받아서 극복했다면 얼추 말은 되지만.


  • 이츠키가 이성을 잃어 범인에게 달려들때 원작에선 깨진 유리컵으로 달려들었으나 애니판에서는 맨주먹으로 변경. 심의 탓이다.[19]


  • 사건해결시간이 아침 7시에서 아침 9시로 변경. 너무 이른 시간이라 부적당하다고 생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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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지화 명에서 등장하는 엽전.
  • [2] 이건 김전일 소년의 살인 당시 이츠키와 함께 김전일을 찾아왔던 카모시타도 마찬가지. 또한 나중 에피소드인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에서 사건을 의뢰하는 타카라다 편집자도 마찬가지이다.
  • [3] 투니버스판에서는 서울대 중퇴로 나온다.
  • [4] 원피스의 나미 성우다. 참고로 이츠키 요스케의 성우인 히라타 히로아키는 상디의 성우이다. 노린듯.
  • [5] 목욕탕에서 이츠키와 김전일이 대화하는 걸 듣고 하즈키가 "저 사람은 여전하구나"라고 피식 웃으며 혼잣말을 하는데, 이걸 미유키가 듣고 나중에 김전일에게 얘기해 준다.
  • [6] 추정
  • [7] 역시 추정. 애초에 흉기를 맞은 곳이 치명상이이었으니...
  • [8] 본작의 설명에 의하면 니코틴을 주입할 시 즉사라고 한다.
  • [9] 그것이 의도적으로는 자살이던지 간에, 타인이 보기엔
  • [10] 김전일은 물론 아마쿠사에 있던 사람들은 이제껏 모르고 있었다. 김전일도 아케치 경시로부터 듣고 나서야 알았다고.
  • [11] 크기나 모양으로 봤을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만든 텐쇼오오반 금화인듯. 상태 좋은 이 물건은 실제로도 대략 1억엔쯤이라 한다.
  • [12] 다다음 장의 짤막한 컷에서 김전일이 "별 수 있냐? 감기인데..."라며 확인사살.
  • [13] 그런데 김전일이 아마쿠사 보물로 얻은 이익이 얼마인지는 불명인데 이후 에피소드를 보면 얻은 게 얼마 없는 모양...어쩌면 와다 모리오의 딸에게 준 금화 1개 외에는 별게 없었을 지도 모른다.
  • [14] 김전일 소년의 살인의 연쇄살인범인 츠즈키의 딸도 마찬가지. 츠즈키는 자살하면서 남은 신장을 츠즈키의 딸에게 기증했다. 츠즈키의 딸은 이츠키 요스케가 맡고 있지만, 자기 아버지가 엄청난 짓을 저지른 것은 이츠키가 아직 말을 안해줘서인지 모르는 듯 하다.(...) 진실을 받아들이고 감당하기엔 너무 나이가 어린 탓도 있지만.
  • [15] 회사 접대비로 사주는거니 신경쓰지 말고 먹으라고 해놓고는 실제론 자기 돈으로 냈다는 얘기.
  • [16] 키누요(代), 후지코(子), 히데아키(秀), 하즈키(葉). 작중 이미 사망한, 범인의 아내의 이름도 아키에(絵)였다. 투니버스 더빙판에서는 각 인물의 로컬라이징 이름인 주현선(腺), 송정(脡)인, 이준영(朠), 윤지원(朊), 조명(明)희에게 月을 숨겨놓았다. 주현선의 腺이나 송정인의 脡은 사람 이름으로 쓰기엔 뜻이 이상한 한자이긴 하지만 '月'자를 우겨넣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듯. 국내판에서는 알아보기 힘든 사실이지만 실제/일본판에서는 풀네임을 쓸 때 대개 한자로 표기한다(이름은 가끔 히라가나로 쓰기도 한다).
  • [17] 그리고 텐도 시로의 등장 장면과 모가미 하즈키가 이츠키의 웃음소리를 듣고 기뻐하는 모습도 안나온다.김전일이 여탕 엿보기를 실패했을때는 미유키 뒤에서 살짝 웃었다
  • [18] 원작은 모가미 하즈키 자신의 십자가 목걸이를 류자키에게 건네준 장면만 설명되어있었으나,애니판은 번개가 류자키에게 직격했을때 이츠키가 그녀를 지키고 있었다...
  • [19] 그래서인지 명탐정 코난의 애니판 중 범인이 의뢰인의 자식을 인질로 삼고 식칼로 위협하는 대목이 있자, 그 식칼을 지워버렸다. 때문에 막상 애니로 보면 맨주먹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하고 생각하기 쉽다(…). 어떻게 하긴, 구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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