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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빈즈

last modified: 2015-04-11 11:24:4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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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정 같은 건 필요 없다. 내가 바라는 건... 한 사람 뿐이야!

Contents

1. 소개
2. 특징
3. 성격
4. 외양
4.1. 변신 상태
4.2. 변신 해제 상태
4.3. Ver.영민이
4.4. 흑발 소녀
4.5. 기타
5. 작중 행적
6. 사용 마법 일람
7. 인기
8. 아멜은 무리수를 뒀다! 패러디 일람


1. 소개

인간계 파견 마법사
아메리카노 빈즈 니나 디아즈 로네 펠트너 딜마 릿지 웨이즈 루르 마리아쥬 플레르

네이버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주인공. 애칭은 이름인 아메리카노를 줄여 아멜.[1] 극지고R 인게임에서 성우는 이용신.

변신 상태의 모습은 귀여운 여자아이같아 보이지만 사실 남자다. 젠장! 그래서 더 좋은 거지 이름의 유래는 물을 타서 희석시킨 에스프레소 커피를 뜻하는 카페 아메리카노와 커피콩을 뜻하는 빈즈(beans)인 듯.

마법세계의 이단자를 추적해 잡아들이는 임무를 맡은 마법사로서 작중 시점에는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에서 담당 활동 중이다. 어머니인 북동 뿌리지방의 영주 에스프레소 빈즈에게 인정받는 것에 몹시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파트너로 말할수 있는 독수리 아퀼라를 데리고 다닌다. 5화에서 공개된 실루엣에 따르면 가족은 어머니와 본인을 포함해 5명. 아마 나머지 셋은 에밀리와 스트로, 아버지 정도로 추정된다.

2. 특징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세계관에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여성들이 한정이며 남자는 아무리 많은 마력을 가졌어도 마법을 쓸 수 없다. 하지만 아멜 만큼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마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이단자 사냥이 이루어지는 마법 세계에서는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빈즈에 의해 어릴 때부터 여장을 하고 생활했으며 12살이 되기 전까지 외부에 철저하게 정체를 감춘 채 살았다. 다른 마법사들은 다 그를 여자로 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계관 문서 참조.[2]

과거에 받은 고정식 덕분에 변신하면 12살 시절의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데, 당시 여장을 하고 생활했기 때문에 어린 소녀의 모습이 된다. 성별을 숨기기 위한 여장이므로 다른 마법사와 만날 때는 변신을 한 채로만 만난다. 인간계 파견 마법사들이 모이는 월말 정기모임때도 다른 마법사들은 변신해제한 상태에서 사복을 입고 참석하는 반면 아멜 혼자만 변신상태로 참석한다.

현재 인간계에서 활동중인 마법사 중 가장 많은 마력량을 가지고 있으며, 그 양은 영주의 자식임을 고려하더라도 놀라운 수준.[3] 인간계에 파견된 일곱 마법사들 전원이 선별된 엘리트지만 아멜과 니나 디아즈를 제외한 다섯명의 마력을 전부 합쳐도 아멜은 고사하고 마력량 2위인 니나 한 사람에게도 미치지 못한다고 한다.

무지막지한 마력량과 아퀼라의 추적술에 힘입어 압도적인 거름 회수량을 달성하고 있다. 도표에 의하면 전체 중 약 3/8(=37.5%) 정도이고 마리아의 언급에 의하면 1/3(=33.3%)을 차지한다고 하니 혼자서 30%가 넘는 거름을 회수하는 것이다.

인간계에 파견된 일곱 마법사들 중 리더 역할을 맡고있다. 하지만 동료들과의 관계는 상당히 험악하며 특히 전임 리더인 로네 펠트너는 리더 자리를 빼앗긴 것에 큰 불만을 품고 있는 듯 하다. 영희철수에게 정체가 들통났을 때 가장 우려한 것도 이들이 다른 마법사와 접촉해서 자신의 성별의 비밀이 새어나가는 상황이었다. 아멜의 말에 의하면 빈즈가가 원한을 많이 사서 다들 복수를 위한 정보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이중 예외적으로 니나 디아즈만큼은 아멜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고, 마리아쥬 플레르역시 가문 간의 경쟁 구도 때문에 아멜과 대립하기는 하지만 진심으로 미워하지는 않는 듯 보인다.

스트로 바이트에밀리 이렇게 두명의 약혼자를 두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아멜은 여성이기 때문에 스트로와 결혼하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사실은 아멜은 남성이기 때문에 후일 비밀리에 실질적으로 아멜과 자식을 낳을 관계가 되는 쪽의 약혼자는 에밀리이다. 또한 에밀리는 나중가면 성인 여성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줘야 되는 아멜의 대역 역시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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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에서 보여준 애교가 흥하면서 패러디가 쏟아져 나왔고, 현재는 아멜의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게 되었다. 그런데 19화의 회상을 보면 아멜에게 이 필살 애교를 가르친 것은 다름아닌 어린시절 친구였던 인간계 소녀인 듯 하다. 그리고 순진한 아멜은 그걸 또 메모까지 해가며 열심히 배웠다(...). 그러니까 아멜이 무리수를 한 건 다 이 소녀 때문 그러니 이 소녀한테 감사하자

3. 성격

강단도 없어서 어머님께 네네밖에 못하는 네네네 머신...환상의 마마보이.....얜 이러고 사는게 아무렇지도 않댄다! 돌았나봐~
-스트로 바이트

에밀리:뭐래

겉보기에는 완벽한 마법적 능력을 갖춘 냉정한 사람으로만 보이지만, 사실 마음이 여리고 주변 환경에 휘둘리는 성격. 한 단어로 요약하면 외강내유.

작품 초반에는 냉정한 면모가 부각되어서 마리아가 괴수와 대치했을 때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건 마리아 책임이다. 내 알바 아니야' 라며 무관심으로 일관하여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면 임무 수행 중 민간인 피해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1화에서 자신의 사냥감인 이단자에 대해 동정심을 느끼는 장면이 나왔고 영희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챘음에도 불구하고 죽이기를 망설이는 등 겉으로는 냉정하고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지만 본래 성격은 비정함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이중성을 드러내는 예가 바로 앞서 언급한 철수와 영희를 죽이기로 마음을 굳히지만 막상 그 둘이 위기에 처하자 구해주고 만 행동. 결국 죽이는 것은 포기 했는지 조건을 달고 서로 교류하는 것으로 결론 지었다.결론은 츤데레

기본적으로 자신의 가문에 이득이 되는 일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이에 대해서는 이해타산적인 경향이 강하지만, 책임감을 느끼는 일에 대해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영희는 이런 면에 대해 바른생활 청소년이라고 평하며 회유하는 데 이용해 먹었다(…). 의외로 빈틈도 많아서 영희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등 작품이 진행될 수록 초반에 비해 인간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영희&철수와 교류하게 된 후로는 종종 집에 놀러와서 음식을 먹거나 휴식을 취하는 객식구 같은 존재가 되었다.[4] 하지만 이것을 두고 아멜이 영희&철수와의 관계를 완전히 수용하고 호의를 베푼 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영희와 철수를 방해꾼들을 처리할 미끼로 쓰겠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 아멜은 인간계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직후부터 한 장소에 며칠정도 체류하면 반드시 누군가가 그곳을 파괴하는 일을 겪고 있다. 결국 자신과 가까이 하면 영희와 철수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이를 이용하려 한 것이다. 다만 철수와 영희를 살려둔 행동 탓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계산적으로 꾸민 일이라기 보다는 일단 저질러 놓고 어떻게든 합리화 시키려는 노력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는 작품 분위기가 밝은 편이라 부각되지는 않지만 아멜의 처지는 상당히 암울하다. 사방이 적으로 가득한 환경에서 평생 성별을 숨긴 채 불안 속에서 살아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만둬 버리면 에밀리가 자신을 대신하기로 되어 있으니 자신의 이름과 위치를 빼앗긴 채 비밀 유지를 위해 성에 갇혀 사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더구나 아멜은 임무인 이단자 사냥도 썩 내키지 않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지녔다는 점에서 자신과 이단자들의 입장을 겹쳐서 보고 있기 때문. 이런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게 만드는 것이 바로 어머니에 대한 집착인 것으로 보인다. 황혼 새벽회의 괴수를 추적할 때 '넌 누구보다 뛰어나야만 해. 내 자식인 이상..’ 이라는 어머니의 당부를 되뇌이기도 하고 ‘너 같은건 아무도 리더로 인정 안해!’ 라는 마리아의 발언에 ‘네 인정 같은 건 필요 없다. 내가 바라는 건... 한 사람 뿐이야!’ 라고 일갈하며 에스프레소 빈즈의 얼굴을 떠올리는 등 어머니에게 인정 받고자 하는 욕망이 아멜의 행동원리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편으로는 10화의 악몽을 통해 ‘에스프레소 빈즈의 딸 아메리카노 빈즈’ 라는 자리를 에밀리에게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표현되기도 했다.[5] 이것은 무리한 임무수행의 원인이 되었다.

위와 같은 외줄타기를 하는 듯한 환경 탓에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성격을 갖게 된 듯 하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영희&철수와 만나면서 의외의 허당스러운 면을 보여주고 있다.[6] 그 예로 영희에게 농락당한 것 외에 현대 문명에도 익숙치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탁이라는 개념 자체를 몰라서 ‘옷은 더러워지면 버리는 것’ 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발상을 하기도 하고[7] 휴대전화 카메라를 몰라서 눈앞에서 철수가 사진을 찍는 데도 내버려 두는 등 대체 4년간 인간계에서 어떻게 지낸 건지 의구심이 드는 수준이다. 10화에서 아멜의 생활상을 일부 엿볼 수 있는데 폐건물에서 잠을 자고 모닥불에 생선을 구워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영희의 '아멜 중딩 노숙자' 의혹은 절반 정도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8] 노숙자는 맞는데 중딩은 아니라서 반만 사실이다.

4. 외양

본래 모습은 16세 소년이지만 성별을 철저히 감춰야 하는 입장이기에 종종 다른 모습으로 위장을 하곤 한다. 여기에는 몇가지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참고로 마리아의 아멜의 외모에 대한 언급에 따르면, 눈이 쫙 째졌다고 한다. 영희나 마리아가 변신 푼 아멜에게 호감을 가진 걸 보면 상당한 미소년.

4.1. 변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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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이 고정식을 받은 12세 당시의 모습. 성별을 숨겨야 하기 때문에 여장한 상태이며,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영락없는 귀여운 여자아이의 모습. 사실상 아멜의 공식적인 모습이다. 붉은 머리카락과 보라색 눈동자를 가졌으며, 항상 반쯤 감은 상태인 눈 밑에는 눈물점이 있다. 헤어 스타일은 트윈테일에 깃털 장식이 달린 머리띠를 하고 있다. 복장은 붉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금장이 들어간 어두운 색[9] 망토를 두르고 다닌다. 치마 속의 엄한 것(...)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인지 습관적으로 손으로 치마를 잡아 내리는데, 이 포즈가 차밍포인트. 신발은 흰색 사이하이 삭스 스트랩 힐을 신은 듯한 디자인의 롱 부츠를 신고 있으며, 그 안에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있다. 정체가 남자여서 그런지 노출이 가장 적다. 손마저 장갑을 끼고 있어서 얼굴 외에는 노출되는 부분이 없다. 무기는 검은색의 복잡한 가지모양의 가운데에 구형의 붉은색 보석이 떠있는 형태의 지팡이. 이 지팡이의 아랫 부분은 뾰족한데 이게 의외로 흉기로 사용된다(...). 마리아가 풀어놓은 괴수를 처치할 때 마무리로 지팡이끝으로 푹찍(...)했다. 이 외에도 무언가의 전송 기능이 있는 듯 하다. 1화에서 김철수의 집에 침입한 괴수를 처리한 후, 그 잔해가 붉은 보석으로 흡수되는 묘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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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아멜의 변신후의 외모 설정화.이 설정화는 정작 본편 들어가면 귀찮아서 적용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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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 안쪽은 이렇게 생겼다. 세일러복 비슷한 복장이 포인트. 특유의 카라 뒤쪽은 여러가닥으로 나뉘어 길게 늘어져있다. 원래 망토 안쪽 모습은 연재가 진행됨에 따라 천천히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외장하드 사망으로 인해 기존에 만들어두었던 디자인이 소실되어 새로 디자인한 복장이다. 아래는 변신상태에서 입은 사복들.

  • 밀짚모자, 하얀 원피스(과거 회상)[10]
  • 철수의 해골무늬 티셔츠, 호피무늬 바지(16화)
  • 목도리, 갈색 도트무늬 후드 짚업, 베이지색 주름치마(35화~)
  • 연두색 꽃무늬 원피스(37화)
  • 금발, 평민 복장(37화)

4.2. 변신 해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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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멜의 본래 모습. 변신 상태의 모습에서 성장한 것 뿐이기 때문에 여장을 푼 것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특징은 같다. 변신 상태에서는 항상 날카로운 인상인 반면, 본래 모습일 때는 눈매가 다소 부드러워지는 경향이 있다. 어두운 계열의 긴바지를 즐겨입으며, 상의는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회차가 진행됨에 따라 갈아입는다. 아래는 현재까지 등장한 상의를 모아놓은 것.사실 미소년보다 미청년에 가깝다 그냥 미청소년이라고 하면 될 것을 원래 거름 회수 끝나고 철수네 집에 머무를 때는 본래 모습으로 있었으나 어떤 민폐덩어리가 오고 영민이 모습에 반하고 난 뒤로는 영민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본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은 꽤나 드물어졌다.

  • BASEBALL 마크 후드재킷, 아퀼라(01 ~ 03화)
  • 철수의 갈색 7부 남방, 흰색 가로 줄무늬티(03화, 09화)
  • 노란색 트레이닝복 저지, 흰색 반팔티(09 ~ 11화)
  • 흰색 반팔티 + 노랑 이불(14화, 15화에선 분홍 담요)옛 이름은 버렸다...이불맨이라고 불러라! (13 ~ 15화)

4.3. Ver.영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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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스캔하여 사용자를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위장시키는 카멜레온잎을 사용한 모습. 인상은 본래 모습과 큰 차이는 없으나 배경이 검은 머리가 절대 다수인 한국이다 보니 흑발이 된다. 그리고 특유의 옆으로 뻗친 머리도 좀 가라앉는다. 이 상태를 철수와 영희는 남동생이라는 설정을 붙여서 '영민이'라고 부른다. 위 사진은 안경을 착용한 상태. 마리아의 습격을 받은 후로는 영희네 집에서는 이 모습으로 지내는 듯. 복장은 기본적으로 평상복이지만 학교에서 사용했을 때는 옷도 교복으로 변했다. 아래는 이 상태에서 착용한 복장들.

  • 교복 + 분홍 담요 (02화, 06화)
  • 흰색 반팔티, 영희의 안경(15화 ~ 16화)
  • 갈색 7부 티셔츠(24화)
  • 푸른색 반팔티, 회색 후드티(27화)
  • 베이지색 세로 줄무늬 U넥 티, 검은색 7부 자켓, 자주색 바지(32화)
  • 파란색 라스베가스 프린팅 반팔 티셔츠(37화)

4.4. 흑발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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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한 상태에서 카멜레온잎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황혼새벽회의 키메라가 마법사의 머리카락을 노리는 것에 대비해 한동안 변신한 상태로 지낼 때 외출을 하면서 보여준 모습. 꽃무늬 셔츠 위에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뉴스보이 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4.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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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서 살던 어린 시절의 모습. 드레스의 모티브는 배 포장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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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에 온지 얼마 안 되었던 시기의 모습. 시기상으로 12세 즈음으로 추정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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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트위터에서 공개한 머리를 푼 모습. 작중에선 거의 머리를 풀지 않는다.

5. 작중 행적

아메리카노 빈즈의 작중 행적에 대한 내용은 아메리카노 빈즈/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 바람.

6. 사용 마법 일람

작중에서는 고정식으로 고정받은 12살 당시의 육체, 마력으로 돌아갈수 있는 변신 마법과 부서진 사물을 고치는 복구 마법, 낙뢰는 내리꽂는 마법을 사용하거나 철수를 치료해줄때 마법진으로 보이는 것에서 치료도구를 꺼내기도 했는데, 이 문단은 작 중 또는 작가의 언급으로 공식적으로 이름이 등장한 마법을 서술해 놓은 문단이다. 공식 설명이 있다면 같이 서술한다.

  • 보안을 위해 폭파하겠습니다 마법. (- 아멜의 필기장에서 발췌)
    • 매개체를 착용한 자의 기억을 읽어들여 저장하는 마법
    • 마법으로 공격당할 경우 모든 기억을 파기한다.
    • 착용자를 보호하는 기능은 없다

7. 인기

명실상부 작품 내 최고 인기 캐릭터.

일단 주인공인데다가, 여장남자이면서 마법소년이라는 특이한 캐릭터성에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성격과 굉장한 먼치킨 캐릭터인 점이 한 몫한 듯 하다. 외모도 변신상태에선 로리미소녀, 변신을 푼 상태에선 상당한 미소년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12]

아멜의 지나치게 냉정한 면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위의 성격 항목에 서술된대로 연약한 내면을 지니고 있는데다, 암울한 환경에 필사적으로 구는 모습 때문에 동정심을 가지는 독자들도 많다.

8. 아멜은 무리수를 뒀다! 패러디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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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의 아멜의 애교부리는 짤방이귀여워서 임팩트가 매우 커서인지 트위터 등지의 일부 팬덤에서 패러디가 만들어지고 있다. 짤방은 아니지만 네이버 웹툰에서는 한동안 이 대사를 패러디한 댓글이 유행하기도 했었다. 대개 구석에서 썩어가는 경악하는 아퀼라의 역할은 해당 인물과 관계된 주변 인물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 문단은 그 패러디를 모아놓은 문단이다.

옆동네 목요웹툰의 마법소녀물 매지컬 고삼즈 한 등장인물 역시 남자이면서 마법소녀복장으로 여장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39화에서 패러디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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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어? 우웅~ 그게모야? 쌤은 그런 거 잘 몰라♥


물론 이 패러디는 당사자가 대사내용을 아주 잘 알고 있다는 전제가 붙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주의해야 한다.
또 이 만화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순수한 여자 어린이가 아메리카노 커피에 대해 잘 모르는 모습으로 오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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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금지인 것도 있으니 함부로 퍼가지 말자.

고만해, 미친놈들아! 영원히 무리수로 고통받는 아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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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신기한 건 애칭인데도 그다지 친하지 않은 다른 마법소녀들도 딱히 성으로 부르거나 하지 않고 이 애칭을 써서 부른다. 적대하는 이들까지도(...)본 이름이 너무 길어서 다 말하기 귀찮은 거겠지
  • [2] 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이설도 있다. 마법 세계에선 마력이 많은 남자는 초레어템(...)이나 마찬가지인데 마력이 킹왕짱 높은 아멜이 남자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 다른 귀족들이 적극적으로 이단사냥을 할 지 여부이다. 만약 아멜을 사위로 대려가면 눈에 가시같은 에스프레소 엿 먹이기집안으로 자주 만나는건 어쩌고?+위협적인 신흥세력 빈즈 가의 약체화+자신의 집안 전력 대폭강화+남자 집안에서 주는 결혼 지참금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괜히 초레어템이 아니다. 괜히 우주괴수 급 먼치킨인 에스프레소를 이단 사냥 한답시고 궁지에 몰기보다 이단을 명분으로 압박해서 아멜을 내놓으라고 하는 게 다른 귀족들의 입장에서 더 합리적이라는 의견. 이렇게 되면 마리아는 물론이고 이제까지 아멜을 적대하던 로네팀의 멤버들까지 서로 차지하려고 덤벼들지 모른다.(...) 게다가 모계 중심 사회에다 딱 하나의 예외 케이스를 제외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전투력에서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강한 세계관임에도 마리아가 독백하길 아멜이 남자라면 '아무리 성격이 거지 같아도 무조건 꾹 참고 데리고 살아야한다고 한다'고 한다. 그만큼 신랑감의 자질에 마력량이 중요하다는 뜻이인데다가 기본적으로 마법세계는 남자애를 죽여서라도 딸에게 마력을 몰빵해 주기 때문에 아무리 귀족 남성이라도 마력량에서 아멜의 발끝에나 닿을 수 있는 남자가 있기나 한지도 의문이다(...). 세계관 최고의 신랑감 아멜, 그리스 신화의 헬레네처럼 구혼자가 몰려올 기세
  • [3] 어디까지나 마리아의 예상이지만 15화에 나온 그래프를 보면 마리아보다 최소 10배(!)이상 많은 마력을 가진 듯 하다. 다만 그래프가 모호하게 표현되어서 명확한 비교는 힘들다.
  • [4] 철수의 표현에 따르면 '남의 집을 제 집처럼' 사용한다고 한다(…).
  • [5] 에밀리는 딱히 아멜을 위협할 생각은 없는 것 같지만 아멜의 입장에서는 대외적으로 자신으로서 활동하게 될 에밀리와 비밀을 위해 성에 갇혀 살게 될 자신의 미래가 비교되니 불안해하는 건 당연하다. 게다가 에스프레소는 친자식 아멜에 대한 사랑은 잘 표현해주지 않았으면서, 에밀리는 상당히 예뻐하는 모습을 아멜에게 자주 보여줬다. 어머니의 사랑을 제대로 받았다고 하기 어려운 아멜로서는 더 불안할 수밖에 없다. 거기다 37화에서 귀족 집안에서 마력을 물려받은 아이가 남자 아이라면 나중에 태어날지도 모르는 후계자(딸)을 위해서 없애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혹시 어머니가 자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품고 있다는 것도 들어났다.후새드
  • [6] 참고로 이건 아버지 유전인 듯. 28화에서 나온 것에 따르면 그는 에스프레소의 영주 취임 파티 때 너무 긴장해서 어느 출신이냐는 질문에 '옆집 오빠 출신'이라는 대답을 했고(...) 이게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그 후로는 방 밖으로도 잘 안 나온다고 한다.
  • [7] 그럼 마법세계에서는 더러워진 옷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의문인데 아마도 마법으로 해결하는 듯. 그럼 마법을 못쓰는 하층민들은? 공동 마법 세탁소라도 있나보지 어쩌면 영주의 자식인 높은 사람이니 가사에 대해 무지한 것일지도 모른다.
  • [8] 파견 마법사 중에, 유달리 본인만 현대 문명에 무지하다. 니나는 맛집을 찾아다니고, 마리아는 쇼핑을 즐기며, 로네와 그녀의 팀원들은 호텔에서 투숙하는데, 본인만 원시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인간계에 온 초기부터 자주 본인이 지내고 있던 곳이 습격당했기 때문에 일부러 폐가 같은 곳에서 지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아퀼라의 고기를 구입하기 위하여 금을 환전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걸로 봐서는 적어도 돈의 개념은 알고 있는 듯 하다.
  • [9] 작화마다 다르다. 초반에는 검은색+군청색 계열이지만 후에는 보라색+갈색 계열이다.
  • [10] 인간계에 파견온지 얼마 되지 않아 평소에도 여장했을 때 입은 옷일 가능성이 높다.
  • [11] 변신을 한 상태에서 옷만 갈아입은 건지 아니면 변신을 풀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12] 실시간 인기 순위에서 10대 여성 순위에 상위권으로 랭크되는 것을 볼 때 일단 여성 독자가 더 많은 것으로 보이나, 2014년 기준 팬카페에 공개된 회원 비율은 여성이 약 55%, 남성이 45% 수준으로 아주 큰 차이가 나지는 않는다.
  • [13] 하지만 대사가 다르다.
  • [14] 트위터 봇의 아이콘으로도 쓰여있다(...).
  • [15] 와두우 -> 와드. 그리고 깨알같은 선도란 스타트
  • [16] 이 인물은 링크가 스포일러
  • [17] 최강자전 시절 이미지를 바탕으로 여기에 등재된 패러디 중 제일 먼저 만들어졌다.
  • [18] 오른쪽 하단의 캐릭터는 절친인 아이스(팝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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