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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

last modified: 2015-08-31 06:23:21 by Contributors

방송 후 공개된 포스터방송 전 공개되었던 포스터[1]

작품 정보
원작 온라인게임 차구차구[2]
프로덕션 (주)넥스토리[3]
유통 CJ E&M
제작 애니하우스 썬[4]
편성 KBS1 (토) 오후 2:30~
투니버스 (수) 오후 6:00~
첫 방영일 2014년 5월 31일
시청 등급 12세 이상[5] [6]
장르 스포츠, 액션, 판타지
제작형식 2D 셀 애니메이션
러닝타임 30분 X 26편 (2쿨)
홈페이지
블로그
유투브

Contents

1. 개요
2. 시놉시스
3. 세계관
4. 특징
5. 제작진
6. 오프닝
7. 엔딩
8. 방영 목록
8.1. 2014년
8.2. 2015년
8.3. 결방
9. 스킬카드 기술목록
10. 반응
10.1. 긍정적인 반응
10.2. 아쉬운 점
11. 막장드라마, 팬덤의 2차 창작
12. 현실적 관점으로서의 '어른이 만화' 스토리 텔링
13. 제작진 인터뷰
14. 등장인물
15. 팀 소개
15.1. 타이거 킹즈
15.2. 이글 타이푼즈
15.3. 드래곤 윙즈
15.4. 크로우 테크네
15.5. 폭스 브레인즈
15.6. 재규어 점핑스
15.7. 마운틴 솔리드
15.8. 로열 그리핀즈
15.9. 울프 스피릿츠
15.10. 라이노 스트롱
15.11. 샤크 나이츠
15.12. 크로크다일
15.13. 해체된 구단
15.13.1. 돌핀 위너스
16. 이나즈마 일레븐 표절?
17. 제작진의 소통
18. CJ의 추진력
19. 김화백 패러디?
20. 바깥 고리
21. 시즌 2, 극장판 계획 예고
22. 이벤트
23. 기타



1. 개요


CJ E&M에서 축구의 해를 맞아 준비한 야심찬 애니메이션.[7] 중국을 향해 차구차구[8] 유산을 향해 차구차구 이나즈마 일레븐유희왕가면라이더 블레이드
차구차구, 아스타컵을 향해 차구차구!라고도 한다. 로고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온라인 게임 아스타 차구차구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2D 애니메이션이다.
줄여서 아차차라고도 불린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아차차만 검색해도 넘어올 수 있다.

2. 시놉시스

축구가 세상의 중심인 시대.
승리만을 추구하며 축구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이 때,
스스로 즐길 줄 아는 축구를 진짜라 믿는 이단아들이 등장한다.

초긍정 꼬마감독 차구와 유아독존 스트라이커 메이르,
그리고 그에 동화된 오합지졸 동료들이 보여주는 신나는 축구!

지금껏 보지 못한 新개념 카드로딩 축구와 함께
진정한 축구의 의미를 되새긴다!


3. 세계관

카드로딩 축구 시대!
이 세계의 축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축구와는 사뭇 다르다.

선수들의 신체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편으로
고안되었던 카드로딩 트레이닝 방식이
언제부턴가 실제 경기 룰로 확장된 것이다!

카드로딩을 이용한 축구만이 정식 축구로 인정받고,
그로 인해 축구 경기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가 되었다.
감독들은 다양한 카드를 경기 중인 선수에게 로딩시켜 작전을 완성한다.


스피드 스피드와 지구력이 동반 상승 (컨디셔닝 능력의 향상)
파워 킥, 힘, 체력, 몸싸움 등 강화
필살기 한계를 넘은 베테랑만이 사용가능한 스킬.

타인이 쓰지 못하는 선수 스킬을 개발한다면, 슈퍼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4. 특징

  • 아스타(ASTAR)는 에이스 스타(Ace Star)의 합성어로 최고의 스타를 뜻한다. 참고로 제작진 인터뷰에 따르면 중국어로 '아스타'는 "阿斯达"로 쓰며 '~이 되다','~에 도달하다' 라는 뜻이 있어서 "阿斯达 A STAR라고 쓰면 '별이 되다'라는 뜻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미묘한 것이 阿斯达는 중국어로 고조선의 수도인 아사달을 의미한다. 고조선을 향해 차구차구
  • 축구만화의 필살기나 신체 강화 등의 효과를 스킬 카드로 시전할 수 있다. 스킬카드는 선수의 능력에 따라 가질 수 있고 그 중에서 선수 개인만이 쓸 수 있는 특정 기술인 필살기는 선수의 능력을 올려주고 자신의 한계치를 뛰어넘었을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는 어떤 깨달음일 수도 있고 말 그대로 기술의 향상일 수도 있다.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면 차원이 다른 막강한 필살기로 발전시킬 수 있다.
  • 감독만이 카드로 스킬 카드 사용을 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여타 축구만화와 달리 결정적인 순간의 지휘권은 감독의 영향력이 매우 높다. [9]
  • 모든 팀의 선수가 남성과 여성이 혼합된 축구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오 여캐릭터 오오 기본적으로는 남성의 비중이 많지만, 이정도의 축구만화 성비율은 은하로 킥오프!! 정도가 유일하다.
  • 아스타 컵 대회는 성인 선수들이 뛰는 아스타 컵 대회와 유소년 선수들이 뛰는 주니어 아스타 컵 대회로 나뉘어 있으며 둘 다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는 거대한 축구 대회이고 주인공이 참가하는 아스타 컵 대회는 제 100회 주니어 아스타 컵 대회이다.
  • 일반적인 아스타 컵 공인구는 예선전까지만 쓰고 본선 32강 부터는 디자인이 다른 정식 아스타 컵 공인구를 사용한다.

5. 제작진


총괄, 기획 제작진 정보
책임 프로듀서 김찬규
프리 프로덕션 백종석
총괄 기획 이혜원
총 감독 엄상용
기획 김의건, 김훈
프로듀서 이순주, 이혜원
김의건, 맹준재
라인 프로듀서 허기동
시나리오[10] 이종규, 박세준[11], 이승희
스토리 보드 양진철, 엄상용, 최지원
김영수, 차동석
최순철, 정훈, 고세윤
편집 백종석, 임세현, 김수경
제작 진행 최재혁, 이성연
서동호, 고혜림
촬영 감독 오성하, 원제형
촬영 정용재, 이상규
박민수, 박은정
녹화 SBA/황인수
제작 협력/연출지원 이동욱(스푸라우트)
홍보 박정재(KBS), 장세희(CJ E&M)
홈페이지
(KBS 미디어)
민지선, 홍자인


애니메이션 파트 제작진 정보
원화 김기선, 노선영, 최유영
장상미, 김민정, 권희채, 김경미
애니 프로듀서 김훈, 김정선
고혜라, 염민혜, 정다은
애니메이션 감독 이영돈, 이민구, 이지훈
황영식, 김명심, 안재호
박마강, 이동규, 김대훈
임승봉, 김상민, 김중호
총 작감 박창환
작화 감독 , 이미영
이정훈, 송진영, 임진욱
총 작감 박창환
레이아웃 김준오, 정진영, 권오식
정호원, 장성호, 김희강
원은숙, 이상일, 박선경
, 조용운, 김형태
김영채, 이상진, 강태식
, 김용선, 황성원, 서병진
편집 감독 최승필, 이태우
CG 황은서
동화 작감 김진기
동화 김윤업, 손혜진, 최정자
김유정, 김경연, 이나라
임현정, 이헌희, 신은주
이아름, 육일지, 최유영, 여진영
컬러 체크/색 지정 최순이, 한명화
채색 박정아, 정소영, 김미영
김경옥, 박경희, 나미애
이춘자, 최순이, 한명화
3D 모델링 백종석
3D 애니메이션 엄중현, 권혁민, 김현근
애니메틱스 김수경, 임세현


사운드 제작진 정보
사운드 슈퍼바이져 박덕수
연출 박선영
조연출 전소라
음악 감독 김정아
음악 The Vine Music team
믹싱 스튜디오 Storm
대사 녹음 여예성, 용혜원
사운드 디자인 최진영, 오상윤


디자인 제작진 정보
아트 디렉터 백종석, 강승현, 김요한
캐릭터 디자인 최가영[12], 박창환
소품 디자인 강승현, 김요한, 최가영
색채 설계 백종석, 김요한, 최가영
배경 디자인 강승현, 백종석
김수경, 이현호
배경 감독 백종석
배경 백종석, 김수경, 최가영
타이틀 연출 ANISUN JAPAN
타이틀 제작 애니하우스 썬
레이아웃/원화 안태근, 양진철, 이영돈


목소리 출연
강차구 안현서
메이르, 메이르 아빠 신용우
수지, 첸, 슈렌, 치타 이재현
송민우, 차구 어머니, 리아나, 걸스스톰 리더 이자명
라쿤, 왕 감독, 메이르 집사, 발칸, 대만, 타칸 박영재
쏘니, 하쿠, 비코, 호파, 라모스 이호산
다보, 저우룬 해설위원, 코투, 팔콤비서 전태열
유안, 핑, 가비, 디노, 고릴, 모니카 김율
코코, 퐁, 우바차, 소라, 제니 박신희
체사, 바오, 타오, 멧돼지 남도형
강마구 최한
카린, 줄리앙, 버트, 아샤 최승훈
팔콤, MC 일건 이장원

캐릭터 디자이너 2명 중 1명과 시나리오 담당 작가 3명과 모두 청강문화산업대학과 관련 있다.[13] 이종규 작가는 영화화된 다음웹툰 전설의 주먹, 대작, 글로리 힐, 신사의 집 등 쟁쟁한 웹툰들의 스토리 작가로 담당한 적이 있다그래서 1화부터 시궁창 하드보일드한 스토리였군. 박세준 작가는 판타지 소설가였던 전직을 살려서 스킬 카드 설정을 담당했다.

또한 성우가 각 지상파와 방송사별로 CJ E&M 성우극회 출신(신용우, 이자명, 이호산, 김율, 최승훈),KBS 성우극회 출신(남도형, 박영재, 이장원), MBC 성우극회 출신(박신희,최한), EBS 성우극회 출신 (전태열), 대교방송 성우극회 출신(안현서), 대원방송 성우극회 출신(이재현)으로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고 중복 배역의 기미가 보이긴 하지만 그것을 성우 역량으로 만회하고 좋은 퀄리티를 내면서 국가대표급 성우진의 위용이라고 평가하는 성우 팬들도 있다.

6. 오프닝

< 뮤직비디오 버전 >

< TV 방송판 >

여는 노래
제목 시간이 또
작사/작곡 등푸른 고등어
노래 정재윤(TULA)

풀버전은 음원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래 가사는 2014년 7월 25일 공개된 음원 풀버전 기준으로 정리되었다.


시간이 또~ (시간이 또~)

시간이 또 우리의 꿈을 허락지 않아도
누군가 또 그 길을 막아도

꿈꾸는 나의 가슴에 새겨진 그 힘을 믿고
지금처럼 그냥 나의 길을 달려가

가끔은 내게 시련이 찾아와
흔적도 없이 날 지우려고 한다

그렇게 가두어도 막아놔도
내 운명의 주인공은 나
Ace Star 승리를 향한 우리들의 그 땀방울

찬란히 빛나라 우리의 꿈이여
또 괴로웠던 시간 아파했던 시간
눈물로 다 씻어내

시간이 또 우리의 꿈을 허락지 않아도
누군가 또 그 길을 막아도

꿈꾸는 나의 가슴에 새겨진 그 힘을 믿고
지금처럼 그냥 나의 길을 달려가

보이지 않는 두려움 속에도
지키고 싶은 나의 소중한 기억들

찬란히 빛나라 우리의 꿈이여
또 괴로웠던 시간 아파했던 시간
눈물로 다 씻어내

시간이 또 우리의 꿈을 허락지 않아도
누군가 또 그 길을 막아도

꿈꾸는 나의 가슴에 새겨진 그 힘을 믿고
지금처럼 그냥 나의 길을 달려

전설 속에 남을 별은 누구인가

시간이 또 우리의 꿈을 허락지 않아도
누군가 또 그 길을 막아도

꿈꾸는 나의 가슴에 새겨진 그 힘을 믿고
지금처럼 그냥 나의 길을 달려가~ (하~)

시간이 또 우리의 꿈을 허락지 않아도
누군가 또 그 길을 막아도

꿈꾸는 나의 가슴에 새겨진 그 힘을 믿고
지금처럼 그냥 나의 길을 달려가


오프닝이 한애갤을 비롯해 웹 상에서 시청자들에게 정말 간만에 나온 작품의 분위기를 살려내는 역대급 오프닝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4]

처음 오프닝이 공개된 후, 시청한 팬들이 제작진에게 풀버전을 요구했지만 제작진이 풀버전이 없고 오프닝 음악이 전부라고 응답했으나 몇 주 못가 지금까지의 방영 에피소드에서 공개되지 않은 장면들과 함께 가사가 확장된 풀버전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2014년 7월 25일 풀버전이 공개되었다.

2014년 12월 2일 영어 자막 버전이 공개되었다.

7. 엔딩


닫는 노래
제목 We are the Champion
작사 JUSH, 정윤선
작곡 JUSH
노래 류혜림(solati)

풀버전은 음원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래 가사는 2014년 7월 25일 공개된 음원 풀버전 기준으로 정리되었다.

We are the Champion!

언제나 너와 난 함께할 거야
넘어져도 Stand up! 친구들이 있어

두려워하지 마 우리는 할 수 있어!
나는 준비됐어! (Yeah~)

we are the champion!

소리를 외쳐봐! (소리를 외쳐봐!)
승리를 향해 저 그라운드를 향해 (Yeah~)

We are the champion!

우리 함께 하면 힘이 날거야.
너와 나는 Best Friend 우리는 최고야~

두려워하지마 우리는 할 수 있어
나는 준비됐어~ (Yeah~)

we are the champion!

소리를 외쳐봐! (소리를 외쳐봐!)
승리를 향해 저 그라운드를 향해 (Yeah~)

we are the champion!

이제 시작해 날개를 펴고
높은 하늘 향해
우리의 모든 꿈을 위해~

우리가 살아가는 진정한 승리
우리가 모두 함께 이루는 승리
기쁨을 안고 두배가 되는걸

이것이 we are the champion 되는걸

너와 나 모두 We are the champion!

응원하는 우리 모두가 We are the champion!
언제나 영원히 우리는 함께 해~ (함께 해~ Ho!)

We are the champion!

Oh Oh Uh-Oh, Oh Oh Uh-Oh,
(오, 오, 어허, 오, 오, 어허,)

Yeah, We are the champion! Ho~


2014년 7월 25일 풀버전이 공개되었다.

2014년 12월 2일 영어 자막 버전이 공개되었다.

8. 방영 목록

각 화의 부제는 KBS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따랐다.

시청률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아래의 표는 KBS 방송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투니버스, olleh TV VOD에는 10화 전설의 시작(여름방학 특집 총집편)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KBS, KBS Kids 방송의 11화는 투니버스 방송, 올레TV에서는 10화다.

8.1. 2014년

화수 방영일 제목 AGB 닐슨 시청률
1화 5월 31일 운명의 만남 0.4%
메이르의 위기
2화 6월 7일 최강 MVP 타오 0.6%
승부의 시작
3화 6월 14일 두근두근 오디션 1%
연습장소가 필요해
4화 6월 21일 타이거킹즈 vs 돌핀위너스 0.4%
새로운 팀의 탄생
5화 6월 28일 각자의 준비 0.9%
뜻밖의 연습 상대
6화 7월 5일 반칙왕 비코 0.7%
팀의 구멍은 누구?
7화 7월 12일 특훈을 가자 0.6%
발칸과의 만남
8화 7월 19일 10년 전의 기억 0.7%
강슛의 비밀
9화 7월 26일 유니폼이 필요해 0.7%
개막! 주니어 아스타컵
10화 8월 2일 전설의 시작
0.6%
(여름방학 특집 총집편)
11화 8월 9일 지치지 않는 늑대들 0.5%
발상의 전환
12화 8월 16일 정정당당한 승부 0.3%
가자! 32강으로!
13화 8월 23일 강마구 VS 차구 1%
우리 집에 왜 왔니?
14화 8월 30일 강한 것을 이기는 부드러움 0.9%
질풍의 라이노 스트롱(상)
15화 9월 6일 질풍의 라이노스트롱 (하) 0.6%
투혼의 헤딩슛
16화 9월 13일 천상의 에이스 0.4%
넘을 수 없는 벽
17화 9월 20일 폭탄 고백 0.6%
메이르의 사연
18화 10월 25일 뜻밖의 1일 감독 0.7%
좋은 패스를 할려면?
19화 11월 8일 빗속의 공방전 0.8%
최강의 수비 콤비
20화 11월 15일 나의 역할 0.9%
외계인 골키퍼 줄리앙
21화 11월 22일 라모스 회장의 계획 0.6%
통곡의 벽 줄리앙
22화 11월 29일 아빠의 조언 0.4%
12번째 선수
23화 12월 6일 운명의 승부차기 0.8%
최강의 수호신은 누구?
24화 12월 13일 지옥의 사신 타칸 0.5%
차구와 아빠의 결심
25화 12월 20일 예상치 못한 함정 0.8%
타칸의 천적
26화 12월 27일 완벽함을 이기는 것 0.8%
괴수, 눈을 뜨다!

8.2. 2015년

화수 방영일 제목 AGB 닐슨 시청률
27화 1월 3일 장군멍군 불붙은 결승전 0.7%
다함께 아스타를 향해!

8.3. 결방

  • 9월 27일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중계방송으로 인해 원래 13시에 방송하던 TV비평 시청자데스크가 편성이 밀려 14시 20분에 방송하면서 결방됐다.

  • 10월 4일 12시 정각과 13시 10분에 방송된 북한 고위대표단 아시안게임 폐회식 참석 뉴스특보 때문에 편성이 밀려서 결방됐다. 다른 토요일 kbs 애니메이션인 헬로 카봇은 14시 20분, 외계돼지 피피는 14시 35분에 각각 20분씩 늦춰진 채로 방송되었지만 그 이후 14시 50분에는 차구차구가 방송되지 못하고 숨터 재방송이 나와서 팬들을 아쉽게 했다. 당시 편성표

  • 10월 11일 2014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때문에 결방.

  • 10월 18일 2014-2015 V리그 개막전 중계 때문에 결방. 4주간의 결방 때문에 10월 25일 방송을 앞두고 공식 블로그에는 강차구 퇴원 기사가 올라왔다.

  • 11월 1일 2014-2015 한국여자프로농구 개막전 중계 때문에 결방.

10. 반응

대기업의 추진력과 어우러진 한애니계의 혜성같이 등장한 유망주

새로운 한국애니가 등장하여 한애갤에서는 기대만발로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루리웹 등지에서는 이나즈마 일레븐이 떠오른다는 의견이 드문드문 보이며 방영 전 소개글에서는 다소 반향을 일으키진 못했다.[15]

방영 이후에도 비록 애니를 사랑하는 서브컬쳐계 사이트에서 매우 큰 파장을 일으키진 않았지만, 한애니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한애갤에서는 끊임없이 화자될 정도로 한애니중에서는 매우 폭발력있는 작품이다. 트위터쪽을 보면 이나즈마 일레븐의 올드 팬들이 유입되기도 했고, 트위터 실시간 타임라인에 차구차구 이야기로 도배되고 팬아트가 쏟아질 정도이니 팬덤이 형성된건 확실하다.

유독 한애니에 비관적인 루리웹에서 조차 이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없으면 없었지 비판여론은 전혀 형성되고 있지 않으며, 한애갤에서도 활동하는 유저들을 감안해도 오히려 루리웹측에서도 이 애니의 팬이 어느정도 늘어나며 유지되고 있다. 한애니중에서는 이례적인 반응이다.

또한 CJ E&M에서 야심차게 준비했고 폭발적인 팬들의 반응을 주시한 만큼 여러가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팬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자세한건 아래쪽의 CJ의 추진력 항목 참조.

10.1. 긍정적인 반응


3화만에 이런 글이 나왔다.[16]

1화 공개 이후 루리웹 등지에서는 오랜만에 퀄리티가 좋은 한국애니가 나왔다고 호평을 받고 있고 이 애니메이션을 계기로 한국 애니가 잘 되길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지만 리뷰글이나 화제적인 면으로는 아직 턱없이 부족한 편이다, 그러나 한국애니를 중점으로 화제가 되는 한애갤은 오프닝과 개그센스[17]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작화 퀄리티가 좋음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아예 본작품으로 도배가 되면서 리젠율이 폭발했다(...) 빨리 다음 편 주세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현재는 보기드문 2D 셀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한애니임과 작화력을 감안해도 퀄리티 유지는 준수한 편이다.

또한 인물별로 세세하기 스킬 시전 자세도 다르게 설정해서 깨알같은 재미를 준다. 제작진이 질문을 포함한 피드백도 잘 받아주니 시청하는 팬들의 신뢰는 상당히 두터운 편이다.

제작진 말처럼 토요일을 본방사수 차요일로 여길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한애갤 등지가 차구차구 글로 도배되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들어서는 방영시간만 되면 아예 트위터 실시간 타임라인을 뒤덮는 수준의 폭발적인 반응이 등장해서 차구차구가 뭐임? 나도 봐야겠음 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가고 있고 고스트 메신저변신 자동차 또봇처럼 팬덤을 형성하면서 그와 더불어 타 애니메이션 팬이나 존잘러들에게도 화제가 되어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CJ등 제작사도 팬들에게 성우들과 함께하는 극장 상영 이벤트도 넣을 만큼 홍보겸 팬서비스까지 연달아 추진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특히 남성과 여성 선수 캐릭터들이 많으면서도 각자 다른 디자인과 막장드라마틱 요소, 개성을 살린 설정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상당히 흥미를 끌고 있는 부분이자 관련 팬아트가 넘칠만큼 아차차가 인기를 몰고 있는 중심 축이다. 참고로 별점은 KBS 프로그램 중에서 톱을 달리는 중. [18]

최근 작품에 대한 고마움을 증명하듯 지방에서 올라온 팬중 한명이 애니하우스 썬에 음식을 전달했다. 제작진들은 포풍 흡입하고 맛있게 먹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깨알같은 러브라이버 + 고스트 메신저 + 건프라 인증

악마의 4주 휴방이 끝난 18화부터 애니의 퀄리티가 급상승했다. 작화며 스토리며 이전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 특히 그동안 지적되어왔던 시합 때의 드라마성 부족이 많이 개선이 되면서 몰입도가 훨씬 높아졌다. 당연히 팬들은 만세를 부르는 중.

10.2. 아쉬운 점

다만 제작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SNS나 애니메이션 팬사이트를 제외하고서 대외적으로는 홍보가 미비한 편으로 첫화 시청률은 0.4%에 불과하지만[19] 애니를 보고 난 사람들의 평으로는 홍보가 부족해서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KBS1에서 방영되는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와는 다르게 같은날 KBS2에서 방영되는 인지도 높은 인기 웹툰 원작의 놓지마 정신줄은 아침시간대임에도 1.4%나 되니...

그리고 3화가 방영된 시점에서 드디어 시청률이 1%를 달성했다.4화에서 0.4%로 떨어졌다가 5회에서 0.9%로 회복했다. 3화의 경우 처음에는 시청률이 0프로로 집계되었다가 이후에 수정되었다. 그러나 이후 시청률은 살짝 하락하더니 현상유지중.

놓지마 정신줄처럼 학원파동을 피해 다시보기 제공 및 주말로 시간대를 맞춘것은 좋은 쵸이스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한계를 보여 매체를 통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한 인지도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팬들 다수가 공감하고 있다. 다만 최근 투니버스에서의 8월부터 주 3회 황금시간대 방영이 확정되었고 제작진 자체도 시청률이 다소 떨어지는 지상파 KBS 방영보다는 애니 전문 채널로서 접근성이 좋은 투니버스 방영을 본격적으로 보고 무게를 싣고 있는 중이다. 놓정도 이 케이스로 시청률 상승이 된 경우가 많아 팬들도 기대하고 있다.

2화 예고편에서 드문드문 밸런스 작화붕괴가 발견되어 위태위태한 느낌이었지만 넘어갈만 했다. 그러나 4화에서 작화에 작붕들이 발견되거나 스토리 전개와 관련해 전 화 까지만 해도 타이거 킹즈 입단을 거부하던 메이르가 별 다른 심경의 변화 없이 합류하는 등, 각본 개연성 문제가 터졌다. 짝수 화마다 쉬어가거나 작화 감독이 바뀌나

개연성 부분에 대해서 제작진은 실제로는 콘티가 있었는데 메인프로덕션이 이미 들어간 상태에서 그 부분을 보완하는 콘티가 만들어져서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제작 쪽에서 넣기가 힘들어져 일어나는 일이며 방영될 투니버스판에서는, 그런 식으로 시나리오에서 콘티, 콘티에서 실제 제작으로 넘어가는 단계 단계 사이에서 발생하는 오류가 보완되어서 나올 예정이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20]


극이 진행될수록 등장하는 축구 경기장면도 실제 축구에 대한 요소를 배제한다고 쳐도 경기가 그대로 진행되면서 캐릭터가 대사를 한다기 보단 마치 턴 방식처럼 대사를 하면 대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어 받으면서 경기가 그제서야 진행되는 듯한 끊김이 발생한다는 것이 박진감과 역동성을 떨어트리는 새로운 비판대상이 되고 있다.

그리고 옥의 티로 짝수10화에서 다음화 예고 중 작화 오류가 나왔다.

또한 점점 한애갤 리젠율과 더불어 차구차구 개념글 생성률이 급속도로 떨어지더니 2014년 8월 30일 14화가 방영된 후엔 예전과 비교하면 리젠율이 매우 처참한 정도가 되었다. 몇가지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합숙 훈련 이후부터 이전과 달리 예측이 가능한 매너리즘 전개와 더불어 스포츠물의 전통인 경기 전개 내용의 심리전과 드라마성을 붙잡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21]

11. 막장드라마, 팬덤의 2차 창작


1화부터 메이르가 멱살잡는 장면과 언제까지 그렇게 축구할래? 같은 돌직구로 메이르에게 쏘아붙이는 강차구의 어린이 만화 답지 않은 막장스러운 행동으로 한애갤 팬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켰다. 재벌 3세와 심장병있는 주인공의 만남 구도이고 1화 제목부터 운명의 만남이라서 절묘하게 엮이는 부분이 있다. 이건 돌았어

더욱이 1화로 끝나는게 아니라 메이르의 멱살 기행과 강차구의 돌직구 퍼레이드가 반복되면서 화제가 가속되고, 크로우 테크네의 어깨뽕, 미사일 축구화 등의 기행이나 똥싸느라 늦은 타오, 핫도그 불법노점이 의심되는 강마구, 오락실에서 게임하는 감독들 등, 끊임없이 개그소재에 대한 이야기나 패러디 바리에이션이 쏟아지며 트위터 타임라인과 한애갤에서 매주 화제가 되고 있다.

다만 타 사이트는 거의 잠잠한 수준이다. 주로 집중되는 곳은 트위터와 한애니 관련 사이트이며, 한애니만을 중점으로 다루는 한애갤의 개념글 목록 몇페이지를 휩쓸며 폭발적 리젠을 보여주었고, 매주 센스있는 실력자 한애갤러들의 끊임없는 개그소재 창출 및 패러디, 캐릭터 팬아트 양산으로 관심이 꺼질 겨를없이 계속해서 폭소의 도가니를 만들며 자연스레 차구차구갤로 만들고 있다.

12. 현실적 관점으로서의 '어른이 만화' 스토리 텔링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고 하지만 청소년 애니 수준으로 암울한 면이 많이 나온다.

어린이 축구만화에서 1화부터 (일단은)사망 소식이 나오고, 메이르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유언으로 뒤통수를 후려치고, [22] 때문에 팔콤이 메이르를 퇴출하고 후계자를 쟁탈하지 못하는 작전을 세워 감독들을 협박하는데, 축구사업 우리가 쥐고있는거 알고있지? 메이르 영입하면 님들 스폰서 ㅂㅂ라고 협박하는 막장드라마스러운 악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결국 메이르에게는 구단주의 사정이라며 퇴출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며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는 등, 뭔가 1화부터 꿈과 희망보다는 싸가지없고 막나가는 주인공들, 어른들의 사정과 절망으로 점철된 처참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가비가 할아버지를 페이크지만잃은 메이르에게 멱살을 잡히자 패드립+고인드립을 해버린다거나, 고용주의 임금체납, 성적부진을 이유로 팀원들에게 아무런 보상없이 구단주가 해체해 버리거나 재력을 가진 팔콤이 재정적인 곤란을 겪는 팀에게 지원을 미끼로 의도적인 악행에 이용하는 연출까지, 시청 연령대도 성인층이 적지 않아서, 어른이 만화라고 불리기도 한다.[23]

나중엔 대놓고 최신병기로 무장한 크로우 테크네와 그에 반해 자금이 없어서 저렴한 티셔츠를 찾는 주인공 팀, 에이스 집중포화로 반칙을 일삼으면서도 심판이 꿈쩍도 안하는 등, 빈부격차와 심판 매수같은 권모술수 등은 어린이용 한애니 치고는 상당히 현실적인 소재의 암울한 모습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

시나리오 담당 이종규의 다음웹툰 작품들을 보면 막장드라마와 명작을 줄타기하는 소재를 접목하고 있고, 실제로도 전설의 주먹은 영화화로 히트했고 이후 다른 웹툰에서도 여러번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에 유지되는게 아닌가 한다. 결과적으로 차구차구의 개그소재와 막장력으로 인한 컬트적인 집중력으로 2010년대 들어서 TV 한애니는 유치하다는 편견을 깨트리고 원래 대상층인 아동뿐만 아니라 일부 청소년, 성인층까지 끌어들여 1화부터 팬덤형성에 단단히 한몫하고 다양한 캐릭터들과 패러디할 수 있는 소재들이 많아지면서 SNS와 웹 상에서 2차 창작이 상당히 활발하게 이루어저 다양한 팬아트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창출했다고 볼 수 있다.

단순하게 축구 애니메이션으로 바라 볼 수 있을 애들이 이런걸 얼마나 알겠냐고 말할 수 있지만 최근 한애니에 대해 관심이 적어졌고 일빠로 돌변하여 한국어 더빙을 비하하는 청소년층이 형성되는것을 생각하면 성인 테이스트를 다소 섞어 개념이 확립된 어른이들의 팬덤을 형성하여 작품에 가속력을 불어넣은 매우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아직 해당 작품이 진행 단계이고 아동스럽게 나타나는 그림체에 간과할 수 있지만, 진지하게 고찰해보면서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면 재고해볼 여지가 많다.

  • 재벌이라는 뒷빽을 가진 일개 선수인 메이르에게 감독도 짤릴까봐 제대로 항의하지도 못하는 황금만능주의 사회와 반항을 포기하는 현대인의 나약함 [24]
  • 팔콤이라는 권력이 생기자 이를 등에 업고 메이르를 내쫓고 선수들도 우습게 보는 현대인의 권력 편승주의적 행위[25]
  • 강마구 감독에게 선수를 희생시키는 승리지상주의라고 지탄하면서도 결국 본인도 승리지상주의 감독이 되어버린 체사 감독의 이중적인 면모
  • 상대를 배려하기 전에 돌직구를 날리는 철없는 강차구의 모습과 부모를 두려워하여 부모 몰래 행동을 강행하여 사태가 커질때까지 묻어두는 가족간의 소통 병폐
  • 철없는 어린애지만 나이제한 없이 감독으로 등판이 가능한 능력위주의 사회, 강차구 스스로 온갖 조기교육을 통해 경험이 쌓인 베테랑과 팽팽히 맞서는 당당함과 깊은 지략과 운용의 중요성
  • 아이돌에 열광하며 가벼운 태도로 깊은 경험과 고민 없이 자신의 길을 멋대로 정해버리고 시간을 할애하는 아이들의 위험성
  • 아직까지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혜택받기 어려운 병원 수술비용의 문제
  • 송민우처럼 능력이 출중해도 고작 돌핀 위너즈의 2군으로 남은 반면, 타이거 킹즈에서는 주장이 되며 누구와 일하느냐에 따라 역량발휘가 달라지는 직업과 일자리 선택의 중요성
  • 권력자의 눈 밖에 들어 온갖 모략으로 몇 차례나 해체, 탈락할 뻔한 新 타이거 킹즈의 반항의 역사 그 자체
  • 라모스 회장의 도움이 없었다면 진작 시합을 포기하거나 해체되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약소팀 타이거 킹즈 [26]
  • 아버지의 영향을 크게 받아 축구감독이 되기로 결정한 강차구와 타이거 킹즈의 계승의식에서 엿볼 수 있는 부모의 영향력
  • 구단주와 스폰서의 권력과 횡포, 감독에 의해 희생되는 선수들

어딜가도 흔한 클리셰의 재해석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한국 사회의 부패적인 상황이 특히 심각하기 때문에 이를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블랙 코미디적 스토리 텔링 연출로 해석할 수도 있다.

13. 제작진 인터뷰

한애갤러 한명이 차구차구 제작진에게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나눈 기록이 있다. 앞글 내용 정리판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매우 바쁘다. 팬들과 소통할 시간도 좀처럼 내기 힘들다.

  • 캐릭터 이름과 만화 제목 등, 전체적으로 중국 진출을 고려하여 만들었다.

  • 애니가 이 정도로 흥할줄은 20년간 애니메이터를 하면서도 전혀 예상못한 이례적인 상황이다.

  • 시청자와의 활발한 소통에 매우 즐거움을 느끼고 있으며, 공식 블로그가 사실상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다.

  • 대기업 CJ가 홍보나 사업추진이 더뎌보이지만, 사실 한애니가 흥한 사례가 드물어서 대기업도 섣불리 추진하기 힘든게 현실이다.

  • 기본적으로 TV판은 2기, 3기까지 안나면 수익나기 어렵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시즌1을 통해 시즌 2의 지속가치를 증명이라도 하는것이 포인트라고.

  • 우리는 원래가 극장판을 만들던 팀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자연스레 극장판을 염두에 둔 플랜이 짜여졌다.
    물론 2기를 할 만하다고 판단할 만한 성과가 안나면 순식간에 페이퍼 플랜화 되는 기획이다.

  • 투니버스 방영 후의 상황에 흥망성쇠가 달려있다. 그만큼 투니버스판 방영은 매우 중요하다.
    투니버스판에선 작중 전개오류나 빠진 콘티가 보충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 최근 차구차구 오프닝 2분짜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거나 음원 서비스 등을 공개했는데, 앞으로 이런 사업추진이 계속 진행될것이다.

  • 카드로딩 시스템은 기획단계부터 TCG 판매를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 또한 이나즈마 일레븐과의 차별화를 위해 접목한 요소이다.

  • 이나즈마 일레븐과의 차별화와 고연령층 독자층을 형성하기 위해 시나리오 라이터에게 계속 드라마성 강조를 요청했다.

  • 차구아빠의 핫도그 같은건 정말 우연한 타이밍에 화자되었으며, 실제로 독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할 시간이 부족할정도로 바쁘다.

  • 축구만화에 여성팀원의 비중이 많은건, 근 미래엔 당연히 남녀 평등이 이뤄지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여성 팀원들은 체력과 몸집은 작지만, 카드 사용 등을 통해 순발력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설정이다.

14. 등장인물

항목 참조.

15.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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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엠블럼.
깨알같은 스"테"이크 퀸즈;;
각 팀원들에 대한 설명은 위의 등장인물 항목참조

15.1. 타이거 킹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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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레모니 : 단체 덤블링
▶ 감 독 : 강차구
▶ 에이스 선수 : 메이르
▶ 주장 : 송민우
즐거운 축구를 추구한다!
승리보다 선수와 팀의 성장을 중요시하는, 세련된 패스 축구는 아니지만 유기적인 팀 플레이 축구를 추구한다.
특이하게도 주인공이 감독인 팀이다. 애니 속에서 실사 FM
아직까지 뛸 수 있는 맴버가 딱 11명이라 교체선수가 없었지만 20화부터는 슈렌이 교체선수로 들어오게 된다.

15.2. 이글 타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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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레모니 : 주먹으로 팍팍! 손가락 기관총으로 다른 선수들 쏘기
▶ 감 독 : 체사
▶ 에이스 선수 : 가비

승리 지상주의 감독 중심의 대표팀.
감독 중심의 다양한 전술을 빠르게 펼칠 수 있는 팀이다. 감독의 전술이 절대적이라 선수들의 플레이에 대한 재량권이 없다.
극단적인 수비전술 축구를 하지만 포인트는 극단적인 수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묘한 반칙도 잘 쓴다는 점!

메이르가 떠나기 전엔 메이르를 원톱으로 세우고 볼을 배급해주는 원맨쇼 공격 축구에 가까웠는데, 메이르를 방출하고 나서 전력보강용 영입 후 팀의 전술과 아이덴티티가 공격 후 잠그는 수비 중심으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인성 수준이 총체적 난국인 팀이라고 한다. 그건 이미 전 주장부터...

32강 전에서 두 골을 넣고 골대 앞에서 상대방이 골을 넣지 못하도록 11명이 이동하지 않고 버티는 극악의 수비전술로 아스타 컵 본선 16강에 진출한다.

15.3. 드래곤 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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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레모니 : 둥그렇게 모여 머리가 닿을 때쯤 튕겨 나가는 퍼포먼스
▶ 감 독 : 왕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타오

완벽한 축구, 완벽한 팀, 제왕의 자리, 무결점의 아트 사커! 유기적인 팀 조직력이 강점이다.
차구가 추구하는 팀의 이상향에 근접해있다.

슬로건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트 사커인데 팀 전술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티키타카에 팀 컨셉은 무공을 중시하는 중국풍 소림축구인 희대의 팀.
차구가 추구하는 우상적인 팀이라는 설명부터 이미 최종보스, 끝판왕, 세계관 최강자급의 팀 포스가 나오고 있다.

제작진 인터뷰에 의하면 중국시장을 겨냥하고 만들어진 작품인 만큼 중국 쪽의 친화력을 높히기 위해 컨셉이 잡혔으며, 원래 이름은 드래곤 레드로 하려다가 현실에 동일한 팀이 있어서 중국인 스텝이 말해 준 중국인들은 '의 날개'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팀 이름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강차구의 말에 따르면 드래곤 윙즈가 카드기술을 잘 쓰지 않는데, 기본기와 조직력에 대한 믿음이 자리잡고 있고 선수들이 무공을 사용하면 더 높이 점프할 수 있는 등 신체적 우위를 쉽게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킬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는 오직 딱 한가지, 자기보다 강한 팀인걸 인정할 때 뿐이라고 한다. 작년도에는 결승전에서 이글 타이푼즈를 만나기 전까진 단 한번도 쓰지 않았다고. 그런데 결국 크로우테크네에게 카드를 사용했다.

아스타컵 본선 32강전에서 샤크나이츠를 첸, 타오 콤비네이션 및 타오의 필살슛 적룡승천을 앞세워 5대 0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한다.

15.4. 크로우 테크네


엄청난 재력과 최첨단 과학기술로 무장한 장비만 믿고 경기하는 팀.


실상은 어깨뽕과 제트팩으로 각인된 개그팀. 해설가가 장비빨이라고 디스한다 전투력 측정기2 이것이 미래 축구다 게다가 반칙도 아니다.... 타이즈로 인해 변태기믹도 가지고 있다...

▶ 감 독 : 코투
▶ 에이스 선수 : 비코

송민우의 말에 따르면 올해부터 최첨단 장비를 도입했으며, 반드시 파란을 몰고 올거라고 예상했다. 근데 왜 어깨뽕반칙은 간파 못한거니
2,3화에서 타오가 속한 드래곤 윙즈와 경기를 하며 전반에는 선전하나, 타오가 맹활약하며 6:0으로 처절하게 박살난다.
그리고 전투력 측정기 답게 5화에서 아직 차구가 조율중인 타이거 킹즈와 평가전을 제안하여 경기를 치룬다.

하지만 이전부터 성인팀 감독 자리를 준다는 팔콤의 사주를 받고 있었음이 드러났으며 팔콤의 지시를 받고 미리 손 써둔 심판의 유리한 판정 덕을 보면서 반칙을 활발히 이용하여 집요하게 메이르를 부상을 입히는 것을 목표로 축구를 못하게끔 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에 비코가 개인적인 원한[27]으로 인해 거리낌없이 현란한 어깨뽕 어택과 선수부상 우려로 인해 금지기술로 되어있던 미사일처럼 날아가는 축구화 어택(...)까지 선사하며 메이르의 발목을 확실하게 타격 입힌다. 하지만 메이르는 아파만 할 뿐 잘만 뛰어다녀 부상을 입히는 부분은 실패한다.

그 이후 2대 0으로 앞서가다가 메이르를 팀의 구멍으로 만들 만큼 잘 막아냈으나 차구의 지시를 받은 타이거킹즈 선수들이 예전 돌핀 위너즈 시절의 춤추는 돌고래 전술을 통한 조직력과 사용된 스킬카드를 적절하게 소화하여 전세가 역전되고 설상가상으로 주 타깃인 메이르가 수비로 내려간데다가 경기장에 메이르의 팬클럽인 걸스스톰이 투입되면서 대놓고 편파판정이나 메이르의 부상을 노린 공격을 할 수 없게되어 곤궁에 처했다가 스킬카드를 받은 메이르의 슈팅을 막지못해 실점을 허용한다.

추가 시간없이 심판이 경기를 종료하면서 2대1로 승리는 하지만 끝내 목적을 이루진 못한다.
그리고 감독 코투는 팔콤에게 바로 숙청당한다.



15.5. 폭스 브레인즈



▶ 감 독 : 불명
▶ 에이스 선수 : 불명

작년 아스타컵 8강 팀이라는 것 외에 알려진 정보가 없다. 추후 시즌2에야 두각을 나타낼 듯.

15.6. 재규어 점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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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불명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쟈키

작년 아스타컵 8강팀, 선수 두 명이서 후보였던 민우를 포함해 전 돌핀 위너즈 선수들을 디스하며 본선에서 한 경기 쉬는 셈치고 너희랑 만났으면 좋겠다고 비웃다가 5골을 넣어주며 탈락시켰던 메이르가 직접 나서자 아무 소리 못하고 물러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면서 본선 32강전에서 타이거 킹즈를 만나 메이르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2대 1로 패해 집으로 쉬러가는 역관광을 당한다.

15.7. 마운틴 솔리드



▶ 감 독 : 시릴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줄리앙

최장시간 무실점 신기록, 최다 선방 신기록 패널티 킥 100% 방어에 빛나는 선방 아스타 컵 최고의 골키퍼 줄리앙이 있는 팀,
작년도 아스타 컵 리그에서 4강에 진출했으나 자책골로 메이르의 이글 타이푼즈에게 결승진출을 내줬던 아픈 과거가 있다.

15.8. 로열 그리핀즈



▶ 감 독 : 아르젠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소라

최고의 중원사령관이자 패스 능력자 소리를 듣는 미드필더인 여성 소라가 주장인 팀.

작년 아스타컵 4강에 진출한 저력의 팀이다. 그 여유로운 강차구긴장을 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원래는 남녀차별이 존재해서 팀에 남자들만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소라가 들어가면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자 남녀차별적인 가치관을 접었고 그 후로 여성 팀원들이 늘어났다.

역사가 오래된만큼 자존심이 강해서 팔콤의 승부조작 제의에도 당당히 거절했다. 또한 팔콤이 멋대로 심판을 매수해서 부당한 방식으로 이기자, 그 즉시 인터뷰에서 경기의 실체를 폭로하고 재경기를 요청하는 당돌함도 있다.

다만 실력도 확실하게 강해서, 심판의 방해가 있기 전에도 타이거 킹즈는 로열 그리핀즈의 움직임을 따라가기 바빴다. 팔콤이 재경기를 허락한 이유에서도 로열 그리핀즈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다.하지만 타이거 킹즈에는 전설의 명감독이 존재하지

15.9. 울프 스피릿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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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리아나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디노
구호 늑대는! (일동)먹이를 가리지 않는다! 늑대는! (일동)지치지 않는다!

작년도 16강 진출 팀이자 작년 우승팀 드래곤 윙즈에게 1골차로 진 투지의 팀.

타이거 킹즈의 100회 아스타 컵 대회 예선전 첫 경기 상대이다. 전원 공격, 전원수비라는 토탈사커를 90분 내내 할 수 있는 막강한 체력을 지닌 팀이며 개인간의 기량이나 조직력, 팀워크도 우수하지만 전술이 정석적이고 뻔한 플레이를 한다는 약점이 있다.
감독이 여성이며, 주장인 디노의 개인 사정 및 팀 재정상태가 열악해 막대한 자금을 쥐고있는 팔콤의 마수에 넘어가 타이거 킹즈와 메이르에게 상당히 미안해 하긴 하지만 감독이 이번 일만 끝나면 은퇴할 결심을 하면서 첫 경기부터 크로우 테크네처럼 메이르를 노린다.

하지만 후반전 축구선수로서의 양심상 디노가 여동생 수술비가 걸려있음에도 불구하고 감독에게 팔콤의 제안을 거부하고 감독도 묵인하면서 팔콤의 매수로 주어진 심판의 지원적인 편파판정에 오히려 항의하는 등 정정당당히 시합에 응하지만 타이거 킹즈에게 패하고 32강 티켓을 내주고 만다.

추후 디노의 여동생은 라모스 회장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 받을 수 있게 된다.

15.10. 라이노 스트롱


▶ 감 독 : 다루소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우바차

타이거 킹즈와 같은 신생팀으로 팀원들이 야생에서 갓 튀어나온듯한 짐승적인 감각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저히 초등학교 6학년으로 볼 수 없는 덩치의 선수도 있다.[28] 타고난 피지컬과 동물적인 개인기로 승부하는 팀으로 흑인 감독이 지도하고 있다.

신생팀임에도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어느 정도냐면, 작년도 득점왕이었던 메이르긴장을 하거나[29], 평소 여유로운 성격인 강차구, 프로 선수였던 발칸과 카린이 이들의 플레이를 보고 당황했을 정도. 신생팀인만큼 정보가 거의 없었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엄청나게 강한거다.[30]

초반에는 타이거 킹즈의 쏘니, 다보, 메이르에게 시비를 걸어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기에 자신들이 인정한 상대에게는 잘 대해주는 모습을 보인다.

15.11. 샤크 나이츠

13화에 등장한 드래곤 윙즈의 32강전 상대팀. 5:0으로 드래곤 윙즈에게 패배하고 만다.

15.12. 크로크다일

15화에 등장한 이글 타이푼즈의 16강전 상대팀. 2:0으로 이글 타이푼즈에게 패배하고 만다.

15.13. 해체된 구단

15.13.1. 돌핀 위너스



▶ 감 독 : 호파
▶ 에이스 선수 및 주장 : 하쿠

사실상 차구의 손에 해체되어 버리는 비운의 최하위권 팀. 전투력 측정기

1,2화에서 메이르가 속해 있던 이글 타이푼즈와의 경기에서 전반부에 그나마 선전하다가 후반부에 차구의 조언을 받은 메이르의 활약으로 패배한다. 이건 다 차구 때문입니다. 차구를 탓하세요.

그나마 민우,라쿤,핑,퐁,다보,쏘니 등 남아있던 애들이 명목상 유지하고 있던 돌핀위너스는 민우와 라쿤이 차구와 교류하면서 민우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게되고, 그 도움을 받은 차구가 창단한 타이거 킹즈와 서로 참가선수 부족이라는 이유로 두 팀의 존폐를 둔 캐삭빵친선경기를 통해 나머지 선수들이 타이거 킹즈로 흡수되어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한편 호파감독 체제에서 팀의 공격을 담당하던 하쿠는 이글 타이푼즈로 스카웃 된다. 호파 감독은 인기에 힘입어 제작진이 2기에서 재등장을 예고했다.

16. 이나즈마 일레븐 표절?

축구만화에 필살기를 쓴다는 점, 필살기 연출에서 이나즈마 일레븐과 닮았거나 혹은 표절 느낌이 난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따지면 이나즈마 일레븐도 필살기를 사용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다른 축구만화 축구왕 슛돌이캡틴 츠바사, 쥐라기 월드컵을 표절했다는 논리가 된다. 스포츠 만화 죄다 표절작 만들 기세

게다가 이런 논란을 언급하려면 캐릭터의 특징과 아이덴티티, 스토리의 기본 골자 등을 참조로 해야 유력한데, 위의 특징들만 살펴봐도 표절로 언급될 만한 사항은 없다. 오히려 남녀 청소년들이 같이 축구를 한다는 유사성은 은하로 킥오프!!에 더 가깝고, 이 역시 스토리 기본골자와 캐릭터 특징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표절시비를 붙일만한 건덕지도 없다. 오히려 스킬은 게임 98 테크모 월드컵의 스킬과 비슷한 장면이 보인다.

캐릭터 디자인에서도 의심스럽다는 의견이 드문드문 발견되고 있다. 수비수 라쿤이 초기 디자인과 달리 액셀 월드아리타 하루유키를 닮았다던가. 하지만 생김새만으로 표절까지 몰고가기엔 근거가 턱없이 부족하다. 무엇보다 이런 식으로 물고 늘어지면 일본 애니메이션의 수많은 닮은 꼴 캐릭터들도 모두 표절이 된다(...).

위의 표절논란 같은 경우 논란 고려 혹은 과거 디자인으로의 회귀 때문인지 최근 라쿤의 생김새가 우유부단함과 달리 이전 디자인처럼 바뀌었다. 오른손이 왼손.. 혹시 폴나레프의 원수?

제작진도 이나즈마 일레븐과의 차별화를 위해 기획 단계부터 TCG 중심으로 맞춰서 만들었으며 그 안에서 스포츠드라마, 스포츠물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강한 기획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작품 내부에 TCG를 첨가하고 대상연령대를 높이겠다는 선택을 했기 때문에 시나리오 작가들에게도 그런 쪽으로 틀을 잡아주고 시나리오를 써달라고 요청했었다고 밝혔다.

17. 제작진의 소통

트위터나 각 블로그, 한애갤등 각지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는 것에 보답하듯 제작진이 적극적인 소통을 해주고있다.
다만 사정상 홍보마케팅을 거의 못 하기 때문에 변신 자동차 또봇의 팬들과 소통에 대한 긍정적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일단 공식블로그가 시청자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므로 공식블로그는 좋은 팀을 섭외해 외주를 주어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팬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하여 제작진 중 일부가 SNS에서 열심히 활동해도 그런 활동에 대해 무리하게 통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8. CJ의 추진력

CJ E&M에서 대기업 포스를 발휘하며 매우 강하게 밀어주고 있다.[33]

비록 시청률은 놓지마 정신줄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팬들의 열정과 성화를 CJ가 인식했는지 오프닝 프로모션 비디오를 만들어 1절 풀버전을 유튜브에 공개하였고 이 영상은 CJ 자사 채널인 엠넷에서도 가끔 틀어주고 있다. 또한 고화질로 보고싶어 하는 팬들을 위해 1화, 2화가 유튜브로 고화질 공개되고, 2기 제작과 극장판 계획까지 미리 잡아둔걸 보면 스폰서인 CJ측에서도 팬들의 호응을 인식하고 사업을 추진하려는 계획이 가속화중인 것으로 보인다. [34]

게다가 CJ 답게 투니버스에서 방영은 기본이고, 황금시간대 저녁 6시, 주 3회로 빵빵하게 방송할 계획까지 잡혀있다.

이 모든 계획과 행동들이 겨우 8화만에 일어난 일이라는게 대단한 일이다. 흠좀무 상식적으로 판단해도 최근 한국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중에서도 거의 전무후무한 추진력이다.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대기업이 아니면 안되는건가! 하고 다소 비관아닌 비관을 하며 CJ에게 무한찬양을 보내고 있다.

최근 네이버 뮤직과 각종 음원 사이트에에서 2014년 7월 25일부터 차구차구 OP & ED 풀버전을 판매하고 있고, 이에 따라 오프닝과 엔딩 2절이 공개되었다. 특히 오프닝 노래는 이미 팬들에게 각광을 받으며 질풍가도 수준의 폭풍간지를 내뿜은 바 있다.

물론 아직 시기상조이고 이를 유지할만한 팬덤의 힘이 드러나는 판매와 흥행성적에 따라 계획이 달라질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스폰서측에서도 초반부터 뜨거운 팬들의 열기를 인식한다는걸 증명해주는 셈이다.

19. 김화백 패러디?

우스갯소리이니 재미로만 보자. 그런것 치고 뭔가 절묘해

20. 바깥 고리



총감독 인터뷰


기획제작사 넥스토리의 김훈 대표 인터뷰 출처 및 제작환경 소개


프러덕션 제작사 애니하우스 썬의 고혜라 대표 인터뷰, 출처 및 제작환경 소개


애니하우스 썬의 박창환 총 작화 감독 인터뷰. [35]

단순한 인터뷰가 아니라 작화 감독의 역할과 작업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여 업계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다. 덤으로 수지의 사랑을 강하게 어필했다. 그리고 시간과 싸우면서 개고생하는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21. 시즌 2, 극장판 계획 예고

방영한지 8화 만에 7월 탑 라이선싱 잡지에서 투니버스 방영과 더불어 시즌 2와 극장판을 2015년 5월과 겨울방학 시즌에 내놓을 예정임을 공개했다. 페이퍼플랜화될 수 있는 계획예정이긴 하지만 이에 따라 CJ측에서 사업을 연장할 계획으로 볼 수 있게 되어 한애갤 등지에서는 오오 CJ 오오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22. 이벤트

2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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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작화와 초기 디자인들을 알 수 있다.
  • [2] 카드를 쓰는것, 캐릭터가 잠깐 나오는 것 외엔 캐릭터도 설정도 큰 연관은 없어서 오리지널 스토리에 가깝다. 본 애니 캐릭터들이 차구차구 for kakao에 까메오로 등장한다.
  • [3] 안녕 자두야 시즌2를 제작한 회사라고 한다. 아스타를 향해 차구차구의 프리프로덕션을 담당하고 있다.
  • [4] 2009년에 세워진 회사로 가이낙스, 곤조와 연계하고 있는 한국 회사이다.
  • [5] 시청타깃은 7-14세와 20~30대 어른이들
  • [6] 투니버스에선 7세 이상
  • [7] 방영시기인 2014년은 브라질 월드컵,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2015년 1월 아시안풋볼컵(AFC) 등 연이은 국제축구 스포츠의 해를 맞았고, kbs 편성에서부터 기획의도 자체가 2014 월드컵 시작과 함께 축구 애니메이션을 편성하여 전국민적 축구열기를 이끌어내고자 한다고 되어 있었으며 대기업답게 여러 미디어 컨텐츠를 활발히 이용하여 어마어마하게 밀어주고 있다.
  • [8] 제작진 인터뷰에서는 본 작품 자체가 중국 시장을 겨냥하고 만든 작품이라고 밝혔으며, 캐릭터 이름부터 중국어로 위화감 없는지 다 검사하고 중국 친화적인 설정들을 만드는 등 여러부분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한 모습을 드러낸다.
  • [9] 한 경기에 쓸 수 있는 카드의 장 수는 제한이 있다.
  • [10] 시나리오 작가 3명 모두 청강문화산업대학과 관련있다. 이종규, 박세준작가는 청강문화산업대학의 교수이며, 이승희 작가는 청강대 만화창작과 07학번 졸업생이다.
  • [11] 시나리오 작업과 함께 스킬 카드 설정도 했다.
  • [12] 청강대 만화창작과 11학번 졸업생.
  • [13] 시나리오를 담당한 이종규, 박세준작가는 청강문화산업대학의 교수이며, 이승희 작가는 청강대 만화창작과 07학번 졸업생.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최가영 디자이너는 청강대 만화창작과 11학번 졸업생.
  • [14] 제작진 인터뷰에 의하면 STORM 스튜디오의 박덕수 대표의 직접 감독 하에 3곡 중 하나를 뽑아서 고르기로 했는데 '시간이 또'가 호소력이 높아서 결정했다고 한다.
  • [15] 제작공정이 엉망이군요라는 의문의 삭제된 댓글의 답글을 보아 제작진측이 뭔가 꺼림칙하기도 했고(...) 물론 작업하면서 재밌다는 제작진의 댓글도 있었다.
  • [16] 3화만 나온 당시로선 앞을 모르니 어느정도 설레발에 가까웠지지만 지금 봐도 저렇게 요약이 가능하다. 시청률은.. 투니버스 방영을 기대하자.
  • [17] 근미래다 보니 스킬축구를 넘어 수비수를 충돌로 밀쳐내기 위한 늘어나는 어깨뽕이나 분사용 제트팩같은 아스트랄(...)한 장비들이 축구 경기중 등장해서 더더욱
  • [18] 하지만 자세히 보면 별점을 몰아서 주는 사례들이 보인다. 거의 하루마다 별점을 주는 것으로 추정. 당장에 해당 kbs 사이트의 시청률 8.4 별점 2위인 드라마 조선 총잡이조차 그런 현상은 보이지 않는다.
  • [19] 제작진 인터뷰에 따르면 투니버스가 편성을 결정하기 전까지는 대외적인 마케팅이나 행사 참여 등이 유보되어 온 게 사실이며,내부에서 홍보나 마케팅부서 등이 대기 상태에서 투니버스의 편성 결정만을 기다려왔고 요즘은 캐릭터 사업분야가 케이블 보다 점유율이 낮은 지상파를 기준으로 사업을 하지는 않으므로 사업적으로는 투니버스 방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 [20] KBS 방영판과 투니버스 방영판의 에피소드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 [21] 아동물 태생이기 때문에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지만 캡틴 츠바사이나즈마 일레븐, 범위를 넓히자면 슬램덩크의 경우도 단순한 축구나 필살기 이상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펼쳐지는 각 캐릭터의 정신적 신체적인 성장의 감동과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숨막히는 전개가 핵심이 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쉬운 대목.
  • [22] 아스타컵 우승자에게 전재산을 준다는 발언을 하였다.
  • [23] 이 부분에 대해 제작진이 대상 연령도를 높여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 [24] 군대의 똥군기, 위계질서 사회의 병폐가 권력 앞에 몸을 사리는 암묵적인 동의에 의해 지속되었다는걸 잊으면 안된다. 그렇다고 고치는게 또 쉽지는 않다. 다만 가진게 없어도 권력에 대항하여 권리를 쟁취하는 사례는 근현대까지도 존재한다는걸 잊으면 안 된다.
  • [25] 현실에서도 권력 편승은 매우 흔하다. 다만 메이르는 내쫓겨도 싼 상태였다.
  • [26] 현대에도 강대국의 지원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약소국이 존재하고 100원으로 몇끼를 먹을 수 있지만 부족한 모금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굶어 죽어가며 후원이 절실한 나라들도 많다.
  • [27] 예전에 메이르가 팀의 본선 탈락으로 비통해하던 비코에게 시합준비 해야하니까 걸리적거리니 경기장에서 나가라고 비웃으며 조롱했다. 그후 제대로 복수 당하니 사실상 자업자득...
  • [28] 15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 선수는 여자라고 한다. 이렇게 우락부락한 사람이 남자일리 없잖아.
  • [29] 먹고있던 음료수를 치타가 낚아챘는데 음료수가 한방울도 튀지 않았다. 이를 보고 상당히 빠른 팀이라는 것을 간파한 것.
  • [30] 타이거 킹즈의 경우 이글 타이푼즈의 메이르와 돌핀 위너스의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보가 쌓여있다.
  • [31] 아쉽게도 7월 한달만 올려둔다고 한다. VOD 서비스를 기대해보자.
  • [32] 다만 한애갤이 한애니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차구차구갤이 될 정도로 도배가 되는데다 루리웹쪽에선 활발한 드립이나 반응이 드물어서 자연스럽게 한애갤 관련 소재 인증이 많은 편이다.
  • [33] 사실 이전에 국내 대기업이 애니메이션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사례는 1998년 삼성영상사업단이 바이오캅윙고를 제작,투자한 사례와 2009년 한화 계열사인 한컴이 제작한 롤링스타즈 이후 없다시피 했다.
  • [34] 참고로 CJ는 아예 자사의 배급사와 영화사를 보유한 대기업이다.
  • [35] 나루토, 유희왕, 명탐정 코난, 원피스 원화 담당과 블리치 OVA, 일기당천 1~2기 , 루팡 TVA 작화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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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31 06: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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