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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칼리

last modified: 2015-04-09 10:03:19 by Contributors

아칼리, 그림자의 권
Akali, the Fist of Shadow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아칼리를 찾았다면 이쪽으로

"균형이 이끄는 대로."

아칼리
발매일2010년 5월 11일
가격790RP
3150IP
디자이너코로나크(Coronach)
역할군암살자
부 역할군-
한국어 성우소연
영어 성우로라 베일리
소속아이오니아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양면의 수련(Twin Disciplines)
4.2. Q - 암살자의 표식(Mark of the Assassin)
4.3. W - 황혼의 장막(Twilight Shroud)
4.4. E - 초승달 베기(Crescent Slash)
4.5. R - 그림자 춤(Shadow Dance)
5. 운용
5.1.
5.2. 미드
5.3. 정글
5.4. 한타
5.5. 추천 아이템
5.5.1. 공격 아이템
5.5.2. 방어 아이템
5.5.3.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5.5.4. 비추천 아이템
6. 스킨
6.1. 기본 스킨
6.2. 독침 아칼리(Stinger Akali)
6.3. 핏빛 아칼리(Crimson Akali)
6.4. 국가대표 아칼리(All-star Akali)
6.5. 간호사 아칼리(Nurse Akali)
6.6. 불의 축제 아칼리(Blood Moon Akali)
6.7. 은빛 송곳니 아칼리(Silverfang Akali)
6.8. 인간사냥꾼 아칼리(Headhunter Akali)
7.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51번째 챔피언
가렌 아칼리 말자하

1. 배경

질서가 있으면 혼돈이 있고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이처럼 극과 극인 성질들이 우주의 법칙 속에서 조화롭고 완벽하게 상생하는 것을 두고 사람들은 세상의 균형이 잘 지켜지고 있다고 평가하곤 한다. 그러나 세상의 균형이 스스로 조절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아이오니아 군도에는 평범한 사람들은 모르는 곳에서 우주의 법칙을 사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고대 결사단이 자리 잡고 있다. 킨코우[1]라 불리는 이 결사단에는 세 명의 그림자 전사들이 활약하고 있다.

그림자 전사 중 한 명인 아칼리의 임무는 '가지치기', 발로란의 균형을 위협하는 자들을 제거하는 일이다.[2] 사명을 다 하기 위해 아칼리가 수행했던 임무 중에는 세상 사람들 모두가 옳다고 하지는 않을 일도 많았다. 하지만 아칼리는 자신의 임무가 윤리적인지 아닌지는 그다지 개의치 않는다. 아칼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 하나, 어머니의 사명과 의지를 이어나가는 것이다.

아칼리의 어머니도 그림자 전사였다. 그녀는 아칼리의 소질을 확신하고, 어린 아칼리가 주먹을 쥘 수 있게 됐을 때부터 무술을 가르쳤다. 어머니는 실수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가혹하리만큼 엄격한 스승이었다. 아마도 그림자 전사들이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어머니의 혹독한 훈련 덕에 아칼리는 불과 14살의 나이로 킨코우에 입단하게 된다.

아칼리는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맨손으로 쇠사슬도 베어내는 고수가 되었고, 이제 동료인 , 케넨과 함께 발로란의 균형을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신성한 임무는 필연적으로 3인조를 정의의 전장으로 이끌었다.

"죽음의 장막으로부터 그림자의 권이 덮쳐온다. 균형을 해치려 들지 말라."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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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26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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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2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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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넨 제드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30 +85 1975 공격력 56.2 +3.2 110.6
체력 회복 1.58 +0.13 3.79 공격 속도 0.694 +3.1% 1.06
기력 200 - 200 방어력 20 +3.5 79.5
기력 회복 10 - 10 마법 저항력 31.25 +1.25 52.5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50 - 350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5 방어력 3 주문력 8 난이도 7

기본공속이 올라프와 더불어 공동 1위이다. Q표식을 터트리는데 좋은 평타 모션[3]이 도움이 된다.

3. 대사[4]


- 선택
  • "균형이 이끄는 대로."

- 이동
  • "날렵하게."
  • "잘 알겠어."
  • "만물의 균형을 위해."
  • "황혼의 장막을 뚫고."
  • "사뿐하게."
  • "집중 유지."
  • "그렇게 하지."
  • "우리는 같은 곳을 향하는군."
  • "망설임은 곧 패배의 씨앗이 되지."

- 공격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 "또 다른 희생양이군."
  • "목표 확인."
  • "말이 필요 없지."
  • "명예는 칼날과도 같지."
  • "필요한 제물이군."

- 농담
  • "초보만 바글대는군…… 실력에 맞춰서 팀 좀 짜줄 수 없나?"

- 도발
  • "도망쳐 봐. 난 조금 더 즐기고 싶으니까……."

4. 스킬

4.1. 패시브 - 양면의 수련(Twin Disciplines)

akali-twin-discipline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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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의 규율: 아칼리의 기본 공격에 6%의 마법 피해가 추가되며 이후 주문력이 6 증가할 때마다 추가 마법 피해가 1%씩 증가합니다.

무력의 규율: 아칼리는 6%의 주문 흡혈을 얻으며 이후 공격력이 6 증가할 때마다 주문 흡혈율이 1%씩 증가합니다.


LOL에는 있으나 마나한 패시브를 가진 챔피언도 많지만, 아칼리는 그중에서 제법 좋은 성능의 패시브를 가진 챔피언이다. 스킬 구조가 비교적 단순한 아칼리가 미쳐 날뛸 수 있는 이유는 패시브의 영향도 크다.

패치 전에는 주문력과 공격력을 일정 수치 이상 올려야 패시브가 발동되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가 아닌 하이브리드 챔피언으로 유명했다. 전용 룬페이지와 마스터리 이외엔 사용이 불가능 했기 때문. 일명 쌍패라고 불렸었는데, 패시브 발동을 위해 룬조차 제약이 많이 걸리는 등 신경 쓰이는것이 많아 따로 명칭까지 붙여졌었다. 결국 3.0.2 패치를 통해 조건 없이 발동되도록 수정되면서 기본 추가 피해량이 8%에서 6%로 내려갔지만 가고자하는 라인에 걸맞은 룬을 사용할 수 있게되면서 아칼리의 성능은 높아졌다. 그렇다고 AD템을 가면 안된다. 아칼리는 기본 공격을 많이하는 편이지만 주문흡혈 만으로는 아칼리의 존재감을 펼치기 힘들다.

레벨 6 이전에는 약한 라인전에서의 딜링을 조금 더 올려주기도 하고 적은 량이지만 흡혈을 통해 라인유지력을 올려준다. 레벨6 이후 흡총이 나온 이후부터는 좀비같은 생존력과 딜링을 책임지는,아칼리에겐 안성맞춤인 고마운 패시브이다.

4.2. Q - 암살자의 표식(Mark of the Assassin)

akali-mark-of-the-assassin.png
[PNG image (10.08 KB)]

(액티브): 아칼리가 적 대상에게 카마를 던져 35/55/75/95/115 (+0.4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6초 동안 표식을 남깁니다.

표식을 남긴 대상에게 아칼리가 근접 공격을 하면 45/70/95/120/145 (+0.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기력을 20/25/30/35/40 회복합니다.(사정거리: 600)

  • 기력 소모량: 60
  • 사정거리: 600

재사용 대기시간:
6 / 5.5 / 5 / 4.5 / 4 초
총 마법 피해:
80 / 125 / 170 / 215 / 260
(+0.9 주문력)


아칼리의 딜링을 책임지는 스킬. 사실상 아칼리의 콤보와 딜에서 Q와 그 표식의 폭발데미지를 제외하면 남는 게 없다. 적이 라인에서 알짱거릴 때 장막을 친 뒤 적이 가까이 오면 Q-평타로 피를 쭉 빼는 딜교환, 막타먹기, 패시브의 주문 흡혈을 이용하여 초반 라인전에서의 자잘한 체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점은 Q의 쿨이 돌아오는 것 보다 표식의 지속이 길다는 점인데, 이를 이용해 Q 쿨이 돌아오기 직전 적에게 붙어 평타로 이전의 표식을 터뜨리고 다시 Q->평 콤보를 노리는 것이다.상대방이 멀리서 오는 Q짤의 데미지가 생각보다 약하다고 느끼면서 다가오면 이 콤보를 통해 약 2초에 1렙 기준 160+1.8AP+평타 2회의 폭뎀이 들어간다.

이 마킹은 CC가 아니라서 모르가나의 칠흑의 방패를 뚫고 들어가며, 일단 마크가 찍히고 나면 시비르의 주문 방패를 뚫고 추가 대미지를 주지만, 아예 평타 자체를 막아버리는 판테온의 방패 방어술에는 평타 추가 대미지가 막힌다.즉 q를 던지는 것은 마법이라고 인식되고 q를 터뜨리기 위해선 평타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의외로 다들 간과하는 사실이 있는데, 아칼리가 기력부족을 별로 느끼지 않고 무한 살인병기로 상대 딜러들의 목을 쓸어담을 수 있는건 표식의 폭발로 인한 기력회복이다.현재 기력을 잘 보고 카마를 던지자. 또 괜히 대치상황에서 포킹한답시고 카마 던져대다가 한타때 회색아이콘을 보고 멘붕하지 말고 기력체크에 신경 쓰자.

3.5 패치로 Q를 맞혔을 때의 데미지가 10/15/20/25/30 감소하고 표식을 터뜨릴 때의 데미지에 붙은 계수가 0.1 늘어났다. 암살자형 챔피언으로서 높은 위험, 높은 보상을 가지도록 하는 패치라고 하지만 그런거 없고 그냥 하향이다. 패치전 딜량을 뽑으려면 주문력이 300이 넘어야 한다.

하지만 상대 플레이어가 아칼리에 대해 대충이라도 알고 있다면 Q표식이 걸린 상태에서 아칼리에게 들이대진 않을 것이므로 초중반 라인전이 너프되었다고 볼 수 있다. W패치에 이어 아칼리의 라인 견제력이 대폭 하락했다.

이렇게 써놓으면 타겟팅 기술인데다가 사거리도 나쁘지 않고,덤으로 궁은 상대방에게 붙는 스킬이다보니까 참 쉽게 맞힐 수 있을것 같지만 상대방도 생각이 있으면 호이호이 사거리 안으로 들어오진 않을 것이다.끊임없는 이동,예상치 못한 방향으로의 움직임,상대방의 동선 예상을 잘 할 수 있도록 스킬을 쌓아두자.상대방에게 원할 때마다 q를 착착 맞힐 수 있다면 당신은 어디가서 아칼리로 꿀리진 않을것이다. q만 죽어라 던져보자. 상대가 멘탈이 약하다면 탈주를 기대할 수 있다. 마관 포킹 아칼리

참고로 표식은 근접 공격을 하면 터진다고 적혀있으나 티아맷에 의해서는 표식이 터지지 않는다. 아니 애초에 아칼리가 티아맷을 갈 일이 없지만

5.2 패치로 E로는 표식이 터지지 않게 바뀌었다.여담으로 패치 노트내용은 '미안 아칼리'(...)이보시오, 라이엇 양반

4.3. W - 황혼의 장막(Twilight Shroud)

akali-twilight-shrou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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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아칼리가 8초 동안 유지되는 연막을 뿌립니다. 연막 안에 있는 동안 아칼리는 은신 상태가 됩니다. 은신 상태가 되었을 시 이동속도가 20/40/60/80/100% 증가하며, 증가한 이동속도는 1초동안 빠르게 정상으로 되돌아옵니다. 공격하거나 스킬을 사용하면 순간적으로 아칼리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연막 안에 있는 적은 14/18/22/26/30%의 둔화 효과에 걸립니다.

효과 범위 내의 시야가 확보됩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 사정거리: 700
  • 범위: 400
기력 소모량:
80 / 75 / 70 / 65 / 60

아칼리의 유일한 생존기. 아칼리의 생존력을 높여주고 적을 추적할 때에도 슬로우가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광역 슬로우이기 때문에 한타에서도 깔아만 두면 어시가 우수수 쏟아진다. 보통은 2레벨에 하나 찍고 후반에 몰빵을 하는 경우가 많다.(취향에 따라서 E보다 먼저 선마하는 경우도 있다) 이전에는 10/20/30/40/50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장막 내에서 얻을 수 있었으나, 10/10일자 패치로 이 기능이 사라지고 1초간 순간 가속력이 생겼다. 장막의 범위가 넓은 것도 아니고 생존 및 은신의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명백한 너프.

패치전엔 장막에서 나와도 은신이 잠깐 지속되었으나 패치후 장막에서 벗어나는 즉시 은신이 풀리게 되었다. 또한 적에게 피해를 입힐시 은신이 잠시 해제되는 것에서 공격 또는 스킬 사용 즉시 은신이 잠시 해제되는 것으로 패치되었다.서로 한대씩만 치면 죽는 상황에서 죽으면 은근히 빡친다 패치전의 트릭키한 플레이가 약간 제한되어져서 사실상 너프라고 보면 되는 패치. 이 패치로 인해 아칼리의 안그래도 약한라인 견제력이 떨어졌다.

상급 귀환 스킬을 찍으면 장막 후 바로 귀환(b)를 사용해서 은신 귀환을 사용할 수 있었다. 아칼리 플레이어라면 알고 있어야할 기본 지식. 장막 너프 이후에도 상급 귀환스킬이 찍혀있다면 은신한 채 귀환이 가능하지만 장막안에서 귀환을 시전한 후 은신이 한 번 풀렸다가 다시 걸리기 때문에 적의 시야가 있는 곳에서 시도했다간 논타게팅 스킬에 얻어맞는다...였지만 패치후 은신귀환 자체가 막혀버렸다... 안습(...)

아칼리뿐만 아니라 다른 은신캐를 사용할 때도 기억해둬야 하는 사실이지만, 은신은 만능이 아니다. 타겟을 잡을 수 없어서 평타와 타게팅 기술에서 벗어나는 것일 뿐 논타겟 기술과 광역 기술은 그대로 맞게 된다. 일정수준 이상에서는 은신했으니 살 줄 알고 도망가지 않은 채 연막 속에 머무르는 아칼리가 핑와 한번에 숨지는 경우가 잦으니 주의하자. 핑와가 곧 아칼리의 카운터로 꼽힌다.저랭크 게임에서는 라인전 상대가 아칼리임에도 불구하고 핑와 하나 안사다가 솔킬을 계속 따이기 때문에 저랭크 게임에서는 양민 학살자 대우를 받지만 고랭으로 갈수록 상대가 아칼리면 거의 모든 플레이어들이 핑와를 아끼지 않기 때문에 아칼리의 한타 무쌍을 보기가 매우 힘들다. 플래티넘이나 다이아쯤 되면 한타시 궁으로 진입하면 아직 장막도 안깔았는데 코앞에 핑와가 두개씩 박힌다.진짜 토나온다 굳이 핑크 와드가 아니여도 리 신은 E만 한번 꽂아도 숨은 아칼리를 간단히 찾아낼 수 있다. 아칼리가 일반이나 저랭크 게임에서는 제법 보여도 대회에서는 거의 선택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미드에서는 상대 라이너 바로앞에 장막을 펼침으로서 상대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함과 동시에 콤보를 준비할 수 있다. 아칼리를 잘 모르는 라이너들을 대상으로 싸울때는 장막 하나만으로도 디나이가 가능할 정도. 핑와가 없는 상태에서 같은 손을 가진 제드나 이블린을 이길 수 있게 해준다. 신지드가 끈적이를 어디에 뿌리느냐에 따라 초보, 고수가 나뉜다면 아칼리는 장막을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초보, 고수가 나뉜다고 볼 수 있다. 주로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면서 적의 스킬을 피하거나 흘려내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적이 장막에 스킬을 퍼부어준다면 즉시 들어가서 상처 없이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패치를 통해 장막에 시야를 밝혀주는 기능이 추가되어 늑대나 유령을 통한 도주, 부쉬의 체크가 가능하게 되었다.또한 탑이나 봇에 갱을 갔을 때 언더부쉬나 탑부쉬에 선 장막을 펼쳐 상대방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다. 또 적 정글에 깔아서 정글몹의 유무를 알 수 있다. 적 정글이 미드에게 블루를 줄 때 블루 바깥 부쉬에서 장막을 깔아 아군 정글러와의 협동으로 킬을 따낼 수도 있다. 부쉬안에서 장막을 깔면 상대에게 범위가 안보인다.이것이 버그인지는 아직 불명.

패치로 인해 순간 가속이 추가되고 방어력 및 마법저항력 증가의 효과가 사라져 가장 나중에 마스터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전의 생존력 증가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 W 3레벨을 찍기 전까지는 가속이 되는 체감도 안 든다

황혼의 장막에 시야확보 기능이 추가되면서 변칙적인 플레이를 할 기회가 늘어났다.블루를 먹을때 골렘부분에 장막을 쳐 솔블이 편하게 되었고,추노 시 상대방이 점멸이나 비전이동,리븐의 qqq로 짧은 벽을 넘어가려할 때 미리 건너편에 장막을 쳐 넘자마자 궁으로 재추격을 할 수도 있다.다만 마음대로 써먹기 위해서는 여러 캐릭에의 이해력,손의 속도,무엇보다 아칼리를 잘 활용해야 가능하니 열심히 연습하자.

4.4. E - 초승달 베기(Crescent Slash)

akali-crescent-slash.png
[PNG image (9.82 KB)]

(액티브): 아칼리가 카마를 휘둘러 주변의 적 유닛을 베며 30/55/80/105/130 (+0.6 공격력) (+0.3 주문력)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 기력 소모량: 60/55/50/45/40
  • 범위: 325
재사용 대기시간:
7 / 6 / 5 / 4 / 3 초

아칼리의 광역 딜링 스킬. 주문력과 공격력 모두 적용을 받지만, 코딱지만한 계수 때문에 대미지는 낮은 편이다. 중반에 공격력 140,주문력 240 기준 평타 대미지는 140의 물리 피해+ 패시브로 65의마법피해=총 205인데. E 3레벨 기준 대미지는 80+84+72=236으로 평타 한 대와 비슷한 딜량을 보인다.[5]주문력템을 우선적으로 맞추는 아칼리로서는 후반으로 갈수록 댐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드는 스킬이다. 남발하면 기력부족으로 콤보가 뚝뚝 끊겨서 잡을 수 있는 적도 살려보내기 십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제이스 패치에서 기력이 줄어들고 q표식을 터트릴수 있게 상향되었다. 5.2패치로 다시 e스킬로 표식을 못 터뜨린다. 심각한 너프라고 항의가 빗발치는 상황.

광역스킬인데다가 공격력, 주문력 계수를 둘 다 가지고 있어 난전에서의 체력 흡수율 보정을 많이 받는다.잘 큰 아칼리라면 미니언이 뭉친 곳, 혹은 유령에서 q, e 돌려주면 피가 40%씩 쑥쑥 차오르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이용해 한타가 끝난 직후에 상황을 봐서 솔용이나, 레드 먹으러오는 원딜, 와딩하러 원정가는 서포터를 끊어먹을 수 있다. 피흡을 이용하여 집 안가고 버티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은근히 안습한 스킬인데, 초반에는 기본데미지가 낮아 잘 안쓰게 되고, 중반에는 성장 데미지가 낮아서 잘 안쓰게 되고, 후반에는 계수가 낮아서 잘 안쓰게 된다. 그래도 딜링 용도가 아닌 파밍용으로는 나름 쓸만하다.

이 스킬로 와드의 체력을 1 깎을수 있다는 주장이 있었는데[6], 실험 결과 불가능한것으로 판명되었다. 만약 가능했다면 상대가 핑와를 사오는것도 씹을 수 있었을 듯. 근데 이젠 핑와도 그냥 보인다 [7]

4.5. R - 그림자 춤(Shadow Dance)

akali-shadow-dance.png
[PNG image (7.67 KB)]

(액티브): 아칼리가 그림자 사이로 빠르게 움직이며 적을 타격해 100/175/250 (+0.5 주문력) 마법 피해를 입히고 그림자 정수를 소모합니다.

아칼리가 킬 혹은 어시스트를 올리면 그림자 정수를 얻으며, 30/22.5/15초마다 한 개의 그림자 정수를 얻습니다. 그림자 정수는 3개까지 모을 수 있습니다.

  • 그림자 정수 소모량: 1
  • 기력 소모량: 1
  • 사정거리: 700
재사용 대기시간:
2 / 1.5 / 1 초

헥토파스칼 킥

아칼리를 최약에서 최강으로 만드는 핵심 롤 내 타겟팅 추격기중 CC가 없단점을 제외하면 최고의 성능과 3위의 사정거리를 자랑하는 스킬.[8]

아칼리에게 미친 추노질과 갱킹 능력,생존력을 부여하는 스킬. 암살자 태그가 아칼리에게 붙어있는 이유이며 잘 큰 아칼리가 팀을 캐리하는 원동력이다. 3개를 모아놓고 쓰면 만렙기준으로 궁만 써도 3초 만에 750+1.5주문력이라는 데미지를 내어 AP계수가 높아 아칼리를 1:1강캐로 만들어준 스킬이다. 물론 3개다쓰면 손해지만 주문력이 받혀준다면 굉장한딜링이 된다. 그림자 정수만 넉넉하다면 미니언을 밟고 뛰는 것도 가능.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다중킬도 손쉽게 따낼 수 있는 강력한 스킬. 단 이것만 믿고 막 들이대다간 얄짤 없이 집중포화 맞고 녹아버리므로 주의. 아칼리는 피가 약하므로 R로 이니시에이팅같은걸 시도하려 들었다간 바로 개죽음이다. 또한 한타때는 상대 서포터의 CC기를 잘 체크해두고 최대한 CC기를 피하던가, 맞은 CC기를 극복하기 위해 그림자 춤을 활용할 계획을 잘 세워두는것이 중요하다.

보통 6렙에 바로 찍고나서 그림자정수가 최소 2개 이상일때 솔로킬을 시도한다. 그림자 정수 한개만 써서는 킬내기가 어렵기 때문.

킬이나 어시스트로 그림자 정수가 충전되기 때문에 타워 다이브에도 유용하다.아칼리가 타워 다이브에 특화되어 있다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 700의탈론과 카타의 E 스킬 급사정거리를 이용하여 피가 얼마없는 적을 쳐내고 회복된 그림자 정수를 통해 상대방 미니언을 타고 라인 중앙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700이라는 사정거리를 이용하여 갱을 당했을 때 본진쪽이 아니라 상대방 늑대쪽으로 도망갔다가 적 미니언을 타고 단숨에 타워 가까이로 돌아오는게 가능하다. 물론 제대로 갱을 당했다는걸 전제로 하였기 때문에 성공률이 높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10번 중에 3~4번 정도는 살 수 있으니 좋은게 좋은거다. 이런게 가능한것도 다른 캐릭터에게는 없는 다방면에서 유용한 궁이 있는 아칼리이기에 가능한 것.

사거리가 길다는것 이외에는 별다른 이펙트가 없는 스킬이라서 단지 기습용, 추격용으로들 함부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다.첫번째 궁을 적 챔피언에게 맞히는 것만으로도 아칼리는 대인전에게 질 싸움을 이길 수 있다. 궁 데미지를 뺀 챔피언과 궁이 고스란이 살아있는 챔피언 중에 어느쪽이 더 강하겠는가? 더구나 아칼리는 ap계수의 효과가 있는 궁을 세번이나 사용 할 수 있다.

바론 또는 용 뒷쪽의 장소에서 위치를 잘 잡으면 바론 또는 용에게 궁을 쓸 수 있다. 용은 움직일 수 있기에 용을 당겨서 잡는다면 불가능하지만, 바론의 경우에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기습적인 진입후 체력이 낮은 적 챔피언을 습격하거나 스틸을 하는 등의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사거리 너프되고나서 불가능해졌다. 바론 트라이하는 적팀을 타고 가는거야 상관없지만...

후술하겠지만, 궁극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상당히 병맛돋는다. 무려 1레벨에는 2초다. cc도 없는 챔프가 풀콤을 넣는데 최소 4초 이상이 걸린다는 병맛돋는 상황이다. 이는 제드처럼 아칼리가 상성을 심하게 타게한다. 제드 궁과 다른 점은 제드 궁은 일단 먹이면 자신이 무력화되도 데미지를 주지만(즉 궁이 발동하는 시간이 길다는거지 궁 자체를 먹이는데 걸리는 시간이 긴건 아니다) 궁 데미지가 툭하면 무력화되고, 아칼리는 궁 데미지가 캔슬되지 않지만 궁을 다 쓰는데 시간이 무지막지하게 든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스킬 쿨이 사용 직후 도는것. 그런짓을 했다면 아칼리 유저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을테지만상대에게 타격한 이후부터 돌았으면 아칼리는 진짜 관짝에 박혀서 유저들도 안쳐다보는 챔프가 됐을거다(...)

5.2 패치에서 사거리가 100 줄어들어, 700으로 너프되었다.

5. 운용

암살자 태그가 이 챔피언의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암살자처럼 컨트롤도 어렵고 순간순간의 판단에 크게 의존하는 고난이도 챔프. 또한 아칼리는 롤에서 6렙 이전 라인전이 고자인 챔프이자 6렙 이후 라인전 강캐인 챔프다. 레벨 6전까지는 상당히 최약이지만 궁극기를 배우면 모든 단점을 초월하는 점을 가지고 있다.

아칼리의 존재 의의는 '손만 된다면 거의 모든 챔피언들을 이길 수 있다'라는 점이다. 특히 원딜에게 이 공식이 강하게 적용되는데, 원딜 중에서 자체 회피기만으로 아칼리의 점멸+궁을 떨쳐내고 도망가는게 가능한 챔피언은 궁극기 넉백과 로켓 점프의 거리가 아주 긴 트리스타나를 제외하면 없다.3연타만 맞히면 탱커도 녹여버린다는 베인을 1:1에서 순살해버리는데, 나머지 원딜러들이랑의 상성은 말하면 입만 아프다.

문제는 암살자 챔프 주제에 '대체로'원딜에게만 강하다는 것이다. 모든 암살자 챔프 중 아칼리는 콤보를 넣는 데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런 주제에 상태 이상 기술도 없다. 물론 아칼리의 탁월한 추노력 덕에 도망치기 쉬운 건 아니다. 문제는 강력한 상태 이상 기술이 없는 원딜이 아니라 미드 누커이다. 콤보 넣다가 CC가 걸리는 순간 아칼리는 개죽음이다. 그런 이유로 자신이 체력이 닳아 있지 않는 한 CC기를 가진 누커의 눈에 아칼리는 간식이다.

레벨 6을 찍기 전까지는 눈물나게 재미없고 약한 기술을 쓰는 챔프지만, 궁을 찍는 순간 하나의 챔피언으로 완성되는 챔프라고 봐도 좋다. 참고로 아칼리의 계수는 좋지 않은 편이지만, 영혼을 담은 원콤이 적 딜러를 삭제 할 수 있는 폭딜이 될만큼 성장해야 아칼리가 사신이 되는것이다. 라인전에서야 Q쿨을 기다렸다가 두번 터트리는 플레이가 가능하다지만 한타에서 그런짓하면 트롤이다. 한마디로 라인전에서의 딜량의 1/2~2/3만으로 원딜을 척살할 수 있는 수준의 딜을 한타 전까지 확보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때문에 아칼리는 궁극기가 생기는 6부터 본격적인 한타가 일어나는 중반부가 시작될때까지 필수적으로 킬을 챙기거나 로밍등 어시로 부지런히 파밍도 하며 아이템을 뽑아야한다.[9] 다행히 아칼리 자체가 워낙에 돌진기도 좋고 데미지도 좋아서 웬만하면 2, 3킬은 먹고 시작하게 되므로 너무 겁낼 필요는 없다.

아칼리의 단점은 생존기인데 하나 있는 생존기가 은신기능을 제외하곤 별 역할을 못하고 저레벨에 몸이 종잇장이기 때문이다. 이는 갱킹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나타내는데, cc가 하나 이상 있는 챔피언이 갱을 오면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된다. 그런고로 와드의 중요성은 열번을 말해도 모자라다. 아칼리 장인들의 플레이표를 보면 한 게임당 평균 와드수가 7~8개, 핑크 와드가 3~4개 정도다. 아이템 아슬아슬하게 사서 와드 못하면 손해니 아이템은 좀 있다가 맞추더라도 한두 개 정도 핑크와드를 사는 것이 플레이에 있어 낫다. 덤으로 집에 갔다온 상대방이 핑크와드를 사왔다면 바로 지워줄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

아칼리는 견제력이 약할 뿐이지 딜교환에서는 절대 약하지 않다. Q로 표식을 맞힌 후 평타를 때리면 웬만한 미드 누커의 스킬 한 방 정도의 데미지가 나오고, 이러한 Q-평 콤보를 대충 4초마다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때문에 근접 딜러는 쉽게 접근하지 못한다. 상대가 근접 챔프라면 적극적으로 딜교환을 시도해야한다. 원거리 챔프와 싸우는 경우에는 6렙 전까지는 W의 은신을 활용하여 최대한 CS를 챙겨먹고, 적에게 Q로 깨알같은 데미지를 주면서 라인전을 버텨야한다. 할 수 있다면 은신을 이용해서 Q평 등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상대를 위축시켜 견제를 덜 맞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은신을 깔았는데 그 위에 그냥 있어 주는 사람은 없으므로 무리라고 생각되면 하지 말자. 필요한 경우라면 방어력 템이나 마법 저항 템을 사서라도 무난하게 버텨낸 후, 6레벨에 궁극기를 찍고나서는 적극적으로 딜교환을 해주자. 적이 논타겟형 스킬 챔프인 경우 타겟형 암살자인 아칼리가 상성상 유리하며, 타켓형 스킬을 쓰거나 평타 위주의 딜러일 경우엔 콤보를 넣은 후 W로 쿨타임이 돌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아칼리의 딜 메카니즘은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팀원에게 어느 정도 손해를 강요한다. 아칼리가 한타에 최대한 기여하는 방법은 가급적 많은 적이 체력이 반 이하 일때 궁극기를 이용한 연속킬링으로 적을 제거해나가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아칼리에게 킬을 뺏기거나 양보한 다른 팀원들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저하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킬을 양보하자니 아칼리의 장점인 무한추격과 연속적인 폭딜을 봉인하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결국 어느 정도 조율을 거친다 할지라도 아칼리가 있는 팀은 상대적으로 킬카운트가 아칼리에게 많이 몰리게 된다. 아칼리의 성장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후반에도 힘을 받는 캐리형, 딜탱형 챔피언이 성장하는 것에 비할 바는 아니므로 단점이 될 수 있다. 이 점은 다리우스와도 비슷.

몰아치기형 챔프라 단일 대상 대미지 딜링은 강력하지만, 한 번 몰아치면 그 뒤는 도망과 장판질, 짤짤이밖에 없기 때문에 한 콤보를 몸으로 받아내고 반격을 먹일 수 있는 탱커에게 유독 약하다. 가렌 같은 챔피언들은 절대로 먼저 공격하지 말자.W의 은신으로 상대를 농락할 수도 있지만 상대가 핑크 와드를 박는 순간 순삭당할 수도 있다.고랭이나 팀랭크 게임에서는 한타 때 서폿은 물론 기타 라이너들까지 핑와를 준비하기 때문에 아칼리 입장에서는 한타 이전에 경기를 끝낼 상황을 만들지 않는 한 한타 때 맹활약을 하기가 너무 힘들다.

Q기본데미지 너프로 인한 극초반 약화, W너프[10][11] 로 인한 견제력 약화, 궁 쿨타임 너프로 인해 궁극기 사용에 부담이 생기고, 포션 소지개수 패치로 인해 2와드9포션 전략이 없어졌다.

저 네 가지 너프가 시너지를 일으켜(…) 안그래도 약했던 초반이 더 약해졌다.그리고 누가 라이엇 아니랄까봐 기본 일러스트가 리메이크되었다.그래도 W너프 전에는 은신낚시라도 가능했지만 이제 정말 정직하게 궁극기 배울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소환사 주문의 선택 폭은 꽤 넓다. 무난히 좋은 점멸이 있고, 딜을 보충해주는 점화가 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판테온 같은 로밍형 챔피언을 상대로는 텔레포트가 좋다. 애니카사딘같이 메즈에 걸리면 위험해지는 챔피언 상대로는 정화가 좋다. 신드라같이 한방에 폭딜을 때려넣는 챔피언 상대로는 방어막이 좋다. 또 방어막은 한타시에도 유리몸인 아칼리에게 좋은 편.

오라클이 사라지고 핑와가 보이도록 변경되면서 라인전에서의 기능은 상향되었으나 당연하게도 아칼리 또한 오라클을 빨 수 없게 되면서 암살의 기회는 적어졌다.9레벨 이후 상대방의 장신구가 무엇인지 잘 체크하고 한타를 이행하도록 하자.빨간 장신구를 업그레이드 한 상대방이 있다면 타이밍을 노려서 범위에서 벗어나던지 무자비하게 순삭을 하는 등의 대응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픽률도 저조하고 밴픽에도 나오지 않는 챔피언이지만 그래도 승률은 전구간 상위 5위권 안에 머물고 있다. 또한 유난히 북미에서 밴이 상당히 많이 되고 있다. 북미에서만 밴률이 60%대를 넘나드는데 한국에서 비슷한 암살자인 제드 [12]의 밴률이 70%이면서 아칼리의 밴은 안나오는 것과는 대조적. 4.21 패치 기준으로 한국에서 다이아 티어 밴픽이 렉사이, 제드, 피들스틱, 카타리나, 잔나, 럼블 등이라면 북미에서는 렉사이, 아칼리, 나르, 피즈 등이다. 그런고로 렉사이 너프 확정이다

5.2 패치에서 E스킬로 Q표식을 터트릴 수 없도록 변경되면서 궁 사거리 너프와 겹쳐 꽤 암울해졌다. 대체로 유저들은 궁 사거리 너프보다 qe표식 너프를 더 심각하게 보는 분위기. 패치전까지 못쓰겠다는 의견도 많다. 이 패치 이후 아칼리는 최하위권 승률을 기록하고 말았다. 너프전에 10위권 안의 최상위권 승률을 기록했던 것을 보면 얼마나 큰 너프인지 알 수 있는 상황.

5.1.

한때 필밴당하던 op챔프였으나,좋은 시절이 지나고 코어템과 아칼리의 너프가 겹친 뒤로 아칼리의 위치는 상당히 불안한 상태였다. 블라디, 티모같은 챔프들을 카운터 치는 데는 매우 쓸만하지만, 튼튼한 탱커들을 상대로 6렙 이전 라인전에서 밀리지 않기란 상당히 어려우며 탑에 AP챔프가 늘면서럼블이라던가 럼블이라던가 럼블이라던가 어쨌든 근거리 챔프인 아칼리의 파밍은 더더욱 어려워졌다.

하지만 아칼리 유저들의 꾸준한 연구를 통한 결과로 탑에서도 존재감을 낼 수 있게 되었다.오히려 원거리 평타를 가진 ap캐스터들이 자주 오는 미드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라인전을 진행할 수 있다. 라인전에서 쉔을 플레이하듯이 노코스트 q를 날려주고 근접평타를 가진 상대가 먹으러 올때마다 q-평-q-평-은신. 가랑비에 옷 젖듯이 상대가 아무리 강력한 라인 유지력을 가졌다고 해도 결국 내뺄수 밖에 없어진다. 가끔 터지는 궁을 통한 연계는 상대탑의 간담을 빼놓는데 충분한 딜량을 보여주고, 원래 포지션이 암살자인 아칼리는 탱템을 올리더라도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딜이 나오는 챔피언이다.「적 딜러에게 연속적으로 돌진할 수 있는 딜탱」이라니, 무서운 울림이 아닌가?

거기에 탑칼리 자체의 캐리력도 상승했다. 블클이 날뛰던 시즌 3초반 과는 달리 건블의 상향의 재발견, 체력템의 상향으로 인한 라일라이의 상향, 마지막으로 상대가 아칼리를 상대로 체력템을 두르게 된것이 주요하다. 그로 인해 상대 탑 라이너는 데미지가 나오는 탱커에서 좀 더 퓨어한 의미의 탱커가 되는 것이다.실제로 다리우스나 이렐리아, 잭스를 상대할 때 선템으로 라일라이의 수정홀만 뽑고 나머지 전부 딜템으로 올리면 상대는 한방에 죽지않는 아칼리 때문에 무조건 기존빌드에 추가로 탱템 혹은 마저템을 맞춰야한다.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템 올렸다간 자기가 먼저 죽으니까.

하지만 암살자이니만큼 광역 데미지가 있는 레넥톤, 자크 같은 챔피언이 나왔을때는 정글러가 오지않는 한 딜교는 자제하는 편이 좋다. 핑와가 아칼리의 취약점이라는건 탑에서도 유효하니 핑와를 잘 지워주는것도 중요하다. 또한 탑 라이너들이 대개 적절한 cc기를 하나 이상 가지고 있고 미드보다도 훨~씬 라인이 길기 때문에 미드보다도 갱킹에 조심해야한다.

탑에 주로 오는 챔피언들 중에서 아칼리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으로는 블라디미르[13], 신지드 등이 있다. 돌격형 챔피언에게 약한 종류의 챔피언 대부분의 카운터이며, 1:1 시 2초 무적의 케일, 5초간 죽지 않는 트린다미어 같은 챔피언에게도 잠시 W로 은신했다가 궁으로 잡으면 끝이기 때문에 카운터로 볼 수 있다.하지만 렌즈 업그레이드를 하면 어떨까? 그냥 핑와사면 되잖아

아칼리에게 까다로운 올라프, 이렐리아 등이 직간접너프로 고인이 되거나 픽률이 추락한 것도 큰 영향을 주었다.

탑 아칼리와 미드 아칼리는 운용방법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라고 생각하는 편이 낫다. 탑 라인에서 잘 안되더라도 포기하지말고 미드 라인에서 한방누킹을 통한 강력함을 뽐내보자.

5.2. 미드

르블랑과 상당히 비슷한 운용법을 취하게 된다. 단일딜을 극한으로 살려내서 강한 라인전과 개인대상 누킹으로 로밍을 다니게 된다. 대신 라인 푸쉬력은 상당히 약하기에 주의가 필요. 순간적인 판단이 생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스마트키를 사용하는것을 추천한다.

2012년 중순 즈음부터 아칼리를 굳이 순간 극딜 챔프가 상대하기 힘든 단단한 놈들 투성이인 탑에 보내는 운영에 의문을 품고 미드로 굴리는 경우가 늘어났고, 이 전략이 매우 유효하다는 것이 입증되어 미드가 차차 대세가 되었다. 챔프 특성상 궁극기를 이용한 극딜을 자주 날릴 수 있어 2킬정도 먹은 아칼리는 상대 타워에 다이브해 미드라이너를 따버린뒤 유유히 걸어나올 수 있다. 한타에서도 아칼리의 돌진은 떼어내기가 어려우므로 잘 큰 아칼리는 상대 누커와 원딜을 순식간에 삭제하는게 가능하다. 심지어 라인전에서 몇킬정도를 내주고도 스노볼링을 무시하며 상대를 씹어먹을 수도 있는 지경.

아칼리의 미드 라인전은 탑과 비슷하게 2렙부터 시작된다고 보아야한다. 단 탑의 경우 밀리 챔프들이 많다보니 1렙부터 여유롭게 파밍할 수도 있지만 미드는 죄다 기본공격과 스킬이 원거리다 보니 빨리 2렙 찍고 은신 못배우면 파밍을 할 수가 없다. 최대한 W를 빨리 찍고 상대를 농락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히 미드에 서는 챔프들은 예전 아칼리가 상대하던 탑보다 피통이 적기 때문에 카마 짤짤이도 상당히 아프고, 6렙의 풀콤보는 동렙 최강급의 데미지를 뽑아 상대가 마방 망토를 시작템으로 택해야 할 지경이다. 그렇잖아도 탑보다 짧은 미드인데 W까지 쓰면 갱킹으로도 아칼리를 잡아내기 힘들어 라인전도 상당히 안정적.덤으로 아칼리 필수 아이템이 와드

6렙 이전에는 미드 라인의 특성상 라인이 짧고 도주기가 없는 아칼리는 갱을 당하기가 쉬우므로 유일한 생존기인 장막을 아껴야한다. 특히 라인을 밀 때는 더욱 아껴야된다.아칼리가 라인을 밀 일이 있나? 장막없는 아칼리는 적 정글 입장에선 노플 or 300원이기 때문이다.미드맛집또한 궁이 없어서 접근하기가 힘드므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은신을 이용한 견제및 파밍이 주 플레이 방식이 된다. 미니언 체력을 체크하고 은신을 친뒤, 파밍을 하거나 가까이 오면 Q, 더 가까이 오면 평타까지 한대 쳐주자. 아칼리 초보들은 Q스킬 한발한발의 데미지가 적어서 부지런히 짤짤이를 넣어주는게 지루할지도 모르지만, 몇 분 동안 계속 상대방을 긁어주면 포션도 동나고 반피로 쩔쩔매는 상대방을 볼 수 있다. 그렇게 양념해뒀다가 6렙이 되고 R스택이 2정도 쌓이면 바로 달려들어 따버리는 것이 기본.그 순간부터 맛집 주인이 바뀐다. 특히 카서스, 미드 소라카와 같이 스턴과 같은 하드 CC기나 이동기가 없는 느린 챔프들은 아칼리의 밥이다. 초반이건 후반이건, 일단 근거리에서 아칼리를 맞다이로 이길 챔프는 거의 없다.[14]

6레벨 이후~16레벨 이전이 아칼리의 본 무대라고 할 수 있는데, 궁을 배워 아칼리의 성능이 두배 이상으로 늘어나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사거리가 길고 3번의 충전이 가능한 궁을 적극활용해 로밍을 다녀 킬을 먹을 수도 있고,미드 1:1을 붙어 이긴 후에 정글러와 함께 용을 먹으러 가기고 하고 한타가 일어나면 아직 체력템이 하나도 없을 상대 원딜러나 미드AP를 간단히 순삭시켜 앞으로도, 이후로도 없을 막대한 팀에 대한 공헌도를 뽐낼 수 있는 시기이다. 가능한 플레이의 수가 무궁무진해지며 자연스럽게 더블킬은 한 게임당 평균 1회 이상 일어나고 트리플 킬이 심심찮게 보이며 아칼리의 대부분이 이 시절에 캐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서 서렌을 받아내기도 하고 상대팀이 쫒아 올수 없는 킬 차이를 만들어내서 승리의 주역으로 등극한다. 사실 중반에 못끝내면 그대로 존재감이 없어진다.추가로 아칼리는 기력을 쓰기때문에 블루 필요없지 않나요? 라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솔직히 별 필요가 없다. 기력 회복 속도가 1.6배 빨라져 마음껏 스킬을 난사할 수 있으며 궁의 차징속도가 높아지는 이점이 있지만 아칼리는 제드와는 달리 기력이 그렇게 딸리지 않는 챔프이다. 정글러 입장에서 블루버프는 경험치 덩어리이므로 혹시라도 주는 정글러가 있다면 사양하지 말자그냥 먹으라고 하자.

이후는 각 라인을 돌며 최대한 킬 어시를 먹고 판을 흔들어대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군 라이너에게 킬을 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웬만하면 양보해야한다. 아칼리의 캐리력은 정말 어지간히 성장한게 아닌 이상 최악이기 때문에, 아칼리가 무쌍을 찍고 다른 라인이 평타 이하라면 중후반부터 아칼리는 팀원들이 나눠먹어야할 킬을 전부 독식하고 한타 때 적들 cc기는 다 뒤집어쓰고 죽어서 포상금을 왕창 주고 역전의 발판을 제공해주는 신세가 된다.(근데 문제는 아칼리는 딜이 확보되야 유통기한이 길어지고 1인분을 할수 있는데 그러려면 킬을 먹어야 한다...) 아칼리의 캐리력이 최악이라는 말은 아칼리 자체가 강함에 한계가 있다는말이 아니라 체력을 자랑으로 삼지 않는 아칼리가 근접 평타로 딜을 넣기 때문에 한타가 벌어졌을때 팀에 공헌할 수 있는 정도가 어느 범위가 있다는 말이다. 대략 8킬정도 먹고 나면 서서히 킬 효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니 아군에게 킬을 잘 제공해주는것도 좋은 아칼리 플레이어의 게임방식이다.그냥 서폿한테 킬을 몰아주든가 아니면 작정하고 킬 다 쓸어먹고 한타때 무쌍을 찍던가

아군, 적 모두 18레벨을 찍은 후반이 되면 적 탱커 포함 오라클을 한 명 이상 달고 있고 핑와가 심심찮게 보이며 체력이 낮은 딜러 챔피언들도 체력템 하나 이상 있기 때문에 적 AP나 원딜을 자르고 죽으면 세이프 혹은 아웃이다. 전혀 과장하지 않고 아칼리가 후반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는 게임은 극히 적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위에 적혀있는 아칼리의 덕목-'킬 양보'를 게을리 했을 경우 ex)아칼리의 kda가 43/13/14. 라면 그 판은 지기가 쉽다.많은 아칼리 플레이어들이 경험한 일이며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경험하지 않았다면 근시일내에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여러 상성캐 중 아칼리의 카운터로 제일 먼저 떠올릴 만한 것은 핑와판테온이다. 아칼리의 Q+평타는 판테온의 방패 방어술에 막혀버리기 때문. 이로인해 6렙전에는 판테온이 허락한 cs만 먹어야한다. 6렙 이후에는 아칼리의 흡혈과 맞물려 라인전이 할만해진다.[15]

아칼리가 명확한 OP였던 시절에도 아칼리의 카운터였던 스웨인은 시즌4에 와서는 더욱 끔찍한 카운터픽이다. 아칼리가 최고로 잉여한 시간인 1랩 때 스웨인은 E평평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E만 맞아줘도 끔찍한데, 후속 평타를 계속 맞아주면 플라스크를 들고와도 대책이 없다. 스웨인에게 1랩 E평평평 풀콤보를 맞게되면 뭐가 미드에 오던 반피가 나간다. 보통 E평 까지만 맞기 마련이지만, 스웨인에게 E를 맞은 직후 후속 평타를 3번이나 연속으로 맞게 되면 스웨인이 도저히 극복 할 수 없는 카운터픽인 애니비아도 스웨인에게 잡아먹힐 수준인데 극초반 약케인 아칼리가 버틸 수 있을리가 없다.[16] 장막 찍고 장막 속에서 파밍하는 방법도 정말 어렵다. 하필이면 아칼리의 장막의 범위가 스웨인의 부동진 범위 보다 많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장막을 깔고 파밍하면, 스웨인이 발 바닥에 부동진을 깔아버리는 것을 보게될 것이다. 6랩을 찍어서 물몸인 스웨인을 잡는 것도 정말로 어렵다. 아칼리의 궁 연속 사용시 붙는 대기시간 2초 동안 스웨인은 바닥에 부동진을 깔고 Q의 슬로우와 E의 막강한 데미지, 그리고 점화 걸려도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궁 피회복으로 아칼리를 역관광 태울 수 있다. 이게 아칼리가 사기였던 시즌 3에도 저랬을 정도인데 지금은... 아칼리의 궁이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6렙 때 스웨인이 불리해지기는 하지만, 9렙으로 넘어가면 다시 스웨인이 아칼리를 1렙 시절처럼 두들겨 팰 수 있게 되기 까지 하기 때문에 그냥 손 놓고 정글러가 어떻게든 적을 흔들어서 아칼리가 로밍갈 틈을 만들어 주기를 비는 수 밖에 없다. 스웨인과 판테온보다도 더 끔찍한 카운터는 따로 있다.

판테온, 스웨인보다 끔찍한 아칼리의 카운터는 피들스틱. 아칼리는 궁으로 진입해야하는데 피들스틱은 깔끔하게 공포를 걸어서 무력화는 물론 빨대를 박아 피를 다 회복해버리기 때문이다까마귀가 문제다. 6전이건, 6후건 답이 없다. 더군다나 초반 라인에서도 피들스틱의 침묵 견제는 초반 라인전 약케인 아칼리에게 재앙 수준이다. 피들스틱을 잡으려면 수은장식띠가 필수적이지만, 그렇다고 수은을 맞추면 딜이 약해지니 그것대로 문제다. 피들스틱이 초반에 아칼리를 상대로 흥해서 조개껍데기라도 두르고 오게 되면, 피들이 실수하지 않는 한 아칼리는 절대로 딜교를 이길 수 없게 된다. 드레인은 장막 안에 들어가도 유지가 되는데 그렇다고 딜을 넣자니 접근을 해야하고, 그냥 얌전히 파밍만 하려니 부쉬에서 궁-공포-드레인-점화 콤보면 아칼리는 녹고 마니... 피들스틱이 실수로 드레인을 미니언에게 썼다던지, 포탑에게 2대 정도 맞았다면 즉시 들어가서 점화-아칼리의 국민콤보를 쓰면 겨우 킬을 올릴 수 있다. 아칼리의 다른 카운터들도 아칼리의 특성상 아칼리 만나기 싫어하기 마련인데, 그런거 없이 그냥 놀고먹으며 아칼리를 아작내놓을 수 있는 캐릭터가 피들스틱이다. 또한 은신을 볼 수 있는 미드 챔피언도 아칼리의 카운터로 불린다. 현재 미드에 오는게 정석인 룰루 같은 경우엔 실력이 동급이면 답이 안나온다 할정도의 카운터픽이다. 상대 정글러가 리 신이라면 은신을 통한 갱면역력도 사라진다.
리메이크 된 빅토르 또한 스킬 구성 자체가 아칼리의 카운터 처럼 설계되어 있어 아칼리가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절대 상성이 되어 버렸다. 그러니까 탑을 가자 또한 말자하같이 접근하는순간 원콤을 맞게 되는 챔피언들 상대로도 이길 수가 없다. 궁 없을때 돌진한다고 해도 말자하는 궁 없어도 딜이 상당히 나오는 챔피언인데다가 원거리 파밍까지 가능하다보니 거리를 잘 이용하는 말자하라면 흠집조차 내기가 힘들다.

E가 표식을 못 터트리게 된 이후로는 카타리나에게도 상당히 힘들다. 서로 q를 던지고 카타리나의 W와 아칼리의 E를 사용하고 나면 카타리나의 표식만 터져있는 상황, q만 때리자니 딜이 너무 부족하고 W의 추가 이속 때문에 쫓아가서 평타 치기도 어렵다. 카타리나의 긍국기는 아칼리의 장막을 무시하고 들어가기도 하고

또한 상대팀 미드와 봇 듀오의 라인 스왑에도 굉장히 약하다. 카사딘, 피즈처럼 자신들도 다른 라인의 라인스왑에 굉장히 약해지는 챔피언이 상대방 미드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그게 아닐 경우 상대가 미드-봇 라인스왑을 하면 초반 라인 푸쉬력이 굉장히 약한 아칼리는 cs는 cs대로 못먹고 초반에 킬을 먹을 만한 타이밍도 못잡게 된다. 6렙 이후 라인 상대 원딜을 없애려고 하면 상대 서폿의 cc기 다 쳐맞고 자기만 도리어 손해볼 뿐이다. 특히 상대 봇이 케이틀린-쓰레쉬같은 공격적인 조합이고 이들이 미드 아칼리를 상대로 미드-봇 라인스왑을 하면 아칼리는 그야말로 지옥. 피즈, 스웨인같은 챔피언들과 마찬가지로 아칼리가 일반 솔로 랭크 게임에서는 제법 보여도 대회에서는 거의 선택받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것이다. 라인스왑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라인스왑에 매우 약하기 때문. [17] 탑 라인과의 스왑은 활발한 편으로, 탑에 티모라든가 블라디미르,케일 같은 챔피언이 왔을때는 카운터로 스왑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저레벨에는 어느 챔피언이든지 라인전은 힘드므로 보통 5렙 때 귀환을 갔다오거나 6을 찍고 나서 스왑한다. 저 세 챔피언 모두 6렙 전에는 웬만해선 아칼리를 바른다.

5.3. 정글

가끔은 마스터 이와 비슷한 정글러로도 이용되기도 한다. 일단은 정글링 자체는 빠른 편이고. E와 평타로 소형 몹을 주로 치고. Q로 대형 몹을 주로 치는 것이다. Q로 표식을 남긴 적을 공격을 하면 기력이 충전되기 때문에 블루 의존도는 낮다는 장점이 있다. 버프 몹 이상으로 강한 몹을 사냥할 때는 W로 방어력을 조금 높여야 하는데 방어력 삭제. 시야 확보도 되기 때문에 W로 정글 진영의 시야 확보를 한 후 정수로 벽을 넘어 사냥을 할 수 있어 기동성도 좋다.

갱킹 능력은 6레벨이 되지 않으면 워윅과 마찬가지로 조금은 더 나으나 그저 좋지는 않지만. 6레벨이 되는 순간. 돌진기가 생겨나서 피오라 수준으로 그나마 나아진다. 갱을 왔을때는 궁으로 돌진한 후 W로 주로 적 앞에다가 도망갈꺼 같은 방향에 던져서 슬로우를 거는 동시에 버티면서 폭딜을 넣는 것이다.

그러나 탈론과 마찬가지로 나쁘지도 않는 정글러인데. 차라리 이것을 하는거 보다는 피오라가 더 상위호환 이라는 이유로 일부 아칼리만 파는 장인들 말고는 쉽게 볼수가 없다. 무엇보다 6레벨을 찍어야 갱킹이 좋아진다는 점이고.[18]

갱에서는 먼저 이니시를 걸기 보단 아군이 싸울 때에 돌진하여 딜을 넣어주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다. 정수가 최대 3개 밖에 없는지라, 먼저 이니시를 걸면서 싸우면 정수가 바닥나 막상 킬을 못따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 때문. 또한 먼저 돌진할 시 피통이 적은 아칼리를 타게팅으로 하여 적을 죽이기도 전에 정글이 먼저 죽는 상황도 왕왕 나온다.

또 상대 정글이 피통이 적은 육식형 정글러라면 적극적으로 카정을 가며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카정을 통해 적 정글에 시야를 밝히기도 좋고, 정글러와의 맞다이시에 결코 밀리지 않은 딜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적이 백업을 온다고 해도 정글몹에 정수를 써서 도망가기도 좋은 편. 갱킹보다는 카정이 추천되는 챔프이다.

5.4. 한타

그냥 길을 걷다보니 상대방의 킬을 책임지는 원딜이나 잘 큰 메이지가 나 죽여줍쇼 하고 돌아다니고 있지 않는 한 선진입을 하면 안된다. 물론 그런 상황이더라도 의심을 해봐야 한다. 혼자 다니는 몸 약한 적을 보고 들어갔다가 주변에 적이 깔려 있으면 낭패. 아칼리에게 와딩이 중요한 이유다. 만약 와딩이 잘 되어있고 정말로 적 메인딜러 혼자 있다? 그럼 빨리 자르고 이어서 5:4 한타를 열자.

강제적으로 연 한타,즉 잘라먹기가 아닌 이상 절대로 탱커보다 먼저 들어가지 말아라. 우리팀이 흥했다면 흥한대로 그런 도박적 플레이는 별로 좋지 않고,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아칼리가 킬의 대다수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죽는순간 게임이 끝날 수 있다. 아칼리는 탈출기가 없는 암살자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진입 타이밍은 모두가 한타에 정신이 없을 무렵, 슬슬 반피에 가까워진 챔피언이 하나 둘씩 나올때이다.적의 주요딜러들을 원콤에 보내버리기 쉽고(원콤이 뜨지않으면 궁 하나를 더 써야하기 때문에 추노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킬, 어시스트를 받아야 궁의 개수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우리편 딜러를 보호하거나, 상대방 딜러를 견제하다보면 자연스레 진입타이밍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상대가 어지간히 바보가 아닌 이상 거리를 주고 싶진 않겠지만 근데 가끔 그런 바보가 있다 종종 천상계나 챌린저에서도 일어난다! 궁x3, 점멸이 있기 때문에 간단히 붙잡을 수 있다. 그리고 장막을 통한 광역cc는 상당히 좋기 때문에 적의 도주방향을 예상해서 걸어주고 주요 딜러를 자른 후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딜을 해야한다.

아칼리의 폭발적인 딜과 말도 안될 정도의 체력수급, 처치할수록 증가하는 궁의 개수가 모두 스킬의 효과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많은 챔피언에게 e를 치고 q에 평타 r을 통한 추노 등 진입을 잘 한 후에는 많이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최대한 딜을 넣어야한다.스킬 다 못쓰고 죽으면 아까우니까 아칼리:아 맞다 존야

그야말로 어둠에서 칼을 뽑은 후에는 죽을 각오하고 몸을 날리는 닌자의 전투법. 원거리인 케넨이나 탱커인 쉔, 딜넣고 빠져나오는 제드보다 훨씬 남자답다
은신이 있다는건 조용히 무시하자

5.5. 추천 아이템

5.5.1. 공격 아이템

  • 마법공학 리볼버/빌지워터 해적검: 건블레이드의 하위템인데 아칼리가 급격히 강해지는 6레벨 전후로 맞춰지고, 시너지도 장난이 아니라 보통 첫 귀환에 가져오는 템들이다. 흡총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아이템으로, 라인유지력이 급격히 올라간다. 미니언에 q평 두번이면 포션 하나만큼은 차는 편. 하지만, 흡총은 첫 귀환에 들고오는 1200~1400골드 전후를 투자해서 뽑아오는 템 중 자벨+고서를 제외하면 딜 상승량이 가장 낮은 편이기 때문에 너무 하드하게 압박당해서 흡총을 뽑아와도 라인전 우위를 가져오지 못할 것 같을 때에는 다른 템을 뽑아오는게 나을 수도 있다. 빌지워터 해적검은 상당히 의아할 수도 있는 아이템인데, 시즌 2에서 시즌 3 초기에 많이 쓰인 템이다. 그때 당시에는 미드 누커들이 노랑룬에 성장체력 룬을 들고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경우엔 ad룬+패시브 마뎀+빌지워터 추가 ad로 평타 한방한방이 어지간한 스킬딜을 상회하는 수준의 딜을 넣을 수 있었기 때문에 자주 첫템으로 채택되었었다. 라인 유지력도 주문 흡혈인 흡총보다 높은 편. 시즌4 초기에는 방어룬이 모든 포지션의 모든 챔피언에게 최고의 효율을 보인다는 것이 정론이라 모두 방어룬을 끼고오는 탓에 잘 쓰이진 않고 보통 건블레이드의 하위템으로 거쳐가는 수준이거나, 쓰인다고 해도 패시브 하나를 보고 뽑아오는 정도가 다였다. 하지만 4.05 패치에서 방룬이 너프되고 성체룬이 버프되서 다시 성체룬을 쓰는 유저들이 늘어나긴 했지만 성체룬이 버프됐기 때문에 애매해졌다.

  • 망령의 영혼: 정글 아칼리 한정 아이템. 특히 패시브로 인해서 깡 위력 템을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며. 주로 AP로 많이 가기 때문에 이것이 주로 선호 된다. 도마뱀 장로의 영혼은 공격력이 30으로 고정이고 AD가 주력이 아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며. 고대 골렘의 영혼은 강인함 효과가 좋긴 하지만 체력은 그다지 크게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거 보다는 헤르메스의 신발을 맞추는 것이 더 좋다.

  • 마법공학 총검: 패시브가 공격력과 AP 모두의 효과를 받기 때문에, 마법공학 총검의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또한 액티브를 통한 슬로우 효과가 생존기,추노기가 되어준다. 공격을 성공시킬 때마다 마법총학 총검 스킬 쿨타임이 줄어들기 때문에 한타때 2번 정도 사용할 수 있고 생명력 흡수, 스킬 흡혈 등 평타와 스킬의 콤보가 중요한 아칼리의 코어템이다. [19] 하지만 순수 ap량은 가격 대비해서 최하수준이기 때문에 안 가는 사람도 몇몇 있다. 사용 타이밍은 첫 궁을 쓰자마자. 장막은 총검 슬로우가 풀릴 때쯤 쓰면 된다. [20] 총검 자체의 효과 때문에 풀콤보+평타 때려박고 궁 다 떨어질때쯤 쿨타임이 거의 다시 돌아온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AP챔피언의 코어 아이템. 아칼리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아칼리가 딜을 많이 올려야 되는 상황이라면 총검, 존야 이후에 바로 올리는 것이 좋다. 중반 한타시 딜러고 탱커고 다 찢을 수 있다. 다만 중반쯤 됬을 때 팀에서 아칼리가 일방적으로 잘 큰 상황이라면 대부분의 적 팀원들은 마방템을 하나씩은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에는 단순히 라바돈을 올리기보다는 마관을 확보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극하위랭크에서는 마관을 경시한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극딜을 중요시하기보다 딜탱형을 목표로 삼기에 최적화된 아이템. 고유 효과로 스킬 적중시 35%슬로우(덤으로 장막의 30%슬로우까지)가 걸리기 때문에 다른 챔피언에 비해서 스킬 사용 횟수가 월등히 높은 아칼리에겐 지속 효과나 다름없다. 다만 체력 +500효과가 빛을 보기위해선 선템으로 맞춰줘야한다. 체력흡수를 포기하고 딜탱형으로 되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다만 4.13패치 이후로 라일라이의 수정홀 아이템이 체력 +400, 주문력 +100으로 수정되었기 때문에(고유 효과는 바뀌지않음.)체력이 100깎였지만, 지금으로써는 훌륭한 딜템이 되었다고 할 수있다. 아칼리 자체가 워낙 유리몸이기때문에 하위템인 거인의 허리띠를 가면 체력이 30%가량 증가하는데[21], 그때부턴 아칼리가 흡혈하기도 전에 죽는 상황이 없어진다. 아칼리는 흡혈 때문에 보통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효율이 더 높지만, 기본 체력 자체가 너무 낮기 때문에 체력템을 하나 정도 둘러야 하는데, 거기에 딱 맞는 아이템이 바로 이거다.

  • 기괴한 가면: 아칼리가 얻을 수 있는 고정마관은 보통 마관신이 전부인데, 기괴한 가면은 싼 가격에 마관과 더불어서 체력과 AP까지 올려주는 초중반 한정 꿀템이다. 비슷하게 마방을 뚫기 위해 가져가는 광휘의 검은 아주 불안정하고 잉여스텟까지 있는 데 비해 가면은 잉여스텟도 없고 체력까지 달려서 상당히 안정적이다. 단점은 상위템이 아칼리에게도 그럭저럭 잘 맞는 광휘의 검과는 다르게 리안드리의 고통은 거품도 잔뜩 낀데다가 아칼리랑은 하나도 맞지 않는 템이라서 반드시 후반에 팔아야하는 템이다. 정말로, 라일라이를 갔더라도 절대로 리안드리는 가면 안 된다. [22]

  • 추적자의 팔목보호대 - 존야의 모래시계: 추적자의 팔목보호대는 미드에서 AD 캐스터를 만나거나 탑으로 가 AD 딜탱을 만날 경우, 하위 템과 닌자 타비로 방어력을 갖추다 보면 어느 새 맞추게 되는 경우가 많다. AD챔피언 상대로는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편으로 흡총 뒤에 건블레이드까지 쉽게 버티지 못할 것 같다면 자주 간다. 존야의 효과 또한 아칼리에게 좋은데, 근접 AP 누커인 이상 적의 딜 포커스에 맞춰지는 경우가 많기에 자신에게 집중된 공격을 분산시키고, 또 쿨타임이 짧은 아칼리의 스킬쿨을 돌리는데 필요한 시간을 벌어준다. 그 스킬로 다시 흡혈해서 시간을 더 벌수도 있기 때문에 상당한 시너지가 존재한다. 또한 존야의 모래시계를 사용하여 무적이 된 사이 어시스트가 올라가면 궁극기 정수가 하나 더 생긴다. 아칼리는 돌진할 때의 리스크가 굉장히 크다는 걸 숙지하고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 공허의 지팡이: 하이브리드라곤 해도 ap딜의 비중이 더 높은 아칼리에게는 유용한 아이템. 적팀에 딜탱이나 퓨어탱커가 많다면 필히 가줘야하는 아이템이다. 뽑는 순서는 마법공학 총검 이후 생존템을 하나 사고(음전자망토나 쇠사슬갑옷,거인의 허리띠 등) 가주면 좋다.그라가스, 라이즈 같은 캐릭터들을 무리없이 이길수 있고, 제드나 탈론, 르블랑들과 같은 화력대결에서도 상대를 쉽게 제압하게 해준다.

  • 광휘의 검: 첫 귀환에 뽑아올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아칼리가 1200~1400골드를 투자해서 첫 귀환에 뽑아올 수 있는 템 중 마나라는 잉여스텟이 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딜량 기대치가 높은 아이템이다. 거기에 물리 데미지라서 상대가 여러 AP탑라이너들의 원수라는 망령의 두건을 들고 오더라도 무참히 찢어버릴 수 있다. 단점이라면 라인유지력도 없고 자벨처럼 체력이 붙은것도 아니라서 딜이 높은 만큼 더 불안정하다는 것, 후반에 보통 팔아버려야 한다는 것, 하위템 중 사파이어가 있어서 고서 후에 바로 뽑아오지 못하면 그타이밍에 약해진다는 것 등등이 있다. 딜은 높지만 그만큼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기에 보통 흡총 뒤에 싼 돈으로 가장 높은 딜을 얻고 싶다면 간 뒤 후반에 리치베인/트포로 올리거나 파는 아이템.

  • 와드&핑크와드: 와드는 진입캐릭터인 아칼리한테 필수 템이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진입형 챔프들은 상대 정글러가 진입을 예상하고 노리고 있다면 진입하는 순간 전광판에 당신이름이 보일 것이다. 또한 자신이 솔킬을 몇번 따서 상대가 사리는 경우에도 와드를 박아둘경우 상대 정글러의 동선은 물론 아군정글러를 콜해 역갱을 노려 더블킬도 따낼수 있다. 또한 중요한것이 핑크와드. 아칼리의 라인전의 50%는 장막이 담당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칼리에게 장막은신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아는 상대는 핑크와드를 박기 마련인데 만약 상대가 핑크와드를 박았다면 자신이 상대를 씹어 먹을수 있는경우 들어가서 따버린후 그 돈으로 핑크와드 구입후 상대 핑크와드 제거, 자신과 상대가 동등 or 상대가 나보다 강력하다면 아군 정글러를 콜하여 핑크와드를 지워야 한다. 한타 때도 장막으로 포커싱을 피하기 위해 핑와 한개+ 일반 와드 한두개 정도는 자신과 팀을 승리로 이끄는 지름길이 될것이다. 프리시즌으로 들어서면서 핑와가 더 이상 은신이 아니기 때문에 라인전에서 핑와싸움을 할 필요는 많이 없어졌다. 라인전은 덕택에 쉬워진 편.

  • 여신의 눈물: 5.2 패치에서 아칼리가 너프를 먹은 이후 천상계에서 선호도가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템, 이로써 아칼리는 완벽한 트롤용 챔피언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게 왜 공격 아이템이냐

5.5.2. 방어 아이템

  • 수호 천사: 아칼리가 구비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생존용 방템. 원딜이 수호 천사를 올리면 돌진 후에 다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한 아칼리는 원딜이 다시 살아나는 동안에 얻어맞고 죽기 십상인데, 원딜따라 같이 살아나서 한번 더 조질 수 있다. 원딜: 아 진짜 겜하기싫네 ㅡㅡ 방어 스텟이 체력이 아닌 방어/마방이라서 흡혈과 잘 맞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 그러고 다시 아칼리는 죽겠지.

  • 밴시의 장막: 적에 스킬한방으로 전세를 뒤집거나 강력한 포킹 등이 있는 챔프들이 있을 때 가면 좋다. ex) 베이가(스턴), 모르가나(속박), 티모(버섯)

  • 정령의 형상: 주문 흡혈로 버티는 근접 암살자 라는 특이한 컨셉을 가진 아칼리에게 흡혈 효율 증가+마법 저항력 증가는 굉장히 쓸모있는 옵션이다. 적이 원딜을 제외하고 모두 마법사라면 강력히 추천하는 아이템.

  • 가시 갑옷: 적이 올 AD면 가자. 아칼리는 흡혈 때문에 총 체력을 올리는 것 보다 방어력, 마법 저항력이 더 효율이 높기 때문에 AD상대로 이만한 템이 없다. 이거 가면 적 딜러가 패드립치는걸 즐겁게 들을수 있다

  • 란두인의 예언: 사실상 탱칼리 전용템. 돌진형 근접 챔피언인 아칼리에게 좋은 옵션만 붙어 있다.

확실한 것은 총검과 라일라이가 갖춰진 아칼리는 그 시간대에 같은 돈으로 다른 아이템을 맞춘 아칼리보다 딜이 훨씬 잘 나온다는 것. 삼위일체 아칼리라고 해서 건블을 안가는 것이 아니며 건블 - 삼위일체 - 존야의 모래시계 3 코어템이 나온 아칼리가 현재 가장 강한 딜링을 내고 있다. 물론 삼위일체는 게임이 후반으로 흘러갈수록 리치베인에 딜 포텐셜이 밀리기 때문에 뽑을 거라면 중반부에 이득을 확실하게 얻어야한다.

5.5.3.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삼위일체: 초반 1200원 가격대비 최고의 딜을 자랑하는 광휘의 검을 콤보에 적극이용, 피흡을 포기하고 강한 딜적인 면을 강조하는 아이템이다. 다음 귀환에 하위템인 탐식의 망치 슬로우를 이용,추가된 체력과 공격력을 이용하고 세번째 귀환에 삼위일체가 나옴으로서 광휘 패시브의 2배, 모빌리티 이상의 이동속도, 덤으로 체력까지, 마나를 제외하면 모두 아칼리에게 꿀같은 옵션이다. 딜탱 아칼리를 운용 할 때 탱템과 함께 첫번째나 두번째 코어템으로 추천할만한 아이템. 단, 후반으로 갈수록 딜량이 급격하게 떨어지므로, 신중히 생각해보고 구입해야 한다.

  • 리치베인: 4.2패치로 인해 가성비가 상당히 떨어진 아이템이지만, 아칼리의 괴물스러운 QR평 콤보의 화력을 2배로 올려주며,이속과 패시브는 아칼리에게 확실한 누킹력과 로밍력을 제공해준다. 삼위일체와 다르게 초반에 뽑을수록 효율이 떨어지며 주문력이 오를수록 딜량이 상승하므로 , 후반 광희의 검을 팔기 애매할때 맞춰주면 좋다.

  • 심연의 홀: 적이 2AP일때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고대인의 의지: 적에 CC가 없다시피 한 경우 라일라이나 정령의 형상 같은 탱템을 섞은 후 막템으로 가면 효율이 급증한다. 마나재생옵션이 사라져서 나름 갈 만 해 졌다. 딜템 거의 다 나오고 탱템 한두개 섞은 뒤 이거 가면 진짜로 안 죽는다. 사실상 상대적으로 탱을 많이 올린 아칼리에게 더 좋은 아이템. 다만 가격이 싼 아이템이기 때문에 후반에는 이거 팔고 주문력이 높은 아이템을 가는 게 더 좋다.

  • 메자이의 영혼 약탈자 + 비술의 검 : 소위 양학용 아이템이라 불리는 이 두 아이템을 간다는 건 리스크가 큰 일이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챔프인 아칼리는 킬이나 어시를 딸 때 마다 주문력과 공격력이 동시에 오르고 패시브 효과로 흡혈과 마법 피해까지 쭉쭉 올라간다. 또 아칼리는 일반적인 챔피언들보다 킬이 많이 나오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스택 쌓기도 쉬운 편. 물론 이런 아이템을 갈 정도의 실력차라면 상대편은 스택 쌓기도 전에 서렌을 치겠지만(...). 즉 아칼리한테는 양학 전용템 정도밖에 안된다.

  • 모렐로노미콘: 효과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마나 재생 옵션이 너무 크게 붙어있어서 별로 좋지 않다. 하지만 적 팀의 체력 회복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이 많으며 우리 팀의 치유 감소 효과가 있는 챔피언이나 모렐로노미콘을 대신 가는 AP 딜러 챔피언이 없을때는 고려를 해볼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살 가치가 전혀 없는 아이템.

5.5.4. 비추천 아이템

  • 총검과 비술 그리고 삼위일체를 제외한 모든 깡 AD 아이템: 공격력 증가가 아칼리 패시브에 영향을 끼친다지만, 주문력 아이템에 비해 효율이 너무 낮다.

  • 삼위일체를 제외한 깡 공격 속도 아이템: AD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패시브를 감안하더라도 효율성이 너무 낮다. 게다가 주문 흡혈은 스킬에만 적용된다.

  • 마나 옵션, 마나 재생 옵션이 붙은 아이템: 주문검 계열 아이템중에 광휘의 검, 삼위일체, 리치베인을 제외하면 아칼리에게 쓸모가 전혀 없다. 얼어붙은 건들릿도 나쁘지 않으나 쓸모없는 마나가 더 많기 때문에 딜로스가 심하다.

  • 리안드리의 고통: 추천 아이템에서도 설명했으나, 지속 딜러가 아니라 폭딜러인 아칼리가 갈 이유가 전혀 없는 아이템이다. 기괴한 가면을 갔어도 이건 절대 사지 마라.

  • 태양불꽃 망토: 아칼리는 적 딜러한테 비비면서 버티는 탱커가 아니다. 방어력+체력을 얻고 싶으면 란두인이 훨씬 좋다.

6. 스킨

6.1. 기본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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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구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그럭저럭이었지만 8월 27일 PBE 업데이트한 일러스트는 무척 예뻐졌다! 특히 허벅지가 끝내준다 대신 가슴이 심각하게 너프되었다. 등짝도 튼튼(..)해 보인다.. 으아니 챠! 중력을 거스르는 치마 저런 것도 치마라고 할 수 있나??

6.2. 독침 아칼리(Stinger Ak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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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킬빌의 패러디.

6.3. 핏빛 아칼리(Crimson Ak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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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소울 칼리버타키를 기반해서 만들었다는 스킨. 북미에서는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 더는 구할 수 없다. 이 스킨을 못 구한 북미의 소울 칼리버 덕후들은 한탄 했다고 카더라.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6.4. 국가대표 아칼리(All-star Akali)

6.5. 간호사 아칼리(Nurse Ak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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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묘하게 조용한 언덕의 그녀들이 떠오르는다.

꽤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스킨 중 하나로 일명 간칼리. 인게임 보고 구매한걸 후회하는 사람들이 좀 된다.. 아칼리가 자원봉사로 의료지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무무에게 주사를 놓아줘서 일러스트에서 아무무가 등장한다. 아칼리 뒤에 의사선님의 액자가 있다.
구 일러스트에서는 무무대신 우르곳이 등장한다.

6.6. 불의 축제 아칼리(Blood Moon Akali)

불의 축제(Blood Moon) 스킨 시리즈
불의 축제 쉔
불의 축제 아칼리
불의 축제 칼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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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충이 많다.

일명 불칼리. 아칼리와 쉔이 아이오니아 불의 축제에서 악령에게 쫓기다 악령을 퇴치한 여전사의 연극인 '레이나의 이야기' 에서 아칼리가 레이나를, 쉔은 악령을 연기한 설정을 바탕으로 제작된 스킨. 3D 랜더링을 보면 왠지 속옷을 입지 않은거 같지만 넘어가자 그런건 왜 알고 있는데
선호도가 높았던 중국판 일러스트로 교체된지 오래지만 불의 축제의 분위기를 잘 살린 구 일러스트를 그리워하는 유저들도 있다.

6.7. 은빛 송곳니 아칼리(Silverfang Ak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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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일러스트는 별로지만 인게임에선 은발과 빛나는 카마가 간지난다. 인게임을 보고 쓰는 스킨. 많이 쓰는 스킨은 아니지만 그만큼 이 스킨을 사용하면 장인 삘이 난다.삘만 난다.

6.8. 인간사냥꾼 아칼리(Headhunter Akali)

인간사냥꾼 스킨 시리즈
인간사냥꾼 케이틀린 인간사냥꾼 아칼리 미정

headhunterakali.jpg
[JPG image (237.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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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인???

이것으로 탑 렝가, 정글 마스터 이, 미드 아칼리, 원딜 케이틀린, 서포터 니달리[23]의 인간사냥꾼 팀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가끔은 같은 성우 때문에 칼을 든 사라 케리건이라고 부를때가 있는 듯.

역시 고인 되고나서 위로 차원으로 나온것으로 보이는 스킨이다...

7. 기타


, 케넨, 제드와 함께 4닌자 중 한 명.[24]


간호사 아칼리 등의 색기 있는 스킨으로 대부분의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 모에 요소로서 찬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이름이 비슷하고 은신, 즉 투명 속성으로도 통하는 유루유리어느 공기 캐릭터와도 자주 엮인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

2차창작쪽에서는 쉔하고 많이 엮이며, 은근히 얀데레 속성을 많이 넣는다..
어찌 보면 북미에 많은 소울 칼리버 덕후 입장에선 타키랑도 닮았다는 대답도 있었다. 참고로 아칼리의 기본 스킨은 모탈 컴뱃제이드를 따왔다고 했고, 핏빛 아칼리는 아까 말한 닮았다는 캐릭터를 기반 한 거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덜 알려진 사실이지만, 제드 공개 당시 라이엇에서 공식으로 제드와 아칼리는 과거에 모종의 관계가 있었다라고 발표했다. 라이엇회사 직원인 "Riotrunnan"에 위하면 일단 아칼리의 패시브 능력인 "양면의 수련"과 R기술 "그림자 춤"이 제드의 그림자 비법가 밀첩한 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드는 자기의 그림자 군단에서 한때 사이가 가까웠던 제자가 있었으나 현재는 그 제자는 그림자 군단을 탈퇴했다고 한다. 아칼리의 양면의 수련이란 뜻이 서로 대비되는 두가지의 수련이란 뜻을 생각하면 의미심장.

그래서 그런지 현재 북미 유저들은 아칼리는 한때 제드의 제자이자 연인관계였다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또한 북미쪽 2차 창작에서는 아칼리와 제드를 비극적인 커플로 엮기도 하는데, 한때 서로 연인관계였으나 현재는 죽여야 하는 적이 되는 이야기가 많다.

제드가 궁극기로 솔킬을 냈을 시 킬 정보 표시란에 아칼리의 어시스트가 붙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여담으로 다른 닌자들은 각각 OP로 평가받아 대회에서 대세를 탄 적 있지만 아칼리는 딱히 그런 적이 없다. 복한규가 아칼리는 탱템을 가도 원딜을 척살할 딜이 나온다는 점에 주목하여 탱칼리를 개발했지만 얼마 안 되어 피돼지 메타가 카운터를 당하고 복한규 자신도 정글러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그대로 묻혀버렸다. 재미있게도 통계를 보면 한국에서는 승률은 높지만 밴은 거의 안되는 챔프인데 북미에서는 필밴이다.

당연하지만 칼리스타와의 접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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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균형의 일본어 발음과 동일하다. 라이엇에 따르면 이러한 단어들은 일본어가 아니라 아이오니아 방언이라고 한다.
  • [2] 이 문장으로 인해 킨코우가 절대적인 선역은 아님을 알수있다. 흑막설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 [3] 공격 속도가 빠르면 평타 모션도 좋아진다.
  • [4] 케넨과는 달리 "그림자로부터" 대사가 없다. 정작 본인의 이명은 그림자의 권이다.
  • [5] 방어력이 마법 저항력보다 얻기 쉬운 관계로,물리 피해 스킬이 대미지를 높게 주기는 쉽지 않다.
  • [6] 즉 3번 사용하면 와드 철거
  • [7] 과거 와드에 체력이 존재하던 시절에는 물리데미지 기술이기 때문에 타격이 들어갔지만, 와드가 스킬에 공격당하지 않게 된 이후로는 되지 않는다.
  • [8] 1위는 3500의 사거리인 녹턴이다. 2위는 처음엔 아칼리였으나 이후 출시당시의 다이애나가 그 자리를 탈환했다. 그러나 다이애나 하향으로 다시 아칼리가 2위를 먹‥었으나 알리스타 사거리 롤백 패치때 다시 다이애나가 825의 사정거리를 갖게 되면서 3위가 되었다가 5.2패치로 인해 700으로 감소하면서 그것도 옛말이다.
  • [9] 아칼리가 계수에 비해 괴물같은 데미지를 뽑아내는데에는 템빨로 효과가 상승되는 패시브도 한몫한다. 판테온 같은 타 암살자 챔프들과 마찬가지로 아칼리는 스킬연계로 유통기한이 존재하는 챔프이다. 하지만 타챔프와는 다르게 아칼리의 장막과 손실력이되면 유통기한는 씹을 챔프이다. 물론 중반에 잘컸을때의 이야기이므로 너무 후반에 나서지말자.
  • [10] 장막에서 나와도 잠시 은신 유지되는것에서 즉시 은신 해제로 하향
  • [11] 장막 안에서 적에게 피해를 입혀야 은신 해제에서 행동 즉시 은신 해제. 심지어 평타를 치려다가 도중에 캔슬해도 은신이 풀린다!
  • [12] 딜러 척살능력은 두 챔피언 모두 뛰어나다.
  • [13] 블라디미르를 상대하기 쉬운 이유가 궁극기를 배우면 쫒아가면서 폭딜을 넣을 수 있기 때문이라 궁극기를 배우기 전에는 좀 고통받는다.
  • [14] 단, 말뚝딜은 좀 약하다. 적절한 은신 사용으로 스킬이 쿨타임일때는 치사하게 숨어서 기다려야 한다.
  • [15] 궁극기가 사실상 없는 챔피언이라는 판테온 고유의 문제다.
  • [16] 말이 잘못되어 있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맞으면 스웨인이 아니라 어떤 챔이와도 상대챔을 이길수 있다. 애니비아가 스웨인의 카운터픽인 이유는 스웨인의 딜조차 넘어서는 qe딜과 궁극기의 압도적인 푸쉬력때문이다. 스웨인은 자신보다 사거리가 긴 챔프한테 매우 취약한데 애니비아는 스웨인 이상의 사거리와 스웨인을 훨씬 압도하는 푸쉬력을 갖고있기 때문에 스웨인의 하드카운터로 불린다.
  • [17] 실재로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삼성 갤럭시 블루의 2014 시즌 롤드컵 4강전에서도 아칼리를 뽑은 화이트에 대한 블루의 선택인 라인 스압이었고 초반에는 아칼리가 성장하지 못해 존재감이 지워지던 상황이었다. 이를 적절한 텔레포트와 맵 리딩으로 킬을 먹어가며 환골탈태한 루퍼의 환상적인 플레이로 상황을 반전시켰다.
  • [18] 이러한 점은 오공이랑 똑같이 6레벨 찍고 갱을 오면. "그렇게 할꺼면 워윅을 하지 왜 그런걸 하냐?"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
  • [19] 특성과 총검, 룬 정도만으로도 아칼리의 주문 흡혈은 40% 이상이 확보된다.
  • [20] 혹은 적이 점멸이 있는 경우 점멸로 벽을 넘는 것을 따라가기 위해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 [21] 보통 거인의 허리띠 뽑는 효율이 가장 높을때가 체력이 1500정도 될 때이다
  • [22] 리안드리는 탱키한 AP챔프가 지속적으로 적지만 꾸준한 딜링을 넣기에 적합한 디자인인데, 아칼리는 적을 하나 하나 차례대로 폭딜을 가해 눕히면서 궁극기의 정수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 [23] 차라리 서포터는 이중에서 렝가가 가장 적당하고 니달리를 정글로 돌려 탑정글미드 순으로 아칼리, 니달리, 마스터 이가 나아보인다. 그만큼 서포터 니달리 인식이 바닥이라는 소리.
  • [24] 같은 팀에 4닌자 중 두 명 이상이 존재한다면, 다른 닌자 캐릭터의 숫자만큼 최대 HP가 1씩 줄어드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2명이면 서로 -1, 3명이면 셋 모두 -2, 4명이면 넷 모두 -3 같은 식. 닌자가 한 명씩 나올 땐 강하지만, 모여서 서양 영화에 나오면 졸개 역으로 전락해 버린다는 클리셰에서 나온 것. 또한 셋 다 숨겨진 효과 없는 버프 '닌자'가 있다.그런데 포지션 잡고 해보면 체력따위 신경 안쓰일 정도로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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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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