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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last modified: 2015-04-11 01:57:22 by Contributors

Avalon

Contents

1. 설명
2. 대중문화 속의 아발론
2.1. Fate/stay night보구
2.2.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공중전함
2.3.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영화
2.4. sasakure.UKBMS
2.5. 한국의 AOS 게임
2.6. 가즈나이트에 나오는 지명
2.7. 크레니엄몬의 무장
2.8. 유희왕의 카드
2.9. 콜로니 오브 워 소형전함 아발론포스
2.10. 콜로니 오브 워 소형전함 아발론포스 시안틴
3. 그외 동음이의어
3.1. 토요타가 미국시장에 발매중인 중대형 세단
3.2.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남쪽에 있는 소규모 공항
3.3. 아르카나 하트의 등장인물
3.4.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인류가 살 수 있는 우주본거지
3.5. 전복
4. 관련 항목


1. 설명

아서 왕이 마지막에 3명의 여성[1]과 함께 떠났다고 하는 이상향. 요정마법사의 천국이며 농사를 짓지 않아도 과실, 곡식 등이 제멋대로 자라나 먹을것 걱정이 없다고 한다. 아서 왕은 지금도 아발론 섬에서 잠들고 있으며, 언젠가는 부활하여 돌아올 것이라는 전설이 있다.

켈트 신화의 주신 루 라바다는 40년간 왕으로서 데 다난의 백성들을 통치한 뒤 요정왕의 하나가 되어 많은 영웅들을 요정의 나라로 인도했다고 하는데, 이 요정향이 아발론일 가능성이 있다.

뉴에이지 문학 등에서는 아틀란티스라고 보고 있다. 즉 켈트족은 아틀란티스가 멸망했을 때 살아남은 후예라는 논지다. 《반지의 제왕》의 톨킨도 이런 전승을 충실히 물려받아서, 엘프족이 가운데땅에 환멸을 느끼면 배를 타고 신들이 사는 땅인 서쪽의 발리노르(Valinor)를 향해 떠나거나, 아예 죽더라도 그 영혼이 발리노르로 날아간다고 보았다. 발리노르 앞바다에 있는 톨 에렛세아 섬에 있는 항구의 이름이 바로 아발로네.[2]

사실 이런 종류의 전승, 즉 죽으면 그냥 죽는게 아니라 멀리 떨어진 장소로 간다는 개념은 거의 모든 인류의 전승 속에 숨어 있기 때문에 세계 각국 전설에 비슷한 내용이 많다. 북유럽 신화발할라라든가 한국의 이어도 등.

2. 대중문화 속의 아발론

퇴마록에서는 바다 위에는 없는 섬. 즉, 수중 암초로 등장했으며, 이현암이 잠수해서 아서 왕을 알현하고 기사 작위를 받은 후, 엑스칼리버를 빌렸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따르면 아발론은 산토도밍고가 위치한 섬, 즉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섬이라고 한다.[3] 그런데 정작 트레저헌트로 갈 수 있는 필드 아발론은 브리튼섬 남해안과 연결되어있다. 읭? 뭐긴 뭐야 설정오류

크레니엄몬이그드라실에게 받은 블랙디지조이드제 방패이기도 하다.인간 최건우 주먹에 박살!

2.2.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공중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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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679.04 KB)]



로이드 아스프룬드의 플로트 시스템을 적용시켜 공중에서 부양이 가능할 뿐더러 취약한 아래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랜슬롯에 장비되어 있는 쉴드와 유사한, 대형 쉴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지대공 방어는 확실하지만.. 공대공은 안되고 미사일처럼 상부, 측면부를 때리는건 못 막는 듯 하다. 그리고 앞부분에 주포처럼 생긴 것은 랜슬롯의 플로트 유닛 장착시 발진을 위한 활주로 역할을 한다. 양 옆에도 주포로 추정되는 구조물은 있지만, 가웨인의 하드론포로 지상 공격을 한 것을 보면 그냥 장식인 듯하다.

작중 로이드와 슈나이젤의 대화에 따르면 플로트 시스템이 도입된 최초의 전함인 듯 하며, 이후 시스템의 상당 부분을 간략화한 경 아바론급 공중전함(칼리언 급[4])과 보다 대형화한 중 아바론급 공중전함(로그레스 급)이 개발되어 총독 호위 함대를 꾸릴 정도로 많은 수가 양산되었다.[5]

작중 최 후반부에 제99대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 황제로 즉위한 를르슈 람페르지의 기함이 된다. 원 소유주인 슈나이젤은 다모클레스로 피신. 로이드 아스프룬드세실 쿠루미는 를르슈 편이 된 관계로 계속 탑승하고 있다.

브리타니아 측의 기함인 아발론과 흑의 기사단의 기함인 이카루가와의 함대전이 기대되었으나, 이카루가가 후지산 볼케이노 를르슈의 계략에 의해 허무하게 파괴됨으로써, 대결은 무산되었다.

미묘하게도 2번 항목처럼 아발론이라는 이름에 방어력 무적 기믹(까지는 아니지만, 방어력이 높은 듯 묘사되는 듯.)을 가지고 있다. 1번 항목보다는 2번 항목에 영향을 더 많이 받은 듯.

2.4. sasakure.UKBMS

2.5. 한국의 AOS 게임

2.6. 가즈나이트에 나오는 지명

출처는 1의 아발론으로 보인다. 원래 요정이나 마법이 없던 지구에 멍청한 어떤 마법사가 실수로 악마계로의 문을 연곳으로, 이 악마들의 수장은 부정과 간음의 악마 란슬롯(...)이다.

2.7. 크레니엄몬의 무장

크레니엄몬의 방패. 3초간 어떤 공격도 무효화시킬 수 있는 '갓 브레스'를 발동할 수 있다. '마순 아발론'이라고 불린다.

2.8. 유희왕의 카드

Noble Knight 카드군의 최종병기. 항목 참조.

2.9. 콜로니 오브 워 소형전함 아발론포스

콜로니를 방위하기위해 만들어진 다목적 소형전함으로 서비스초기때 잘나갔던 전함으로
그때당시 강하고 쓸만한 기체가 제한적이다보니 서브콜로니 생산이 가능한것중 아발론포스였다고한다.
게다가 10기를 보유하면 타이틀도 받을수있다.

2.10. 콜로니 오브 워 소형전함 아발론포스 시안틴

아발론포스 강화전함으로 UDA 남성지휘관 시안틴 사양의 맞게 개조된 전함이다.
권장레벨도 오르고 성능도 상향되었고 UDA 교환소에서 훈장으로 살수있었다.


3.1. 토요타가 미국시장에 발매중인 중대형 세단

3.2.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남쪽에 있는 소규모 공항

콴타스의 정비 기지가 이 곳에 있다. 멜버른 도심에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로 가다보면 근처로 스쳐 지나가게 된다.

제트스타 항공의 본거지 중 한 곳이지만, 멜버른의 북쪽에 있는 멜버른 국제공항에 비하면 인지도 면에서 이 곳은 떡실신 상태.

3.4. 취성의 가르간티아의 인류가 살 수 있는 우주본거지

지명만 언급될 뿐, 나오지 않았다. 인류은하동맹의 현 상태를 보여주는 하나의 단편자료일 뿐.

3.5. 전복

  • abalone. 한국어로 전복의 영어 발음을 표기하면 아발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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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왕비 기네비어(어떤 책에선 기네비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책에선 어떤 고귀한 여성으로 나오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 기네비어는 수도원에 은거하여 기도만 하다 사망), 친남매인 모건 르페이, 그리고 왕을 수호하는 호수의 요정 비비안
  • [2] 아틀란티스 자체는 누메노르로 패러디되었다. 정확히는 누메노르의 멸망을 이야기한 노래의 제목이 아탈란테.
  • [3] '그대야말로 엑스캘리버의 주인될 자격이 있음을 내가 인정한다, 성검은 바다를 넘어 멀고 먼 서쪽의 땅, 아발론에 있노라. 그 섬에 이르렀을 때, 성검은 그대의 수중에 있으리'
  • [4] 쌍모의 오즈에 등장하는 글린다 기사단에서 이를 개조한 그랜베리 란 기함을 운용하고 있다.
  • [5] 게다가 시기적으로 1년도 채 안되는 기간 동안에 생산되었다. 현실의 쌀나라만큼은 아니지만 이것도 상당한 show me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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