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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리아

Amalia. 유럽권의 여성 이름. 고대 독일어의 amal(작업)에서 유래. 또는 브류 기원설도 있다. 변형에 아말리에(Amalie)가 있다.

Contents

1. 실존 인물
2. 창작 인물
2.1. 왁푸(Wakfu)의 등장인물


1. 실존 인물

2. 창작 인물

2.1. 왁푸(Wakfu)의 등장인물


wakfu_Amalia_01.jpg
[JPG image (12.79 KB)]


이름 : 아말리아 (Amalia)
나이 : 13
신장 : 160 cm
클래스 : 사디다 (Sadida)[1]
주특기 : 휘감는 뿌리[2], 사디다 인형 (Sadida doll : Wicker doll)


온라인 게임을 원작으로 만든 프랑스 애니메이션 왁푸(Wakfu)의 등장인물. 풀네임은 아말리아 셰란 샴(Amalia Sheran Sharm). 사디다 왕국의 공주. 968년 생.

초기 트레일러에서 14세 였으나 13세로 나이가 낮아졌다. 덩달아 유고의 나이가 10세에서 12세로 늘었다. 이런 인물로 보이면 애니자체가 곤란해지기도하니

성격은 어떻게보면 전형적인 민폐 공주 캐릭터. 다만 일본풍과 달리 인간미가 철철 넘쳐흐르며 약간의 변덕스러움과 감정의 기복이 있다.[3]정치따위는 관심없고 신상이나 패션아이템에나 신경쓰는 현실성(?) 있는 성격. 나이에 비해 어른스러운 유고와 달리 이쪽은 완전 애같다. 정신적으로 어린면이 강해서 에방젤린에게 많이 의지하는듯. 작중에서 크게 드러나지는 않아도 유고를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 하지만 유고는 잘 모른다(...) 그래도 공식 코믹스을 보면 슬슬 유고♥아말리아 설정을 밀어주려고 하고있다.

식물이나 가시덩굴을 장소에 구애없이 솟아나게 할수 있어 이것으로 공격과 서포트를한다. 목둔술사.
이외에 식생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을수 있다. 왕국의 공주답게 잠재능력은 막강한듯.
하지만 잠재능력은 막강할지 모르나 전투능력은 주인공 일행중 최약체(..)라고 볼수있다.

사디다 특유의 귀여운 인형을 가지고있는데 이 인형은 자아를 가지고 있어서 펫처럼 살아 움직인다.[4] 이 인형과 사디다족은 정신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듯 주인의 상태가 인형에게 영향을 미친다. 아말리아가 독에 중독되어 정신이 오락가락할때는 거의 처키(..)수준으로 사악하게 변해버렸다. 그리고 인형을 정말 다양한곳에 써먹는다.(전투시 인형으로 적의 기술을 흡수한다던지. 장거한의 철구대압살(..) 을 쓴다던지)

역마살이 심하게 꼈는지 죄 없는(?) 에방젤린을 데리고 왕국으로부터 도주탈출했다.
이유로 핑계인지 진짜인지 알수없지만 꿈속에서 '사디다'께서 계시를 내렸다고...
자의든 타의든 계시가 이루어져 유고 일행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에방젤린한테 '자기와 친구처럼 지내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이후로 에방젤린이 아말리아한테 말을 놓는다.[5]

사실상 히로인이라고 볼수있는데... 인기가 별로 없다.OTL
여캐+공주+히로인+나름 이쁨 = 다가지고있는데 에방젤린의 포스가 너무 강렬한지 인기가 정말로 없다. 비중이 공기라서.. 안될거야..
왁푸 프랑스 공식홈페이지 팬 숫자만 봐도 불쌍할정도 아..아말리아쨔응


스페셜 에피소드에서는 오그레스트의 혼돈으로 인해 사디다 왕국에 홍수가 와 이를 구하기 위해 도푸스를 가지고 있는 하부그 백작과 결혼하게 되어 프리고스트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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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adida를 뒤집으면 Adidas가 된다. 정확한 클래스 명칭도 <strong>Sadida's Shoe</strong>.
  • [2] 시발놈! 번역中
  • [3] 일본풍의 공주라면 단순히 세상 물정에 대한 백치미, (다소 귀여운)떼쓰기, 츤데레성 등 모에화 속성, 캐릭터 미화를 시키는 특징으로 덕후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반면에, 아말리아는 정말 실제의 그 나이 또래의 여자들의 행동을 한다. 하지만 덕분에 더 더욱 인간적이고 현실적.
  • [4] 도푸스나 왁푸 게임에서도 사디다 종족의 주특기는 인형이라고 설명한다.
  • [5] 에방젤린은 아말리아의 시녀이므로 원래는 존댓말을 썼다. 이는 에방젤린에 대한 신뢰이자 자신은 온실속 화분이 아니라는 일종의 각오라고 볼수있다. 하지만 변덕스러운 공주 인지라 에방젤린이 상황에 따라 존댓말을 섞어서 쓴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데 존댓말과 낮춤말이 둘다 튀어나옴으로서 번역자들 골머리를 썩게한다. 역자 대부분이 불어 스크립트 번역하는게 아닌 영문자막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2차 번역으로 작성하기에 구분이 어렵다.(영문자막으로는 구분이 정말 힘들다. 물론 프랑스어를 번역하는 두 굇수도 있다. 왁푸 끝내고 도푸스 하다가 잠수타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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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1-29 2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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