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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last modified: 2015-03-19 18:49:15 by Contributors

Contents

1. Outback.
2. Out 100
2.1. 개요
2.2. 아웃백의 비애
2.3. 과고 조기졸업 감축으로 인한 입시제도의 변화와 아웃백의 입지
2.4. 아웃백을 탈출하는 방법
3.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줄여서 부르는 말.
3.1.
3.2. 가격 / 서비스
3.3.
4. 스바루의 승용차

1. Outback.

어떤 피에 미친 놈이 쓰는 강력한 스킬이 아니다

호주식 영어로, "오지"[1]라는 뜻 주로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 서호주, 남호주 및 퀸즐랜드 일부를 지칭한다. 당연히 사막지대이며, 그 중앙에 울루루가 솟아 있다(...).

그 넓은 사막에 당연히 사람도 별로 없고, 주유소도 잘 안 보인다. 아웃백에서 제일 큰 도시라고 해봤자 앨리스 스프링스인데, 인구는 2~3만명 정도(사실 다윈은 노던 테리토리에 있지만 아웃백이라고 보긴 힘들다. 다윈은 아열대 기후에 가깝다).

미칠 듯한 파리의 공세로도 악명이 높은 동네. 잠깐 차에서 내리고 길을 걷다보면 등짝에 새까맣게 달라붙는 혐오스로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덤으로 단백질 섭취에도 매우 탁월하다.호주에서는 아예 이 내용을 가지고 이것이 진정한 호주입니다 라고 하는 상업광고도 존재한다.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서 세상의 중심으로 나오기도 했다. 한국에는 2의 어원으로 유명하다.

2. Out 100


2.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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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교에서 내신 석차가 100등 밖 (out 100)의 학생들을 가리키는 표현. 성적이 상향평준화 되고 학생 수가 비교적 작은 과학고등학교외국어고등학교, 자사고에서 주로 쓰이고 있다. 대체로 과고에서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에, 하위 문서들도 이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을것이다. 비슷한 베리에이션으로는 꼴키퍼(전교 꼴지)가 있다. 하지만 일반고에서 아웃백먼 좋은 대학은 힘들겠다.학생수가 120~180명 대인 이러한 학교들은 결국 최상위권 대학을 누구에게나 보장해 주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모든 집단의 하위 30%는 고생을 많이 한다는 말이 있다. 보통 이러한 학교에서도 인백과 아웃백의 차이는 큰데, 과학고의 경우 보통 통칭하는 안좋은 대학(보통 이 라인의 이하를 지칭하는듯 하다.이것도 물론 사람에 따라 기준의 차이가 있으므로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위험 리스크가 생기기도 하고, 외고나 국제고, 자사고들도 역시나 수능을 꼭 잘 봐야 하는 큰 짐이 생기게 된다. 그러니 지금 위키질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이런 처지에 놓이지 말자.
하나 덧붙이자면, 2015 대입입시에서는 이쪽에 속하는 모 학생이 UNIST를 갔다고 한다. 너무 절망할 필요도 없다. 자기 배짱만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면 얼마든지 탈출 가능하다. POSTECH KAIST 연대를 전부 붙은 경우도 있다. 이뭐병
위에 있는 말들을 믿고 정말로 아웃백이 대학을 잘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렇게 생각하면 크나 큰 오산이기에, 이 글의 내용만을 믿고 성실하게 하지 않을수 있는 학생이 있기 때문에, 위의 내용은 취소선 처리를 한다.


2.2. 아웃백의 비애

관련 항목: 과학고등학교
주의 : 이 문서는 전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이 문서나 관련된 문서의 내용은 전혀 중립적이지 않고, 편향되거나, 특정 집단이나 특정인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내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하시고, 보다 객관적, 중립적인 관점으로 문서를 읽으시기 바랍니다.


※ 이 항목은 과학고등학교의 일화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경우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웃백. 당장 이 말을 듣게 된다면 어떤 생각이 제일 먼저 나나? 패밀리 레스토랑? 설마 패밀리 레스토랑만 적으려고 이 항목을 개설하였을까? 거기에는 깊은 이유가 있다. 이 것은 우리나라의 입시위주 교육과도 매우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 부분도 상대평가의 폐혜 중 일부라고 할 수 있겠다. 우선 특수목적고등학교의 일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과고나, 외고, 국제고에서는 최근의 학생 선발 방식을 영재학교처럼 별도의 필기고사 방식이 아닌, 자기주도 학습전형이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여기서는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케이스인 과학고등학교에 적용된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한번 보도록 하자.
중학교 내신성적성취도로 산출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수학․과학의 내신성적 산출을 성취도로 적용한다.
아울러, 과학고 입학전형과 관련한 사교육비 유발요인을 줄이기 위하여 중학교 교육과정 수준을 벗어난 입학전형금지하고, 올림피아드(KMO 등), 경시대회각종 인증시험선행학습 유발요소는 기존과 같이 자기소개서에 기록하지 못하도록하였다.
교육부는 이번 매뉴얼을 배포함으로써 “과학고 입학전형의 공정성이 강화되고 과학고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다양한 학생선발하여 를 키우는 행복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다고 밝혔다.
정말 의도는 좋았다. 이로 인해 정말 순수하게 수학이나 과학을 좋아해서 과고에 들어올 수 있는 학생에게 희망이 생겼으며, 학교는 순수하게 수학이나 과학 공부가 많이 되어 있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뽑았다는 데에서는 정말 높게 평가할 만 하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과거에는 과고영재학교에 들어가려면 입학 시험을 치뤘어야 했다. 이 시험은 수학, 과학에 대한 개념의 이해도나, 응용 능력을 본다고 한다. 하지만, 이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으므로, 결국 사교육 시장만 배불리게 되었다. “과고 대비반”과 같은 수학·과학 학원들이 급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중학교 내신만 좋아도 면접만 잘 통과 하게 되면,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2]
그리고 이제 입학을 하였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가 생긴다. 집에서 학원을 보내줄 수 있는 여력이 되지 않으면, 학원에 다닐 수 없다. 그리고 실제로 겪어 보면, 과고의 공부는 학원의 도움 없이 혼자 하려고 하면 좀처럼 되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아웃백을 살펴보면, 정말 공부는 다른 평범한 학생들의 10배(과장이 아니다!)는 하는 거 같은데 성적을 보면 9등급이라고 한다. 어찌 보면 정말로 안타까운 처지이다.

2.3. 과고 조기졸업 감축으로 인한 입시제도의 변화와 아웃백의 입지


2014학년도 과학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으로 인해서, 아웃백의 처지는 더 심각해 졌다. 이제 전교생의 약 65~80%는 2학년 때에 대학을 가지 않고 3학년에 진급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정말이지 올해와 내년은 과고생들에게 혼돈 그 자체이다.
2016학년도 대학입시(그러니까 2015년에 조기졸업하는 과고생들)에서는 조기졸업/조기이수자가 줄어들어, 자사고, 외고, 기타 일반고에서 과고생들이 조기졸업하여 가는 대학들에 상대적으로 가기가 쉬워진다. 하지만 2017년 입시에서는 답이 없다. 전교생의 약 70%가 조기졸업을 하지 않은 상태로 대학 입시에서 경쟁을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레드오션이 따로 없을 것이다. 여러모로 2014학년도 학생들이 마루타로 많이 이용당하고 있다.

2.4. 아웃백을 탈출하는 방법


* 우선, 수업시간에 자거나 멍때린다면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된다. 수업 시간에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자습 시간에 복습을 꾸준히 하도록 하자.
* 공부는 골고루 해야 한다. 너무 수학에만 편중된 공부를 하다 보면, 과학 과목을 놓치게 되어 내신이 시망급이 된다. 수학이 상대적으로 비중이 크지만, 투입하는 시간에 비해 성적 향상 폭이 상대적으로 작고, 같은 시간을 과학 과목에 투자하였을 때의 성적 향상 폭이 크다는 것은 꼭 알아두어라.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절하게 모든 과목에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좋다.
* 남들이 뭐라 하든 기죽지 마라. 언젠가는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성공하게 되어있다. 와 같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좀 더 빨리 탈출 가능하다.
* 대학에서는 성적 곡선이 증가함수인 것을 그 반대의 것보다 훨씬 좋아한다. 그러므로 본인의 역량을 풀가동하여 하면 증가함수 곡선을 그려 대학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9 등급은 왠만하면 절대, 절대 받지 마라. 이 숫자가 성적표에 석차 등급 칸을 채우고 있다면 정말 그 학기는 자신이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정직하게 공부를 했는지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 대학에서는 9등급을 저 놈은 지가 좋아하는 과목만 열심히 하고 다른 과목은 이렇게 불성실하네와 같은 인상을 남겨준다. 심지어 과학고등학교같은 곳에서도 9등급은 결코 학교생활기록부에 큰 결점이다. 하지만, 내신/수능 9등급제에 의하면 하위 4%는 무조건 9등급을 받게 되기 때문에, 일종의 폭탄 던지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들은 그 폭탄이 자기에게 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일 뿐.

3.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줄여서 부르는 말.

이 문단은 정식 명칭인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관리)로도 들어올 수 있다.
Example.jpg
[JPG image (90.34 KB)]


Outback이라는 이름[3]도 그렇고 인테리어 컨셉도 그렇고 마치 호주쪽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지만 사실은 미국체인으로, 초기에는 웨이터들도 마치 서부 카우보이같은 복장을 했으며(.....), 일부 점포에서는 가죽 악세서리 및 의상으로 일부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기도 했다(...).

말 그대로 스테이크가 메인이 되는 패밀리 레스토랑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평은 스테이크만 빼고 맛있다.. 아웃백의 원래 의미와 연관지어보면 "스테이크 먹으러 갈 곳은 못된다."는 뜻이다.
2014년 겨울 한정으로 블랙레벨스테이크가 나온 후 가장 많이 판매되는 메뉴가 스테이크로 바뀌긴 하였으나
여전히 파스타하우스 립하우스란 이름을 피할 순 없나보다.

'스테이크 하우스' 라는 이름처럼 스테이크류가 메인요리이나, 정작 가장 맛있다는 평가를 듣는 것은 감자튀김이드, 그리고 빵. 특히 에이드류가 신선해 인기가 높다. 식전빵은 무료로 리필되는데 다양한 소스와 따끈한 맛 덕분에 최고의 명성을 날리고 있다. 사실 메인요리는 돼지국밥이다

여럿이서 갔을때 인원수 = 메뉴수로 주문하는것은 비추천. 대식가들끼리 가지 않았다면 반드시 남기게 된다. 남은 음식이 포장이 되기는 하지만.

[런치메뉴에는 스프와 에이드가 딸려 나오는데, 스프는 다른 SPECIAL OFFERS 메뉴로 변경 가능하며, 스프보다(4,290 원) 더 비싼걸로 변경하려면 추가금액을 내면 된다. 가장 인기 많은 조합은 샐러드로의 변경이며, 그 다음은 세트메뉴 두개에서 샐러드 + 치킨 브레스트 등으로 변경해 치킨샐러드를 만드는 것이다. 근데 직원 말에 따르면 안되는 매장도 있다고 하니, 해보겠다면 미리 문의를 해 보자.]

런치메뉴를 비롯한 세트메뉴에는 (혹 스테이크에는 스프만) 스프와 에이드가 같이 나오는데, 스프는 가격을 추가(1,400원)
하면 셀러드로 만 변경 가능하고 "치킨 브레스트" 보다는 "치킨 핑거"를 추가하여 치킨텐더셀러드를 만든다.
모든 매장에서 다 가능하니 미리 문의 할 필요도 없다.
에이드는 1,000원 추가하면 과일쥬스로 변경 가능한데 과일쥬스는 오렌지, 키위 +계절과일은 아침에 직접 갈아 신선하고
그 외 파인애플, 아사히베리, 망고 등은 시럽체로 매장에 도착하여 비교적 덜 신선하다.

도시락 메뉴뿐만 아니라 일반 메뉴들도 포장해 주며, 남은 음식도 포장 가능하니 참고하자.

빵을 리필 받을 수 있으며, 요청하면 포장해주기도 한다. '쉬맨 브레드'라고 불리는 이 빵은 맛있기로 유명해서 리필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아웃백의 주력상품(...) 기본 버터에 초코 소스랑 라즈베리 시럽, 블루 치즈 등등 여러 소스를 맛볼 수 있다. 무한리필이 가능하기에 한 케이블 프로에서 이드만 시킨뒤 빵만 계속 리필이 되는가를 시험해봤는데 해줬다(...). TGIF보다 우월했던 아웃백이지만 TGIF에 식전 빵이 부활해서 이제 대등해졌다. 식전 빵, 샐러드 바가 모두 있던 궁극의 식당이 있는데 결국에 샐러드 바를 없앴다. 다만 여름에는 포장이 안된다고 한다. 상할까봐.

난생 처음 여친이랑 아웃백 가기로 해서 가기전에 미리 준비를 하고 싶다거나, 메뉴 조합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몰라서 난감하다면 아웃백 갤러리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해보자. 전·현직 직원들이 모여있으면서 갤러들도 다들 착해서 어지간한 질문에는 친절히 답변해준다. 당연하지만 공손한 태도로 질문할것. #外

요즘 흔한 주문 벨이 없기 때문에 넓은 매장에 손님이 몰리면 주문 받기가 난감하다. 좀 여유 있는 매장은 홀 서브 직원이라도 많지만...

한국 아웃백은 매장수 기준으로 미국 본사 다음가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아웃백 매장수가 세자리인 단 둘 뿐인 나라이다. 옆의 일본 매장이 10여 개에 불과하다는 걸 생각하면, 그리고 양국의 국민소득 차이와 인구 차이를 생각하면 쉽게 납득이 되지 않는 사람도 있겠다.[4] 그래도 한국매장이 돈은 본토 미국 빼면 세계에서 가장 매출을 잘 낼 정도로 잘만 번다.[5]

그러나 2014년초 전체 매장수 110개를 기록했던 한국 아웃백은 2014년 11월 전체적인 실적 부진상황과 이에 대한 경영실적 정상화 목표를 이유로 전국 전지점의 3분의 1에 가까운 실적 하위 34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폐점하겠다는 대량 폐점 계획을 공식발표하였다. #外 이로써 언제 계획된 매장들의 폐점 작업이 완료될지 모르지만 100개에 육박하거나 넘는 매장수를 가진 타 외식업 경쟁상대인 빕스애슐리 등에 큰 변화가 없다면 이들에 비해 적은 매장 수(70여 개)를 보유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게 되었다.

말 그대로 매장을 차례로 없에고 있으나 없어지는 만큼 다시 생기는 괴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3월 13일 현재 전국에 걸쳐 75곳의 매장이 있다.

3.1.

정작 중요한 스테이크는 미디엄을 주문해도 에 가깝게 익혀버리는 짓이 자주 벌어지며, 대체로 좀 퍽퍽하거나 질긴 면이 강하다. 단, 레어의 경우에는 주문하면 사전에 경고(?)를 해줘서 그런지 더 익혀서 나오는 일은 별로 없다. 그러나 고기 속이 찬 경우도 있다. 어쨌든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원한다면 아웃백에서는 금물. 하지만 사이드 메뉴인 '오지 치즈 후라이'를 비롯한 감자튀김류는 꽤 맛있으며,[6] 과일 에이드가 과육이 신선해서 맛있다. 앞서 말했듯 스테이크만 빼고 괜찮다 (...) 스테이크가 메인이라며

3.2. 가격 / 서비스

가격은 부가가치세 10% 별도였지만 2013년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부가가치세 포함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므로 메뉴판에 나와있는 가격 그대로 계산하면 된다.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웨이터 교육도 크게 미달급은 아니고, 나쁘지 않다.

런치메뉴로 주문하면 가장 싼 메뉴가 1인분에 10,890 원이다. [7] 런치메뉴 가격은 10,890 원 / 16,390 원 / 19,250 원 / 22,990 원 / 26,290 원 / 30,250 원 / 33,550 원.

기본적으로 제휴카드 할인에 쿠폰 1매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2013년에는 오픈마켓과 제휴하거나 독자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던가 해서, 3만원이상 주문시 1만원 할인[8] 쿠폰을 자주 뿌리고 있다. 시즌에 잘 맞춰서 제휴카드, 상품권 등을 통해 요리조리 잘 궁리하면 어지간한 백반집보다 싸게 먹을수도 있다.

3.3.

주방에서 조리하는 BOH(Back Of House)와 홀을 담당하는 FOH(Front Of House)로 나뉘어진다. 보통 우리가 아는 색색 옷에 한 손으로 트레이 들고 다니는 아웃백 직원은 FOH이다. 아웃백 홈페이지의 서류 전형과 테스트 [9]를 거쳐 입사하게 된다. 테스트에 떨어질 경우 3개월간 지원이 불가능하다. FOH나 BOH나 처음 입사할 때부터 각 라인에서 잡일을 담당하게 된다. FOH는 FOH대로(까다로운 손님 상대) BOH대로(주문이 러쉬하면 레알 정신줄 놓음. 어쩌면 가장 힘든 포지션.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도 BOH가 제일 많다.) 둘다 고생이 심한 편.[10] 체력도 떨어지고...... 참고로 수습 3개월을 거쳐 시급이 인상된다. 첫 시급은 4,400원.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기에 월급 일부는 세금으로 까인다.[11] 하지만 일하다 보면...... 일에 비해 시급이 좀 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좀.

4. 스바루의 승용차

바루 레거시 기반의 크로스오버 왜건이다. 대부분의 스바루 모델이 그렇듯 수평대향식 엔진이 장착된다. 대한민국에는 미국 현지공장 생산분이 들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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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Aussie가 아니다
  • [2] 음?? 2000년대 초반쯤에 서울지역 과고에서 중학교 내신이 최상위이면, 시험을 보지 않고 뽑는 전형이 따로 존재했다. 따라서 중학교 내신만으로 과학고에 들어오는 것이 최근에 생긴 일은 아니다. 그리고 그런 학생이라고 해서 항상 내신에서 뒤쳐지고 망하지도 않았다. 실제로 노력 여하에 따라 경시를 하지 않았고 학원에도 다니지 않으면서 과고 내신 상위권인 학생들도 존재했다... 이 토막글에는 과장의 느낌도 있는데 과거와 현재의 사정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 추가 바람.
  • [3] 사전에 따르면 뜻이 "갈 곳이 못 되는" 이다.
  • [4] 경영기법이나 문화적 접근법 등 어떻게 소비자에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성공이 이루어지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 [5] 그런데 미국 본토의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아시아 매장에 한국도 포함해서 팔아버릴 예정이란다. 흠좀무
  • [6] 대신 칼로리는 시망... 안 그래도 폭풍 칼로리를 자랑하는 정크푸드계의 선두주자 감자튀김에 치즈를 들이부었다고 상상해보자!!
  • [7] 스프,에이드,커피가 포함인데 이 3개를 단일메뉴로 주문하면 13,530 원이다.
  • [8] 약 30% 가량
  • [9] 그래봤자 성격이랑 기본 산수...
  • [10] 그 덕분인지 dcinside 아웃백갤러리에는 아웃백 알바를 때려 치고 싶다는 글이 매우 많이 올라온다. 또한 고통스러운 일을 같이 한게 접점이 돼서 아웃백커라는 '아웃백 알바를 한 사람'의 모임이 만들어져 친목질을 하고 있다.
  • [11] 사번 있을 경우. 사번은 정식 직원번호로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직원할인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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