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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츠루코

last modified: 2014-06-28 13:52:20 by Contributors


러브히나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가사와 미키/정현경.

아오야마 모토코신명류 사상 역대 1, 2위를 다투는 최강의 검사.
실제로 결혼을 하고 검을 놓은지 꽤 됐는데도 대단한 실력을 자랑한다. 모토코를 압도적으로 이길 정도.

우라시마 케타로토 미인이란 게 이런 거구나...

등장하자 마자 히나타장의 주민들을 멍 때리게 만들었다.

동생걱정이 많은 인물이나 그 걱정방법이 너무 거칠어서 문제. 동생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자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하다. 결혼 전에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성격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좀 유순한 성격으로 바뀐 듯. 하지만, 검을 잡으면 예전 성격이 튀어나온다. 그래도 지금은 주부니까 그냥 식칼이나 잡고 있겠지만...

첫 등장은 9권. 동생인 모토코를 집으로 데려가서 도장을 잇게 하려고 찾아왔다. 모토코는 싫다고 거부했고, 츠루코는 무시한 채 머리를 잡고 질질 끌고 간다. 결국 말로 해서 들을 사람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모토코는, 결혼을 하면 뒤를 잇지 않아도 되는 신명류의 규칙을 이용해서 "케타로와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뻥을 친다.

물론 거짓말은 들키고, 츠루코는 정 그렇다면 자신과의 대결에서 이기면 데리고 가지 않겠다고 제안을 한다.[1]그 후 어찌어찌 요술검 히나에 의한 소동 덕분에 케타로와 모토코는 대결에서 승리하게 된다.

나중에는 13권에서 재등장. 동생인 모토코의 동대 합격도 축하할 겸 찾아왔다. 왜냐하면, 자신은 수행에만 매진해서 중학교밖에 졸업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모토코는 여전히 재수생인 상태. 그저 말할 기회를 놓쳐서 어영부영 하다 보니 어느새 집에서는 합격한 줄 알았던 것이다. 모토코는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하지만 결국에는 또 들키고 만다.(…)

이후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게 되고[2], 번민하던 여동생과 재승부를 하게 된다. 당연하지만 모토코가 승리. 자신의 갈길을 결심한 모토코를 보고는 안심한다. 그리고 데리고 다니던 새인 질풍을 맡긴 다음 사라져 버린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도 나오는데 크게 변한 점은 없는 듯.

주로 세츠나의 시점에서 아오야마 모토코와 함께 마법선생 네기마에 자주 회자된다. 한번은 세츠나가 코노카와 만났을때의 회상에서. 그리고 최근에 히나와 관련해서 한번 더 등장. 지키기 위한 검에 대해 설교하다 히나를 뽑고 홀려벼렸다.[3]

보통 팬픽에서는 츠루코가 미혼인 상태로 등장해서 우라시마 케타로에게 플래그가 박히거나 아무튼 호감도 만땅일때가 많다. 우라시마 하루카와는 라이벌격인 모습으로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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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면 거짓말 그대로 결혼행.
  • [2] 아오야마 모토코 항목 참고.
  • [3] "아직 너같이 미숙한 사람이 검을 잡게 된다면 홀려버리...에헤헤헿"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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