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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last modified: 2015-04-05 17:25:36 by Contributors

uncle

Contents

1. 친척 관계
2. 중장년 남성을 가리키는 명사
2.1. 관련 항목
3. 군대 용어
4. 2010년 개봉한 남자를 오징어로만드는한국의 영화


1. 친척 관계

자신으로부터 삼촌, 오촌, 칠촌 등 홀수촌 관계에 있는 자신보다 윗항렬의 남자 친척을 일컫는 . 이 중에서 3촌은 그냥 촌수로 부르거나 큰아버지(백부), 작은 아버지(숙부) 등으로 부르기 때문에 5촌 이상의 친척을 부를 때 주로 쓰인다.

5촌의 아저씨뻘 친척은 당숙 혹은 종숙이라 지칭하며 이모나 고모, 숙모 등 따로 가리키는 말이 있는 비교적 가까운 친척을 제외한 먼 윗항렬의 여성 친척은 아주머니 또는 아줌마로 부른다. 물론 증조부의 형제를 함부로 부르면 맞는다. 그 이전에 어지간한 장수 아니면 대를 이은 엄청난 과속이 아니고서야 살아계실 리가 없다

2. 중장년 남성을 가리키는 명사

중장년층 남성을 일반적으로 지칭하는 용어. 최근에는 자기보다 연상이면 무조건 아저씨로 만드는 초딩 파워 덕분에 왠만해선 고딩 때부터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다[1]. 어릴 때부터 노안이라서 이 소리를 듣고 사는 소년들도 많다. 간혹 철없는 사람 중에서는 '군대 갔다 오면 전부 다 아저씨'[2][3] 라는 말로 정신적 피해를 주는 일도 있다(...)[4] 특히 군인의 경우는 초등학생때부터 군인아저씨에게 편지를 쓴다던가 하는 식으로 완전히 굳어져서 고등학생은 물론, 노년층에게도 군인아저씨라고 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마디로 젊은 여자에게 아줌마처럼 젊은 남자에게는 금구(禁句)... 이기는 한데 쓰는 사람들은 듣는 상대를 별로 개의치 않고 이렇게 불러댄다(...) 주로 어린아이와 중년층 이상이 청년기 남자에게 아저씨라고 많이 부르는 편이고 젊은층은 자신들이 아저씨, 아줌마라고 불리면 기분이 나쁘다는 걸 아니까 아저씨라고 안 부른다. 어린아이들의 눈에는 아저씨로 보이니까 아저씨라고 부르는 거 뿐이고[5] 중년층 이상의 경우 청년기 남자들이 아저씨가 아닌 걸 알면서도 딱히 부를 호칭이 마땅치 않아서 많이들 쓴다. 굳이 부를 만한 호칭은 총각삼촌 이정도가 있는데 잘 안 쓰인다. 오빠라는 표현도 있긴한데 일반적인 식당이나 업소에서는 안 쓰는 호칭이다(...) 언니랑은 정반대 식당 같은 곳에서 젊은 남자 종업원이 지나가면 아저씨라고 하지 말고 '여기요(저기요)', '학생' 과 같은 표현을 쓰자. 젊은 남자 대부분이 아저씨 소리를 듣기 싫어한다.[6]

반대로 60대 이상 ~ 70대 이하 노인층의 경우에는 할아버지, 어르신, 영감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가 있다.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100세 이상 장수노인도 존재하는 편이고 70대 이상 노인들 조차도 60대가 무슨 노인이여, 걔네들은 늙은이도 아녀, 우리 같이 칠십은 넘어야 늙은이 대우를 받지라고 우겨대는 경우 때문에 오히려 아저씨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50대 중후반 중 백발이 있거나 노안이 심한 경우 이런 오해를 받아서 할아버지, 어르신, 영감님이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있어서 이쪽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쾌한 입장.

크게 히트했던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에서는 여주인공 송은채가 남주인공 차무혁을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이게 대한민국 뭇 남성들의 가슴에 크리티컬 히트를 꽂는 바람에 오히려 아저씨라고 불리고 싶다는 남정네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도 했다. 그리고 이분 덕분에 아저씨라는 단어의 격(?)이 확 올라가기도...

아저씨에 열광하는 사람을 일본어로 오지콘이라고 부른다.

어느 만화에 따르면 배게에서 아빠와 똑같은 냄새가 나면 아저씨라고 한다(...).

사투리로 아재가 있다. 멸칭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형씨가 있다

2010년대에 들어 SNS 등을 중심으로 '개저씨'라는 말이 파생되어 나와 쓰이고 있는데, 전형적인 꼴마초식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성희롱, 성추행 등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를 탓하거나, 자신의 가부장적인 생각을 주변에게 심하게 강요하는 등의 시대착오적인 언동을 일삼는 중장년층 남성들을 비하하는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7] 아직도 중장년층으로 분류되는 40~50대 남성들에게 이런 사고방식이 깊게 뿌리박혀 있다 보니, 이 연령대의 남성들을 가리키는 아저씨라는 단어에 '개'가 붙어 비하의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간혹 젊은 남성에게도 이 표현을 쓰는 예가 없지는 않은 듯 하지만, 아무래도 어원이 어원이다보니 젊은 남성의 경우는 그냥 꼴마초라고 부르는 예가 더 많은 편이다.

3. 군대 용어

군대용어 - 육군 보병사단 기준

쉽게 설명하자면 보통 1개 중대 100여 명 사이엔 선후임 관계가 형성된다. 즉 내가 신병으로 막 1중대에 자대배치를 받았다면 그 1중대 사람들 모두가 내 고참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바로 옆 2중대 사람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같은 대대 소속이긴 하지만 고참도 후임도 아닌 한 울타리 내에서 군복 입고 생활하는 존재들인데도 뭐라고 딱 꼬집어 규정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튼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병사가 타 중대 소속 병사를 호칭할 때 쓰는 용어로 전군에 걸쳐 굳어진 듯하다.

좀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우리 중대 인원이 아닌 병사[8]는 전부 아저씨인 것이다. [9]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인원이 충분할 때의 이야기고 인원 수가 적어지면 예외가 생기기 마련이다. 공군은 같은 대대까지는 선후임이고 대대가 달라지면 그때부터 아저씨이다. 공군은 아무래도 병력보다는 장비 위주의 기술군이라서 대대라 하더라도 인원이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라인부서는 정말 수백명이 한 대대인 데다가 중대별로 떨어져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 헌병대의 경우도 한 대대에 수백명이고 헌병중대, 각각의 소대 별로 따로 떨어져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다른 중대 사람들이 와도 자기 선임인줄 모른다...

사단 신교대조교들도 인원이 적기 때문에 대대 단위로 선후임 취급하며 가끔 기수 인원이 너무 많아 1개 중대[10]로는 감당이 안 될 때는 타 중대 조교도 꿔오는 상황도 발생한다. 조교들끼리도 아저씨면 이런 상황일 때 일이 꼬이기 마련이기 때문. 신교대 내에 아저씨는 파견온 의무병정도가 유일하다.

향토예비군 사단 같이 대대 인원이 30명 정도밖에 안 되는 곳도 대대 단위로 선후임 취급한다[11].

그런데 이걸로 생기는 어이없는 일이 있다. 이쪽 끝에서 저쪽 끝의 거리차가 나는 곳에 직감으로 살아도 같은 대대라면 선후임으로 취급을 하고 같은 내무실 건물에서 살아도 대대가 다르면 아저씨라고 부른다[12]. 물론 파견 병력이라도 함께 움직이는 일이 많으면 대충 군번을 따져 반쯤 선후임 관계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해병대 의무병(해군 소속) 같은 경우 아저씨 취급보다는 기수를 봐서 해병들과 선후임 관계를 형성한다고 한다.

사실 군 규정상으로는 병사가 타 부대 소속의 병사를 호칭하는 표현이 따로 존재한다. '전우님' 이 그것인데 이미 아저씨라는 호칭이 굳어진 상황에서 나온 표현인지라 대부분의 병사들은 쓰려 하지 않는다. 쓰면 듣는 사람도 거북해하기 때문인 듯..[13]민간인들에게 군인 아저씨 소리를 듣는 군인이 타 부대 군인보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가 간부에게 걸리면 털리는 아이러니한 현상도 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쓰는게 XX씨. 전우님의 님자가 매우 거슬리는거다. 간부라고 다 터는 건 아니고 일부 간부들도 어디 아저씨 불러오라면서 같이 호응한다. 간부가 같이 호응하는경우는 대부분, 일반 병입대 대신 부사관 입대를 하고, 4년후에 연장해서 중사 이상으로 진급할건지, 그냥 중사전역을 할건지 결정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그냥 전역을 선택하는. 즉 힘든 2년보다 조금 더편한 4년으로 군복무를 마치겠다는 간부의 경우에는 병사들과 마인드가 거의 같아서, 대부분 같이 가는 분위기다.

2011년 9월 20일 열린 국방부 국정감사에서는 병 상호간 '아저씨' 호칭이 도마에 올랐다. 이에 대해 김관진 장관은 연구를 해보겠다고 답변했다. 기사. 그 이후 각급 부대에는 '아저씨' 호칭 대신 '전우님' 등 다른 호칭을 쓰라는 공문이 내려왔지만 아무래도 '전우님' 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딱딱해 보이는지 'OO씨' 라는 식으로 이름을 붙여 부르기도 한다.

요즘에는 '용사님' 도 추가되었다. 근무입니다. 깨어나세요 용사님 구루구루 워리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Warrior가 아니라 Worrior라 카더라

웃긴 것은 사회에 나가면 아저씨라 불리는 것을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병사도 부대에선 서로를 아저씨라 부른다. 아무래도 적당한 호칭이 없다는 점과 다들 아저씨라고 부르는 분위기 탓도 있다. 흑인이 흑인들끼리 니그로라 부르는 건 괜찮지만 타색 인종이 흑인에게 니그로라 부르면 총살되는 것과 비슷한 예비군에 가면 아는 사람 빼고 다 아저씨다.

일을 못하거나 말 안 듣는 후임병을 경멸적으로 칭하는 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 넌 내 후임 아니라는 식.[14]

다만 해병대는 예외. 2개 사단+1개 여단, 어림잡아 25,000명의 해병대원 전원이 서로 선후임 관계를 형성한다. 동기도 달수가 아니라 기수로 끊는다. 이유는 아무리 나뉘어져 봤자 훈련소가 두 군데 뿐이고 과거에는 그나마도 하나였기 때문에 결국에는 위아래가 정확해질 수 있었다. 물론 이 선후임 관계는 전역하고도 쭉 이어진다. 즉 해병대끼리는 전역하고도 아저씨가 없다. 해경도 한 서 관할 내의 모든 사람들이 선후임 관계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마찬가지.[15]

대한민국 해군의 경우에도 훈련소가 해군제1군사교육단 단 하나밖에 없다보니 해병대처럼 수병 전원이 선후임 관계다. 해병대가 타 부대 해병을 '해병님' 이라고 지칭하듯 해군은 타 부대 해군의 경우 서로를 '수병님' 이라 지칭하기 때문에 아저씨라는 호칭을 쓸 이유가 없고 호칭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일도 없다.

대한민국 공군도 신병은 공군기본군사훈련단 단 한 곳에서만 배출되고 병사들이 기수로 구분되긴 하지만 선후임 관계는 자신이 속한 대대나 독립전대 내에서 하게 된다. 즉 선후임 관계 외에는 전부 아저씨라는 얘기. 그런데 공군은 육군과 다르게 같은 대대나 중대라도 근무지와 업무가 다 제각각이고 통합생활관에서 거주하게 되면 같은 대대라도 서로 다른 건물을 쓰는 경우도 있는지라 같은 대대 안의 선후임이라도 서로간의 교류가 적어서 서로가 선후임 관계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커다란 비행단의 경우 중대별로 비행단 북쪽과 남쪽으로 생활관이 떨어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경우 트럭을 타고 20~30분이 넘게 가야 도착하는 정도다. 그렇기에 대대 친목 행사에 관심이 없으면 전역전까지 타중대 생활관 방문 해보는것도 한손에 꼽는다. 단 규모의 큰 행사나, 일년에 한두번씩 하는 대대행사 이외에는 전혀 만날 기회가 없는데, 같은 대대라고 선후임 관계가 생길리가 만무하다. 이외에 자신이 속한 부대 외로 영구파견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통은 선후임 관계를 한다. 소속만 다르지 항상 같이 살기 때문. 물론 이건 비행단 얘기. 산골짜기 방공포대나 사이트들은 그런 거 없고 부대 병사 전부가 선후임 관계다.

국직부대는 육군의 경우과 같이 같은 중대끼리 선후임이다. 같은 중대 내에 육군, 해군, 공군, 해병이 섞여있을 경우 입대월을 따져서 동기로 묶는다. 그리고 후임이 먼저 전역하는 걸 보게 된다

아저씨의 경계는 경례의 경계이기도 하다. 그때문에 잘 모르는데 선후임관계가 형성될 경우 경례 문제로 맨날 분대장이나 으뜸병사들끼리 갈등을 일으킨다.

4. 2010년 개봉한 남자를 오징어로만드는한국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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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조금 삭은 편인 1995년생이 아저씨라고 불린 경우도 있다.(...) 심지어 97~98년생인 위키러도 초딩에게 아저씨 소리 들은 경험이 있다고(...) 아무래도 초딩의 아저씨 기준은 고등학생 이상인가 보다 나이는 장식입니다 근데 노안은 그걸 몰라요
  • [2] 군인아저씨에 비해 군인, 군인오빠는 아무래도 이상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20대 젊은 나이에 강제로 군인된 청년보고 군인 아저씨라고 가르쳐주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문제다
  • [3] 이런 일화가 있다. 군복 입고 걸어가는데 유치원 아이들과 선생님이 지나가고 있다더라.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와! 군인 아저씨 지나가네!" 이러는데 그 유치원 선생이 아무리 봐도 자기보다 누나겠더라. 그래서 "와! 유치원 선생 아줌마네!" 라고 대꾸했다는 일화. 역관광
  • [4] 3의 이유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 [5] 어린아이들이 아저씨 뿐만 아니라 가끔씩 젊은 여자에게도 아줌마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 [6] 아저씨 소리 듣는 청년 남자 입장에서 기분 좋은 표현이 아닌 것은 사실이라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주며 그 예로서 시시오 가이는 이 단어를 매우 싫어하며 브레이브 사가2에선 연속으로 듣고 G스톤의 출력이 저하되어 죽을 뻔한 적도 있다. 예: 시시오 가이, 카이 키타무라, 박영민 등.
  • [7] 바리에이션으로 온갖 무개념과 민폐행각으로 무장한 채 무조건 자기만 옳다며 큰소리치는 답이 없는 중년 여성들을 비하하는 '개줌마'라는 표현도 있지만 개저씨보다는 마이너한 축이다.
  • [8] 이는 어디까지나 병사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다. 간부에 대해서는 깍듯이 경례하고 대해야 한다. 짬밥이 고만고만한 중-하사 부사관들끼리도 관계가 애매하다. 파견지 등에서 마주치면 대대만 달라도 짬밥/계급이 어떻든간에 "XXX 하사, 이거 어떻게 합니까?"/"아 예, OOO 중사님, 그거 이렇게 하는 겁니다" 라는 식으로 상호 존대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외의 간부들에게는 그런 거 없다.
  • [9] 다만 고참들 중에는 타중대 동기같은 경우 배치될 중대가 결정되기 전에 같이 대기하며 어느정도 유대관계를 갖게 되는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이병, 일병때 타중대 아저씨라고 너무 흐트러지거나 막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건 좋지 않을 수 있다. "야, 너네 중대 누구누구 이병/일병 짬에 아주 막나가더라"라고 본인 중대 고참에게 꼰지르면 골치아픈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 [10] 신교대의 중대는 보통 부대의 소대 급 인원으로 구성된다. 즉, 10명~20명.
  • [11] 이런 곳은 애초에 비표를 중대 단위가 아니라 대대 단위로 달아버린다.
  • [12] GOP에 소초마다 한 명씩 있는 의무병의 경우 소속이 대대 의무중대이기 때문에 아저씨로 취급받는다.
  • [13] 물론 전우님이란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또 쓰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전우님' '아저씨'를 섞어서 쓰는 경우도 있다.
  • [14] 물론 이런 상황에서는 전우님을 쓰는 경우도 있다. 아저씨보다 더 거리감을 느끼는 표현이기 때문인 듯.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을 위해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어이쿠야, 우리 OOO 아저씨~ xx 한다 해 놓고는 안 했네요오~?' 등
  • [15] 해군, 공군도 훈련소가 하나 뿐이고 선후임은 기수로 결정되기는 하나 애시당초 해병대와는 조직 문화가 사뭇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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