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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야 모카

last modified: 2015-01-07 06:07:07 by Contributors

赤夜萌香 / Moka Akashiya

Moka_Akashiya_Out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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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명
2. 작중 행적
3. 내면의 모카 / 우라모카
4. 애니메이션에서는
5. 이름 관련
6. 종족 : 뱀파이어


1. 설명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등장인물. 성우는 미즈키 나나, 북미판에서는 알렉시스 팁턴/콜린 클링컨비어드(내면의 모카. 즉 2인 1역).

등장 당시의 나이는 15세. 종족은 뱀파이어. 캐릭터의 컨셉은 아무튼 귀엽고, 머리카락과 다리가 아름다운 미소녀 (+ 개인적 취향을 최대한 제거한 보편적 귀여움). 내면의 모카의 컨셉은 뱀파이어가 가지고 있는 멋있음, 강함, 아름다움.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이 캐릭터의 완성이 로자리오와 뱀파이어의 탄생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2. 작중 행적

요우카이학원에서 아오노 츠쿠네와 최초로 친구가 된 캐릭터. 첫 만남부터 그 매력으로 츠쿠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나, 바로 냄새 몇 번 맡더니 츠쿠네의 목을 물어서 흡혈하면서 자신이 뱀파이어임을 보여준 캐릭터. 그후 틈만 나면 츠쿠네를 흡혈한다. 나중에 가면 인사대신이 될 정도(…)

어릴 때는 어머니를 따라서 인간세계에서 살았으며 중학교까지는 그쪽의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외모가 인간들에 비해 출중했기 때문에 이리저리 시샘을 받아서 인간불신에 빠져 있었으나, 츠쿠네 덕분에 인간불신은 어느정도 풀린듯 하다.

평소에는 약간 맹한 끼가 있는 청순가련형 성격이지만, 목에 걸고 있는 로자리오를 풀어 버리면 로자리오로 인해 봉인되어 있던 뱀파이어로서의 전투인격이 각성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각성과 동시에 몸매가 더 좋아지는 효과가 대놓고 그려진다. (원작에서는 변신하고 보니 몸매가 좋아져 있는 상황) 바스트 사이즈가 4cm 늘어난다. 그밖에 힙도……;; 단지 인격만 변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조건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로자리오를 풀 수 있는 건 요우카이학원에서는 우연히도 츠쿠네뿐이며, 본인이나 다른 사람이 풀려고 하면 안 풀린다. 또한 강제로 풀면 현재의 인격이 붕괴될 가능성도 있으며, 실지로 시즌1 8권에서는 강제로 풀었다가 잠시 겉의 인격이 사라질뻔하기도 했다. 다행히 로자리오가 완전히 부서진 게 아닌데다가 이사장이 고쳐준 덕분에 건재.

코믹스 시즌2와 애니 2기 중/후반부에서 밝혀지는 사실에 따르면, 어릴 때에는 각성시의 인격인 내면의 모카가 정(正)인격이였으나, 로자리오로 힘을 봉인하면서 지금의 인격이 생겨난 듯하다.

또한 현재의 인격도 뱀파이어 자체의 힘을 쓰는건 무리지만, 맘만 먹으면 보통 사람보다는 강하다. 있는 힘껏 밀면 웬만한 건 다 날아가고, 거대한 비석을 들어 던지는 것도 가능. 단 성격이 기본적으로 착한지라 약이나 마법 같은 걸로 자제심이 사라지지 않은 한 그럴 일이 없다.[1] 아니면 정 급한 상황에 놓인다든지.[2]

일본 내 뱀파이어 사회의 명문가 슈젠 가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슈젠 4자매 중 셋째. 시즌2에 등장하는 슈젠 코코아는 동생이다. 코믹스 시즌 2에서 적으로 첫 등장한 작은 언니의 이름은 슈젠 카루아, 그리고 큰 언니의 이름은 슈젠 아쿠아로 둘 다 페어리 테일 소속의 킬러.(…)

시즌2로 들어오면서 각성 전 모카는 허구헌날 츠쿠네만 만나면 아침식사 대신 흡혈하고, 각성 후 모카는 본격적으로 츠쿠네를 걷어차기 시작하는데, 말로는 관심없니 건방지니 어쩌니 하면서 얼굴에 홍조나 띄우는 폼이 아무리 봐도 츤데레 짓이다. 사실 우라모카도 예전부터 겉으로는 아닌척 빼지만, 사실 츠쿠네에게 챙길 것 다 챙겨주고 있다. 최근에는 각성 상태로 데이트까지 하고 진도도 상당히 나간 상태가 되었다.

슈젠 카루아의 말에 따르면, 자매들 중에서도 특별한 혈통이라고 한다. [3] 그러고 보니 나머지 자매들과는 성이 다르다. 아버지는 아르카드 폭주 사건 이후 현재는 코빼기도 안 보이는 전 슈젠가 당주 슈젠 잇사, 어머니는 3대 명왕[4] 중 한 사람인 "아카샤 블러드리버". 모카의 성인 아카시야는 어머니의 이름의 발음을 조금 바꾸어서(아카샤→아카시야) 한자로 치환한 것이다.

츠쿠네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평상시의 생활은 정신끈이 풀려 있는 소녀. 밖에서 들어오면 옷도 안 벗고 목욕도 않하고 침대에 누워서 자는건 다반사고, 저녁 식사를 컵라면으로 때우는 일도 많다.

결국 일일이 챙기는 우라모카에게 "하루만 봉인 풀고서 바꿔서 지내보자"라고 제안하는데, 그 사이에 봉인이 조금 망가지는 바람에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다. 윙팡팡의 말로는 그대로 두면 봉인이 깨질지도 모르는 상태.

외면의 모카의 인격은 봉인이 생기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봉인이 깨지면 사라질 가능성이 높았기에 다들 긴장 탔으나, 외면의 모카가 내면의 모카에게 말을 걸면서, 외면의 인격이 무사하다는게 밝혀졌다. 아무튼 고장난 봉인을 고치기 위해서, 웡의 고조부인 동방불패를 만나기 위해 일행과 함께 홍콩으로 가서 봉인을 고치던 중, 츠쿠네와 동방불패, 미조레는 모카의 과거 기억에 휘말리게 된다. 그 과거 기억에서 모카의 로자리오가 진조의 힘을 봉인하고 있다는 사실과 현재의 인격은 원래의 인격과 몸, 그리고 봉인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유사인격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이 유사인격은 어머니인 아카샤의 인격을 기본으로 해서 만들어진것 같다. 사실 아카샤의 분신이나 다름 없어서 66-6화에서 이 겉 인격과 아카샤가 융합하자 츠쿠네는 이쪽을 모카라고 불렀다.뭐니 이게 아카샤가 아카드와 동귀어진 하는 것을 보고 독자들은 NTR루트라고 부른다

현재의 밝아 보이는 성격과는 다르게, 로자리오로 봉인이 되어 현재의 인격이 생긴 직후에는 자신이 누군지에 대한 기억도 없는데다가, 누구 때문에어머니가 사라진 이유도 잊어 버린지라, 매일 울고 있었을 정도로 인격에 상당한 불안정을 보였었다.

의외로 독점욕이 엄청 강한데 . 웡팡팡의 일부다처제 발언때는 히로인중 유일하게 일부다처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었다.[5]이건 뒷면의 모카도 마찬가지.의 위엄!

3. 내면의 모카 / 우라모카

Moka_Akashiya_Inne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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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우라모카. 정발판에서는 내면의 모카로 불리는 존재. 목의 로자리오가 풀리면 봉인에서 해방된다. 그 정체는 뱀파이어로의 전투인격이며 모카의 원래 인격

봉인이 풀린 후에는 상기한 바와 같이 몸매가 좋아지며, 뱀파이어로서의 힘에 각성하여 신체능력이 엄청나게 상승. 또한 머리카락은 은발로 바뀌고 눈은 붉은색으로 바뀌며 눈매도 상당히 날카로워 진다. 그리고 발차기를 자주 사용하는지라 의도치 않게 판치라 담당(...)도 맡고 있다

자주하는 대사는 전투시에 하는 "네 주제를 알아라(身の程を知れ)[6]". 주로 전투를 시작하기 전이나 마지막 일격을 날릴때 한다. 가끔 남을 두들길때 쓰기도 하고, 다른 대사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성격은 청순가련한 다른 인격하고는 다르게, 늠름하여 카리스마가 있는 여장부같은 성격.[7] 자존심도 상당히 강하고, 자신의 손내를 상대에게 가벼이 보이지 않는 고독한 늑대같은 면이 있다.

그러나 그 반면 자신이 인정한 사람들에게는 자상하게 대하며, 뱀파이어는 같은 종족하고만 결혼한다는 말에 충격 먹었던 츠쿠네에게 지금의 뱀파이어는 자유 연애를 한다고 귀뜸해줘서 안심시킨다거나, 츠쿠네와 동료들이 당하니까 진심으로 상대를 박살낸다거나, 봉인이 풀려서 보니 자기 위에 올라타 있는 츠쿠네를 뺨을 붉히면서 "왜 내 위에 있는거냐?!"라면서 차버린다다든지 하면서, 점점 츤데레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시즌2 1화에서는 "난 다중인격이다. 마음은 두개지만 몸은 하나 …(중략)… 아카시야 모카를 유혹하고 싶으면 나도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돼"라면서 은연중에 쓸적 자기도 신경써달라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이때도 마지막은 "난 공략불가능이야"라면서 튕기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이 부분은 해석에 따라서는 달라지는 부분;) 나중에 가면 이거 더 심해져서 쿠루무가 아무 생각없이 건넌 "너 질투하는 거지?"라는 말에 반응하기도 한다. 나중에 가면 츠쿠네가 한 말을 다시 생각하면서 고민하는 여성적인 모습까지 보여준다. 즉 이미 플래그 성립 상태(…)

원래는 그냥 보고만 있었으나, 츠쿠네가 이사장의 제안을 받아들여 특훈을 시작한 것을 알고 직접 훈련도 시켜준다. 그러나 츠쿠네가 시귀인 탓에 안 봐준 덕분에 츠쿠네는 개그만화처럼 신나게 죽었다 살아났다는 반복해야 했다. 덤으로 가끔 같이 훈련하는 친구들까지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된다. (…)

훈련 특훈도구는 츠쿠네가 쓰던 채찍 벨몬드. 마법해제능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츠쿠네의 요력제어훈련용으로 쓰였으나 모카의 손에 들어간 이후 로자리오를 찬 상태에서도 내면의 모카로 각성해 돌아다닌다. 뱀파이어가 그 채찍을 쓴다는 패러디.(…) 이 채찍 덕분에 우라모카가 츠쿠네와 데이트[8]도 하게 된다. [9]

다만 화낼때는 화내는 타입이고 싸울때는 싸우는 성격이라서, 싸우게 된다 하면 설령 그게 츠쿠네라도 용서없다. 여동생도 가볍게 걷어 차버린다.(…)

특히 모카 자신이 츠쿠네를 살릴려고 주입한 피가 폭주해서 시귀가 되어 폭주하는 츠쿠네는 힘으로만 따지면 모카와 거의 동격인지라 더 그렇다. 그나마 1기에서는 연약한 인간이라 적당히 봐준것 같았는데, 2기에서는 시귀이다 보니 내구력이 요괴급이라 그런지 킥의 위력이 이제는 모카에게 덤비는 적들과 동등하다. 아니 솔직히 피가 폭주한 상태의 츠쿠네는 그렇게 개패듯이 패지 않으면 죽어도 못 막는다.(…)

그동안 전투시에만 나오고 츠쿠네와의 데이트도 츠쿠네의 훈련을 겸했기 때문에 묘사가 적었으나, 시즌 6권에서 하루동안 봉인을 풀고 행동할 때는, 말 그대로 외면을 능가하는 재색을 겸비한 엄친딸. 가만히 있으면 어디선가 반짝거리는 효과로 나오며, 체육은 당연하고 공부에서도 만능이던 외면의 모카를 넘어선 능력을 보여준다. 바꿔서 지내는 하룻동안 단 몇시간만에 여학생들에게는 "멋진 언니", 남학생들에게는 "절벽위에 핀 고고한 한송이 꽃"이라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다만 요리가 최악. 가정 시간에 같은 조로 요리를 하던 센도 유카리에게 트라우마를 제공했으며, 완성된 물건은 뭔가 괴물이었다. 참고로 그녀가 만들려고 한건 호박 파이(…). 그걸 억지로 먹은 코코아는 병원에 실려갔다.(…) 나중에 히로인들이 다들 힘을 합쳐서 도와줬지만 조리실 하나가 완전히 박살나고 도와주던 히로인들은 다들 반 죽어 있었고, 만들어진 파이도 모양만 그럴싸하지 겉이 완전히 타버린 상태였다(...). 하지만 츠쿠노는 맛있게 먹었다.[10]

그런데 봉인을 풀고 있던 사이에 어느 사이엔가 조금 봉인이 망가지는 바람에 원래대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었다. 계속 그대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둘 경우, 봉인 자체가 부셔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다만 외면의 모카의 인격 자체는 무사했다.) 그리하여 이사장의 스승이자 봉인에 관련해서는 대가인 웡팡팡의 고조부를 찾아가게 된다.

그리하여 동방불패를 통해 밝혀진 사실중 하나가 있으니, 모카의 봉인은 그녀의 힘을 봉인한게 아니고 기억을 봉인하고 있었으며, 사실 진조의 힘 자체를 봉인하고 있었다.

모카를 태어날때 너무나도 심한 난산으로 인해 태어나자 마자 숨이 끊어지기 일보직전이었으며, 그녀를 너무나도 아꼈던 아카샤 블러드리버는 그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피를 주는 일종의 도박을 강행했고, 그렇게 모카를 살릴 수 있었으나, 그로 인해 아르카드와 이어져 있던 아카샤의 피가 모카에게 이어지면서, 모카가 진조로서 각성할 수도 있는(그리고 봉인되었던 아르카드가 깨어날 수도 있는) 위험성이 생겼다. 그리고 그걸 막기 위해 봉인의 로자리오를 만들어서 모카에게 주게 된다.

결국 위에서 말했다시피 아르카드를 깨울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한 페어리 테일[11]에 의해 페어리 테일 본거지로 납치당했다. 페어리 테일은 그녀를 이용해 아르카드를 깨워서 인간계를 개판으로 만드려는 계획이다.

4. 애니메이션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코믹스와 동일하나 우라모카쪽 설정이 바뀌어서 꽤 재미없고 차가운 사람으로 나온다. 그러나 이것도 1기까지만…그리고 왠지 봉인이 풀리면서 몸매가 좋아진다...주로 엉덩이라던가 가슴이라던가 가슴이라던가 가슴이라던가...

CAPU2로 가면 잠시 봉인이 풀려 내면의 모카 상태로 지내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서는 츠쿠네에게 완전 데레데레모드. 카레의 굴욕 이후로 좀 지나칠 정도로 심하게 망가져서 원작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간지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애니의 안티가 증가하게 된 이유 중 하나.

왠지 모르게 최종보스를 모카의 아버지가 맡았다. 반대로 코믹스에선 아버지는 아르카드 폭주 이후 코빼기도 안 보이고 대신 아버지의 다른 쪽 부인이 최종보스가 됐지

5. 이름 관련

여담으로 모카를 포함해서 현재까지 밝혀진 가족들 이름이 전부 다 음료랑 연관이 되어있다. 아카시야 모카는 모카(Mocca), 슈젠 코코아는 코코아(Cocoa), 카루아의 경우 커피 리큐르깔루아(Kahlúa)에서 따온듯 하다. 아쿠아는 말 안해도 알겠지만 위 음료들의 필수요소인 물(Aqua). 아버지 잇사의 이름에는 아예 "차(茶)" 자가 들어가고 교쿠로는 일본의 고급 녹차 종류인 "교쿠로(玉露)" 에서 따온 거.


6. 종족 : 뱀파이어

힘의 대요괴. 자신의 마력을 그대로 힘으로 전환하는게 가능한 요괴로 통상 공격 하나하나가 전부 필살기급의 위력을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뱀파이어와 약점이 조금 다른데, 낮에도 어느 정도는 돌아다니는 것이 가능했고, 십자가의 경우는 마력을 봉인하는 도구 정도로 쓰이며 치명적으로 싫어하지는 않는다. (아예 목에 걸고 다닌다.)

마늘도 냄새를 싫어할 뿐 괴로워하는 모습은 딱히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물은 치명적인 듯 하다. 물의 정화 능력 때문이라나. 성수가 아니라도 힘든 듯. 그래서 목욕할때는 물에 허브를 최대한 섞어서 정화 능력을 중화시킨 다음에 들어간다. 그 탓에 드라마 CD에서는 수학여행의 숙소의 온천에 허브를 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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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 그런지 각성 상태가 아닐 때는 온갖 잡놈들에게(특히 시즌 2 5권에선 시라사야에 토카레프만 믿고 깝치는 인간 야쿠자들에게...아 이건 요괴도 총 잘못 맞으면 그대로 골로 간다는 설정과 요괴는 인간 사회에서 난리치면 안 된다는 설정 때문이지만) 납치되고 죽을 뻔 하고 희롱당하는 등 전형적인 히로인 역할에 충실(...) 그리고 이제는 페어리 테일에 납치당함으로써 진짜 전형적인 히로인이 되었다
  • [2] 실제로 1권에서 열받은 나머지 츠쿠네를 멸살시킬려는 크루무를 있는 힘껏 밀어서 창밖으로 날려 버린다. 그 이전에 1화에서 살짝 등을 밀었는데 츠쿠네가 벽에 박혔던 걸로 봐서는 인간 기준으로는 충분히 괴력의 소유자.
  • [3] 어머니를 따라 인간세계에서 살았다는걸 보면 어머니쪽이 인간이거나 인간에 가까운 혈통인듯. 영어도 어머니에게 배운 익힌 것이라고 한다.
  • [4] 나머지 둘은 동방불패와 요우카이학원 이사장.
  • [5] 제1부 마지막에 뭇히로인들이 츠쿠네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자 일부러 봉인을 해제해 각성한후 다 날려버렸다(...)거기에 더해 히로인들이 자신과 츠쿠네를 방해하는 기색이면 다짜고짜 날리려고 든다!
  • [6] 정발판 대사는 "주제 파악 좀 하셔."
  • [7] 번역판에서는 모르는 사실인데, 평소와는 달리 내면의 모카는 미조레처럼 남성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 [8] 다만 데이트를 할 때 채찍을 장비한 장소가 하필이면 허벅지라 의도치 않게 관능적이다(...)
  • [9] 다만 말없이 채찍을 빌려갔기에 그후 못 빌리게 되었다.
  • [10] 츠쿠노 曰 "겉은 쌉싸름. 안쪽은 달콤한 맛."이라고. 원래 츠쿠노에게 주려던 파이가 실패하자 내면의 모카가 그녀답지 않게 약한 모습을 보여 먹은 것이었으나 표정을 보면 맛은 꽤 괜찮았던 듯 하다. 요리를 안 해서 실패한 것일 뿐, 배우기만 하면 요리도 잘 하게 될 가능성이 있을 듯.
  • [11] 정확히는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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