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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 레오

last modified: 2015-04-11 10:19:49 by Contributors

赤馬 零王

Contents

1. 개요
2. 정체
3. 작중 행적
4.
5. 기타


1. 개요

유희왕 ARC-V의 등장인물.

레오 코퍼레이션의 현 사장인 아카바 레이지의 아버지이자 레오 코퍼레이션의 전(前) 사장이다.

작중에서는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지만 레이지의 언급을 볼때 부자간의 사이는 결코 좋지 않은 듯 보이며 [1] 25화에서는 아예 레이지가 "아카바 레오는 나의 적"이라고 단언함으로써 레이지와는 현재 적대 관계에 있음을 은연 중에 드러냈다. 27화 쿠로사키 슌의 회상에서는 마이아미 챔피언십의 목적 자체가 아카바 레오와 싸우기 위한 최고의 듀얼리스트를 선발하기 위함이었음이 드러나면서 레이지와의 관계에 못을 박았다.

레이지와 의 대화에서도 언급되었으며, 슌이 레이지를 끌어내려한 이유가 아카바 레오로부터 자신의 여동생 루리를 구할 인질로 쓰기 위함이 드러남으로써 현재 유토와 슌의 적대 세력인 것으로 밝혀졌다.

어떻게 보면 유희왕 DM카이바 고자부로[2]와 비슷한 포지션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흑막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인물이기에, 이번 분기 혹은 다음 분기[3]최종보스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소리가 돌았다. 하지만 이전 유희왕 시리즈가 초반에 최종보스일 것 같은 녀석은 꼭 최종보스가 아니었던 지라...

2.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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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4]

융합 차원에 속해있는 아카데미아의 프로페서이자 현 시점에서 모든 일의 흑막.

2기 오프닝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으며 이때 아카바 레이지랑 대치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나오는 탓에 이때부터 이 자가 아카바 레오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 인물이 본편 36화에서 새로 등장한 인물인 '프로페서'라는 캐릭터로 밝혀지면서 '생김새 자체가 너무 다른데 아카바 레오일리가 없다' 는 의견이 주를 이루며 레오일 것이란 의견이 대부분 수그러들었다. 그러나 어느 스태프가 올린 2기 오프닝 캐릭터별 작화 분담표에는 '레오'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잡지샷에 공개된 유리의 소개문구에도 '레오로부터 어떤 임무를 받았다'고 명시되어 있어서 프로페서가 아카바 레오일 가능성이 다시 높아졌다. 그리고 40화에서 바렛이 프로페서라는 이름을 언급하자, 이를 들은 아카바 레이지가 "프로페서라면 아카바 레오를 말하는 거냐?" 라고 말한 것과 과거회상에서 레이지가 프로페서에게 '아버지'라고 말하는 모습이 나와 프로페서가 아카바 레오라는 것이 확정되었다.

3. 작중 행적

36화에서 첫 등장. 시운인 소라가 융합 세계로 강제 송환 된 후 이를 보고 받으면서 '스탠다드는 적이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2기 오프닝에서 바라보고 있는 어느 기계 장치를 바라보고 있었다.

37화에서는 히이라기 유즈를 '4번째 조각'이라고 언급하며, 유리에게 유즈를 데려오라고 명령한다.

40화에서는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그 이름이 언급된다. 바렛이 프로페서를 언급하자, 그걸 들은 아카바 레이지가 프로페서라는 건 아카바 레오를 말하는 거냐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프로페서 = 아카바 레오로 확정지어졌다. 바렛의 언급으로 미루어 볼때 바렛에게 세레나의 감시를 명령한 것으로 보인다.

41화에서는 3년 전의 회상에서 우연히 융합 차원으로 온 자기 아들 레이지는 무시하고 탈주한 세레나에게만 신경을 써 레이지에게 충격을 주고, 세레나를 구속한 뒤[5] 레이지에게는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가는 장치를 달아 스탠다드 차원으로 송환시킨다. 시운인 소라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 세레나를 데려오기 위해 소라에게 아카데미아의 병사들인 오벨리스크 포스를 동행시킨다.

46화 세레나의 말에 따르면 차원을 하나로 통일하는게 프로페서의 목적이라고 한다. 또한 아카데미아의 내에서 프로페서의 뜻은 지상명령이라고 한다.

그러나 마이아미 챔피언십 배틀로얄이 끝난 후의 실적은…… 처참하다. 세레나는 스탠다드로 전향할 듯 하고, 바렛도, 오벨리스크 포스도, 소라도 모조리 임무 실패. 심지어 믿었던 유리는 실종되었다. 아무래도 탈모 원인은 잦은 스트레스였던 것 같다. 그나마 이제 믿을 사람은 이전부터 잠입시켜뒀던 데니스 맥필드 뿐.

4.

아직 듀얼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6]

5. 기타

머리가 벗겨진 대머리인 데다가 생김새가 무척이나 개성적이라 이걸로 놀리는 팬도 있기도. 전작에 나왔던 누구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리얼 파이트를 하거나 파충류 덱을 쓰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온다(…). 그리고 모 사이트에서는 올드 스파이스 광고에 나오는 흑형과 동일인물(?)으로 취급하기도 했다.

아카바 일가 4명이 각각 트럼프 문양에 대응한다는 설이 있다. 그 근거로 칼라스페이드 모양이며, 스페이드는 트럼프 문양 중 첫 번째 위치에 해당한다.

그가 융합 차원에 있고, 차원 침략 전쟁을 벌이는 이유가 차원을 하나로 합치기 위해서라는 말도 나와서 가끔 농담 삼아 목적이 초융합이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외관상 아들내미와 그닥 닮아보이진 않지만, 자세히 보면 눈 색깔이 비슷한 편이다. 의외로 적인 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그 놈의 난입 페널티 덕분에 카드화 시킨 수가…….

또한 융합 차원의 최고 위치에 있는 인물답게 보라색 옷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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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레이지는 어머니인 히미카는 '어머님'이라고 존칭을 쓰는데 비해 아버지인 레오는 그 남자라고 지칭했으며, 슌이 자신을 루리와 맞바꿀 인질로 사용하려함을 밝히자 그 남자가 그 정도로 나를 소중히 여긴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딱 잘라 말한다.
  • [2] 친자에서 양자까지 도구로 이용한다는 것, 자식과 대립하는 관계라는 점.
  • [3] 현재 1부가 끝났고 3부까지 있다고 했으니 2부 아니면 3부의 보스가 될 듯 하다.
  • [4]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 카지키 료타 역을 맡았다.
  • [5] 이때 세레나에게서 절대로 밖으로 보내지 않겠다는 발언, 레이지가 말한 세레나는 프로페서에게 총애를 받던 듀얼리스트라는 발언을 보면 세레나를 아낀 건 사실인 듯 하지만 세레나 자신이 모르는 힘 때문에 가두는 것 같다.
  • [6] DD덱을 쓸거라는 추측도 있었지만 아니었다. 스페이드인 관계로 SS덱을 쓸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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