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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Fate/Prototype)

last modified: 2015-02-27 22:37:54 by Contributors

Fate/Prototype의 마스터&서번트
마스터 사죠우 아야카 레이로우칸 미사야 ? ? ? ? 선클레이드 판 사죠우 마나카
서번트 세이버 랜서 아처 라이더 스터 새신 버서커 비스트

Archer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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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r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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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보구
3. 설정
4. 그 외

1. 소개

  • 진명 : 길가메쉬
  • 마스터 : 안경 쓴 청년(아직 이름 미공개)
  • 1인칭 : 我 (オレ라고 읽음)
  • 서번트 계위 : 제3위
  • 스탯 : 근력 C / 내구 C / 민첩 B / 마력 A / 행운 B / 보구 EX
  • 보구 : 바브 일, 엔키

2. 보구

  • 왕률건(王律鍵) 바브 일
    문신(入れ墨). 왕의 증거로, 보물고를 열 수 있는 보구. 스테이 나이트의 게이트 오브 바빌론에 해당하며, 특전 영상에서 게오바와 같이 무기 폭격을 쓰는 장면이 나온다. 다만 내용물이 스테이 나이트에서처럼 전부 보구인지는 불명. 하지만 특전 영상의 대본을 보면 자신의 창고에는 온갖 것이 다 들어있고 모든 독을 치료하는 약도 가지고 있다는 걸 보면[2] 현재의 GOB와 큰 차이는 없는 걸로 보인다.
    다만 이 아처의 전투력이 SN의 길보다는 약하다는 언급도 있고, SN의 길처럼 폭격만으로 적을 압도하는 모습 대신 적극적으로 근접 전투를 시도하는 걸 보면 적어도 전투에서의 위력은 GOB보다는 떨어질 듯. 이름은 바빌(Babil), 바빌리(Babili)에서 유래한 듯. 초시공 화투 대작전에서의 명칭은 "헌상하는 왕률의 열쇠 - 바브 일 (奉る王律の鍵, バヴ=イル)".


  • 종말검 엔키
    황금의 쌍검. 물을 부르는 검. 손잡이를 돌리면 톤파가 되며, 둘을 연결하면 활이 된다. 활의 현은 실체가 없는 황금빛으로 이루어진다.


우주구급이 되었다.스케일이 장난이 아니다(...).옆에 지구가 보이는건 기분탓이 아니다!

궤도 폭격 보구(…).뭐? 쌍검을 활로 만들어 쏘는데, 이 때 쏘는 화살 자체는 일반 화살이지만 피격시 명중한 장소가 표적이 되어 위성 궤도 상에 전개된 멸망의 별이 낙하한다. 이 멸망의 별은 처음에는 7개의 황금빛 화살이었다가 곧 하나로 합쳐저서 낙하한다. 화살은 표적 위 아득한 상공에서 폭발하며 그와 동시에 거대한 마법진을 전개하여 대홍수를 일으킨다. 이 보구의 발동에 있어서는 왕권보구(王権宝具)라는 조건이 있다. 하지만 에누마 엘리쉬와 다르게 이거 발동하는 데 마력을 탈탈 털기 때문에 한동안 재공격할 수 없다고 한다. 역시 약한 건......가?

이쯤되면 대체 어떻게 도쿄 주민들이 살아남았는지 신기할 정도. 아니 이정도면 복구하는 데 수십 년은 탈탈 털어야 할지도(...) 그런데 이렇게 싸우는데 어떻게 아무도 안 볼수가 있지?
참고로 수메르 신화에서 홍수를 일으킨 신의 이름은 엔릴이며 "엔키"는 물의 신 "에아"의 수메르식 이름이다. (에아는 아카드식 이름)

3. 설정

아처 클래스의 원형인만큼 쌍검술과 활을 쓰는 능력. 결계 만드는 능력. 여러 칼들을 소환해서 날리는 능력 등, SN의 아처들이 쓰는 기술을 전부 사용한다.

황금색으로 빛나는 머리카락을 지닌 남자. 일명 황금의 영웅. 영웅 중의 영웅, 왕 중의 왕. 성격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성배전쟁에 참가한 이유도 자신이 최강의 영령임을 입증하기 위함이다. 냉혹하지만 악당은 아니며 서번트 지위가 자기보다 위에 있는 세이버를 라이벌로 삼고 있으며[3], 여기서는 안경을 벗은 사죠 아야카에게 첫눈에 반해버린다. "세이버를 쓰러뜨린 후 나의 아내가 되어라!!"라고 대놓고 말할 정도.(4차 세이버와 닮은 외모인 마나카가 아닌 동생 아야카에게 반한것에 주목.)

전반적으로 봤을 때 Fate/stay night의 아처 같은 왕의 기질이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남자는 아니고, 굳이 따지면 SN 길가메쉬의 경박한 청소년 버전에다가 결투 바보 컨셉을 추가한 느낌이다. 다만 껄렁한 양아치스러운 복장에, 현대 사회에의 적응력. 마스터의 말은 지독하게 안 듣는 마이페이스인 부분은 똑같다. 그러나 대상을 칭할 때 잡종이라는 말은 안 쓴다! 게다가 화투여행기에서는 온천에서 엿보려가는 랜서와 세이버를 막으며 결혼 전의 신부의 알몸을 볼 수 없다고 까지 말한다. 적어도 우리가 아는 길가메쉬보다는 개념인 것 같다(...)방심이란 디버프 스킬도 사라진 것 같다.

전투 방식은 쌍수 무기를 통한 근접전과 왕율의 열쇠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무기 연사. 근접전 스타일이 아닌 자신의 최종버전보다는 전체적으로 5차 아처와 비슷한 스타일. 이쪽은 5차와 같이 활도 쓴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 때는 아직 최종보스 보정을 먹기 전이므로 SN의 길가메쉬보다는 약하다고 한다(…) 하긴 세계를 가르는 검을 휘두르고 보구 투척으로 크레이터를 만드는 괴물보다야 약하겠지. 하지만 방심디버프를 받으면?지금의 길이 유유하게 날아가 화력을 박아넣는 고도 폭격기라면, P의 길은 빠르게 날아가 기동 전투를 펼치는 전투기 같은 느낌.

근데 SN의 길가메쉬보다 약하다고 해도 특전 영상에서 이 녀석이랑 세이버가 치고받으면서 일어난 피해 규모를 산정해보면…….

  • 도쿄 시청 반파
  • 일본 국회의사당 반파. 지하(주차장?) 4층 깊이, 지름 100m 정도의 크레이터 형성.
  • 도쿄 침수(…)

역시 괴물은 괴물…….

4. 그 외

아야카를 부르는 호칭은 나의 공주/왕비 또는 아야카(アヤカ). 세이버는 성검잡이라 부르기도 한다(OVA, Drama CD, 화투에서). 랜서는 창잡이라고도 부른다.

여담으로 Fate/EXTRA CCC길가메쉬의 어택과 3체인 연결시 엑스트라 어택, 그리고 스킬 중 하나인 바람을 가르다에서 쓰는 검이 이 아처의 쌍검 형태와 매우 유사하다. 아무래도 역도입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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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니발 판타즘 추가 특전 영상.
  • [2] 영상에서 세이버에게 보여주는 앰플이 그거다.
  • [3] Fate/Prototype에서는 여러모로 서번트와 마스터의 설정이 달라서, 마스터와 서번트가 각각 "계위"라는 것으로 등급을 나눈다. 세이버는 서번트 계위 제1위. 참고로 제2위는 버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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