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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last modified: 2015-03-16 19:11:38 by Contributors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3. 가창력
4. 파트
5. 외모
6. 여담
7. 연기돌


1. 프로필

이름 아영
본명 조아영(趙雅英)[1]
출생 1991년 5월 26일, 서울특별시
가족 부모님, 오빠
신체 165cm, 47kg, O형
별명 아롱이, 조아 조아 조아영
그룹 달샤벳
학력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종교 개신교
SNS 인스타그램 트위터

2. 소개

달샤벳의 멤버. 포지션은 보컬이며 자기소개구호는 달샤벳의 조아 조아 조아영 조아영입니다 아 오글거려

3. 가창력

달샤벳에서 가창력이 가장 떨어지는 멤버. 음색은 밝고 청아하다. 하지만 작은 춤동작에도 딸리는 호흡과 작은 성량 때문에 이 음색이 있던 가창력도 없게 보이게 한다. 일단 춤을 받춰줄만한 체력과 성량을 키우는게 좋을 듯. 게다가 가창력이 별로여서 인지, 파트가 별로 없다.

4. 파트

가창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데뷔이후 쭉 파트가 늘어날 생각을 안한다. 그나마 있는 파트도 나레이션일 때가 다분하다.

그전까지 비슷한 정도의 파트를 받던 지율은 최근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Hit U'에서 분량이 크게 늘어났지만 아영이는 여전히 안습... 오히려 예전곡들보다도 비중이 더 적어진 느낌이다...

설상가상으로 Hit U 노래가 약 4분정도로 긴 편이라 음악방송에서 조금 편집을 하는데 하필이면 별로 있지도 않은 아영이의 파트중 한부분이 잘려나가서 그것만 보면 진짜 제대로 된 파트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보이게 된다...[2] 하지만 'Mr. BangBang'에서는 파트가 갑자기 늘었다. 대신 지율과 가은은 파트가 줄었다...

5. 외모

달샤벳에서 가창력은 떨어질 지언정 외모는 가장 돋보인다. 이건 뭐지? 게다가 흔히 미인상의 정석이라 하는 개구리상에다가 눈망울도 동그랗고 애교살이 크며 무엇보다도 얼굴형이 예쁘고 작은 편이라서 큰 눈망울이 더 커보인다. 외모때문인지 별다른 활동이 없었지만 달샤벳 팬의 지분율을 나름 많이 차지하고 있다.

눈이 크고 개구리상이라서 그런지 별명이 아롱이.

6. 여담

앞으로 뮤지컬과 연기를 도전하고 싶다고 한다.

데뷔전에 슈즈모델로 1년간 활동했었고 패션쇼에 선적도 있다고 한다. 모델일로도 잡지촬영을 몇번하였다. 그리고 데뷔후 폭스바겐 환경 캠페인 모델로 촬영하였다.

주간아이돌에서 이상한 개인기 스파이더맨 흉내와 새우 흉내를 내 예능에서 마저 구멍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근데 아영의 새우 흉내를 본 팬들이 직접 보면서 개인기를 연마하라고 애완용 새우를 선물해줬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영의 새우 흉내는 진전이 없어 보인다.

맹할것 같은 이미지와 다르게 말은 야무지게 잘한다. 본인분량만큼은 말을 잘 하는편이고 곤란한 질문이 들어와도 조곤조곤하게 잘 받아친다.

멤버들이 꼽은 가장 말이 많은 멤버에서 압도적으로 1위. 시크한 외모와는 다르게 수다쟁이라고한다. 아영이 연기스케줄때문에 개별적으로 이동을 한 적이 있는데, 다른 멤버들이 차가 너무 조용해서 이상하게 생각했을정도.

달샤벳 멤버 중 주량 1위. 취해본 적이 없다고. 본인도 자신의 주량을 몰라서 어디까지 마실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한다.

더스타배 아이돌 눈싸움대회에 달샤벳 대표로 출전했다. 2분 21초의 기록을 세웠는데 이전에는 3분도 한적이 있다고 한다.링크 1위는 2분 59초를 버틴 걸스데이유라가만 얘도 본명이 아영이잖아 김아영

프로필상 키가 166cm. 때분에 본인을 달샤벳의 장신파라고 주장한다.[3] 주간아이돌에서 달샤벳을 두 팀으로 갈라야할때 장신파/단신파 로 나누자고 하여 단신파의 거센 반발을 샀다.어딨어~가 얄미움의 압권 링크

성격이 매우 둔하다. 오죽하면 간미연의 친한친구에서, 룸메이트인 지율과 2층침대를 쓰고 있는데 지율이 1층에 명언이나 글귀를 메모지에 적어 붙여준 걸 한달 뒤에나 발견하고, 외국 숙소에서 지율이 쓴 편지를 지율의 사생활이 담긴 줄 알고 치워버렸다고 한다.

지율과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동기. 신입생 오티때 지율을 처음 봤는데, 당시 민낯으로 머리를 틀어올리고 있어서 별로 예쁜줄 몰랐다고. 아영은 개강 이후 꾸미고 나타난 지율이 예뻤다고 회상했다. 둘은 자주 학교앞에서 고기를 먹던 사이였으며 실제로 지금도 가장 친한듯 하다.


지율과 함께 맥심의 커버모델을 했다.

2013년 12월 28일 와팝 콘서트를 마치고 계단 내려오다 넘어져 발톱이 완전히 들리는 부상을 입었다. 즉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경미한 부상이라 1월 8일로 예정되었던 컴백 준비에는 차질이 없었다고한다. 과연?

그리스 로마신화 탐구를 좋아한다고 한다.

7. 연기돌


2013년 KBS 월화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지라시 직원 중 홍일점인 공선혜 역으로 출현하고 있다. 캐릭터가 맞는 편인지 아이돌 연기자에게 항상 따라 붙는 연기력 논란은 거의 없지만 그 이전에 시청률이 망했어요라...

2013년 방영 예정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숙종의 누이인 명안공주 역을 맡았다. 김태희, 한승연 등 가뜩이나 캐스팅에 있어서 말이 많은 드라마인데 또 아이돌이 캐스팅되어 논란이 많다. 그러나 크게 거슬리지 않고 괜찮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사극 분장을 해도 나쁘지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공교롭게도 두 작품 모두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었는데, 절대 운이나 꽂힘이 아니라 본인의 노력으로 당당하게 따낸 배역이라고 한다. 데뷔이후로 꾸준히 수도없이 오디션을 보고, 떨어졌는데 본인도 비슷한 시기에 두 작품을 하게 된게 신기하다고

2013년 11월, 웹드라마 '낯선 하루'에서 홀로 군산으로 여행을 간 당돌한 청춘의 취준생 여자주인공 '이지은'역할을 맡아 우식과 호흡을 맞췄다. 둘의 케미가 쏠쏠한 편. 웹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의 퀄리티가 높았고 아영이 아이돌인줄 몰랐다는 반응이 있을정도로 연기력도 꽤나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마지막회의 오열씬이 인상적이다. 분량은 총 5회로 회당 15-20분정도로 부담없이 볼 수 있으니 한번 검색해보자

2013년 12월 18일 방영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3화에 까메오로 출연하였다.대사는 없었지만 나이를 속이고 술집에서 일하다가 이미숙에게 걸린 미성년자역을 맡았다.당시 아영의 실제 나이는 23세였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노출연기 어깨,종아리가 무슨 노출이야 와 입술깨물기를 선보였다.

2014년 3월 22일 첫방송될 예정인 JTBC 주말극 '달래 된장국'에 톱스타를 꿈꾸는 열 아홉 철부지 고등학생 '박무희'역에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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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데뷔전 이름은 조자영이었으나 개명했다
  • [2] 자른 상태에서도 개인 파트가 하나 있긴하다.하지만 그건 노래 거의 다끝날때인지라(...)
  • [3] 사실 달샤벳은 거인1명과 장신1명,중신3명,그리고 단신 1명 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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