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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4세대

last modified: 2015-04-12 13:54:41 by Contributors

iPad Retina 디스플레이[1] 또는 iPad (4세대)[2]

Apple의 현행 모바일 제품군 및 iOS 사용 제품
iPhone 오리지널, 3G, 3GS, 4, 4s, 5, 5s/5c, 6/6 Plus
iPod touch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5세대
iPad 9.7인치 모델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Air, Air 2
mini(7.9인치) 모델 1, 2, 3
Apple TV 1세대(iOS 미사용 모델), 2세대, 3세대
Apple Watch 오리지널
굵은 글씨는 최신 제품, 밑줄은 구 모델이면서 애플스토어(세계 설정 기준)에서 단종되지 않은 제품.
제품군의 순서는 출시 순서 및 iOS 채용 순서임.

ipad4ios7apps.jpg
[JPG image (204.44 KB)]

Just as stunning. Twice as fast.
아름다움은 그대로. 속도는 두 배로.

Contents

1. 개요
2. 사양
3. 상세
3.1. 상세
3.1.1. 퍼포먼스
3.1.2. LTE
3.1.3. 용량
3.1.4. 발매
3.1.5. 충전 속도
3.2. 관련 링크


1. 개요

2012년 10월 23일 아이패드 미니와 같이 발표된, 애플사의 iOS를 탑재한 태블릿 컴퓨터. 아이패드 3세대의 후속작이다.

2013년 10월 22일 5세대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와 동시에 아이패드/4세대가 단종되었다.

2014년 3월 18일에 보급형 라인으로 5개월만에 재발매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필요성이 사라진 구세대 모델 아이패드 2는 마침내 단종되었다. 이와 동시에 아이패드 시리즈에서 XGA 해상도를 가진 기기는 아이패드 미니만 남게되었으며 또한, 30핀을 탑재한 기기도 없게 되어 오직 라이트닝 커넥터만 지원하는 기기들만 남게되었다.

아이패드 에어 2 출시와 함께 다시 단종되었다. 죽었다가 부활했다가 다시 승천

iOS 8 지원 대상이 되었다.

2. 사양

프로세서Apple A6X SoC. Apple Swift MP2 1.4 GHz CPU, PowerVR SGX554 MP4 300 ~ 350 MHz GPU
메모리1 GB LPDDR2 SDRAM, 16 / 32 / 64 / 128 GB 내장 메모리
디스플레이9.7인치 QXGA(2048 x 1536) RGB 서브픽셀 방식의 Retina Display(TFT-LCD 방식)
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터치 스크린
네트
워크
UMTS LTE Cat.3 HSPA+ 42Mbps, HSDPA & HSUPA & UMTS, GSM & EDGE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
CDMA CDMA & EV-DO Rev. A
카메라전면 12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배터리내장형 42.5 Wh 11,560 mAh lithium-ion polymer battery
운영체제iOS 6.0 → 6.1 → 7.1 → 8.3
규격241.2 x 185.7 x 9.4 mm, 652 g (Wi-Fi 모델) / 663 g (LTE 모델)

3. 상세

전작인 3세대와의 가장 큰 차이는 프로세서가 A5X 에서 A6X 로 프로세싱 속도가 두 배가 된 점과 새로 아이폰 5에 적용된 라이트닝 커넥터를 채택한 점, LTE 지원 국가가 확장되었다는 것이다. 그 외의 부분들은 3세대와 대부분 동일하다. 4세대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9.7인치 화면에 2048 x 1536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렇게 스펙이 올라갔음에도, 가격은 3세대와 동일하게 499달러에서 시작한다. 심지어 내장된 부품 역시 재활용에 가까운 수준. 그래서인지 관심이 뜸하다. 당장 이 항목과 아이패드 미니 항목을 비교해 보라.

사실 스펙보다 더 특이한 점은 3세대를 출시 한 뒤 7개월 만에 4세대가 등장했다는 것과, 등장과 동시에 애플이 3세대를 단종시켰다는 사실이다. 아예 단종시켜버렸다는 말도 있지만 리퍼비시 제품을 여전히 판매하므로 완전히 단종시켰다고 보기는 좀 뭐하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그리고 강제적으로 4세대로 넘어간 것은 지금까지 매번 신제품들을 1년 주기로 발매[3]해온 애플을 믿고 최근에 아이패드/3세대를 구매한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고 있다. 더군다나 얼마전 3세대에 iOS 6.0을 올리면서 예상치도 않던 Siri 기능까지 넣어주는 등 두둑히 챙겨주던 전례도 있었기 때문에 충격의 여파가 더 컸다. 진짜 절망은 헛된 희망을 동반하지 사실 이 모든 것은 예견 돼있었다. # 눈 뜨고 코 베였다. 1월에 "참 기사들 수준 하고는..."하고 깠는데 10월 돼서 코 베였다.

다만 디자인이나 무게 등이 전혀 바뀌지 않았고, iOS 6 사용에 기능상 제한이 없다는 점을 볼 때 그냥 옆그레이드로 치부하면 되지 너무 호들갑이 아닌가 라는 비판도 많다.

애플이 4세대를 1년이 아니라 7개월만에 발표한 이유를 두고 여러가지 추론이 돌았는데, 사실상 아이패드 출시일을 재조정하고[4] 그에 따라 주기적인 드라이브 퍼포먼스를 이어나가기 위한 행보라고 보는 것이 옳다. 예상대로라면 다음 아이패드 발표는 4세대 출시후 1년이 지나야 하는데, 그때까지 A5X칩의 퍼포먼스에만 기댈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드라이브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지 않으면 차기 앱 개발이 정체될 수 있다. 설령 차기 아이패드가 1년도 안지나 출시된다 해도 그전에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필요했다.

그밖에 라이트닝 커넥터 보급을 좀더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기 위해 그랬다는 주장도 있다. 일부에선 애플이 넥서스 10의 존재를 이미 알고 있었고 맞불을 놓기위해 신제품 출시일을 당겨버린거 아니냐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애플 본사 직원인 모 클리앙 회원[5]에 따르면 글로벌 LTE 지원 문제가 가장 컸다고 한다. 실제로 아이패드/3세대의 경우엔 4G 란 문구를 내세워 광고했음에도 북미 지역에서만 LTE 를 지원했던 탓에 과장광고 논란까지 벌어졌던 것을 감안하면, (게다가 LTE 미지원은 통신사들과의 협상에서도 불리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통신 지원 문제도 하나의 원인이 되었을 듯.

5세대 아이패드 에어의 발매와 함께 단종되었으나, 2014년 3월에 아이패드 2를 단종시키고 16GB 모델을 재출시하였다가 2014년 10월 17일(한국시각) 아이패드 에어 2아이패드 미니 3의 출시로 다시 단종되었다.

3.1. 상세

아이패드/3세대와 중복되는 내용이 꽤 많으므로 뉴 아이패드 항목을 참조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는 3세대와의 차이점에 초점을 맞춘다.

3.1.1. 퍼포먼스

A6의 개선 AP인 A6X의 GPU, PowerVR SGX554 MP4의 성능이 그야말로 현 세대 AP 중 가장 발군이라 충격을 주고 있다. 현 세대 AP 중 최고로 일컬어지는 삼성 엑시노스 5250의 GPU, Mail T-604를 이기는 수준. 자세한 벤치마크 결과는 이 쪽으로.


A6은 94mm^2의 다이 사이즈를 가지는 반면에, A6X는 123mm^2로 30% 늘어났다. 대부분의 증가된 공간은 3개에서 4개로 늘어난 GPU 코어에 쓰였다. 더욱 인상깊은 것은 각각의 GPU 코어의 크기 또한 증가되었다는 것인데, A6의 GPU 코어가 하나당 5.4mm^2인 반면, A6X의 GPU 코어는 8.7mm^2. A6X의 GPU 코어가 차지하는 공간은 A6 GPU 코어의 2배 이상이다. A6X에 추가된 29mm^2의 공간 중 18.6mm^2는 전부 그래픽 코어의 공간에 들어간 셈.

3.1.2. LTE


아이폰 5처럼 글로벌 LTE를 지원한다. 따라서 한국의 SKTKT 에서도 지원한다.이건 LG유플러스를 두번 죽이는 일이라고!

애플이 유플러스의 LTE 주파수를 포함해 전파인증을 받아서 양사간 단말기 협상이 가능할 수도 있게 되었다.

공식적으로 애플과 유플러스가 아이패드 4세대에 대해서 협상은 하지 않았지만, 주파수상으로는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기기를 유플러스 전산에 등록하면 사용가능하다

3.1.3. 용량

1세대부터 계속 16, 32, 64GB 세 가지의 용량만 지원했지만, 2013년 2월 5일 대망의 128GB 모델이 발매된다! 아무래도 용량으로 승부하겠다는 모양.

3.1.4. 발매

가격 정책도 3세대와 같아서 16GB(이하 Wi-Fi 모델 기준)의 499달러, 32GB의 599달러, 64GB의 699달러를 이어 799달러로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모양. Cellular 모델은 물론 가격이 더 높다. 참고로 Wi-Fi + Cellular 모델의 가격은 128기가 버전 기준으로 929달러(...). 가만있자 맥북 에어 기본형이 999달러였지?

2014년 3월 18일 재발매 하였다. 16GB 모델만 판매되며, Wi-Fi 모델이 399달러, 셀룰러 모델은 529달러이다. 그런데, 한국 애플스토어는 각각 56만원, 7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단순히 봐도 가격이 너무 비싼것을 알수있고, 어이없는 점은 돈을 6~7만원만 더 보태면 최신 기종인 아이패드 에어를 살 수 있다. 다만 이후 애플에서 아시아권 가격을 수정하면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와 같은 50만원, 65만원으로 수정되었다.

3.1.5. 충전 속도

4세대 모델부터 동봉되는 충전기에서 12와트로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전 세대 충전기는 10와트로만 충전이 가능하며, 전 세대 모델을 새 12와트 충전기로 충전하면 12와트로 충전되는 것이 아니라 종래의 10와트로 충전된다. 출력이 2와트 늘어난 덕분에 완전충전까지의 시간이 약 45분 정도 단축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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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한민국 애플 스토어의 판매용 명칭.
  • [2] 공식 한글 명칭. iPad 모델 식별 참고.
  • [3] 단, 모든 제품이 정확히 1년 주기를 가지고 등장한것은 아니었다. 아이팟 터치도 4세대와 5세대 사이에 약 2년 여 간의 공백이 있었다. 아니 이건 좋은 거잖아 다만 iOS는 그사이 신버전이 정상적으로 나와서, 결국 아이팟 터치 5세대는 iOS 5 버전이 아니라 iOS 6 버전부터 시작되었다(……).
  • [4] 연말 쇼핑 시즌과 떨어져 있어서 재조정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 [5] 진위여부는 불명이나, OS업데이트 일정 등의 내부정보를 매번 사전에 정확히 알려주는 모습으로 확고한 신뢰를 얻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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