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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오니

last modified: 2015-04-02 13:01:2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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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계열 95 2000 2003 XP VX VX Ace
기타 계열 2D격겜2nd 액션  
관련 유틸 RPG 만들기 2009 얼티밋 DynRPG
개별 항목이 없는 쯔꾸르는 이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青鬼(あおおに;청귀, 푸른 귀신)
아카오니와는 다르다! 아카오니와는!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관련 소식
4. 미디어 믹스
5. 패러디
5.1. 문제점
5.2. 아오오니 패러디게임 목록
6. 등장인물
6.1. 영화 오리지널
7. 이스터 에그

1. 개요

르조이 실황을 통해 널리 알려졌으며, 수많은 양산 게임이 돌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한 게임.

noprops가 RPG 쯔꾸르 XP로 제작한 호러 게임. 실행에는 RPG 쯔꾸르 XP RTP가 필요하다. 일본판 RTP로 설치하면 텍스트가 안 뜨지만 한글판 RPG 만들기 XP의 파일(RGSS103J.dll)을 폴더에 넣으면 텍스트가 정상적으로 출력된다.


이 사람의 말에 따르자면 아오오니는 한국어로 파란색 딜도라는 뜻이다

2. 설명

맨 처음 내용은 웬 뚱뚱한 아저씨권빵돌 닮았다가 저택에서 도망가려 하지만 현관문이 잠겨서 결국은...[1]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안돼! 그건 우리가 좆되는 마법의 주문이야!

기본적인 스토리는 주인공 히로시[2]와 그 외 친구들이 괴물이 살고 있다는 생각보다 깨끗한 소문의 저택에 들어온다. 하지만 저택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물 아오오니(靑鬼)가 나타나 히로시 일행을 위협한다. 주인공은 이 아오오니라는 괴물의 손아귀로부터 무사히 살아남아 친구들과 함께 이 저택에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오오니의 추적을 따돌리는 방법은 계속 도망쳐서 시간적으로 따돌리는 방법이 있고 장롱 안에 숨어서 따돌리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숨어서 따돌리는 방법은 아오오니와 서로 같은 방에 있을 때 장롱에 들어가면 들켜서 게임오버. 숨어서 들키지 않았다고 해도 방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 때가 있어[3] 나오자마자 들킬 때도 있다. 문 소리가 2번 나면 나갔거나 뭔가를 때렸거나 둘 중 하나이다. 진행 초반에는 그냥 나갔을 확률이 크지만 문소리가 2번 나도 일단은 안심하지는 말자.

쯔꾸르 호러 게임에 있어 나름 선구자적인 작품으로, 특히 적이 쫓아오고 플레이어가 도망친다는 구조는 이후 수많은 쯔꾸르 호러 게임들이 차용하게 된다.

이벤트 적으로 갑자기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 중간중간 세이브해주는 것이 제일 좋은 공략 방법.

숨겨진 분기가 의외로 많은 게임으로 버전을 거듭하면서 엔딩 분기에도 히로시 혼자 탈출하는 분기와 친구들과 모두 탈출하는 분기가 생겼다. 3.0버전 이후 엔딩에서는 타케시는 악몽에 시달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희생자가 아오오니의 저택에 들어가는 결말이 난다.

이벤트 사망도 그렇고 적재적소에 세이브를 하지 않으면 잡히는 즉시 게임오버 되는지라 주인공 히로시도 은근슬쩍 사망전대에 들어갈 기미를 보이고 있다.

초창기 1.0버전에는 아오오니가 추격할 때 메탈슬러그 BGM이 흘렀다.

3. 관련 소식

2011년 3월 24일을 기준으로 현재 최신 버전은 6.23ver 정식 버전이다. 6.14와 달라진 점은 지하 감옥에서의 아오오니 이동 장애 해결. 6버전 이후의 아오오니는 없다고 한다. 아오오니의 정체는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겨둔 듯.

니코니코 실황 팀인 보르조이 기획에서 플레이 영상을 올려서 인기를 끌었다.

아르노라는 사람이 구버전 중 하나를 한글화하였다.[4]

루리웹에서 누군가가 만화로 그리기도 했다.123456 완결[5]

2009년 9월 15일을 이후로 4.6버젼이 나온 후부터 아오오니가 확 바뀌였다. 병맛스러운 부분이 줄어들었고 특히 옷장에서 들킬 때는 완전히 공포급으로 변했다. 저택의 집 구조도 변했으며 이제 가끔씩 등장하는 아오오니가 아니다.[6] 풀어야 할 퍼즐도 생겼으며 열어야 할 금고도 늘었다. 그리고 난이도도 많이 어려워졌다.

제작자가 2010년 7월 8일, 자신의 블로그에 6.03ver 베타버전을 배포했다. 제작자 말로는 30~40% 완성이라는데 그래서인지 별관까지는 안 만들었다(...). 한마디로 미완성 전 버전(~5.2ver)까지 있던 퍼즐은 거의 다 삭제. 그리고 롱헤어오니가 나타난다(...) 저택의 구조가 거의 새롭게 또 바뀌었다. 주인공들의 얼굴 그래픽이 전부 바뀌었으며 볼 때마다 참으로 압박이다(...).[7] 도서관의 책상이 벽에 밀착함으로써 뱅글뱅글 돌며 따돌릴 수 있는 곳이 매우 적어졌다. 하지만 전체 난이도는 아직까지는 낮은 편. 그러나 문에서 나오는 텀이 더 적어지는 바람에 컨트롤 몇 번 잘못하면 바로 GAME OVER(...).

3월 14일, 제작자가 6.13ver을 배포 시작했다. 저택의 구조가 좀 달라졌다. 그리고 새로운 저택이 하나 더 나온다. 히로시를 위한 아오오니의 저택 확장

호러 게임이 그렇지만 아오오니의 정체, 저택의 주인, 금고의 암호를 적어둔 이유 등 캐내자면 많은 떡밥이 남지만 끝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5.2버젼 엔딩의 독백에서 아오오니를 저택의 선주자라고 묘사한 걸 보면 저택 주인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다.

보르조이 기획에서 플레이 영상이 완전 번역되어 웃긴대학에 올라온 적이 있었다. 이 동영상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이걸 베이스로 매드무비도 꽤 만들어졌다.#1 #2 #3

도쿄 게임쇼 2013에서 인디게임 페스티벌에도 나온다고 한다(...).

구스타프의 쯔꾸르 게임인 무서운 걔임에서는 이 게임의 대사인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를 패러디하기도 했다.

4. 미디어 믹스

  • 일본에서 소설화되었다. 아오오니(공식 페이지), 아오오니 복수편(공식 페이지), 아오오니 이형편으로 3권. 그중 최근 나온 이형편의 경우 발매일이 2014년 8월 25일인데, 이것은 아오오니 최종 버전인 6.23ver가 나온 일자가 2011년 3월 24일임을 감안할 때, 아직까지도 아오오니 자체에 대한 창작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앤솔로지편 만화책 서적도 발매되었다.

  • 2013년 8월 안드로이드에 RPG 쯔꾸르 XP로 만든 게임들을 구동할 수 있는 에뮬레이터 네코RPG XP앱이 출시됨에 따라 아오오니를 안드로이드에서 구동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조작감은 개판이라서 많이 죽어봐야 익숙해진다. 야! 거기 히로시 죽는 소리좀 안 나게 하라!

  • 2014년 4월 23일 실사영화 계획이 발표되었다. 일본 기준 개봉일은 7월 5일. 공식 사이트 (사람에 따라 혐오감 주의) AKB48의 인기 멤버 이리야마 안나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그 후 동년 6월 12일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공식 티저가 윳쿠리 보이스를 사용하는 패기[8] 작중에 슌이 원작 같은 게임을 만들어 안나에게 보여주는 장면이 있다. 아오오니의 모습을 원작보단 무섭게 재현했지만 정작 아오오니의 등장씬은 짧고 뒤통수 때려주는 허무한 엔딩으로 추천할만한 영화는 아니다. 마지막에 NEXT STAGE라고 나오는 문구는 후속작을 암시하는 걸지도 모른다.[9] 거기에 이리야마 안나의 연기력 또한...

5. 패러디

아오오니가 워낙 인기가 있다보니 다양한 패러디가 존재한다. 한국에서도 아오오니의 이름을 도용해서 패러디들을 양산하는 게임들이 많이 늘어났다.

위키아에서는 하도 다양한 패러디 게임이 양산되어 나와서 아오오니 패러디 게임 항목을 따로 생성했으며, 퍼스트 티어, 세컨드 티어, 서드 티어, 세가지 분류로 나뉘고 있다.

퍼스트 티어는 독창적이고 일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으로, 새로운 퍼즐, 오니 추적전을 잘 표현시킨 게임이다. 세컨드 티어는 미완성이거나, 완성도가 낮지만, 여전히 아오오니 세계를 잘 표현한 게임이다. 서드 티어는 광범위에 대한 패러디며, 크로스 오버, 테스트, 병맛, 또는 낮은 품질의 게임을 포함하여 퍼스트 또는 세컨드 티어 외에 모든게임을 포함하고 있다.

패러디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관련위키로 들어가보자.

5.1. 문제점

일부 초딩들이 만든 스토리도 없는 질낮은 아오오니류 게임들이 XX오니라며 아오오니 카페 등에 엄청나게 많이 공유되고 있다.[10] 이제 식상하지도 않냐? 이렇게 만들어진 게임들의 일부는 아프리카의 BJ들이나 네이버 블로거들의 친목질에 이용되기도 했으며, 몇몇 RPG 만들기 사이트들에선 이런 실태는 이제 근절되어야 한다며 비판하는 글을 찾아볼 수도 있다. 그만큼 심각한 수준. 이들 중 일부 사이트에선 이 시기 설상가상으로 친목질까지 만연했던 통에 커뮤니티가 개발살날뻔했던 끔찍한 흑역사도 간직하고 있다.
물론 한국의 '김고돌' 이라는 네티즌이 만든 아카오니,쿠로오니,시로오니는 설정 변경과 배경이 한국이고, 공포감이 훨씬 더해서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것은 극히 일부 사례이고,나머지는 대사 바꾸기를 이용한 짜집기 작이 대부분인게 사실. 물론 몇몇 작품의 경우 위의 서술한 위키아에서의 퍼스트 티어로 인정 받긴 했지만, 어찌됐건 대부분의 아류작은 게임성이나 스토리, 기술력 등등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지는 괴작 쓰레기 게임이다. 다만 시야가 가려지는 이펙트라든가 초기엔 불 훤히 켜놨던 아오오니 원작과는 달리 배경이 어둡고 눈 부분에 빨간 점을 다는 처리를 했는지라 가끔 가다가 더 심하게 무섭다고 하는 말도 꽤 자주 나온다. 실제로 수도 없이 많이 널린 성의 없는 아류작들에 비하면 위의 네가지 오니 시리즈는 그래도 잘 만든 거다. 그만큼 질 떨어지는 결과물이 많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지만

심지어는 아프리카의 모 BJ가 만든 오니는 쫓아오는 게 그냥 인간 캐릭터 같이 생겼는데 오니물이라고 칭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 다만 해당 게임의 경우는 대놓고 페이크를 동반한 병맛개그를 노리고 처음부터 막장스럽게 밀고 나가긴 했다.[11] 아프리카 BJ 로○이 2010년에 플레이 한적이 있었다. 시청자, BJ 한마음으로 평가는 이뭐병. 제작자의 거슬리는 목소리, 웃기지도 않는 개그 때문에 중간에 노골적인 혐오감을 몇번이나 드러냈으며 심지어는 제작자를 블랙리스트에 올리려고까지 했었다. 제작자가 거기 없었기에 망정이지

그러자 이젠 아예 '참을 수 없는 침묵[12]'이란 아오오니와 전혀 상관 없는 게임까지 아오오니2나 아오오니 후속작이라고 불리게 되는 지경까지 이르기도 했다.

그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기 때문에 일부 한국 커뮤니티에서 아오오니의 자작 리소스를 무단 사용하여 제작된 게임들에 대해서 정리가 진행되기 시작했다. 해당 작품들은 팬게임이라고 보기엔 거리가 먼 원 제작자가 금지하고 있는 무단 해킹판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한다.#, #

애초에 아오오니 원작자는 아오오니의 2차 제작을 허락한 적이 없고, 당연하지만 소재도 배포한적이 없다. 그러니까 지금 인터넷에 퍼져있는 아오오니 캐릭터칩은 모두 크랙해서 유포한 것.[13]

5.2. 아오오니 패러디게임 목록

6.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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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로시히로뽕
    이 작품의 주인공. 귀신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대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이다. 중학생치곤 너무 얼굴이 삭아보여서 대학생으로 보이는 듯(...).[14] 타케시에게 책벌레라는 경멸적인 말을 듣는 걸로 보아 도저히 육체파는 아닌 걸로 보이는데 아오오니가 쫓아오면 잘만 뛴다. 3.0버전까지는 주인공답게 유일하게 살아남는 인물. 참고로 타쿠로보다 얼굴 그래픽이 안 좋다는 평이 많았다(...). 하얀 목도리가 마스코트.
    왠지 이름만 보면 "이예아아아아아!!!"란 단말마를 내지르며 제일 먼저 죽을 것 같은데 결국 주인공 보정으로 끝까지 살아남는다. 아이러니라 해야 하나
    모든 버전에서도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3.0 버전에서 침실에 미카가 있을 때 아오오니가 쫓아오는 상태로 들어가면 자동으로 미카의 앞으로 가 아오오니를 막아서며 게임 오버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오오니로부터 애써 숨어있던 친구들이 잠근 문들의 열쇠들을 어떻게 찾아내서 열고서는 결과적으로 괴물에게 노출시켜 죽음을 당하게 만든 만악의 근원(...)

    영화에서는 고지식한 성격이 아닌 탐구하길 좋아하는 성격으로 나온다. 처음에 흙을 채취하고 있었고 일행을 만나자마자 완전변태 얘기를 꺼내고 폭탄먼지벌레를 설명하는 걸보면 괴짜인듯. 마지막에는 안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 여기선 존댓말 캐릭터이다.

  • 타케시
    작품의 등장인물 중 한 사람. 가장 얼굴 그래픽이 안 좋고 뚱뚱한 편이라 가장 먼저 죽을 거란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아쉽게도(?) 타쿠로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다(...). 작중 아오오니를 피할수있는 옷장에 숨는 방법을 처음 알게 해주는 인물로 대부분을 숨는 데에서 보내는 것 같다. 타쿠로와 미카와 마찬가지로 3.0버전 이후로는 생존하는 캐릭터. 5.2버전에서는 타케시를 찾으러 나설 때 랜덤으로 옷장에 숨어있어서 찾으려면 곤욕을 치러야 한다(...). 6.13버전에서는 자신 때문에 친구들이 이런 곳에 와서 위험에 노출되었다는 죄책감에 목을 메고 자살해 오니가 된다. 얼굴이 왠지 언제어디서든 웃는 그 분과 닮은 것 같다. 한 가지 소름끼치는 점은 타케시가 목을 멜 때가 히로시가 퍼즐을 풀려고 인형에서 얼굴을 떼어 낼 때와 시간이 일맥상통 한다는 것이다.

    영화판에서는 타쿠로에게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밖이 보이지않는 옷장 안에서 타쿠로의 목소리를 흉내내어서 그를 꽤어낸 아오오니에게 술술 말하다가 첫번째 희생자가 된다. 여담으로 마더콘이다(...).

  • 타쿠로
    작품의 등장인물 중 한명. 가장 얼굴 그래픽이 훤칠해서 주인공이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나 결국 주인공은 히로시였고 3.0버전에서 목이 마미당해 통째로 씹혀 죽는 처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그것은 초기 버전 이야기고 5.2버전부터는 살아남는다. 6.03버전 이후로도 나머진 다 아오오니가 될 때까지 살아남는 동료. 아오오니 전통적으로 존재하는 탈출 통로로 히로시와 가다가 아오오니를 만나고 도망치다가 도중에 낙오, 하지만 죽는 연출은 없다. 이후 별관 옆에 새로 생긴 건물에서 다시 조우해 동료가 된다. 그리고...[15] 영화판에서는 침착한 성격이 아닌 1.0에서 일진역할일 때처럼 불량아로 나온다. 초반에 슌에게 노트북을 가져가자 슌이 반항하며 노트북을 빼았는다. 후에 어떤 박스를 숨기기위해 한참을 걸어 어떤 저택으로 나르는 데, 이게 사건에 발단. 나중에 슌과 안나의 동생인 나오키를 죽였다는 사실을 덮기위해 히로시를 기절시키고 안나를 죽이려다 아오오니에게 사망.

    코믹스판에서는 영화판과 같이 천하의 개쌍놈으로 나온다. 겉으로는 엄친아에 집안도 빵빵하지만 사실은 나오키를 아무도 모르게 집중적으로 괴롭히는 악질. 그리고 괴롭히면서 자신의 집안을 무기로 삼아 그 어떤 구제의 여지도 남겨두지 않았다. 가장 악질스러운 짓은, 나오키를 옥상으로 불러내어 두들겨 패는데 일부러 보이지 않는곳만 골라서 때렸다. 이후 타쿠로를 극도로 저주하는 나오키가 시험삼아서 흑마법 책에 나온대로 해보는데 그게 아오오니가 나타난 이유로 보인다. 한마디로 만악의 근원. 그리고 질투심도 엄청나서 자기보다 더 잘난 히로시가 더 주목받자 히로시를 자기 저택에 가두고 놀려줄 계획까지 짜고 그 실행범은 나오키를 강제로 시킨다. 나중에 나오키에게 뒤집어 씌우면 된다나. 한마디로 열폭+졸렬+사악한 본성까지 혼합된 최악의 인간쓰레기.

  • 미카
    작품의 등장인물 중 한 명. 애인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타쿠로를 무척 좋아하는 듯. 작품 초반에 만났을 때는 계속 타쿠로 타령만 한다.[16] 방 하나에 꽤 오래 있었는데 아오오니의 손길을 피한 것으로 보아 보통 소녀는 아니다. 타케시 말로는 제일 약하고 느리다는데 막상 도망갈 때 보면 장난 아니게 빠르다(...). 타쿠로, 타케시와 마찬가지로 3.0버전 이후로는 살아남는 캐릭터. 그런데 6.03버전에선 초반에 아오오니에게 뜯어먹혀 죽고 자세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후에 갑자기 나타나 아오오니로 변해버린다(...).[17] 여담으로 초기 버젼에서 유일하게 먹혀 죽지 않고 주먹에 깔려 죽는다. 남녀차별[18] 영화판에선 걸래+양아치+약쟁이로 나온다.

  • 아오오니
    아오오니(괴물) 항목 참조.

  • 나오키
    히로시의 꿈에서 갑툭튀한 히로시의 친구. 그의 정체가 아오오니라고 나오는데 사실 이건 다 히로시의 꿈이었다(...). 믿으면 골룸? 그런데 4.0버전 이후부터는 삭제된 것 같다. 아마도 일종의 시험형 이벤트였던 모양. 지못미. 코믹스 <아오오니 원시편>에서는 주역으로 등장한다. 풀네임은 오오하시 나오키. 영화판에선 호리카와 안나의 동생으로 나온다.

  • 새로운 희생자들[19]
    5.2버전쯤부터 나오며 전부 탈출하는 엔딩을 본 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기에 들어가고 만다. 그리고 결국...히로시 일행은 그 저택에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게 어떻게든 노력해야 했었지만 공포 때문에 어쩔 수 없었고 말해줘봤자 아무도 안 믿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별 수 없다.

6.1. 영화 오리지널

#


  • 영화판의 등장인물. 작중 안나에게 자신의 게임인 '아오오니'[20]를 보여주고 있다가 안나와 헤어지고 남아서 아오오니를 만지고 있다가 타쿠로를 대면한후 타쿠로와 제일 하우스에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기이하게도 자신이 있는 곳은 게임과 너무도 닮아있어서 아이템 배치나 진행방법을 알고있다. 작중 안나 말고는 불러주는 사람이 없는데, 사실은 그가 타쿠로를 만나고 난후 각목에 맞아 죽어 유령이 되어서 저택으로 들어온 것이 었다는게 밝혀진다. 타쿠로가 옮기고 있던 것은 그의 시신. 자신의 시신을 보고난 후에 사라진다.

  • 안나
    영화판의 등장인물. 슌과 헤어진 후 타쿠로 일행이 저택에 들어오는 걸보고 몰래 들어왔다. 타쿠로가 자신의 동생인 나오키를 왕따시켰다는 걸 알고있는듯. 슌에게 여러가지 도움을 받다가 마지막에 더 이상 나아갈수 없이 방에 다다르자 슌이 처음에 막다른 곳에서 변칙 프로그램으로 위기를 모면 할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내서 방문앞에 있을 아오오니를 무릅쓰고 방문을 열고 나간다. 그이후 모든게 안나의 상상이 었다는 어이없는 결말...

7. 이스터 에그

6.23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됨

아오오니이스터 에그는 게임을 시작할때 특정 이름으로 이름을 입력하면 발생한다. 또한 이스터 에그를 발생시키는 특정 이름을 입력하였을때, 게임 내에서는 입력한 이름이 아닌 기본 이름, 즉 '히로시'로 표시된다. 그런데 이러한 이스터 에그는 게임 엔딩을 볼 때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 하나씩 알려준다. 그렇다고 해서 게임 완료 조금 전에 세이브를 해 놓고 반복해서 엔딩을 여러번 보아도 한 게임당 하나씩만 알려주기 때문에 새 게임으로 새로 시작하지 않으면 여러개를 볼 수 없다. 그러니 꼼수는 써봤자 안 먹힌다는 뜻. 이스터에그를 모두 보려면 질리도록 해야한다는 건가! 이스터 에그를 알려주는 방식은 '이름을 ---으로 하면...' 이렇게만 나오고 끝난다. 따라서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무슨 이스터 에그인지 모른다는 말씀! 다음은 이스터 에그가 발생하는 특정 이름들이다.

  • 무적
    이름을 무적으로 하면 진짜 무적이 된다!!! 하지만 장롱 속에 숨어있다가 들키는 등의 이벤트는 죽는다. 아오오니가 펫이 된다.[21]두마리가 쫒아올땐 구석지로 가지말자 벽이랑 아오오니 사이에 갇혀버린다.

  • 자일리톨
    게임 내에서 스토리상 반드시 등장하는 오니들을 제외한 랜덤으로 나오는 오니들이 자일리톨오니로 변한다. 원래대로라면 자일리톨오니는 딱 한번 밖에 안나오지만...

  • 타이머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이스터 에그. 게임에서 아오오니가 사라지는 것은 사실 히로시와 아오오니의 거리가 크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서 문을 통과하면 없어지는 패턴이다. 이 이스터 에그를 적용하면 아오오니 등장시 우측 상단에 타이머로 아오오니가 없어지는 시간을 알려준다.

  • 구히로시
    히로시 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의 메세지 윈도우 속 그림이 바뀐다. 타케시의 그림은 항상 이상하다.

  • 김씨
    접시가 깨지는 소리가 들린 후 부엌으로 가보면 이분과 닮은 이상한 남자가 소파에 누워서 자고 있다. 처음에 말을 걸면 아무 말도 안하지만, 계속해서 말을 걸면 잠꼬대 같은 말들을 뱉어낸다. 뭐라고 말하는지는 직접 해보는게 좋을 듯. 여기선 딱히 스토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지만, 나중에 도서관에서 오니를 만나고 나서 부엌으로 와보면 이 남자가 갑자기 아오오니로 변해서 쫓아온다. 참고로 이 사람은 아오오니 영문판을 제작한 사람이다. 일종의 특별출현. 그리고 그 특별출현한 사람을 아오오니로 만들어버리는 원 제작자

  • 사우스 파크
    오니를 포함한 캐릭터들의 겉모습과 프로필 사진이 사우스 파크 그림체로 아주 단순하게 변한다. 이것 뿐 아니라 스토리도 변하는데, 컨트롤을 잘만 하면 5분도 안되서 클리어할 수 있다.[22] 근데 내용이 막장이다...게다가 잔인해서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23] 여담으로 동료가 아오오니에게 끔살당할 때마다 깨알같이 케니 사망 시 카일스탠의 대사를 패러디한 게 나온다. 이게 뭔 일이야! 미카가 살해당했어! 이런 비인간적인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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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부분은 3.0버전 이후로는 생략되었지만, 6.14 엔딩에서 더욱 공포스러운 장면으로 나온다.
  • [2] 일러스트만 보면 대학생처럼 보이지만 중학생이다. 나이는 14세(...).
  • [3] 문 열고 나간 척하고 옆에 서있다거나 아니면 당당히(...) 쇼파에 앉아있는 등. 그리고 마지막에 사라지지 않는 상태에서 안 들키고 숨으면 무조건 이 상황이 나온다. 5.3 버전에서 최후에 4명이서 탈출시 억지로 장롱으로 들어가려 할 경우 이빨까지 드러내며 장롱을 확 열어제낀다!
  • [4] http://blog.naver.com/kimgh1015/120072547963 당시 블로그 주소, 지금은 블로그를 안 하는 듯 하다.
  • [5] 다만 결말이 허무하기 때문에 게임과 같은 전개를 기대하는 사람은 보지 않는 것이 좋다.
  • [6] 랜덤으로 아오오니가 등장하며 저택의 어느 곳에서나 나온다. 등장하는 횟수도 늘었고 지능도 꽤 높아졌다.
  • [7] 이토 준지 그림의 패러디로 보인다(...).
  • [8] 영화 속에서 아오오니는 일행중 한 사람의 목소리까지 흉내내 일행을 유인하는 거의 공포급 포스를 보인다.
  • [9] 2014년 12월 28일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제 2탄 제작 결정이라는 문구가 떠 있다.
  • [10] 대개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는 게임들.
  • [11] 중간에 오니가 쫓아오는 도중, 게임오버 장면에서 제작자 자신의 목소리를 집어넣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듣기싫은 목소리라며 깐다.(...) 게다가 이 게임은 함정이 많기 때문에 여러번 죽게되고, 제작자의 목소리를 질리도록 듣게 될 수밖에 없기에..그 때문인지 이 게임의 평은 그리 좋지 않은편.
  • [12] 영어로는 Intolerable Silence이고 RPG 만들기 XP로 만든 공포게임.
  • [13] 아에 암호화 안했으면 모를까, 암호화 한 게임의 소재가 인터넷에 돌아다닌다는건 크랙을 했다는거다.
  • [14] 사람에 따라서는 신부로 보인다는 사람도 있다. 왠지 악령퇴치 하러 온 신부님 같다고...게다가 사실 히로시의 외견은 RPG XP 내에 원래부터 있는데 파일명이 Cleric 02다. 신부님 맞네
  • [15] 같이 잘 다니다가 탈출하는 문을 여는 장치를 작동하기 직전 아오오니로 돌변한다! 앞에서 동료들이 벌써 아오오니가 됐던지라 놀랍지는 않지만 그리고 저택을 탈출할 때도 쫓아오지만 마지막 맵에서는 중간에 멈춰서서 도망치는 히로시를 순순히 놓아준다. 오오 타쿠로 오오
  • [16] 5.2버전에선 다 같이 탈출하기 위해 친구들을 찾아야 하는데 타쿠로와 타케시는 순순히 같이 가지만 미카는 못 간다고 타쿠로 타령만 하며 안 가는지라 타쿠로와 같이 와줘야 가게 된다(...).
  • [17] 사람들은 일명 롱헤어오니라고 부른다(...).
  • [18] 이 부분은 보르조이 팀 말처럼 '힌두 스쿼드'라고 불리기도 한다.
  • [19] 히로시 일행이 그랬듯이 살아남아 탈출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만약 그것도 아니라면...
  • [20] 괴물의 이름을 아오오니라고 말하는걸 보면 맞을듯.
  • [21] 그러나 아오오니가 항상 따라다니는 건 아니다. 사라지는 지정 시간이 있기 때문에 다른 방으로 이동하다보면 사라져 있다.
  • [22] 마지막에 탈출할 때 뜬금없이 짐보 컨(사팍 스탠의 삼촌)이 튀어나와서 아오오니를 한 방에 오체분시해버린다(...).
  • [23] 아오오니가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등장인물들의 머리를 뜯어버린다. 마지막에는 떼어낸 머리를 먹기까지 한다.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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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2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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