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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르

last modified: 2015-04-12 13:33:2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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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르, 사막의 황제
Azir, the Emperor of the Sands

슈리마여, 너의 황제가 돌아왔다!

아지르
발매일2014년 9월 18일
가격975RP
6300IP
디자이너제논더스토익(ZenonTheStoic)
역할군마법사
부 역할군원거리
한국어 성우이광수[1]
영어 성우-
소속슈리마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슈리마의 유산(Shurima's Legacy)
4.2. Q - 사막의 맹습(Conquering Sands)
4.3. W - 일어나라!(Arise!)
4.4. E - 신기루(Shifting Sand)
4.5. R - 황제의 진영(Emperor's Divide)
5. 평가
5.1. 미드
5.2.
6. 아이템
7. 스킨
7.1. 기본 스킨
7.2. 은하계 아지르(Galactic Azir)
8.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121번째 챔피언
나르 아지르 칼리스타

1. 배경

  • 인게임 배경
자만심에 눈멀었던 아지르가 인간의 몸을 벗고, 열사의 사막을 지배하는 초월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슈리마를 재건하여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는 그에게 과연 황제의 자리가 합당한지 반박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지르의 엄청난힘을 부정할 자는 없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 배경

일어선 자

아지르는 황금으로 포장된 길을 걷고 있었다. 그의 조상, 고대 슈리마 지배자들의 거대한 조각상들이 황제의 걸음걸이를 내려다보았다.

태양이 떠오르기 직전, 약간의 빛과 약간의 어둠이 한데 섞여 도시를 부드럽게 감싸기 시작했다. 가장 밝은 별들만이 그의 머리 위에서 마지막 빛을 발하고 있었다. 해가 돋으면 이마저도 사라질 것이다. 아지르는 고개를 들어 새벽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에는 자신이 알던 별자리가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 수천 년의 세월 동안 별들의 배치가 뒤틀려버린 것이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지팡이 소리가 제국 수도의 텅 빈 거리로 외롭게 울려 퍼졌다. 그는 영광의 그날을 떠올렸다. 만 명에 달하는 제국의 근위병들이 그의 뒤를 따랐던, 군중의 환호성이 도시를 뒤흔들었던, 수천 년 전 그날의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했다. 그러나 그 영예롭던 순간은 이제 그의 기억 속에서만 존재할 뿐이었다.

그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말았다.

도시는 유령처럼 고독했다. 그의 백성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아지르는 도도한 몸짓으로 길가의 모래를 일으켜 세웠다. 모래들은 그의 명령에 따라 사람의 형상을 취하기 시작했다. 아지르는 잊혀진 과거의 기억을 비추기 위해, 슈리마의 잔영을 재현해 볼 심산이었다.

모래 인형들은 모두 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십 리 밖 초월의 제단 위에 떠 있는 거대한 태양 원판을 향해 고개를 한껏 들어 올린 채. 백성들은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을 각자의 얼굴에 머금었다. 그러나 이제 그들 중 누구도 남아있지 않았다.

사라져버렸다.

아지르를 각성시켰던 슈리마의 딸, 그의 핏줄을 이어받은 여자도 그의 곁을 떠났다. 오로지 커다란 태양 원판만이 제국의 영광과 권세를 선언하는 듯 여전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녀는 저 광활한 사막을 배회하고 있다.

아지르는 그녀가 슈리마의 딸임을, 서로가 핏줄로 이어져 있음을 깊게 확신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녀의 존재를 감각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계속해서 황금으로 뒤덮인 길을 걸어나갔다. 그 순간, 모래로 형상화된 그의 백성들이 일제히 태양 원판을 가리켰다. 백성들의 얼굴은 순식간에 끔찍한 공포로 일그러지기 시작했다. 비명을 지르는 듯 입을 벌리는 자들도 있었으나 소리가 들리진 않았다. 뒤돌아서 달아나는 자, 걸려서 넘어지는 자…….

아지르는 절망적인 침묵 속에서 이 모든 것을, 그의 백성들의 마지막 순간들을 목격했다. 보이지 않는 힘의 파동에 의해 산산이 부서지는 사람들, 먼지처럼 흩어져 바람에 날아가는 백성들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초월 의식이 실패한 것인가? 어째서? 누가 이러한 대재앙을 초래한 것인가? 아지르는 초월의 제단을 향해 뭔가에 이끌리듯 걸어갔다.

그의 걸음걸이가 조금 더 단호해졌다.

초월의 계단에 다다른 그는 한 번에 다섯 단씩 계단을 뛰어오르기 시작했다. 가장 신임하는 병사들, 사제들, 그리고 황족들만이 계단에 발을 올릴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그가 가장 아끼는 신하들의 모습이 모래로 빚어져, 하늘을 향해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소리 없는 비명과 함께 바람에 쓸려 사라져버렸다.

엄청난 힘으로 계단을 뛰어오르는 아지르의 쇠 발톱이 석조물을 파고들어 흠집을 냈다. 인간으로선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속도였다. 그의 양옆으로는 모래 인형들이 끊임없이 솟아오르고, 쉽게 파괴되는 것을 반복했다. 드디어 그가 신전의 꼭대기에 다다랐다. 그와 가장 가까웠던 신하들, 조언자들, 고위 성직자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의 모습이 보였다.

이윽고, 아지르는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눈앞에 가족들의 형상이 있었다. 가장 섬세한 부분까지 완벽히, 가슴이 찢어질 만큼 생생하게 떠올라 있었다. 아이를 가져 몸이 무거웠던 아내. 엄마 손을 꼭 잡고 선 수줍은 딸. 이제 막 남자가 되어가던 아들.

아지르는 긴장과 공포 속에서 가족들의 표정이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고 있었지만,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 딸은 아내의 치마폭에 얼굴을 감추었으며, 아들은 용감하게 소리 지르며 칼자루에 손을 뻗었다. 아내의 크게 뜬 눈 속엔 슬픔과 절망이 가득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무언가가 그들의 형상을 산산조각냈다.

참을 수 없는 광경이었으나 아지르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초월한 존재가 된 그에게 슬픔에 젖는다는 간단한 행위는 더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무거운 가슴을 움켜쥐고 그는 몸을 일으켰다. 자신의 혈통이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하는 질문이 남았다. 후손의 존재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기에.

아직 마지막 잔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지르는 제단 바로 아래까지 나아가 모래로 재연된 최후의 장면을 지켜보았다. 필멸자 시절의 자기 자신이 태양 원판을 향해 떠오르고 있었다. 공중에 뜬 채 양팔을 벌리고 등을 뒤로 젖힌 상태였다. 순간의 기억이 망각의 바다에서 귀항했다. 그날, 그 순간! 아지르의 몸속으로 천상의 힘이 흘러 들어와 그의 존재를 가득 채웠던 것이다.

곧이어 모래 인형 하나가 공중으로 치솟았다.
익숙한 형상, 그가 신뢰했던 종복, 아지르의 마법사…….

제라스…….

막역했던 벗의 형상은 말을 내뱉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역시 음성은 들리지 않았다. 아지르는 자신의 형상이 유리처럼 산산이 조각나 모래먼지로 흩어지는 것을 무력하게 바라고 있었다.

“제라스.” 그는 가쁜 숨을 몰아 삼켰다.

배신자의 표정은 알 수 없었지만, 아지르의 눈에 보이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살인자의 얼굴이었다. 이러한 증오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아지르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제라스의 모래 형상이 공증으로 더 높이 떠올랐고, 태양 원판의 에너지가 그의 존재에 응축되었다.

제국 근위대가 그를 향해 돌진했으나 되돌리기엔 너무 늦어 버렸다.

모래로 만들어진 어마어마한 충격파가 터져 나와 슈리마의 마지막 잔영을 먼지로 흩어버렸다. 과거의 잔영들이 차례차례 제거되는 가운데 아지르가 우두커니 서 있었다. 그의 백성들은 이렇게 죽어갔던 것이다.

머리 위의 태양 원판에 여명의 첫 햇살이 비쳐왔다. 아지르는 다시 자신의 왕국을 향해 돌아섰다. 볼 만큼 보았다. 거대한 제라스의 모래인형이 그의 뒤편에서 무너져내렸다.

아지르의 흠 없는 황금 갑옷에 새벽의 햇빛이 무정하게 부서져 흩어졌다. 그 순간, 아지르는 배신자가 살아있음을 알았다. 공기에 그 마법사의 정수가 퍼져 있음이 느껴졌다. 그는 한 손을 들어 올렸다. 초월의 계단 밑단, 한 무리의 정예병이 모래 속에서 솟아나왔다.

“제라스,” 아지르의 목소리엔 분노가 가득했다. “너의 죄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를 것이다.”


라이엇이 챔피언 스토리 서술에 새로운 방식[2]을 도입하려는 시도를 했는데, 그 시발점이 된 것이 아지르를 비롯한 슈리마의 챔피언들. 출시직후 얼마동안 긴 스토리가 공개되지 않고 있다가 제라스와 함께 정식 스토리가 홈페이지 커뮤니티 소환사 광장에 등록되었다.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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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스 시비르 제라스 카시오페아

북미 홈페이지보다 한국 홈페이지에서 먼저 관계가 공개되었다.[3]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24 +80 1884 공격력 52 +2.8 100.4
체력 회복 1.38 +0.11 3.36 공격 속도 0.625 +1.5% 0.784
마나 351 +42 1065 방어력 19 +3 70
마나 회복 1.2 +0.16 4.08 마법 저항력 30 +0 30
사정거리 525 - 525 이동 속도 335 - 33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6 방어력 3 주문력 8 난이도 9

사망 모션은 일반 스킨과 은하계 아지르 스킨 모두 모래가 되어 사그라든다.

귀환 모션은 일반 스킨은 모래폭풍이 아지르를 위로 승천시키고, 은하계 아지르 스킨은 빛나는 원이 위로 겹겹히 쌓이더니 그것을 통해 텔레포트하듯 귀환한다.

패시브를 통한 공격속도 증가때문의 밸런스 조정으로 인해 자체 공격속도는 최하위권이다. 황제라서 움직임이 느긋한 걸지도 느긋하게 있으라구! 별개로 평타모션은 좋은 편이다. 아니, 엄청나게 좋다. 그냥 누르자 마자 나가는 듯 그래서인지 그렇게 느리다고 답답할 정도로 체감되지는 않는 편.

5.3패치로 1레벨 공격력이 상향되어 여타 메이지챔피언의 그것과 비슷해졌는데, 패치 전 공격력으로는 초반에 타워 두 대 맞은 전사 미니언조차 평타 한 대로 못 잡는 상황(......)이 꽤 많았으니 아지르에겐 상당히 절실했던 상향이었다.

주문력 10찍은 챔피언조차 넘어서는 딜량을 가진것에 비해 주문력 점수는 8점밖에 안되는데, 이는 메이지 특유의 순간폭딜이 불가능 하며, 따지고 보면 딜을 평타로 넣기 때문인걸로 보인다. 그것을 뒷받침 하듯이 공격력 점수가 6점으로 메이지 치곤 매우 높은편.

3. 대사


- 선택 시
- 이동
  • 모든 길은 슈리마로 통한다.
  • 세상은 사막이요, 짐이 오아시스라.
  • 모든 희생은 위대하다!
  • 짐을 따르지 않아도, 결국 목도하게 될 것이다.
  • 짐만큼 사막의 마음을 아는 자는 없노라.
  • 잊혀진 제국을 다시 세우리라.
  • 슈리마는 짐 안에 있다.
  • 우리의 미래를 확신하라.
  • 짐과 함께하고, 명예를 얻으라.
  • 충성심은 보답받을 것이다.
  • 우리는 광명의 길을 간다.
  • 짐을 따르는 자는 곧 운명을 따르는 자.
  • 우리가 바로 역사의 주역이다.
  • 슈리마의 유산은 영속할 것이다.
  • 통치자는 자신이 나설 때를 잘 알아야 하는 법.
  • 짐의 제국은 모래알 하나에도 깃들어 있다.
  • 태양의 힘은 슈리마에 살아 숨쉰다.
  • 슈리마 없이는 미래도 없다.
  • 짐이 슈리마의 태양이다.
  • 세상을 깊은 잠에서 깨우리라.
  • 모든 이가 슈리마를 알게 되리니.
  • 초월이 인류를 위대함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 슈리마 제국의 빛이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 과거의 선택이 현재를 만든다.
  • 슈리마의 위대함을 되살리리라.

- 공격
  • 짐이 곧 슈리마의 의지다!
  • 저들이 도를 넘었군.
  • 눈이 번쩍 뜨이게 해주리라.
  • 역사에 남을 가치가 없는 녀석들.
  • 감히 황제를 거역하려는게냐?
  • 짐의 한마디가 곧 너의 종말이다.
  • 모두가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
  • 결국 모두가 모래로 돌아가리.
  •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 황제를 감히 시험하려 들지 마라.
  • 누가 우리의 통치권에 반기를 드느냐?
  • 저들이 감히 슈리마를 거역하려 드는가?
  • 곧 그 누구도 우릴 거스르지 않게 될 것이다.
  • 사막의 분노를 느껴라.
  • 짐을 따르지 않아도 그만, 하지만 막을 순 없을 터.
  • 고대의 힘이 짐을 관통하는구나.
  • 짐의 신명을 따르라.
  • 슈리마에 맞서는 건, 운명을 거스르는 짓이다.
  • 슈리마는 반란을 용납하지 않을 터.
  • 슈리마에 복종하라!

- 슈리마의 유산(액티브:태양 포탑) 사용시
  • 재건하라!
  • 일어나라!
  • 짐을 섬겨라!
  • 이제 슈리마를 섬겨라!
  • 황제를 알현하라!
  • 슈리마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슈리마를 무너뜨릴 순 없다!
  • 모래로부터 다시 돌아오리!

- 사막의 맹습 사용시
  • 죽여라!
  • 정복하라!

- 일어나라! 사용시
  • 병사들이여, 진격하라!
  • 저들을 묻어라!
  • 명령이다!

- 신기루 사용시
  • 짐은 포고령을 내렸다!
  • 짐을 따라라!

- 황제의 진영 사용시
  • 슈리마에 영광을!
  • 초월을 이루었노라!
  • 슈리마는 영원하리라!

- 와드 설치시
  • 슈리마에 광명의 빛을.
  • 짐의 시야를 믿으라.

- 귀환 시
  • 제국은 다시 일어서리!

- 사망
  • (단말마) ……슈리마…
  • (단말마) ……이럴, 수가…

- 농담[4]
- 도발
  • 만물은 신기루다, 슈리마만이 실재한다.
  • 적들을 재로 만들어 사막을 채우리라!
  • 네녀석의 자취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도, 짐은 건재할 것이다, 하!

- 특수 상호작용 대사
  • 나서스
    • 나서스,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자.
    • 나서스, 우리의 오랜 기다림이 보상받을 때가 왔다.[6]
  • 시비르
    • 통치는 우리의 응당한 권리다, 시비르.
    • 시비르, 함께 승리를 향해 진격하자!
    • 시비르, 존경이 무엇인지 깨우쳐라.
    • 시비르, 운명을 받아들여라.
    • 시비르, 슈리마와 함께 승리하거나, 한 줌 먼지가 되어라.
  • 레넥톤
    • 레넥톤, 한때는 숭고한 전사였으나, 이제는 광기에 사로잡힌 짐승이로구나.
    • 레넥톤, 네가 누군지 잊은게냐?
  • 제라스
    • 제라스, 넌 한 줌의 모래알에 불과하다.
    • 제라스, 황제에겐 반역자 또한 품어야 할 백성이다.
    • 제라스, 너의 불꽃이 꺼질 차례다.
    • 제라스, 넌 이미 패배했다. 받아들여라.
    • 배신자! 넌 바람에 날려버리마!
    • 제라스, 넌 짐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 제라스, 심판대에 오를 시간이다!
  • 드래곤
    • 우리에게 맞설 드래곤은 없다.
    • 드래곤도 태양은 경외하는 법.
    • 짐은 드래곤 따위 두렵지 않다.
  • 썩은 아귀
    • 우리 나아가는 길에 짓밟힌 거미 한마리로 남아라.
    • 썩은 아귀가 아무리 거대해도, 결국은 한마리 벌레일 뿐.
    • 거미 녀석, 네놈이 짐의 거미줄에 걸렸구나.
  • 내셔 남작
    • 그 무엇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 우리가 이 괴수를 처단하리!
    • 황제 앞에서 고작 남작이라니!
    • 황제에게 남작은 필요없다.

- 아이템 착용
  • 모래처럼 날렵하게. - 속도의 장화 착용 시
  • 슈리마의 모래가 늘 우리의 발밑에 함께 하길. - 속도의 장화 착용 시
  • 위대함의 표상이로구나. - 승천의 부적 착용 시
  • 짐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 죽음불꽃 손아귀 착용 시[7]
  • 슈리마의 모래는 늘 우리 편이지. - 존야의 모래시계 착용 시
  • 시간은 항상 슈리마의 편이다. - 존야의 모래시계 착용 시
  • 짐은 다시 태어난다. - 수호천사 착용 시
  • 황제는 결코 죽지 않는다. - 수호천사 착용 시
  • 짐이 슈리마의 눈이다. - 와드 구입 시
  • 슈리마의 풍요로움은 변치 않았다. - 고대 주화 착용 시

- 초월모드 시작시
  • 오늘 경들은 초월의 힘을 목도하게 될 것이네!
  • 빼앗긴 유산을 짐이 되찾으리니!
  • 저 태양처럼 슈리마는 다시 떠오르리라!
  • 여기서 슈리마의 미래를 결정지으리라!
  • 슈리마의 땅이다.
  • 미래는 초월체의 손으로 쓰여질 것이니.
  • 이는 슈리마의 것이다.
- 근처 아군이 초월했을 때
  • 이제 자네가 우리의 위대한 유산을 이끌 차례네.
  • 초월을 대하는 자세를 가르쳐주어라!
  • 영광스러운 여정의 첫걸음을 내딛었도다!
- 아지르가 초월했을 때
  • 마침내 슈리마의 거룩한 운명이 이룩되리니!
  • 짐이 경들을 영광으로 이끌겠소.
  • 짐이 영광된 슈리마의 산 증인이다!
  • 짐의 시대가 도래했으니, 나를 따르라!
- 초월 모드 승리 시
  • 슈리마에겐 승리 뿐이다!
  • 슈리마의 권능을 의심하지 말지어다!
  • 짐의 제국은 영원하다!

정작 버그 때문에 출시가 늦어서 초월모드엔 며칠 나와보지도 못한게 함정

4. 스킬

4.1. 패시브 - 슈리마의 유산(Shurima's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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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의지(패시브):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면 아지르의 공격 속도가 오릅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1% 줄어들 때마다 공격 속도가 1.25%씩 오릅니다.

태양 포탑(액티브): 아지르가 파괴된 포탑의 잔해 위에 태양 포탑을 설치합니다. 적 억제기와 넥서스 포탑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태양 포탑은 포탑과 비슷한 역할을 하나, 보다 큰 피해를 입히며 미니언이나 적 챔피언을 처치하면 아지르가 골드를 획득합니다. 태양 포탑은 짧은 시간 지속되며 아지르가 사망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으로 멀어지면 방어력이 떨어집니다.



분명히 패시브인데 어찌된 게 액티브 효과가 있다[8] 휴대용 포탑

첫 번째 패시브는 쿨타임 감소에 따라 공격속도가 상승하는 것. 공속에 따라 쿨타임이 감소하는 야스오와는 정 반대다. 예를 들어 내셔의 이빨을 맞출 경우, 쿨감 20%로 25%의 공격 속도에 아이템 자체의 50%를 포함하여 무려 75%의 공격 속도를 얻을 수 있다. 모래 병사를 자주 배치하고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한 아지르의 플레이 스타일 상 쿨타임 감소는 상당히 중요하며, 모래 병사의 공격 속도는 본체의 공격 속도의 영향을 받으므로 스킬과의 시너지가 높다. 하지만 내셔의 코어패시브인 평타에 묻어나가는 마뎀은 병사의 평타엔 적용되지 않아 첫 코어로 내셔를 가기엔 딜로스가 너무 크기 때문에 초반에는 공격 속도가 라인 딜교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은 만큼, 초반보다는 후반으로 가면서 아이템을 맞춰 나감에 따라 요긴해질 듯. 당연하면 당연하지만 "줄어들때 마다" 증가한다고 되있는만큼[9] 이 패시브로 얻을 수 있는 최대 공속은 50%(최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인 40%의 5/4)

두 번째 패시브는 부서진 포탑에 아지르 전용 포탑인 "태양 포탑"을 설치하는 것이다. 적 포탑이든 아군 포탑이든 가리지 않으며 포탑의 능력치는 원래 있던 포탑이랑 똑같다. 포탑의 CS와 킬, 어시는 다 아지르에게 수급되므로 파밍에도 좋다. 태양포탑이 쿨타임이 아니라면 부서진 포탑 위에 표식이 생기는데 이걸 우클릭하면 발동된다. 포탑을 설치하기 위한 사거리는 400.

지속시간은 1분이지만 하지만 체력 = 지속시간인 형태라서 얻어맞으면 더 빨리 부서진다. 전체적으로 상황에 따라 효율이 갈리는 기술인데 아지르가 타워에서 멀어지면 방어력이 0이 되어서 매우 철거하기 쉽고, 포탑을 철거한 사람에게 100골드라는 적지 않은 돈이 돌아가기 때문에(그렇지만 모든 인원에게 100골드씩 주는 게 아니라 나눠서 골드를 배분한다. 예를 들어 포탑을 철거할 때 적팀 5명이 모두 철거하면 5명에게 20골드씩 주는 방식이다.어 근데 3명이서부수면 33원을 3명에게준다 1원은???), 잘못 설치했다간 하렴없이 적에게 100골드를 선물해주는 패시브가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한타 도중에 설치해서 강제 다이브한꼴을 만들수도있고 쌍둥이가 날라가고 슈퍼미니언을 막고있을때 설치하거나 대치도중 위협용 급하기 라인을 막을때등등 어떻게 쓰는지에따라 100골드 짜리 골드덩어리 일수도있고 든든한 아군의 포탑이 될수도있다. 포탑이 파괴될 일이 없는 수정의 상처에서는 별 볼일 없어지는 패시브라는게 단점. 단 '초월'모드 라면 이야기가 다른데 중앙의 중립 초월체인 제라스가 죽게되면 그 위치에 타워를 설치할수있다. 중앙 전체를 커버하기때문에 누가 초월체가 되든간에 중앙 점령으로 2개의 유물을 확보하기 편해진다.

여담으로, 하나의 포탑 잔해에 각 진영의 아지르가 각각 포탑을 세울 경우, 두 개의 포탑이 동시에 생성된 후 서로 때리다가 둘 다 터졌지만, 패치로 불가능해졌다.

4.2. Q - 사막의 맹습(Conquering Sands)

Azir_Q.png
[PNG image (5.51 KB)]

(액티브): 아지르가 모든 모래 병사를 지정한 위치로 보냅니다. 모래 병사는 통과한 모든 적에게 65/85/105/125/145 (+0.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며 중첩되는 25%의 둔화 효과를 1초간 적용합니다.

  • 사정거리: 800
  • 둔화율: 25%

마나 소모량:
70
마법 피해:
65 / 85 / 105 / 125 / 145
(+0.5 주문력)
재사용 대기시간:
10 / 9 / 8 / 7 / 6 초


모래 병사의 위치를 재조정할 수 있는 스킬.

사정거리 800은 병사부터 재는 게 아니라 아지르에게서 800 이내의 지점을 지정하면 병사가 거기까지 돌진한다. 오리아나의 공 컨트롤과 비슷하다. 다만 모래 병사의 도착 지점은 타게팅 지점보다 조금 더 멀리가기 때문에 이 점을 감안하고 써주는 것이 좋다. 또 마나 소모량은 절대로 오리아나와 비슷하지 않으므로 마젠템이나 블루가 없는 초반에는 사용에 신중을 기하는 게 좋다. 초반에 W-Q 콤보를 사용하면 마나가 110씩이나 소모되며, 이는 제이스의 Q-E 콤보의 마나 소모량보다도 높다. 대신 그만한 피해량도 보장된다. W평Q를 모두 맞출 경우, 레벨 2만 되어도 115(+1.2 주문력), 18레벨에 350(+1.2주문력)이라는 우월한 마법 피해가 들어간다.

돌진하는 모래병사가 여러 명일 경우엔 2번째 병사의 돌진부턴 25%로 줄어든 피해를 준다. 대신 둔화 효과는 줄어들지 않고 히트한 병사의 수에 따라 그대로 중첩되어 적용된다.

Q를 사용하면 모래 병사가 아지르와 얼마나 떨어져 있든지 간에 모든 모래 병사들이 날아온다. 심지어 비활성화 상태여도 상관없이 지정한 장소로 이동한다. 난전 이후 아지르가 추노를 하기 위해 Q를 쓰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모래 병사들이 일사불란하게 날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상대 입장에서는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 여러모로 황제라는 아지르의 컨셉을 가장 잘 나타내는 스킬이다.

핵심은 w보다 병사를 움직일 수 있는 거리가 멀다는 것. 때문에 오리아나가 사거리가 긴 q로 공을 움직이고 w를 맞추는 개념이라면, 아지르는 w로 일단 병사를 소환한 뒤 q로 딜 범위를 늘리는 개념이다.

쿨타임 감소 40%를 맞추면 마스터 시 쿨타임이 3.6초가 되어서 남들 다 롤하는데 혼자 전략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잠깐, 롤은 원래 전략 게임이 아닌가? 롤은 타워를 부수는 게임이다

5.3패치로 기본 마법 피해량이 각각 10/20/30/40/50 하락하였다.
후반이 하향됐다는 이야기.

4.3. W - 일어나라!(Arise!)

Azir_W.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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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르가 슈리마 전사의 기억이 깃든 모래 병사를 소환합니다. 이 병사는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습니다. 아지르는 기본 공격을 통해 병사들에게 공격 명령을 내리며, 병사들은 아지르의 명령에 따라 여러 대상을 관통하는 직선 공격을 가합니다. 모래 병사들은 아지르가 기본 공격 범위 내에 있지 않아도 적을 공격합니다. 시간이 지나거나 황제가 멀리 떨어지면 병사들은 다시 모래 속으로 사라집니다.

모래 병사는 공격마다 50~90/100~170(+ 0.6 주문력)[10]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아지르는 포탑 가까이 병사를 소환하여 적 포탑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 병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포탑에게 60~230(+0.4 주문력)[1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만약 다수의 병사들이 같은 대상을 공격하면, 첫 번째 공격 이후에 각 병사는 25%의 피해를 입힙니다.

  • 소환 사거리: 450
  • 병사의 공격 사거리: 약 375[12]
  •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병사 소환 대기시간: 12 / 11 / 10 / 9 / 8초
  • 마나 소모량: 40

저들을 묻어라!

모든 아지르의 첫 스킬. 스탠드판테온 W로 모래병사를 만들지 않으면 Q와 E가 아무 효과가 없기 때문에, 시스템상 아지르는 1레벨에 W 외의 스킬을 배울 수 없다. 병사는 2명까지 모을 수 있고, 충전 시간은 쿨타임감소의 영향을 받는다.

모래 병사는 소환되면 그 자리에 9초간 유지되며, 모래 병사의 사정거리 내에 있는 적에게 기본공격 명령을 하면 아지르 대신 모래병사가 공격한다.[13] 이 공격을 발동시키는 것은 평타로 따져서 아지르의 공격속도에 영향을 받고 아무무 궁극기 같은 평타를 못 쓰게 되는 CC에 아지르가 걸리면 공격이 불가능하고 미니언 어그로를 끌지만, 침묵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에 비해 발동된 공격은 범위스킬공격 판정이기 때문에 피할 수도 있고 라일라이, 리안드리, 주문흡혈 등은 발동하고 치명타나 온 힛 효과는 발동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광휘의 검 사지 말라고 실명이나 회피에는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는다. 모래병사의 공격은 범위가 좁지만 여러 명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고 여러 명의 모래병사가 같은 적을 공격할 경우 피해가 감소되어 들어간다.

모래 병사는 아지르와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게 되면 농땡이를 깐다 비활성화된다. 병사가 창을 땅에 세우고 자세를 바꾸는 것으로 확인 가능. 이때 모래 병사의 평타는 작동하지 않지만, Q스킬에는 반응한다. 여기서 조금 더 멀어지면 모래 병사가 탈영한다 사라진다. 모래병사가 소환된 상태에서 춤을 추면 모래병사도 같이 춤을 춘다.

현재 가장 논란이 많은 스킬. 스킬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모래 병사의 공격 트리거가 가장 큰 논란이다. 왜냐하면 아지르가 모래 병사만 잘 배치하면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 최대의 사거리로 평타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모래 병사가 소환되면 모래 병사와 아지르 사이에 모래로 이루어진 선이 이어지는데, 이때 모래 병사 공격 범위 안에 적이 있고 아지르가 그 적에게 평타 공격을 하면 아지르의 평타 사거리 안에 있어도 아지르가 때리지 않고 그 적을 아지르가 가리키면서 모래 병사에게 명령을 내려 모래 병사가 공격하는 방식의 트리거이다. 모래선은 아지르와 병사의 위치를 알려주는 용도. 또한 상술했듯 아지르가 멀어지면 모래병사는 공격하지 않고 더욱 멀어지면 아예 사라진다. 그래도 다른 챔프들에 비해 굉장히 먼 거리에서 평타를 날려댈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 트위치트리스타나, 코그모도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할 수준. 이처럼 무적 소환수들로 일방적 딜교환이 가능하니 OP이라고도 할 가치가 충분한 스킬.[14] 그러나 W 소환 범위는 정말, 눈꼽만큽 좁다

이 사거리를 잘 이용하면 내셔 남작의 공격 거리 밖에서 내셔를 공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는 솔바론을 할 수 없는데, 바론에게 어그로가 끌리지 않아 공격하는 족족 체력이 다시 차기 때문. 참고로 병사들의 공격범위가 공격사거리보다 넓다. 그러니까 사거리 밖이라서 공격이 나가지 않는 거리여도, 다른 대상을 공격할 때는 닿을 수도 있다는 것. 미니언을 겨냥해서 미니언 뒤에 있는 상대를 푹찍하는건 라인전에서 특히 자주 쓰게 되는 테크닉

모래 병사는 포탑을 타격할 수 없으며 포탑 옆에 소환할 경우 평소보다 빨리 사라진다. 아지르가 W를 포탑에 직접 사용 시에는 병사를 소환하는 대신 타워에 직접 피해를 준다. 그리고 모래 병사는 억제기나 넥서스를 철거할 때에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 잔나와 더불어 롤에서 타워에 타겟팅이 가능한 희귀한 스킬. [15] 대신 빨리 사라지는 효과는 포탑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우물에 병사를 세워두면 빨리 사라지지도 않으면서 우물에 있는 적을 농락할 수 있다.

제드의 살아있는 그림자와 여러 면에서 비슷한 스킬이다. 공격할 수 없는 소환수라는 특징에 본체의 공격을 복사하는 것도 똑같다. 다른 점이라면 모래 병사는 평타, 그림자는 스킬을 복사하고, 그림자는 본체와 위치를 바꿀 수 있고 모래 병사는 다른 스킬로 병사의 위치를 조정하거나 본체가 병사 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집중탐구 영상에서는 병사들의 공격은 명중시 발생효과도 적용된다고 서술되었지만 위에 서술되어있듯 리안드리, 라일라이, 주문흡혈 정도만 적용된다. 즉, 평타 강화형 버프나 아이템은 병사에 적용이 안된다. 대표적인 적용되지 않는 것은 레드, 내셔의 이빨, 리치베인이 대표적인 예.

온힛효과가 아니지만 공격 판정자체는 기본공격 판정과 같다. 즉 모래병사가 적 챔피언을 목표로 공격을 한다면 라인의 미니언들은 아지르를 공격한다. 모래병사로 와드를 지울 수도 있으므로, 모래병사를 소환한 뒤 위험한 위치로 보내서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시야장악을 할 수도 있다.

패치를 거치면서 포탑 대상 마법피해가 90+(15 x 챔피언 레벨)+(0.7 주문력) 에서 50+(10 x 챔피언 레벨)+(0.4 주문력) 으로 3분의 1 이상 너프 되었다. 물론 잘 큰 아지르 모래병사 하나에 포탑 피가 700가까이씩 쭉쭉 빠지는 게 정상은 아니였다. 근데 덤으로 병사의 공격 사정거리도 ~400에서 ~325로 감소했다.

5.5패치에서 사거리를 375로 늘려주었다. 그러나 창 관통범위를 100에서 50으로 줄여서 실질적인 사거리 변화는 없다.

4.4. E - 신기루(Shifting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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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아지르가 모래 병사 중 하나에게 돌진하여, 부딪친 적들에게 60/90/120/150/180 (+0.4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0.5초 띄워올립니다. 아지르가 적 챔피언과 부딪치면 그 자리에 멈춰서 4초 동안 보호막이 생겨 80/120/160/200/240 (+추가 체력의 15%)의 피해량을 흡수합니다.

  • 마나 소모량: 60
  • 사정거리: 1100

재사용 대기시간:
19 / 18 / 17 / 16 / 15
마법 피해:
60 / 90 / 120 / 150 / 180
(+0.4 주문력)



아지르의 돌진기이자 CC기. 모래 병사 중 한 명에게 사용하면 그 병사에게 날아간다.[16] W로 소환하고 바로 E로 움직이는 건 차라리 걸어가는 게 더 빠를 정도로 W의 사거리가 짧아서, W로 소환하고 Q로 거리를 늘린 후에 E로 움직이는 게 좋다. 짧긴 해도 점멸 수준의 사거리는 되기 때문에 정글 벽 정도는 무난히 넘을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쓰면 마나 소모가 장난 아니지 상대 챔피언에게 부딪히면 에어본을 검과 동시에 아지르에게는 보호막이 부여되므로 딜교환 용도로 상당한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여타 이동기가 그러하듯 공격, 도주 양쪽 모두에 유용하다. 다만 도주용으로 쓸 때는 챔피언에게 부딪히면 중간에 멈춰버리므로 E 잘못 쓴 그라가스꼴이 될 수 있으니 주의. 참고로 돌진하는 경로에 미니언이 있으면 피해를 주고 공중에 띄우나 멈추지는 않는다.

신기루 스킬을 먼저 씀과 거의 동시에 Q로 병사를 이동시키면 돌진하는 병사가 이동하는 곳까지 따라서 더욱 멀리 이동할 수 있다. Q로 먼저 병사를 이동시킨 뒤 신기루스킬로 날아가는 것이 더욱 쉽고 일반적이지만 Q-E보다 E의 시전을 조금이라도 빨리 할 수 있으며, 응용하면 이미 있는 병사쪽으로 날아가는 척 하면서 다른 방향으로 Q를 써서 방향을 트는 등 페이크를 넣어줄 수 있다.

보호막은 '챔피언과 부딪혔을' 때만 발생하고, 계수도 추가 체력 기반인데다 초반에 잘 투자하지 않는 스킬인지라 점화 등의 도트 피해로부터 아지르를 구해 주는 경우는 많지 않다. 또한 보호막이 생성되었다는 것은 적과 달라붙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짤짤이로 라인전을 풀어가는 아지르가 적 챔피언과 근접전을 벌이게 된다는 것은 썩 좋지 않다. 병사 배치가 잘 되어 있다면야 맞딜은 강력하지만, 적과 부딪친 시점에서 이미 스킬이 다 빠졌을 가능성이 높으니 확실한 킬찬스나 이니시에이팅 각이 아니면 앞으로 쓰는 것은 자제하자.

4.5. R - 황제의 진영(Emperor's Divide)

Azir_R.png
[PNG image (5.4 KB)]

(액티브): 아지르가 무장한 병사들을 일렬 횡대로 소환하여 돌진시키며, 적들을 밀어내고 150/225/300 (+0.6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이후 병사들은 5/6/7초동안 벽상태로 유지됩니다.

적들은 황제의 진영에서 멈추게 되며 이 벽을 넘을 수 없지만, 아지르와 아지르의 아군들은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고 벽을 통과할 때 1초간 이동 속도가 20% 상승합니다.

황제의 진영은 아지르의 기본 공격이나 스킬 공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사거리: 250
  • 마나 소모량: 100

마법 피해: 150 / 225/ 300 (+0.6 주문력)
재사용 대기시간: 140 / 120 / 100초
지속 시간: 5 / 6 / 7초
벽 길이: 4 / 5 / 6명



아지르의 뒤에서[17] 방패를 든 모래 병사들이 나와 전방으로 적들을 밀친다.(넉백) 다만 접근할때마다 밀어내는 것은 아니고,[18] 처음 병사들이 돌진하는 와중에만 밀어내고 이후엔 벽으로 존재하지만, 상대 챔피언이 아지르와 아주 가까이 있었을 경우엔 돌진하는 와중에도 여러번 부딪히기 때문에 넉백을 두 번 이상 당하기도 한다.

적이 지나가지 못하는 벽을 만든다는 점은 애니비아의 결정화와 비슷하지만 아군은 멀쩡히 통과할 수 있다. 아군이 지나가면 이동속도가 증가한다는 점은 제이스와 비슷하다. 애니비아같은 경우는 아군도 지나갈수없어서 팀킬용이 될수도 있지만 오히려 아지르의 궁극기는 아군에게 버프를 걸어주며 순간이동기를 제외한 다른 돌진기를 모두 막기때문에 근접 챔피언이 오면 궁을쓰고 계속 프리딜을 넣을수있다. 적을 밀어낸다는 점을 들어 적들을 배달 해줄수도 있다. 스킬 레벨이 올라갈 수록 길을 막는 모래병사가 1 명씩 늘어난다. 궁 3 렙을 찍으면 모래병사가 총 6 명이 되는데, 벽 길이가 엄청나게 길어져 주 공격로 길의 80 %를 막을 수 있다. 거의 카서스의 고통의 벽 수준.

이 스킬의 재미난 점은 벽을 넘으려고 적이 이동기를 써도 뛰어넘어갈 수가 없다. 황제의 진영을 이동기로 뛰어 넘으려 하면 갑자기 병사들이 방패로 밀쳐서[19] 튕겨내 버린다. 이때 궁극기 시전 시와 같은 CC를 한 번 더 준다. 단, 말파이트의 궁극기처럼 지형을 무시하면서 돌진 중 상태이상 면역까지 가진 스킬이나 마오카이처럼 아예 돌진 중 피격판정이 없는 무적 상태라면 아지르의 궁극기를 넘어갈 수 있으며, 이즈리얼의 비전 이동이나 카사딘의 균열 이동, 점멸 같은 순간이동기 같은 경우에도 이 병사들을 뚫고 지나갈 수 있다. 황제의 진영을 넘어갈 수 있는 기술 모음집. 이 영상에서 나오지 않은 사실 중 하나가 아지르가 궁극기를 시전 중에 올라프가 부딫히는 타이밍에 라그나로크를 시전하면 뚫어버린다는 것이다. 또한 아지르의 모래 병사와 비슷한 무적 소환수인 제드의 그림자를 이 궁극기로 튕겨낼 수 있다! 그리고 제드의 궁극기로 생성된 그림자가 이 벽에 튕길 시 그림자가 사라져버린다. 맞라인전에서 제드가 궁을 썼다면 맞궁으로 추가 피해와 탈출로를 봉쇄할 수 있다는 것.제드가 이 궁극기를 싫어합니다

이 같이 벽을 만들어 몇몇을 제외한 모든 돌진기를 무력화 시키는 기술은 리그 오브 레전드 에서 황제의 진영 단 하나밖에 없는데 이 기술이 아지르가 프리딜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아지르는 W와 Q로 평타 사거리를 1200까지 늘릴 수 있는데 WE나 WQE로 상당히 먼 거리의 도주기를 보유하고 있고 황제의 진영이라는 사기적인 기술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아지르를 쉽게 공격할 수 없다. 아지르를 무는 챔프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문도같은 뚜벅이는 하염없이 걸어가야 하고 신 짜오 같은 돌진기가 있는 챔프 역시 돌진기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벽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벽이 없는쪽으로 방향을 바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동기 없는 근접 챔피언 입장에서는 상당히 난해하고 짜증나는 기술. 단, 한가지 주의할 점은 황제의 진영을 사이에 두고 아군 블리츠크랭크쓰레쉬가 그랩을 시전해도 당겨오지 않고 튕겨나간다는 점이다. 이는 노틸러스다리우스의 그랩도 마찬가지.

툴팁에 쓰여 있는 "황제의 진영은 아지르의 기본 공격 또는 스킬과 함께 작용하지 않습니다." 의 뜻은 황제의 진영으로 소환된 모래 병사들은 평타 공격이 불가능하고 Q로 이동도 불가능하며 E의 대상으로도 지정할 수 없다는 말이다. 과거에는 PBE서버에서 이 병사들도 버그로 인해 공격을 했었다.# 본섭 출시 후 다른 버그도 발견되었는데, 아지르가 적 포탑을 이 스킬로 밀어버리면 게임이 끝날 때까지 포탑이 공격을 하지 않는다! 다른 버그도 있는데 렝가의 뒤를 잇고 있다 아지르를 선택하고 플레이하면 게임이 안되고 바로 결과 창으로 가는 버그가 있다! 짐은 하등한 챔피언들과 게임을 할 필요가 없노라! 때문에 북미섭 출시 후 한섭 출시가 한동안 늦춰졌다. 아지르의 궁극기로 제이스e를 없앨 경우 골드와 경험치를 주는 버그가 있었으나 4.18 패치로 픽스되었다.전기를 먹고 자란다

WQE 스킬을 이용해 상대 챔프에게 다가간 후, 아군쪽으로 R 스킬을 시전하여 상대 챔프를 배달하는 리신같은 응용도 가능하다. e스킬에 상대가 공중으로 떴다면 확정으로 배달 가능하고, 그냥 옆에서 도망가고있는상대라면 확률은 대략 반반이다. 실패할 시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그때그때 판단해가면서 쓰자.

5. 평가

평타를 제외한 모든 공격에 소환물을 이용하는 AP 챔피언.[20] 무적인 소환물을 통해 지역을 장악하고 서서히 조여나가는데 특화되어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무너진 포탑을 재활용하는 최초의 챔피언이기도 하다.

패시브로 부서진 포탑을 다시 세우고 W로 병사를 설치, 궁극기로는 돌격해 오는 적을 막아내는 등 진지를 구축하는 스킬 세트를 가지고 있어 본체인 챔피언은 황제라는 컨셉에 맞게 안전한 뒤에서 적과 싸울 수 있다.[21] 여러모로 비슷한 유형의 챔피언인 하이머딩거의 단점을 보완한 스킬 성능들이 인상적.[22] 소환된 병사는 하이머딩거의 포탑과 달리 부술 수 없으며 두 개의 생존기를 가지고 있는데다, Q로 병사의 위치를 재선정하고 E의 공격 판정으로 CC기를 거는 등, 공수전환이 자유로운 점도 하이머딩거에겐 없는 상당한 장점. 또한 후반으로 갈 시에, 병사들의 평타 계수가 0.6이나 되기 때문에 라인클리어가 엄청나고 원거리에서 적들을 순식간에 도륙을 해버릴 수 있다. 스토리답게 왕귀형 챔피언에 가까우며, 초반에는 좀 약하지만 주문력과 쿨감을 보유한 후반에는 최상급의 DPS를 보여준다.

단점으로는 병사들의 배치와 아지르의 위치 선정 및 공격 명령에 관한 컨트롤이 복잡하고, 궁극기가 없는 채로는 생존기가 부실하기 때문에 물리지 않고 잘 싸워야 해서 꽤 어려운 축에 속한다는 점. 적과의 거리를 유지하는데 성공한다면 천천히 조이면서 지옥을 보여줄 수도 있지만, 실패해서 거리가 좁혀지는 것을 막지 못한다면 아지르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수가 있다.

왕귀형 지속딜러라는 시대를 역행하는 듯한 컨셉 탓에 출시 당시 메타에 어울리는 포지션이 없었고, 워낙 버그가 많았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라이엇이 의도한 미드 말고도 가끔은 천상계에서 자이라와 비슷한 견제형 서포터로도 운영을 했었으나 얼마도 안가서 사장되었다.[23] 이에 따라 라이엇에서 지속적으로 상향 및 치명적인 버그 수정을 실시했고, 암살형 챔프들과 돌진조합이 메타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이를 카운터칠 수 있는 궁극기와 강력한 라인전 및 포킹 능력을 가진 덕에 주목을 받자 서서히 평가가 상승해 대회까지 출연하게 되었다.

첫 코어템이 나온 후로는 라인클리어 능력이 준수하여 직스오리아나처럼 수성에 능하면서도 돌진기가 있어서 아군의 이니시에이팅에 호응하기 좋은 점이 다른 수성형 미드와의 차이점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난이도와 초반의 약세, 수성형 챔피언답게 암살자들과 돌진조합엔 강력하나 자신보다 사거리가 긴 포킹조합엔 무력하기에 상성을 좀 따지는 문제 등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랭크 승률과 픽률은 평범한 편. 대회에서는 수비형 챔피언이라는 특성탓에 픽률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돌진챔피언들을 카운터 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돌진조합을 쓰는 쪽에서 밴하는 경우가 많고 컨셉픽을 짜올 때 1픽으로 가져가는 경우도 간간히 보인다.

하향 패치를 받은 5.3 패치 이후 2월 13일 기준으로 승률 역대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1티어급 미드 챔피언에서 할 게 못되는 챔피언 레벨까지 내려와버린 것. 아지르를 픽한 플레이어가 3판 중 2판을 패배하는게 정상 승률이라는 말도 안되는 상황. 본래대로라면 무난히 이겼을 게임도 아지르가 끼어있기 때문에 패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애초에 후반 왕귀캐가 초반부터 강하답시고 1레벨에서 5레벨까지 주력 딜링 스킬들을 싹다 너프를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 사실 너프가 웬만하면 이해를 해먹겠는데 아지르가 받은 너프는 그냥 쓰지 말란 수준의 너프였기 때문에 예상된 결과이다.

처참할 정도로 추락한 승률과 픽률그리고 함께 추락한 975RP 챔프 구입에 대한 결과로 라이엇이 5.5 패치에서 버프를 준다고 예고했다. W에 범위 향상과 공속을 준다는 정도의 버프라는 설명이다. 효과가 있었는지 고인 신세는 벗어났으며 다시 대회에서도 간간히 보이고 있다.

5.1. 미드

아지르의 주라인. 블루를 받아먹음으로써 특유의 강력한 견제력이 극대화되고, 시즌5 프리시즌에는 암살자형 미드가 유행중이어서 궁극기로 암살자들의 돌진을 카운터 치기 좋은 아지르가 힘쓰기도 좋다.

WQ로 먼 거리에서 일방적인 견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미드챔프를 상대로 라인전을 이기고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아지르의 주력 딜스킬은 W와 Q인데 W는 설치형 스킬이고 Q로 인한 병사의 이동이 그리 빠르지 않아서 르블랑,카타리나등 이동기가 좋은 챔피언들을 상대로 힘들다. [24] 궁극기가 이동기인 아리의 경우에도 얼핏 보면 궁 없을때는 아지르가 일방적으로 멀리서 WQ로 푹푹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WQ쓸 때의 역경직 사이에 아리가 궁극기 없이도 매혹을 필중시킬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역시 위험하다. WQ콤보의 대략적인 사거리가 900~1000정도[25]이기 때문에 이 사거리보다 더 긴 폭격을 퍼붓는 스토리 재현제라스에겐 약하다. 하지만 불리한 상성의 상대를 만나더라도 W와 Q로 먼거리에서 CS수급을 할 수 있고 아지르의 왕귀력은 최강급이기 때문에 버티고 나서 상성을 뒤엎을 수도 있다.

라인전 이후의 아지르는 다른 미드라이너들과 달리 강력한 한방 없이[26]지속적인 WQ콤보의 포킹으로 적의 체력을 깎아 먹다가 적이 이니시에이팅을 걸면 궁극기와 E스킬로 받아치거나 아군이 이니시를 걸면 돌진해서 호응하는 식으로 한타를 한다.

주력 스킬들이 범위공격이기 때문에 적이 뭉쳐서 한타를 하면 아지르에게 편하지만 산개해서 한타를 시작하면 모래병사의 배치와 컨트롤에 혼선이 오고 컨트롤이 꼬이기 쉽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히 딜을 할 수 있느냐의 여부가 아지르의 실력을 가늠하는 척도라고 할 수 있다. 뛰어난 포지셔닝으로 적에게 물리지 않고 프리딜을 했을 경우 아지르의 지속 딜링 능력은 잘 성장한 AD캐리 못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잘 다룰 경우 한타를 파괴할 수 있다.

입롤의 신에서 갱맘이 정글러로 쓰면 좋을거같다고 했을 정도로 WQE를 이용한 갱킹은 손이 된다면강력하므로 라인전에 집착하지 말고 로밍으로 아군을 풀어주기도 좋다.

5.2.

사용자의 아이템 선택에 따라 딜탱이냐 순수딜러냐로 나뉜다. 미드에서와 마찬가지로 WQ의 일방적인 딜교환으로 어지간해선 라인전에서 지지 않고 E와 R덕에 갱킹회피도 좋다. 하지만 탑으로 가는 아지르는 미드와 달리 블루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마나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이 때문에 탑에서도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를 가는 딜러형태가 더 자주 보인다.

6. 아이템

  •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아지르! 아테네!
    쿨감이 곧 공속으로 연결되고 스킬의 마나 소모량이 억소리나는 아지르 특성상 20% 쿨감과 마나 재생, 이 두 가지 옵션을 모두 갖춘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는 최우선으로 맞춰야 할 코어템이다.
    아래의 모렐로노미콘과 비교하자면 주문력이 20 낮으며 제조비가 더 비싸다. 그러나 마법 저항력이 부여되고, 무엇보다 중간 아이템인 조화의 성배의 강화 효과인 마나 회복이 강화되기에 맞상대가 ad 챔피언이 아닌 이상 모렐로노미콘보다 우선시 된다.

  • 모렐로노미콘
    아테네와 비교하자면 아테네처럼 마나 재생, 20% 쿨감이 달려있고 아테나보다 더 가격이 저렴한데다가 주문력이 20 더 높다. 아지르의 경우 쿨감 = 딜량이라 해도 좋기 때문에 빠르게 20% 쿨감을 맞추고 적을 강하게 압박할 수 있다. 단 마나 재생률이 밀리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갖춰둘 필요가 있다. 정글러에게 징징대서 블루를 빨리 받아내자
    가격이 성배보다 싸기 때문에 AD챔프를 상대할 때 존야를 맞추면서 가기에 좋은 템이다. 치유 감소 효과 덕분에 문도나 스웨인 같은 체력 재생력이 어마어마한 챔프를 상대할 때 효율이 상당히 좋은건 덤.

  • 라바돈의 죽음모자
    AP 부스트. 그 양은 자그만치 120 + 총 주문력의 30%. AP 챔피언인 아지르에게는 이하생략. 하지만 데캡이 언제나 그렇듯, 코어 템 중 하나이긴 하나 절대로 먼저 가서는 안되는 템이다. 최소한 성배나 모렐로 둘 중 하나를 먼저 간 다음에 뽑자.

  • 기괴한 가면 - 리안드리의 고통
    마법 관통력 아이템. 적이 마법 저항력 아이템을 많이 갖추지 않은 초반에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리안드리의 고통은 병사로 어느 정도 포킹이 가능하고 사막의 맹습에 달린 둔화 덕분에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십분 활용하기 좋아 맞춰서 손해 보는 일은 없다. 하지만 아지르는 깡뎀보다 ap계수의 비중이 딜링에서 더 크기 때문에 마관의 효율 자체는 타 누커들보다는 떨어진다.

  • 공허의 지팡이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은 아이템. 미드 ap챔피언이면 심홀을 가지 않는 한 무조건 가는 아이템이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리안드리와 같은 가격에 주문력을 100이나 올려주는데다 체력도 400 정도 붙어서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아이템이다. 무엇보다 내셔의 이빨과 달리 이 쪽은 모래 병사들의 평타에 고유 지속 효과가 적용된다.단, 리안드리-라일라이의 시너지를 보고 둘 다 가지는 말자. 아지르는 q자체에도 슬로우가 있고 두 템의 가성비 자체는 좋지 않다고 증명된지 오래다.

  • 쐐기검
    싼 가격에 공속, 쿨감소라는 아지르의 딜링 메카니즘과 패시브까지 모두 만족시켜주는 스탯만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 다만 상위 아이템이 문제인데, 모래병사의 공격에는 내셔의 이빨의 추가 피해가 적용되지 않으며 다른 상위 아이템인 서풍 역시도 AP딜러인 아지르에겐 애매한 선택지인 만큼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하위 아이템인 쐐기검으로 들고 있다가 다른 템이 전부 완성된 후에 팔고 다른 템을 사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적사이트의 통계를 봐도 게임이 끝날 때까지 쐐기검 상태만 들고 있는 경우가 더 많을 정도.

  • 존야의 모래시계
    AP 챔피언들을 살려주는 무적 생존템. 하지만 아지르는 장거리에서 견제가 가능한 챔피언인 만큼 초반의 극심한 마나소모는 넘어가고 생존 아이템들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지는 않는다. 맞상대가 AD 챔피언이라면 일찍 뽑아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제드라던가 제드라던가 제드라던가

  • 영겁의 지팡이
    AP딜탱으로 가겠다고 할 경우 첫번째로 뽑게되는 템이다. 체력과 마나, 주문력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고, 레벨업 할 때마다 체력과 마나를 재생시켜 준다. 깡딜보다 계수에 크게 의존하며, 라인에서 일방적으로 wq평으로 짤짤이를 넣는 아지르 스타일상 게임 초반에 쿨감도 ap도 확보되지 않아 아지르가 점점 강해지는 타이밍에 주도권을 잡을 수 없다는 겐 최고의 단점.

  • 마법공학 리볼버 => 고대인의 의지
    아지르가 소환한 병사의 평타에도 주문흡혈이 적용되어 일단 흡총만 뽑아도 원거리 딜러가 생명력 흡수 아이템을 들고 흡혈을 하는 것 마냥 아지르도 평타 한방한방으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상위템인 고대인의 의지는 주문흡혈 20% 외에도 주문력 80에 쿨감 10%이 붙어 있어 아지르의 딜로스를 조금이나마 덜어준다. 자신이 체력관리가 잘 안된다면 한번 쯤은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얼어붙은 심장
    AP딜탱으로 갈 경우 필수적으로 맞추게 되는 방어템. 마나 400과 쿨감 20%, 방어력 100이라는 능력치를 부과한다. 하지만 체력관련 능력치는 전혀 없고, 상대가 AP딜러라면 이 템을 빨리 뽑을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 란두인의 예언
    아지르는 극단적인 원거리 AP지속딜러이기도 하지만, 근접전이 되면 Q스킬로 이동하는 병사들의 움직임이 더욱 효율적이게 된다. 즉 근접 전투일수록 더 많은 적에게 딜을 꽂아넣을 수 있다는 것. 적의 주요 딜러가 원거리 딜러임을 생각하면 적진을 아예 양분하고 딜러진을 통째로 제압하는 것도 가능하고 3코어템만 나와도 그만한 딜은 나온다. 이 경우엔 적진 내부에서 버텨낼 능력치가 필요한데, 존야를 구비하면 딜은 올라가도 존야가 켜진 동안 딜을 넣지 못하고 체력도 갖춰져있지 않다. 하물며 란두인은 인파이터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아이템이다.

  • 마법사의 신발
    AP 챔피언인 아지르에게 마법 관통력 옵션은 다른 신발들보다 우선도가 높다.

  • 명석한 아이오니아의 신발
    쿨감 = 공속인 패시브로 인해 쿨감을 일찍 찍기 위해 가는 방법도 있다. 스킬 피해량을 우선시 한다면 마법사의 신발보다 우선도가 떨어진다.

  • 여신의 눈물 => 대천사의 포옹
    모렐로노미콘을 가게되면 정작 중요한 상황에 마나가 딸려 딜을 못넣는 상황이 올때를 대비해 가는 빌드. 스택 쌓는데 별다른 어려움은 없으나 딜로스가 심하므로 상대가 올 ad 일때 자신이 방템대신 필요하면 가는것을 추천.

7. 스킨

7.1. 기본 스킨

Azi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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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975RP/6300IP동영상#

아지르 스킨 세트를 구매시 간혹 기본스킨이 2개로 보이는 버그가 있다.(2014년 9월 21일 기준) 두개의 클래식 스킨과 은하계 아지르 스킨 모두 사용가능하며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다.

7.2. 은하계 아지르(Galactic Azir)

은하계 스킨 시리즈
은하계 레넥톤 은하계 아지르 미정

Galactic_Azi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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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975RP동영상#
스타게이트 시리즈의 패러디. 은하계 레넥톤, 은하계 나서스와 컨셉을 공유한다.스타크래프트프로토스와 형태와 디자인이 매우 흡사하며 일러스트 배경의 링은 스타게이트 시리즈에 나오는 스타게이트, 귀환시 나오는 링 세개는 스타 트렉 시리즈의 링 트랜스포터패러디한 것. 추적자 닮았다 테사다르 아지르 사실은 혼종이라 카더라

8. 기타


아지르가 추가되면서 모든 슈리마 관련 챔피언들의 배경이 부분부분 수정되었다. 심지어는 슈리마에서 유물을 발견했을 뿐인 이즈리얼이나 캘러맨다 마을에 발견되었던 브락컨이라는 고대 종족의 일원인 스카너마저 배경이 슈리마와 연관점이 있게 되었다. 특히 나서스레넥톤 형제의 경우 본래는 이계에서 온 수인이었으나 해당 패치로 완전히 고대 슈리마 출신으로 설정이 바뀌었고, 아지르 또한 그들을 잘 안다는 듯이 말을 건다. 승천 게임 모드 추가까지 겹처서 사실상 제 2의 프렐요드 대격변을 연상시키는 상황.



영상을 보면 본체는 인간으로 태양 원반에 비친 태양빛을 이용해 일종의 변신을 하는데 위의 초월의식의 묘사에 따르면, 이것이 초월의식을 치른 것으로 추정된다. 초월의식을 치른 아지르가 수인처럼 변했고, 이 설정대로라면 이미 초월의식을 마친 나서스와 레넥톤 형제의 형은 개고 동생은 악어인 출생의 비밀도 풀리게 되는 셈이다.그리고 깨어난 시비르의 눈앞에서 아지르가 초월의식을 치르는 모습과 그 후에 나오는 모래병사들과 태양포탑이 매우 간지다.

선행 공개된 슈리마 개편 스토리인 '제국의 몰락'에서는 초월의 의식을 치루던 도중 제라스에게 배신 당하여서 팔랑귀, 빠가(...) 크세르크세스 이미지가 만들어졌는데 사실 아지르 본인도 결코 선하기만 한 사람은 아니라는 떡밥도 있다. 애초에 스토리 내에서도 본인의 오만함으로 인해서 다른 이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초월 의식을 실행하였다고 나오고 결과적으로 제라스에게 배신당하면서 자신의 제국을 몰락시키게 되었다. 하지만 이것과 별개로 롤 세계관 최강자중 하나라고 칼리스타 Q&A에서 언급되는 걸로 보아 본인의 능력 자체는 엄청나게 강한 걸 알 수 있다.

소개 동영상. 시작부터 새걸음으로 여는 황제의 위엄

사막의 황제답게 이집트에 강림한 팝의 황제의 춤을 춘다. 영상. 이 외에도 잭슨이 모래 신기루로 변하는 장면 등이 아지르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나오기까지 엄청난 개발 기간을 거친 챔피언이다. 2012년 7월경 제이스가 나오기 직전 개발 정보가 유출 되었고[27] 이 때의 이름은 Seth.[28] 하지만 매의 형상을 지니기도 하였고, 황제라는 점에 대해서는 호루스가 모티브로 보이는 게 맞으며, 그래서인지 이름도 바뀌어 등장했다..[29] 이름의 어원은 흔히 그리스어 '오시리스(Osiris)' 로 알려진 이집트의 죽음과 풍요의 신 아시르(Asir) 인 것으로 보인다. 아시르 역시 동생인 세트(Set)의 음모에 희생되었는데 승전 축제 이후 세트가 아시르에게 여흥으로 아시르의 몸 사이즈에 딱 맞춘 순금의 관에 들어가볼 것을 권하자 그렇게 했고 결과는 나일강에 풍덩(...).

오랜만에 등장한 9번째 슈리마 관련 챔피언이자 8번째 슈리마 소속 챔피언. 그리고 5연속 남자 챔피언 이명서부터 보이다시피 슈리마 왕국 멸망 전의 황제로 추측된다. 의외로 시비르 전용 대사도 존재한다. 일단은 카시오페아와 시비르의 스토리에서 언급된, 고대의 유적에서 깨어난 존재가 아지르일 것이라는 추측이 대세. 하지만 챔피언들 중에서 가장 많은 대사를 지닌 챔피언은 다름아닌 제라스. 또한 기본 스킨에서 중립 몬스터인 드래곤과 바론, 썩은아귀 모두와 특수 상호작용이 존재하는 최초의 챔피언이다. [30]새로 나온 영상에 의하면 시비르는 아지르의 먼 후손으로 조상과 후손의 만남이 성립되었다. 그리고 죽어가던 시비르를 살린 건 덤.

신규 챔피언답게 대사의 수가 상당히 많은 편. 그 중 37개에서 슈리마를 언급한다. 황제답게 자신의 나라에 대한 자긍심 하나는 가렌조차 다섯 수는 접어줘야 할 수준.

덧붙여 아지르 도움말의 마지막은 새가 되어 보세요!라는 정신나간 팁이다. 위의 스토리에서도 그렇고 동영상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 원래 인간이지만 초월자가 되면 수인 형태로 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작 제라스는 수인 형태가 아니다. 똥개자칼, 악어, 아르마딜로, 미라, 에 이어 전갈과 매까지 추가됨에 따라 슈리마는 그야말로 사막 동물원이 되어가고 있다. 슈리마에 인간은 시비르밖에 없는듯 그 시비르조차 뮤탈이라는 동물이다 거기다 렉사이가 공허에서 슈리마 사막으로 넘오온데다 슈리마 에서 깽판 치고 다니는데, 아지르는 이를 어떻게 생각할지...

벌써부터 온갖 버그가 발견돼 버그의 대명사렝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31]


한국 서버에서는 2014년 9월 18일에 나오자마자 하필 롤드컵 개막전이 시작되면서 로그인 화면이 롤드컵 화면으로 바뀌는 역대 최고 안습한 사례를 낳고 말았다.지옥의 나서스도 그렇고 슈리마 챔피언들은 어째 취급이 영 좋지 않다 이후 2014년 9월 23일에 다시 아지르의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왔지만 사실 이건 롤드컵 16강 A조, B조의 경기가 끝나서 대만에서 진행 중인 라이엇과 방송국 팀들이 죄다 싱가폴로 이동하는 시간 동안 이러는지라... 그리고 기어코 롤드컵 16강 C조, D조가 시작되자마자 또 로그인 화면을 교체당했다. 황제폐하아아아아아아아아!!! 황제라서 언론에 노출을 안한다고 한다. 거기에 롤드컵 끝나면 할로윈 시즌이다 그전에 사이온이 리메이크되서 나오지도 못한다

입롤의 신에서 갱맘은 정글러로, 클템은 탑솔러로 활용하는 게 좋겠다고 발언했다. 현재 AP 딜탱이 많이 올라오는 탑솔에 아지르는 케일 이상의 견제력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견제형 탑솔러로 운영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다만 정글러로서는 최악.그전에 갱맘이 특이 포지션이 좋다고 하는 말에 신뢰를 가지면 안된다.[32] 템이 나오기 전까지는 람머스와 비슷한 속도로 정글을 돌아야 하며 탱킹 관련 기술이 챔피언에게 맞혀야만 보호막이 생기는 E밖에 없어 안정성도 매우 떨어진다. 갱킹은 스킬을 모두 맞춘다면 점멸 정도는 뺄 능력은 되고 6렙 이후에는 컨트롤만 된다면 필킬을 낼 수 있을 정도지만 그 스킬 맞히기가 지독하게 어렵다. 즉석에서 진행된 입롤의 신들:갱맘과 4명의 일반 유저 사이의 경기에서 정글 아지르를 픽한 갱맘은 초반 탑 갱킹에 성공한 후 6렙 이후에는 W-Q-E-R로 인섹킥에 버금가는 상대 배달을 보여 줬지만 스킬 세 개를 연계하는 인섹킥의 난이도도 무지막지한데 아지르의 배달 콤보의 난이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반면에 탑 딜탱 아지르를 픽한 클템은 초반 라이즈와의 맞다이에서 모래 병사를 두 명 모두 한꺼번에 소환하는 바람에(...) 도망가지 못하고 속박에 이어진 갱맘의 협공에 그대로 당했지만 이후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블루 진영 봇 2차 포탑 근처의 갱맘과의 아지르 1:1 대결에서 승리하여 팀을 승리로 이끄는 등 활약을 하였다. 이외에도 미드나 서폿에 적합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정황을 보아 미드 AP 메이지로 설계된 챔피언 같지만 설계 의도에 반하는 전례들이 있는 만큼 어느 포지션으로 확정될지는 미지수.[33]

출시 후 아지르를 능히 다루는 사람으로는 엑스페션이 있는데, 엑페 왈 "아지르는 탑이나 미드 둘 다 갈 수 있지만, 탑으로 갔을 경우에는 아지르를 카운터치기 더 쉽다."라서 그는 미드 라인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챔피언 자체는 강하지만, 카운터가 명확하게 존재한다.'가 아지르에 대한 생각이라고.[34]

발매 당일 승률은 출시 초기의 신드라와 비슷하다. 극혐 다만 대부분의 신챔프는 출시 초기에는 정형화된 공략도 없이 캐릭터의 매커니즘이나 특징같은 걸 잘 파악하지 못하고 픽하는 유저수가 대다수라 승률의 공신력은 발매 후 어느 정도 지나야 생긴다는 건 감안해야한다.

아지르와 제라스의 관계는 람세스 2세와 성경의 모세의 관계와 비슷하다. 이집트의 마지막 성군 람세스 2세와 슈리마 최후의 성군 아지르. 히브리 노예의 자손으로서 어린 시절 람세스를 구해주고 이집트의 제사장이 된 모세와 노예 출신으로서 어린 시절의 아지르를 구해주고 슈리마의 대제사장이 된 제라스. 왕과 제사장은 서로 형제처럼 자랐지만 결국 신분 차이로 인해 사이가 틀어지고, 왕은 마지막까지 형제같은 친구를 믿으려 했으나 이미 마음이 떠난 제사장은 자유를 위해 주인이었던 성군을 배신하고 나라에 커다란 재앙을 불러온다.

아래는 공식 스토리가 나오기 전 두 줄(...)짜리 임시 스토리이다.

한때는 오만에 눈이 먼 필멸자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아지르는 초월한 존재가 되어 불타는 사막의 하나뿐인 지배자로서 귀환했다. 아지르의 통치에 반대하는 자들도 그의 막강한 힘만은 부정하지 못한다. 사막의 황제 아지르는 이제 슈리마의 옛 영광을 되찾을 것이다.

2차 창작에서는 농담에서 출력되는 모션 및 대사와 새가 되어 보라는 괴이한 팁 때문에 비둘기로 표현되는 경우가 잦다(...). 슈리마의 황제라는 설정의 아지르에겐 꽤나 수치스러운(?) 대우일지도? 999999 비둘기야, 밥 먹자. 구국구ㅜㅜ구구구! 그런데 너프로 인한 고인이 된 지금 비둘기 드립이 넘처나고 있다 모래밭에 사장된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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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레이브즈, 빅토르와 같은 성우다. 연기톤은 헤일로4의 엔딩에서 나오는 다이드액트의 독백과 비슷하다.
  • [2] 클라이언트의 스토리 페이지에는 간략하게 챔피언을 소개하는 문구와 링크를 넣고, 링크를 클릭하면 홈페이지의 스토리 페이지로 넘어가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하는 식.
  • [3] 정확히는 나르부터 챔피언 간 관계가 한국 홈페이지에서 북미보다 먼저 업데이트 되기 시작하였다.
  • [4] 농담 모션에서 비둘기새로 변한다.
  • [5] 북미판 원본 대사는 앞에 대사랑 구구거리기만 하는 것이 따로 있다. 초월더빙
  • [6] 공교롭게도 나서스와 아지르 둘다 전형적인 왕귀 챔프들이다.
  • [7] 5.2 패치에서 죽음불꽃 손아귀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이제 더는 들을 수 없는 대사가 됐다.
  • [8] 사실 집중탐구에서도 "2번째 효과는 사실 액티브이긴 합니다만"이라고 한다.
  • [9] 별거아닌 팁이지만 재사용대기시간의 총합이 40%가 넘어도 40%로 표시된다.
  • [10] 피해량이 스킬 레벨이 아닌 아지르의 레벨에 비례해 높아진다. 9레벨까지 5씩 오르고 10레벨부터 10씩 상승.
  • [11] 역시나 챔피언 레벨에 비례하여 높아진다. 계산식 : 50+(챔피언 레벨 x 10)+(0.4 주문력)
  • [12] 5.3 패치 노트에 따르면 정확한 계산식이 매우 복잡해 대략적인 범위만 알려주었다고 한다.
  • [13] 자동공격(어택땅)을 할 경우에도 모래병사의 공격이 발동이 된다.
  • [14] 이는 한타에서 잘 큰 아지르를 상대할 때 체감 가능하다. 분명히 위치상으론 한타에 참여하지 않은, 떨어진 위치에서 우리팀 원딜과 메이지를 때려 죽인다.
  • [15] 타워 자체에 영향을 주는 스킬이라면 람머스의 지진이나 알리스타의 패시브, 가렌트위스티드 페이트같은 온힛 계열 스킬도 있고 아이템과 소환사 주문을 가리지 않는다면 저항 공성기나 순간이동이 있다.
  • [16] 스킬 시전시 마우스 커서에 가장 가까운 위치의 병사에게 자동으로 사용된다.
  • [17] 적이 아지르보다 살짝 뒤에있어도 히트할 정도로 판정이 넉넉하다. 나르의 궁극기를 생각하면 된다.
  • [18] 다만 아래에서 예를 들듯이 억지로 넘어가려고 할 경우엔 계속해서 밀쳐낸다.
  • [19] 완전 전의경로마 군단병들이 진형을 짜고 길을 틀어막는 것과 다름 없다. 흠좀무
  • [20] 이와 비슷한 챔피언들로는 구체와 일심동체인 오리아나가 존재한다. 비슷해 보이는 발명가인 하이머딩거, 그림자 분신술을 사용하는 제드는 평타 외의 본체의 딜링수단이 존재한다. 그리고 고인인 말자하는 묻혔다 요릭은 끝까지 거론되지 않았다고 한다
  • [21] 챔피언 디자이너 ZenonTheStoic은 아지르는 '명령을 내리는' 황제처럼 모래 병사들을 소환하고 그들에게 명령을 내려 적을 공격하거나 미니언을 사냥하는, 일종의 소환술사 챔피언으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실제 병사들을 지휘하는 느낌을 주면서도 밸런스를 맞추느라 꽤나 고생했다는 듯.
  • [22] 여기까지의 내용이 '입롤의 신 - 아지르 편'에서 초반에 아지르의 프로필을 보여주는 부분 (1:14초 경)에 나온다.
  • [23] 사실 신캐충이 꼬여 있기도 하는지라 진심으로 서포터로 갔다고는 보기가 힘들다. 그럼 승천의 부적 구매시 목소리 출력은 뭘까? 뭐긴 뭐야 던지라고 하는거 겠지.
  • [24] 미드 챔피언중에 아지르보다 마나소모 심한 챔피언은 없다시피 하고 이동기가 있다는 것 자체가 아지르 WQ보다 먼저 물몸 아지르한테 일방적인 딜을 선사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왕귀하면 상성을 뒤엎는다? 초반에 이동기+스킬로 2~3방 나오는 아지르가 궁극기고 나발이고 1방짜리 골드로 전락한다는 것 말곤 똑같다. 미드 챔피언들 이동기때문에 망했다고 할 수 있는 빅토르보단 눈꼽만큼 나은 정도.
  • [25] Q의 최대 이동거리 800+병사의 평타 사정거리
  • [26] 아지르의 계수 총합은 낮은 편은 아니지만 WQER콤보를 넣고 산화하는 것보다 WQ로 지속딜을 넣는 편이 더 강하다.
  • [27] SETH 말고 다른 챔피언들의 정보도 어느 정도 유출되었다. 유출된 챔피언들 중 출시된 건 다이애나, 자이라, 벨코즈가 있다.
  • [28] SETH 때는 유출 정보상 AP탱커로 기획하고 있던 걸로 보였으나 자크가 개발 중인 SETH의 스킬 특성을 대부분 가져갔고 이후 모래라는 컨셉만 놔둔 채 스킬 셋을 완전히 뜯어고친 걸로 관련 포스트에서 추측되고 있다. 아오 신도 스킬은 야스오가 가져갔다아오 신 지못미 구울 군단을 조종하는 느낌으로 바꾸겠다는 요릭의 리메이크 안이 취소되고 아지르에게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 [29] 호루스의 대표적인 모습은 왕관을 쓴 매, 세트는 나서스와 유사한 인간의 몸에 갯과(로 추정되는 동물)의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서스는 정확히 말하면 아누비스가 모티브.
  • [30] 스킨 불문으로 따지면 정령 수호자 우디르가 최초이지만 정령 수호자 우디르는 초월급이다.
  • [31]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제이스의 가속 관문에 아지르가 궁을 쓰면 400골드와 대량의 경험치가 들어온다. 6렙 찍자마자 이 버그를 사용하면 바로 7렙이 된다.
  • [32] 갱맘은 시즌2때 부터 정글 피즈, 정글 트페 등의 괴이한 템트리와 포지션을 즐겨하는 선수다. 이상하게 남은 져도 본인은 이기는 게 함정.
  • [33] 특히 자이라의 경우 소환된 식물에 레벨당 위력이 증가하는 것이 아지르의 병사 위력 증가하는게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만약 AP 계수가 하향을 먹는다면 아지르를 서포터로 연구하는 경우가 생겨날 수도 있다.
  • [34] 전구간에서의 아지르 승률이 처참할 때 마스터 티어에서의 그의 아지르 승률은 60%가 넘어간다. 플레이 스타일은 성배와 쿨감신으로 쿨감을 빠르게 맞춰 wq평으로 강력한 포킹을 구사하는편. 그의 리플레이를 본 모 유저의 말에 의하면 병사 배치와 궁극기의 활용이 환상적이라고.. 아지르를 제대로 써보고 싶은 위키러들은 전적 검색 사이트에서 그의 아이템 트리나 소환사 주문, 룬 및 특성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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