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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사건사고,문제점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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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각 기종에 공통된 문제점
1.1. 미국 상표권 논쟁
1.2. 고질적인 버튼 고장
1.3. A/S 논란
1.4. 오줌 액정
1.5. 빠들의 만행으로 까가 많이 만들어졌다
1.6. SK텔레콤 외압설
1.7. 청소년 가입자 유해차단 프로그램 의무설치 문제
2. 아이폰 3GS
2.1. 아이폰 3Gs 크랙 문제
3. 아이폰 4
3.1. 아이폰 4 시제품 유출 사건
3.2. 아이폰4 안테나게이트
3.3. 콜드랍 현상
3.4. 아이폰4 글래스게이트
3.5. 아이폰4 예약판매 물량 공지 사건
3.6. 낙하 실험
3.7. 푸른 번짐 현상
3.8. 한국 출시 아이폰 4가 알고보니 리퍼폰?
3.9. A/S 사기 무마 시도
3.10. 위치정보 수집 사건
4. 아이폰 4s
5. 아이폰 5
5.1. 혁신이 없었다?
5.2. 파편화 이슈
5.3. 라이트닝 커넥터
5.4. 미지원 기능
5.5. 미포함된 NFC 기능
5.6. 애플 지도의 조악한 지도 서비스
5.7. 약한 스크래치 내성
5.8. 카메라
5.9. 휘어짐 문제
5.10. 와이파이 연결시 유튜브앱 화질저하 및 버퍼문제
5.11. 디스플레이 테두리 문제
5.12. 리퍼폰 가격 인상 문제
5.13. AS 맡긴 아이폰5 반환 거부
5.14. 배터리 이슈
6. 아이폰 5c
6.1. 초기 흠집 문제
7. 아이폰 5s
7.1. 블루스크린 문제
7.2. 배터리 문제
7.3. 슬로모션 비디오 화질논란
8. 아이폰 6아이폰 6 Plus
8.1. 공통으로 확인된 부분
8.1.1. RAM 1G 논란
8.1.2. 접근성 기능
8.1.3. 아이폰 6, 6+ 64GB 모델의 MLC/TLC 혼용, 128GB 모델의 TLC 사용 문제
8.1.4. 휘어짐 문제 (벤드게이트)
8.1.4.1. 반응
8.1.5. 절연띠 이염(다이게이트)
8.2. 아이폰 6 Plus
8.2.1. 크기 논란
8.2.2. 로고 기울어짐 문제 (로고 게이트)
8.2.3. 화면 들림 문제
8.2.4. 최적화
8.2.5. 대화면 활용 문제
8.2.6. 중고 유심 발견 논란

1. 각 기종에 공통된 문제점

1.1. 미국 상표권 논쟁

미국의 인포기어라는 회사에서 1993년에 '아이폰(iPhone)'이라는 상표를 이미 사용하고 있었고 이 회사를 인수한 시스코에서 2006년에 '링크시스 아이폰'이라는 이름의 VoIP폰을 출시했다. 하지만 애플과 시스코가 서로 합의를 마치기 이전인 2007년 1월에 애플이 '아이폰'이란 명칭을 사용하여 발표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이에 시스코에서는 합의 이전까지 명칭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애플 측에 요청했었다. 이후 2007년 2월 21일 둘은 '아이폰'이란 명칭을 같이 쓰기로 합의하였다.링크

여담으로 아이폰 OS(iPhone OS)의 새로운 이름인 'iOS' 역시 원래는 시스코의 인터넷 라우터에 탑재되는 운영체제의 이름이며 시스코의 등록상표이다.[1] 모든 iOS 탑재기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 '법적 공지문'에는 'IOS는 시스코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고, 사용권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2]

여담으로 중국과 브라질, 멕시코 등지에서 상표권으로 인한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중국과 브라질의 경우 악의적으로 상표권을 선점하거나 유명세를 이용한 것으로 해석할 여지라도 있지만 멕시코의 경우 2003년 등록된 아이폰(Ifone) SA가 잘 쓰이고 있는 와중에 합의 대신 소송을 했으므로...

1.2. 고질적인 버튼 고장

아이폰의 버튼들은 버튼을 누르면 버튼이 접점을 누르고 접점이 케이블에 달린 금속똑딱이를 누르면 전기적인 신호를 메인보드로 보내주는 구조로 되어있다. 문제는 이 부품들의 내구도가 좋지 못하여 보통 1년 정도 쓰면 애플타이머라도 달아놨는지 무상보증기간이 끝나기 무섭게 접점이 제위치를 벗어나거나 금속똑딱이가 내려앉는 일이 많이 발생하였다. 자주 사용하는 홈버튼 뿐만 아니라 슬립 버튼, 볼륨 버튼도 예외없이 함몰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3] 소비자에 의한 소송이 활발한 미국에서는 아이폰4의 슬립버튼 내구성 문제로 인하여 소송까지 있었다.

아이폰 5부터는 홈버튼은 구조가 달라져서 내구도가 꽤 향상되었다.

1.3. A/S 논란

2010년 11월 그동안 KT에서 대행하던 A/S를 애플이 직접 하기로 하였고 기존의 리퍼 교체 대신 부품 수리 방식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처럼 변경된 정책이 시행된 이후 결과는 예상대로 망했어요. 서비스를 서울과 부산의 몇개의 애플 지정 서비스 업체를 제외하면 일체 대우일렉서비스에 위임하게 됐는데 이 품질이 코원을 비롯하여 여러 제품 사용자에게 익히 알려진바 악명이 높다.

'나는 좋더라'는 류의 경험담도 있으나 그야말로 복불복 수준으로 지점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심지어 수도권 어느 지점에서 1주일 기다려도 부품이 안와서 수리 안되던 것을 대우일렉이 아닌 서울의 다른 서비스센터에 가니 3~40초만에 수리가 완료되었다는 경험담이 있을 정도. 어떤 경우는 폰이 제기능을 못해서 들고 갔더니 '이상없다'만 반복하고 자꾸 돌려보낸 경우도 있다고 한다.

리퍼도 3회까지는 센터에서 해주나 4회째 부터는 본사로 보내게 된다고. 이 리퍼에는 개통후 14일 이내의 교품도 포함된다고 하니 주의하자. 블랙컨슈머를 막기 위한 정책이긴 하지만 불편하고 짜증나는건 사실이다. 그러니까 한국에서도 부분수리를 빨리 하라고! 중고품으로 까다롭게 굴지 말고!

2013년 9월 첫째주 부로 부분 수리를 시행한다고 한다. 다만 이제부터는 A/S 횟수에 상관없이 처음부터 무조건 진단센터에서 진단을 받을 예정 뭐라고요? 또한 보험 가입자는 더 불리해져 버렸다.

1.4. 오줌 액정

액정이 소변 색상처럼 누렇게 보이는 현상으로 원래 이것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LCD 액정을 사용하는 전자기기라면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다. 그런데 아이폰의 경우 제품마다 편차가 심한 편(불량이 많다)이라 이런 문제가 많이 불거지고 있다. 이 현상은 LCD 액정에 도포하는 형광 물질을 너무 많이 뿌릴 경우 발생한다. 애플은 디스플레이 제조사가 아니기 때문에 애플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는게 아니지만 단말 제조 과정에서 최종 QC(품질관리)는 전적으로 단말 제조사의 몫이므로 애플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 애플의 QC역량이 떨어지는 것인지 검수 기준이 일반인 기준보다 낮은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소비자의 기준에 부합한다고 말하긴 어렵다. 다만 모바일용 디스플레이는 당대 최첨단의 기술을 사용해서 간신히 만드는 것이므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도 한지 액정 처럼 비슷한 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점이 유일한 위안거리이다.

애플에서는 이것을 A/S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교환이 되지 않는다.[4] 그저 양품이 걸리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1.5. 빠들의 만행으로 까가 많이 만들어졌다

2009년 11월의 아이폰 3Gs는 물론 2010년 아이폰 4의 출시를 앞두고 설레발이 과도해 무개념 애플빠들이 버젓한 단점조차도 장점으로 둔갑시켜 리뷰를 작성하는 짓을 일삼고 있어 이에 반발하는 까를 양산하고 있다.그리고 그 까를 까기 위해 빠가 형성되고 다시 까가 생기고

가령 아래 항목에 설명된 수신률 불량 문제나 여전한 배터리 탈착 불가능, DMB는 여전히 못 한다[5].아니 DMB가 문제가 되나?[6] 신품도 중고로 바꿔주는 A/S 정책 등은 지적할 여지가 있다.가끔 중고도 신품으로 바꿔주긴한다 아이폰 4의 디자인도 호불호가 뚜렷해 나름대로 만족해 하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기존의 유려한 곡선미가 죽은 '깻잎통조림'이라는 지적도 흔하다.

문제는 극성 애플빠들은 이런 단점마저도 대책 없이 핥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예 사실 왜곡을 하기도 한다. 일부 주장을 보면 이건 오히려 지능적으로 애플을 까는게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 해당 포스트에는 지속적인 댓글이 달리며 작성자의 개념 부재를 성토하고 있다. 심지어 아이폰 이용자는 강남구, 해운대구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식이니(…) 말 다했다. 지금은 삭제됐지만 아이폰사고 강남 부자 여친 이야기가 나오는게 병맛의 정점. 자세한 내용은 애플빠 항목을 참고하자.

1.6. SK텔레콤 외압설

기사 참조
은근히 묻힌 떡밥인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SK그룹 회장 최태원에게 아이폰 도입을 유보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기사가 떠서 파문이 일었다. 요청을 받은 회장의 지시에 따라 원래 아이폰 출시에 적극적이었던 SK텔레콤 사장이 도입을 보류했다는 것이 떡밥의 주요 내용. SK와 삼성의 친밀한 관계를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며 실제로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 출시되면 옴니아 II의 위치가 위태로워질 가능성이 충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옴니아 II 참조.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기사가 뜨자 즉각 반박했다고 한다. 하지만 2011년부터 SKT에서도 아이폰 출시를 결정하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 II를 통신 3사에 동시공급하는 등 일종의 카르텔이 붕괴하는 듯한 현상이 발생했기에 이 외압설은 정설로 취급받는 분위기. 이후 삼성전자는 각 통신사를 위한 전용모델 출시에 좀 더 적극적이 되는 등 SKT를 우선시하던 정책 자체를 완전히 갈아치웠고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1.7. 청소년 가입자 유해차단 프로그램 의무설치 문제

Windows Phone이냐??[7]
2015년 4월 16일부터 청소년 스마트폰 가입자는 의무적으로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설치 및 실행하도록 법이 변경된다. 그런데 아이폰 같은 경우, 앱이 시스템을 만질 수 없다. 안드로이드처럼 앱을 파일 형태로 설치할 수 없고, 앱스토어에 관련 프로그램을 등록하면 당연히 싫어한다. 그러니까 의무 적용인데 적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야 신난다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애플이 허용하거나, 청소년 금수품으로 지정하는 수밖에 없다. 이런 제도가 시행되면 청소년들은 스마트폰을 불편하게 사용하는 사람보다 피쳐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8] 참고로 의무설치 제도는 유해매체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제도인데, 그린아이넷처럼 유료 우수 어플을 엄선하여 커스터마이징을 하여 무료배포 및 의무설치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당연히 이 의무설치 제도를 통하여 관련 프로그램의 이용자수가 대폭 늘어난다. 다만 애플이 미치지 않는 이상 App Store에 맞고가 아닌 이상 성인용 어플을 아무런 규제를 하지 않고 통과시킬 리가 없고,기존의warning.or.kr로 계속 갈수도 있다는 여론도 있다. 하지만 App Store에 스마트 보안관이란 유해차단 프로그램을 강제로 쑤셔박았다!!해냈다 해냈어 꿈도 희망도 없다.

2.1. 아이폰 3Gs 크랙 문제

아이폰 후면의 플라스틱 부분에 잔금(크랙)이 발생한다. 특히 흰색 모델에서는 이런 잔금이 눈에 띄게 발생한다. 주로 케이블이나 이어폰이 연결되는 부분에서 발생하며 시간이 지날 수록 크게 벌어진다.

미국에서는 무료 리퍼 대상이며 대한민국에서도 보증 기간이 남아 있을 경우 무료 리퍼 처리된다

3.1. 아이폰 4 시제품 유출 사건

2010년 6월 4일에 아이폰 4가 정식 발표 되기 전에 시제품의 사진이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진에서 드러난 아이폰4의 디자인이 기존의 아이폰이 채택했던 유선형 디자인과 너무 달라 대부분 반신반의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이 와중에 프로토타입 시제품이 분실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제품을 입수한 사람은 이를 Engadget에 제보했고 Engadget은 시제품을 사진촬영하여 특종으로 보도했다. 그러자 Engadget의 경쟁사 Gizmodo는 한 술 더 떠서 그걸 거금을 주고 구입해서 분해 사진을 올렸다. 애플은 이를 돌려 달라고 메일을 보냈지만 기즈모도는 한번 튕기는 배짱을 발휘했다. 결국 애플은 전화통화를 통해 이를 돌려받았다.

그런데 분실된 프로토타입이 장물임이 밝혀지자 빡친 애플은 Gizmodo에 대한 경찰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기즈모도 사무실에 압수수색을 하고 소송을 걸게 된다. 이후 Gizmodo와 애플은 급격히 사이가 나빠졌다. 결과적으로 애플은 Gizmodo의 WWDC 취재 요청을 거부했고[9] Gizmodo는 극렬 애플까가 되었다. 어부지리로 득 본 건 Engadget?

3.2. 아이폰4 안테나게이트

아이폰4의 수신률 저하 문제다. 아이폰4의 안테나가 위치한 측면 금속 부분을 쥐어 잡거나 아이폰 왼쪽 밑 부분을 손가락으로 갖다 대기만 해도 통화 불능 상태까지 심각하게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그런데 문제가 불거지는 와중에 한 사용자가 이 문제점에 대하여 스티브 잡스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냈는데 그의 답변이 "거길 피해서 잡아라"답변계의 혁신 역시 혁신의 아이콘라는 몇 단어 뿐인 성의 없는 말이었고 애플 스토어에 보낸 공문 등이 밝혀지면서 문제가 일파만파 커졌다.[10]

  • 공문의 내용
수신불량 이슈에 관해서는 A/S 해주지도, 언급하지도 말고, 범퍼 제공 약속도 하지 말라
해결책 상담만 해주고 아이폰4가 역대 애플 휴대폰 중 수신률이 제일 높다는걸 인식시켜라
문제가 되는 부분(왼쪽하단)을 건들지 말라고 해라

'잡스가 추천하는' 올바른 아이폰4 사용 방법.옆의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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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274.06 KB)]


또한 블룸버그에서 '아이폰 제작시 엔지니어가 안테나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으나 무시되었다'는 기사를 낸다.[11] 급기야 미국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컨슈머 리포트에서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아이폰4를 추천할 수 없다는 기사까지 나오고 만다.

결국 버티다 못한 애플은 전례가 없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잡스도 성질 좀 뻗쳐서 안테나 엔지니어를 죄다 잘라버린건지공돌이들이 무슨 죄라고 애플이 2010년 6월 23일자로 안테나 엔지니어 구인 공고를 하는게 확인되었다.(...)[12]

다음은 애플이 연 기자 회견의 주요 내용

  • 아이폰4 안테나송 으로 자학개그
  • 우리는 완벽하지 않고 스마트폰도 완벽하지 않다.
  • 다른 회사 스마트폰 또한 전파수신에 약한 부분이 있다. 블랙베리, 드로이드, 쓰레기옴니아 2 안테나 문제 시연 본격 물귀신 작전으로 타사로부터 심하게 까였다.
  • 아이폰 안테나 문제로 실질적인 불편을 느끼는 사람은 적다. 안테나 이슈로 고객센터에 전화 온 비율은 0.55%, 환불 요청 수치는 1.7%. 3gs는 6%, 통화끊김은 3Gs대비 1%이하.
  • 우리는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뭐?
  • 그냥 범퍼를 주면 안되나요? 라고 하더라. 드리겠다. 범퍼 무상 제공, 30일내 환불 수수료 면제.
  • 전파관련 돈 투자 많이 한다. Engadet 기자 전파테스트실 투어 (지못미 Gizmodo)
  • 애플이 게시한 안테나 해명 페이지 / 한국어판그리고 역사를 조작하려는지 모든 애플 사이트에서 해당 글이 지워졌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더니...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얘기도 있다. 평소 디자인에 대한 고집이 강한 스티브 잡스가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는 어떤 엔지니어의 충고를 무시하고 애초에 이렇게 디자인한 조니 아이브와 함께 그냥 밀어 붙였다는 소문이다.[13] 사실 엔지니어 본인과 연락이 안 되기 때문에 확인은 안되고 있지만 안테나 엔지니어를 새로 영입하더라도 4의 디자인 때문에 수신률에 영향이 생긴 것이라면 디자인의 변경이 불가피하다.

발표 내용이 대체로 맞긴 하나 완전히 물귀신 작전이라서 지적 당한 경쟁사는 웃기지 말라고 까고 일부는 후발주자 주제에 건방지다고 까고... 그리고 결국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았다.
위에서 말했듯이 컨슈머 리포트 또한 하드웨어적으로 완전 해결되기 전까지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다.

단일 기종을 출시하는 애플에서 그 단일 기종이 문제를 일으키고 자존심 챙기느라 초동 대처를 제대로 못 한 셈. 즉 애플로서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볼 수 있다. 제 2의 도요타 사태라는 평까지 나오기도 했다. 실 사용에 문제가 없어도[14] 하드웨어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이를 사전에 알리던가 인정하는 자세를 보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실책을 했다.

당연한 수순으로 한국에서도 데스 그립 현상의 제보가 잇따르는 가운데 아이폰뿐만 아니라 타 업체 타 기종에서도 데스 그립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아이폰이 아닌 다른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은 설명서에 데스 그립에 관한 내용을 넣어 두었기에 문제가 적다.[15] 또 대부분은 아이폰만큼 심각한 수준도 아니고 그런 현상도 보기 힘들다.

...거기에 또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데스 그립 방지책이라고 내놓은 범퍼 무료 제공조차 2010년 9월 30일까지는 전원에게 무상 제공 되지만 그 이후에는 데스 그립 현상이 발생하는 사람에 한 해 지급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게다가 대한민국에서는 출시 극초기 시점에서는 무료로 범퍼를 받을 수 없었다. 아이폰4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범퍼 신청' 앱에는 한국이 빠져 있으며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1623606593099792&DCD=A01404&OutLnkChk=Y KT 측에서는 애플에 문의하라며 발을 빼고 있는 입장이고 애플 코리아 측에서는 본사에서 지령이 오지 않아서 대답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이것의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아이폰 4가 한국에 출시될 때가 아이폰의 A/S가 KT에서 애플코리아로 이관되는 시점이었기 때문이다. A/S 업무가 혼란한 때에 출시되다 보니 정책 결정이 늦어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결국 A/S가 완전히 이관되고 나서야 한국에서도 범퍼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단, 앱으로 편하게 배송까지 해 준다는 외국과는 달리 한국은 애플코리아의 A/S 협력 업체인 대우 일렉트로닉스에 방문하여 신청하고 망문해서 수령해야 한다.(...) 게다가 제품 준비 기간도 약 2주 가량...
참고로 무료 제공 범퍼는 검정색밖에 주지 않으므로 다른 색으로 하고 싶으면 구입하는 수 밖에 없다.

후속작 아이폰 4S에서는 외형적 디자인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스테인리스 안테나를 두 부분으로 나눠서 상황에 따라 (즉, 현재 안테나에서 데스그립 증상이 나타나려는 경우) 능동적으로 수신 안테나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데스그립을 완전히 해결했다. 디자인 변경 대신 공돌이를 더 갈아넣어서 해결하는 애플

3.3. 콜드랍 현상

3G 안테나가 끝까지 차 있는데도 전화가 수신되지 않는 현상으로 KT의 캐치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에 의해 알려졌다. 지역을 이동하면 수신되지 않는 전화나 문자가 수십건 기록되어 있는 현상으로 그렇잖아도 데스그립 문제 때문에 수신율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아이폰 4에게 더욱 의심의 눈길을 보내게 된 사건이다.

여기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다.
1. 아이폰의 운영 체제인 iOS 4.1의 결함
2. KT의 문제(무제한 요금제로 인해 늘어난 3G 사용량이 3G 망의 수용량을 넘어서)

3.4. 아이폰4 글래스게이트


아이폰4는 후면을 유리로 마감하는 바람에 떨어지면 금가거나 깨질 수도 있다. 안습하게도 후면부만 교체할 방도는 없으므로[16] 그 상태로 계속 쓰든가 리퍼를 받아야 한다. 출시 초부터 이런 사례가 빈발하여 눈물을 머금고 아예 폰을 분해해보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었다.(...) 그래도 최근 아이폰4의 경우에 한해서 뒷케이스(강화유리)의 교체가 가능하다. 자세한 비용 안내는 아이폰 콜센터와 통화해 보시길. 가격이야 비싸긴 하지만 액정 수리는 원래 어떤 폰이든 비싸게 먹힌다.액정 아닌데요

발매가 꽤 지난 시점에서 아이폰4의 후면 유리가 코닝사의 고릴라글래스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이에 대해 코닝사의 입장은 '우리는 이에 대해 진술할 권리가 없다'. 코닝사의 사이트에서도 실제 애플이 고릴라글래스를 사용하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ifixit같은 업체에 의하면 '앞면은 분명 코닝사의 고릴라글래스가 맞는 듯 한데 후면은 중국산 유리인 듯하다'고 의심받고 있어서 안테나게이트 이후로 애플이 상당히 곤욕을 치루고 있다. 그래도 이런 영향의 덕분인지 애플은 뒷면 유리에 한해서 리퍼 요금(한국은 수리 요금)을 $30 상당으로 특별 할인을 하기로 하였다. 한국에선 3만 9천원에 리퍼비시가 아닌 수리[17]가 가능하다. 또 한국 한정으로 진동 모터나 카메라 등의 자주 파손되는 부품은 리퍼비시가 아닌 부분 교체가 가능하다. 그러나 액정이나 전면 유리 등의 부품은 해당 사항이 없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부서지게 된다면 그때는 망했어요.

3.5. 아이폰4 예약판매 물량 공지 사건

2010년 8월 중순부터 아이폰4의 예약판매를 KT에서 받기 시작하여 2010년 10월 말까지 30만명 이상이 예약판매에 참가하여 이를 수령했는데 이 과정에서 KT가 물량이 없다고 공지를 안띄운 문제가 발생했었다.

2010년 10월 현재도 시즌2가 진행중인데, 시즌1의 경우 KT의 공지에 의하면 2010년 9월 안에 개통을 모두 끝내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고 실제로 끝냈지만 이 이후에 KT의 물량 부족으로 인하여 16GB모델은 38차까지 개통하는 상황에서 32GB모델은 34, 35차가 2주가 지나서야 겨우 개통하는 병크가 터지기도 했다.

그 이후에는 오히려 16GB모델과 32GB모델의 상황이 반대로 되어서 16GB는 하루에 1차씩 개통, 32GB는 하루에 3차씩 개통처리가 되기도 했지만 이러한 KT의 예약판매순서를 무시한 개통이나 물량 확보도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예약 판매만 받는다고 대단히 까이고 까였다.[18] 오히려 이러한 이유로 예약판매를 취소하고 갤럭시 S를 구매하는 이용자도 생겼다.

또 다른 문제점은 물량이 확보된 이후였다. 물량이 확보되어 개통이 확정된 차수임에도 개통을 제 날짜에 하지 못하는 사태도 존재해서 40차 수령자가 아직도 물건을 수령받지 못한다는 이야기가 올라올 정도로 이슈가 되었다.

이는 사실 시즌1때도 발생했던 문제지만 시즌1보다 시즌2 개통이 상당히 차질이 심하게 빚어지고 있는터라 이것도 대대적으로 KT가 까이고 까이는 꼴을 보여주고 있다. 더군다나 이런 문제로 인해서 KT 콜센터에 문의하는 사용자가 많고 그로 인해 KT 콜센터에 전화도 거의 불가능할 정도... KT가 무분별하게 예약판매를 받았다는게 상당히 문제가 되었다.

시즌 2 예약 초중반에는 상당한 차질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럭저럭 차수가 나오는 모양이다. 물량 공급이 원할해진 것으로 까닭으로 보인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예약없이 구매가 가능할 정도로 물량이 수월하게 공급이 되고 있다고 한다.

3.6. 낙하 실험

애플 제품의 수리업체 'iFix your i'가 아이폰4의 내구성을 알아보기 위해 아이폰을 1M 정도 추락 시험한 결과 세 번만에 아이폰4의 강화유리가 박살났다는 것이다. 이 글은 아이픽스유어아이의 블로그에 게재됐다.기사#

이 내용은 공개되자마자 상당한 파장을 불러 일으켰고 수많은 언론들에 의해 아이폰4를 까는 내용으로 써먹힌다. 이것이 날조극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그냥 추정에 불과하다. 게다가 저 아사모라는 카페는 같은 애플 제품 사용자들도 싫어할 정도로 무개념 애플빠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즉, 그다지 신빙성이 없다. 그리고 'ifix your i'가 사설 아이폰 '전문' 수리 업체인 만큼 '고의적'으로 아이폰4의 내구성을 약하다고 느끼게 만들 이유는 없다. 잠재적인 고객을 줄이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3.7. 푸른 번짐 현상

실내에서 백열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경우 가운데 멍이 든 듯한 자국이 생긴다.#

사진의 멍 현상은 형광등과 같은 광원을 이용할 때 형광등의 파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다. DSLR 카메라를 사용할 때도 가끔 발생할 수 있다.[19][20]

참고로 국내의 한 개발자분이 만들어서 무료로대인배 풀어버린 greenspot fix라는 어플이 등장. 이것을 사용하면 저 녹색의 멍이 어느 정도 사라진다. 조금 불편한 점으로 보정한 상태에서 찍거나 찍은 후 자동으로 보정해 주진 않는다. 더욱이 완벽한 것도 아니며 보정을 잘못하면 원색이 망가질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8. 한국 출시 아이폰 4가 알고보니 리퍼폰?

한 블로거가 아랫부분의 나사모양이 다르다는 사실이 밝히면서 리퍼폰이라는 의혹이 나오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모르는 사람의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었다는 글도 있다. 애플의 리퍼 정책과 미국에서도 물량이 부족한 아이폰이 어떻게 한국에 들어올 수 있냐는 소리가 나오면서 리퍼의혹은 커지기 시작했다.

KT에서 그럴 일은 없다고 해명했지만 한동안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다만 나사의 모양은 사용자들이 함부로 분해하지 못하도록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나사 모양으로 모양을 자주 바꾸곤 하며 모르는 사람의 전화번호가 저장되는등의 문제는 대리점에서 개통시 대리점 컴퓨터와 아이튠즈 동기화가 되며 포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리기사들이 꼼꼼함이 부족해서 그래

3.9. A/S 사기 무마 시도

한 중학생이 아이폰이 고장나서 무상 A/S를 맡겼는데 애플측에서 침수라벨이 변색되었다는 이유로 수리비 29만원을 청구. 그러나 해당 아이폰은 침수사실이 없다면서 소송을 제기하자 애플측에서는 무상 수리를 해 주는 대신 그 내용을 언론에 유포하지 않기를 요구했다. 이에 중학생 아버지가 그걸 거절하고 언론에 알리면서 이슈화되었다. 한마디로 돈 줄 테니까 소문내지마.
기사

3.10. 위치정보 수집 사건

2011년 4월 아이폰 4의 최신 iOS(iOS 4)상에서 트래커(위치추적서비스) 기능을 종료해도 정보가 남는다는 문제 때문에 새로운 이슈로 쟁점화중에 있다. 애플쪽에서 애초부터 의도하여 장착한 기능인지라 애플 쪽의 실수 같은 건 아니지만 소비자가 민감하게 볼 여지가 높은 것은 사실이기에 방통위에서 국내법을 적용하여 불법이란 판단이 들면 최악의 경우 사업 전면 중단 조치를 때리겠다고 발표했다. 일단 최신 OS가 적용된 아이폰 4의 문제인지라 업데이트 안 한 아이폰 3Gs 쪽은 안심해도 된다. 물론 iOS의 버전이 4.0이상이라면 똑같다.

결국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수정하겠다고 밝히고 수정 버전인 4.3.3을 내놓았다. 버전 갱신을 하면서 아이튠즈로 위치 정보가 백업이 안 되고 위치정보 저장공간의 축소, 위치 정보를 꺼 놓으면 위치 정보 수집을 안 하고 삭제하는 기능, 그리고 기존의 무한대 보존이샠히, 다 저장할 셈이였냐에 비해 일주일로 보존 기간을 줄이는 등 신경을 쓴 흔적은 보이지만 아직 저장 자체는 하고 있다. 그래서 아직도 논란이 되는 중. 애플의 공식적인 해명은 버그라고 하지만 진실은 과연...

그리고 구글도 위치 정보를 수집하긴 했는데 상당히 보안을 유지하면서 수집했다. 그게 구글 서버로 전송될지는 몰라도 일단 다른 사람이 내 휴대폰을 수집해서 털 수 있는 확률은 상당히 적다고 한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는 구입 후 첫 설정시 위치 정보 사용에 대한 동의를 받는다. 아무튼 아이폰의 위치 정보 수집 사건이 터지면서 구글도 같이 방통위에서 수사에 들어갔다.

4. 아이폰 4s

출시 이후 몇몇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잡음이 들린다는 의견이 있었고 배터리가 빠르게 소진된다는 불만도 있다. 다만 배터리의 경우, iOS의 배터리 용량 대비 사용시간은 상당히 우수한 축에 속하니 이 부분은 사실 일체형 배터리에 대한 불만에 가깝다. 또한 iOS 5.1 업데이트 이후 배터리 문제는 많이 잡힌 상태이다. 배터리 소진 문제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와의 부조화로 판단되고 있다.

SKT 아이폰 4S를 iOS6로 업데이트하면 112에 전화를 걸었을 때 119로 연결된다고 한다. SKT가 국제 표준규격을 지키지 않은 탓에 발생한 문제이며 KT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원인이 어찌됐건 결국 불편한 건 소비자이다. 2013년 6월 기준 문제는 해결된 상태.

2012년 1월 중국 판매를 앞두고 베이징 애플스토어 앞에서 재판매자(Scalpers)간에 난투극이 일어나 판매 중지 되었다. 판매 중지 결정에 그들은 계란투척으로 응수. 의문 하나. 계란은 도대체 어디서 난 것일까? 의문 둘. 그들이 던진 계란은 진짜일까? 알고보니…줄을 선 이들 대다수가 아르바이트생이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국내에서 짝퉁 아이폰4S가 발견되었다. 물론 오랜 시점이 지난 지금은 아무런 애기가 없는상태.

일부 아이폰에서 와이파이칩이 망가지면서 와이파이및 블루투스가 사용 불가능한 경우가있는데 이는 아이폰4s만의 고유한문제로 애플에서는 현재 아무런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다. 인터넷에 떠도는 수리방법으로 고쳐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사설수리는 3번이나 받아도 계속 재발하는 사람이 있으므로 자가수리방법을 사용해 고쳐보고 만약 안된다면 그냥 포기하거나 리퍼하는것이.....

5.1. 혁신이 없었다?

스펙상의 변경점이 제법 많은 제품이기는 하지만 애플에서 아이폰 5의 혁신성을 본인들이 언급했고 또 그동안 혁신성을 내세워왔던 이미지와는 달리 변변한 혁신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다. 이는 국내외를 통틀어 적지 않게 보이는 지적으로 브랜드 자체가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버린 결과로 보인다.

물론 두께와 무게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아직 다른 제품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기술을 이용해 제품 디자인(내부건 외부건)을 완전히 갈아 치웠다. 심지어 CPU에 이르러서는 애플이 수년간 비밀리에 자체 설계 한 제품으로 바뀌었다. 또한 외부 디자인의 경우 이 디자인이 아이폰 4와 비슷해 보이는건 맞지만 4,4S와는 재질부터 시작해서 제작 공법이 완전히 다르다.

하지만 이런 변경점들이 아이폰5의 구매자들에겐 혁신성으로 다가왔는지는 논란이 좀 있다. 사람마다 편차가 있기야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아이폰 5를 직접 나사 풀고 뜯어보는 소비자가 몇이나 될까? 애플에게는 유감스럽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에게 있어서 아이폰 5의 첫 인상은 그냥 길쭉해진 아이폰 4S다.

5.2. 파편화 이슈

이전 아이폰과 화면 비율과 해상도가 다른 아이폰5가 나오면서 iOS 앱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파편화 이슈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제껏 아이폰 앱개발자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2가지 화면 크기에만 대응하면 충분했다. 운영체제 차원에서도 기존 화소 1개를 4개로 늘리면서 화면에 표시되는 내부 구성요소의 간격이나 배치를 자동으로 처리해줬다. 다른 플랫폼에 비해 개발자 부담이 적었단 얘기다. 이제 세로로만 176화소를 더한 아이폰5 해상도로 넘어오면 사정이 달라졌다. 긴 방향으로 표시할 화면상의 구성요소가 놓이는 위치, 또는 전체 화면에 대한 표시대상의 최적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는 기존 단말기와 새 단말기에 각각 잘 돌아가는 앱을 만들기 위해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 추가 부담을 지운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파편화는 안드로이드에서의 파편화만큼 심각한 문제는 아니며 사실 파편화라고 부를 것 까지의 큰 이슈도 아니다. 일단 기존의 앱들은 레터박스가 알아서 빈 공간을 채우게 되므로 당장 별다른 문제가 없다. 그리고 애플도 당연히 이러한 변화에 대해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앱 개발툴인 Xcode에서 좌표 위치의 상대 위치를 수정해서 아이폰 5의 디스플레이에 맞춰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아이폰 출시후 오래 지나지 않아 이미 앱스토어에 아이폰 5과 이전 모델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업데이트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으므로 파편화 이슈는 이전 아이패드 1세대 출시 때처럼 점차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앱만을 기준으로 볼 때 단종된 아이폰 3GS까지 포함한다해도 아이폰 전 기종의 해상도는 3종류 뿐이다. 아이폰 3GS에 대한 개발자들과 애플의 지원이 점차 줄어들것을 예상해보면 실질적으로 개발자들이 고려해야할 해상도는 2종류로 아이폰 3GS와 아이폰 4, 4S가 공존하던 때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물론 고려해야 할 해상도의 수를 최소한으로 줄인다고 해도 10여가지가 훌쩍 넘어가는 안드로이드와는 전혀 다른 수준이다.

실제로 두달 정도 걸려 개발한 앱을 아이폰 5용 지원으로 확장하는데 이틀 밖에 걸리지 않았다. 처음이라 정보 찾는것 때문에 걸린시간 생각하면 실제는 하루면 가능했을 수도 있었다고 한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이것만 해줘도 잘 지원 되네 할정도로 잘 되어 있다.

그리고 최근 애플의 발표를 통해 아이폰 5의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 심사에서 제외시키고 신규 등록 또한 막겠다라는 발표를 했다. 안드로이드에서 논란이 되는 파편화 이슈가 언급되는 것을 막겠다는 의지로 보이며 업데이트를 포기한 어플리케이션을 제외하면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폰 5의 해상도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iOS 7 업그레이드에서 3gs가 빠짐으로서 점차 정리가 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지원해야 할 해상도는 아이폰 기준으로 3가지로 이는 해상도의 개수가 무려 10가지를 초월하는[21] 안드로이드에 비하면 비교조차 안 될정도로 적은 편이다. 불만 가질 입장이라면 윈도우폰을 쓰자.

5.3. 라이트닝 커넥터

새로운 라이트닝 커넥터로 인해 기존 업체들은 새로 만들면 되지만 유저들은 손해를 보게 된다.

라이트닝 커넥터는 8핀 커넥터라 기존 30핀 커넥터와의 기능 호환은 애플이 만든 별도의 30핀 어댑터를 통해서만 사용 가능하다. [22] 그 결과 기존의 서드파티들의 독 엑세서리부터 벤츠 등의 자동차에 장착된 미디어 센터 등이 전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다.그렇게 다들 엿을 먹는거지...[23]

문제는 그동안 잘쓰던 30핀을 각종 기능 호환까지 막아가며 왜 새로운 커넥터로 고집스럽게 바꾸었냐는 것. 일단 아이폰5를 설명하는 동영상에서는 "더욱 얇은 디자인을 위해 우리는 단자의 디자인을 바꿀 필요가 있었다"라고 한다. 그런데 사실 애플은 소니 못지않게 독자규격 덕후였던지라 옛날 버릇 나오는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 것이다. 라이트닝 커넥터로 바꾸어도 기존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다면 큰 문제가 없었겠지만 굳이 변경이 필요하지도 않았던 케이블을 바꿔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던 기존의 액세서리까지 못쓰게 해버린 것은 포화에 이른 악세서리 구매 니즈를 한번 갈아치우겠다는 의도로 해석될 수도 있다. 이런거 어디서 많이 봤지 # 심지어는 이제는 케이블이 너무 비싸지는게 아니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니 말 다했다.

일각에서는 EU에서 표준으로 정한 Micro USB 규격을 따라가야 한다는 의견도 많이 나왔는데 USB 규격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는 반면 애플의 30핀 커넥터는 위에서 말한 수많은 기능이 지원되는 충분히 훌륭한 물건이었으므로 애플이 표준을 따라가서 얻는 이득이 없다. 설사 USB가 아니라 한국에서 양산되던 TTA 규격처럼 애플이 기존에 사용하던 기능을 모조리 충족시키는 인터페이스가 표준으로 정해지더라도 애플은 독자규격 덕후이므로 받아들일 일은 없을 것이다. Micro USB 규격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라이트닝 커넥터를 Micro USB로 바꾸는 젠더를 애플스토어에서 판다. 또 한가지 추측 가능한 문제라면 안드로이드 용 악세서리는 이미 대부분 마이크로 USB이다. 때문에 마이크로 USB로 바꿔버리면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온 악세서리와 호환이 가능한 제품이 있을 터인데 이는 애플이 피하고 싶어하는 부분일 것이다.

종전에 사용하던 30핀 커넥터에 인증칩이 들어갔던 것처럼 이번 8핀 라이트닝 커넥터에도 인증칩이 들어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그 얘기는 곧 있음 짱개산 저렴한 케이블 나온다는 이야기지 이번에 애플이 서드파티 인증 규칙을 개정한 관계로 라이트닝 포트를 지원하는 악세서리 제공이 지연될 예정이다. 하지만 아무리 인증이 지연되게 되었어도 그 인증따위 우걱우걱 하는게 대륙의 기상일지어니

그러나 역시 대륙의 기상.

대륙에서 기어이 인증칩을 크랙해서 아이폰5용 첫 서드파티 케이블, 독을 출시하였다. 오디오아웃은 안되고 싱크 및 충전은 된다고 하며 케이블은 LED 기능 들어간다고 정품 케이블보다 90센트 비싸다.

또한 충전핀이 노출된 디자인으로 인해 화상을 입는 사고[24]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커넥터의 핀을 노출시키는건 감전, 고장 등 기타 문제를 발생시킬수 있는 소지가 있어 엄밀히 설계오류라 볼수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 usb와 구 애플사의 커넥터를 포함한 거의모든 커넥터의 핀이 내부로 향해있고 외피에 의해 보호되어 있음을 알수있다. 애플은 물론 이런한 문제점을 잘알고있고 핀이 노출되는것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해놓았다. 충전컨트롤핀 이라는 전류를 송신하고 이에대한 적절한 응답을 돌아오지 않으면 전류를 흘려보내지 않도록 하는 부분을 만들어 문제를 해결하였다. 하지만 인간이 만든이상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경우가 있기 마련이고 이에 여러 문제가 생긴다. 특히 짝퉁커넥터의 경우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심하다.

전선의 끝부분이 잘 부서지는 내구성문제로 인해 일부 사용자들은 수축튜브로 보강해서 사용한다. 오히려 서드파티 케이블의 내구성이 더 좋은경우도 있다. 물론 짝퉁커넥터는 내구성에 기대하지말것 반나절만에 분해되는 수준.

5.4. 미지원 기능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는 이런저런 이유로 지원되지 않는 기능이 있다. 대표적으로 법적인 문제로 지도앱에서의 3D뷰 같은 기능들이 제공되지 않는다.

한국내 상거래법 때문에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 지원 국가가 60여개 국가로 늘어났음에도 여전히 한국에서는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가 지원되지 않는것도 아쉬운 부분. 그 사이 한국에서는 후발주자 구글 플레이가 음악 빼고 좌판을 다 깔았다. 이는 밑에 언급된 지도 항목에서도 유사하게 전개된 문제이다.

5.5. 미포함된 NFC 기능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하나둘씩 NFC를 기본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응당 아이폰 5도 있어야 하지 않는가라는 의견도 있는데 사실 NFC는 애플이 아직 별 관심을 안두고 있다고 보는게 옳을 것이다. NFC와 관련된 관계자들 입장애서는 아이폰이 NFC를 탑재해서 아직 초기단계인 NFC 시장을 선도하고 파이를 늘려줬으면 하는 입장이겠지만 반대로 애플 입장에서는 아직 그다지 쓰는 사람도 없는데 자칫 제품의 밸런스가 깨질 우려가 있는 NFC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또한 NFC를 채용하지 않은 것은 전자결제 시장에서 구글이 선도하는 NFC 진영에 맞서고 있는 단말기 결제 진영측에 가담하기 위해서라는 측면도 있다. NFC에 비해 단말기 결재 진영측의 가맹점 숫자가 많고 또한 스퀘어와 스타벅스의 딜로 NFC가 일격을 맞은 상황이라 굳이 NFC 진영, 그것도 구글이 있는 진영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애플이 아이폰5와 함께 내놓은 iOS6에서 등장한 전자지갑 기능인 Passbook은 단말기 진영에 걸맞는 기능이라 이를 기세로 한번에 NFC를 제압할 기세인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아이폰5의 디자인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아이폰5의 후면 재질이 알루미늄 합금이라 NFC 전파를 차단하여 NFC 안테나를 아이폰5의 외곽에 별도로 넣어야 하는데 이러기 위해서는 아이폰5의 설계를 전면 수정해야 한다. 애플이 NFC가 필요없다고 말한 것은 설계 단계부터 NFC를 배제했기에 그랬다는 추측이다.

드디어 아이폰 6아이폰 6 Plus에 NFC를 탑재했다. 애플이 새로 시작하는 서비스인 애플페이는 아이폰 6아이폰 6 Plus의 NFC를 사용한다.


5.6. 애플 지도의 조악한 지도 서비스

세부적인 면이나 정확도 등에서 열악했고 결국 CEO인 팀 쿡직접 사과문을 올렸다.

또한 이 문제로 인하여 지도 서비스 개발 책임자였던 리차드 윌리엄슨이 해임되었으며 실질적으로 애플의 2인자로 군림하던 스콧 포스톨의 퇴사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결국 애플은 자사의 앱스토어에서 애플 지도가 개선되기 전까지 타사의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라는 굴욕적인 조치를 하게 된다.

아이폰 5의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닌 iOS 6의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소비자들이 아이폰 5를 구입하는데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주는 사안이기도 하다...였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구글이 마침내 아이폰용 구글 지도를 12월 12일부로 무료 출시했다.그런데 애플이 지도를 만든건 구글 너네 때문이야... 이제 남은건 앞으로 애플이 얼마나 발빠르게 지도 업데이트를 하느냐에 달려있다.

자세한 내용은 애플 지도 항목을 볼 것.

5.7. 약한 스크래치 내성

근데 이거 스크래치내성 지적하는건데

후면과 측면 모서리 부분의 산화피막 처리된 알루미늄 부분들이 쉽게 흠집이 난다는 평이다. 아이폰 5의 내구성을 테스트한 리뷰어들은 동전이나 열쇠같은 금속성 제품과 아이폰 5를 함께 주머니에 넣는등의 행동에 주의하라는 평을 내렸다. 심지어 일부 구입자들은 처음부터 모서리 부분에 찍힘이 있는 아이폰을 구입하기도 했다. 다만 스크래치를 제외한 외부 충격 자체에 대한 내성은 전작보다 강해져 낙하 테스트에서는 아이폰 4S, 갤럭시 S3, 갤럭시 S4보다 월등히 강한 충격 내성 능력을 보였다.

현재까지 나오고 있는 사례에 의하면 화이트에 비해 블랙이 스크래치나 칠이 벗겨지는 현상이 더욱 심하다고 한다. 다만 개봉 직후 스크래치가 발견된 기기를 교환해주지 않으면 소비자는 14일 이내에 개통철회가 가능하며 언락폰은 애플 스토어 기준 이유 불문 30일 이내 교환, 환불 가능이다. 문제는 스크래치 내성이 약해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부분에서 애플은 무상교환이 불가능하다는 입장.

참고로 이 문제는 iPod Touch 4세대 이전의 알루미늄 바디 라인업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문제였다. 심지어 스킨을 씌워도 스킨에 의해 스크래치가 생길 정도였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iPod Touch/1세대참조.

5.8. 카메라



애플 엔지니어가 "아이폰 5 카메라의 정상적인 동작이며 광원에서 카메라 각도를 멀리해서 찍으세요" 라고 이메일로 답변한 것이 문제가 되자 애플에서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

요약하면 모든 카메라는 각도에 따라 사진 프레임을 벗어나는 외곽 광원에 대해 플레어가 보일 수 있다. 이는 비스듬히 들어오는 빛으로 인한 카메라 모듈과 센서 표면 사이의 반사때문이며 위치를 조금만 바꿔 광원이 렌즈를 향하게 하거나 손으로 빛을 가리면 이 플레어는 최소화 되거나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후 수많은 기기로 보라색 플레어를 재현하는 게시글이 올라오면서(지금은 삭제됨) 아이폰만의 문제로 포장되었던 이 문제는 정리되었다.

5.9. 휘어짐 문제

악의 축, 휘어짐의 시작(...)
알루미튬 통 바디를 선택해서 뒷 주머니에 깔고 앉거나 하는 힘을 가할 경우 아이폰 본체가 휘어버리는 문제가 보고 되었다. 몇몇 구매자의 경우 구입시 부터 약간 휜 제품을 받았는데 서비스 센터에서는 기능상의 문제가 없다며 교환을 거부해서 논란이 있다. 초기불량은 교환이 당연하지만 애플은 그걸 거부하는 중.

여담으로 그렇게 구부러진 와중에도 아이폰이 멀쩡하게 돌아가는 경우도 존재해서 세계 최초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라는 드립이 흥했다. 물론 진지하게 말하자면 아이폰 5는 실제로 플레시블 디스플레이로 개발된 LCD를 탑재한 게 아니므로 공식적으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최초는 갤럭시 라운드 하지만 진짜 휘어졌다 펴지는 쪽은 LG G Flex. 그리고 이 계보는 아이패드 에어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이어졌다 카더라.(...)

5.10. 와이파이 연결시 유튜브앱 화질저하 및 버퍼문제

아이폰5의 경우 2013년 8월 IOS 7 베타 5가 나오기 전까지 LTE[25]가 아닌 와이파이로 접속 시[26] 유튜브에서 감상이 어려울 정도로 화질저하 및 심한 버퍼링이 발생했다. 느린 로딩 속도 때문에 720p는 고사하고 240p 조차 감상이 겨우되는 수준이었다. 덕분에 앱스토어 유튜브앱 평가에 수많은 유저들이 별하나를 던졌는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공식매체에서 공론화되지는 않았다. 아이피타임 공유기의 경우 IOS 버전 6.1.4에서는 무선모드를 B온리모드로 바꾸면 360P정도는 원활한 감상이 되었을 정도로 속도향상을 보이기도 했는데 그렇다해도 같은 와이파이존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보다 더 재생이 잘 되진 않았다. 엡스토어에서 앱을 받으며 유튜브를 재생할 경우 매우 빠르게 동영상이 다운로드되는 미스테리한 현상도 존재하였다.[27]

2013년 3월초(정확히 언젠지 기재 바람) 앱스토어에 유튜브 업데이트가 나왔으나 화질이 뭉게지는 현상은 여전했다. 2013년 8월에 공식 유튜브앱이 UI가 변하는 수준[28]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는데 ios7 베타5 이후 줄어든 버퍼링에도 불구하고 화질이 끔찍하게 뭉게지는 현상은 여전히 존재한다. 안드로이드와 달리 화질을 사용자가 변경하기보다는 앱 자체에서 조정버리는 싸가지없는 기능이 여전하기에 발생하는 문제.(...)

이 문제는 애플의 A6칩셋 문제, 또는 WiFi 공유기의 칩셋과 아이폰의 WiFi 모듈 간의 호환성 문제라는 의견들도 있는데,애플에선 정확한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5.11. 디스플레이 테두리 문제

일부 사용자들에게서 디스플레이 가장자리에 연두색(표현에 따라 푸른색,노란색)의 줄이 희미하게 생기는 문제가 있다. AMOLED 번인 이 싫어서 갔던 유저들은 충공깽. 확인법은 흰색 화면을 띄워놓고 보면 보인다.상태바 근처에서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는듯.

현재 리퍼가 가능하단 곳이 있는 반면에,모든 기기가 그렇다며 리퍼를 거부한 곳들도 상당수 된다. 답없는 AS는 여전하다. 뒤를 보면 알겠지만 더더욱 답없어졌다...
대우일렉 쪽에서 리퍼를 받았다는 사례가 많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허나 2013년 9월부로 액정문제는 3번 후가 아닌,무조건 해외로 보내 리퍼를 진행한다고 한다.(...)게다가 이게 리퍼가 아닌 액정만 부분수리. 애플:한국 소비자들도 부분수리는 받을 수 있지만 한국에서 해준다곤 안했단다
블랙컨슈머를 잡겠다고 이러는 거지만,이는 그냥 한국에서 부분수리를 진행하면 되는 문제이다.한국에서 애플이 점유율이 낮은건 언플뿐만이 아닌 소비자들의 애플 AS에 대한 거부감도 있다는걸 명심하자. 언플과 국뽕이 국내 대기업의 성장동력임은 아무도 부정하지 않지만 이것이 애플의 불성실한 AS에 대한 면죄부가 되지는 않는다.애초에 점유율이랑 AS가 뭔 상관인지

더 가관인 것은 담당자가 정신이 나갔는지 "원래 이런거다", "수리를 하거나 리퍼를 받아도 똑같다"그러니까 니들은 결함품을 팔고 서비스도 결함품으로 한다는 얘기지?, iOS7 업데이트 이후엔 딱봐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아이폰5를 보여주며 "소프트웨어 문제입니다"딴 것들은 멀쩡한데 5만 문제있냐?라는 접객 멘트 메뉴얼을 준비했다는 것이다. 특히 아이폰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네이밍을 쓰면서까지 디스플레이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디스플레이 결함이 이슈화되자 결함이 아닌 양[29] 혹은 가당치도 않은 소프트웨어 문제인 양 물타기를 서슴치 않고 있다.OS도 자신들이 만드는데 이건 누워서 침뱉기 여러모로 아이폰4의 안테나 게이트와 더불어 애플 서비스에 대한 불신을 더하게 할 수 밖에 없으며 특히 신용도가 땅을 뚫고 들어가다 못해 멘틀쯤에 위치한 한국에서는 더욱 믿지 못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5.12. 리퍼폰 가격 인상 문제

아이폰 5s, 아이폰 5c의 공개 이후 아이폰5 리퍼폰 가격(리퍼 가격)을 전격 인상했다. # 이에 대해 아이폰5 사용자들은 '애플에게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 케어를 사야하나?' 하는 배아픈 고민을 하고 있다.

가격인상은 글로벌하게 애플이 내놓은 정책으로 드러났고 이에 새 대체품인 아이폰5c에 대한 밀어주기가 아니냐? 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로 단종된 마당에 리퍼폰 가격까지 올라갔기 때문에토사구폰 아이폰5 사용자들은 울상을 짓고 있다.그러니까 떨궈서 박살내지 말자

5.13. AS 맡긴 아이폰5 반환 거부

사건의 발단은 2013년 10월 한 아이폰 유저가 구매 1년도 채 되지 않은 아이폰의 배터리 문제로 "부분 수리가 가능하다"는 답을 듣고 애플 코리아에 수리를 맡겼다. 하지만 그 후 결론은 수리가 어렵다고못하는 거겠지 비싼 돈 내고 리퍼폰을 쓰라는 진단을 받았다. 유저는 결국 리퍼를 포기하고 대신 기존폰을 달라고 요청했다. 여기까지는 별 일이 아니었는데...

"애플 측은 정책 상 기존 폰 못 내놓는다" 라고 유저의 요청을 완전 묵살해버렸다.

그렇게 유저는 5개월이나 넘게 임대폰인 코비폰으로 지내고 있다. 애플 측은 무슨 비밀이 그렇게 많은지 "언급할 수 없다"고만 계속 답변을 피하고 있는 중.[30]



5.14. 배터리 이슈

애플이 배터리 수명이 갑자기 짧아지는 등의 배터리 이슈가 있음을 정식으로 인정하고 무상으로 교체해주기로 했다.배터리 교환 프로그램 페이지를 열어서 자신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여 무상교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 2014년 8월 29일부터 교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가 발생하는데...다음과 같다.

1. 이러한 문제가 과거에 이미 발생해서 유상 혹은 사설수리를 받은 사람들에겐 적용이 안된다는 것.
2. 배터리 이슈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현재' 문제가 없으면 교환이 안된다는 것.

1번의 경우 그 비용만큼 환급해주거나 케어를 재적용하는 문제가 만만치 않으므로 일단 차치하더라도 2번이 문제다. 즉 애초에 불량제품을 팔았음에도 지금 당장 문제가 없다면 교체해주지 않는다는 정책에 많은 사용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만약 리퍼기간이 지났다면? 그때가서 배터리만 무상교체가 가능한 지 혹은 그때는 따로 유상으로 진행해야 되는지에 대한 확답은 없다.

비유하자면 엔진에 문제가 있는 자동차를 리콜하기로 했는데 지금 당장 엔진에 문제가 없으면 리콜 안 받아준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당장 이 문서를 처음부터 읽어보면 원래 그런 애들이다 그게 더 문제

6.1. 초기 흠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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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폰들이 워낙 문제가 많아(...) 다소 묻힌 감이 있는 5c 제품에도 문제가 존재한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5c 화이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사자마자 연속 3번 교품을 받았다며 사진을 함께 기재했다. [#

초기 필름도 떼지 않은 상태의 아이폰 5c 사진이 올라와있는데 첫번째 사진은 유리 부분이 깨진 모습이 보인다. 두번째 사진은 교품받자마자 센터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 우측에 찌그러짐이 확인 된다.

해당 글 작성자는 첫번째는 액정 유격, 두번째와 세번째는 초기 외관 문제로 총 3번 연속 교품을 받았다며 애플의 품질 관리에 문제를 제기했다.

7.1. 블루스크린 문제

특정 조건에서 블루스크린이 뜨는 문제가 발생했다. 더 웃긴건 서드파티 앱도 아닌 애플의 iWork에서 주로 발생한다.(...) iWork 구동 후 멀티태스킹을 하다보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다고 한다.

7.2. 배터리 문제

일부 기기에서 배터리 불량이 발견되었다. 애플은 고객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기기를 교환해주겠다고 밝혔다. 말은 연락인데 연락 안온다

7.3. 슬로모션 비디오 화질논란

애플에서 '720p / 120프레임' 이라고 소개한 5s의 슬로모션 비디오가 사실은 480p정도에서 720p로 업스케일링 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720p 영상치고는 화질이 떨어져 논란이 일었다.[31]

8.1. 공통으로 확인된 부분

8.1.1. RAM 1G 논란

애플의 경우 2년 주기로 RAM 용량을 증설해왔던 행보를 보였기에 전례 상 이번에 2 GB로 증설될 시기였지만 결과적으로는 1 GB로 3년차를 보내게 되었다. 현재 상황에서 기본적인 운영체제의 메모리 관리 및 다양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을 폭넒게 활용하기에 1 GB RAM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는 QXGA 해상도의 아이패드에서 더 두드러지는 문제인데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앱 리셋이 가장 큰 문제였다. 애초에 멀티태스킹이 제한적인 OS이긴 하지만 사파리 같은 경우 인터넷 서핑시 이전에 열어둔 탭이 자동으로 종료되는 등 사용성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iOS가 원래 백그라운드 애플리케이션을 강제종료시킴으로써 가용램을 확보하긴 하나 램이 1GB 이하다 보니 리셋 현상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 게다가 iOS의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서 운영체제가 무거워지고 있고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높아지고 있다는 특성상 멀티태스킹이 좀더 지원될지 모르는 향후 OS 업데이트를 고려한다면 1 GB RAM은 충분히 문제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여담으로 일부 앱등이들은 iOS 자체가 가볍기 때문에 1 GB RAM은 전혀 문제가 안되며 안드로이드가 최소 2 GB RAM부터 시작해도 아이폰보다 못 하다며 1 GB RAM 마저도 열심히 후빨하는데, 이미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문제라는 주장이 대다수이다.

게다가 모 위키러는 바로 위의 사례로 "아이폰 6가 2 GB RAM만 달고 나왔어도 최고였을 텐데"라고 1 GB RAM을 비판하자 앱등이가 안드로이드와 비교하면서 '초등학생 10명이 낫냐 대학생 1명이 낫냐?'라는 어처구니 없는 반박을 들었다고 한다.말 그대로 염병할같은 사과의 노예들

다만 Apple A8의 성능이 램이 1GB기 때문에 끌어낼 수 없다는 것은 증명되지 않는 주장이다. 참조 아난드텍 리뷰에선 "아이폰 6의 유일한 흠은 램"이라면서 "아이폰 5s 사용에서 관련 문제를 느꼈다면 문제시될 것이다"는 평을 남겼다.

TLC를 사용하는 아이폰 6 또는 아이폰 6+ 기기가 안 그래도 부족한 1GB 램 중 일부를 캐시로 사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아래의 TLC 논란과 함께 재점화되었다. 아이폰 6/6+ TLC 모델의 경우 아이폰 5나 5s보다도 실제 사용 가능한 램 용량은 적은 셈.

8.1.2. 접근성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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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아이폰 6 Plus에 추가된 접근성(Reachability) 기능이 구설수에 올랐다. 키노트 때 발표된 모습이 마치 화면을 위아래로 반으로 쪼개서 아래로 내려놓은 듯한 충격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창렬모드


이러한 모습 때문에 이미 후지쓰와 소니가 이미 만들어 쓰는 방법과 너무도 똑같다는 의견이 나왔으나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애플의 경우 '그 순간'만 화면이 내려오는 방식이다) 논란이 확산되지는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추가된 한손 모드와 많이 비교하지만 두 기능은 사용 목적과 사용 방식에 큰 차이가 있다. 갤럭시 노트의 한손 모드는 화면 전체를 축소시켜 마치 가상으로 안드로이드를 하나 더 구동시키는 것처럼 5인치 화면에 4인치 화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말 그대로 한 손으로 쓸 수 있는 모드를 작동 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폰의 접근성 기능은 말을 뒤집으면서까지 화면이 커지며 한손으로 닿기 힘든 화면 위의 부분을 탭하기 위해 화면을 밑으로 끌어내리는 일종의 단축키이다. 홈버튼을 클릭하는 것이 아니라 두번 탭하면 화면이 밑으로 내려오고 화면 위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거나 원하는 동작을 마치면 화면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이 갤럭시 노트의 한손 모드와의 차이점.

즉 아이폰5부터 'common sense'라고 광고까지 해가며 한손 사용성을 특히 강조했던 애플인 만큼 더 커진 화면을 제공하면서 한손 사용성을 최대한으로 유지하려고 고민한 결과가 접근성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애플은 iOS7 부터 화면에 보이는 버튼을 최소화 하고 뒤로 가기/앞으로 가기 등 화면 상단에 위치 시키던 주요 기능을 좌/우 화면 끝에서 스와이프 하는 제스쳐 기능으로 대체하도록 가이드 라인을 잡았고 이러한 사용법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본앱에는 물론 새로 앱스토어에 업데이트 및 새로 등록되는 어플들에도 모두 적용되도록 권장하고 있다. 즉 화면 크기는 커졌어도 지금 손이 폰을 잡고 있는 시점에서 엄지손가락의 제스처 만으로 기존의 버튼이 수행하는 역할을 대신하게 하려 하는 것. 또한 그렇게 해도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의 버튼은 접근성 기능으로 손을 움직이지 않고 한손만으로 터치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 애플의 의도인 것이다.

그러나 기존 아이폰 사용자 일부는 그에 대해서도 불평하는 의견도 보여주고 있다. 화면 좌우 자체가 늘어났기에(특히 아이폰 6 플러스의 경우엔) 폰을 자연스럽게 파지했을 때엔 화면 좌우변에 엄지 자체가 닿지 않아 큰 화면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기능이 오히려 세로 길이만 늘어난 아이폰 5 때보다 더 효용성이 떨어지게 되었다는 것.

실제 접근성 기능을 사용한 사람들 또한 불편하다는 반응과 편하다는 반응이 공존하고 있다.

갤럭시 노트의 한손모드와 비교해 다시 이야기를 하자면 갤럭시 노트의 한손 모드는 큰 폰을 쓰면서도 한손으로 모든 걸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존재한다. 아이폰처럼 '일시적'이고 또 가로는 줄어들지 않는 조건부 축소가 아니라 완벽한 축소라는 것. 그러나 갤럭시 노트의 한손 모드를 사용하는 동안은 무조건 화면을 축소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일부에서는 단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애초에 큰 화면의 폰을 쓰는 이유가 큰 화면에서 느낄 수 있는 광활함과 더 많은 정보량에 있는데 한손사용을 위해 디스플레이를 축소해서 쓰는 것이 모순적이라는 것이다.

한편 애플의 방식은 단순히 잠깐 내려왔다 올라가고 지속적인 조작을 위해서는 결국 폰을 다시 파지해야 한다는 단점이 존재하고 또한 그 모습이(...) 사진이나 매체를 통해서 볼 때에는 좋지 못하다는 약점이 있다. 그러나 좌우 스와이프 기능을 통해 한손 제스쳐의 사용성을 최대화하려고 시도했고 (비록 대화면에서는 오히려 더 힘들어지기는 했으나 그것만으로도 다루기 힘든 화면 위 부분의 기능들을 더 잘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이폰의 접근성 모드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6와 6+의 커진 화면을 쓰다가 필요한 순간에만 접근성 기능이 활성화되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라고 보는 의견도 존재한다.

갤럭시의 한손모드 기능과 아이폰의 접근성 기능의 자세한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다.

갤럭시 시리즈는 화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스와이프 하면 한손모드가 작동되어 "화면 크기 자체"가 줄어든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모드가 계속 유지된다. 화면 크기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므로 한손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문제가 전혀 없다. 또한 화면 비율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기에 큰 화면이었을 때와 비교해 손실되는 컨텐츠도 전혀 없다. 하지만 갤럭시 시리즈의 장점인 큰 화면과 한손모드는 분명히 모순되는 상황이다. 손실되는 컨텐츠가 없다 한들 화면 크기가 자체가 작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한손으로 사용하기 위해 갤럭시의 큰 화면을 희생하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즉 갤럭시 시리즈는 스와이프를 통해 한손 모드를 작동-> 한손모드를 사용 -> 다시 스와이프를 통해 큰 화면으로 복귀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한손 사용성은 극대화 되지만 애초에 큰 화면을 쓴다는 갤럭시의 장점이 퇴색된다고 볼 수 있으나 화면을 그대로 축소하는 방식이라(배율을 그대로 두면서 정보량을 줄이는 게 아니라 배율 자체를 줄인다) 갤럭시 시리즈의 한손 모드를 사용해도 볼 수 있는 정보량에는 차이가 없다. 또한 한손 모드 상태에서 한손 모드 진입 제스처를 한 번 더 쓰면 곧바로 한손 모드가 해제되므로 동영상 볼 때 등에는 조작 한 번으로 다시 확대가 가능하다.

아이폰은 홈버튼을 두번 탭(홈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톡톡 두드리는 것이다)하면 "화면이 일시적으로" 내려온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화면 상단의 버튼을 누르면 바로 원래 화면으로 복귀한다. 화면 전체를 축소하는 것이 아닌 것 만큼 한손 사용성에서는 갤럭시의 한손모드에 비해 안좋은 면이 있으나 접근성 기능은 화면 위의 버튼을 누른다는 목적이 분명한 만큼 이 부분에서는 갤럭시의 한손모드 기능 보다는 편하다. 만약 같은 목적을 위해 한손모드를 사용할 경우 한손모드 기능은 모드 작동 -> 모드 사용 -> 모드 복귀의 과정이 필요하나 접근성 기능은 기능 사용 -> 중지의 과정으로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단 한손모드와 비교할 경우 접근성 기능은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데 바로 '좌우' 축소가 안 된다는 것. 다음 리뷰 동영상(4분 50초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왼손으로 쓰면 오른쪽 끝에 손가락이 안 닿고 오른손으로 쓰면 왼쪽 끝에 손가락이 안 닿는다. 동영상처럼 반대쪽 가장자리에 있는 버튼은 접근성 기능을 써도 '누를 수가 없다.'

8.1.3. 아이폰 6, 6+ 64GB 모델의 MLC/TLC 혼용, 128GB 모델의 TLC 사용 문제


128GB 모델의 부팅속도가 16GB 모델보다 비교적 느리다고 한다.


루머에 따르면 16GB는 100% 하이닉스 MLC, 64GB는 70% 하이닉스 MLC, 30% 도시바 TLC, 128GB는 모두 도시바의 TLC를 쓴다고 한다. MLC, TLC가 뭔지 모르겠다면 항목참조

한 사용자가 어플을 700개 이상 설치시 에러가 뜬다고 하여 애플 기술 지원 포럼에 글을 남겼고 이것이 TLC 메모리 이슈 때문이라는 기사가 떠 논란이 되었다. 심지어 TLC 메모리에 문제가 있어 애플이 아이폰을 리콜한다는 루머까지 해외 유명 매체에 보도 된 상황.




씨넷 코리아의 취재를 통해 TLC와 리콜 이슈도 기레기에 의한 해프닝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최초에 700개 이상의 어플을 설치해 에러가 뜬 사용자는 어플을 수동으로 지우고 다시 설치해 문제를 해결했으며 여기에 메모리 관련 언급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국내의 한 영자 매체가 아이폰6 플러스 리콜설을 최초로 주장 하면서 일이 커진 것. 해당 매체의 기사는 애플 인사이더와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기사를 근거로 들었으나 애플 인사이더도 마찬가지로 과도한 앱 설치를 원인으로 꼽았고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기사는 기사를 찾을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신빙성이 떨어지는 기사를 외국 유명 매체 BGR이 다시 인용했고 이 인용한 기사를 국내 매체가 다시 인용하면서 '아이폰6 플러스 리콜설'이 마치 정설처럼 퍼지게 된 것. 결국 이 주장을 인용했던 매체들도 "근거가 빈약하고 기사의 출처도 찾을 수 없다" 며 한발 물러섰다.

씨넷 코리아는 전문가와의 취재를 통해 "TLC 메모리의 신뢰도 문제는 예전부터 있어왔던 것이지만 최근의 TLC 메모리의 신뢰성은 매우 높아졌으며 특히 스마트폰의 사용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속도저하 문제도 마찬가지이다"는 답변을 얻었다. 또한 " 5백 개에서 1천 개나 앱을 깔아서 쓰는 가혹한 사용 환경이 iOS 8에 부하를 주어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이 사건이 메모리 이슈와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도 확인해주었다.

공정교체를 한다는 루머가 추가로 떴다. 단 이 기사가 인용한 "비즈니스 코리아"는 바로 위에 적혀있는 아이폰6 리콜설을 최초로 주장한 국내의 한 영자 매체 라는 것을 감안해야 할 것이다. 기사 원본에서도 근거는 없고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그리고 얼마 후 MLC/TLC 확인법이 공개되었다. 탈옥하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으며,여기로 간 후 앱을 설치 후 실행한 다음 Device Charicteristics로 검색하여 최종 하위 단계까지 계속 내려가서 Propertie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defualt-bits-per-cell 항목에서 2면 MLC, 3이면 TLC이다. 번외로 아이패드 에어2가 TLC인 사례가 나왔다.

데스크탑/노트북 컴퓨터에 장착된 SSD와 마찬가지로. SLC,MLC,TLC 타입의 메모리는 각각 전송속도에 차이가 존재한다.[32] 부팅시에 필요한 정보를 플래시 메모리(SSD)에서 불러오는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부팅 속도에 차이가 생기기 된다.[33]
(보조 기억장치(여기에선 SSD)에서 정보 불러오기는 부팅시 뿐만이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로딩을 비롯한 핸드폰 사용시의 거의 모든 작업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용량 애플리케이션의 로딩 속도도 눈에 띄게 느려진다는 보고가 있다)

그리고 MLC와 TLC가 섞여서 출시되는 아이폰 6 64GB 기기를 이용해 실험해 본 결과 TLC 모델이 MLC 모델보다 확연히 성능에서 뒤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HKEPC 실험 기사 하이닉스 MLC와 도시바 MLC는 거의 성능 차이가 없는데 샌디스크 TLC 모델의 경우 성능 차이가 확연히 눈에 드러난다. 이 차이를 메꾸기 위해 TLC 모델의 경우에만 RAM을 캐시로 이용해서(RAM의 일부분을 임시 디스크로 활용한다는 뜻이다) 속도 차이를 메꾸려는 것 같지만[34] 이렇게 하면 사용 가능한 RAM 공간이 줄어들고(세 번째 그래프) CPU 사용량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것(물론 캐시에 쓰인 건 나중에 낸드로 옮겨야 하므로 실질적인 쓰기 시간은 훨씬 오래 걸리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옮겨 쓰기 전에 전원이 나가면 그냥 망한다). 더군다나 아이폰 6/6+는 RAM이 1GB밖에 되지 않으므로 순차 쓰기의 경우에도 파일 크기가 수 백 MB가 넘어가면 캐시를 쓴다고 하더라도 TLC가 MLC보다 느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랜덤 쓰기(두 번째 그래프)의 경우 캐시를 쓰든 안 쓰든 TLC는 MLC에 비해 느린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차이는 대용량을 쓸 때에 더욱 더 크게 나타나며 실제 사용 환경에 가까운 건 순차 쓰기가 아니라 랜덤 쓰기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보면 TLC가 MLC에 비해 (RAM 사용량과 CPU 사용량이 더 많으면서도) 성능이 확연히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그렇지 애플이 메모리 회사도 아니고 부품 가격 차이는 2배나 나는데 성능 차이 안 나게 만들 수 있을 리가

또한 TLC, MLC 논란 이외에도 제조사에 따라 탑재된 버퍼 메모리의 크기가 다르다는 기사도 떴다.
버퍼 메모리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사용자가 요청할 만한 자료를 더 많이 미리 캐슁하여 대기시킬 수 있는데 이 용량도 제조사와 MLC/TLC에 따라 상이하다는 것... 하지만 애플빠는 그런거 상관 없이 잘 쓴다. 어디까지나 애플 기기를 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인지....

8.1.4. 휘어짐 문제 (벤드게이트)

휘어짐의 절정(...),아니... 또다른 시작인가...
Apple i Flax 6+
이제는 거의 연례행사(...) 급인 휘어짐 이슈도 플러스에서 발생되었다. 근데 문제는 기존 아이폰이 뒷주머니에 넣었다가 휘었다는 증언이 대부분이었던 반면에 이번 6 플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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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휘어짐이 앞주머니에 넣고 앉았을 뿐인데도 발생했다는 점이다. 참고로 이렇게 휘어지면 고객과실로 유상AS다.


직접 실험해본 동영상. 손으로 주는 힘에도 휘어버린다. 절대 동영상 속의 남성이 초인적인 힘을 가진 것이 아니다. 참고로 이 상태에서 반대로 힘을 주면 액정 강화유리가 깨진다. 그런데 이 실험이 조작된 것이라는 논란이 있다. 영상에서 잠깐씩 나오는 아이폰에 표시된 시간을 잘 보면 굽히려고 힘을 줄 때 화면에 나온 시간이 이미 굽혀진 아이폰을 갖고 평을 할 때의 시간보다 후이다. 즉 굽히려고 하는 장면의 시점에서 이미 한 번 충분히 휘어져 있었다는 것인데 영상 업로드 날짜도 화면에 보이는 날짜도 모두 23일 이기 때문에 다음날 찍고 편집한 것도 아니라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직접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광장에서 새로 구입한 아이폰 6 플러스[35]를 굽히기 시연을 하는 영상이 나왔다. 특별히 운동을 한것도 아닌 성인남성이 힘을 좀 준것만으로 구겨지는 상황. 덤으로 모토롤라 핸드폰과 비교하면서 확인사살까지 해줬다.


같은 실험을 갤럭시 노트 3에 해본 영상. 휘어지긴 하나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6+에 비하면 노트3는 LG G Flex 안 부러운 플렉서블 폰이라고 봐도 좋을 지경.


이후 동일 업로더가 [36] 굽힘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이폰 6+처럼 쉽게 휘어져서 복원되지 않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아이폰 6는 자매기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튼튼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위 업로더의 동영상의 경우 두 손을 사용했기 때문에 과학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uBreakiFixCo 라는 업로더가 실제로 100파운드(약 45Kg)의 무게를 가중하는 기계에서 실험을 했는데 아이폰 5의 2배가 넘는 휨 현상이 나와버렸다.[37] 갤럭시 노트 3는 아이폰 6 플러스보다 더 휘긴했지만 힘을 풀자 약간 원상복구됐다.

이에 대해 애플은 휘어짐으로 우리에게 연락하신 분은 9명밖에 없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자체 테스트를 공개했는데 고작 25kg 정도의 힘만 주면서 정상인지 아닌지 테스트를 했다고 밝혔다. 25kg 이상 힘에서는 장담하지 못한다는 건데 그 약하디 약한 성인 여성 평균 악력이 35kg이다. 그래도 다행이 휜 폰은 무상교체 해준다고.

이에 대해 설계상 문제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다. 실 사용시 휜 부분은 항상 볼륨 단추 주변이었으며 이 부분은 분해해서 보아도 설계상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것. 실제로 아이폰 6 플러스를 구부리는 실험 영상들을 보면 일괄적으로 볼륨 버튼 밑이 가장 많이 구부려진다.

그런데 컨슈머 리포트나 애플이 행한 실험은 둘 다 중앙 부분에 힘을 가했으므로 문제를 살짝 비껴갔다는 주장이다.


중앙 부분의 선(3점 테스트)이 아니라 볼륨 부분의 작은 면(손가락으로 구부릴 때처럼)으로 실험을 진행할 경우 더 약한 힘에도 쉽게 휠 수 있다는 것.


급기야 애플 스토어에 진열된 아이폰까지 휘어진 게 발견되었다. 누군가 손으로 구부린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나 손으로 구부릴 정도로 다른 폰에 비해 약한 것은 사실인 듯.

아이폰4 안테나게이트로 유명한 컨슈머 리포트도 자체적으로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하였다.

변형 케이스 분리
HTC ONE M8 70파운드(약 31kg) 90파운드(약 40kg)
아이폰 6 70파운드(약 31kg) 100파운드(약 45kg)
아이폰 6 플러스 90파운드(약 40kg) 110파운드(약 49kg)
LG G3 130파운드(약 58kg) 130파운드(약 58kg)
아이폰 5 130파운드(약 58kg) 150파운드(약 68kg)
갤럭시 노트 3 150파운드(약 68kg) 150파운드(약 68kg)

컨슈머 리포트는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실험에 사용된 모든 모델들이 영구적인 변형을 일으키기 위해 상당한 힘이 필요했으며 일상적인 사용에서 특별히 문제될 것이 없다.'라고 밝혔으며 아이폰6 시리즈에 대해서는 '시중에 출시된 폰들중 가장 튼튼한 것은 아니지만 심각한 디자인상의 결함이 있다는 의견은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다만 컨슈머 리포트의 실험의 경우 아이폰6가 잘 구부러지는 포인트인 버튼부가 아니라 중앙부에 힘을 주는 실험을 했다는 앞에서도 보았던 반론은 종식시키지 못했고[38] 실험 설계가 잘못되었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실험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 또한 지나친 과잉반응이라는 지적 또한 많다. 양쪽을 지탱하면서 중앙부에 힘을 가하는 테스트 자체는 평평한 기계에 최대한의 힘을 가하고자 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 중앙부에 힘을 가하는 테스트가 아니라면 휴대폰의 전반적인 내구성을 테스트하거나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실험은 특정 기기의 약점을 공격하고자 함이 아닌 기기 내구성의 총체적인 신뢰도를 판단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 조건은 아이폰 뿐만 아닌 비교가 된 모든 기기들에 똑같이 적용된 실험 조건이었다. 아무도 '모든' 기기의 '총체적' 신뢰도 테스트 같은 건 바란 적 없는데? 따라서 현재까지 컨슈머리포트가 가장 공정한 조건에서 과학적인 실험을 한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39] 아이폰의 설계상 가장 휘기 쉬운 부분에 집중적으로 힘을 가하는 실험이라면 다른 모든 기기들도 마찬가지로 설계상 가장 잘 휘는 부분을 찾아내 재실험을 해야 할 것[40]이지만 이미 상기 테스트에서도 아이폰 6와 6플러스가 상대적으로 더 쉽게 휜다는 결론이 나온 마당에 약점에 힘을 가하는 식으로 실험을 다시 하라고 하는건 그저 까기 위한 모종의 의도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없다. '아이폰이 얼마나 쉽게 휘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하랬더니 '아이폰이 다른 폰에 비해 더 잘 휜다'라는 결론을 내놓고는 실험이 끝났단다. 그리고 그걸 문제삼았더니 '그저 까기 위한 모종의 의도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이란다. 게다가 위 테스트에서도 볼륨 버튼 하단이 먼저 휘는 모습이 관찰되기 때문에 설계상 해당 부분이 약하다는 것은 이미 증명이 되었다.

하지만 이 지적은 실험이 시작된 게 아이폰 6+가 잘 휘기 때문이라는 걸 망각했냐는 점이 지적된다. 다른 패블릿에서는 아무런 문제 보고가 없는데 아이폰 6+만 발매된 지 한 달도 안 돼서 휜다는 보고가 속출했다. 아무도 아이폰 6+가 전체적으로 단단한가에 대해서는 궁금하지 않다. 궁금한 것은 아이폰 6+가 얼마나 '잘 휘냐'는 것이다. 아이폰 6+가 내구도가 높든 말든 자칫 잘못해서 약점 부분에 힘이 주어졌을 때 쉽게 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누가 아이폰 6+를 쓰면서 중앙 부분에'만' 힘을 가하겠는가. 실험이 시작된 이유 자체가 '특정 기기의 약점' 때문이지 '모든 기기들의 내구도'를 비교하자는 게 아니다. 한 마디로 컨슈머 리포트의 실험은 실험의 목적을 잃어버린 본말전도라는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유저들이 제안한 각종 실험(볼륨 버튼 부분, 스키니진 등)을 실행하였다. 워싱턴포스트는 내구성 테스트를 전담으로 하는 SquareTrade에 조사를 의뢰하였고 SquareTrade의 멤버 중 가장 육체적으로 강한(Physically fit) 두명이 폰을 구부리려 시도했다. Jessica Hoffman은 피아니스트였는데 스스로의 힘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볼륨버튼부에 집중정으로 힘을 가했음에도 폰을 구부러지게도 할 수 없었다. Pace Lu는 바디빌더이자 퍼스널트레이너이며 405파운드를 들 수 있었다. 그는 폰을 쉽게 구부릴 수 있었는데 원한다면 부술 수도 있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 실험에서 "바디빌더가 아니라면 걱정할 필요 없다"는 결론을 냈다. 그리고 "스키니진 테스트"를 위해 스키니진을 입은 Sarram이 청바지를 입고 아이폰을 뒷주머니에 넣고 사무실 의자에 30분동안 깔고 앉아있는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Saram "이렇게 앉아있는 것이 매우 불편했다"라고 진술하였는데 아이폰은 구부러지지 않았다. SquareTrade에서는 스키니진을 입고 스쿼트를 시행하는 실험을 하였는데 역시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위에서 볼 수 있듯이 바디빌더가 아닌 평범한 폰 리뷰어가 두 차례나(그것도 한 번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맨손으로 그냥 아이폰을 구부렸다는 점과 애플 스토어에 이미 휘어진 아이폰이 전시되어 있다는 점에서 워싱턴포스트 실험의 피아니스트나 바디빌더는 폰의 약점을 모르고 힘만 세게 줬다는 반박이 있다. 결국 반박의 요점은 컨슈머 리포트 실험 때와 거의 같다. 다른 데 말고 약점에 힘을 주라는 거다. 물론 컨슈머리포트 실험에서 봤듯이 설계상 약점에만 힘을 가하는 실험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는 반박이 있다.

영국의 BBC 에서도 아이폰6+를 주머니에 넣고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실험을 진행했는데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호주머니에 폰 넣고 10번 정도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게 실험이냐'는 반박이 제기되었다.''' 언론 실험 중 가장 비과학적이다. 무슨 폰이 10번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만 했는데 휘면 이미 팔았던 것도 리콜해야 할 수준이잖아.

유럽 최대의 컴퓨터 잡지 Computer Bild 또한 직접 시연했다. 아이폰 6+를 손으로 잡고 앞의 유튜브 리뷰어같이 구부리는데 쉽게 휘어버린다. 이 기사가 나간 후 Bild는 애플로부터 앞으로 그 어떤 테스팅 기기도 받지 못할 것이며 공식 행사에도 초대받지 못할 것이라고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Computer Bild 그룹의 편집장 Axel Telzerow는 팀 쿡에게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아무 편견없이 전달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면서 솔직히 말해 아이폰 6이 이렇게 휘기 쉬운 기기라는 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공개 서한을 전달했다. 또한 Bild는 벤드 게이트에 대한 기계적인 실험을 진행했는데 이 실험은 컨슈머리포트나 애플에서 했던 실험과는 달리 사용 유저들이 말하는 약점에 대한 실험이었다. 실험 결과 20kg정도에 변형이 되었고 30kg에는 영구적인 손상이 있었다고 한다.

이제는 충전중에도 휨이 생긴다는 제보가 있다. 그러나 알루미늄이 열로 변형되려면 최소 600도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온도가 올라갔다면 카펫이나 케이블이 멀쩡할 리가 없을 거라는 지적이 있다.

영국에선 애플 스토어에 진열된 아이폰 6 플러스를 휘어 본 후 스토어를 빠져나와 자수결과 보고를 하는 모습을 촬영하여 유튜브에 올린 십대 2명이 엄청난 논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본인들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했는지 당당하게 얼굴까지 공개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동영상을 보면 아이폰 6 시리즈의 내구성 논란에 대해 애플에 경고를 날리기도 한다.[41] 그런데 겁에 질렸는지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이 논란이 될 것처럼 보였는지 나중에 동영상을 지우고 사람들의 댓글에 대한 답문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에 새로 올렸다. 우리의 행동을 후회한다, 애플이 배상하라면 배상할 거다, 아이폰이 정말 잘 휘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십대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다, 아이폰을 디스하려던건 아니다 식의 내용을 담은 음성 녹음이다. 그런데 그들이 삭제한 동영상은 이미 누군가에 의해 복사되어 다시 유튜브에 올라왔다. 철없는 애들이라 실수를 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다 큰 어른도 똑같은 행동을 한다. 이에 대해 기즈모도는 한 칼럼에서 "최소 9건의 불만 접수가 있었고" "일부 유저는 일상적인 사용에서 아이폰을 구부렸으며" "컨슈머리포트에선 기기를 구부리기 위해 정확하게 얼마간의 하중이 필요한지 밝혀냈고" "물리학자들도 기기 설계상 약한 부분이 있음을 찾아냈다"는 사실들을 제시하고 저런 행동들은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다며 철없는 행동들을 비판했다.

하지만 위의 리뷰어들이 찍은 동영상을 종합적으로 평범하게 잡는 상황이 아닌 어느 정도의 힘에 휘어지는지 시도한 실험[42]이라는 것을 명심해두자. 다른 스마트폰보다 더 적은 힘으로 쉽게 휘는 것과 설계상의 취약한 부분이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평범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엿가락처럼 휘어버리는 일이 생긴다는 의미는 아니다.
거의 모두가 약정으로 쓸텐데 약정 폰으로 저거 하고 싶어?

그리고 이 문제는 케이스를 씌우는 것만으로도 방지 할 수 있기에 폰을 너무나도 애지중지하는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폰을 그냥 들고 다니기 보다는 범퍼 케이스나 하드 케이스, 심지어 얇은 두깨를 포기하고 완벽한 충격 보호를 위해 크고 두껍게 진화하는 레져용 케이스를 장착하고 다니기에 전신 보호필름만 두르며 얇은 두깨와 순수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아닌 이상 위의 동영상이나 경험담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고 휘는 어이없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그러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케이스를 지르자... 하지만 아이폰 6에 하드 케이스를 벗기다가 휘었다는 사례가 한국 내에서만 해도 꽤 많이 존재하므로 100% 믿지는 말자. -- 아니, 언제부터 휴대전화 케이스가 필수품이 된거야 --
사례 1 사례 2 (댓글) 사례 3 (댓글) 사례 4

그리고 한국에서 공식 출시가 되었는데... 개통 첫 날부터 휘는 사례가 나왔다. 더군다나 이번에는 '상자를 열었더니 휘어져 있었다'라는 웃지 못할 사례도 나왔다.오오 그것은 불량품 최후의 라스트 스텐딩 뽑기 운이 지지리도 없었다.
사용자 과실이 아닌 명백한 불량품이건만 통신사를 거치는 국내 애플 AS 서비스 환경상 유상처리. 교품도 안 된단다.대체 왜??[43]국내에도 애플스토어가 시급합니다!

8.1.4.1. 반응





수많은 회사들은 앞다퉈 이를 디스했다. 더 많은 위로디스들 프랑스LG도 이를 조롱하는 트윗을 날렸는데 아이폰으로 날렸다고 한다(...). 찿아보면 맥주회사(...)부터 프링글스(...)까지 오만 관련없는 회사에서 조롱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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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이런 짤방까지 돌고있다. bendgate로 검색하거나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많은 관련 테스트와 패러디 을 볼 수 있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본인의 쇼에서 '애플의 경쟁자가 이번 사건을 벌써 기회로 삼았다'면서 섹드립으로 가득한 패러디 삼성 갤럭시 광고를 선보였다.[44]

8.1.5. 절연띠 이염(다이게이트)


다만 아이폰 6, 6 Plus만 그런게 아니고, HTC One도 비슷한 현상이 있었으나, 아이폰과 달리 클리닝 제품을 사용하니 깔끔하게 지워졌다고 한다.


이에 대해 BGR.com은 애플에 문의한 결과 일반 클리닝 제품으로 지우라고 답변받았으나 지워지지 않았고, 그 후 별다른 답변은 없었다고 한다.

8.2.1. 크기 논란

아이폰 6 Plus는 디스플레이 크기가 5.5인치로 크게 만들어졌다.
onehand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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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엄지가 닿는 거리와 화면의 크기가 일치하는 것)은 당연한 상식입니다. - 아이폰 5 공식 광고 'Thumb'[45]

문제는 위에서 보듯이 과거 자신들이 했던 말과 안맞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애플이 자기 말 뒤집는걸 한두번 한건 아니지만[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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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아이폰 6 Plus갤럭시 노트 4보다 크다. 화면은 작은데 전체크기는 더 큰 이유는 상하의 큰 베젤덕분이다. 하단 홈버튼에는 지문인식센서가 들어가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하단베젤의 크기가 클 수 밖에 없는데 애플의 디자인은 철저한 대칭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단 베젤도 커진 것이다. 이 때문에 엄지손가락으로 좌상단에서 우하단까지 닿지 않는다.(반대로 좌하단에서 우상단도 마찬가지) 단, 이를 위해 접근성 (Recheability) 기능으로 화면이 켜져 있을 때 홈 버튼을 두 번 탭하면 위 화면이 아래로 내려오는 기능을 추가했다.


아무도 큰 폰을 사지 않을것이다 - 스티브 잡스[47] [48]

하여간 이전의 언행이 있었기 때문에 삼성전자(바로 위의 짤)를 비롯한 여러 집단한테 조롱을 받는 신세가 되었다(...)

8.2.2. 로고 기울어짐 문제 (로고 게이트)


말 그대로 로고가 기울어져 인쇄돼 문제가 된 로고 게이트다. 일본에 출시된 아이폰6 플러스 모델의 뒷면 로고가 기운 채 인쇄가 되어있다.

8.2.3. 화면 들림 문제


아이폰 6+ 화면 들림 현상에 대한 동영상이다.

위 동영상을 올린 사용자에 따르면 애플스토어에서 해당 문제에 대해 교환 또는 수리는 가능한것으로 보인다. 애플스토어가 없는 한국은 무조건 리퍼교환이겠군[49] 6출시와 함께 애플스토어 개점이 시급합니다

8.2.4. 최적화

이것도 이젠 연례행사가 된(...) 애플의 문제. iOS8의 초기버전이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으나 6 Plus에서는 같이 출시된 6보다 심하다. 특히 사파리 애니메이션의 버벅임은 아이폰 5보다 심한 모습도 나타난다. 브라우징 속도야 당연히 빠르다만...

8.2.5. 대화면 활용 문제

소프트웨어적으로 대화면을 십분 활용하진 않았다는 지적도 있다. 화면이 커졌다면 이에 맞게 OS가 6 플러스 전용으로 좀더 변경이 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주장. 물론 6 플러스가 그외 아이폰 모델들과는 달리 아이패드와 비슷하게 기본 앱들이 수정되는 등의 변경사항이 있긴 했지만 그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대화면이라는 조건을 활용할 수도 있었다는 것.

8.2.6. 중고 유심 발견 논란

국민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잠실에 사는 이모(35)씨가 새로 구입한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이하 아이폰6+)에서 누군가 쓰던 유심(USIM)이 발견되는 사건이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해당 제품이 중고 리퍼폰(결함 있는 휴대전화의 부품을 바꿔 재조립한 것)으로 판단한 구매자는 애플에 새 기계로 교환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애플은 조사를 이유로 교환을 미루고 있다고 한다.

발견된 유심은 T mobile 통신사 유심으로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유심으로 밝혀졌고 유심 상태를 보아 중고 유심으로 의심 받고 있다. 1차 출시국에서 나온 불량폰을 2, 3차 출시국에 신품으로 둔갑해 판매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일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아이폰에 통신사 유심을 끼워서 판매하기 때문에 미국에 판매할 아이폰을 유통 과정의 문제로 한국에 들어왔을 수도 있다는 애플빠의 반박도 제기되었는데 실제로는 카드형식으로 따로 들어있지 핸드폰에 끼워져서 판매되진 않는다. 버라이즌을 제외한다면 모든 통신사들은 카드로 따로 들어있거나 폰에 미리 있어도 더미 심을 끼워놓지, 저것 처럼 대놓고 금액이 적혀있는 선불 유심을 끼워놓지 않는다. 어떤 경로를 통해 유심이 끼워진 아이폰이 국내에서 재판매되었는지에 대한 애플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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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스코는 'IOS'로 모두 대문자로 표기 애플은 'iOS'로 첫 글자만 소문자로 표기.
  • [2] 종래 "그냥 스무스하게 뒷문으로 사용료를 지불하기로 협상하고"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문제가 많다. 상표권을 제3자도 사용하라고 사용권(license) 제도가 법적으로 마련돼 있는 것이다. 적법하고 정당한 행위에 대해 "뒷문으로 지불" 따위의 비하적 표현을 쓰면 곤란하다.
  • [3] 이러한 소비자의 불편함을 반영한 것인지는 몰라도 iOS5부터는 Assistive Touch라는 기능이 추가되어, 외부버튼을 액정상에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 설정의 손쉬운 사용 메뉴에서 홈화면에 추가할 수 있다.(대단히 편리한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이 진짜 많다.)
  • [4] 이는 다른 전자기기 회사들도 마찬가지다.
  • [5] 별도의 DMB 수신기를 구입해야 볼 수 있다
  • [6] DMB는 국내기업을 비롯해 해외용폰에는 아예 없다. 그리고 DMB는 곧 사라질 기술중 하나로 뽑히기도 했다
  • [7] Windows Phone Store는 19금이다(...)어짜피 해외로 우회하면 된다.
  • [8] 그런데 청소년 금수품으로 지정되면 청소년 아이폰 가입자가 단말기 강제교체를 당한다. 큰 화면때문에 아이폰으로 갈아탄 학생들의 분노가 예상된다. 무료로 바꿔줄거에요??
  • [9] 사실 그 이후로 어떠한 이벤트도 초대받지 못했고, 리뷰제품도 못받고 있다.
  • [10] 사실 이 부분은 잡스의 한수였다. 별로 큰문제가 아닌듯 행동했고 결국 판매량에 큰 타격은 없었다.
  • [11] 스티브 잡스는 '그런 일은 없다' 고 부정했다
  • [12] 실제로 하드웨어 설계 담당 부사장이 이 사건으로 물러났다.
  • [13] 전기문에서도 이와 관한 내용이 있으나 전기문이란 것 자체가 자기 중심적으로 써져 있는 것이기에...
  • [14] 거기다가 이건 실사용에 문제가 있는 거다
  • [15] 아이폰의 설명서엔 없다
  • [16] 사실 국내의 애플 코리아가 안해준다는 것이지 아이폰 4, 4s의 후면부 교체는 부품만 구하면 초보도 가능하다. 하단의 나사 두개만 분리하고 후면을 살짝 위로 밀어올리면 바로 후면이 분리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 실제로 북미쪽에선 아이폰 4와 4s의 후면부를 바꿔 장착하는 악세서리가 상당히 많다. 문제는 국내에 이런 악세서리가 적기 때문에 구하기가 조금 애매하다는 점.
  • [17] 일반적인 분해 후 고장난 부품 교체
  • [18] 사실 KT가 물량을 확보 못한데에는 애플사에서 공급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생각해야한다. 아이폰4의 공정자체가 은근히 까다로운 편에 속한다. 레티나 LCD패널을 제공하는 LG측에서 공정작업이 버겁다고 하기도 했고 아이폰4에 들어가는 칩셋 등이 공정이 좀 까다로운 것들이 많아서 물량을 폭발적으로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 [19] 이건 비슷한 시기에 햅틱 아몰레드에서 발생한 녹색 번짐 현상을 삼성전자가 해명한 이유와 같다.
  • [20] 그 외에도 이 문제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형광등의 깜박임 속도보다 셔터속도가 더 빨라서 생기는 현상이라는 설, 단순한 화이트밸런스 문제라는 설, 센서의 하드웨어적 문제라는 설, 렌즈를 보호하는 유리의 반사도 문제라는 설 등이 있다. 이런 것은 다른 카메라 센서에서도 일어나는 문제이다.
  • [21] 가장 기본적인 mdpi부터 hdpi xhdpi xxhdpi xxxhdpi... 고만해 미친놈들아
  • [22] 공식 30핀 어댑터의 가격도(4만원) 논란이였으며 번들 액세서리로 포함해야될 걸 팔아먹냐고 비난하는 의견도 있다. 추가로 아마존에 서드파티에서 만든 커넥터가 올라왔는데 11달러 더 싸다.
  • [23] 사실 애플이 이 짓을 하는게 하루 이틀이 아니다. 아이패드의 카메라 킷 역시 50불에 가까운 돈을 받아먹으면서 파일 사이즈나 확장명에 따라선 인식 안 되는 물건이었다.
  • [24] 주로 수면 도중
  • [25] LTE 연결시엔 최소한 버퍼는 없었다. 하지만 LTE로도 공식 유튜브앱에서 끔찍한 화질저하가 존재했었다. 이것은 공식 유튜브앱 자체 문제로 접속 속도에 따라 화질을 자동으로 임의로 조정해 버리는 기능 때문이며 mctube 등 사제 어플 사용시 화질저하 문제는 생기지 않았음.
  • [26] 공공장소에 설치된 티 와이파이존을 제외한 가정용 공유기 등 개인용 와이파이 접속시
  • [27] 기기따라서는 이 방법으로도 되지 않고,'"같은 두 기기'"가 '"같은 와이파이'"를 잡고도 한쪽은 되고 한쪽은 안되는 경우도 존재했음.
  • [28] 재생창을 줄여둔 채 영상검색이 가능해졌다. 안드로이드 쪽도 동일.
  • [29] 이전에는 옐로게이트 문제가 있었고, 공정상의 본드가 아직 마르지 않았다는 소리를 태연히 한 경력도 있다. 여기에 일부 애플빠들은 원래 누런색이 더 좋은 것이다. 푸르딩딩한 디스플레이를 쓰는 어디보단 낫다! 라며 자폭수준의 물타기를 한적도있다.
  • [30] 해당 언론사에선 사건 타임라인을 기사 하단에 지속적으로 갱신 중이며 현재 2014년 4월 1일까지 사건 타임라인이 갱신되어있다.
  • [31] 참고로 링크의 화질비교는 갤럭시 노트 3 의 슬로우모션 촬영이 아닌 일반 동영상 촬영 720p 영상과 비교한 것이다. 아이폰 5s 슬로우모션촬영 720p vs. 갤럭시 노트 3 일반촬영 720p
  • [32] 일반적으로 SLC > MLC > TLC순으로 빠르다.
  • [33] 컴퓨터에서도 역시 각 메모리 타입별 부팅속도에 미세한 차이가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들의 항목들을 참조바람.
  • [34] 첫 번째 그래프에서 TLC 모델의 경우에만 현재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로는 불가능한 200MB/s 수준의 속도가 나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 [35] 처음 구입할 때 붙어 있는 보호필름까지 붙어 있다. 신빙성이 높은건 사실인데 이왕이면 박스에서 꺼내는 모습까지 비디오에 담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 [36] 아이폰 5s는 타 기기들 다 테스트후 마지막에 나온다.
  • [37] 참고로 100파운드가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정도는 성인 남성의 평균 악력 정도밖에 안된다. 거기다가 해당 실험은 가장 잘 휘어지는 볼륨버튼 부분이 아니라 정중앙에 힘을 준 거라 더 문제다.
  • [38] 애플의 자체 테스트와 같은 방식의 실험이었다
  • [39]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사람이 두 손으로 테스트를 한 것과 모두 같은 조건에서 기계로 테스트를 한 것과는 실험의 신뢰성에서 비교 대상도 될 수 없다.
  • [40] 게다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기기 전체가 아닌 설계상 약한 부분만을 집요하게 잡고 구부릴 소비자들도 없으니 굳이 그런 조건을 충족시켜서 재실험을 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런데 아이폰이 아닌 다른 기기 사용자 중에서는 자기 기기가 잘 휜다고 문제 제기하는 사람 없는데?
  • [41] 말투나 말하는 내용을 보면 자신들의 이러한 행위가 정말로 정의롭다고 믿는 것처럼 자신만만해 보인다.
  • [42] 시도 하는 영상은 일상적으로 잡는 파지법도 아니며 힘을 조금 가한 것이 아닌 손이 부들부들 떨리거나 손가락이 반대로 젖혀지고 접촉면이 붉게 보일 정도로 힘을 많이 준 것
  • [43] 언락폰 구매시 사용자 과실이 아닌 불량품은 구입 30일 내에 리퍼비시가 가능하다는 규정이 있다. 통신사 구매는 7일 내로 가능하다.
  • [44] 그런데 일부 애플빠들은 이게 패러디라는 걸 모르고 '삼성이 미국 토크쇼를 통해 저질 광고를 한다'며 아무 관련 없는 삼성을 까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45] 영상 23초에 나온다.
  • [46] 스위스 관련 이야기는 사실 여부가 불투명하다. 애플 워치참고.
  • [47] 2010년 아이폰4 발표 당시 기자회견에서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다. 사적인 자리가 아닌 공식 발언이다.
  • [48] 물론 이 발언을 한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6, 6+를 기획한 건 아니지만 CEO가 공식적으로 언급한 내용인지라 사실상 회사의 공식입장이 된 탓에 조롱받는 중.저런 말은 자기들끼리만 있을 때 했어야지
  • [49] 구입 후 한달내의 불량은 신품교환 대상이다. 허나 통신사를 통해 샀을 경우 2주 이내에만 신품으로 교품이 가능하다.제대로 처리를 안해줘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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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11: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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