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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오브 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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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따위를 타는 녀석은 OUT OF 안중(眼中)! 붙잡고 애원해도 그런 녀석하고는 배틀 안 해![1]

Out of 眼中.

안중에도 없다, 즉 전혀 신경 안 쓴다는 뜻. 표준어로는 관심 밖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줄여서 아오안이라고도 쓴다. 아오아가 아니다! 안중읍(安仲邑) 이외의 지역이 아니다.

원래는 1980년일본 대학생들 사이에서 쓰이던 말. 이후 만화/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이니셜 D 2nd 스테이지에서 스도 쿄이치이와키 세이지후지와라 타쿠미를 만났을 때 세이지가 다케우치 이츠키에게 이 대사를 내뱉어 다시금 유행하게 되었다. 원작에도 등장하며 국내판에서도 "아웃 오브 안중"이라고 제대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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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도 쿄이치이와키 세이지가 이츠키에게 길을 물어보다가 이츠키가 "혹시 아키나의 86과 대결하러 온 겁니까"라고 묻자 세이지가 한껏 비웃으면서 한 대답. 저거 말고도 "네 얼굴로도 충분히 웃기니까(…) 더 웃기지 마"라고 말한 적도 있다. 그리고 86에게 패배해서 쿄이치에게 찰지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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