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아메스트리스

Contents

1. 실존 인물
2.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 국가
2.1. 군 관련
2.1.1. 군복
2.1.2. 계급 체계
2.1.3. 사용 무기와 장비들
2.1.4. 군 편제
2.2. 진실


1. 실존 인물

Amestris 혹은 Amastris.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 크세르크세스 1세의 황후.

성경에는 와스디 황후가 폐위되고 에스델이 크세르크세스 1세의 새 황후가 되어 학살의 위기에 놓인 유대민족을 구해냈다는 기록이 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크세르크세스의 황후는 에스델이다"라고 알고 있으나 실제 역사에는 와스디나 에스델이란 이름은 일절 나와 있지 않으며, 크세르크세스 1세가 한 페르시아 장군의 딸을 황후로 맞이했는데 그녀의 이름이 아메스트리스라고만 나와 있다. 아메스트리스가 폐위됐다는 등의 기록도 없기 때문에 그녀가 와스디와 동일인이었다고 단정하기도 힘들다.

에스델서가 허구라는 주장에 주요한 근거들 중 하나로 언급된다.

2.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 국가

Amestris
Fic_ames.gif
[GIF image (3.41 KB)]
[1]
정식명칭 아메스트리스 공화국
면적 723,456㎢
인구 약 5천만 명
수도 센트럴 시티 (Central City)
정치체제 군사정,의회정
국가원수 대총통 (킹 브래드레이)
공용어 영어
화폐단위 센즈[2]


아메스트리스와 주변 국가

© Uploaded by TheEnd8 from Wikia

수도 센트럴 시티


アメストリス(Amestris)

1에서 이름을 따온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이자 작중의 배경이 되는 나라.

작중 시점인 1914년[3]을 기준으로 군이 전권을 휘두르는 군사정권 국가다. 의회는 군의 꼭두각시이고 군의 꼭대기인 대총통부가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있지만 킹 브래드레이 대총통이 유능한지 국민들의 불만은 적은편이다. 하지만 인접 국가와 여전히 소규모 교전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외교적으로는 상당히 불안정한 상태이고, 이런 점이 군부 정권을 지지하는 기반일 수도 있다. 국가 연금술사를 중심으로 연금술사 육성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으며, 앞서의 이유로 연금술 역시 과학과 군사 기술에 특화되어있다.

사방이 육지인 내륙국으로, 북쪽에는 군사대국 드라크마, 서쪽에는 크레타, 남쪽에는 아에르고가 있으며 동쪽에는 아무 것도 없는 사막이 있는데 사막을 건너면 싱으로 갈 수 있다. 기후는 서늘한 편.

그리고 인구도 5천만으로 국토에 비해 적은 편이다.[4] 애니나 극장판에서 묘사된 풍경에 의하면 센트럴이나 주요 대도시들을 제외하면 초원이나 건조기후의 시골지역이 대부분이다. 거기에 주변국을 죄다 적으로 돌려놓고 내륙국가라 해양진출도 불가능한 암울한 상황에서 산업혁명을 안정적으로 이룩한 것을 보면 주요 원자재는 모두 자급자족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브릭스군의 전차를 보면 석유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량이지만 유전도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초기에는 소국이었으나, 건국 직후부터 영토 확장을 시작하여 선전포고 없이 인접국 리비에어를 공격하여 1558년 7월 리비에어 사변를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주변 소국들을 차례로 병합하였다. 그 이후부터 군대가 개입하여 일으킨 1661년 카메론 내란, 1799년 2월에 피스크에서 일어난 소프만 사건, 1811년 3월 웨일즈리 사건, 1835년 10월에는 사우스시티 북서에서 일어난 제 1차 남부 국경전, 1908년 이슈발 내전, 1911년 5월부터 포트셋 남쪽에서 일어난 제 2차 남부 국경전, 서쪽의 펜들턴에서는 크레타와의 전투, 1914년에는 리올 폭동 등이 일어났다.

2003년 애니판에서는 싱이니 드라크마가 나오지 않는 관계로 세계관이 축소되었는지, 아메스트리스가 대륙 최강국 수준으로 언급된다. 프랭크 아처 중령에 따르면 아메스트리스는 사실상 대륙통일을 눈앞에 둔 상태라고.

건축양식이나 작중 인물들의 이름, 비가 자주 오고 서늘한 날씨라는 점으로 보아 기후와 문화는 현실의 영국과 흡사하며, 국가의 지리적 위치와 제식 병기류는 독일군에서 모티브를 따온 듯 하다.

2.1. 군 관련

2.1.1. 군복

© Uploaded by Atianashley from Wikia



작중 군인들이 입고 다니는 푸른 색의 군복은 독특한 모양새의 칼라와 하체를 덮는 코트와 견식 등 전체적으로 미가 강조된 형태이다. 덤으로 자켓 길이가 엄청 짧아서 착시효과로 다리가 길어보인다.

야전에서는 정복 입고 다니는 수준으로 비효율적이라[5] 코트와 견식 등은 전투시엔 걸리적거리므로 야전 투입시 병들은 떼고 다닌다. 부사관이나 장교들은 체면상 다 달고 다니는 듯.

방한복으로 앞을 여미지 않고 걸치기만 하는 검정색 코트가 있고, 지역이나 부대에 따라선 더블 버튼에 털깃이 달린 혹한지용 코트나 사막용 흰색 먼지막이 코트를 위에 걸치기도 한다. 이것도 영 아니라면 브릭스 요새 주둔군처럼 푸른 군복 생략하고 깔깔이 위에 흰색 방한복을 입기도. 그 외, 후드가 달린 검정색 레인코트도 있다. 산악 순찰대 등을 위한 고글이나 안면 마스크 등의 장비도 있다.

헌병은 검정색 제복과 개리슨모를 착용하는데, 이는 병 계급만 해당하고 부사관 이상의 헌병은 일반 파란 제복에 완장을 찬다.

큰 행사용으로 밑단이 긴 예복이 있으며, 남군만 착용하고 이 경우 신발을 부츠가 아닌 구두를 신는다.[6]

모자는 항시 착용할 의무는 없는지, 행사시에 쓰는 정모나 전투시에 병들만 쓰고 다니는 베레모, 헌병 병만 쓰는 개리슨모를 빼면 대부분 맨머리로 다닌다.

여군은 전투시엔 남군과 같은 옷을 입고, 후방 행정근무자나 행사시 등엔 타이트 스커트와 하이힐을 착용하며 모자는 없다. 계급은 견장으로 표시한다. 군무원은 병 견장을 달되 왼팔에 부대 마크 형태의 표식을 단다. 신분 불문하고 왼쪽 칼라에 크기가 다른 배지 두 개를 달고 있는데, 큰 쪽엔 국가 문장이 새겨져 있고 다른 한 쪽은 용도불명.

속옷으로 흰색 셔츠나 갈색 런닝 셔츠를 개인이 선택해 입는 듯 하며, 단정함을 추구하거나 고위 계급일수록 흰 셔츠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은 듯 하다. 예복에는 흰 셔츠가 원칙.


2.1.2. 계급 체계

설정 자료집에 언급된 군 계급은 아래와 같다.

  • 장관급 장교(장군)
  • 영관급 장교
  • 위관급 장교
  • 부사관

    • 불명. 설정 자료집 등에서 계급 체계가 언급되어 있지 않고, 계급장도 아무 문양이 없는 민짜 견장 하나만 존재한다. 영국 육군처럼 세부 병 계급은 있으나 계급장은 달지 않는 체계이거나, 병 계급이 단 하나만 존재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단, 2003년판 애니메이션에서는 하사 계급장에서 별을 제거한 형태의 계급장을 단 인원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하사에 준하는 병장 정도의 계급일지도 모른다. 어자피 그 애니판 계급장 작화가 워낙 엉망이라 믿을 건 못 된다.

오랜 전란으로 인한 전사 및 부상자, 전공 진급자 등이 많아 진급이 빠른 탓인지, 2~30대의 젊은 영관급 장교들이 제법 많고, 부사관 계급 또한 전반적으로 현대의 군대에 비해 젊은 편이다. 다만, 부사관 및 장교의 숫자 자체는 현대의 군대에 비해 병 대비 매우 적은 편으로 보이는데, 작중 군인들은 부사관이나 장교 없이 병들끼리만 서로 지휘를 하고 받거나 행동을 하는 등의 모습을 많이 보인다. 특히 헌병 병들은 부사관이나 장교를 대동하는 모습을 거의 보여주지 않을 정도다.

부대의 분위기도 지휘관 재량에 따라 달라져 동방사령부 글래먼 중장처럼 각 부서에 어느 정도의 재량권을 인정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브릭스 요새의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 소장처럼 사령관을 정점으로 부대가 운용되는 철저한 상명하복식의 형태를 이루는 곳도 있다.


2.1.3. 사용 무기와 장비들

상술했듯, 모티브인 독일군과 마찬가지로 이들이 쓰는 방탄모는 2차대전 시기의 독일군 철모인 슈탈헬름과 매우 흡사하며, 총기류 역시 Kar98kMP40와 판박이다. 게다가 수류탄도 막대형 수류탄을 쓰지만, 독일군 장비만 있는건 아닌지라 제식 권총으로 콜트 M1911 비슷한 것과 브릭스 군에 한해 마우저 권총과 윈체스터 라이플을 쓰기도 한다. 애니메이션 판에선 브라우닝 M1919 기관총도 등장한다.

또한 구 애니에선 1차 세계대전 시기의 르노 FT-17 전차를, 원작 및 신 TV판에서는 브릭스 군의 전차를 보면 마우스와 흡사한 전차를[8], 신 TV판에선 4호 전차의 디자인을 적당히 바꾼 형태의 전차를 운용한다.[9]

2.1.4. 군 편제

내륙국이니 만큼 해군은 물론, 근대가 배경이니 만큼 공군 없이 육군만 존재한다. 설정상 비행기도 아직 막 연구 단계라서 독립된 군종이 아닌 육군 항공대도 없고, 정찰열기구 정도만 사용되는 수준이다.

육군 편제는 센트럴 시티의 본부를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배치된 사령부와 그 예하 부대[10]들로 국가의 방위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군사정권이니 만큼 경찰권도 헌병이 맡고 있고, 헌병 사령부가 각 지역 사령부와 동렬로 취급되며,[11] 이를 전부 통솔하는 군 최고 기관으로 대총통부가 존재한다. 사관학교 및 연금술 관련 기관들도 대총통부 직속기관이다.

이야기의 무대는 산업 혁명 시대를 모델로 하고 있지만, 군이 사용하는 무기는 주로 제2차 세계 대전 후반 독일 국방군과 베트남 전쟁 초기 미군을 모델로 했다. 그리고 보병포병이 주력 병과지만, 소규모의 전차도 개발·운용되고 있다.[12] 기갑 병과로 독립되어 있는지, 아니면 기병이나 보/포병 장비인지는 불명이다. 예비역 소령 계급을 부여받아 전시 소집되는 국가 연금술사[13]들은 별도 병과가 부여되는지, 아니면 보병 같은 데에 그냥 넣어 버리는지도 불명이다.

아메스트리스 국가 자체가 호문클루스의 목적에 따라 건국되어 국가 체제도 호문클루스인 브래들리에 의해 군사 국가화보다 중앙집권적인 체제로 편성되어 있다. 동시에 군사력 강화와 대외 침략을 반복하여 영토를 확장한 바 있다. 이웃 나라와 작은 분쟁이 끊이지 않지만, 대외적으로는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군부의 주요 역할은 국내의 치안유지로 되어 있다. 군 상층부가 호문클루스의 전략에 얽혀 있다고 해도 군인 대부분은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다. 군부의 횡포·비리와 그에 대한 국민의 불만이 종종 터져 나오지만 대체로 국민은 국정을 받아들이고 있다.

2.2. 진실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작중 중반 굴을 파다 우연찮게 지반이 무너져 브릭스 요새에 난입한 슬로스를 상대하고 그가 파던 굴을 조사하던 조사대가 프라이드의 그림자에게 몰살당하자 암스트롱 소장은 우연히 그 시기에 찾아온 엘릭 형제와 버트 펄만을 수상히 여겨 문제의 굴 속으로 동행시킨 뒤 이들로 하여금 상술했던 각종 사건 사고와 이것들이 벌어진 지점을 지도 위에 표시하게 만들었는데, 그 후 일행은 아메스트리스 전체가 과거 이와 유사하게 멸망한 크세르크세스 때와 마찬가지로 호문쿨루스들이 추진하는 국토연성진의 무대임을 깨닫게 된다.[14]

게다가 이런 나라이니만큼 높으신 분들이 모인 군 상층부 역시 호문쿨루스들의 꼭두각시인건 자명했고, 암스트롱 소장은 때마침 찾아온 레이븐 중장이 부하들을 새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반석에 비유하자 꼭지가 돌아 그를 베고 그 길로 상층부의 일원이 된다.[15]

그리고 최종 장에서 일식 때에 맞춰 아버지가 발동시킨 국토연성진으로 말미암아 국민 전체가 현자의 돌로 변환, 그리고 아버지는 이들을 크세르크세스 인들과 함께 진리의 문 속의 신을 붙들어 놓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꿈도 희망도 없는 배드 엔딩이 펼쳐지나, 다음 화에서 이럴 경우를 대비해 호엔하임이 국토 곳곳에 심어놓은 현자의 돌의 작용에 의해 아직 몸이 살아있는 아메스트리스인들은 아버지로부터 해방되어 각자의 몸으로 되돌아갔다.

그 후 신을 억누르지 못해 폭주를 거듭하던 아버지는 진리의 문이 있는 이공간으로 빨려들어갔고, 호문쿨루스 편이었던 군부 역시 완전 제압되어 붕괴되었다. 다만 여느 쿠데타가 그렇듯 이렇다 할 명분이 없다면 이들은 그 결과가 어떻든 그저 반란군이기에, 사전에 브래드레이 부인을 보호 명분으로 확보한 로이 머스탱언론플레이 시나리오가 그 후에 적용되어 국민들에겐 킹 브래드레이 대총통의 부재를 틈타 군 상층부에서 국민들의 막대한 희생을 요구하는 연금술 실험을 강행했고 머스탱과 암스트롱 소장이 이를 막기 위해 군부를 제압, 다만 대총통과 그 아들은 이 와중에 목숨을 잃었고 그의 의지를 이어 새로운 군부 편성에 들어감이 공식적으로 선포됨으로서 일련의 소동은 일단락 되고 오랜 세월 호문클루스들의 지시대로 놀아나고 있었던 아메스트리스에도 그들만의 새 역사가 펼쳐진 것이다.
----
  • [1] 여담으로 크세르크세스의 벽화 중 신을 떨어트려 생겨난 두 용 중 하나이자 해당 국가의 실권자인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를 암시하고 있다.
  • [2] 1센즈 = 1엔
  • [3] 다만 현실 세계의 1914년과 비교하면 상당한 무리가 있지만 어차피 강철의 연금술사는 대륙력으로 가상의 기년법을 사용한다. 오토메일은 그렇다 치고, 거기에 사용되는 소재로 두랄루민탄소 섬유, 크롬이 있다. 연금술을 통해 야금술을 엄청나게 발전시켰나 보다. (여담으로 원작과 설정이 다른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에선 지구의 연대는 맥주홀 폭동이 일어난 1923년으로 묘사한다.)
  • [4]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 아버님이 아메스트리스인들을 전부 현자의 돌로 만들었을 때 로이 머스탱의 대사에서 인구 수가 언급된다.
  • [5] 물론, 제2차 세계대전 때의 독일군 복장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당시 분위기상으론 저렇게 입는 걸 당연시했을 것이다.
  • [6] 대총통은 일상 근무복으로도 입는다.
  • [7] 아메스트리스 군의 준위는 준사관이라는 별개 신분이 아니라, 사관학교를 졸업하면 다는 정규 장교의 최하위 계급이다.
  • [8] 포탑이나 차체등이 얼추 비슷하긴 하나, 크기 등에선 확실히 다르다.
  • [9] 바로 밑에도 거론되지만 작중 연대는 약 1914년. 현실 세계의 1914년은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시기이며 최초로 등장한 전차는 1915년 영국군의 마크1인데, 마크1은 포탑도 없이 차체에 달랑 총만 달린 전차다. 비교해 보면...
  • [10] 예를 들면 절차적으로 북부사령부를 거쳐야만 들어갈 수 있는 브릭스 요새 등.
  • [11] 하지만 일반의 헌병은 군의 하위조직으로 취급한다.
  • [12] 르노 F-17과 마우스를 닮은 전차가 확인된 바 있다.
  • [13] 대위 이하 현역/예비역 군인들도 국가 연금술사 자격을 취득하면 자동으로 소령 진급한다.
  • [14] 위 지도에서 아메스트리스와 다른 국가 영토를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저 국토의 형상은 북쪽을 빼면 연성진 형태에 가까운 원형이다. 상단의 국가 설명과 전체적인 모순점을 생각해보면 아무리 전쟁으로 국토의 확보와 상실을 밥먹듯 해도 일반적으로 저렇게 동그랗게 되지는 않는다. 아마 국토연성진을 파고 그걸 유지보수할 만큼까지만 확보하고 나머지는 거저 내주거나 영토로 인정하지 않았을 듯.
  • [15] 물론 대총통은 그녀가 레이븐을 죽였음을 짐작했지만, 브릭스 병사들을 억제하려는 볼모 명분으로 받아들인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8 14:02:45
Processing time 0.210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