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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terminatus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 이것을 당하는 입장의 기분을 절절히 만끽할 수 있다(...).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면 타락한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를 족치기 위해 그가 있는 아우렐리아 행성계의 타이폰 행성으로 향하는데, 오르도 말레우스에서 이미 이 행성계 전체가 카오스에 오염되었다 판단하여 이 행성계로 함대를 보내 타이폰 행성에 익스터미나투스를 때리기 때문. 아래의 영상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방금전까지 울창한 밀림 숲이였던 타이폰이 순식간에 불안정한 용암지대 수만개가 들끓고 여기저기 궤도폭격이 작렬하는 말 그대로 생지옥으로 돌변한 풍경이 일품이다.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Dark Crusade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와 치프 [[라이브러리안]]은[* 나중에 DOW2에서는 치프라이브러리안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챕마를 겸임하는 걸로 나온다. 카이라스가 챕마가 된지 100년 좀 안되었다는 설정에 따르면 아 전투는 최소 아우렐리아 성전보다 100년 앞선 전투였다는 계산이 나온다. 영상에서 데비안 툴을 Young brother Captain이라 표현하는 것을 볼 때 캡틴이 된지 얼마 안되었을 때인듯] 데비안 툴 대위에게 챕터 3개 중대를 이끌고 임페리얼 가드와 함께 크로노스 행성을 정화하도록 명령하였으며, 툴은 이 명령에 따라 눈설이 몰아치는 북부 반데아 산맥에 진지를 건설하였다. 하지만 자신들의 기원이 적혀있는 [[렐릭]]이 크로노스 행성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블러드 레이븐은 임페리얼 가드에게 퇴거 조치를 내리게 되고 [[루카스 알렉산더]] 군령총독은 이를 거부한다. 툴은 알렉산더 총독을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챕터를 위하여 이들 역시 다른 종족을 대하듯 싸울 수 밖에 없었다. 블러드 레이븐 마린들은 같은 제국군을 상대로 싸운다는 것이 달갑지 않았다. 행성의 렐릭이 사실 성스러운 것이 아니라 저주받았다는 소문도 들려왔다. 이 모든 것은 이 끔찍한 전투가 끝났을 때 모두 드러나리라.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캠페인
          - '갈란의 운명'을 얻을 수 있는데, 이를 기부하면 전체 타락도 5 증가(아마 중요한 증거자료라 갖고 있어야 하는데 챕터에게 넘겨버려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러리움에 넘기게 되면 당연히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이번 사태의 원흉]]의 손에 그것이 들어갈테니...). 그리고 날짜 옆의 두루마리 아이콘을 열면 해독된 메세지가 나타난다.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면 읽어보자. 해당 도전과제도 있다.
          *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Azariah Kyras, 모든 엔딩에 나오는 흑화된 마린 그 분)는 이미 타락해 있었다.''' 오래 전 울케일을 봉인하기 위해 블러드 레이븐이 출동해 울케일을 쓰려뜨렸지만, 당시 신참이었던 카이라스만이 남게 되었다. 카이라스는 미리 설계한 봉인에 울케일을 가두는 과정에서 타락하게 된다.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캠페인
         카오스 라이징에서 타락한것이 밝혀진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모든 것의 원흉이다.[* 처음에는 카오스 라이징의 악마 울케어에게 지배당하고, 이후 DOW1에서 가브리엘 엔젤로스가 실수로 풀어준 말레딕툼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상태.] 스페이스 마린은 도리어 카이라스에 의해 반역자로 선포된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3중대가 이를 처단할 기회를 노리고 은둔에 들어갔고, 아너 가드 캡틴 디오메데스는 챕터 마스터의 타락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올 때까지 믿고 싶어하지 않는 단계. 게다가 데몬헌터들은 행성계가 타락했다는 정보를 받고 블러드 레이븐과 아우렐리아 성계를 [[익스터미나투스]]를 하러 열심히 달려오는 중.
         전체적으로 미션 브리핑 구성은 카스토르와 메릭의 만담으로 진행이 되며 여기에 간간히 아드라스티아가 태클을 건다. 귀족적이고 오만하며, 그리고 그 만큼이나 능력있는 카스토르는 미션 내내 고상을 떨고[* 그외에도 사람이 암울한 40k와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이 좋다.(...)], 상당히 거칠게 막나가며 단순한(……)[* 최초로 아드라스티아를 봤을땐 '어익후 나 뭐 조사하러 왔나'면서 몸을 사리기도 했고, 살면서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를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단지 아드라스티아가 카이라스를 '의심'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자 마자 카이라스가 타락한 녀석이라고 100% 확신했다. 뭐 결국 결과적으로는 맞는 추측이긴 했지만 매사에 이런 식이면 주변인들이 좀 곤란해진다(……).] 메릭 원사는 카스토르 옆에서 궁시렁대면서 여러모로 카스토르의 뒷담화를 깐다. 물론 그래도 정보를 물어오는것은 메릭의 몫. 아드라스티아는 이 둘의 대화엔 참여하지 않지만 이 둘 중 하나라도 막나간다 싶으면 바로 태클을 건다.
         처음에는 단순히 적을 흡수하기 위해 여기저기 움직이는 것였지만 이후 타이폰 행성이 [[익스터미나투스]] 당하고, 이에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타이라니드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고 판단한 하이브 마인드는 스페이스 헐크 캐리온의 심판 호에서의 정보를 추출하여 [[스웜로드]]를 불러오기에 이른다. 그리고 마침내 사이린에서 카이라스를 제거하고, 위협이 될만한 모든 존재를 말살하게 된다. --왠지 신임 스웜로드가 대신 지휘해야 할 것 같지만 하이브 로드의 부하유닛 취급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딴 놈들 레벨 10에 자기혼자 레벨 7이거든....--
  • Warhammer 40,000 : Space Marine/캠페인
          언급만 될 뿐인 블랙 템플러[* 언급상으로는 블랙 템플러도 참전했다고 하나, 실제 게임상에서는 마지막 주인공이 이단심문관 쓰락스한테 잡혀가는데 그의 호위를 맡는 장면만 등장한다.]와 달리 주인공이 가는 길 앞에서 이단과 총격전을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가가면 아우렐리아 성전[* [[Warhammer 40,000: Dawn of War 2]]의 싱글 플레이가 나중에 아우렐리아 성전으로 이름붙여졌다. 다만 이게 타이라니드와 싸운 1차 성전(본판)인지, 카오스와 싸운 2차(카오스 라이징)인지,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와 싸운 3차(레트리뷰션)인지는 불명.]에 대한 언급도 잠시 나온다. 타이투스가 합류한 후 함께 개싸움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블러드레터의 칼질에도 '''시종일관 볼터로 응수'''하는 고집 아닌 고집(...)을 볼 수 있다.~~아니면 체인소드가 없거나~~[* 사실 설정을 보자면 이러는것이 옳다. 스페이스 마린에게도 엄연히 근접 장비가 있긴 있지만 이는 라이브러리안, 채플린 같은 특수 병과 소속자나, 어썰트 스쿼드나 어썰트 터미네이터 스쿼드 같은 근접 특화 병과 소속자, 그리고 분대장이나 캡틴 같은 리더들이 주로 쓸 뿐이고 그 외에 해당하는 택티컬, 데바스테이터, 스카웃은 근접 무장을 장비하지 않는다. 애초에 장비해줘도 원거리에서의 화력 지원이 주업무이니만큼 쓸 일도 많지 않고. 작중 등장하는 블러드 레이븐 대원들은 모두 택티컬인데다가 서전트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으니 근접 무장이 없는게 맞다. Dawn of War 에서도 택티컬들에게 근접 공격을 시키면 주먹과 발길질만 하는게 이런 이유 때문. 주인공인 타이투스는 앞서 서술한 캡틴 직위이니 뭐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이다.] 스페이스 마린인데다가 NPC 보정을 받아 매우 강해서 총알받이 용으로 적합하다(…). 어찌어찌하면서 밀어붙이다 보면 울트라마린의 드랍 포드까지 강하하고, 거기서 나온 울트라마린이 합류하여 신나게 도와준다. 덕분에 시리즈 중엔 드물게 타 챕터의 마린들이 한데 섞여서 싸우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wiki:"블러드 레이븐/2차 창작"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 Warhammer 40,000/등장인물
          *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 가브리엘 안젤로스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의 행성 사이린(Cyrene) 출신으로 챕터의 [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000)|사서]인 [[이사도르 아키오스]]와는 같은 행성 출신의 친구. 10살도 되기 전부터 자신이 속한 무리의 리더를 맡을 정도로 뛰어난 인물이었으며 블러드 레이븐의 신병 모집 과정인 '피의 시련'을 통해 마린이 되었다. 스카웃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냈기 때문에 [[챕터 마스터]]였던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주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정식으로 마린이 된 다음에 고속 승진하여 쉽게 3중대 캡틴의 자리에 올랐다. 미션 브리핑 때 하는 말을 들어보면 이사도르를 만난 것이 신병시절인 30년 전[* 이론상 스페이스 마린은 늙어 죽지 않으며 보통 수백년 씩 동안 사는 인물도 많다.]이라고 하니 얼마나 빨리 승진했는지 알 수 있다.
         플레이어는 미션을 진행하다가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과거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와 싸우다 타락했음을 알게 되고, 카이라스가 [[계승자 엘리파스]]와 짜고 울케어의 부활을 꿈꾸려들자 플레이어와 가브리엘은 울케어가 잠들어 있는 아우렐리아 행성에 강하해 카이라스의 지시로 내부기밀을 [[블랙 리전]]에게 넘긴 배신자(공식 설정은 [[아비투스]])를 쓰러뜨린 다음 곧바로 엘리파스와 울케어도 쓰러뜨린다. 하지만 플레이어, 즉 아라무스와 가브리엘은 이미 배신자로 지목되었고, 그럼에도 타락한 카이라스를 쓰러뜨려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결국 가브리엘은 잠적하기로 결심한다.
  • 계승자 엘리파스
         물론 이렇게 되다 보니 아직까지는 아바돈이 카오스 라이징 마지막에 엘리파스에게 뭔 짓을 했는지 알 수 없게 되었지만 레트리뷰션의 초반 카오스 스토리를 보면 아바돈과 어떠한 계약을 하고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블러드 레이븐의 타락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자신의 챕터를 코른에게 바치려 하는 것을 아바돈이 알게 되었는데 아바돈은 '''블러드 레이븐의 몸도 혼도 내꺼라능!! ~~항가 항가~~'''라는 심히 덕후 같은 발언을 하며(...) '카이라스를 잡기 위해 엘리파스를 파견하기에 이른다' 라고.
  • 그레이트 언클린 원
         첫 등장인 카오스 라이징의 싱글에서는 시나리오 최종보스로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Ulkair)가 등장한다. 본디 천년 전 아우렐리아 행성에서 당시 신출내기 [[라이브러리안]]이였던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와 그의 스승인 챕터 마스터 겸 치프 라이브러리안이 그에게 맞섰고 이 과정에서 스승은 죽었으나 죽기 전 울케어에게 치명타를 날려 약하게 만들었고, 그걸 카이라스가 봉인해버렸다고 한다. 그러나 천년이 지난 시점인 카오스 라이징에서 [[계승자 엘리파스]]가 [[블랙 리전]]의 카오스 로드 아라가스트의 휘하로 들어갔다가 아라가스트를 배신하고 블랙 리전의 지휘권을 얻은 뒤 그 힘으로 울케어의 봉인을 풀어버린다. 그러나 [[썬더 해머]]를 든 [[wiki:"아라무스" 블러드 레이븐 사상 최연소 포스 커맨더]]와 그가 이끄는 4중대원들의 공격으로 다시 재봉인.
  • 데몬 프린스
         여담이지만, 워해머 관련 pc매체에서는 대대로 최종보스를 장식하고 있는 양반 중 하나.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초기작에서는 [[신드리 마이어]]가 카오스의 유물인 말레딕툼의 힘으로 데몬 프린스로 등장해 블러드 레이븐을 상대했고,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는 블러드 레이븐의 타락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행성 하나를, 나아가 블러드 레이븐 챕터를 제물로 바쳐 데몬 프린스가 되어 주인공 일행을 상대했으며, [[Warhammer 40,000 : Space Marine]]에서는 최종보스인 네메로스가 사이킥 소스를 카오스 신들에게 바치면서 데몬 프린스로 등장해 [[울트라마린]]을 상대했다. 단, 네메로스는 막 변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오히려 힘이 더 떨어졌는지[* 변이 전엔 손짓만으로 타이투스 일행을 깔끔히 제압하던 녀석이 변이 후엔 둠 볼트나 찔끔찔끔 쏘고 두 팔만 열심히 휘두른다.] 타이투스 한명에게 캐발렸고, 카이라스도 변이한지 얼마 안돼서 힘을 100% 발휘하지 못한데다 그걸 보완해줄 탱커용 코른 상징물 3개가 다 주인공 세력에게 박살나는 바람에 맞아죽었다. 신드리는 그냥 맞아죽었다(…).
  • 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000)
         DoW 2 시리즈에서는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에서부터 다시 출연한다. 네임드 캐릭터로 [[요나 오리온]],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있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도 이 둘은 재등장한다. 여담이지만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는 역대 DoW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신드리 마이어]]와 함께 카오스 캐릭터들 중 최강의 포스를 발휘한다. 레트리뷰션 마지막 미션 시작 전의 [[http://youtu.be/AbmDLVFAaec 그의 연설]]이 매우 멋지다. ~~그러나 요나도 카이라스도 둘 다 끝이 영 좋진 않다. 위의 이사도르도 그렇고 라이브러리안은 늘 이런 식~~
         [[Dawn of War 시리즈]]의 주인공인 [[블러드 레이븐]] 챕터는 그 기원이 불분명한데, 챕터의 문화라든가 몇몇 특징들을 살펴보면 사우전드 선의 후예임을 짐작케 하는 요소들이 좀 많다. 상기한대로 사우전드 선 아니면 다들 라이브러리안을 영 좋지 않게 여겨왔지만 블러드 레이븐은 라이브러리안들을 상당히 우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 심지어 [[Dawn of War 시리즈]] 시절 당시 [[챕터 마스터]]는 아예 라이브러리안의 대장인 치프 라이브러리안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겸할 정도였다. 다만 아직 블러드 레이븐이 정말 사우전드 선의 후예인지는 공식적으론 밝혀진바 없으니 그냥 그런게 있다는 것만 알아두자.
  • 레니게이드 챕터
         '''[[챕터 마스터]]'''이자 '''치프 라이브러리안'''인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타락. 그 여파로 챕터 내에서 충성파와 반란파간의 내전이 일어나고[* 게임 중 상대하는 블러드 레이븐 이단파는 주색이 상아색이고 보조색이 검붉은 색으로 역전되어 있다.] 거의 카오스 쪽으로 넘어갈 뻔했으나 결국 [[가브리엘 안젤로스]], [[아폴로 디오메데스]] 등이 이끄는 충성파가 승리하여 충성파로 남았다.
  • 만악의 근원/창작물
          *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 [[모디카이 토스]]: 던 오브 워 시리즈의 시작점이 된 타르타로스 캠페인의 종반부 동영상에서 [[가브리엘 안젤로스]][* 이 인물은 블러드 레이븐 제3중대의 중대장으로 던 오브 워2 레트리뷰션에서 스페이스 마린 캠페인을 진행할 경우 엔딩에서 제1중대의 중대장이자 아너가드 캡틴이며 1중대에서 타락하지 않은 일부 대원 중 한명인 아폴로 디오메데스에 의해 챕터 마스터로 추대된다.]로 하여금 말레딕툼을 부수어서 악마를 소멸시키게 했는 데 문제는 말레딕툼 수정만 박살나고 그 안에 봉인 되어 있었던 "말레딕투스"라는 악마[* 이 악마는 코른 계열의 악마로 코른이 혐오하던 싸이커에 속하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챕터 마스터 겸 치프라이브러리안)가 코른의 데몬 프린스로 승천한 것도 이 악마 때문이다.]가 풀려나게 된 시점부터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수난시대를 열어놓는 데 가장 큰 일조를 한 실책을 본의 아니게 저지르게 되었다.이쪽은 [[의도는 좋았다]]에도 속할 수 있는 사례가 된다.
  • 모디카이 토스
         결국 모디카이는 그 나름대로 제국을 위해 열심히 일하긴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희대의 실책을 저지른 셈이다. 그리고 그로 인해 결국 가브리엘과 블러드 레이븐은 [[wiki:"계승자 엘리파스" 거대한]] [[wiki:"아자라이아 카이라스" 시련]]을 마주하게 된다.즉,말레딕툼이 파괴되어 그 안에 봉인된 악마가 풀려난 순간부터 블러드 레이븐의 수난시대가 시작 된 것이다.--[["인드릭 보레알" 거대한 시련이란거 얘 아니었어?]]--
  • 블랙 리전
         [[Dawn of War 시리즈]] 중 1편과 확장팩에서는 컬러링을 블랙 리전으로 바꾸는 것 외에는 별다른 등장이 없었으나, 2편 [[카오스 라이징]]부터는 본격적인 카오스측 주연으로 등장한다. 물론 먼저 등장한 [[알파 리전]]이나 [[월드 이터]], [[워드 베어러]]처럼 실컷 깨지는것은 매한가지이지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블러드 레이븐]]의 몇개 중대만 상대했다 본전도 못 건지고 깨진 다른 카오스 군단들과는 달리 이쪽은 타락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와 결탁하여 블러드 레이븐 챕터 전체를 사분오열 시키는 등 나름대로 큰 성과도 낸다. 다만 나중에 가서는 결국 블러드 레이븐을 자신의 이름으로 희생시키려는 카이라스와, 마찬가지로 블러드 레이븐을 자신의 이름으로 희생시키려는 아바돈의 분열로 인해 다시 적이 되었지만. 카오스 답다면 카오스 다운 행보이다.[* 또 다른 이유는 카이라스를 지배하던 악마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카오스 라이징까진 너글의 악마 울케어의 지배하에 놓여있었으나 레트리뷰션에선 울케어가 패퇴한 탓에 풀려났지만 이번엔 코른의 악마에게 지배당하고 있었기 때문.]
  • 블러드 레이븐
         어쨋거나 현재의 챕터의 형태가 만들어지게 된 것은 '위대한 아버지(혹은 신부)' [[아자라이아 비댜]](Azariah Vidya) 덕분이다. 그는 고딕 섹터에서 일어난 카오스 추종자들이 일으킨 반란[* 참고로 이 반란은 [[알파 리전]]에 의해 벌어진 일이었다. 결론적으로 알파 리전에 의해 챕터가 한번 말아먹힐뻔 했으니, Dawm of War까지 합하면 알파 리전과의 원한은 생각보다 오래된 셈.]에서 챕터 마스터와 Master of Sanctity(수석 [[wiki:"채플린(Warhammer 40,000)"채플린]] 정도 되는 지위), 그리고 1중대 멤버들까지 전부 잃고 챕터 자체가 [[전멸]]에 처한 위기에서 치프 라이브러리안이었던 그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 챕터를 지휘한다. 여기서 비댜의 후덜덜한 일화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가령 한번은 그는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 급습을 지시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곳처럼 보였던 곳엔 사실 카오스 반란군의 집결지와 보급고가 있었고, 이 때의 승리로 챕터를 구하고 그는 원래의 치프 라이브러리안 직책에 챕터 마스터의 직책까지 겸하게 되고 이후 챕터의 부흥을 이끌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 훗날 Dawn of War 시리즈에서 챕터 마스터를 맡고 있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역시 치프 라이브러리안을 겸하고 있다.]
         하지만 카오스가 나타난 시점에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는 플레이어와 4중대원들에게 항성계를 버리고 무조건 후퇴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플레이어와 가브리엘 안젤로스가 이를 거부하고 남아서 싸우다가, '캐리온의 심판' 호에서 챕터의 [[타락]]을 알게 된 것이다. 결국 챕터의 일부가 카오스에 의해 타락했음이 밝혀지고, 이 모든 것은 천 년 전 봉인된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의 봉인을 풀기 위한 누군가의 계략인 것이 드러난다. 주인공 일행은 처절한 전투 끝에 울케어를 다시 한 번 봉인하게 된다.
         치프 라이브러리안: 불명 (前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5중대: 아래의 6, 7, 8, 9중대와 함께 카우라바 성전에 참전했다가 큰 피해를 입은 중대. 그러나 사실은 중대의 인원 상당수가 이미 수세기 전에 스페이스 헐크 '캐리온의 심판' 호를 조사하러 갔다가 대부분 그 안에서 사망했으며, [[wiki:"아자라이아 카이라스" 누군가]]가 기록상으로 이를 숨겨놨고 사망자들이 지금도 살아있는것처럼 조작했음이 드러난다. 이후 레트리뷰션에서는 잔존한 5중대 병력이 적으로 등장한다. 아포세카리 갈란이 원래 배치된 중대로 카오스 라이징 시점에서 갈란은 아너 가드로 배치되었다.
          *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 슬라네쉬
         그렇기 때문에 엘다 일행과 대치하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는 이들과 마주할 때마다 "슬라네쉬의 노예들께서 납시었군", "나의 승천 기념으로 슬라네쉬께서 사절단을 보내신 모양이군" 같이 의도적으로 슬라네쉬를 수차례 언급하여 엘다 일행을 조롱하였다.
  • 승천
         다만, PC 게임의 최종보스들은 [[최종보스 보정]] 덕분인지 다들 쉽게 승천에 성공한다. [[신드리 마이어]](Dawn of War), [[아자라이아 카이라스]](Dawn of War 2 Retribution), [[계승자 엘리파스]] - 추정(Dawn of War 2 Retribution), 네메로스(Warhammer 40,000 Space Marine) 모두 승천에 성공했다. Dawn of War의 멀티에서는 아예 승천이 스킬로 나와서 [[카오스 로드]]를 한큐에 데몬 프린스로 만들 수 있다...만 성능이 좀 안습해서 정말 카오스 로드가 못써먹을 만큼 최후의 상황이 아닌 이상은 좀 무리.
  • 신드리 마이어
         비록 패배했지만 그동안 보여준 [[간지폭풍]] 덕에 후속작에서 그가 등장하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에 대해선 언급이 전혀 없다. [wiki:"계승자 엘리파스" 엘리파스]도 몇차례 나온 상황에서 말이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 데몬 프린스가 다시 등장하긴 했으나 그건 신드리가 아니고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로 밝혀지면서 다시 신드리의 재등장 여부는 묘연해졌다.
  • 아너 가드
         한편 자신의 경호 대상에게 당연히 충성해야 하기 때문에 충성심이 다른 대원들에 비해 강하며, 따라서 경호 대상이 타락 혹은 변절한 경우 거의 대부분은 예외없이 경호 대상을 지지하고 따르며 같은 운명을 걷게 된다. 호루스 헤러시 당시 배신자 군단들의 아너 가드들이 대부분 이랬으며 Dawn of War 2의 [[블러드 레이븐]]의 아너 가드들도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를 따라 타락했다(단, 이 경우는 카이라스가 타락시키려고 밑작업을 해서 타락한 것이지 '오오 우리 챕터 마스터께서 카오스를 따르라고 했으니 따르자' 같이 자발적으로 타락한게 아니다. 타락을 전파한 당사자부터가 강제로 악마에 씌여 억지로 조종당하고 있었던 상황이였고. 일례로 아너 가드의 캡틴인 디오메데스는 타락하지 않았다).
  • 아라무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과거 행적들을 보면 어린 나이에 포스 커맨더가 될만하다고 느껴질만큼 활약상이 많은데, 소설의 프롤로그에서는 프로스페론(Prosperon) 행성에서 [[타이라니드]]에 맞서 싸우다 분대원들 대부분이 사망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물을 회수하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하드리안(Hadrian) 행성의 반란 진압 당시 반란군들은 대공포를 잔뜩 보유하고 있던 상황인지라 [[드랍 포드]]건 썬더호크건 어떤 방법으로건 스페이스 마린의 주특기 중 하나인 '[[wiki:"스틸 레인" 공중을 통한 강습]]'이 불가능한 상황이였는데, 이 때 아라무스는 자기 분대원들만 이끌고 적진에 은밀히 침투하여 대공포란 대공포는 모조리 다 작살 냈다고 한다. 게다가 그 와중에 단 한명의 분대원도 죽거나 다치지 않고 전부 무사귀환에 성공했다고 한다. 이에 그를 눈여겨 본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추천으로 포스 커맨더로 승진했다. 다만 너무 젊은 나이 때문에 연장자들 중 일부는 이 인사가 너무 시기상조의 승진이 아니었나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데, 공식 게임의 설정상으로 둘은 실제론 '''직접 만난 적은 없다'''고 한 것을 보면 보레알이 '''너무 갈아버려서''' 그나마 남은 애들 중 쓸만한 녀석이라 승진시켜준거 아닌가 싶다.[* 다만 카이라스가 챕터 마스터가 되기도 한참 전부터 문제가 있었음을 감안해본다면 아무리 유능하다고 해도 풋사과인 아라무스를 어째서 포스 커맨더 쯤 되는 막중한 자리에 앉혀놓았는지(게다가 그것도 그 유능한 데비안 툴의 중대에)는 다소 의문이 남는 구간이다. 아라무스의 미숙함을 이용해 뭔가 흉계를 꾸밀 생각이였거나, 아니면 일단 공적이 있으니 대외적으로 자신이 문제없는 존재임을 각인시키기 위해 아라무스를 이용한 것인지 등등 가능성이 많다.--아니면 유능해도 이 정도로 유능할줄은 몰랐거나--]
  • 아비투스
         이러한 배경을 떠나서 각 캐릭터들의 카오스 라이징에서의 타락의 배경을 볼 때, 가장 개연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인물이 바로 아비투스다.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최종보스인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와 가장 연관이 크며(다른 캐릭터들은 배신 또는 타락이 카이라스와 아예 관련이 없거나, 이미 타락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카이라스가 개입하거나 하는 식인 반면 이 쪽은 처음부터 끝까지 카이라스와 관련되어있다), 이후 레트리뷰션에서 언급될 타르커스의 침묵의 묵계에 관한 이야기에서 아비투스가 배신자였음이 간접적으로 언급되기 때문이다.
  • 아우렐리아 서브섹터
          * 아우렐리아(Aurelia) : 본래 수목이 우거진 행성이자 [[포지 월드]]로 이름답게 이 행성계의 중심이였지만 Dawn of War 시간으로부터 1천년전 어느날 갑툭튀한 워프 폭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얼음행성으로 바뀌었고, 최후에는 워프 폭풍에 삼켜져 사라졌다. 워프 폭풍에 잠식당했을 때 사실은 이곳에 강력한 악마인 [[그레이트 언클린 원]] 울케어(Ul'kair)가 [[봉인]]되어 있었음이 밝혀지며, 그 당시 블러드 레이븐의 위대한 치프 [[wiki:"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000)" 라이브러리안]]이자 챕터 마스터인 모리아(Moriah)가 목숨을 바쳐 울케어를 쓰러뜨리고 그의 제자였던 젊은 라이브러리안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울케어를 봉인하는데 성공하였으나 최후엔 워프 안으로 사라졌다. 이후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에서 워프 폭풍이 약해지면서 천 년 만에 재등장하게 되었다. 카오스 라이징에서도 몇몇이 타락하는 걸 보면 블러드 레이븐에게는 악몽과 같은 행성.
          * 타이폰(Typhon Primaris) : 정글이 우거진 원시 행성. 풍부한 생태계와 더불어 과거 [[엘다]] 문명의 유적과 수많은 소울스톤이 숨겨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타이라니드]]가 아우렐리아 서브섹터를 공격했을 당시에 최후까지 몰린 하이브 플릿이 떠 있는 곳이 바로 타이폰 궤도였고, 격침당한 타이라니드 함대는 타이폰 궤도상으로 낙하하여 파괴되었다. 타이라니드와의 격전으로 타이라니드에게 오염된 부분도 상당하고, 상당수의 타이라니드들이 야생화되어 버린 곳이기도 하여 위험도는 더 상승했다. 레트리뷰션 시점에선 카스마와 야생 타이라니드와 옼스들과 그외 레니게이드 군대가 서로 쌈박질을 벌이고 있는 난장판이 된 상황. 이 중 레니게이드 집단은 베인블레이드 까지 굴리고 있었으나, 미션 2에서 베인블레이드가 고장난 터렛들에게 얻어맞아 터져버린다. 이 후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일부러 이곳으로 [[이단심문소]]의 함대를 유도하여 [[익스터미나투스]]를 실행하게끔 만들어 행성 전체의 생명체를 몰살시켰다. 카이라스는 그것을 제물로 [[wiki:"코른(Warhammer)" 코른]]에게 바쳐 [[데몬 프린스]]가 될 수 있었다. 인구 수는 30만. 그런데 레트리뷰션 캠페인의 행성계 지도에서 타이폰 행성[* 익스터미나투스 당하기 이전 한정.]을 클릭해서 보면 인구 수가 약 110만명으로 표기되어 있다.
          * 캐리온의 심판(Judgement of Carrion) : 본래는 제국의 전함이었으나 워프에 잠식되었다가 100년 전에 나타난 [[스페이스 헐크]]. 위의 아우렐리아에서 사라졌던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이것을 탄 채로 물질세계로 다시 돌아왔고 이후 갈란이 소속된 5중대원들의 구조를 받아 챕터에 복귀했다. 카오스 라이징에 첫 등장한 이후로 계속해서 섹터 내를 떠돌아다니는 것으로 보이며, 챕터 타락의 비밀을 간직한 곳이자 동시에 수많은 타이라니드와 오크들이 득시글거리고 있다. 카오스 라이징 이후엔 왠 미친 멕보이가 스페이스 헐크를 점거하고 있었다.
  • 아이 오브 테러
         사실 [[스페이스 마린]]이 죄 좀 지으면 아이 오브 테러로 쫓겨나는 경우가 많다. 그 안에서 공적을 세우면 돌아오는거고, 못 세우면 죽는거고...그래서 [[블러드 레이븐]]의 [wiki:"아라무스"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어느 포스 커맨더]가 [wiki:"타데우스" 동기인 어썰트 스쿼드 서전트]와 함게 레니게이드 판정받고 여기서 100년간 ~~워프 관광~~참회해야하는 신세가 됐다. 문제는 [[wiki:"아자라이아 카이라스" 그 레니게이드 판정을 한 놈]]이 '''오래전에 카오스에 타락한 놈'''. --뭐야 이거-- 뭐, 나중에 그 타락한 존재인 챕터 마스터가 충성파들의 손에 정리됐으니 다행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돌아올 날은 요원해보인다. 다만, 모든 마린들이 다 EoT에서 멀쩡히 돌아오는건 아닌지라 들어갔다가 타락한 경우도 많이 있다.
  • 아폴로 디오메데스
         하지만 카오스 라이징에서 등장한 모습을 보면 그저 높으신 분의 이미지다.[* 절대 무능하진 않지만 많이 답답한 스타일이다. 아비투스의 평가가 정확할 것이다. "정치적인 동물이지. 챕터의 명령을 받아 실행할 뿐이야." 그 뒤 사이러스의 비아냥도 들어볼 만하다. "챕터의 명령을 따르는 것은 내 의무지만, 멍청한 명령을 따르는 의무까진 없어." 한마디로 능력은 있지만 자존심과 명예심이 너무 강해 필요 이상으로 엄격하다.] 아라무스 일행이 스카웃 마린들을 납치하는 [[카오스 소서러]]를 때려잡기 직전에 점프팩으로 강습하고 먹튀(...)를 하며 처음 등장하더니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이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에서 활개 치는데 이를 무시하고 절대 카오스와 교전하지 말고 철수하라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명령을 전달하며 부하들의 증언들을 싸그리 무시하는가 하면, 심지어 그 명령이 부당하다 생각하여 디오메데스와 상의하러 간 [[가브리엘 안젤로스]]와 그의 휘하 3중대 전원을 레니게이드로 찍어버렸다.
  • 에제카일 아바돈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에 드디어 출연했다. 다만 엔딩에서만 등장하는데, 모양새가 영락없이 [[엘리파스]]에게 벌을 주는 모습이라서 그가 인생에 종지부를 찍나 했더니 다음 확장팩인 [[레트리뷰션]]에선 오히려 승진까지 해서 다시 [[카오스 로드]]가 되어 등장하게 된 걸 보면 벌은 안 준 듯. 여기서는 브리핑 중간중간 모습을 드러내는 정도로만 등장하며, [[블러드 레이븐]] 챕터를 [[wiki:"코른(Warhammer)" 코른]]에게 바치고 승천하려는 타락한 블러드 레이븐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음모를 저지하고 블러드 레이븐을 차지하는 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다만 1편과 마찬가지로 정사는 스페이스 마린 엔딩이므로 평행세계의 이야기가 되었다.
  • 요나 오리온
         플레이어가 사이린에서 데몬 프린스가 된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에게 당도하는 시점에서 '''이미 사망했다.''' 진영을 불문하고 마지막 미션의 본진 옆에 요나의 시체가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이단심문소
         그리고 인퀴지터들도 분파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개중에서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고 민폐를 끼치는 분파들이 있는 것이지 전부 다 나쁜 놈들은 아니다. 사실 극단적인 사상을 지녔다고 해서 꼭 나쁜 놈들도 아니다. 일례로 Dawn of War 2 - Retribution의 오르도 헤레티쿠스 소속 이단심문관 아드라스티아는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타락을 입증해보이기 위해 역시 뜻을 함께하는 충성파 마린인 [[가브리엘 안젤로스]], [[아폴로 디오메데스]]등과 연락을 취하는것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임페리얼 가드 연대를 징발해간 적이 있는데, 이 임페리얼 가드는 엘다, 오크, 타이라니드, '''카오스''' 등 온갖 위험한 놈들을 한번씩 다 상대한적이 있다. 그럼에도 아드라스티아를 따라간 임페리얼 가드가 딱히 처벌을 받았다는 묘사는 나오지 않는다. 결론은 모든 것은 심문관 개개인의 이념이나 성향 및 소속 파벌에 달려 있는 것이다.
  • 인드릭 보레알
         후속작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5개 중대들 중 이미 5중대는 카우라바 캠페인 이전에 대부분이 죽거나 타락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제 병력은 아무리 많아도 500명이 채 안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5중대를 빼더라도 보레알은 '''충성파를 3개 중대나 갈아버렸다.''' 그래서 항간에 보레알을 보낸건 타락한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충성파를 조지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나올 정도. ~~아니면 카이라스 통한의 미스거나. [wiki:"코른(Warhammer)" 코른]신께 찔러줄 제물이 줄었어요!~~
         참고로, 전작인 [[다크 크루세이드]]의 블러드 레이븐 엔딩에서는 나레이션으로 블러드 레이븐이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챕터에게 고난의 시기가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사실 정황상(또는 스토리상)으로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이외에도 한 사람을 추가할 경우 계승자 엘리파스도 포함된다.]를 의미하는 것이였겠지만 [[워해머 갤러리]] 등 국내 워해머 커뮤니티에서는 이 고난의 시기라는 게 보레알을 가리킨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전작들이나 이후 발매된 DOW2와 레트리뷰션 등 확장팩을 통틀어도 '''블러드 레이븐에게 이렇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존재는 없었다.''' 타이라니드 침공이나 타락한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보다도 대단한 사나이.
         인드릭 보레알로선 차라리 죽어서 다행이지 살아서 돌아갔으면 어떤 처벌을 받았을지 모른다. 다수의 병력을 말아먹고 덤으로 스카웃 마린들도 대량으로 말아먹고 챕터 이름에 똥칠을 했으니 설령 살았어도 어떤 꼴을 당했을지에 대해선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파견된 병력의 대다수(참고로 파견된 병력은 약 500명이다.)과 신병의 상당수가 개죽음을 당하게 만들고 챕터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을 감안해보면 사형당할 확률이 100%에 가깝다. 다만 작품 외적으로 보면 그를 포스커맨더로 임명시키고 파견을 보낸 사람이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라는 추측이 있는 만큼 카이라스가 챕터 마스터의 직위를 이용한 뒷공작을 벌여 보레알에 대한 처벌을 막아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참고로 카이라스는 챕터 마스터의 자리에 오르기 전부터 카오스에 물들어 있었다. 하지만 대놓고 보레알의 처분을 무마하려 들면 반발을 사기 쉬울테니 암만 깎아줘봐야 [[서비터]]형이 최선일 가능성이 높다.]
  • 챕터 마스터
          * [[블러드 레이븐]] -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Chaos Rising]]에서 타락했음이 알려졌으며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에서 최종보스로 등장.][* 공식적으로는 챕터 내 충성파들에 의해 축출당함.] → [[가브리엘 안젤로스]]
  • 최종 보스/창작물/게임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의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 카오스 소서러
         카오스 라이징에선 중간에 블러드 레이븐의 스카웃들을 잡아가는 소서러가 나오며 이 녀석을 쳐죽이는 미션이 있다. 참고로 스카웃들의 스승인 [[사이러스]]를 이 미션에 안데려가면 타락도가 왕창 오르니 주의. 여차저차해서 때려잡으면 어디선가 갑툭튀한 [[아폴로 디오메데스]]가 막타를 스틸한다(...). 한편 캠페인 막판에 타락한 [[요나 오리온]], 그리고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도 카오스 소서러로 볼 여지는 있다. 둘 다 라이브러리안인데 카오스에 타락했으니까. 다만 전자는 [[아비투스|공식 설정이 아닌 것]]으로 판명났고, 후자는 사이킥을 쓰는 모습이 묘사된적이 없이 떄문에 그런 느낌은 안든다.
  • 코른(Warhammer)
         더군다나 [[어스파이어링 챔피언]]이나 [[카오스 로드]], [[카오스 소서러]]를 희생해서 [[블러드써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데,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젠취]]의 숭배자인 소서러가 희생해도 코른의 악마인 블러드써스터가 튀어나온다는 점이다(……).[* 미니어처 게임을 배경으로 PC게임이 만들어졌으니 불가능은 아니다. 구판 카오스에서도 젠취 마크가 있는 유닛에서도 블러드써스터가 튀어 나올 수 있었다.] Dawn of War II - Retribution에서는 [[라이브러리안(Warhammer 40,000)|치프 라이브러리안]]이나 되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코른에게 자신을 바치고 코른의 데몬 프린스가 되는데 이건 카이라스를 타락시킨 말라딕투스[* DOW1 마지막 미션에서 신드리 족치면 나오는 그 악마다.]가 코른 쪽 악마라 그런 듯하다. 특이하게도 카이라스는 행성계 전역에 [[엑스테르미나투스]]를 불러서 생명체를 모조리 말살시키고 그 공으로 데몬 프린스가 되었는데, 코른이 근접 전투에서 해골을 빼앗는 걸 좋아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찌됐든 피와 전쟁의 신이라 큰 대포나 초강력의 무기류도 좋아한다는게 공식 설정이며, 아포칼립스 에서 코른의 전쟁 무기도 그런 취향이 반영되어 있다. 결국 이것도 크게 말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 타데우스
         나중에 그의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아자라이아 카이라스]] 역시 타데우스에게 접근하여 자신도 울케어와 거래를 했다는 사실을 일러주고 [[엘리파스]]를 지원하도록 명령하면서 타데우스의 타락도는 더욱 가속화, 결국 생사를 함께 한 동료들보다 울케어의 말을 더 잘 따르게 되는 사태로 넘어가게 되면서 아라무스 일행을 적대하게 되었다는 것.
  • 타락/인물
          *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블러드 레이븐]])
  • 타르커스
         그 결과도 확연히 차이가 나서, 배신자들에게 투신하였으나 끝까지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하여 타락까진 하지 않은 사이러스와는 달리 타르커스는 그 과정에서 확실한 힘을 필요로 했고 이에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소개로 [[블랙 리전]]에 투신하였으며 역시 카이라스가 건네준 오염된 볼터를 사용한 탓에 망하고 만다. 물론 본인은 처음엔 '카이라스는 자기 자신을 추스르는데 실패했지만 난 아니다. 난 진짜 챕터 내부 정화만 하면 이 짓 그만둔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그 결과는...
         침묵의 묵계를 수행하던 베테랑 서전트 '에인션트'는 타르커스였다.[* 이걸 숨기기 위해서였던 것인지, 게임 상에서 선택을 하거나 공격을 당해도 아무 소리도 안 낸다.] 타이푼이 [[익스터미나투스]]를 당해 저지먼트 오브 케리온으로 피신한 뒤, 챕터 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의 타락을 확인한 [[아폴로 디오메데스]]가 '그동안 내가 이단의 명령이나 듣고 있었다니, 내 행동들은 아무 의미도 없었다'면서 은둔하겠다고 하자 침묵의 묵계를 깨고서 헬멧을 벗어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처음 말을 할때 음성 변조 때문에 누군지 알 수가 없는데 디오메데스가 바로 "서전트 타르커스?"라고 말하는 걸 봐서는 게임 내 인물들은 에인션트가 타르커스임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하긴 처음 시작부터 [[마텔러스]]가 에인션트가 누구인지 다 안다는 뉘앙스로 말했을때부터 밝혀진 사실이지만...). 참고로 특성이나 전용 아이템을 보면 대충 누군지 떡밥을 던저준다.]
  • 피로스의 승리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레트리뷰션]]의 결말: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도 족치고, 새로 [[챕터 마스터]]에 취임한 [[가브리엘 안젤로스]]에 의해 챕터가 정화되었으나, 사실상 챕터 자체가 풍비박산 난 상태. 아직도 [[블러드 레이븐]]의 갈 길은 멀다. ~~그래서 [[블러드 레이븐/2차 창작|그라이아 행성에서 대규모 돚거질]]을 벌인 거였구만~~
  • 하이브 월드
          [[블러드 레이븐]]의 모행성이자 아우렐리아 서브섹터의 전 수도행성이었던 하이브 월드였으나, [[wiki:"아자라이아 카이라스" 워프에 들어갔다가 나왔더니]] 얼음행성이 되었다. 현재는 자연 환경과 워프에 단단히 오염되어 있어서 그냥 데스 월드다.
  • 학살
          * [[호루스 헤러시]]이후~현재 -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전원([[에제카일 아바돈]],[[칸 더 비트레이어]],[[휴론 블랙하트]],[[파비우스 바일]],[[루시우스 디 이터널]],[[타이퍼스]],[[아자라이아 카이라스]] 등등),[[이단심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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