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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2

last modified: 2015-04-12 13:55:04 by Contributors

Apple의 현행 모바일 제품군 및 iOS 사용 제품
iPhone 오리지널, 3G, 3GS, 4, 4s, 5, 5s/5c, 6/6 Plus
iPod touch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iPad 9.7인치 모델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Air, Air 2
mini(7.9인치) 모델 1, 2, 3
Apple TV 1세대(iOS 미사용 모델), 2세대, 3세대
Apple Watch 오리지널
굵은 글씨는 최신 제품, 밑줄은 구 모델이면서 애플스토어(세계 설정 기준)에서 단종되지 않은 제품.
제품군의 순서는 출시 순서 및 iOS 채용 순서임.

iPad6_all.jpg
[JPG image (181.13 KB)]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애플 코리아 iPad Air 2 공식 사이트
iPad Air 2
Change is in the Air.
가볍게 세상을 바꾸다.

Contents

1. 개요
2. 사양
3. 상세
4. 추가 기능
4.1. Apple SIM
5. 출시
5.1. 한국 출시
5.2. 한국 외 지역
6. 평가 및 논란
7. 기타


1. 개요

애플이 2014년 10월 16일(한국 시각 10월 17일)에 공개한 iOS 기반 태블릿 컴퓨터.

2. 사양

프로세서Apple A8X SoC. Apple Cyclone MP3 1.5 GHz CPU, PowerVR GXA6850 550MHz GPU
메모리2 GB LPDDR3 SDRAM, 16 / 64 / 128 GB 내장 메모리
디스
플레이
9.7인치 QXGA(2048 x 1536) RGB 서브픽셀 방식의 Improved Retina Display (IPS TFT-LCD 방식 & 264 ppi)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고릴라 글래스 3
네트워크LTE Cat.4,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CDMA & EV-DO Rev. A
Wi-Fi 802.11a/b/g/n/ac, 블루투스 4.0
카메라전면 12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 AF
배터리내장형 Li-Polymer 7340 mAh
운영체제iOS 8.1 → 8.3
규격165.9 x 240 x 6.1 mm, 437 g (Wi-Fi 모델) / 444 g (데이터 셀룰러 모델)
색상[1]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기타에어리어 방식 지문인식 Touch ID 지원

3. 상세

애플이 공개한 아이패드 에어의 후속작이다.

전작역시 얇은 점을 부각해 '에어'라는 정식 발매명을 사용했는데, 이보다 18%나 더 얇은 두께에, 30g 가량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다. 6.1 mm의 두께로 이는 델에서 6 mm 두께의 8.4인치 AMOLED 패널을 사용한 태블릿 컴퓨터를 공개했으나,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2014년 10월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블릿 컴퓨터다. AMOLED 없이 또 해냈다 아이패드 미니 2아이패드 미니 3가 7.5 mm로 동결을 유지하고 있고, 삼성전자갤럭시 탭 S 8.4 & 10.5AMOLED 패널의 특징을 이용해 6.6 mm를 구현한 것을 고려할 때, TFT-LCD를 사용한 아이패드 에어 2는 매우 얇은 것이다.공밀레 무게도 약 30 g 감소해 확실하게 1 파운드 미만이라 할 수 있게 되었다. 기본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로 총 3종이며 골드 색상이 최초로 추가되었다.

사양 자체는 우선 AP로 Apple A8X을 사용한다. 개선된 Apple Cyclone 1.5 GHz 트리플코어[2] CPU가 들어가며 이는 아이패드 에어Apple A7과 비교할 때 약 40%정도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발표했다. 더욱 특이한 점은 GPU로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의 PowerVR GXA6850이 탑재된다고 한다. 이는 PowerVR6XT 시리즈가 로드맵 상에는 헥사 클러스터 구성까지만 표기되나 최대 옥타 클러스터 구성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애플이 직접 커스텀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GPU 명에 A가 추가되었다. 이 역시 아이패드 에어Apple A7과 비교할 때 약 2.5배정도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또한, Apple A8과 마찬가지로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ISP)가 AP 내에 통합되었다고 한다.

RAM 용량은 2 GB로 애플의 모바일 기기 중 에서는 최초로 1 GB가 넘는 용량을 쓴 제품이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모델, 64 GB 모델, 128 GB 모델로 나뉘며 아이폰 6아이폰 6 Plus와 같이 32 GB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용량 모델들은 가격이 확 저렴해진 셈이다.

디스플레이는 9.7인치 QXGA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와 동시에 패널 사이에 공기층을 없애는 공법을 사용했다. 전작과 비교해 보면 디스플레이가 마치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는 아이폰 5에서 주었던 느낌과도 비슷하다. 또한 반사 방지 코팅이 적용되어 현존하는 태블릿 컴퓨터 중 반사율이 가장 낮다. 덕분에 명칭이 Improved Retina Display로 바뀌었다.

지원 LTE 레벨은 Cat.4로 다운로드 최대 15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하며 20 MHz 대역폭의 광대역이 구축된 LTE에서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LTE Band를 20개를 동시에 지원하며 이는 여타 태블릿 컴퓨터 중 단일 기기로는 가장 많이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7340 mAh이다. 이전 세대보다 15% 정도 작아졌고 강화된 AP 등 여러 부분에서 전력 손실이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실 사용 타임은 전작과 동률인 1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실사용 시간 벤치마크 결과 아주 약간 줄긴 했는데 10-20분 정도 차이라 별 차이가 없다.

후면 카메라가 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되었고, 전면 카메라 역시 센서와 렌즈가 개선되었다. 또한 최근의 아이폰들처럼 초당 10연사 촬영, Slo-mo 120fps 비디오 촬영, 파노라마 촬영, 타임랩스 촬영 등이 가능해졌다.

iOS 8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8.1 이다.

4. 추가 기능

4.1. Apple SIM

데이터 셀룰러 모델에 도입된 기능으로, 쉽게 말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구동되는 SIM 카드라 할 수 있다. 실제로는 하드웨어 SIM이다.우리가 아는 그거

3GPP 계열의 이동통신의 경우, SIM 카드를 이용해 사용자 인증 및 기기 식별을 하는 것이 기본[3]이다. 따라서, 단말기 자급제로 구매한 기기라도 사용을 위해서는 이동통신사에 방문을 하여 개통 절차를 밟거나, 기존에 이동통신사를 통해 개통된 SIM 카드를 꽂아서 사용해야 했었다. 이로인해, 기기가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기 위해서는 이동통신사를 거쳐야 하기에 일부 국가에서는 이동통신사의 권한이 막강한 구조에 있기도 하다.

하지만 Apple SIM은 애플에서 직접 SIM 카드를 구매해 꽂은 다음, 기기 내에서 이동통신사를 사용자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각 이동통신사에 계정만 있다면 굳이 SIM을 변경할 필요가 없이 기기에 각 이동통신사에서 받은 계정 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해당 통신사의 통신망에 연결해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기의 통신 가능 여부 등을 판단할 권한을 빼앗기는 것이고 궁극적으로 이동통신사는 통신망만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해외에 나가도 굳이 선불 유심을 사거나 비싼 데이터 로밍을 가입해서 쓸 필요 없이 유럽 여행 전에 유레일패스 예약하듯 번호 발급 받아 놓고 공항에 내림과 동시에 해당 번호를 SW 적으로 입력해서 바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커버리지가 좁은 외국에서는 지역마다 상태 좋은 통신사를 선택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Micro SIM, Nano SIM으로 심 카드 크기를 계속 줄이는 것을 보고 애플이 자체적으로 SIM 카드를 내장해 통신사로부터 독립할 거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그것이 현실화 된 듯 하다.

아이패드 에어 2의 출시로 Apple SIM을 지원하는 이동통신사는 미국의 AT&T, 스프린트, T-모바일 US 그리고 영국의 EE 뿐이다. 이외의 이동통신사들을 이용해 사용할 경우 기존과 같은 개통 절차가 필요하다.

하지만 실제로 제품이 나온뒤 확인해본 결과 AT&T의 경우, AT&T로 개통하는 순간 캐리어락이 걸리는 게 확인되었다. # 물론 AT&T는 당연한 소리지만 까이고 있다.

5. 출시

2014년 10월 17일부터 오더에 들어갔다.

5.1. 한국 출시

애플 코리아가 발표한 출고가로, Wi-Fi 모델은 16 GB가 600,000 원, 64 GB가 720,000 원, 128 GB가 840,000 원이다. 데이터 셀룰러 모델은 16 GB가 760,000 원, 64 GB가 880,000 원, 128 GB가 990,000 원이 아닌 999,000[4] 원이다.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으며 환율 영향에 의해 전작보다 약 20,000 원 가량 저렴해졌다.

2014년 12월 3일에 국내에서 정식 출시되었다.

5.2. 한국 외 지역

키노트에서 미국 판매 가격이 공개되었다. Wi-Fi 모델은 16 GB가 $499, 64 GB가 $599, 128 GB가 $699로 출시되며 데이터 셀룰러 모델은 16 GB가 $629, 64 GB가 $729, 128 GB가 $829로 책정되었다. 32 GB가 없어지고 한 칸씩 내려왔기 때문에 체감 상 16 GB 모델을 제외하면 $100 정도 인하된 가격이다.
애플 일본 홈페이지 기준 일본 판매 가격은 Wi-Fi 모델은 16 GB가 세전 53,800엔(셀룰러 모델은 세전 67,800엔), 64 GB가 세전 64,800엔, 128 GB가 세전 75,800엔이다.

6. 평가 및 논란


종합적으로 괜찮은 업그레이드라는것이 총평.

실사용 유저들이 불평하던 램 1GB가 드디어 2GB로 올라갔고, 그 얇던 아이패드 에어에서 한결 더 얇게 만들었다는 점은 인상이 깊다는 유저들이 많다. 아이패드 에어의 아쉬운 부분으로 꼽히던 부분중 하나인 TouchID도 채용됬다

패널 사이에 공기층을 없애는 공법은 경쟁사에서도 채용하는 부분이지만[5], 비반사 코팅은 아마존 킨들의 전자종이를 제외하곤 아이패드 에어 2가 타블릿계통에선 처음으로 채용한 부분이다. 햇빛이 내려쬐는 위치에서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들이나 타 타블렛과 비교했을 경우에 눈에 띄는 밝기 차이를 보여주며 DisplayMate에 의하면 다른 타블렛들과 비교했을 경우엔 3:1 정도씩이나 반사가 적고, 아이폰이나 다른 디스플레이 퀄리티가 걸출한 스마트폰들과 비교해도 2:1 급은 된다고 한다.

아이패드 에어의 남아있던 아쉬운 부분들을 긁어주는 업그레이드라고 볼수 있다.

그나마 단점이라면 실사용 배터리 시간이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 아주 약간 줄어든 것인데 벤치마크 결과상으론 미미한 차이이다. 배터리 용량이 기존 모델의 84%뿐인 것 치곤 오히려 배터리 시간에 별 차이가 없는 것이 대단하다.

발매후 실망이 많았던 아이패드 미니 3과는 달리 아이패드 에어 2는 발매 직후까지 큰 논란은 없다.
하지만, 아이폰6/6+에서 논란이 된 MLC/TLC건이 에어2도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사례가 나왔다.
해당 사례의 모델은 64기가 셀룰러 모델이며, TLC라고 한다.

7. 기타


아이패드 에어 2 - Reveal 무려 레이저로 연필을 깎는다! 연필이 아깝다 불 안붙어? 원래 연필 뒤에 아이패드가 있어야 하는데 13초 부근엔 없다.


아이패드 에어 2 -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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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
  • [2] 기본적으로 듀얼코어로 추정되고 있었으나, 2014년 10월 20일에 갑자기 트리플코어로 측정되는 벤치마크 데이터가 공개되었다. 이후 긱벤치에 비슷한 벤치마크 결과가 떴다.
  • [3] 3GPP2 계열인 CDMA이나 IEEE 계열인 WiBro의 경우 굳이 SIM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 [4] 정식 출시일인 12월 3일에 수정하였다.애플코리아놈들 노렸구나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676
  • [5] 분해/수리 전문 싸이트인 ifixit의 말에 의하면 덕분에 아이패드 에어 1에 비해서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이 낫다고 한다. 아이패드 에어 1이 충격 테스트에서 유달리 약한 모습을 보여줬던 부분의 개선이라고 볼수 있을듯. 다만 에어 1에 비해 낫다는거지 여전히 모서리가 먼저 떨어지면 박살나는것은 똑같다.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9nN2dY1KGvo&list=UUmlsu3V3SzIm2Jmo0S0qiMg 그래도 스마트 케이스 씌우고 정면이나 후면이 먼저 떨어지게 낙하테스트 한 경우엔 2층 낙하에서 살아남았다는 경우도 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 2의 굵기 자체가 케이스의 내부 굵기보다 얇아서 모서리 부분이 살짝 튀어나온 부분이 충격흡수를 해주는 바람에 위나 아래로 떨어질땐 스마트 케이스가 제대로 보호역할을 하는듯 https://www.youtube.com/watch?v=Z9_4L_hLA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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