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아야세가와 유미치카

last modified: 2015-04-04 21:13:17 by Contributors

Yumichika_Ayasegawa-1.jpg
[JPG image (14.95 KB)]
2년전의 모습
Yumichika_Ayasegawa-2.png
[PNG image (97.39 KB)]
2년후의 천년혈전편의 모습

綾瀬川 弓親 / Yumichika Ayasegawa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소울 소사이어티 편 ~ 아란칼 편
2.2. 천년혈전편
3. TV판의 행적
4. 참백도
5. 귀도
6. 기타
7. 단행본 글귀


1. 개요

나이 불명
신장 169cm
체중 56kg → 59kg
혈액형 불명
생일 9월 19일
직업 호정 13대 11번대 5석
참백도 해방 언령 피어라, 갈기갈기 찢어져라
시해 유리색공작(琉璃色孔雀)
만해 불명
취미 불명
좋아하는 음식 불명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후쿠야마 준/김광국(투니버스), 양석정(애니맥스).
호정 13대 11번대 소속 5석.

11번대에 어울리지 않는 나르시시스트에 꽃미남이지만, 11번대의 석관답게 호전적이다. 1인칭은 '보쿠'. 미학에 집착하며, 그 때문에 시바 간쥬와 대결할 때 발목을 잡히기도 했다.

얼간이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얼간이 맞다 사실 부대장급 이상의 실력자.[1] 만해는 아직 익히지 못했다지만 잇카쿠가 비정상인거고... 참백도가 직접전투계가 아니었기에 진정한 능력은 숨겨오고 있었다. 사실 부대장은 야치루가 차지하고 있고, 3석은 잇카쿠가 차지하고 있고, 4는 숫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5석을 자처하고 있다. 동기뻘 되는 사신들은 다들 부대장을 맡고 있다. 또한 참백도의 진짜 능력을 발휘했을 때는 히사기 슈헤이를 심히 가볍게 제압했다.

마다라메 잇카쿠와는 루콘가 시절부터 좋은 친구이며, 서로를 잘 이해해주는 사이다.

2. 작중 행적

2.1. 소울 소사이어티 편 ~ 아란칼 편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서는 마다라메 잇카쿠와 함께 쿠로사키 이치고시바 간쥬를 상대했다. 실력으로는 시바 간쥬를 앞섰지만, 방심하다가 패배를 당한 후 아프로머리가 되며, 얼마 동안 가발을 쓰고 다닌다.

자라키 켄파치쿠로사키 이치고를 돕기로 결정했을 때도 잇카쿠와 함께 켄파치를 도왔다. 토센 카나메의 부관으로서 켄파치를 막으러 나선 히사기 슈헤이와 대결했다. 이 때 싸우는 장면은 나오지 않고 그 결과만 나왔는데, 히사기는 쓰러진 채로 영력을 몽땅 흡수당했다며 투덜거리고 유미치카는 어째 싸우기 전보다도 건강해 촐랑거리는 모습으로 나와서 떡밥을 뿌렸다.

아란칼 편에서는 잇카쿠와 함께 현세에 왔다.

한 가지 어이없는 게 있다면 유미치카가 자신의 친구인 잇카쿠가 그림죠의 세스타 프라시온인 에도라드 리오네스와 전투를 치루는 것을 구경하던 도중 생각이상으로 잇카쿠가 밀리자 사신대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아란칼이 생각보다 세니, 잇카쿠의 장례를 준비해라라는 개드립을 쳐버렸다.

그 말을 듣고서는 이치고의 친구인 케이고가 '야 니 친구 죽게 생겼는데 그걸 말따위라고 하냐?'라고 질책하자 유미치카는 '죽으면 바라던 바 아니겠음?'이라며 대답해줬다. 한 마디로 유미치카는 작중묘사로 보아 잇카쿠가 만해를 쓰지 않는 이상 절대 잇카쿠가 이길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친구를 잃을 판이니 본인도 내키지 않았을 것이다) 그저 에도라드와의 싸움에서 남자다운 최후를 맞이할 것이라고만 생각한 것 같은데….[2]

유미치카의 예상을 깨고 잇카쿠는 만해를 시전하고, 유미치카는 "그래… 쓰기로 했구나"라고 나지막히 말한다. 잇카쿠가 만해를 썼다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는지 잇카쿠가 아슬아슬하게 이기자 잇카쿠에게 다가가 이길 줄 알았다고 말한다.

이후 한동안 비중이 없다가 아이젠 소스케의 현세 침공편이 오자, 바라간의 세군다 프라시온인 샬롯테 쿨혼과 대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침내 이전에 보여주었던 참백도 진정한 힘의 떡밥을 성공적으로 회수, 자신의 진짜 참백도인 유리색 공작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슈헤이 때는 해방하는 순간만 나오고 그 뒤는 컷) 그러나 그 뒤엔 잇카쿠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열 받아서 바로 뛰쳐나가려다가 아군이 사용한 약물 한방에 기절해서 리타이어(...). 뭐지 이 ㅄ은

그리고 작중에서 공기가 되었고 '사신대행소실편'에서 역시 등장은 없었으나..

2.2. 천년혈전편

최종장 천년혈전편에서 버라이어티 헤어스타일 체인저 머리스타일도 좀더 화려해지고 귀에도 특이한 장식을 하고 등장하였다. 루콘가의 주민이 없어지는 현상을 '완전히 오컬트일세..'라고 한마디날려주며 괴현상으로 분류하고 그에대해 잇카쿠와 조사하고 다녔다.[3]

천년혈전 후반부에 잇카쿠, 슈헤이와 함께 숨어서 슈테른릿터와의 싸움에 대해 의논하고 있었으나 슈테른릿터 'S' 마스크 드 마스큘린자기를 영웅이라고 하는 돌머리 악당의 뒷치기로 처참하게 발렸다. (안습. 이것도 블리치의 문제점 중 하나다. 주역외의 캐릭터가 너무 많아 후반부에 갑자기 너무 약하게 나오는 캐릭터가 수두룩하다. 특히 대장들.) 같이 있던 슈헤이는 그래도 발악은 해봤지만 이 녀석은 잇카쿠와 함께 떡실신해서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쿠로사키 이치고를 비롯한 주연들의 강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잉여.눈물이 난다 그래도 자기들 당하고 뒤에 대장들 2명도 당해서 덜 안습해졌다

597화에서 이치고를 돕기위해 쿠치키 뱌쿠야, 쿠치키 루키아, 아바라이 렌지, 히사기 슈헤이, 마다라메 잇카쿠와 함께 등장.

잇카쿠와 같이 지젤 쥬엘을 상대했다. 그런데 지젤이 자기는 맨손인 여자라며 이들을 도발하자 함정이 있을 거라며 추리하는데, 곧바로 지젤의 피에 닿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낸다. 그리고 자신에게 냄새는 숨길 수 없다며 사실 남자 아니냐고[4] 지젤을 도발하자 그(?)도 열받았는지 곧바로 좀비가 된 밤비에타를 불러 전투를 시작한다.

그런데 여담으로 웬만해선 죽지 않을 지젤과의 상성은 좋은편이라 할 수 있는데 유리색 공작으로 영력을 빨아들이면 지젤의 능력을 씹을 수도 있다.하지만 마유리가 나온 시점에서...

좀비가 된 히츠가야 토시로에게 귀도를 사용해 움직임을 구속하려 했지만 토시로의 공격이 더 빨랐고, 자신을 대신해 토시로에게 치명상을 입은 잇카쿠를 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 앞에서 시해를 공개하려 하지 않는 그 유미치카도 더 이상은 참기 힘들었는지 주위에 보는 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리색공작을 해방하려 하나 토시로의 일격에 치명상을 입고 리타이어한다.

유리색공작의 능력이 워낙 사기적이라 그런지 아쉽게 나오진 못했다. 언령 없이 해방한 걸 봐선 정황상 만해를 습득했을 가능성이 있다.

자라키 켄파치, 마다라메 잇카쿠와 함께 긴급 치료를 받았다.

유하바하에 의해 영왕의 힘의 격류가 정령정에 떨어지자 참백도를 해방하며 대치한다. 이번에도 역시 언령 없이 시해를 쓰며 만해 사용 가능 떡밥을 뿌렸다.

3. TV판의 행적

TV판바운트 편에서 현세로 파견된다. 파견될 때, 야치루와 잇카쿠는 자거나 놀고 있는데, 유미치카는 서류 정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듣자 자라키 켄파치는 "노는게 더 중요해. 일은 언제라도 할 수 있다."라면서 유미치카를 파견해버렸다.(…)

개조혼백 3과 몇분 안되는 개그장면을 연출한적도 있다.

함께 파견된 다른 사신들이 싸우는 동안 11번 대는 단독 행동한다며 혼자서 바운트의 아지트 위치를 조사했다.

현세에 파견나온 다른 부대장 급 사신들과 함께 바운트의 은신처인 지하도시에 쳐들어가서, 다른 사신들과 함께 우가키에게 습격을 당하고, 혼자 떨어져서 우가키의 케이젤과 싸우다가 부상을 입고 반쯤 리타이어. 남들 보지도 않는데 유리색 공작은 쓰지도 않고….(…)

호정 13대 침군편에서는 그다지 활약은 없다. 잇카쿠와 함께 등장하는 편인데, 잇카쿠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영해에게 패배. 이 때 영해와 나누는 대화가 역시 난 아름답구나. 저렇게 아름다운 날 공격할 순 없어!!라든가, 잇카쿠, 난 공격 못하겠으니 상대좀 바꿔줘 라든가(...)
마지막에 영해가 이기고 나서 하는 대사도 압권. 피에 물든 나 역시 아름다구나!! ...중증 나르시스트도 이런 나르시스트가 없을터.

331화에서는 쿠죠 노조미의 시해를 돕기 위해 시간을 벌고자 하는 잇카쿠의 의지를 눈치채고 그녀의 훈련에 대해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332화에서는 잇카쿠의 복수를 하겠다며 켄파치의 영해에게 닥돌. 결국 무참히 썰린다.[5]


4. 참백도

특이하게 부르는 이름에 따라 능력 발현 정도가 달라지는 참백도. 그의 참백도는 주인의 성격을 닮아 까다로워서 부르는 이름의 색을 따지는데 등나무색[6]을 가장 싫어하고 유리색[7]을 가장 좋아해서(...)능력 발현도가 차이가 난다. 그리고 주인은 그 성격을 이용해 먹는 것.싫어하는 이름으로 부르면 씹고 해방을 안해주면 되는 거 아냐? 일단 둘 다 시해지만, 능력의 차이는 시해와 만해의 차이와 맞먹는다.

참고로, 이 참백도의 이름에 따라서 해방되는 능력 발현도에 차이가 난다는 설정은 천년혈전 편에서 아바레이 렌지의 참백도 업그레이드에 재활용되기도 했다. 이 설정이 떡밥이었다고 보기에는 그동안 렌지의 참백도의 진짜 이름에 대한 암시가 딱히 언급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렌지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서 과거에 썼던 설정 중에 찾아서 재활용한 것인 듯.


흔히 부르는 이름은 등공작.
해방 구호는 '피어라 등공작'
이때는 형태가 변형하여 여러 개의 휘어진 칼날을 가진 검이 된다. 등공작은 그저 이 뿐이지만...


진짜 이름은 유리색 공작.
해방 구호는 '갈기갈기 찢어져라, 유리색공작'
장미 줄기들로 상대를 휘어잡고, 영력을 빨아내버린다. 빨아먹은 영력으로 유리색 공작은 꽃을 피운다. 이 꽃을 먹으면 상처와 영압이 치유된다. 샬롯테 쿨혼전에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 그 화려한 연출에 더해 마치 토센 카나메의 만해처럼 전용 필드가 생성되는걸로 아는 사람도 있지만, 유리색 공작을 펼칠 당시 주위가 어두웠던건 샬롯테 쿨혼의 '백장미의 징벌'이 깔려있었기 때문. 하지만 그 능력이 워낙에 출중하기 때문에 등공작이 시해, 유리색공작은 흡사 만해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8]

영력=힘인 블리치 세계관에서 닥치고 영력을 빨아먹는 능력은 대단히 사기적인 능력이며, 어떤 의미로는 블리치의 일반적 전투의 흐름하고도 잘 맞지 않는 능력이다. 이 만화는 어지간하면 능력 특성이 강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영력이 강해서 이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영력이 500이면 영력 1000인 녀석을 두뇌 플레이나 능력 상성으로 이기기 힘들다는 것. 같은 능력자 배틀계열 만화인 죠죠헌터X헌터하고는 다르다. 루키아는 두 번이나 그걸 씹었지만 이걸로 부대장도 이기고 아란칼도 하나 잡은 걸 생각하면 꽤나 아까운 능력. 다만 11번대는 싸움에 목숨 거는 사신들이 많은 전투집단이라 참백도 능력이 직접 전투계열이 아니면 바보취급하는 경향이 있어서 전대 켄파치들은? 유미치카 자신은 차라리 죽었으면 죽었지 남들 앞에서 능력을 드러낼려고 하지 않는다.근데 문제는 유미치카가 따낸 승은 전부 유리색공작을 썼을 때라는 거... 같은 부대인 마다라메 잇카쿠비슷한 각오로 만해를 숨기며 싸우는 걸 보면 11번대엔 정신나간 비범한 사신들만이 모이는 부대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유미치카는 만해의 조건인 '참백도의 구상화'에는 이미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유리색 공작의 성격이 하도 짜증나서 난황을 겪고 있는듯. 동족혐오


TV판의 참백도 이문편에서는 머리에 천을 감은 인도풍 남자로 등장. 성우는 테라시마 타쿠마. 성격이나 외모나 유미치카 판박이다. 목소리까지. 유미치카가 자신의 진짜 이름과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거짓된 능력을 사용하는 것에 원한을 품고 있는 걸로 나온다.아니 그러니까 그게 듣기 싫으면 해방해주지 말고 씹으라니까

5. 귀도

  • 파괴술 57. 대지전용
    주변의 바위같은 잔해들을 들어올려 공격하는 귀도. 염동력같은 연출을 보이며, 작중에선 vs밤비에타 전에서 폭격을 막아 잇카쿠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6. 기타

전투 전문 부대 11번대의 5석(사실상 4석)치고는 전투력이
썩 뛰어나 보이진 않는다.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선 블리치 최약체급 캐릭터인 시바 간쥬에게 패배했고 시해도 안 한 히사기 슈헤이에게 전투능력으로는 후달렸다. (물론 간쥬와의 전투에선 전력으로 싸우지도 않았고 방심하다가 진 것이었고, 히사기는 부대장이니 5석인 유미치카가 지는 건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아란칼 편에서는 루피 안테노르에게 밀리고 샬롯테 쿨혼에게도 유리색공작을 해방하기 전에는 압도적으로 발리고 있었다. 실제로 유미치카가 이긴 경우는 전부 유리색공작을 썼을 때 뿐이다.

비중이 적어서 별로 두드러지진 않지만 직감이 좋고 눈치도 빠른 캐릭터인듯 하다. 소울 소사이어티 편에선 자라키 켄파치와 함께 이치고를 찾으러 다닐 때 가장 먼저 대장급 사신들의 영압을 눈치챘고, 아란칼 편에선 잇카쿠와 현세에 왔을 땐 호로 냄새를 맡고 이상한 낌새를 느끼기도 했다. 천년혈전 편에선 지젤 쥬엘과 좀비 밤비에타의 기술을 간파해내고 냄새로(…) 지젤의 성별도 밝혀냈다.

4회 인기투표에서 13위, 참백도 투표에서는 유리색공작이 14위, 등공작이 27위를 차지했다. 비중에 비하면 꽤 인기가 많은 편.

7. 단행본 글귀

  • 37권 Beauty is so solitary(아름다움은 외로운 것)
    사람을 아름답다고는 생각지 않아도
    꽃을 아름답다고는 생각한다
    사람의 모습이 꽃과 비슷해지는 건
    오직 베고 찢겨 쓰러질 때 뿐이다

----
  • [1] 다만, 히사기와의 전투를 볼 때 시해를 완전히 해방하지 않는다면 뒤쳐지는 것 같기도 하다.
  • [2] 사실 이 장면은 후에 현세 침공 편과 천년혈전 편에서는 잇카쿠가 당한 걸 보고 눈이 뒤집혀서 뛰어들던 모습과 상반되는 부분이라, 다소 설정붕괴처럼 보이긴 한다.
  • [3] 이후에 이 괴현상은 슈테른 릿터가 호로를 멸각시키면서 무너뜨린 현세와 영계의 밸런스를 조절하기위해서 쿠로츠치 마유리가 사신대원을 인솔하여 28000명 학살을 가했던것으로 일단락되었다.마유리 개새끼 해봐
  • [4] 이 때 대사가 '너 정액 냄새나'였다(…)
  • [5] 그런데 재밌는게... 켄파치 밑에 있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앞에서, 특히 켄파치가 보는데서는 만해를 꺼내지 않는 잇카쿠가 영해앞이라고 만해를 꺼냈는데 유미치카는 유리색공작을 발현시키지 않고 등공작인 채로 싸웠다. 뭐 주변이 훤히 보이긴 하지만 유리색공작을 보여도 상관없을 캐릭터들이 태반인데 안 쓴 건 다소 구멍처럼 보이기도 한다.
  • [6] 연보라색
  • [7] 남색
  • [8] 실제로 작품내에서 샬롯테 쿨혼역시 "이게 만해라는 건가?" 하고 착각했다. 물론 등공작을 쓴 후 또다시 해방을 해서 만해로 착각한 걸수도 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4 21:13:17
Processing time 0.171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