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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꿈

last modified: 2015-04-10 23:48:18 by Contributors

영어로는 oh, fucking dream, 또는 Oh, Fuck! It was a dream
인셉션을 예언한 만화
순화해서 아 듀발 꿈이라고도 한다

Contents

1. 개요
1.1. 스토리가 아시발꿈인 작품들


1. 개요


'잉위'라는 카연갤러의 화풍을 흉내내어 다른 누군가가 그린 "로또"라는 만화에서 유래한 말이다. 수없이 많은 패러디가 존재한다.

본 내용은


라고 하는 병맛 만화이다. 꿈이었는데 죽는게 의미심장하다. 원숭이 꿈이어서 그렇다. 당첨번호에 8이 2개 있는걸 신경쓰는 사람은 없다.[1]
하지만, 중간의 '아시발꿈'이 대세를 타서……. 심지어는 온라인 게임 이벤트에도 등장했다.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의 경우 09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NPC가 외우는 주문이 꿈발시아였다.(…)

전형적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국문학에서는 이러한 결말로 끝나는 소설을 몽자류 소설(혹은 몽유록)이라고 부른다. 다만 엄밀하게 말해서 몽자류 소설은 꿈 속의 주인공과 꿈 밖의 주인공의 인격이 동일하지 않고 몽유록계 소설의 경우에는 꿈 속의 주인공과 꿈 밖의 주인공의 인격이 동일한 경향을 보인다. 때문에 몽자류 소설은 인생무상과 같은 주제의식을 형성하며 몽유록계 소설은 사회비판적 성격을 띠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유메오치(夢落ち)'라고 부른다. 일본에서 유메오치를 금기시한 건 데즈카 오사무로 추정. 요술망아지 브링크를 만들어 놓고 결론을 그렇게 내고 보니 '아... 이건 역시 할 짓이 아니야'라고 느껴서인지 만화 관련 서적에서 '꿈으로 어영부영 결론을 내리는 건 만화가가 할 짓이 아니다!'라고 몇 번이고 강조해서 말했던 적이 있다.[2]

다른 패턴으로는 모든 일을 해결한 주인공이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보니 정신병원, 즉 지금까지 보고 느꼈던 일들은 전부 주인공의 내면세계, 환각, 망상으로 처리하는 엔딩도 많다. 공포물에서는 '꿈에서 깨보니 또 꿈이었고 겨우 깨어났다고 생각했더니 또 꿈'이었다는 식의 루프물 소재로도 자주 쓰인다.

가끔씩 이것을 한 번 더 비틀어 '평범한 개꿈인 줄 알았더니 앞으로의 일을 예견하는 예지몽이었다'는 전개도 있다. 또는 평행세계물이나 루프물의 경우, A 시간축에서 있었던 일이 B 시간축에서 변경되어 B 시간축의 인물들이 A 시간축에서 실제로 일어났었으나 모든 인과관계가 바뀌어서 없던 일이 되어버린 사건을 '꿈'으로 인식하는 사례도 있다.[3]

꿈에서 있었던 일이 배드 엔딩이었던 경우엔 아다행꿈으로 변형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군대라든지, 군대라던가, 아니면 군대 등등 군대를 다시 가보면 아다행꿈아시발꿈이 된다 폭발 엔딩이었는데 알고 보니 꿈이었다는 것도 여기에 해당된다.

1.1. 스토리가 아시발꿈인 작품들

자신이 꾸었던 꿈을 추가(...)하는 것은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의 1조 1항에 따라 '문서 사유화' 행위로 비쳐질 수 있으니 추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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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실록
* 기한 엘리트 만들기[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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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원본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rtoon&no=133585
  • [2] 다만, 모두 다 꿈이었다는 형태로 이전까지 진행시켰던 이야기를 부정해 버리는 것은 딱히 만화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서사창작에서 금기시되는 태도이기 때문에…. 당장, 독자 입장에서 자기가 이제까지 읽어왔던 이야기가 모두 다 무의미한 헛소리였다는 소릴 듣고 기분 좋을리가 없지 않은가? 이런 주장을 데즈카 오사무가 처음 한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현 시점에서 해당 발언을 한 사람 중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 데즈카 오사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 [3] 강풀타이밍 같은 작품이 대표적으로 여기에 해당한다.
  • [4] 재방영한 31화에서 1화 시작때 나온 라이더 대전이 나오는데 1화의 대전은 나츠미의 꿈이다. 즉 모든게 나츠미의 꿈이라는 루프물. 원래 방영분이나 극장판은 루프가 아니다.
  • [5] 마이티마우스 멤버인 상추와 상대역으로 출연한 현아 가 키스를 하려다가 아**꿈(...)http://blog.naver.com/lovinghrmk?Redirect=Log&logNo=50068917355&vid=0
  • [6] 개그엔딩이었는데 스탭롤이 다 올라가면 누군가가 알수 없는 목소리가 "…… 즐거웠어요."가 나온다. 자세한 내용은 양수연 항목 참조.
  • [7] 아무래도 2차 창작의 떡밥인 듯.
  • [8] 자세한 내용은 오오조라 히로 항목 참조.
  • [9] 봉준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둘러앉아 밥을 먹는 것은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장면이다. 현서를 구출해 같이 밥을 먹고 싶은 것이 가족의 목적이다. 현서가 살아 돌아와 다 같이 밥상에서 밥을 먹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는 언급을 한 걸로 봐서, 가족들의 희망사항을 반영한 가상 장면일 뿐, 실제로는 구출되었다거나 하는 씬은 아니다.
  • [10] 단 이것은 집단으로 꿈을꾸는 스토리였다.
  • [11] 다만, 몽자류 소설들은 대부분 결말에서 모두 꿈이었다고 밝힘으로써 작품의 주제의식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아시발꿈' 구성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가장 대표적인 예인 구운몽의 경우를 보더라도, '인간세상의 온갖 부와 명예는 모두 헛되다' 는 것이 주제이고, 이는 양소유의 삶을 단지 하룻밤의 꿈으로 부정함으로써 드러난다는 것을 생각하자. 즉, 이 항목에 소개된 여러 작품중에는 작가가 플롯을 감당을 못 해서 그 이전까지 전개된 이야기를 꿈이었다는 형태로 부정해 버리는 경우이전까지의 이야기를 꿈으로 부정하는 것 자체가 작품과 작가의 의도 중 일부인 경우 가 섞여있음에 주의할 것.
  • [12] 진 가면 라이더가 후속작 기획서를 방송국에 내고 인기가 생겨서 아동팬들까지 생기나 했더니만...꿈이었다.지못미
  • [13] 코우메가 세일러복을 입고 도쿄를 소개하는 노래를 부르는 장면.
  • [14] 정확히는 예지몽.꿈에서 깨어나보니 맨 처음의 대사가 그대로 시작돼서 "아,시작되는구나…"하고 한탄하며 시나리오 종료. 좋은 거 아니냐?
  • [15] 마지막에 꿈에서 깨는 장면 때문에 전부 꿈인거였나? 하고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데 링파 부분만 꿈이고 나머지는 현실 맞다.
  • [16] 게임 내용 전체가 호무라의 꿈
  • [17] 무협 소설, 1권부터 10권까지가 꿈이었다(…) 나름 인기있었던 작품이었는데 꿈이라고 하는 바람에 인기가 급락하고 작가는 욕만 배터지게 먹었다. 작가가 철학과 도교 관련 지식이 있었고, 그걸 작품에 반영한 것인데 의도는 좋았다만 무협소설에다 어설픈 구성으로 전개하는 바람에 작품 자체가 산으로 가고 말았다.
  • [18] 엘리자베스의 환상이었다.
  • [19] 특히 유키 엔딩은 아주 가관이다.
  • [20] 유비는 이미 사망한 관우, 장비와 만나 회포를 풀지만 그것은 유비의 꿈 속이였다.
  • [21] 애초부터 제목이 '한단지몽(한단에서 꾼 꿈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덧없음과 영화(榮華)의 헛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당나라의 노생(盧生)이 한단 땅에서 여옹(呂翁)의 베개를 빌려서 잠을 자다가 영화로운 꿈을 꾸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이다.
  • [22] 게임 판타지 소설,1권에서 이렇게 실감나는 꿈이 있을리가 없어라더니 꿈이었다(…)장난하냐
  • [23] 원래 쿈과 하루히가 간 곳은 현실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새로운 세계 겸인 폐쇄 공간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꿈이 아니었으나 쿈의 그 짓으로 하루히가 이 상황은 꿈일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유도함에 따라 폐쇄 공간은 꿈으로 재변경된다.
  • [24] 꿈을 꿨나봐. 눈을 뜨니까 거짓말처럼 다 사라져. 널 만날거야 다시 잘거야 몰라~ 마쉬멜로우~
  • [25] 어제는 무작정 길을 걷다가 동전 하날 주웠어 이걸로 뭐할까 고민하다가 복권 한 장 샀는데 1등에 당첨돼 너무 기뻐서 깜짝 놀라 깨보니 꿈이었어 꿈이었어
  • [26] 노래 마지막에 ...란 꿈을 꿨어라고 한다.
  • [27] 다만 이 쪽은 꿈이 더 안 좋은 상황이었다. 물론 데커드 한정으로 나머지 용자들은 꽤 좋은 꿈을 꾸고 있었으나 데커드의 방황을 보다 못해 결국 데커드와 함깨 로봇수사대에 남겠다고 한 뒤 곧바로 꿈에서 깨어났다.데커드는 아다행꿈, 나머지는 아시발꿈
  • [28] 코바토랑 결혼한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꿈TV에 나오는 걸 보고 그걸 믿어버렸다.
  • [29] 첫 화부터 최종화까지의 모든 스토리가 꿈
  • [30] 스토리 전체가 그런 건 아니고, 3학년 1회차가 그렇다.
  • [31] ?여래신장 쏘는 장면도 여기서 나온 것이다.
  • [32] 단, 이건 주어진 72시간을 다 써버리면(즉 게임오버) 아시발꿈 처리. 그러므로 취소선 처리했다.
  • [33] 총질로 요괴를 엄청 죽인 삼장이 요괴가 되는 에피소드…이나 이건 어디까지나 오공의 아시발꿈이다.삼장은 멀쩡히 오공을 하리센으로 잘만 때린다(…). 애초에 팔계가 요괴가 된 것도 요괴 천 마리의 피에 더해 자기들만 살고 보잡시고 화남을 갖다 바친 마을사람들과 요괴에 대한 원한등 마이너스 감정을 일으킨 것도 있으니….
  • [34] 다만 꿈을 꾼건 맞지만, 주인공은 사살당한다(죽기 전에 본 환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35] 이쪽도 위의 용자경찰 제이데커 40화처럼 꿈이 더 안 좋은 상황이었다
  • [36] 중국의 고전소설. 주인공 노생이 한단(하북성 한단현)에서 도사 여옹과 만나서 베개를 받는다. 그 베개를 베고 잤더니 기장밥이 되기도 전에, 출세해서 영달을 누리고 죽을때까지의 꿈을 꿨다. 그 꿈으로 노생은 인생의 허무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 [37] 악몽같은 일들이 꿈이었다...인 줄 알았으나 사실은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주인공이 제일 불쌍하다.
  • [38] 그런데 100% 아시발꿈으로 치부하기엔 좀 애매한게 어느정도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 직접 보고 판단하자.
  • [39] 주인공인 지니가 꿈에서 깨는건 맞다. 하지만 모든게 그냥 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트랙시티에서 경험했던 일들은 모두 있었던 일들이다. 당장 마지막화를 보면 그냥 어 꿈이었네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캐피맨이 슬쩍 모습을 나타내기도 하고.
  • [40] 사실 여주인공이 쓴 스토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실제 드라마의 세계에서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로맨스는 일어난 일이었다. 시나리오를 완성했을 때 그에 관한 신문기사가 1면에 실려 있었다. 마지막에 나온 사람들은 배우만 같을 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과는 별개의 인물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 [41] 애니에서도 일부만 해당. 애초에 포켓몬들이 사람 말을 하고 정작 포켓몬 트레이너는 없고 인간이 난데없이 포켓몬이 되는데 이게 꿈이 아니면 뭐겠나?
  • [42] 단순히 꿈이었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영원히 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루프에 빠진다. 구천을 떠도는 귀신인 주인공의 신세를 생각해보면 앞으로 성불할 가망이 없는 몹시 암울하고 오싹한 결말.
  • [43] 아바렌쟈 4인이 알고보니 평범한 회사원이였고 그들이 밤마다 꾸는 꿈이 아바렌쟈라는 꿈이다.후에 야츠덴와니의 소행이란걸 알고 슈퍼 다이노 다이너마이트로 야츠덴와니를 쓰러뜨리지만 알고보니 다 야츠덴와니의 꿈이였단것.(...)사실 연말마다 있는 일종의 총정리 에피소드다.참고로 아바렌쟈의 꿈속에서 회사근처에 있는 인기있는 라면집 이름이 에보리안이다.(...)
  • [44] 롤러 코스터 코너판에서는 집에서 꾼 꿈이었고,단독편성 방송판에서는 유격도중 기절해서 꾼 꿈이란게 밝혀졌다.프리퀄인 제로 역시 말년이 훈련도중 꾼 아시발꿈.
  • [45] 꿈이 아니라 시간을 뒤돌린 것일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주인공은 꿈이라고 생각한다.
  • [46] 미션을 성공하면 나오는 엔딩 이름도 아젠장꿈이다. 한이 맺힌 양시백의 외침은 덤
  • [47] 작중 어나더 스토리들은 하야마 미즈키가 꾼 꿈이다.
  • [48] 작가에 의하면 원래 결말은 아시발꿈 이였다고 한다. 다만 독자들 중에서 결말을 예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변경했다고. 원래데로였다면 시트콤 형식으로 계속 갔을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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