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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자키 토우코

last modified: 2015-03-08 05:09:58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아오자키 토코로도 들어올 수 있다.

공의 경계 공의 경계 - 미래복음 Extra Chorus
공의 경계 - 미래복음

프로필
Young_Touk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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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오자키 토우코
원어 표기 蒼崎 橙子 (あおざき とうこ)
로마자 표기 Aozaki Tōko
생일 8월 8일[1]
나이 21세[2] / 20대 후반[3]
혈액형 O형
신장 165cm
체중 52kg[4] / 50kg[5]
3 사이즈 불명[6]
좋아하는 것 만드는 사람
싫어하는 것 부수는 사람
마술계통 , 인체공학, 건축마술 전반
마술회로/질 EX[7]
마술회로/양 B+[8]
마술회로/편성 정상
마술예장 마안살, 코트[9], 환등기계, 봉인의 갑
등장&활약 공의 경계, 마법사의 밤, Fate/EXTRA 케릭터 마테리얼에서의 토우코[10]

Contents

1. 소개 & 개요
1.1. 성격
1.2. 그 외
1.3. 과거
2. 작중행적
2.1. 마법사의 밤
2.2. 공의 경계
2.2.1. 드라마 CD
2.3. 진월담 월희
2.4. Fate/EXTRA
2.5. 카니발 판타즘
3. 사용 마술
3.1. 인형
3.1.1. 전투용 인형
3.2. 마안
3.3. 마술각인
3.4. 마술
3.5. 마술예장
3.6. 사역마
3.6.1. 환등기계
3.6.2. 봉인의 갑
3.6.3. 루 베오울프
4. 명대사
5. 기타
6. 동인 2차창작에서


1. 소개 & 개요

공의 경계의 주요 등장인물이자, 마법사의 밤의 주요 인물. 그 외 다수의(...) 타입문 작품의 등장인물. 성우는 혼다 타카코(극장판), 이노우에 키쿠코(드라마CD).

마법사가 되다만 마술사이자 희대의 인형사. 아오자키 아오코의 언니이기도 하다. 마법사 가문인 아오자키 家에서 태어난 마술사이자, 인형사. 현재는 쫒기는 신세라 전세계를 떠돌며 은둔하고 있다.

마술속성은 아오자키 가문이 풍속성이라고 한 적이 있었으니 본인도 풍속성이 아닐까.

마법사의 밤 시점에서는 잠깐 고향에 들르고, 공의 경계 시점에서는 미후네 시에 위치한 폐건물에 하청회사인 '가람의 동'을 세운다. 그리고 공의 경계의 마지막에 또 다시 어딘가로 떠나버린다.

과거 마술협회에 몸 담고 있을때 마술사 중에서도 최고의 마술사들이 받는 붉은색, 푸른색, 황색의 삼원색의 칭호중 자신의 이름 정확히는 아오자키(蒼崎, 푸를 창蒼자가 들어간다.)에 어울리는 푸른색이라는 칭호를 탐냈으나. 적색, 그조차도 원색이 아닌 주변색인 주황색(오렌지)이란 칭호를 받게 된다.

거기에 정작 원수지간인 동생님께서는 자기와는 달리 숙원하던 청색의 칭호를 받는데 성공했다. 이것이 큰 충격이 되어, 이후 자신을 "탈색된 적색"[11][12]이라고 부르는 녀석은 선후배건 적이건 반드시 죽이게 되었다. 정작 아오코는 청색을 싫어하고 있으니[13], 여러 모로 꼬인 자매.

그렇게 좋지 않은 기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오렌지색 아이템 한 개 정도는 몸에 달고 다닌다. 애증이 아닐까. 사실 이름 토우코(橙子)의 橙은 주황색이란 뜻도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들어맞는 색이기도 하다. 귀걸이나, 목걸이 등. 환등기계와 봉인의 갑도 전부 주황색. 아라야에게 한번 당한 뒤 다시 입고 나온 코트 역시 주황색이다.

주요 등장 작품은 물론 공의 경계이지만 인형사로서의 능력 덕분에 타입문의 여러 작품에 은근슬쩍 얼굴을 내밀어서 힐링머신 역할을 한다. 여러모로 나스월드를 이어주는 인물이며, 주연급이라 할수있는 공의 경계에서도 어마어마한 양의 설정을 쉴세없이 말해버려서 많은 떡밥을 제공하는 등 맹활약. 다만 해설역이 흔히 그렇듯이, 어디까지나 아오자키 토우코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만큼 정보가 100% 정확하진 않다. 대표적으로 쿠로기리 사츠키의 경우.

버섯월드의 등장인물 중에 꽤나 스펙이 다양하고 자세한 편. 그리고 디자인도 주연 경험도 없으면서 이 정도라니, 생각보다 원작자에게 사랑받는게 아닐까. 아니면 힐링머신으로 굴리기 편리한 캐릭터라 그런걸지도.

의외로 많은 것을 품고 있는 인물로 최종보스이기도 했고, 해설역과 조언자도 해본데다가 생각을 보여주는 오너캐로서의 역할도 어느정도 지니고 있었다.[14] 그 외에도 정체불명의 마물을 봉인한 봉인의 갑(封印の匣) 등. 다양한 떡밥을 남겨놓기까지. 거기에다 불사신 속성과 방랑벽, 버섯월드를 아우르는 아오자키 자매라는 점까지.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나중에 뭔가 중요한 역할로 등장해서 뭔가 터뜨려도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20~30대 누님이라 공략 캐릭터로서 플래그가 서지는 않는게 아쉬운(?) 점. 이렇게 된 이상 주인공으로 간다. 2013년 만우절 게임에서는 시온이 아예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고 말해버렸다.

1.1.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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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에서의 모습. 성격의 전환이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나는 장면이다. 갭 모에

  • 안경을 쓰고 벗는 것으로 인격을 의도적으로 바꿀 수 있다. 이중인격은 아니고, 성격만을 스위치 누르듯 바꾸는 것으로, 세상사의 우선도를 재편성하는 것이라고 한다.
    본래 시력이 매우 좋았지만 조부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무리하다 시력이 내려갔다. 후계자일 적에는 노력의 증거이자 추억으로 소중하게 안경을 쓰고 있었으나, 후계자 자리를 빼앗기면서 그 안경을 조부에게 내던졌다. 인격을 스위치하는 안경을 쓰게 된 것은 이 시기다.

안경 낌
벗음
안경을 낀 평소에는 말투도 부드럽고 행동도 은근히 귀여워서(...) 전체적으로 상냥한 면모를 보여주지만, 벗으면 사람이 180도 변해 냉정해지고 사나워진다. 특히 이런 점은 공의 경계 극장판에서 잘 드러나는데, 성우의 열연이 매우 잘 어울려서 정 반대의 성격을 잘 나타내준다.

  • 근본은 로맨티스트. 공의 경계에서 간간히 나오는 독백이 이를 드러낸다. 때문에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대신하는 오너캐로서의 측면도 좀 있다.

  •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한다. 그러나 이는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정함'이 아니라 로맨티스트적인 면모가 강조된 것. 요컨데 '결과만 훈훈하면 과정은 괜찮다' 같은 느낌.[15]
    관련된 일화로는, 동생과 함께 집에서 피자 광고를 보고 먹고 싶어졌는데 하필 집이 시골[16]이라 동생은 피자를 먹기위해 2시간 걸려 마을에 갔다왔다 허탕을 쳤다. 마을에도 피자 가게가 없었다고.(...) 그런데 정작 본인은 집에서 피자전병(?)을 만들어 먹고 있었다. 놀란 동생이 살펴보니 닭 3마리와 소 한 마리가 없어져 있었단다.
    동생"아아, 이 여자에겐 등가교환이라든지 수고라든지 돈 문제라든지 그런 건 전혀 머리에 들어있지 않구나, 하고 뼈저리게 절감했다니깐!"

  • 아라야와의 대화에서 본인의 이상(理想)의 초월자는 선인(仙人)으로, 토우코는 이러한 모습을 동경하고 있다고 말한다. 공의 경계에서 보여준 은둔하는 모습은 이 때문. 그러나 본인은 이미 그렇게 될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 많은 것에 흥미를 갖고 있지만 흥미를 갖게 되는 건 귀찮아한다.

  • 취미생활을 할 적에는 옆에 누가 있는 것을 싫어한다.

  • 잔혹하지만 냉정하지는 않아 적을 헤아리는 싸움에 적합하지 않은 마음을 갖고 있다.

  • 타인을 놀리며 즐기는 버릇이 있다. S?

  • 식사에 구애되지 않는다.[17]

  • 일상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다. 그래서 회사의 오너이면서 돈 관리가 영... 덕분에 애꿎은 미키야만 고생한다.

  • 과거에는(시계탑에 들어가기전) 레이엔 여학원[18]을 다녔는데, 그곳에서의 토우코는 명랑 & 활발 & 만능의 인기인이었다고.

  • 스피드 광. 차고에 차가 넘처나며, 일본에서는 불법인 수입차도 있으며 료우기 시키가 차고에서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사이드카 장착)를 가져가기도 했다.

  • 언제나 손에서 담배를 놓지 않는 헤비스모커. 하루에 한갑 정도 피운다고. 평소에 태극담배를 즐겨 피우는데, 페제 애니에서 나탈리아 카민스키가 같은 담배를 핀다. 일종의 까메오 요소.

  • 완벽한 가짜는 인정하나, 가짜에 지나지 않는 가짜는 가차없이 부순다.에미야 시로님이 좋아하십니다.

  • 초능력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 또 선천적인 선택받은 자의 능력인 초능력 같은 것을 가장 싫어한다.

1.2. 그 외

  • 손가락에 섬세하고 긴 세월을 들여 겹쳐 베인 상처가 있다.

  • 빠칭코에 매우 강하다.[19]

  • 첫사랑은 후미즈카 에이리지만 지금은 정 다떨어져서 매우 싫어하고 있다. 그래도 취향 자체는 첫사랑의 영향을 매우 받은 모양인지 토우코가 쫓아다니는 이쁜이들은 죄다 날카로운 눈매의 흑발 미인. 본인 왈 미소녀가 취향, 아무래도 양성애자다.

  • 공의 경계의 묘사에 의하면 학생시절엔 아라야 소렌이나 코르넬리우스 아르바에게 애정을 받은 모양이다. 토우코에게 애증에 가까운 집착을 보였던 코르넬리우스는 둘째치고 아라야도 솔직히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고, 토우코도 아라야가 맘에 들었다고 언급했다. 두 남자 모두 시계탑 시절 토우코와 동창이었다는 점과 당시의 토우코는 미인에다가 학원의 아이돌이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거의 학원물 여자 주인공 기믹이다.(...) 문제는 다들 나이많은 남자들라는 걸까.(...) 토우코도 어린건 아니지만, 20대 후반으로 아직은 젊은 편이다. 그런데 아르바는 50대, 아라야는 200살이 넘는다.(...) 시계탑에 있었을때로 계산해도 아르바는 적어도 30대는 넘는다. 그러고보니 아르바는 미성년자에게 눈독을 들인 예비 범죄자였던 건가 공의 경계 시점에서는 아키미 다이스케에게 플래그를 세웠다. 은근히 마성의 여자.

  • 료우기 시키에게 만들어준 의수, 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의 팔 부분 신경계를 회복시켜준 일, Heavens Feel 루트 한정의 에미야 시로의 새 육체가 된 인형 등 버섯 세계관에서 인체를 대신할 만한 품질의 '인형'이 나온다면 웬만해서는 이 사람 작품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을 것이다. 어떤 의미로는 만능 힐러.

  • 토오노 시키라이더마안살도 이 사람 작품.

  • 여러가지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언어요법사, 의료계, 건축계, 비지니스계 등등... 물론 전부 날조다.

  • 과거, 시계탑에 몸 담고 있을때 최상 계층까지 가서 '이 이상 들어가면 다시는 못 돌아오겠구나' 라고 생각해 시계탑에서 떠나버렸고 그런 토우코에게 협회는 봉인지정을 내렸다. 봉인지정을 받은 이유는 완벽한 인형을 만드는 기술뿐만이 아니었던 것.

  • 고쿠토 아자카 외에도 여러 제자들이 있는것 같다. 떠나버린 토우코를 두고 '아자카는 이제 어떻게 합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본인에게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페이퍼로 과제가 오거나 다른 제자가 선배로서 파견될것' 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차기작 출연 떡밥

  • 페이트 아포크리파의 카우레스가 버서커를 소환하는 데 썼던 설계도는 이 인간이 피오레에게 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공경에서는 이제 더이상 마술사가 아니라 '마술사용자'라고 봐야 한다. 원래 마술사란 마도의 길을 걷고 마술을 다룰 뿐만 아니라 근원을 목표로 하는 자들을 일컫는데, 공의 경계에서 더는 근원으로 가는 길에 관심이 없다고 했기 때문.[20] 그래도 웬만해서는 마술사라고 치는 분위기다. 어차피 토우코는 원래 마술사보다는 인형사라고 불릴 때가 더 많으니, 호칭에 대해서는 별로 상관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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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 작품마다 모종의 사연으로 머리색과 눈색을 비롯한 디자인이 바뀐다. #
    • 소설 마법사의 밤
      갈색 눈, 붉은 머리, 단발
    • 소설 공의 경계
      푸른 눈, 하늘색 머리, 단발
    • 설정집 캐릭터 마테리얼 - 학창시절
      검은 눈, 흑발, 장발, 생머리, 여신앞머리
    • 공의 경계 애니메이션
      가람의 동의 오너 시절 - 갈색 눈, 붉은 머리, 장발, 포니테일
      학창시절(레이엔 여학원 시절) - 갈색 눈, 붉은 머리, 장발, 생머리, 여신앞머리
    • Fate/EXTRA
      파란 눈, 푸른 머리, 단발
    • 마법사의 밤(게임)
      갈색 눈, 붉은 머리, 단발

  • 일단 인지도가 가장 높은 디폴트 디자인은 공의 경계 애니메이션에서의 모습. 이후 마법사의 밤(게임)도 그에 맞추어 디자인 & 설정되었다.[21] 카니발 판타즘에서도 극장판에서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여러 디자인이 있지만 마법사의 밤 소설판이나 공의 경계 극장판 붉은 머리색이 디폴트[22]고 그 외의 작품에선 헤어스타일을 새로 디자인 하고 있다. 마테리얼의 청초한 검은 긴생머리에서 붉은 긴생머리로 디자인이 바뀌었고, 엑스트라의 토우코 모습은 공의 경계 소설판의 모습으로 디자인한 아바타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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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장작품이 많지만 쓰리 사이즈는 여전히 불명. 그냥 위의 설정화만이 그 정도를 가늠하게 할뿐이다.

1.3. 과거

수로는 평범하지만 정밀함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마술회로[24],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마안[25], 세계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오감, 자신의 특이성에 얽메이지 않는 지성 등 마술사로서 최고의 재능을 타고났다. 마법사의 알이라고 일컬어질 정도.

그런 연유로 매우 자연스레 아오자키 가문의 마법을 계승하기 위하여 세상과 떨어져 조부 밑에서 수행하고 있었다. 그래도 일단 학교는 다녔는지, 명문 레이엔 학원의 졸업생이기도 하다. 동생인 아오코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모양. 당시까지만 해도 아오코의 별 생각없는 이야기에 쓸데없이 진지하게 조언을 해주는 등 자매 관계는 매우 원만했다다고 한다.

마법사의 후계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몰려든 마술협회 사람들 앞에서도 너무나 당연한 듯이 후계자로서 행동해서, 거의 마법사로 인정 받았다고.


허나 막판에 할아버지가 '응, 역시 후계자는 아오코로 하자'면서 내쳐버리는 바람에[26] 졸지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버렸고, 그 후 가출해버렸다. 가출소녀[27] 이후에는 고향에서 나와 안면이 있는 마술사에게 빚을 지고, 시계탑에 들어가서 연구를 계속한다. 들어갈 당시에는 빨리 성과를 내서 공방을 지원 받기위해 연구하는 사람이 별로 없던 마술을 전공했다.[28] 아라야 소렌, 코르넬리우스 아르바와 만난것도 이 시기. 그리고 단 2년 만에 빚을 전부 갚는다. 게다가 마술협회에서 본인 이름에 걸맞는 오렌지색의 칭호까지 선물받는다. 협회에서 가장 높은 사람들이 받는 칭호가 삼원색, 그 다음이 주변색이다.

아무튼 이 일로 인해 아오코와는 말 그대로 원수지간. 직접 충돌한 적도 많이 있었고, 서로의 명의로 돈을 인출해서 물건을 사버린다던가 한다고 한다.(…) 사실 이전부터 토우코는 동생의 물건을 빌려서 박살내는 취미가 있었다. 원수가 될것은 정해져있던 것일지도.

그 후에는 자세한 것은 불명이나 늑대인간 마을에서 루 베오울프를 사들여 사역마로 삼고, 함께 삼각형의 이계로 통하는 돌아올수 없는 바다나 북유럽 등지를 여행하고 다녔다고 한다. 여행에서 레일 체펠린(북유럽의 숲을 달린다는 마안 수집 열차), 무르크라케(북유럽에 현재도 살고 있다는 고대종),도 상대했으며, 심지어 서구 제국에 잠복하는 신대연맹을 자처하는 마술사의 구슬픈 말로[29]와도 싸워봤다고.[30] 그 와중에도 돈과 마술성과를 모아 여동생과 싸울 그날을 차근차근 대비해 나갔다.

2. 작중행적

2.1. 마법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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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화

동생이 출연하는 만큼 당연히 등장. 마법사의 밤 극초기 홍색 숏컷/안경 디자인을 좀 참조한듯한 모양인지 머리카락이 짧아졌다.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아가씨 라는 설정으로 부감풍경에서 토우코와 대화하던 미키야는 토우코의 사랑스러운 소녀상 을 떠올리고 그쪽이 한층 더 이차원 이라고 했다.

마법사의 밤에서는 최종보스 캐릭터로 등장.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정이던 동생 아오코에게 차기당주 지명이 내려지자 모든걸 때려치우고 미사키 시를 떠났다. 그리고 수년 후, 아오코가 마술사로서 성장하자 아오코를 아작내고 할아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이를 위해 자신이 여태껏 벌어온 돈과 마술성과를 모조리 투자하는데, 미사키 고교 구건물을 거점으로 삼고 각종 공방화 작업을 벌인다. 작업에 필요한 재료는 차량을 통하여 운반시 아오코 일행에게 들킬 위험성이 있어 헬리콥터를 빌려서 운반했는데, 아오코의 군자금 대부분이 여기에 사용했다고.[31] 또한 루 베오울프의 식사를 위해 차돌박이나 연어등 각종 먹을거리를 대량으로 주문하고 다녔는데, 작중에서 배달알바를 하던 소쥬로가 대량의 먹거리를 운반한적이 있다.

그리하여 고향에서 여동생 아오자키 아오코와 아오코의 친구이자 스승인 쿠온지 아리스에게 싸움을 거는데, 처음엔 전력을 다하지않고 자동인형만 슬금슬금 보내며 자신의 존재를 어필한다.[32] 그러던중 외부인물인 시즈키 소쥬로가 그녀들과 동거하는것에 흥미를 보이곤, 소쥬로 혼자서 집보던 때를 노려서 쿠온지 저택을 방문 -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정식으로 선전포고한다.[33][34]

여담으로 이때, 시즈키 소쥬로가 맘에 든다면서 매료의 마안으로 묶어두고는 목줄을 잡아당기며 언어로 암시를 걸려 했는데, 순박한 소쥬로에게는 뭔소리야 식으로 통하지 않았고, 토우코는 오히려 이상황을 더 마음에 들어하며 자신과 손을 잡자고 제안한다. 당연히 소쥬로는 거절했고, 토우코는 아오코가 아끼는 파란색 셰이블 찻잔을 가지고 쿠온지 저택에서 떠난다.[35]

정체를 드러낸 이후엔 야시로기 거점을 지키던 아리스와 첫대결을 벌이는데, 그녀의 마술과 전투방식을 자세히 파악하고 있던터라 전장으로 삼은 미사키 시 공원 돌바닥에 태양의 룬 30만 자를 새겨놓아 플로이킥쇼의 사용을 봉쇄한다.[36] 그러나 아리스는 이러한 방해를 무릅쓰고 최강 플로이중 하나인 『탬즈트롤』의 소환에 성공하는데[37], 처음엔 밀리는척 연기하다 비장의 카드인 사역마인 루 베오울프를 불러들여 탬즈트롤을 1방에 박살내고 아리스의 복부와 척추에 큰부상을 입힌다. 그리고 회복해서 자신의 뒤를 따라오지 못하게 만드려는 목적으로 마가목의 저주를 걸어 마력의 운용을 정상적으로 못하게 막는다. 아리스를 발라버린 다음엔 당연히 아오코에게 찾아갔고, 베오울프의 발톱과 이빨에 찢기게 만들어 다리와 목의 뼈가 드러날만큼의 심각한 부상을 입힌다.

이후 미사키시 교회를 통해 응급처치로 부상을 때우고 재반격해오는 그녀들을 다시한번 관광태우는 위업을 보여주었으나, 하필이면 를 뒷치기해서 죽여버리는 패배 플래그를 달성하는 바람에 제5법에 본격적으로 각성한 아오코에게 안드로메다 우주 관광을 당한다.

전투 이후 부활한 소쥬로의 만류로 목숨은 건졌으나, 아오코에게 저주를 받게 되어서[38] 고향인 미사키 시로는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39] 하지만 실은 1년만에 저주를 해소. 방법은 저주가 육체에 걸렸으니 그럼 육체를 바꿔버리면 되잖아?라는 실로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이었다. 물론 토우코야 말 그대로 육체를 갈아탈 수 있는 인간이니….

학생 시절에는 의외로 청초해보이는 긴 여신앞머리 스타일이었다.[40] 루와 계약하면서 긴머리를 잘라 건네주었기에, 마법사의 밤 시점의 토우코는 빨간머리 숏컷. 다시 기르면서 공의 경계 시점처럼 조금 길어진 듯.

아오코의 마법 사용에 대해서 최악이라고 말했지만, 토우코의 자업자득으로 토우코가 아오코를 공격하지 않았다면, 아니 를 건들지만 않았다면 아오코가 마법을 사용 할 일은 없었다. 애초에 아오코는 토우코에게 죽는 한이 있어도 마법을 사용하지 않으려 했으니.

자매라서 그런지 그녀도 소쥬로가 마음에 들었던 모양. 아오코와의 싸움이 끝나고 나서는 나름 해탈했는지. 아무튼, 후일담 중에 개그적인 모습이 담긴 CG가 있다(…). 다만 저건 진심으로 웃으면 인간성을 드러내며 죽는다는 법칙 때문에 저렇게 된 것.[41]여담으로 후일담의 루 베오울프의 사인이 바로 저것을 본 여파라고 한다.모습이 너무 웃겨서 죽은건지 너무 어이없어서 헛웃음으로 죽은건지

『무엇이? 어째서!? 플로이』3편에도 등장. 아리스&로빈이 밥먹고 있던 초밥집에서 참치 대뱃살 초밥을 싹쓸이하는 모습이 잠시 지나간다.

엔솔로지 단편에서는 공방에 적당한 장소를 고르는 단편이 있는데, 이때 "호텔 플로어를 통채로 빌려서 공방으로 개조할까?" 하고 생각했다가 "아니지, 호텔째로 폭파당하면 끝이겠군." 이라고 생각하며 하책 중에 하책이라고 깐다. 이래저래 공방 잘못 고른 케이네스가 안습. 뭐 토우코는 다른 마술사와 다르게 현대문명을 받아들이는 마술사니까 이걸 고려할 수 있었던 걸지도. 여담으로 다른 작품의 아저씨로 정성들여 1번 더까주셨다. 그러니까 현대문명을 우습게 보면 안 되는 거여!

2.2. 공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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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k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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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일러스트
극장판토우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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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하청회사인 '가람의 동'의 오너이자, 코쿠토 미키야의 상사.

예전에 있었던 일로 인해 마술협회봉인지정을 받지만 그 봉인지정이라는 게 포르말린 표본 비스무리한 것인지라 도망쳐 나와 폐건물에 공방을 차렸다. 당시 돈을 벌기 위해 인형을 몇 개 전시하곤 했는데, 이를 보고 감격먹고 결계도 무시하고[42] 찾아온 코쿠토 미키야를 직원으로 채용하고 나중에는 그의 동생인 코쿠토 아자카도 제자로 두게 되며 료우기 시키와도 이래저래 도움을 주고받게 된다.

가람의 동에서는 건축업, 카운셀러, 탐정 일, 오컬트 조사, 이능력자의 처분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인형 제작이나 건축 등으로 돈 자체는 잘 버는듯 하지만[43][44], 툭하면 위저 보드같이 비싼 골동품을 마구 지르는지라 미키야의 월급을 체불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래놓고 미키야에게 돈좀 빌려주지 않겠냐고 물어본다……. 돈 상식 없는 사장님 사실 마법사의 밤에서 맨날 돈에 쪼들리는 이유가 공개되는데...[45]

인형 뿐 아니라 무언가 만드는 작업 전반에 능숙. 아라야 소우렌의 빌딩 중 일부분이나 토오노 시키마안살도 아오자키 토우코 제이다. 아오자키 아오코의 말을 미루어 볼때 강탈당한 것으로 추정. 공의 경계에서 언급된 여동생에게 사역마를 파괴당했다는 것은 이 때의 일로 보여지지만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루 베오울프의 선례도 있는지라....

인형사이니 만큼, 본인이 직접 나서지 않고, 자신이 만들어 낸 예장을 가지고 싸운다. 밝혀진 것은 환등기를 이용한 그림자 고양이와 괴물과 '봉인의 갑'이라는 상자에 들어가있는, 입과 어둠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신화시대에 살았던듯한 무시무시한 가방 마수. 작중에서는 가시같은 촉수를 뻗어 코르넬리우스 아르바를 잡아먹었다. 이때 날 탈피된 빨간색이라 부른 자는 학생때부터 모조리 저승으로 보냈다나 뭐라나... 흠많무. 코르넬리우스는 학창시절의 토우코와 지금의 토우코는 다르며, 이렇게 자기라는 것을 간단히 버리고 떠나는 괴물이 아니었다고..... 역시 마법사의 밤 때문에 성격이 변한건가.


미래복음 시점에서는 은거지를 버리고, 또 어딘가로 이사가버렸다. 미키야나 시키도 행방은 모른다고 한다. 말해지는 바로는 불사의 몸으로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고 있다고.


영혼을 통하여 근원에 도달하려 했던 아라야와 달리, 그녀는 인간의 육체를 통하여 근원에 도전했다. 그러나 결국 그녀가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자신과 완전히 똑같은 인형'을 만들어내는 것 뿐이었다. 물론 자신보다 뛰어난 것도 모자란 것도 아닌 동일한 인형을 만들어 버린 시점에서 이미 터무니없는 업적이긴 하다. 이 인형은 DNA 검사로도 판별이 불가능할 정도의 정밀함을 자랑한다.[46][47]

결국 근원으로의 도달은 완전히 포기하고 대신 자신의 카피를 만들어서 '자신'이 죽으면 기억을 전송받은 또 다른 '자신'이 나타나는 괴이함을 보여준다. 오리지널이었던 '자신'은 언제 죽었는지 아니면 어딘가에서 살아있는건지 본인조차도 기억하지 못하는 모양. 여분의 인형만 충분히 있다면 사실상 불사신이다. 그런 짓을 하면서도 정체성에 전혀 흔들림이 없단 점이 대단하다.[48] 물론 만들어 둔 여분으로 갑툭튀하는 것을 보면 뇌나 신경계의 노화따윈 일어날리가 없으니 진짜 불사신.[49]

2.2.1. 드라마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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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CD에서의 모습 깨알같은 메이드

동인시절 드라마 CD 성우는 이노우에 키쿠코로 극장판 드라마 CD 캐스팅과 다르다.

2.3. 진월담 월희

만화판 진월담 월희에서는 10권 후기의 "가르쳐 줘요! 누나랑 함께" 편 후반부에서 웨이터 역할로 지나가듯이 한컷 등장한다. 모습은 공의 경계 극장판 디자인.

2.4. Fate/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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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EXTRA에서는 교회에서 아오자키 아오코와 함께 존재하는데 아오코와는 달리 평소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말을 걸어도 "할 말 없으니 볼일 다봤으면 가봐."라는 식이지만 3회차에선 주인공이 상대에 대한 정보를 얻을 때 자초지종을 들은 후 상대의 클래스를 버서커로 착각한 주인공에게 고유 결계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상대의 클래스는 캐스터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 외에도 대화를 하다보면 입에 물고 있는 담배는 전자담배라서 진짜 담배 맛이 안난다던가 불평도 하고 타입문 관련 작에 관한 잡담을 늘어놓기도 한다. 물론 자매 사이가 사이니만큼 아오코를 갈구는 것에도 상당히 많은 양의 대사를 할애하는데… 아무래도 마술사로서는 토우코가 훨씬 뛰어나기 때문인지 반박을 하려다가도 속절없이 까이는 아오코를 볼 수 있다. 안습.

다만 무작정 까는것만이 아니라 토우코는 내버려두면 주로 매드사이언스틱한 사고를 치기 때문에 자신이 겸사겸사 감시해야된다는 아오코의 말에 아무런 반박을 못하는 안습한 모습을 볼수있다. 아쳐 : 푸른 쪽은 상식이 있지만 윤리가 없다

여기서의 외모는 1차 원작 디자인에 가까운 모습. 그 디자인에서는 사진처럼 파란머리에 단발이었지만, 공의 경계 극장판에서는 붉은 머리에 포니테일. 원래 작가가 원했던 토우코는 극장판의 토우코였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의 붉은 머리 포니테일로 부활한것.

아오코와 마찬가지로 NPC가 아니라 강제로 문 셀에 개입한 케이스. 이쪽은 몸이 몸인지라 원래 문 셀이 닫히면 그냥 죽게되겠지만 어차피 기억은 다음 몸에 전송되는지라 별 고민이나 문제같은건 없다고 한다[50]. 문 셀에 들어온 이유는 아는 사람이 자꾸 이쪽으로 정신이 끌려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조사차 온 것이라 한다.

페엑 마테리얼에 나오길 토우코는 아틀라스원에서 온 마술사라서 EXTRA 세계에서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라는 듯 하다.

2.5. 카니발 판타즘



카니발 판타즘 마지막 화 연회신에서 안경쓴 부하1, 기모노 부하(?), 수제자와 함께 깜짝 등장. 여전히 키잡을 실행중인 여동생이뭐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극장판의 외모가 디폴트로 확정인지 극장판의 외모다.

3. 사용 마술

토우코 본인은 아오자키 家마술각인을 물려받지 못해서, 2소절 이상의 마술은 쓸수 없다. 때문에 전투에 있어서 일반적인 정공법은 맞지 않아서 이나 인형 등의 간접적인 수단이나, 특수한 사역마 같은 것을 이용한다.

여담으로 평타로 쓸만한게 없다.(...) 역시 전투는 전문이 아닌가. 하지만 동인시절 소설판 마법사의 밤에서는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부려서 싸운다. 게임과 비교하면 전투력 면에서 너프 당한듯.

3.1. 인형

아오자키 토우코의 아이덴티티. 희대의 인형사이자, 세계관 최고의 인형사. 마술이 가장 번성했던 중세에조차 불가능하다고 말해졌던 대상과 완전히 똑같은 인형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DNA검사조차 통과하는 이것은 마법사의 업으로, 이 때문에 봉인지정을 받아버렸다. 여하튼 인형분야의 있어서는 말이 필요없는 먼치킨.

인형제작에는 본인이 익힌 인체공학이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원본과 똑같은 인형을 만들수 있었던 것은 이 덕분.

본인은 원래 마법사 수업을 받을 때부터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 아닌, 세계에 남는 것을 만들고 싶었다고. 어쩌면 처음부터 마법사가 아니라 이쪽 길을 걷게될 운명이었을지도.

다만 전투에 대해서는 직접 만드는 인형보다는 사역마를 쓰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한다. 인형을 만드는 기술이 17세기 이후부터 쇠퇴했기 때문.

인형 제작은 마술로 만든다기보다는 도구를 통해 수작업으로 만든다.(…) 다만 이건 그냥 일반 의수를 만들때이고, 원본과 완전히 똑같은 인형을 만드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 인형을 통한 환생[51]
    전이와는 다르다. 대상과 완전히 똑같은 인형을 만들수 있기때문에, 환생에도 번거로운 과정없이 그냥 죽으면 다른 예비 육체에 혼이 들어가서 환생한다.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것만 제외하면[52] 부작용이 일절없는 완벽한 부활이자 환생. 원래는 제3마법급의 기적이 필요한 것으로, 여기서 토우코의 굉장함을 알수있다.

    죽으면 다음 육체가 꿈에서 깨듯이 일어나는데, 거리가 멀수록 좀 늦게 일어난다고.[53] 예비 육체는 세계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공방에 여럿 준비해둔 모양이다. 죽으면 반드시 다른 육체를 만들고 미소녀를 찾으러 나가지만, 코르넬리우스 때만큼은 예외였다.
    그런데 완전히 똑같은 인형으로 부활한다는데, 원작자도 그렇고 팬덤도 그렇고, 여기저기 개조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모양. 완전히 똑같아야 된다며 의외로 세세한건 차이가 나도 괜찮다는 듯. 작가도 전투 특화 슈퍼 토우코를 언급했다. 왠지 똑같아야 했던거 같지만 상관없어! 아예 미소녀로 개조하지 그래 하지만 이런 범용성에 비해서 자기 눈 하나 못고치고 빌빌대는 걸로 보아 나름의 한계는 있는듯. 실제로 료우기 시키의 의수를 만들 때는 도저히 완전히 똑같은걸 만들지 못해서, 적당히 구체관절인형으로 만들었다고.[54]

    그러나 이 환생을 통해 노화를 극복할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불명. 원리를 보면 인형들이 본체와 100% 동일하다면 노화까지 똑같아야 할테니 환생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 노화를 극복했다고 보기에는 이르다.

    여담으로 이것에 대해 공의 경계 시점의 토우코는 사실 본체는 이미 죽었거나, 오히려 딴데 있는 걸지도 모르지하며 자조하는데, 마법사의 밤으로 반쯤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졌다.[스포일러]

  • 인형을 통한 치료
    토우코가 만능힐러라고 불리게 된 이유. 인체공학 지식을 토대로 인체와 동일한 인형의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마술회로 빼고 다 고칠 수 있게 되었다. 토우코는 이 기술을 통해 버섯월드 곳곳에서 활약한다. 료우기 시키에게 만들어준 의수, 4차 성배전쟁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의 팔 부분 신경계를 회복시켜준 일, 5차 성배전쟁헤븐즈 필 루트 한정의 에미야 시로의 새 육체가 된 인형 등. 인체를 대체한 인형들은 전부 이 사람 작품.[56]

    • 료우기 시키의 의수
      료우기 시키가 아사가미 후지노와의 싸움에서 왜곡의 마안에 박살난 왼팔 대신으로 만들어준 의수. 원래는 자신의 특기대로 원래와 완전히 똑같은 왼팔을 만들어주려고 했지만, 몸이 몸인지라 비슷한 것조차 만들수 없어서 그냥 구체관절인형으로 만들었다. 이 의수의 동력원은 토우코와 시키의 마력과 시키 본인의 생체전기로서, 팔을 끼우고 마력을 흘려보내면 보통 사람의 팔처럼 변한다고.
      당연하겠지만 이 의수는 다치면 일반 병원에서는 안되고 토우코에게 가야한다고. 그런데 그 외에도 주기적으로 점검을 따로 받아야하는 모양. 시키의 몸이 근원에 닿아 있어 구체관절인형으로 대체한걸 보면 여간 까다로운가 보다. 그런데다가 미래복음에서는 은거지를 버리고 어디론가로 떠났고 시키나 미키야도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데 점검은 어떻게 해줄려고... 한번 망가졌을때 점검이 필요 없는 신형으로 교체해줬을수도 있지만 작중 언급은 없으니...
      이 의수는 토우코 취향대로 기능이 더해져서 영체를 잡는 능력과 인도산 코끼리가 밟지 않는한 부서지지 않을 정도의 내구성까지 갖추고 있다. 원래는 없었지만 극장판에서는 의수에 단검을 수납하는 기능이 등장했다.(!) 팔에 마력 공급을 끊으면 팔이 열린다고.

3.1.1. 전투용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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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코 인형
    동생의 모습을 본딴 전투용 인형. 여느 인형이 그렇듯 구체관절인형이다. 자신을 스스로 저주해 저주받는 것으로 영구동력을 실현해냈다. 이 기능은 감지를 위한 음파의 역할과 방어수단으로서의 역할[57]도 가진다. 다만 출력은 일정하므로, 거미모드와 간드를 과하게 쓰면 일시적으로 마력이 부족해진다.

    그 외에도 전투용인만큼 내구성도 좋고, 마술회로와 자동 영창 기능을 보유한데다, 시각이 없는 두 눈은 저주을 투영하는 수정체[58]로 되어있다. 형태는 인간형이나, 등에는 두개의 팔이 숨겨져있어[59] 이를 이용한 육족보행의 거미형태나, 갈까마귀 형태도 있다. 자폭기능까지 있다고.(…)[60] 공격수단은 간드와 팔을 늘려서 공격하는 것. 간드의 위력은 물리적인 위력을 지니는 핀의 일격 수준이며, 등에 맞은 아오코가 맞고 날아가기도 했다.
    사실 이 녀석의 진짜 가치는 전투능력이 아니라 앤티크(골동품)으로서의 가치에 있다. 무려 엔화로 9자리 수에 해당한다고.[61]

  • 입 찢어진 남자 인형
    입이 찢어져 있고 손이 50cm를 넘는 길이의 가위로 된 인형. 주변 대기상태를(에테르까지 포함해서) 감지하는 기능과 허수선을 계측하는 기능이 달려 있다. 많은 괴이를 상대하여 석화의 마안도 경험한 적이 있다. 공격수단은 가위손과 노려본 자의 심장을 정지시키는 마안. 마술사 한 사람 몫 역할을 한다
    2기가 쿠온지 아리스를 습격해서 플로이킥쇼(PLOY Kickshaw) 중 하나인 수다쟁이 쌍둥이를 잘라버리나, 오히려 변형한 쌍둥이에게 붙잡히고, 결국은 템즈 트롤 1단계에게 전부 박살났다.

  • 매료의 마안을 쓰는 인형
    2체가 쿠온지 저택을 습격했다.

3.2. 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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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MOON/세계관에서의 마안 분류표 - 노블컬러 기준
분류 해당 마안의 종류 사용자
무지개 마안 명칭 불명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
보석의 마안 석화의 마안 5차 성배전쟁의 라이더
황금의 마안 매료의 마안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명칭 불명 네로 카오스
통상의 마안 명칭 불명 아오자키 토우코
명칭 불명 쿠온지 아리스
분류 불명 직사의 마안 료우기 시키
토오노 시키
직사의 마안 미하일 로아 발담용
왜곡의 마안 아사가미 후지노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마안으로, 왼쪽 눈에 위치한다. 평소에는 오른쪽과 같은 호박색 눈동자이지만, 발동한 모습은 노란색과 파란색의 소용돌이 모양으로, 여기에 힘을 높이면 거울들이 중심을 향해 모여서 검은 눈동자에 중심에만 녹색빛이 나는 모양이 된다. 하지만 시즈키 소쥬로에게 한 걸로 봐서는 단순히 마주쳐서 사용한 걸로는 색이 변하지 않다가 마개조를 하면 색이 변하는 듯. 시즈키 소쥬로의 기억이 마안 때문에 일순간 혼란스러웠다는 걸 생각한다면 기억에 뭔가 지장도 주나 보다.

작중에서 드러난 효과는 매료. 매료라는 이름만 들으면 최면 같은 것이 연상되지만, 실제 능력은 보이는 상대를 구속하는 것으로,[62] 토우코는 여기에 마안의 속을 비우고 그 안을 거울로 만들어 반사시키는 것으로 그 효과를 증폭시켜 천이 넘는 시선으로 상대를 압박한다. 이는 마술사에게는 사도에 속하는 사용법이라고.[63][64] 하지만 마안계통의 특성으로 상대가 눈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크면 소용이 없다는 모양. 그 외에는 서로 마주쳐야 효과가 크게 발휘한다.[65] 쿠온지 아리스는 신체를 돌려 어느정도 효과를 감소시킬려고 했으나 아오자키 토우코가 마개조한 마안은 무수한 거울의 반사를 통해 말 그대로 무한대의 시선으로 쿠온지 아리스를 압박했다.

작중에서 보여지는 연출은 대상에게 붉은 화살 같은 것이 꽂히며, 화살로부터 붉은 무언가[66]가 일어나 상대에게 구속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온다.

마법사의 밤에서 아리스와 잠시 눈깔대전을 선보인다. 순수한 마안의 수준은 아리스가 우위지만, 토우코는 이를 앞서말한 마개조를 통해 극복하고, 오히려 아리스를 압도한다. 이후 아리스와 아오코는 마안의 대비책을 세우느라 머리 좀 굴렸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아오코의 마력이 담긴 발차기를 맞고 쇼트, 내부에서 파열되어 열리지 않게 되었다. 쯧쯧 하지만 공의 경계 시점에서는 단순히 부작용 때문에 잘 쓰지 않는다고만 나온다. 육체를 갈아타서 마안은 수복됐지만, 정상적인 마안을 마개조한 부작용이 심해져 공의 경계 시점에서는 잘 안 쓴다고 봐야 할 듯 하다.

3.3. 마술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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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마술각인이 없는 대신,[67] 자신에게 도전해온 마술사들을 죽이지 않고[68] 유폐시켜 마술각인만 적출, 수거해 사용한다. 마술각인은 그자체로 유사신경이기 때문에 적출에는 본인이 익힌 인체공학 지식이 도움이 되었다고.

다만 혈통이 맞지 않기 때문에 평범하게 피부에 새길수는 없어서, 등 뒤에 공중에 띄워놓고 사용한다. 그 모습은 마치 등뒤에 황금색 꽃의 날개가 펼쳐진 모습이다.

이렇게 각인을 발동하면 마력의 총량과 사용 가능한 술식의 수가 증가하게 되지만, 마술의 기동에 공정이 하나 더 늘어나나는데다, 한번 쓴 각인은 당분간 사용불능이 된다. 게다가 사실 이런 방법은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차라리 각인을 재료로 주인의 명령에 충성하는 모조품(인형)을 만드는게 훨씬 낫다고 한다. 굳이 이렇게까지 하는것은 토우코가 한번 정하면 과정을 무시하고 결과만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작중에서는 결국 아오코에게 각인의 날개를 통째로 분쇄당했다. 각인은 마술회로 일부로 만들어진 유사신경이기에 이것들은 소환되었다기보다는 가지고 있다 꺼낸것에 가깝다. 그러니 각인들은 소실이 확실하다. 이제 토우코는 끝났다. 왜냐면 시설에는 집행자가 쌓여있잖아?

근데 문제는 저 유폐라는게 말만 유폐라는거. 런던의 공방 하나에 시설을 설치해서 만든 '소재 제공자용 위안 시설'이 있는데, 여기서 각인의 제공자들이 정상적으로 잘 살고 있는데, 식사, 오락, 수면, 연구비, 엔터테인먼트등을 무상 제공하며 심지어 어떤 바보는 평생을 여기서 살고 싶어 라고도 하는 듯. 당연히 깨지는 돈이 장난이 아니었고, 이로 인해 토우코가 달마다 1만 파운드는 버는 특허료가…… 밑빠진 독 속으로(…)

최근에는 거주자들이 추가시설을 요망하거나, 특별대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전원 석방시켜버릴지 아니면 회사를 차려버릴지 고민하고 있다고.

하지만 적출해낸 각인들이 완전히 파괴된 이후에는 어찌 되었을지 의문이다. 분명 토우코가 무사하지는 못할진데... 게다가 잊지말아야 할 점은, 토우코는 봉인지정 되었고, 그런 토우코를 쫓는 이들은 매장기관 뺨치는 집행자이며, 토우코는 그런 이들을 붙잡아서 시설에 보내버린 것이다. 즉, 토우코는 이제 먼치킨들에게 쫓기게 된 것. 하지만 그래봤자 옛날에 이미 토우코에게 진게 함정.

다만 공의 경계 시점에서 토우코가 사역마만으로도 먼치킨급 전투력을 보이는 것을 보면 마술각인쪽은 그냥 포기하고 사역마 위주로 선회한 모양.

3.4. 마술

주각을 새기면 효과를 발휘하는 간략주문(Quick Code). 새기는 것을 제외하면 1공정 만으로 발동할수 있다. 때문에 각인이 없어서 2소절 이상의 영창을 쓰는 마술은 익힐 수 없는 그녀에게 적합하다. 룬은 그 자체로 마술각인의 일종이기도 하다.

토우코가 쓰는 룬은 툴레 협회의 오리지널 룬에 근접한다. 본인이 시계탑에서 수년 동안 연구하면서 얻은 성과라고.

토우코는 단시간 내에 성과를 내서 빨리 공방을 지원받기 위해, 당시에는 지원자가 없어서 사장되어가던 이 분야를 전공했다.[69]

마술 자체는 전투에 부적합하기 때문에[70] 트랩이나 버프, 방어에 쓰는게 적절하다.[71]

그런데 공격에는 맞지 않다면서 비장의 카드가 룬이라거나, 마지막 순간에 아오코와 크로스 카운터로 날린 공격이 적색의 룬이라는 등. 말해지는 것보다 신뢰받을 만큼은 쓸만한 걸지도.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3.5. 마술예장

본인의 성향인지 술자의 마력을 보조하는 보조예장 것은 없고, 한정예장만을 지니고 있다.

  • 마안살
    마안을 봉인하기 위한 안경. 다만, 어차피 안경을 쓰고 벗는 것과 마안의 발동은 별개다. 그냥 컨셉을 맞추기 위함인듯. 안경을 쓰고 벗는 것으로 성격을 바꾼다.
    토우코 본인의 것 외에도, 라이더의 것, 토오노 시키의 것 등. 작중에 등장하는 마안살은 전부 그녀 혼자 만들었다.
    그 외에도 알퀘이드 루트에서는 알퀘이드가 장난삼아 부숴보려다 실패했다. 게다가 스스로 '자신의 힘으로는 망가뜨릴수 없다'고 했다. 강도도 장난이 아니라는건데, 상대가 그 진조의 공주라는 것을 생각하면 특별한 소재로 제작했다기보다는[72] 특별한 제작 방법으로 만든게 아닐까.

  • 코트
    룬을 새겨 온갖 마술계통의 회로를 차단하는 방호구로서의 기능을 지닌다.
    지금까지 2종류가 나왔다. 마법사의 밤 시점에서 입고 다니던 녹색의 코트와 공의 경계 시점에 입고 다니던 오렌지색 코트.
    자세한 언급이 없어서 코트에 룬을 큼지막하게 하나 새긴건지, 아니면 아예 룬으로 도배를 한건지. 정확히 어떤 룬을 새겼는지에 대해서는 불명.
    마법사의 밤에서의 녹색 코트는 아오코의 마탄에 뚫렸으며, 공의 경계에서의 오렌지색 코트는 아라야 소렌의 공간을 짓누르는 기술인 숙(肅)에 당해서 깨져버렸는데,[73] 이때 코트가 아니였다면 즉사였을 거라고 한다. 그 외에도 아르바가 피를 뿌려 만든 저주의 화염을 토우코는 아무 동작없이 무효화 시켰는데, 마술계통을 차단한다는 말을 생각하면 아마도 코트의 능력이었을 듯.

  • 빗자루
    작중에 등장하지는 않고 설정에만 언급된다. 여느 빗자루가 그렇듯이 용도는 비행. 그 외에도 마술앵커를 사용해 비행하는 어셈블리 어셉션(통칭 토우코 트래블)이라는 비행 방식을 특허냈다고 한다. 지금까지 나온 것중에는 이것을 따라잡는건 없다고.............성능은 일단 논외로 쳐도, 그 정신나간 발상이. 이거 공식이다....괜찮은 건가.

3.6. 사역마

그녀 자신의 마술은 전투에 부적합하기 때문에[74] 전투에는 사역마를 주로 사용한다. 헌데 공의 경계 시점의 사역마는 어째 죄다 마술예장과 일체화되어 있는 것 뿐이다.

토우코의 취향인지는 몰라도 컨셉이 호러다. 코르넬리우스와 아라야한테 호러에 대해 친절히 한 수 가르쳐주시는 장면이 꽤나 간지.

3.6.1. 환등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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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등기계 (幻燈機械)

토우코가 직접 만든[75] 그림자 그림 마술이 적용된 가방과 그 안의 사역마를 총칭한다. 가방은 오렌지색으로, 서류 가방 정도의 크기에다 자동으로 여닫는 기능을 가졌다.[76] 안에는 흰색 영사기가 들어있는데, 그 안에 사역마의 본체를 그림자 그림 마술로 대기에 비추어 에테르로 구성된 카피본을 만들어 낸다. 영사기답게 작동하는 도중에는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난다.

전투를 하는 것은 바로 그 카피본. 생김새는 노란색으로 빛나는 눈과 하얀 이빨을 가진 검붉은 고양이지만, 사실 그림자인만큼 그 형상을 어느정도 자유자재로 변형시킬 수 있는 모양. 크기도 사냥개에서 맹수를 넘나들며, 형상도 평범한 고양이에서 사람 키만한 머리만 있는 모습으로 변하기도 한다. 소설판에서는 그림자답게 입체감이 느껴지지 않는 평면같은 모습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평면같은 모습과는 달리 그 입속은 그동안 삼킨 것들이 진흙처럼 늘어져 달라붙어있는 호러틱한 모습이라고. 흠좀무.

이 카피본은 물리적인 공격력을 지니면서도, 실체가 없기 때문에 날아다니는 것은 기본에다,[77] 본체와 영사기가 무사한 한 부서져도 몇번이고 되살아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영사기로 투영하는것이기 때문에 가방의 영사기가 부서지면 THE END.

그 외에도 상대를 붙잡아 몸속에 가두는 능력이 있는 듯. 극장판에서는 코르넬리우스 아르바를 몸 속에 가두고 날아다니다가 아라야 소렌에게 맞고 날아가면서 코르넬리우스를 뱉어냈다.

사실 극장판보다 소설판에서 더 간지나게 나온다. 토우코가 아르바가 준비한 슬라임 군단을 보고,[78] 한숨을 쉬면서 가방을 툭치고 나오라고 말한다.[79] 그리고 로비를 몇바퀴 돈것 만으로 슬라임 군단은 전멸. 마치 폭풍 같았다고 하는데, 어째서 토우코가 달랑 이것만 가지고 싸우러 갔는지 알수 있는부분. 신뢰할수 있을 만큼 강하다. 내구력도 상당한듯. 도중에 아르바에게 대마술로 인한 1000도가 넘는 화염에 여러번 당했는데도 몸이 조금 옅어지는 정도에 그쳤다. 그러나 극장판에서는 아르바와의 전투씬이 짤렸다. 지못미

결국 토우코가 죽은 뒤, 아라야가 째려본 것만으로 본체가 들어있는 영사기가 파괴당했다.[80] 다만 어차피 만든것 같으니 나중에 다시 만들면 되긴하다. 본체 쪽은 잘 모르겠지만.

소설판에서의 묘사를 보면 본체가 고양이 모습은 아닌듯하다. 그냥 그림자가 고양이의 모습을 했을 뿐이라는 암시가 나온다. 아르바는 이것을 두고 '고양이를 닮은 모습을 한 것뿐인, 입 밖에 없는 생물'이라고 했다.

작중에서 워낙 호러틱한 분위기를 내느라 신비함을 풍긴것도 있고, 자세한 설명이 없었다는 점에서 일종의 떡밥으로 볼수도 있다. 말해지던 본체도 나오지 않았으니...

3.6.2. 봉인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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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켈리-리! 테켈리-리!
봉인의 갑 (封印の匣)

신화 속에나 나올법한 마물(魔物)과 마물이 봉인된 오랜지색 가방을 총칭한다. 가방의 크기는 환등기계의 가방보다 훨씬 크다. 여행이라도 떠날법한, 사람하나는 쑤셔 넣을 수 있는 크기라고.

안에 들어있는 사역마의 형상은 정말로 불가사의한데, 극장판에 보여진 모습은 검붉은 그림자로 되어있는 지네처럼 긴 몸에, 무수한 팔과 눈과 이빨과 입이 달려있는 형상이다. 아바투르 [81] 그 위력은 해방하면 고유결계를 형성한 봉납전 64층을 내부에서 집어삼켜버리는 것도 가능하나, 이 경우 제어가 곤란하다고. 이 사역마는 코르넬리우스를 으적으적 씹어서 가방 속으로 끌고 들어갔다.

토우코가 직접 만든 환등기계와 달리 어떤 마물을 가방에 봉인한듯 하다. 어디서 잡았는지, 어떤 마물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데, 풀리지 않는 떡밥일까. 아니면 후속작을 위한 기약일까.

3.6.3. 루 베오울프

자세한건 루 베오울프 항목참조.

4. 명대사

아자카: 전, 자살하는 사람들의 기분을 이해 못하겠어요. 토우코 씨는 아시겠어요?
토우코: 자살에 이유는 없어. 단지… 오늘은 날 수 없었던 거겠지.
공의 경계 - 부감 풍경 中 - 고쿠토 아자카에게

"아라야, 무엇을 원하느냐?"
"진정한 예지를."
"아라야, 어디서 찾느냐?"
"오로지 내 안에서만."
"아라야, 어디를 향하느냐?"
"뻔한 것, 이 모순된 세계(나선)의 끝을…!"
공의 경계 - 모순나선 中 - 아라야 소렌과의 대화


"아라야, 사람을 무섭게 하는 조건은 세 가지다. 알아?
첫째, 괴물은 말을 해선 안 된다.
둘째, 괴물은 정체불명이여야 한다.
셋째, 괴물은 불사신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
공의 경계 - 모순나선 中 - 아라야 소렌에게

"목적이 없다, 인가. 그것도 비극이지만 말야.
너는 아직도 틀렸어.
텅텅 비어 있다는건 얼마든지 채워 넣을 수 있다는 소리잖아.
이 행복한 자식.
그 이상의 미래가 도대체 어디에 있다는 거야."
공의 경계 - 가람의동 中 - 료우기 시키에게

5. 기타


꽤 인기 있어서 피규어화도 되었다. 초반 생일은 4월 10일이였는데 새로 나온 마법사의 밤에서는 8월 8일로 바뀌었다. 덤으로 캐릭터 마테리얼에서는 토우코와 아오코가 2살차이였지만 마법사의 밤 출시 이후로 4살 터울로 바뀌었다. 학산에서 초기 2권으로 발매된 책에서는 아오자키 토우코로 표기되었으나, 이후 3권으로 발매된 신장판에서는 아오자키 토우코로 표기되었다. 외래어 표기법을 따를 경우는 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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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에서의 모습도 피규어로 나왔다. 비쥬얼이 좋아서였는지 꽤나 빨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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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 10주년 기념 책 판타즘에서 TS 버전이 나왔다. 마법사의 밤 시점의 토우코가 숏컷이라서 그런지 은근히 무난하게 TS되었다. 페이트 제로 이후 성별이 균등해진 타입문 팬덤 특성상 토우코 오빠 날 가져!!라고 외치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고

애니메이션 미래복음에서 닌텐도 게임보이로 어떤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나스는 '마법사의 아침' 타케우치는 '포켓플로이킥쇼'라 드립친다. 토우코가 플레이 하고 있는 캐릭터 이름은 아오코. 근데 여동생캐릭터가 모험에데려가주면 마법으로 도와주겠다고하자 싫어를 바로 주저없이 선택해버렸다. 과연 마법이란 부분에서 열받은건가.

종말녹음에서는 등장하진 않지만, 아자카가 꺼내간 영사기를 만들었다. 근데 영사기가 특수한 점이 있는데, 지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자신을 부정해 버렸다고 한다. 누구나 즐길수 있는 행복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지성이 부여되었지만, 결국 자신이 하는 일에는 결말이 있다는 점에 도달해 버려, 자신을 부정했다.[82]

2015년의 시계탑에서 아오코와 함께 등장한다. 여전히 협회에 쫒기고 있는 몸이며, 최근 2G폰을 쓰다 스마트폰으로 갈아 탔다. 라이놀 그시온은 계산이던 통신이던 머리속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기계에 의존한다고 까지만[83] 토우코는 그걸 외장 단말기로 처리하면 그 여유가 있는 만큼 다른 일을 할 수 있다고 맞받아친다. 플라우로스 장례식에서 여동생과 만나게 되는데, 여전히 서로 으르렁 거려도 죽이지 못해 안달난 사이는 아니다.

공의 경계 극장판인 '망각녹음'에서 아자카와 시키가 자료를 조사하던중 사진으로도 학생시절이 잠깐 등장한다. 웬지모르게 오지 미사야를 닮았다.그리고 그 뒤 토우코 본인은 재채기를 한다

6. 동인 2차창작에서


2차 창작에서는 마치 아무도 못말리는 폭력상사로 나오지만 사실은 독설가에 가깝다(…) 게다가 성격 파탄난 사람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작가 공인으로 토우코는 로맨티스트적인 성격이고, 아오코는 구제불능으로 비뚤어진 성격이라고[85][86]

어째 토우코가 접근하는 사람들은 죄다 흑발에다가 예쁘장하고 발육이 부진한 여자애들 뿐이라 토우코 취향은 흑발&발육부진 여자애라는 말도 있다. 사실 남자까지 합치면 흑발에 눈매가 어느정도 매서운 쪽이 취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토우코의 첫사랑도, 토우코가 어느정도 좋아한 남자도, 쿠온지 아리스료우기 시키도 흑발에 눈매가 매섭다. 꾸준한 취향이라고 해야할지. 시즈키 소쥬로의 경우도 아오코가 데리고 있는것과 더불어 매서운쪽은 아니지만, 흑발+독특한 인물이니 말이다.[87]

나스 월드에 나오는 인물중에서도 유난히도 캐릭터 디자인이 자주 바뀌기에 사실은 인형이 각각 다른 모양이라는 동인설정이 있다.[88] 이제는 누구를 토우코라고 해도 믿겠다라는 아주 설득력 있는 농담도 성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붉은 머리색에 작품에 따라 헤어스타일의 디자인이 바뀌었다. 아예 외형이 다른 소설판 공의경계의 푸른 단발이나[89] 구 마법사의 밤 마테리얼의 검은 생머리와 검은눈동자는 옛날 디자인이다. 팬덤에서는 특정부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는 설이 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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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에서의 사진을 살펴보면 시기에 따라 디자인이 모두들 다르다. 하지만 이 경우는 세월이 흐르고 헤어 스타일을 바꿈에 따라 인상이 달라보일 수 있는 것이기에 당연히 용인되는 사실이다. 사실 사람이 어떻게 한 스타일로만 있을 수 있겠는가. 캐릭터 치곤 많이 바꾸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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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처음에는 4월 10일이었으나, 마법사의 밤 발매 이후 8월 8일로 변경되었다.
  • [2] 마법사의 밤 시점으로 이 때는 1980년대 후반이다.
  • [3] 공의 경계 시점으로 1995년부터 1999년까지이다.
  • [4] 마법사의 밤 시점.
  • [5] 공의 경계 시점. 다이어트라도 했나보다. 아니면 경량 보디로 교체했거나
  • [6] 위의 이미지들을 보면 알수 있듯 일단 거유는 확실하다…라고 해도 몸이 몸인 만큼 사이즈 조정이 가능할지도…
  • [7] 수는 평범하지만, 대신 갈고 닦아서 질은 굉장히 뛰어나다고. 에미야 시로의 마술회로 하나가 권총이라면, 토우코의 마술회로는 스커드 미사일이라고 말해질 정도의 차이. 하지만 이전에 시로의 마술회로는 수가 극히 적다고 나온적이 있기 때문에(27개) 보통 그걸 무마시킬려고 나온 설정으로 본다.
  • [8] 20개 정도
  • [9] 현재까지 2개 나왔다. 마법사의 밤 시점에서 입고 다니던 녹색의 코트와 공의 경계 시점에 입고 다니던 오렌지색 코트.
  • [10] 현재 설정으로는 저 헤어스타일에 머리색과 눈색을 붉게 바꾸면 된다.
  • [11] 정발판에서는 상처입은 적색이라고 오역되었으며, 탈색된 적색, 빛바랜 적색, 상한 적색, 부패한 적색 등으로 번역될 수 있다. 더 심하게 하면 썩은 붉은색 정도?
  • [12] 다만, 이 칭호 자체가 토우코의 컴플렉스, 즉 정신적인 상처를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초월번역으로 보기도 한다.
  • [13] 이것도 조금 미묘. 정작 아오코 역시도 찻잔이라던가 기타라던가 스웨터라던가 푸른색을 늘 달고산다.
  • [14] 공의 경계에서.
  • [15] 동생 왈 "그런 사람인거야, 언니는. 이걸로 가자고 정하면 그것밖에 눈에 안 들어오거든. 과정보다 결과인 사람이야"
  • [16] 저택이 산중에 위치하고 있었다.
  • [17] 예를 들어 "햄버거 따윈 어디나 똑같잖아?"라고 생각한다.
  • [18] 아사가미 후지노 쿠온지 아리스가 다니는 학원.
  • [19] 마법사의 밤 초반부 스토리에서 잘드러나는 부분인데, 시즈키 소쥬로가 알바하는 빠칭코 가계사장이 계속해서 당첨을 기록하는 수상한 손님이 있으니 소쥬로에게 판단좀 해달라고 부탁한다. 평소 못된 방법으로 당첨을 기록하는 손님 몇명을 동물적 감각으로 잡아내는 일을 맡은터라 소쥬로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사장이 지명한 인물을 관찰하러 가는데, 그사람과 눈이 마주치자 왠지 모를 압박감과 공포에 휩쌓여서 도망친적이 있다.(아오코가 마술행사를 소쥬로에게 들켰던적이 있는데 당시 결계의 효과로 소쥬로는 정확히 누군인지는 몰랐다. 토우코를 보고 도망친건 그때의 아오코의 모습과 토우코가 닮았기 때문.) 이때의 수상한 손님이 바로 토우코였는데, 마술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운과 실력으로 연속당첨을 기록한거라고 한다.
  • [20] 아라야 소렌은 이런 토우코를 타락했다며 매도했다.
  • [21] 예전에 기르던 장발은 루 베오울프와 계약하기 위해 잘라서 주었다는 설정. 그 후에 다시 기른게 공의 경계 시점이라는 디자인.
  • [22] 이후 인터뷰를 보면 나스가 생각했던 모습이라고 한다.
  • [23] 토우코뿐만 아니라 거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현실의 외형과 다르다.
  • [24] 수는 20개 정도로 반쪽짜리 마술사인 에미야 시로보다도 마술회로 숫자가 적지만 에미야의 마술회로 하나가 권총이라면 토우코의 마술회로 하나는 스커드 미사일급이라 할 만큼 격이 다르다.
  • [25] 노블컬러 급이라고 하는 초 희귀한 마안. 매료의 마안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일단 통상의 마안이라고 불린다.
  • [26] 실은 처음부터 아오코를 후계자로 할 생각이었다. 그 이유에는 아오코의 단순한 마술회로가 힌트라는데….
  • [27] 이때 조부를 죽였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이는 다른 제자의 짓이었다.
  • [28] 이분의 룬마술 실력은 현대의 룬 술사 중에서는 최고 랭크라고 한다. 바제트는 아예 신대의 룬마술을 물려받은 거니까 제외.
  • [29] 일반적으로 이를 사도 27조. 그중에서도 나이가 4000년을 넘는 신대 연맹이라고 본다. 보통의 27조와는 스케일이 다른 놈들.
  • [30] 일단 지기는 커녕 심하게 밀리지도 않은듯 하다. 시즈키 소쥬로에게 당한게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낀것에다 첫번째 패배라고 하니까.
  • [31] 돈이 모잘랐던 토우코는 베오의 밥값이라도 벌어보고자 빠칭코 가계에서 대박을 노리곤 하였다(....)
  • [32] 이시점에선 아오코와 아리스는 범인이 토우코란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 [33] 이때 토우코는 안경을 벗고 성격을 바꾸는 모습을 일부러 소쥬로에게 보여주어 놀라는 모습을 구경하려 했는데, 정작 소쥬로는 박살난 안경만 신경쓴데다 성격 바뀐 것 쯤이야... 라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토우코는 순응하기만 하는 소쥬로와 자신의 인생의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 [34] 참고로 당시 아오코 일행은 소쥬로가 준 아쿠아리움 티겟을 쓰려고 시내로 외출중이였다. 토우코는 그녀들의 발을 묶기 위해 자동인형을 30기를 보내서 기습을 가했다.
  • [35] 설정상 토우코는 어릴적부터 아오코의 소유물을 멋대로 가져다가 부수는 취미가 있는데, 아마도 아오코의 찻잔은 박살난 것 같다. 또한 소쥬로에게 집착한건 아오코의 소유물로 인식해서 갖고 싶어했던 걸지도 모른다.
  • [36] 동화영창을 강화시켜주는 '디들디들'의 약점이 인위적인 빛(태양의 룬)이인데 이를 노린 술책이였다. 참고로 이 태양의 룬은 형상기억 능력이 있어 발동하지 않을시엔 드러나지 않는데, 일반 룬 마술사라면 10명이 달라붙어도 하루안에 못끝낼 작업을 토우코는 단 하루만에 모두 해치웠다.
  • [37] 밤을 깊게 만드는 플로이인 '디들디들'을 한꺼번에 여러개 사용하여 템즈트롤의 사용조건인 '흐르는 물의 존재'는 클리어했는데, 공원바닥에 쌓인 눈을 녹여서 조금이나마 흐르게 만들었다.
  • [38] 미사키시에 들어가면 개구리로 변하는 저주. 10년이 지나도 마술사로서 쓸 수 있는 마술이라곤 때려부수는 것 밖에 안배운 주제에 이런 저주는 배웠다.토우코가 너는 이런 것만 배우냐고 하자 아리스가 스승이니까라고 대답한다.대체 아리스 취향이 뭐길래...
  • [39] 저주를 풀기위해선 저주를건 술자에게 다시 돌려주어야 하지만 저주를 건건 미래의 아오코라서 정석으로는 돌려줄 수가 없다.
  • [40] 이후의 마법사의 밤에서 나오지만 머리의 기본색은 붉은색으로 바뀌었지만 청초한 머리스타일은 그대로다.
  • [41] 참고로 하체가 짧아보이는데, 이건 본편에서 아오코에게 완패한 후와 동일한 CG의 변형이다. 즉, 본편에서도 저렇게 짧은 다리로 보인 적이 있다. 지못미.
  • [42] 참고로 특별한 수단 없이 그냥 결계를 통과한 것.
  • [43] 애니판에서 나온 그녀의 자가용은 영국의 스포츠카 애스턴 마틴(모델은 DB7 볼란테. DB7의 후속작인 DB9 볼란테는 14년 현재 122,950 파운드로 약 2억 1100만원 정도 한다.) 거기에 모순나선 편에서 등장한 또 다른 토우코가 똑같은 자동차를 다시 타고 온 것을 보면, 같은 차가 적어도 2대 있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 [44] 마법사의 밤에서 그녀가 만든 (사역마로 쓰고있는) 인형은 골동품으로서의 값어치만 보면 엔화로 9자리수에 육박할 것이라는 서술이 나온다.
  • [45] 그녀의 마술각인을 보고 감금시켰냐고 하자 호화 생활 때문에 "평생 여기에 있고 싶어! 라고 말하는 바보도 있단말이다!" 라고 대답한다.이거 말하는 게 완전히 불평불만 말하는 느낌이다. 솔직히 웬만한 사람은 그런 인간들 관리하느라 돈에 쪼달리니 불평 안 하는 게 이상하지만.
  • [46] 이 업적으로만 해도 기타 어지간한 마술사들보다 넘사벽 수준이라 봉인지정이 되었다 카더라.
  • [47] 근데 인형 말고 협회 탈퇴가 더 큰 원인이다. 저런 업적을 남긴 마술사가 협회에서 나가버리니까.
  • [48] 아쿠에리안 에이지모 미친 연금술사도 같은 짓을 한다. 그쪽은 말 그대로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성격이 파탄났지만…. 옛~날에 나온 공의 경계 소설판 원본에서는 아주 장황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신다. 다 말하자면 긴데, 한마디로 말해서 지금의 자신이 있는 한 그때 부순 건 가짜. 전의 몸과 지금의 몸은 1과 2의 차이. 이런 느낌이라나.
  • [49] 단, 자신과 완전히 똑같은 인형이라는게 본체처럼 사람으로서 노화가 진행되는 것까지 똑같다는 뜻일 수도 있으니 노화에 관해서는 아직 뭐라 말하기 힘들다.
  • [50] 주인공은 무슨 소리인 줄은 알겠으나 그걸 실제로 실행하는 정신상태을 모르겠다고 탄식한다.
  • [51] 원본에서는 전생이라고 써져있는데 일본에서는 전생이 환생이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 [52] 그마저도 토우코는 그냥 극복해냈다.(…) 원래 딱히 자아에 대한 집착이 없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올 일이 없었다고.
  • [53] 늦잠이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한다.
  • [54] 눈은 고쳤는데 다른 뭔가때문에 마안을 못쓰는지도.(사용할수록 시력이 떨어진다는 말도 언급된적이 있긴 하다) 시키의 육체는 일단 근원에 닿았으니 함부로 모사하기도 어려웠을게다. 일단 에미야 시로의 경우는 거의 완전한 인간으로 만들어낸 만큼 인체 연성(?)이 불가능하진 않은 듯.
  • [스포일러] 마법사의 밤 후일담에서 토우코가 인형환생술을 마련한 이유가 등장하는데, 이는 바로 아오코의 저주를 회피하기 위해서이다. 고로 육체는 단순히 딴데 보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잦은 환생으로 인한 기억의 열화로 인해 본인이 까먹은 것처럼 보인다는 거지만
  • [56] 물론 케이네스나 시로의 경우 직접적으로 '토우코'가 해줬다는 말은 없지만, 이 세계관에 인형으로 육체 대용을 만들 인간이 또 있을리가 있나
  • [57] 저주로 막는게 아니라, 자기 주위를 저주하는 것으로 상대를 물리치는 것이다. 아오코조차도 너무 오래 가까이 있으면 컨디션이 무너진다.
  • [58] 아오코와 같은 푸른색이다. 토우코처럼 안쪽에 거울을 만들지는 않았다.
  • [59] 숨겨져있다고는 해도 몸속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등에 달린 팔이 뒤를 향해 손을 모으고 기도하듯이 딱 달라붙어있는 것 뿐이다.
  • [60] 이 설정은 예전 타입문 케릭터 대전격투화라는 멜티 블러드 발매 기념 설정에서 아오자키 토우코의 기술로 먼저 등장했다.
  • [61] 다만 이 부분은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이, 처음 아오코가 이 인형의 가치를 감별 했을때는 이 인형의 제작자가 토우코라는 사실을 모르고, 17세기 이전에 만들어진 인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수도 있다.(17세기 이후로는 인형마술에 대한 개념이 약해져서 일반적으로는 이런 수준의 인형은 만들수가 없다고 한다. 그걸 그냥 만드는 토우코는 뭐지...) 즉 엔화로 9자리에 달한다는것은 인형의 가치가 아니라 골동품으로써의 가치인거고, 만약 이게 토우코가 만든거라면 가치는 훨씬 떨어질지 모른다.(같은 도자기라도 17세기에 만든거랑 요즘 만들어내는건 가치가 다르듯이)
  • [62] 대상의 행동 자체를 속박한다.
  • [63] 그럴 것이 현대의 마술사들은 사라져가는 신비를 지키기 위해 협회를 통해 이런저런 제약을 걸고 있다. 토우코의 마안 사용법은 말하자면 신비를 대량생산하는것과 마찬가지.
  • [64] 토우코 왈, '9mm탄환으로 성벽을 무너뜨릴 수 없다면 '''성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때까지 쏴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사실 이 방법은 아리스의 어머니 마인스터가 하던 방식을 따라하던 거라고 한다. 낮잠의 거울도 사이좋게 쓸데없는 기능까지 이것저것 붙여서 만들었다고 하고.
  • [65] 이건 매료의 마안 자체의 특성이자 약점.
  • [66] 스파크인지 촉수인지 헷갈려 보이지만 지지직 거리는 시각연출이나 효과음을 보면 스파크인 것 같다.
  • [67] 가문에 계승되는 마술각인은 아오코에게 갔다. 버섯월드에서 마술각인은 마술발동 과정을 단축시키는 일종의 보조연산/단축키 역할을 하므로 각인이 없는 마술사는 다른 마술사가 각인에게 대체시킬 수 있는 마술공정을 일일이 직접 해야하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진다.
  • [68] 원 소유주가 죽으면 각인은 기동조차 할수 없게된다.
  • [69] 사실 실제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도 이런 경향이 있다. 분명 필요는 한데 연구 자체가 너무 힘들고 어려운 분야는 지원자가 적기 때문에, 그 과정을 감수할 각오를 한다면 의외로 많은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물론 보통 수요가 있는 분야는 어느정도 지원자가 몰려서 다른 분야와 엄청나게 차이나는 경우는 드물지만...
  • [70] 직접 써넣어야 효과가 제대로 먹힌다. 멀리서 마력으로 새길 수도 있지만, 그런 간접적인 작용은 몸에 직접적인 마력을 지닌 마술사들에게는 씨알도 안박힌다. 여기에 숙련된 마술사라면 말한마디로 캔슬도 가능하다고.
  • [71] 미리 새겨두거나, 급할 때는 발꿈치로 바닥에 몰래 새기는 등. 그 외에도 룬이 새겨진 마술예장을 쓰는 것도 좋다. 마법사의 밤공의 경계에서 토우코가 입고다니던 녹색 코트와 오렌지색 코트가 그 예.
  • [72] 그런 소재가 있을리가. 있다면 고작 안경 따위에 쓸리가 없다.
  • [73] 찢어지거나 뚫린게 아니라 유리처럼 깨졌다. 다만 극장판에서는 코트에 대한 별다른 연출이 없었다.
  • [74] 룬 마술, 인형 등 코스트가 나쁜데다 정면승부나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힘들다. 게다가 운동을 안해서 신체능력도 후달린다.
  • [75] 아라야 소렌의 독백이나 대화에서 간접적으로 언급.
  • [76] 아마도 장치보다는 마술에 의한
  • [77] 소설에서는 폭풍으로 묘사한다. 극장판을 보면 정말로 날아다닌다. 고양이 치고는 심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무래도 실체가 없는 그림자라는 점을 강조한 듯. 소설에서는 폭풍으로 묘사했다.
  • [78] 로비를 꽉채울 정도였다고, 극장판을 보면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된다.
  • [79] 그림자 고양이가 나온뒤에 가방은 자동으로 닫힌다.
  • [80] 영사기 속에 본체는 나오지 않았다.
  • [81] 말로 설명해봤자 입만 아프다. 한번 직접 보자.
  • [82] 뭐 젤렛치옹의 루비에 비하면 월등히 귀여운 편이지만, 루비는 하는 일 자체가 민폐인지라.
  • [83] 마술사가 전자기기를 경시하는 이유인데, 그런 물건에 의지하는 것이 자신이 미숙하다고 공언하는 것과 다름 없다는 풍토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인간 그 자체가 필요 없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하지 않는 이상, 마술을 뛰어 넘을 수 없다는 인식도 존재한다. 반면 최근에 생긴 현대 마술론 학부의 현대 마술사들은 휴대폰이나 메일을 써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 [84] 조부가 후계자를 아오코로 바꾸자 집을 나왔다. 그런데 너무 깔끔하게 독립해서 눈에 띄지는 않는 부분. 물론 현실은 시궁창.
  • [85] 그런데 토오노 시키는 이런 아오코를 존경한다. 멜티 블러드 리엑트에서 아오코와 대전시 '에엑? 선생님 이런 사람이었어?'라고 외칠 정도. 이때 아오코의 대사는 "내 주먹으로 기억을 잃어라" 아오코에 대해서 잘 몰랐었기에 존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86] 사실 마법사의 밤에서 아오코의 모습을 보면 그런 면모가 들어나긴 한다. 다만 마법사의 밤에서는 아오코의 무책임한 면모보다는 토우코의 안좋은 면모가 많이 나온다. 일단 다른 작품과 달리 아군이 아니라 적으로 나오기도 하고, 아오코의 중요한 사람을 한번 죽이기도 했으니 말이다.
  • [87] 소쥬로의 경우는 자신과 동류라서 친근감이 있었다고 한다.
  • [88] 초기 소설판 마법사의 밤, 캐릭터 마테리얼, 동인판 공의 경계, 극장판 공의 경계, 게임판 마법사의 밤까지 5가지나 된다.
  • [89] 엑스트라는 전뇌세계의 아바타이므로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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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8 05: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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