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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카반

last modified: 2014-08-24 07:30:02 by Contributors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시설

마법세계의 감옥으로 처음에 언급한것은 비밀의 방. 해그리드가 50년전의 참극을 다시 한번 일으켰다고 판단한 퍼지 장관이 해그리드를 구속하려고 언급했다. 이때 해리는 해그리드의 반응을 보고 무언가 심상치 않은 장소라고 생각했다. 본격적으로 언급된것은 아즈카반의 죄수때였는데 이때 비로소 정체가 밝혀진다. 위치는 바다 위의 어느 외딴 섬이라고 한다. 불사조 기사단 영화판에 처음 그 모습이 등장하며 거친 바다 위의 바위섬에 세워져있었으며 삼각 기둥 형태를 하고있었다.

아즈카반은 평범한 감옥으로 특별한 조치도 거의 취하지 않음에도 무시무시한 악명을 떨치는 것은 간수들이 디멘터들이기 때문이다. 디멘터들은 행복한 감정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삶의 의욕을 잃고 감옥에 있어야만 한다. 더군다나 이들은 죄를 지었건 억울하게 들어왔던 상관하지 않고 허락만 한다면 살아있는 시체로 만들수도 있다. 때문에 덤블도어와 같은 인도주의자는 디멘터들을 아즈카반에 고용하고 있는것을 반대했다. 하지만 효율은 분명히 좋았기때문에 덤블도어의 말을 듣지않았고 그 결과는...

나중에 디멘터들이 사라진뒤에도 엄브릿지나 죽음을 먹는자들 또한 체포되어 아즈카반으로 갔다는 언급을 보았을때 감옥의 역할을 유지하는듯.

비슷한 장소로는 외국의 누멘가드가 언급되는데 이 감옥은 볼드모트가 악명을 떨치기 전에 유명했던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가 만든 감옥으로 자신에게 반항하는 자들을 이곳에 가두었지만 덤블도어에게 패배한 후,죽을때까지 갇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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